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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last modified: 2015-02-20 23:41:15 by Contributors

만화 슬램덩크의 등장인물을 찾으신다면 정우성(슬램덩크) 항목으로.
2010년에 피망에서 일어난 사건을 찾으신다면 정우성 노트북 사건 항목으로.
한국의 힙합MC 올티의 본명으로 자제한건 올티 항목으로.


대한민국배우. 1973년 3월 20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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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우성(鄭雨盛)
출생 음력 1973년 3월 20일, 서울특별시
신체 186cm, 80kg, O형
데뷔 1994년 영화 '구미호'
취미 비디오 감상, 드라이브
특기 농구, 수영
별명 애늙은이
소속 레드브릭하우스
공식사이트

Contents

1. 데뷔 전
2. 데뷔와 작품활동
3. 트리비아
3.1. 이지아 사건
3.2. 연예인들의 연예인
3.3. 그 외
4. 필모그래피
4.1. 영화
4.2. 드라마
4.3. 뮤직비디오
4.4. 수상

1. 데뷔 전

2남 1녀 중 막내. 안정환과 비슷한 부류(?)의 인물로 귀공자 외모완 다르게 찢어지게 가난한 유년시절을 보냈다.(안정환 항목도 참고로 같이 볼 것.) 재개발 지역의 판자촌 산동네에서 살았는데, 재개발 지역중에서도 마지막까지 남았던 집이 자신의 집이었다고...퇴거조치가 떨어지면 다른 재개발 지역으로 이사하고 또 마지막 까지 남았다고 한다. 어느 날은 귀가했는데 대문이 헐려 나가고 집문이 없는날은 집벽의 빈틈으로 들어오고, 어떤 날은 집벽이 헐려서 눈뜨면 산아래가 다 보일정도였다고 하니... 그래서 유년시절은 학업보다 알바를 했다고 한다. 어릴적부터 키가 커서 종종 성인으로 취급을 받았고, 이를 깨달은 정우성은 중3 때(이때 키가 180cm를 넘었다고 한다. 1988년.) 서문여고 앞 햄버거 집에 재수생으로 속이고 알바를 한다. 그리고 그 햄버거집은 정우성을 보기 위해 매번 여학생들이 북새통을 이뤘다고 한다. 그 바람에 사장이 시급도 올려줬다고 한다. #

2. 데뷔와 작품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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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트의 정우성. 소위 리즈 시절

영화 비트에서 지금도 레전드급으로 회자되는 CBR 600을 최대속력으로 타면서 두 눈을 감고 두 팔을 뻗는 장면은 이미 전설이 되었다.

경기상업고등학교에 진학하고도 커피숍에서 알바하던 시절, 업계사람에게 캐스팅이 되어 모델일을 시작하고 그렇게 사회생활을 시작. 결국 자의반 타의반 학업과 연기를 위해 경기상고를 중퇴하고 모델일과 알바를 겸업하는 중, 우월한 마스크와 기럭지로 주말예능에 간간히 모습을 비추기도 하고 업계에서의 인지도 상승으로 연기경험이 없었던 정우성은 94년 영화 '구미호'를 통해 깜짝데뷔했다. 이때의 연기는 자신이 봐도 못봐주겠다고 할정도.

뒤를 이어 허영만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미니시리즈 아스팔트 사나이에서 강동준(이병헌, 원작에서는 이강토)의 동생 동석으로 등장, 반항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주목받는 신인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고소영과 1990년대 청소년들의 로망이 된 '비트'와, 절친 이정재를 만나게 해준 '태양은 없다'를 찍으며 청춘 스타로 급부상했다.

이후 '러브'와 '무사'의 연이은 흥행 실패. 그리고 매번 간지나는 역만 맡다보니 연기력에 대한 비판도 생기게 되는데,(하지만 1999년작 러브 개봉 당시 영화평론가 김영진으로부터 '정우성이 일상적이고 디테일한 연기를 이렇게 잘하는 줄 몰랐다'며 극찬을 받은 적이 있다) '똥개'에서 파격적인 연기변신에 성공하며 연기가 나아졌다는 평도 획득하게 된다.

하지만 아직도 연기력은 여전히 비판받는 편이다. 20년 가까이 연기를 해온 배우치고는 아직도 발음이나 표정이 많이 미흡한 편. 특히 발성은 많이 뭉게버리는 버릇이 심해 웅얼거리는 패턴이 심하다. 그나마 노희경빠담빠담에서 연기가 좋아졌다는 평은 있으나, 데뷔부터 지금까지 연기력보다는 분위기와 외모로 특히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다보니 연기력은 덜 까일뿐이다. 출연작도 연기 자체보다는 본인의 이미지와 분위기에 맞는 배역의 출연작이라보니 연기폭이 좁은편. 그래도 까이더라도 송승헌보다는 평이 좋은 편이다.

