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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맨

last modified: 2015-02-24 22:54:14 by Contributors

Contents

1. 록맨 7의 보스
1.1. 작품 내에서의 모습
1.1.1. 록맨 7
1.1.2. 록맨 : 더 파워 배틀
2. 근육맨의 등장인물
2.1. 프로필
2.2. 소개

1. 록맨 7의 보스

록맨 EXE 시리즈넷 내비 정크맨은 정크맨.EXE로 가 주세요.

Junk_Man.jpg
[JPG image (1.23 MB)]

ジャンクマン / Junk Man


  • 프로필(록맨 & 포르테의 데이터베이스에서)
    • 고철더미 속에서 로봇에 쓸 수 있는 부품을 모으기 위해 만든 로봇. 하지만 이상한 것만 모으고 있다.
    • "아깝네, 아직 쓸 수 있는데."
    • 장점 : 근검절약
    • 단점 : 지나치게 열중한다
    • 좋아하는 것 : 고물
    • 싫어하는 것 : 음식쓰레기[2]

Dr. 와일리가 쓰레기를 뒤져 이 가운데 재활용할 수 있는 부품으로 재조립하여 만든 로봇. 이 부품은 전자석으로 붙여졌기 때문에, 전원이 꺼지거나 고압전류를 받을 경우 몸이 분해된다는 설정이 있다. 성격은 좀 험상궂게 생긴 인상이지만 실제로는 구두쇠 같은 성격이라고 한다.

스테이지도 이를 반증하듯 쓰레기 처리장에서 시작하는데, 주목할 만한 부분은 스테이지 맨 처음 부분에 일본판 패미컴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 게임이 나올 당시에 패미컴이 서서히 구시대의 유물로 취급받을 때라서 그런 듯.

1.1. 작품 내에서의 모습

1.1.1. 록맨 7

스테이지 난이도가 만만치는 않은데 가장 주의할 점은 바퀴벌레 로봇인 고키로치S. 이 고키로치S는 너무 낮은 곳에 있어서 차지샷을 써야만 맞출 수 있다. 만약 차지샷이 없고, 특수무기도 없다면... 아마 이 게임과 같은 참사가 나왔을지도 모를 일. 고키로치S가 무더기로 나오는 집도 있으니 집을 발견하면 단번에 제거해 주자.

중반에는 원통형의 발판과 사다리를 갈아타며 위로 올라가는 부분이 나오는데 파괴 불가능한 스파이럴 가뵤루 때문에 매우 귀찮다. 하지만 여기서 썬더 스트라이크로 발전기를 작동시키면 마치 승강기처럼 자동으로 움직이는 발판을 타고 위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진행하기 매우 편해지고 [3] 숨겨진 러시 제트를 얻을 수도 있다.

그 외에도 리프트 로봇인 프로페라이드가 있는데, 이 녀석은 위에 고철이 깔리면 좌우로 고철파편을 발사한다. 그러므로 고철이 위에 깔린다면 바로 처리해 주자. 또한 프로페라이드가 있는 부분은 낙사 트랩이 넓게 펼쳐져 있기 때문에 프로페라이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한 다음 천천히 지나가는 것이 좋다.

보스인 정크맨은 쓰레기더미 위에서 대전하는데, 점프했다 착지하는 패턴의 경우 착지하는 순간 록맨이 바닥에 붙어있을 경우 록맨이 한동안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이후 천장에서 고철더미들이 떨어지고, 그 고철들을 사각형 모양으로 모아 록맨을 향해 발사한 후 위의 고철더미로 들어가 사각형 모양의 고철들이 있는 쪽으로 착지한 다음, 주위에 고철들이 모이는 일종의 보호막 무기인 정크 실드를 사용한다. 이 정크 실드는 록맨을 향해 발사해 행동을 봉인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 마지막으로 좌우로 점프하면서 고철덩이를 록맨에게 던지는 패턴을 구사한다.

매우 복잡해 보이지만 패턴을 잘 파악한다면 록버스터로 잡기에도 무리는 없는 보스. 다만 충분한 패턴 숙지를 하지 않는다면 록버스터로는 조금 난해해진다.

