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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증

last modified: 2015-04-08 20:37:1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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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의 분류
정신증
현실판단력[1] 문제있음
망상증상 있음
환각증상 있음
사회적응 문제있음
치료방식 입원치료, 통원치료 병행
신경증

목차

1. 개요
2. 정신증에 해당하는 질병

1. 개요

정신병을 나누는 분류중 하나.

정신병은 크게 신경증과 정신증 두가지로 나뉘는데, 그중 정신증적 증상을 서술한다.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정신병의 범주에 해당한다. 자신이 하는 행동이 옳다고 생각하며, 환청이나 환각을 현실과 구분하지 못한다.

이 질병의 특징으로는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현실과 자신의 망상을 동일시하여 피해망상등 자신을 무조건 피해자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감정의 기복이 신경계 이상인 동 장애기분장애와 다르게 단위에서 이루어지며, 자신의 감정기복 순환을 당연한 것처럼, 또는 자기 감정의 변화를 우주적 스케일의 문제인 것처럼[2] 여기기도 한다. 이 점에서 우울증과 다른 질환이다.

간단하게 말해서 뇌 속에서 자신이 직접 경험한것과 다른 정보를 보여주거나, 현실의 내용을 왜곡하여 기억이 왜곡됐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다. 피해망상을 통한 자기변호도 현실왜곡에 해당한다. 이 질병을 겪고있는 환자에게는 피해망상이 진실이다.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자신이 보고있는 환각과 환청, 그리고 망상을 현실과 일치시키어 자신에게 정당화를 시키는 경우도 있지만, 애초부터 뇌가 자기가 하고있는 행위는 무조건 옳다고 생각해버려 아무런 죄책감 없이 파괴적행위를 하는 경우이다.

다중인격을 가진 경우에도 문제가 되는게 n개의 인격이 있다고 할 경우, n1이 한 일을 n2는 기억하지 못하고, n1이 한 일의 설명 위해 n1을 기달려도 언제나올지 알 수 없으며, n3, n4와 같은 오히려 또다른 인격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다.(즉 다중인격이라고 2개의 인격만 있는게 아닐수도 있단거다.) 그렇기때문에 문제가 될만한 행동을 했을경우 서로 다른인격의 잘못 이라고 주장해버리다 보니 모든 인격이 억울해하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애초에 n개의 인격이 전부 인격인지 하나의 인격이 만들어낸 망상인지 아직 정확한 연구결과가 없기때문에 정신증의 범주로 보고있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있는데 지적장애의 경우 선천적으로 다른사람에 비해 지능이 떨어질 뿐이지 환각, 환청, 망상을 보지 않으며, 망상을 현실과 일치시키지도 않는다. 자폐성 장애의 경우에는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자폐 단독 증상이 있을 정도로 가벼운 경우도 있고, 지적장애를 동반하기도 한다. 자폐성 장애의 경우에는 대부분이 지적장애를 동반한다. 일부에서는 신경과 질환인 뇌전증이 있는 경우도 있고 환청 및 환각 등등이 보고되고 이들에게서 현실과 아예 구분되지 않는 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다만 자폐성 장애의 경우 정신분열증과 달리 환청 및 환각은 매우 드물다.[3] 그렇다고 신경증적 증상으로 보기도 애매한게 뇌와 신경계의 복합 문제이며 아직도 많은 연구가 필요한 질환이기 때문이다.

그렇기때문에 지적장애와 같은 증상은 지적장애 만의 문제로, 자폐성 장애와 같은 증상은 자폐성장애 만의 문제로 본다.

2. 정신증에 해당하는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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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기서 현실판단이란, '자기가 지금 뭘 하는지 전부 인식하는가'이다.
  • [2] 어디서 많이 보이던 패턴이라고? 그렇다. 실제로 본인이 자기 감정변화를 우주적 스케일의 문제로 여기면서 그거에 아무런 문제의식도 못 느낀다면 정신분열증의 대표적 증상이고, 저런 유형 정신과에선 매우 흔하게 발견되는 식상한 패턴이다.
  • [3] 지적장애의 약화판인 계선 지능자폐증의 약화판인 아스퍼거 증후군을 비교해 보면 된다. 경계선 지능 환자들의 경우엔 사고력 및 이해력의 명백한 저조와 가끔씩 언어 활용에 있어서도 (문법 사항을 지키지 않고 소리나는 대로 타이핑을 치거나 띄어쓰기, 문장부호 등을 무시하는 등) '저능해' 보이는 소견이 나타나지만 경계선 지능 환자들이 다른 정신병에 걸리지 않은 한 이런 환자들에게서 망상이나 환각 등이 조이진 않는다. 하지만 아스퍼거 증후군의 경우엔 지능 손실은 뚜렷하게 관측되지 않으나 다수의 환자들에게서 환청 및 환각 등등이 보고되고 이들에게서 현실과 아예 구분되지 않는 망상은 스테레오타입 중 하나다.
  • [4] 정신성 약물 등 정신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물질을 DSM에선 간단하게 물질이라고 줄여서 부른다.
  • [5] 보통 알코올 중독자들이 장기간의 음주를 하게 되면 생기는 질병으로 술에 취하거나 혹은 술이 깨도 배우자가 다른 남자나 혹은 다른 여자를 사귀고 있다니 (이 정도로 중독이 되면서 계속 마시고 집안에 안좋은 일이나 만드는데 어떤 배우자가 안떠날까?) 하면서 배우자를 의심하면서 괴롭히고 피해를 주는 망상장애로 망상 치고는 비교적 현실적인 망상이다. 보통 알코올로 인한 치매에서 나타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고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
  • [6] 보통 십여년간 지속적인 음주뒤 나타나는 환각증상으로 주 증상이 환청으로 일반적인 환청보다 더 불안감을 조성하는 환청으로 보통 코르사코프 증후군에서 볼수가 있으며 그 이외에도 볼수가 있다. 경우에 따라서 환시도 나타나기도 한다.
  • [7] 초기에는 단순히 신경증적인 증세만 보여서 신경증으로 흔히 분류를 하곤 하지만, 현대 의학에서 고칠수가 없는 불치병이자 직접적으로 뇌의 변병까지도 생기기 때문에 오랜기간이 지나면 상태의 악화는 막기가 힘들어지고, 그뒤에 각종 정신증적 증상이 나타난다. 더구나 이러한 일반적인 알츠하이머 치매와는 달리 혈관성 치매와 알코올성 치매의 경우는 초기부터 환시와 환청같은 같은 정신증적인 질병이 나타나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 [8] 간과 신장과 뇌와 심장에 큰 이상이 발생하면 생기는 증상 증 하나로, 환각, 공격성, 헛소리 등을 동반하는 증상으로 보통 말기 암환자, 진행된 간질환과 진행된 신장질환 환자, 뇌진탕 등과 같은 뇌질환등 발생하기도 한다. 중환자실 환자들에게 나타나며 중환자실 환자들에게 정신증이 나타나면 바로 이러한 증세를 전문의들은 의심한다.
  • [9] 장기간의 음주 뒤 술을 끊으면 생기는 금단증상으로 심한 발작과 환각이 발생하고 공격성을 동반하게 되는 생명을 위협하는 신경계통의 질병이자 또한 위험한 정신증으로 보통의 섬망과 다르게 72시간동안 술을 끊고 나면 사라진다.
  • [10] 베르니케 증상에서 오는 것보다 코르샤코프에서 정신증적인 질병으로 인해 정신증으로 분류가 된다. 자세한 것은 베르니케-코르사코프 증후군 항목에서 코르사코프 증상들중 작화증과 환각 항목을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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