작품 선정이 뛰어난 편은 못 된다. 대표적으로 중천. 그나마 최근에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박도원 역으로 다시 이름을 알렸다. 연출이나 감독 등 배우 외적인 면으로도 관심이 많은 편이다. 취미로 사진촬영도 제법 한다는 모양.

이지아와의 스캔들로 자의반 타의반 작품활동을 접다가 2012넌 JTBC 창립작품 빠담빠담으로 다시 브라운관으로 복귀하였다. 상대 배우는 한지민. 전과자에 애아빠인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는 평. 점점 물오르는 연기력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어 선택한 감시자들이 흥하면서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3. 트리비아

3.1. 이지아 사건

그리고 2011년 3월 20일 이지아와의 열애를 인정하면서 품절이 되었다. 장동건에 이어 정우성까지, 여자들의 보루는 이제 반품된 현빈과 아직까지 난공불락인 강동원밖에 없다. 그런데...동년 4월 21일 이지아서태지와 이혼 소송중이라는 기사가 떴다. 정확히는 이혼이 아니라 위자료 및 재산 분할소송이라지만. 어쨌든 정우성 본인은 이에 관한 걸 전혀 모르고 있었으며, 기사를 본 후 패닉 상태에 빠졌다고 전해졌다. 사실이라면 이지아와 헤어지겠다는 얘기까지 있었지만 오보라고 하며, 본인도 패닉에 빠져 뭐라 제대로 된 말을 할 만한 상황도 아닌듯. 2012년 12월 6일 무릎팍도사에서 기사가 터지기 전에 사실을 알고 있었고 그 당시 침묵한것은 나름의 배려라고 밝혔다. 자세한것은 이지아 항목 참조.

게다가 바로 다음날인 4월 22일이 자신의 생일이어서 이지아와 지인들을 불러 파티를 할 예정이었는데 이 사건으로 생일파티를 취소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여론의 동정을 받았다.

결국 오랜 친구인 소속사 사장과 단 둘이 술을 펐다고.# 또 이정재와 함께 술을 마셨다는 증언도 나왔다.

그런데 이지아 동정론자에게는 "이지아를 받아들이면 님은 대인배, 거부하면 님은 나쁜남자."라는 압박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내 여자친구가 유부녀일리가 없어.정확히는 돌싱이지만 어째 중국에서는 졸지에 불륜남 취급을 당하고 있다.

2011년 5월 11일 일본에서 드라마 굿 라이프 촬영을 마치고 입국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제일 심하게 나온 사진을 보면 얼굴이 완전히 반쪽인데 정상적으로 촬영된 건 이 사진인듯. 기타 사진 # # # # # 정해진 스케쥴 외에는 칩거한다고.

결국 헤어졌다. 정우성은 남들과 다른 이유로 까방권을 받았다. 구형 까지마

이렇게 아테나는 여러모로 정우성에게 자신의 필모그래피 최악의 작품이 되었다. 정우성의 외모적 매력을 하나도 못 살리는 어리버리한 주인공 캐릭터와 전작격인 아이리스 1보다 못한 스토리 개연성 등으로 15년만에 드라마 복귀로 주목을 받았던 정우성은 투자대비 시청률 대망의 책임을 뒤짚어쓰며 발연기 논란에 까지 휩싸였다. 더욱이 아테나로 만난 이지아덕에 호구왕, 호구 등의 캐릭터와 함께 가수 윤종신과 닮았다는 사진들이 떠돌면서 윤종신의 사진에 '보급형 정우성'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듯 이미지적으로 많은 금이 갔다.#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이지아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언급하였다. 자세한 건 여기로

3.2. 연예인들의 연예인

정우성은 연관 검색어로 '정우성 실물'이라는 검색어가 뜰 정도로 실물을 봐야 그 진가가 보인다고들 한다. 흔히 장동건과 함께 후광이 비치는 극소수의 연예인으로 꼽히며 '연예인들의 연예인'이라는 수식어도 있다.#

  • 본승 (강심장) - 데뷔 전 까페 알바를 할 때부터 연예인들이 정우성 구경을 왔었다. 데뷔 전에 나이트를 가면 당시 휴대폰이 없던 시절에 여자들이 나이트 마감시간에 30명 이상 줄을 서서 꽃다발과 함께 전화번호가 적힌 쪽지를 주고 갔다. 정우성은 "인연이 있다면 다음 기회에"라는 말을 남기고 같이 차에 타서 뒤를 보면 여자들은 정우성의 뒷 모습을 계속해서 쳐다봤다.

  • 김승우 (상상 플러스) - 정우성이 최고의 미남이다. 어느날 야구단 모임 때 정우성이 먼저와서 담배를 피고 앉아있었는데 정말 한폭의 그림을 보는 듯 했다. 가까이에서 보면 더욱 실감이 난다. 장동건도 잘생겼지만 개인적으로 정우성 같은 얼굴을 더 좋아한다.