롬 미스릴의 난이도 평가로는 점수는 3점이고 순위는 100명중 55위

약점은 클라우드맨을 깨면 얻는 썬더 스트라이크. 이 무기를 맞으면 정크맨의 몸이 여러 조각으로 분리되는 재밌는 연출이 나오며, 점프하며 고철을 던지는 패턴으로 곧장 이어진다. 계속해서 썬더 스트라이크를 적중시키면 고철 던지기 패턴만 반복하다 죽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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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맨을 깨면 특수무기로 자기력으로 3조각의 고철들을 록맨 주위에 생성하는 일종의 보호막 무기인 정크 실드를 얻을 수 있다. 이 특수무기는 몹에게 닿아 공격 판정을 낼 경우 일정 횟수마다 고철들이 1조각씩 사라지는 특징이 있으며, 전체적인 내구력은 역대 록맨 시리즈 최고 수준.[4] 발사도 가능하지만 발사되는 방향이 랜덤이라 의도적으로 적에게 맞히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에너지 소모량은 3칸으로, 성능에 비하면 대단히 저렴하다.

사실 이 방어막, 화면이 전환될 때 사라져버렸던 다른 실드계 무기들과 달리 슈퍼패미콤의 성능에 힘입어서 화면이 전환되어도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여타 클래식 시리즈의 실드계 무기보다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잘 사용해주면 여러 스테이지의 난이도가 꽤나 내려간다. 다만 다른 실드들과는 달리 적의 탄환을 막지는 못하므로 주의.

여담으로 외모가 버즈 라이트이어와 약간 닮았다.

디자인 공모전에서 응모자가 냈던 이름은 프랑켄맨, 참고로 디자인은 엽서에 그려진 디자인에서 거의 그대로라고 한다.

1.1.2. 록맨 : 더 파워 배틀
록맨 : 더 파워 배틀에서는 난이도가 꽤 높아졌다.

정크 실드를 던져서 록맨의 움직임을 봉인하는 패턴을 제외한 모든 패턴이 그대로 나온다.

일단 이녀석도 꽤 어려운 보스중 하나로, 무적기가 2개나 되고 CPU가 그걸 너무 잘 활용한다.

일단 히트모션이 사라져셔[5] 패턴 봉쇄가 불가능하며 정크맨의 몸에 닿으면 무조건 1칸 반이 닳는다.[6] 또한 무적 판정이 있는 패턴이 많아서 잡는데 더럽게 오래걸리는것도 난이도 상승의 주범. 가끔 재수없는 경우 쓰레기 뭉쳐서 밀기->점프 뛰어서 쓰레기 부수기[7]->그 후 바로 정크 실드. 이 세가지 패턴만 계속 사용해서 시간이 다 될 때까지 공격 한번 못 하고 게임오버[8]되는 황당한 경우도 있다.그 흉악한 패턴은 3분 20초경부터 볼 수 있다. 될 수 있으면 슬래시맨과 함께 초반에 클리어할 것. 슬래시맨과는 달리 이 녀석은 후반에 붙을수록 타임 오버로 죽기 쉽기 때문에 슬래시맨과 다른 의미로 어렵다.

약점은 클라우드맨의 썬더 스트라이크이다. 점프할 때 맞추면 갈라져나가는 전기에 추가로 데미지를 입기 때문에 잘 맞추면 정크맨의 에너지바를 순삭시킬 수 있다. 물론 무적기에는 씹힌다.

2. 근육맨의 등장인물


정크맨.jpg
[JPG image (127.08 KB)]


2.1. 프로필


이름 : 정크맨
소속 : 악마초인(악마 6기사)
출신 : 호주
연령 : 25세
신장 : 190cm
체중 : 115kg
초인강도 600만 파워


필살기
마기 더블페이스 - 후두부에도 얼굴을 출현시켜, 직선적인 공격만 가능한 정크 크래쉬의 사각을 없애는 기술.

피바다 지옥 - 상대를 공중으로 띄워올려 연속으로 정크크러쉬를 먹이는 기술, 본편에선 로빈마스크의 갑옷을 압축해 단순한 금속덩어리로 만들어 버렸다.

정크 크래쉬 - 정크맨의 간판기, 상대에게 돌진해 양팔의 프리셔로 압축해버린다. 심플하지만 매우 강력한 기술

오버 히트 정크 크래쉬 - 정크 크래쉬의 강화판, 허공에 연속으로 정크 크래쉬를 사용하여 철판에 불을 붙여 정크 크래쉬를 사용하는 기술

이명
피바다 지옥의 크래셔

2.2. 소개



악마6기사중 한 명으로 악마6기사들중 잔학성만으로 따지면 최강이라고 한다.

