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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군

last modified: 2015-08-27 02:17:11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대중매체에서의 제국군
2.1. 팬저 드래군
2.1.1. 제국군의 함대 일람 (아젤 기준)
2.1.2. 제국군 구성 (오르타)
2.2. 미야자키 히야오의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2.3. 스타워즈
2.4. 은하영웅전설
2.5.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2.6. 엘더스크롤 시리즈
2.7. Warhammer 40,000
2.7.1. 제국 행정부 계열
2.7.2. 스페이스 마린 계열
2.7.3. 황제교 계열
2.7.4. 기계교 계열
2.7.5. 그 외 군세들
2.8. 일본제국
2.8.1. 레드얼럿3의 욱일제국군
2.8.2. 마브러브 시리즈의 일본제국군
2.8.3. 감벽의 함대의 일본제국군


1. 개요

Imperial Army 혹은 Imperial Legion. 말 그대로 제국의 군대를 의미한다.

현실에서는 주로 제정 러시아의 군대, 신성 로마 제국-독일 제국의 군대(드문 예), 제2차 세계대전당시의 일본군을 의미하는 용어(일본 자국 예)로 쓰이고 있다. 로마는 제국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로마라는 이름값 때문에 제국군이 아니라 '로마군(Roman Legion)'이란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고 있다.


2. 대중매체에서의 제국군

2.1. 팬저 드래군

강력한 고대 무기를 얻기 위해 유물 발굴을 하여 정복을 진행한다. 팬저드라군1 에피소드1의 보스로 나온 배틀 크루저만 볼지라도 꽤 강력한 걸 알 수 있다. 하지만 결국은 전 시리즈에서 순수-타입들에게 발려버리는 결말...(심지어 아젤에서는 황제가 몬스터에게 죽었다(레이맨과 함께))

2.1.1. 제국군의 함대 일람 (아젤 기준)

2.1.2. 제국군 구성 (오르타)

[참고:]
assault carrier Vermana를 위시한 제국군의 함대 구성원들.

2.2. 미야자키 히야오의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거신병 vs 오무 떼로 유명한 그 만화영화다.

2.3. 스타워즈

은하제국의 군대. 작중에서도 제국군(Imperial Army)라 불린다. 상징은 임페리얼 스타 디스트로이어. 이들의 테마곡인 임페리얼 마치는 레전드 오브 레전드.

2.5.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지구제국군 항목 참고.

2.7. Warhammer 40,000

인류제국은 그 땅이 넓고, 또 여러 단체들의 이해관계들이 서로 맞물린 상태로 돌아가는 형태이다. 그러다보니 다양한 세력들이 각자의 이유를 들어 각자의 군세를 소유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것이 정립되어 오늘날 제국의 군사 제도들이 성립되어왔다.

또한 호루스 헤러시라는 초유의 대반란이 일어난 덕에 임페리얼 가드에서 임페리얼 네이비를 분리하는 등, 일부로 다각화에 초점을 맞추고 개편이 된 상태인데다가 제국 행정부의 비효율 등등 이러저러한 이유로 각자 완전히 따로 노는 편이다. 그러나 결국 궁극적으로 모든 군세들은 똑같이 황제에게 충성하는 입장인지라 결국 서로 가까운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물론 그렇다고는 해도 가끔 서로간의 이해타산이 안맞으면 서로 총칼을 겨누고 쌈박질을 할 때도 있는 등 가끔은 다소 아슬아슬한 편이다.[2]

일반적으로는 인류제국의 이런 모든 군세들을 통합하여 제국군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제국군이라 함은 현재의 제국 행정부가 직접 지휘하는 임페리얼 가드임페리얼 네이비, 그리고 그 모체인 '임페리얼 아미(Imperial Army)'를 일컫는 경우가 많다.

2.7.1. 제국 행정부 계열


대성전 당시 엑스케르투스 임페리알리스 중 25%를 차지했던 '솔라 억실리아(Solar Auxilia)'[3].