  • 장동건 (tvn 택시) - (장동건이 생각하는 최고의 미남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정우성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한다.

  • 지원 (힐링캠프) - 똥개 오디션 당시, 오디션장에 갔다가 사람에게서 빛이 나는것을 보았는데 그게 당시 심사를 하러 온 정우성이었다. 그때 이전이나 이후에도 사람에게서 후광이 비치는 느낌은 정우성이 유일했다.

  • 채정안 (오래 전 KBS 아침 방송에서) - 압구정에 있는 백화점(갤러리아로 추정)에서 쇼핑을 하던 중 한 사람 주변에서 빛이나고 인파중에 한 사람만이 보였는데 그게 정우성씨였다. 그 아우라가 너무 대단해서 인사도 못했다. 나중에 알았는데 옆에 구본승씨도 있었다고 하더라.

  • 천상지희 스테파니 (맥심 인터뷰) - 자주가는 미용실에 정우성 선배님이 있었는데 그 카리스마에 압도당해 말도 못 걸었어요. 원래 그런 성격은 아닌데 남자를 보고 그런 느낌은 처음이었음.

  • 조인성 - 연예계 데뷔 전에 아스팔트 사나이를 보고 정우성처럼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움. 당시는 우성이 형의 멋진 모습 자체에 대한 동경심이었고 지금은 사람 자체로 존경한다.

  • 김민준 (잡지 인터뷰) - 정우성 선배를 본 적이 있었는데 사람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 이장우 (신문 인터뷰, 연예가 중계) - 작년부터 한달에 한번은 아무리 바빠도 영화 비트를 꼭 챙겨 본다. 정우성 선배님이 제 롤 모델이에요. 비트를 찍을 당시 정우성 선배가 24살이었죠. 제가 24살 때 그 영화를 보면서 '내가 지금 영화를 찍는다면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봤는데 자신이 없더라고요. 힘 있고 깊이 있는 역할을 멋지게 소화해 낸 정우성 선배의 연기를 이기려고 늘 노력 중이에요. 실제로 본 적이 있지만 꿈에 그리던 사람을 보니까 자신이 없어져서 피했다. 그런데 역시 멋있으셨다.

  • 권상우 (데뷔 때 인터뷰) - 연기자 되고 가장 기뻤던 순간은 사람들이 알아봐 주고 사인 부탁할 때, 그리고 꿈에도 그리던 정우성을 실제로 만났을 때라고 한다. 배우들은 존경하는 선배를 이야기할 때 흔히 연기 잘하는 고두심이나 김혜자 또는 안성기처럼 연륜이 쌓은 배우를 거론한다. 하지만 그는 젊은 층에게 가장 어필하고 있는 배우이자, 젊은 나이지만 독특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이유에서 배우 정우성을 존경한다고 한다. "그의 강한 느낌을 닮고 싶어요." 연기력 외에도 자신만의 강한 느낌을 갖고 있다는 것도 충분히 존경하고 배울 필요가 았다는 것. 어쨋든 <화산고>시사회 때 아주 근접한 거리에서 그를 만났지만 그 카리스마에 압도당해 변죽 좋게 인사할 수가 없어, '나는 당신을 아는데 당신은 나를 모르니 어떻게 해.'를 되뇌어며 그저 쳐다만 봤다면 애통해 했다.

  • 소유진 -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 너무 팬이었던 정우성에게 "오빠 너무 좋아해요"라고 말을 해보고 싶었는데 얼마전에 모임자리에 정우성이 와서 마주치게 되었다. 정우성이 어깨동무를 해주고 같이 사진을 찍는데 앞에 사람들이 너무 지나다녀서 오랫동안 어깨동무를 하고 있어서 좋았다.

  • 현빈 (데뷔 때 인터뷰) - 현빈은 "정우성 씨는 나의 우상이다. 그의 이미지는 국내에 단 하나밖에 없다. 중학교 다닐 때부터 영화 <비트>를 보고 그의 매력에 푹 빠졌다. 무엇을 하든지 우울함과 고독한 색채가 느껴진다"며 "누군가를 자주 보고 자주 생각하면 그 사람처럼 된다더라"고 웃었다.
    그의 방은 정우성 포스터.사진 등으로 도배질돼 있다. 정우성 광팬인 것. <비트>는 이미 30번 이상 봤다. 영화 속에서 귀신이 찍힌 모습도 찾아냈을 정도다. 혼자 거울을 보며 정우성의 눈빛과 발음을 따라해보기도 한다. 내 머릿속의 지우개 VIP 시사회 이후에는 정우성의 연기를 보고난 후 많은 감명을 받아 한동안 가슴이 멍해짐을 느꼈다고도 함.