첫등장은 황금의 마스크편에서 워즈맨의 몸속을 점거한 악마 6기사중 하나로 나왔으며 양팔이 거대한 프레스기로 되어 있어 그것을 이용한 「정크 크래쉬」가 특기, 가슴에서도 6개의 철 가시가 나와 근접한 상대를 피투성이로 만든다.

지옥 NO.3 인 피바다 지옥을 맡고 있으며 그와 싸운 초인은 전신의 혈액이 빠져나가기에 피바다 지옥이란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손이 없어서인지 2세에서 잠깐 나온 회상씬에서는 트레이닝시에 팔에 끈으로 덤벨을 묶어서 연습하고 있었다.


워즈맨의 몸속 척추의 링의 1층에서 로빈마스크와 대결 정크맨의 공격을 피하면 워즈맨의 뼈가 다치거나 근육맨이 상처입는 합리적인 공격 방식으로 로빈이 함부로 회피하지 못하게 하여 궁지로 몰아넣는다.

로빈은 정크맨이 직선적으로 밖에 공격못한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재빠르게 뒤로돌아가 정크맨을 바닥에 꽂아놓고 점핑 니드롭으로 공격하나 더블 페이스란 기술로 후두부에도 얼굴이 출현. 사각을 없애고 팔도 그대로 역회전 하여 다가온 로빈을 으깨버려 피투성이로 만든다.

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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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위를 점하는 듯 했으나 마스크의 가면과 벨트를 떼어내 몸을 가볍게 한 로빈이 원을 직선을 감싼다로빈전법을 발동, 잔상을 남기면서 정크맨주위를 빙빙 도는 탓에 두개의 얼굴이 제각기 공격 목표를 잡지 못해 혼란하게 된다.

그러나 탈수와 혈액 부족으로 지친 로빈이 공격을 늦추자 곧바로 정크 크래쉬로 반격.
하지만 혈액의 미끄러움을 이용해 크러쉬에서 탈출해 공중으로 점프한 로빈마스크의
타워 브리지에 의해 리타이어당한다.




패배 후, 정크맨의 시체는 그대로 1층에 남아있어 브록켄 Jr의 시합때 브로켄과 함께 2층에서 떨어진 더 닌자가 가슴팍의 가시에 관통당해 죽게된다.본의 아닌 팀킬

이후 왕위쟁탈전 편에서는 초인 묘지에서 탈주를 계획했으나 디 오메가맨에게 헌트당해 참수당하고 목은 오메가몬 등의 다섯 손가락중 하나에 콜렉션으로 걸어진다.

「근육맨 2세 궁극의 초인 태그편」에서는 인기 만화잡지 「소년 정크」(...)가 등장, 정크맨이 표지에 그려져 있었으며 「싸워라! 정크맨」[9]이 연재되고 있었다.

모바일 소설판에서는 악마초인들의 왕위쟁탈전 이후 이야기가 연재된 에피소드가 있는데 선샤인과 스니게이터의 변신 대결에 아수라맨의 초청으로 부활한 악마 6기사가 관람객으로 참여, 정크맨은 선샤인 쪽이 이기는 쪽에 내기를 거나 변신 대결임에도 불구하고 선샤인의 변신 능력은 다른 악마초인들처럼 스니게이터보다 아래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다만 나중에 열받은 선샤인이 분명히 스니게이터를 박살 내서 이길게 뻔하기 때문에 선샤인 쪽에 걸었다고 말한다.

물론 변신 대결이기 때문에 룰 위반이라 그래봐야 선샤인이 지는거라고 플래닛맨과 더 닌자가 태클을 걸자 그딴건 상관없고 때려죽여 이기면 되는게 악마라고 발언하며 화를 낸다.

그러나 말투가 험할뿐이지 결국 나중에는 선샤인의 능력, 스니게이터의 변신술 모두 인정하고 있음을 츤츤거리며 밝히고 훈훈하게 끝난다.

이후 이야기는 신 근육맨으로 이어져 악마장군의 초인묘지 침공때 다른 6기사들과 함께 지원군으로 등장, 악마장군에 의해 수문장인 완벽초인 어비스맨을 쓰러져 완벽초인만 들어갈수있던 초인묘지의 결계가 무너지자 다른 악마기사 멤버들과 함께 침공을 개시해 그들앞을 막아서는 초인묘지의 문지기들을 손쉽게 격파하던중 완벽초인원조 5번쨰 멤버인 페인맨이 그들을 막아서자 이놈은 내가 멋대로 맡을테니 불만 가지지 말라며 츤츤 대면서 다른 멤버들을 초인 묘지 안으로 보내고 완벽초인 페인맨과 대치한다. 정크 크래시로 공격을 개시, 완벽하게 공격이 들어갔다고 생각되었으나 페인맨이 둘러쓴 오버보디만 박살나며 페인맨이 정체를 드러내고 페인맨에게 과연 골드맨이 키워낸 초인이라며 칭찬받는다. 그리고 무대를 바꿔서 철망 데스매치 링에서 대결하기 시작한다.