제국 행정부의 직접 지휘를 받는 제국군, 당시에는 40k 시점의 임페리얼 네이비아스트라 밀리타룸을 모두 합쳐 '엑스케르투스 임페리알리스(Excertus Imperialis)', 아스트라 밀리타룸에 해당하는 지상군은 '임페리알리스 아욱실리아(Imperialis Auxilia)'라고 불렀다. 엑스케르투스 임페리알리스는 일반 인간들로만 이루어진 군세로서, 본디 제국의 초기 핵심 군세인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4]의 부족함을 보충하고자 만들어진 군세였다. 이유는 간단한데 대성전이 워낙 광범위한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데다가, 이미 점령한 지역을 안정화하고 수호할 무력 집단이 필요한데 아무리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의 숫자가 100만을 넘는다고 하더라도 이는 불가능했기 때문이었다.

이들은 제국 중앙정부과 각 행성의 지방정부, 로그 트레이더, 프라이마크[5] 등 다양한 계통으로부터 지휘를 받아왔으나, 호루스 헤러시 당시 반역한 호루스는 자신의 워마스터[6] 직위를 내세워서 제국군의 상당수를 자기 편으로 만들거나 포섭이 불가능한 제국군은 흩어놓아버렸다. 여전히 황제와 제국에 충성하는 제국군도 많았다고는 하지만 이는 제국에 있어서 상당한 손해였다.

이후 호루스 헤러시가 끝나자, 울트라마린 군단의 프라이마크 로버트 길리먼은 제국을 이끌 새로운 하이 로드 자리에 취임한 후 호루스의 예시를 들어 특정 소수의 인물들에게 과도하게 많은 군사력이 집중되는것은 위험하다는 주장을 내세워 제국 내 모든 군세들을 작은 조직들로 분할하는 작업에 착수하였다. 이리하여 제국군은 오늘날처럼 각각 아스트라 밀리타룸임페리얼 네이비로 나뉜다.

이 중 임페리얼 가드는 육상전을 담당하며, 외계인에 비해 모자란 능력과 부족한 장비를 많은 숫자와 강력한 기갑부대, 그리고 근성으로 버텨내는 역할을 맡고 있다. 기본적으로 보병과 기갑부대, 그리고 대기권 내 수송용 항공기 정도를 보유하고 있다. 일반적으로는 카디아의 부대를 모범으로 삼고 있지만 워낙 넓고 다양한 행성에 수많은 부대가 존재하기 때문에 출신 지역에 따라 저마다 특색이 있는데, 이를테면 토착생물을 타고 다니는 기병대가 있다던가, 혹은 부대 전원이 공수부대라든가, 혹은 정글에서의 근접 게릴라전에 능하다던가, 혹은 부대 전체가 기계화되어 있다던가 등, 다양한 특색의 부대가 존재한다.

임페리얼 네이비는 우주전을 담당하는데, 우주전함과 우주전투기 말고도 대기권 내에서 활동하는 전투기나 폭격기 역시도 여기에 소속된다. 우주에서 적의 함대를 상대하며 임페리얼 가드를 수송하는 것이 주 업무지만, 가끔은 스페이스 마린이나 임페리얼 가드를 공중, 혹은 궤도상에서 지원하는 임무를 맡기도 한다.

2.7.2. 스페이스 마린 계열

스페이스 마린은 제국의 중앙 정부나 지방 정부가 아닌, 자신들의 조상이자 지휘관인 프라이마크의 지휘를 받아왔다. 따라서 그 시작부터 제국군을 지휘하던 중앙정부나 지방정부와는 연관없이 그 자체가 하나의 독립된 정부로서 독자적으로 행동하였고, 이것이 오늘날까지도 이어져서 스페이스 마린은 제국 내 어떤 정부 조직도 따르지 않고 오직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즉, 제국 행정부가 마음대로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제국군과는 달리 스페이스 마린은 제국 행정부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페이스 마린이 제국측과 큰 말썽이 없었던 까닭은 이들이 인격적으로 완성된 존재였기 때문에, 인류가 위험하다면 자기 몸을 마다하고 싸워 줄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따로 논다고 해도 결국 두 집단 다 똑같은 황제에게 충성하는 입장이고, 황제는 이들에게 인류를 위해 싸울것을 주문하였기 때문. 물론 개중엔 스페이스 울프처럼 제국 행정부에 대놓고 막되먹게 구는 군세도 있지만 결국 이들도 근본적으로는 인류를 위해 목숨 바쳐 싸울 수 있는 선량한 집단이라서 제국으로부터 그 존재를 인정받고 있다. 즉, 제국 행정부가 직접 '어디어디에서 어떻게 해라'라고 '명령'하는게 아니라 '어디어디에서 어떻게 해주세요'라고 '부탁'을 하면, 부탁을 받은 스페이스 마린 챕터는 꼭 그 부탁을 못들어줄만큼 납득이 갈 만한 절박한 이유가 있는게 아닌 이상 흔쾌히 이 '부탁'을 들어주는 매우 간접적인 방식으로 제국을 돕고 있다.[7]