  • 환희 (잡지) - 플라이투더 스카이 숙소에는 정우성의 영화 포스터와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있다. 환희가 정우성의 광팬이기 때문이다.

  • 타블로 (세바퀴) - 헬스장에서 정우성씨를 본 적이 있는데 머리를 말리시며 에픽하이 가사가 좋다고 하셔서 무안했다. 같이 거울을 보는데 왠지모를 초라함 때문에 미쓰라와 그 이후로 그 헬스장을 간 적이 없다.

  • 전혜빈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 -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인터넷에서 정우성씨의 직찍 사진을 보고 충격을 먹었다.(유명한 일반인과의 공항사진) 사람이 아닌 것 같았다.

  • 디바 지니 - 이상형은 정우성, 실제로 본 적이 있었는데 키에 비해 다리는 길지는 않으셨는데 그게 흠이되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남자더라. 최근 인터뷰에서는 디자이너로 성공해 정우성과 결혼하려고 했는데 이지아와 사귀는 것에 실망했다고...

  • 모델 이소라 (놀러와) - 내가 고소영을 이길 유일한 방법은 정우성과 사귀는 것 뿐.

  • 한지민 - 비트를 본 이후로 항상 정우성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다.

  • 성시경 (라디오) - 정우성씨와 자리를 같이 한 적 있는데 내가 이런 사람 옆에 있어도 되나 싶을 정도의 외모였다.

  • 남희석 - 그냥 길가다가 뺨을 때려도 기분 좋을 정도로 잘 생겼다.

  • 신동엽 - 정우성을 실제로 보고 심장이 멈출 뻔 했다.

  • 이미연 (무릎팍도사) - 정우성이 우리나라 배우 중 가장 잘생겼다 생각한다.[1]

  • 김혜수 (김혜스 플러스유 종영당시) -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는 정우성씨다. 무표정일때는 섹시하고 웃을 때는 반항아 같은 면과 소년같은 순수함이 공존한다.

  • 박중훈 - 정우성과 장동건은 헐리우드에 보내야 한다.

  • 설경구 - 전 정우성, 장동건이 브래드피트나 톰 크루즈 보다 잘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 김명민 (하얀거탑 이후 최화정 라디오) - 연예계에서 멋있고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연예인이 있느냐는 질문에 김명민은 정우성과 장동건을 보면 너무 부럽다. 실제로 보고 장동건과 정우성의 카리스마를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답함.

  • 배용준 (GQ코리아 인터뷰) - 정우성과 장동건을 보면 참 잘생겼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배용준은 이 인터뷰에서 지금 모습에서 바꾸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질문을 받고 이 같이 말하며 '제 키도 크지만 솔직히 조금 더 컸으면 좋겠다. 하지만 이런 부분은 한도 끝도 없다. 어렵지만 앞으로 가는 길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전했다.

  • 송승헌 (영화 유령 개봉 당시 최민수와 김혜스 플러스 유 영상편지에서) - 형의 카리스마를 닮고 싶습니다.

  • 이정재 (한밤의 티비연예) - 정우성 실제로 보고 정말 멋지게 생겼다는 감탄이 들었다.

  • 유오성 (이홍렬쇼) - 남자의 외모 잘생긴 것에 대한 부러움은 없는 편인데 정우성을 비트 촬영 당시에 보고 정말 완벽한 인간이라고 생각했었다. 실제로 목욕탕에서도 완벽했다.

  • 강동원 (최고의 미남은 누구라 생각하냐는 질문) - 빈 형이 먼저 떠오른다. 정우성 선배와 장동건 선배도 빠질 수 없다.

  • (샤크라시절 라디오) - 남자로 태어난다면 정우성씨처럼 태어나고 싶다.

  • 공효진 (무릎팍도사) - 개인적인 취향상 우리나라 최고의 미남은 정우성, 최고의 미녀는 전지현이라 생각한다.

  • 임창정 (해피투게더) - 나도 정우성만큼 잘 생겼다 생각한다. 눈, 코, 입 다 있다.

  • 한채아 (스타 골든벨) - 김제동씨랑 같이 MC를 할 때 첫방송인데도 너무 떨지 않는다고 술 먹고 왔냐는 소리를 했을 정도로 안 떠는데 정우성 선배와 의류 화보 촬영을 할때는 전날 한숨도 못잡고 촬영내내 떨었다. 한번 정우성 선배 몸위에 누워봐라

  •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위원장 - -배우들 얼굴을 잘 기억하시지 못하는 걸로 유명하다는 질문에 "최대 약점이죠. 어느 해인가는 정우성씨를 몰라보고 파티에서 영어로 인사를 했지요. (폭소)"

  • 모델 지현정 (여배우하우스)- 기네스 맥주 촬영을 한 정우성과 화보 촬영을 한 정겨운 중에 이상형으로 정겨운을 꼽으며 정우성씨는 나이차도 그렇고 다가갈 수 없는 비현실 적인 벽이 느껴졌었다.