페인맨에게 연속으로 정크 크래쉬를 먹이나 페인맨은 충격흡수 초인이라 전혀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고 역으로 자신의 손부위의 철판의 철침이 켄버스에 박혀 역공을 당하고 필살홀드인 테러블 페인 크런치[10]에 걸린다.

허나 포기하지 않고 악마장군의 가르침을 떠올리며 탈출하며[11] 페인맨을 관찰하다 페인맨의 에어캡중 하나가 열에 부풀어 올라있는것을 발견. 연속으로 정크 크래쉬를 하며 주위의 열을 올리고 페인맨의 에어캡을 전부 부풀리고 자신의 철판에 불을 붙인다.디아블 잠브? 페인맨의 에어캡중 가슴쪽에 있는 곳에 심장이 비쳐지자 그곳에 새로운 정크 크래쉬인 오버히트 정크 크래쉬(Over-Hit Junk Crash)를 먹인다.

하지만 페인맨의 가슴의 에어백만 터졌을 뿐 심장에 닿지않았다.[12] 거기다가 에어백이 터지면서 발생한 충격에 날라가 멈추지만 누적된 데미지로 일어나지 못하고 페인맨은 이정도로는 죽지않는다면서 결정타를 먹일려고 하지만 정크맨은 왼쪽 정크핸드를 오른쪽 정크핸드로 쳐내서 강제로 뜯어버리고[13][14] 정크핸드가 떨어지자 어느정도 가벼워진 몸으로 재빠르게 철망을 타고올라가 페인맨에게 불타는 정크핸드와 땅에 놓여진 정크핸드로 찍어 눌러버리는 오버히트 정크 크래쉬를 다시 명중시킴으로써 페인맨 온몸의 에어백을 터트려버리고 승리를 쟁취한다.[15] 그리고 페인맨의 유언을 듣고 퍼펙트 오리진이 가지고 있던 절대 신기 중 하나인 '바람의 아령'을 받고서는 지쳐 쓰러진다.

이후 아수라맨과 저스티스맨의 시합을 관전한다. 결착이 난 후에는 움직일 수 없는 관계로 더 닌자가 대신 아량을 전달했다.