스페이스 마린은 일종의 특수부대의 성격을 띄고 있다. 따라서 스페이스 마린 자체도 강력한 초인이지만, 스페이스 마린은 일반적으로 파워 아머볼터 같은 제국군들에 비해 훨씬 좋은 개인 장비를 우선적으로 지급받는다. 기갑 장비 역시 일반 제국군들과는 다른 독자적인 물건을 사용한다.

한편 위의 제국군과는 달리 스페이스 마린은 헤러시 이후로도 육상부대와 우주함대를 모두 보유하고 있지만, 그 대신 일반적으로 약 1,000명 내외의 정원의 '챕터'라는 소부대로 쪼개져서 편제가 다시 이루어졌다. 물론 이런 정책에 반발한 블랙 템플러스페이스 울프 같이 자체적인 편제로 운영되는 챕터도 종종 있다.

임페리얼 가드가 행성에 따라 그 성질과 분위기가 각각 다른 것처럼, 스페이스 마린 챕터 역시 물려받은 유전자와 모행성의 환경, 챕터의 기본 이념등에 따라 그 성질과 분위기가 제각각 다르다. 똑같은 로버트 길리먼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울트라마린계 챕터라고 해도, 본진인 울트라마린 챕터처럼 긍지와 명예를 지키며 활동하는 챕터가 있는가 하면, 블러드 엔젤에 맞먹을 만큼 호전적인 챕터가 나오기도 하는 등 그야말로 가지각색이다.

2.7.3. 황제교 계열

황제를 신으로 섬기는 황제교의 지휘를 받는 사병 집단으로 원래는 크게 두 종류로 나뉘어져 있었다. 하나는 프라테리스 템플라르스라는 보통(?)의 군세였고, 다른 하나는 나중에 고지 밴다이어에 의해 창설된 교황의 친위대 시스터 오브 배틀이였다. 제국 신민들이 모두 따르는 황제교의 군세이니만큼 원래는 사실상 스페이스 마린과 제국군의 중간쯤 된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막강한 군세였었다.

그러나 황제교의 교황 중 하나인 고지 밴다이어의 음모로 인해 제국 행정부가 유명무실해지고, 실권을 거머쥔 고지 밴다이어가 광기의 폭정을 펼치면서 제국이 한번 거덜날 위기에 처하자 홀연 나타난 성자 세바스티안 토르를 중심으로 한 기계교 사병들과 스페이스 마린 챕터[8] 및 밴다이어의 폭정을 견디지 못하여 탈주한 몇몇 제국군 병력 등의 의로운 군세들이 하나되어 고지 밴다이어의 폭정에 종지부를 찍었고, 이후 황제교 사병 집단에도 당연히 과거 스페이스 마린 군단과 제국군이 그랬던 것처럼 그 전력을 분산시키기 위한 정리 작업이 가해졌다. 그리하여 결국 기존의 프라테리스 템플라르스는 완전히 해체되어 없어지고 남은것이 오늘날의 시스터 오브 배틀이다.

사실 위의 밴다이어를 몰아내는데 많은 공을 세운 토르는 새로운 황제교 교황으로 임명된 후 처음엔 황제교 산하 무장 병력을 모두 없애려고 하였다. 그러나 황제교는 결국 스스로를 지키고 또 세상이 혼란하여 안정적인 복음 전파에 필요한 군세가 어떻게든 필요한 판국인지라 결국 조항을 통해 오직 여성들로만 이루어진 시스터 오브 배틀만 황제교 산하 군세로 남을 수 있었다.