  • 최시원 -문 인터뷰, 강심장 (아테나 출연 당시 정우성에 비해서도 밀리지 않는다는 시청자 의견이 많다는 질문에)전혀 아닙니다. 전설적인 미남과의 비교 될 수 있는 것 만으로 영광입니다. (강심장에서 나를 꿇게 만든 그분이라는 주제로)선배님과 비교하면 저는 그냥 아기화보입니다. 베이비 카달로그. 작년에 아테나라는 작품을 선배님과 함께 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눈매과 워낙 부리부리하셔서 쳐다보시면 긴장을 많이 했었다. 그러던 중 어느날 와인을 드시던 선배가 부르셔서 촬영 초반에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해서 간 자리에 아니나 다를까 미켈란젤로 동상 같은 실루엣이 서 있었다. 선배님은 사용하는 단어나 표현도 아름다우신데 제가 와인을 마시다 “형님은 이태리랑 참 잘 어울리시네요”라고 하니 “이태리처럼 역사와 유서가 깊고 멋진 나라랑 내가 잘 어울린다고 시원이가 얘기 해주니 행복하네”라고 하셨다. 속으로 정말 대박이라고 감탄했었다.

  • 안상원 (프로게이머) - 사람과 얘기를 할 때는 눈을 마주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서 정우성 씨와 얘기할 때도 눈을 마주쳤는데 너무 잘 생겨서 눈이 부셨다. 정우성 씨와 악수도 하고 얘기도 나누게 돼 너무 기쁘다.(무슈제이 GSL우승후 정우성에게 직접 시상받은후 인터뷰)

  • 박해일 - 박해일은 "정우성 선배는 선망의 대상이다. 사석에서 인사한 적이 있는데 굉장히 멋져서 눈을 똑바로 뜨지 못 할 정도였다. 실제로도 선배 키가 엄청 커서 눈을 올려다봐야 했다"고 전했다.

  • 최진혁 - 가끔 썰렁한 농담을 할 때는 동네 바보형 같은 친근한 모습이 있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 특히 여자들은 형이 너무 연예인 같으니까 말도 잘 못 걸더라."

  • 진경 (감시자들 출연 배우) - 정우성 씨는 정말 잘 생기셨다. 제가 이때까지 봤던 배우들 중에서 가장 영화배우 같은 느낌이다. 실제로 후광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리딩 후 회식 때 정우성 씨가 구석에 앉아 있었는데 거기서도 혼자 영화를 찍으시더라. 존재 자체가 영화였다. 훌륭하다”

  • 설경구 -“(차)승재 형 덕에 ‘유령’ 참여하게 됐죠. 우성이를 만났어도 별로 관계는 없었어요. 다만 그때 우성이가 20대 중반이었는데 후광이 장난 아니었다는 기억은 있죠. 그때 난 우성이에게 말 걸 짬밥도 아니었어요. 나중에 승재 형 때문에 소속사도 들어가고, 영화 ‘박하사탕’이 잘 됐어요. 나도 좀 컸다고 매니저에게 ‘우성이에게 형이랑 술 한잔 먹으면 안 되겠느냐’고 물어보라고 하고 만나게 됐죠. 우성이가 마침 ‘정말 영화 잘 봤고 시작부터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 둘 다 술 먹기 전에는 말이 없는데 그때 술 어마어마하게 먹었어요. 많이 얘기도 했고요. 그러면서 언젠가 작품 하자고 했는데 이번이 된 거예요.”

  • 한효주 - 상대했던 남자배우 중 최고의 미남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선배님이 촬영장에 걸어오시는 걸 보고 ‘우와 영화배우다’라고 외칠 정도였다”

  • (배우) - 자신의 외모의 만족하냐는 질문에 "썩 맘에 들지 않아요. 너무 멋있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특히 뭐 장동건 선배나 정우성 선배 한 번 보고 오면은 거울보기 싫어요."

  • 박해진 - 영화 비트의 정우성에 대한 로망으로 배우라는 직업을 시작했습니다.

  • 주지훈 - 드라마 궁 출연 당시 최고의 꽃미남이라고 생각하는 스타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정우성씨요, 아직도 좋아하고요, 처음 나왔을 때부터 완전히 빠져있었죠. 비주얼적인 면이 갖고 있는 것 자체가 청춘 아이콘의 느낌이고, 어릴 때는 더욱 열광했죠."