그리고 이번 정크맨과 페인맨의 대결은 서로가 서로에게 역상성이라는 희귀한 대결인데 페인맨은 왠만한 기술이나 충격을 흡수하기 때문에 사실상 기술로 이기는 것은 무리. 페인맨을 공략할려면 에어백을 파괴할 수 있을 정도의 무기가 필요한데[16] 그런 무기를 가진건 악마6기사 중 정크맨 뿐이고 반대로 정크맨의 비장의 무기이자 최대무기인 정크핸드를 몸으로 버틸수 있는 상대는 악마장군처럼 경도조절기능을 가졌거나[17] 아니면 페인맨처럼 충격을 흡수하는 초인이 아니면 못버틴다.
이렇게 보면 누가 이기거나 져도 이상하지 않은 대결이지만 상대는 몇만에서 몇억 가까이 살아있는 완벽초인원조인 만큼 경험치는 몰론이고 강함 또한 정크맨보다 높으면 높았지 절대 낮을 리 없는만큼 페인맨에게 승리한 정크맨 또한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초대 때 악마초인들에 비해서 전적이 좋지 않았지만애초에 vs로빈마스크 대결밖에 없지만 신 근육맨에서 악마초인보다 악마기사들이 더 강하다는 걸 제대로 인증한 첫 타자가 되었다. 그리고 2세에서 데몬시드를 까버린 선샤인의 심정도 이해된다.[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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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해당 링크의 항목을 러시아식 유머로 바꾸면 저런 말이 나온다(...)
  • [2] 영문판에서는 익히지 않은 쓰레기
  • [3] 단, 여기서 막혀 있는 천장이 있으니 적당히 타고 올라가다 발판에서 내려와야 한다. 안 그러면 천장과 발판 사이에 끼어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4] 고철 하나당 공격력이 무려 버스터 6발과 같다. 즉, 적에게 접근하여 전탄히트시키면 버스터 18발에 달하는 대미지를 줄 수 있다. 따라서 내구력이 높은 대형 자코들을 처리할 때 매우 유용하다.
  • [5] 점프 도중 차지샷을 맞았을때만 히트모션이 있다. 하지만 그래도 패턴 봉쇄가 안되는건 마찬가지....
  • [6] 록맨 더 파워 배틀에서 1칸 반을 깎는 건 정크맨의 몸에 닿을 때나 슬래시맨의 슬래시 클로에 맞았을 때, 그리고 히트맨의 아토믹 파이어를 차지샷으로 맞았을 때나 터보맨의 버닝 휠을 맞았을 때 이 4가지 상황이 전부로, 나머지 경우에는 많아야 1칸이 깎인다.
  • [7] 가끔 쓰레기를 안 부수고 다른 곳에 떨어지는데, 이 때도 무적.고만해 미친놈아
  • [8] 저 세 패턴 모두 정크맨이 무적 상태이다.
  • [9] 근육맨의 스핀오프 만화인 투장! 라면맨의 패러디
  • [10] 왼팔을 꺽어서 움직이지 못하게하고 오른팔은 머리를 꺽어서 움직임을 멈추게하고 다리에는 4자꺽이를 함으로써 몸을 완전히 봉해버리는 기술로서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페인맨의 부드러운 몸이 점점 몸을 매꿔서 결국 체내산소를 소비를 가증시킴으로서 끝장내버리는 무시무시한 기술.
  • [11] 테러블 페인 크런치로 인해서 온 몸이 움직이지 못하고 오른팔만 한정된 각도 내에서 겨우 움직일 수 있는데 정크맨의 손인 정크핸드가 워낙 크다보니 한정된 각도내에서 철망을 쳐서 반동으로 페인맨을 타격하면서 홀드가 약해지자 탈출. 물론 페인맨의 특성상 노 데미지였지만 탈출하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그것만으로 충분했다.
  • [12] 그런데 페인맨이 말하기로는 골드맨도 자신에게 상처는 물론 에어백 하나 터트리지 못했다고 한다. 물론 시간이지나 골드맨도 상당히 강해졌지만 한 때 어깨를 나란히 했던 초인이었던 만큼 이걸 해낸 정크맨 또한 굉장하다고 할 수 있다. 페인맨도 이걸 칭찬했다.
  • [13] 탈착가능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면 정크핸드를 분리하기 위해 강하게 쳐낼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후 장면에 손목에서 피가 콸콸 쏟아졌다. 아무래도 신 근육맨이 2세에 비해 연령이 내려가 오해 또는 착각할 수 있는 부분.
  • [14] 참고로 이 장면이후 고속으로 이동하는걸 봐선 초대당시 로빈과의 승부오마쥬로 보인다. 본인입으로 떼어내면서 "가볍게하면 된다." 라고 말한걸보면 확실하다.헬멧장식보단 훨씬 현실성있는 연출이다
  • [15] 정크맨의 이명인 피바다지옥의 파수꾼에 어울리게 페인맨의 온몸에서 피가 흘러나와 주변이 피바다가 됐다. 다만 자신의 피가 더 많긴 했지만...
  • [16] 과거 오리진 시절의 골드맨(=악마장군)이 양손에 장착한 칼마저도 이걸 파괴하지 못하는 장면이 지나가기 때문에 최소한 파괴력 만큼은 악마장군을 뛰어 넘어야하거나 또는 시간이 지나서 강해진 악마장군과 동급의 파괴력을 가지거나 해야한다는 이야기.
  • [17] 로빈마스크처럼 갑옷을 입으면 될 지 모른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 갑옷은 정크핸드에게 압착당했기 때문에 왠만한 보호구로는 버티는게 무리다.
  • [18] 그도 그럴게 악마초인들은 완벽초인들과 대등한 승부를 벌였고 자신이 속한 악마기사들은 자신들의 수장인 악마장군과 한때 어깨를 나란히 했던 초인들인 퍼팩트오리진과 맡붙고 이겼는데 고작 신세대초인들에게 고전하는 데몬시드들은 아수라맨에게 인정받은 볼트맨을 제외하고 기사는 커녕 7인의 악마초인들의 발끝을 따라갈까 말까하다. 솔직히 엄청 활약한 볼트맨빼고 7인의 악마초인들과 비교하는 것도 7인에게 실례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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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24 22: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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