따라서 시스터 오브 배틀은 원칙적으로는 제국 행정부가 아닌 오직 황제교의 지휘만을 받는다. 물론 황제교도 결국 황제에게 충성하는 입장이니 당연히 역시 황제에게 충성하는 제국 행정부와 역시 황제에게 충성하는 스페이스 마린 챕터와 협력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단심문소 중 대 이단 퇴치작업 전문 부서 '오르도 헤레티쿠스'와의 일종의 계약으로 오르도 헤레티쿠스가 필요로 하면 언제든 파견가는 식으로 제국과 협력하고 있다.

평범한 인간이긴 하나 제국 내 가장 위세 높은 황제교의 지원에 힘입어 사실상 스페이스 마린이나 다름없는 고급 장비들로 잔뜩 무장하고 있다. 더불어 모든 인원이 자원하여 모인 인원들이니만큼, 오직 제국의 군법에 의거하여 의무적으로 소집된 제국군에 비하여 그 사기와 충성심도 높다.[9]

2.7.4. 기계교 계열

기계교에도 사병 집단이 존재한다. 기계교는 황제가 등장하기도 전부터 설립되어 각종 기술지식을 보존하려 노력하였고 혼란한 인류 세계에서 자신을 지킬 사병은 필수였었다. 이후 황제가 등장하여 인류 사회를 정리하는데 성공하지만, 그 과정에서 황제는 기계교의 필요성으로 인해 기계교의 존재와 자치를 상당부분 인정하였고 기계교 역시 황제를 자신들의 교리에 맞춰주어 황제를 따르게 된다. 즉, 기계교는 스페이스 마린처럼 제국 행정부를 통해서가 아닌 자체적으로 황제에게 충성하는 식으로 제국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다른 군세들과 협력하는 경우가 많다.

기계교의 사병 답게 막강한 기계 장비들이 그득한 것이 특징으로, 개중에는 오직 타이탄 만으로 이루어진 타이탄 군단까지 존재할 정도이다.[10] 거의 대부분은 기계교 관할 행성이나 특정 지역을 수호하는게 목적이며, 가끔 이들의 힘이 필요한 극심한 전장에 파견 나가는 식으로 참가하기도 한다.

2.7.5. 그 외 군세들

각각 행성의 방위를 위해 자체적으로 보유하는 행성 방위군(PDF)이 존재한다. 제국군과 마찬가지로 역시 일반 인간들로 구성된 군세이긴 하나, 인류제국의 군세들 중에서는 가장 급이 낮은 존재로 취급중이다.[11] 제공받는 장비도 임페리얼 가드보다 더 급이 낮다고. 수호하는 행성에 따라 스페이스 마린 챕터의 지휘를 받기도 하고 제국 행정부의 지휘를 받기도 하는 등 그 소속은 천차만별이다.

또한 홀리 테라의 황성과 황금 옥좌의 방위를 전문으로 하는 황제 직속의 친위대커스토디안 가드가 존재한다. 이들은 오로지 황제 본인의 입에서 나온 명령이 아니면 그 어느 명령도 따르지 않는 집단이므로, 황제가 명령을 내리는것이 불가능해진 현재로서는 대외적 활동이 모조리 중단된 상태이다.

또한 특수한 스페이스 마린 챕터들이 있는데, 이단심문소 중 대 악마 퇴치작업 전문 부서 '오르도 말레우스' 분파에게 필요한 무력집행을 담당하는 그레이 나이트[12], 대 외계종 퇴치작업 전문 부서 '오르도 제노스' 분파에게 필요한 무력집행을 담당하는 데스워치[13] 등의 특수한 챕터가 존재한다.

2.8. 일본제국

일본군 항목 참조. 세계관은 다르지만 하단의 창작물의 군대 또한 일본제국의 군대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일본의 창작물에서는 상당히 자주 나오는 개념.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일본'이 아닌 제2차 세계대전 시기의 '일본 제국'이 나오는 매체이니만큼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 극우 미디어물이 많다.