  • 원빈 - 아레나옴므 플러스와의 인터뷰에서 신비주의 및 비현실적인 외모 관련 질문에 "무슨 소리, 비현실적으로 잘생긴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정우성 선배, 장동건 선배 등 모두 그렇잖나. 솔직히 그 분들의 기사가 더 없는 것 같다"

  • 태란 -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어렸을 때부터 팬으로 좋아하던 배우가 있다”며 정우성을 이상형으로 꼽았다.최근 영화 ‘호우시절’을 봤는데 그 분과 연기를 하면 사랑이 저절로 표현될 것 같다. 우연히 백화점에서 정우성씨를 봤다. 후광이 있었다. 정우성이라면 배신을 해도 복수하지 않겠다.

  • 인영 - 문인터뷰 사실 전 고등학교 때부터 정우성씨 팬이었어요. 그래서 데뷔 후 정우성씨와 한 번이라도 연기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정우성씨는 배우로서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는 것 같아요. 제가 몸 좋고, 이국적인 사람을 좋아해요. MBC '기분좋은날-연예플러스 '정우성은 나의 완벽한 이상형이다”고 고백했다.이어 “우연히 식당에서 꿈에그리던 정우성을 만났다. 그런데 얼굴이 빨개진 채 고개를 숙이고 지나갔다"고 말했다.

  • 성유리 -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촬영 당시 인터뷰' 이상형은 영화 배우 정우성 같은 남자. 같은 작품에 상대역으로 출연하게 된다면 떨려서 연기를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학창 시절이나 지금이나 그를 우상이라고 했다.

  • 이범수 SBS 밤이면 밤마다 - 태양은 없다를 찍을 당시 조연들은 식당에 일찍 가서 주문을 해도 늦게 온 감독님과 주연 배우들이 음식을 먼저 먹는게 일반적이었다. 그래서 음식을 항상 나중에 먹을 수밖에 없었는데 전체적인 상황을 꿰뚫고 엽렵하게 단역들을 먼저 챙겨주던 배우가 정우성이었다. 톱스타는 다르다 느꼈고 아직도 고마운 기억으로 남아있다.

  • 김정태 KBS 여유만만, 라디오스타 : 많은 톱스타들과 함께 열연했지만 정우성씨는 평생의 은인이다. 영화 똥개 촬영 중 너무 어려운 형편에 가족이 모두 길에 나 앉아야 하는 상황이 생긴 적이 있었다. 30일까지 집을 빼라는 주인의 말이 있었는데 기간이 딱 일주일 남은 상황이었다. 집안의 가장으로서 배낭 하나 메고 서울로 내려와 찜질방에서 3박 4일간 지내면서 지인들에게 연락을 해봤지만 해결이 어려웠고 당시 고민끝에 정우성에게 전화를 했다. 정우성은 “잠깐 생각한 시간을 달라”고 말한 뒤 다음날 바로 돈을 빌려줬다. 영화 한편 같이 찍었다는 이유로 정말 말도 안되는 부탁을 들어주셔서 감사했다. 그 뒤로 자그만한 선물 밖에 못했는데 이렇게 방송에서라도 감사를 표현 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 윤기 KBS 해피투게더 : 정우성과 차승원이 연예계에서 최고의 옷 맵시를 자랑한다고 생각한다. 정우성씨는 촬영을 할 때면 스태프들을 하나하나 챙기고 신경써주는 매너와 인품을 가지고 있다. 연예계 최고의 신사라고 생각한다.

  • 토니안 SBS 야심만만 - 성 정체성을 의심한 적이 딱 한번 있다. 남자보고 뒤돌아서 계속 본 적은 태어나서 한번도 없었는데 세번정도 계속 뒤돌아서 쳐다본 적이 있다. 정우성 선배님을 봤을 때 였다.

  • 류수영 YTN 뉴스 앤 이슈 - (정우성 닮은꼴로 데뷔했던 시절 이야기 중 실제로 정우성을 만난 적이 있냐는 질문에)영화시사회때 한 번 뵌 적이 있다. 정말 잘 생기셨더라. 나랑 닮았는지는.. 글쎄요 (웃음)

  • 진가 강영호 지 인터뷰 - 눈이 깊다. 내가 게이였다면 그 때문에 목숨을 바치지 않았을까
  • 델 겸 MC 이소라 MBC 놀러와 - 내가 고소영을 이길 유일한 방법은 정우성과 사귀는 것 뿐이라 생각해 우종완씨를 통해 만남을 주선하려고 했으나 실패했었다.

  • 솔비 SBS 대결 8대 1 - (스캔들나고 싶은 연예인 질문에) 정우성씨요. 우연한 기회에 통화를 한적도 있었는데 “정우성씨 팬이에요 제 이상형이에요”라고 말하자 정우성씨는 그냥 웃기만 했었다.