2.8.1. 레드얼럿3의 욱일제국군

욱일제국 항목 참고.

2.8.3. 감벽의 함대의 일본제국군

해당 항목 참고.

일본이 미국을 이긴 뒤 미국과 동맹을 맺고(…) 나치 독일과 싸운다는 정신나간 전개를 지닌 작품이다. 2차 대전 시기에 니미츠급 항모를 굴리고 70노트 속도의 잠수함이 굴러다니는 등 시대배경? 고증? 알 게 뭐야? 위의 두 작품보다 한 술 더 뜬 진한 병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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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 이 사진이 너무 작다. 그러면 여기 들어가서 사이즈별로 골라 보자
  • [2] 대표적으로 Warhammer 40,000 : Dawn of War의 확장팩 소울스톰의 스토리. 임페리얼 가드와 스페이스 마린, 시스터 오브 배틀은 분명 같은 제국 소속임에도 결국 서로 전멸전을 펼치는 막장 상황으로 치닫게 되었다. 그래도 결국 나중엔 어찌어찌 서로 원만하게 넘어가는 편이다만...
  • [3] 하이 고딕으로는 솔라 아욱실리아
  • [4] 제국군쪽이 먼저 아닐까 싶겠지만, 황제가 통합전쟁(분열된 지구를 통합하는 전쟁)을 일으킬 당시 이끌던 군세는 일반인으로 이루어진 군세가 아니라 오늘날 스페이스 마린의 조상격인 썬더 워리어였다. 이것이 강화된 것이 오늘날의 스페이스 마린인 것이다. 즉, 제국 초기엔 스페이스 마린이 제국의 주요 군세였다.
  • [5] 레기오 아스타르테스에 파견된 이들의 경우 프라이마크나 프라이토르들의 지휘 하에 정찰, 항공 지원 혹은 아스타르테스들이 주 전장에 전개하는 동안 양동을 맡는 등의 보조군 역할을 담당했다.
  • [6] 제국 내 모든 군권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직위이다. 물론 호루스가 자기 수족처럼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군단인 선 오브 호루스 정도일 뿐이며 다른 프라이마크의 군단과 제국군은 마음대로 건드릴 수는 없었다. 하지만 그래도 호루스가 명목상으로 분명한 황제의 대리인이니 호루스가 요구하는것은 되도록 따라주는게 상책인고로 사실상 제국의 모든 군권을 마음대로 할 '수는' 있었다.
  • [7] 사실 스페이스 마린에게 부탁을 하는 전장은 임페리얼 가드로서는 도저히 해결이 불가능한 개막장이기 때문에 스페이스 마린이 나설수밖에 없다. 그래서 제국 정부의 요청은 스페이스 마린 챕터들이 대부분 거절을 하지 않고 허락해준다.
  • [8] 이 둘은 황제 자신의 명이 있어서 옛날부터 제국 행정부에 관계없이 자치를 허가받은 케이스라 고지 밴다이어가 장악한 제국 행정부의 폭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다.
  • [9] 물론 결국은 사람이므로 가끔 카오스 신의 유혹에 빠져 타락한 단원도 종종 나오곤 한다. 그 인격자인 스페이스 마린은 물론 프라이마크 중 일부 마저도 카오스에 타락할 정도이니 잘해도 일반 여성인 이들은... 심지어는 시스터 오브 배틀 출신 데몬 프린스까지 있다.
  • [10] 뿐만 아니라 포지 쉽이라는 자체적인 해군도 보유하고 있다.
  • [11] 그도 그럴것이 임페리얼 가드는 그 동네북 이미지에도 불구하고, 사실 PDF중에서도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여 뽑은 정예병이다! 그런 정예들이 인해전술로 겨우 외계인과 악마의 공세를 버텨내는 시점에서 그보다 평균적으로 전투력이 떨어지는 PDF는...
  • [12] 이들도 제국 행정부와는 별개로 자치를 하는 스페이스 마린 챕터이지만, 이단심문소와의 계약에 따라 영구 파견이라는 형태로 소속되어 있다.
  • [13] 이들은 다양한 스페이스 마린 챕터들 사이에서 일종의 계약 형식으로 최정예들을 차출해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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