  • 김민경 스코리아 출신 배우 빠담빠담 제작 발표회 - 어릴 때부터 작품을 챙겨볼 정도로 진짜 우상이었다. 그런 나의 우상을 같은 작품에서 만나게 되고 함께 연기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 그래서 정말 가끔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을 때도 있다. 정우성 선배에게 누를 끼치지 않도록 정말 열심히 할 것이다. 같이 연기할 때 항상 오빠가 '내가 불편하겠지만 할 때 만큼은 편해도 돼. 때려도 되고'라고 하면서 편하게 하라는데 그래도 불편하다. 노력하고 있다. 마음 편하게 해주시긴 하는데 정말 우상이었던 분과 연기하니까 그렇다.

  • 이하늬 간스포츠 취중 토크 - (이상형 질문에) 김태희가 중국 헝디엔에서 영화 '중천'을 찍을 당시 통화할 때마다 우성님은 지금 뭐하냐'고 물어봤다"며 웃었다. 농담삼아 "언니, 나 우성님 보러 중국 갈까봐"라고 떠봤다가 김태희의 핀잔만 잔뜩 들었다고 말했다. "중학교 다닐 때부터 좋아하던 연기자였어요. '비트' 멋있잖아요. 믿음직스럽고. 어떤 상황이든 내 편이 돼 줄 것 같아서 한때 열병을 꽤 앓았죠.

  • 소이현 천 촬영 후 신문 인터뷰 - 영화 속 뿐 아니라 실제로도 소이현은 정우성의 열혈팬이다. 중학교 시절 정우성 주연의 ‘비트’를 열 번도 넘게 봤을 정도다. 이번에 영화 찍으면서 (정우성) 오빠를 처음 만났어요. 보고만 있어도 좋았죠. 오빠를 향해 검을 휘두르는 장면이 있었는데, 행여 오빠가 다칠까봐 굉장히 긴장했죠. 오빠가 다치느니 제가 다치죠.(웃음) 그래도 액션 영화 경험이 많은 오빠가 자상하게 가르쳐줘서 무리없이 촬영을 마쳤어요.

  • 시향 카론 홍보모델 당시 인터뷰 - 연예인 가운데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은 영화배우 정우성이다. 예전부터 팬으로서 정말 좋아했다. 나에게는 어떤 우상 같은 존재다. 지금도 무척 기대되는 배우다. (사귀자고 한다면?) 그건 아닌 것 같다. 평소 우상으로 생각했던 사람과 사랑을 나누는 사이로 발전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만약 사귄다면 싸우는 일도 있을 것이고 신비감도 없어질 것이다. 배우 정우성에 대한 팬으로서의 기억을 늘 간직하고 싶다. 첫사랑이 오랜 추억으로 간직되는 것처럼 환상을 저버리고 싶은 마음은 없다.

  • 백진희 - 남자 선배님으로는 정우성 선배님을 너무 좋아한다. 멋있었는데 ‘똥개’를 보고 연기력에 놀랐고 ‘내 머릿속에 지우개’를 보고 너무 좋아졌다. 최근에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도 너무 멋있게 봤다. 같이 연기하고 싶은데 함께 작품을 하게 되면 집중을 못할 것 같다”

  • 윤종신 (카페 사장) - 나는 정우성 닮았다.

3.3. 그 외

  • 한때 소속사 후배였던 상엽과 아테나에서 만났던 시원이 종종 정우성 성대모사를 하는편이다. 이상엽은 눈감고 들으면 몰라볼 정도로 비슷하다.사람의 귀를 매혹할만큼 그 은밀하게 속삭이는 듯한 목소리와 말투

  • 무릎팍도사에서 데뷔 초창기부터 상대역을 맡아왔던 고소영에게 마음이 있었다는걸 비치기도 했다.이미 결혼도 한 사람인데 솔직한데? 고소영과 사귀는 줄 알고있었던 정우성의 어머니가 장동건과 고소영이 결혼할때 매우 아쉬움을 비치기도 했다고. 장동건 개갞끼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서 김승우의 계략(?)으로 부토니아를 받았는데, 장-고 결혼식만 아니었으면 엎어버렸을 거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 또한 무릎팍도사 출연 당시 윤종신이 자신을 닮았다는 얘기를 방송에서 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자 헛웃음을 지으면서 말을 잇지 않았고, 이에 강호동이 윤종신에게 보내는 영상메시지를 해달라고 주문하자, '부탁입니다. 앞으로 그러지 말아주세요'라고 하였다. 웃으면서 말하긴 했지만 진짜로 많이 싫었던 듯.ㅋㅋ

  • 태양은 없다에서 만난 이정재와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절친이며, 같이 패션사업도 하고 CF에도 출연하고 술도 마시는 인생의 동반자 같은 사이. 이지아 사건으로 위로도 할겸 만났던 자리에서 술먹고 떡이 된 정우성을 이정재가 업고 갔다는 이야기도 있다. 재밌는건 둘은 그렇게 친한데도 아직까지 말을 놓지 않고 있다고 한다. 정우성은 편하다고 이야기했다.

  • 큰 키에 기럭지도 좋은데다 본인도 운동 신경이 꽤 좋은지, 남자 배우들 중 액션으로는 탑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놈놈놈에서 말에 타면서 장총을 360도 돌려 장전하는 씬은 백미. 다들 실제로는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총기팀장이 시키자마자 한번에 성공했다고. 스텝들이 이거 따라하다가 옷 많이 찢어먹었다는 후문이 있다. 그리고 이 액션과 함께 말을타고 역주행을 하기도 하는둥 놈놈놈 한 작품에서 생사의 갈릴김을 여러번 느꼈다고 한다.
    2013년 감시자들 홍보차 런닝맨에 훌연했을 때도 그야말로 날아다니시피 했다.

  • 연출에 관심과 의욕이 있어서 god의 뮤직비디오를 여러편 감독하기도 했었고, 알게모르게 단편영화들도 제작하기도 한다.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에는 배우로서가 아닌 단편영화 심사위원으로 영화제에 다른나라 감독들과 같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그의 말에 따르면 올해부터 좀더 의욕적으로 해보려 한다고. 그러던중 2013년 출시된 갤럭시 S4N런칭 마케팅의 일환으로 다른 3명의 감독,겸 배우들과 갤럭시폰을 이용한 단편영화제작에 참여하였다. 배우출신답지않은 매끄러운 연출력이 있다는 평.

  • 일본판 한정 성우는 미키 신이치로.[2]

  • 2014년 6월 28일 연예가중계에서 "잘생겼다는 말 지겹다?"라는 질문에 대해 "짜릿해, 늘 새로워"라고 대답하고, "잘생겼다는 말보다 연기 잘한다는 말이 좋다?"라는 질문에 대해 "잘생긴 게 최고야!"라고 대답한 것이 9월 들어 뒤늦게 소소한 필수요소가 되었다. "짜릿해, 늘 새로워, XXX이(가) 최고야"라는 용법으로 쓰인다.

4. 필모그래피

4.1. 영화[3]

연도제목활동관객수흥행
2014마담 뺑덕주연46만명실패
2014신의 한 수주연356만명성공
2013감시자들주연550만명성공
2011프렌즈 앤 러브주연 단편영화
2011아테나 더 무비주연
2010검우강호주연31만명실패
2009호우시절주연29만명실패
2009선물주연 단편영화, CGV 방영
2008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주연668만명손익분기
2006중천주연142만명실패
2006데이지주연102만명
2005드 무비주연106만명실패
2004내 머리 속의 지우개주연256만명성공
2003똥개주연139만명성공
2001무사주연180만실패
1999러브주연14만명실패
1998유령주연34만명실패
1998태양은 없다주연33만명성공
1997비트주연35만명성공
1997모텔 선인장주연5만명실패
1996본 투 킬주연13만명실패
1996상해탄단역특별출연
1994구미호주연17만명실패

4.2. 드라마

2011년 JTBC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 양강칠 역
2011년 후지TV 굿 라이프 - 출연
2010년 SBS 테나: 전쟁의 여신 - 이정우 역
1995년 MBC 1.5 - 장욱 역
1995년 SBS 곰탕- 출연
1995년 SBS 아스팔트 사나이- 강동석 역 (데이토나 500 챔피언 카레이서)

4.3. 뮤직비디오

  • 출연
    2002년 - 유미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 연출
2002년 - god의 《바보》,《슬픈 사랑》,《모르죠》
2000년 - god의 《그대 날 떠난 후로》

4.4. 수상

2013년 제6회 스타일아이콘어워즈 본상
2011년 한류유공자상
2009년 제 3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 남우 조연상
2008년 하와이 영화제 공로상
2008년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2001년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1999년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1997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
1996년 제3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신인연기상
1995년 SBS 연기대상 신인연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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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는 얼굴만 가지고 한 얘기가 아니라 정우성, 이정재, 장동건 중에 (몸 포함해서)제일 좋아하는 외모라고 답한 것이다. 사실 당시 장동건 섭외에 빠져있던 강호동이 장동건을 겨냥해서 이미연에게 한 질문인데, 세 명 중에 누가 제일 잘생겼냐고 강호동이 묻자 이미연은 "저는 키가 좀 많이 크고 마른 남자가 좋다. 그래서 그 중에는 정우성씨 가.."라고 했고, 강호동이 "그럼 1등 정우성씨라는 거죠. 그럼 2등은?"이라고 하자, "이정재씨.." 라고 대답했고 세명의 서열이 정해진 것. 장동건이 꼴찌인 것에 실망한 강호동 표정이 재미있었다.장동건 지못미
  • [2] 아테나, 내 머리속의 지우개 등을 더빙했다.
  • [3] 2000년 까지는 서울집계만 기록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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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20 23: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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