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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 브레이커

last modified: 2015-06-03 04:11:25 by Contributors


Contents

1. 스펙
2. 개요
3. TOMY 키트
4. 작중활약
4.1. 배틀 스토리
4.2. 애니메이션

1. 스펙

형식번호: EZ-034
소속: 가이로스 제국
분류: 티라노사우루스
전장: 23m
전고: 13.7m
중량: 137.5t
최고속도: 345km/h
탑승인원: 1명
주요탑승자: 릿츠 룬슈텟드중위, 레이븐
  • 무장
    • 집속하전입자포
    • 레이저챠징 블레이드
    • NZR 복합센서
    • 하이퍼 킬러 팽
    • 하이퍼 킬러 크로X2
    • 앵커X2
    • 웨폰 바인더X2(AZ140mm쇼크건, AZ80mm빔건, 마이크로포이즌 미사일포트)
    • 하이퍼 스트라이크 크로X2
    • 윙 스러스터 팩(하전입자 변환기, 윙 스러스터X2, 프리 라운드실드X2, 엑스 브레이커X2)

2. 개요

조이드에 등장하는 가이로스 제국의 기체.
선행형 제노사우러블레이드 라이거의 교전 데이터와 릿츠 중위의 의견을 참고하여 제노사우러를 강화시킨 기체. 컬러링은 적색.

제노사우러의 기본 성능을 향상시키고 두부에 레이저 챠징 블레이드를, 이외의 각 부에는 웨폰바인더를 추가 장비했다. 등 부분에는 윙 스러스터 팩을 장비했는데, 이는 프리 라운드실드와 엑스 브레이커 또한 달려있어 근접전 대응능력이 높아졌고, 대형 가변식 스러스터도 장착되어 있어 비행도 가능하다.

결과적으로 격투 공격력, 방어력, 기동성은 블레이드 라이거를 능가할 정도. 윙 스러스터 팩의 하전입자 변환기에 의해 하전입자포의 출력도 30%상향되었으며 연속발사 가능에 무빙 샷이 가능하게 된,극적인 파워업을 이룬 무시무시한 기체이다.

하지만 지나치게 높은 성능 때문에 조작성은 굉장히 나쁘며, 현존하는 조이드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수준이라고 한다. 그야말로 에이스 파일럿이라도 타는 순간 초보자가 되어버리는 수준의 기체라, 생산 양은 극단적으로 적다. 확인된 기체 수는 10대.

워낙에 수가 적고, 하나 하나가 사연이 많은 기체인지라 이 기체만을 원하는 파일럿도 적지 않았다고 한다. 격파된 기체도 존재하며, 대륙간 전쟁 이후 네오 제네바스 제국으로 넘어간 기체도 다수 존재한다.

어찌되던 사연 많고 제국 조이드 답지 않은 편향된 특성을 지니고 있는 조이드. 특유의 붉은 컬러링과 인상 깊은 활약을 다수 보였을 뿐 아니라, 각종 바리에이션 모두 특색이 존재한다. 배틀 스토리 내에 존재하는 제노 브레이커는 모두 무장이나 사양이 다르다는 것도 특징. 이드 망상전기에는 다른 제노 브레이커도 존재하기에 예전에 읽어본 사람들은 잘 이해할 듯.

3. TOMY 키트

제노사우러와 같지만 컬러링이 바뀌고 추가장비가 붙여진것이 포인트. 세부적으로도 많이 달라져있다.

두부의 레이저 챠징 블레이드는 부속파츠인 레이저 건이나 빔건으로 교환가능하며[1] 등 부분의 윙 슬라스터 팩도 포탑[2]으로 교체 가능.

전동기믹은 제노사우러와 같으며 수동기믹은 제노사우러와 공통의 것이나, 두부 레이저 챠징 블레이드, 웨폰 바인더[3], 프리 라운드실드, 엑스 브레이커, 윙 슬라스터가 추가되었다.

그러나 같은 사이즈의 조이드에 비해 등부분의 장비파츠가 많아 중량이 무겁고, 보행하기 위해서는 매번 다리의 캡을 확인 해야 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 건전지가 조금만 소모 되어도 디디디딕 거리며 보행 불능 상태에 빠진다.또한 무거워서 보행한다 해도 자연스럽지 않으며, 아차하는 순간에 분해되는 경우가 있다.
게다가 설명서에는 '제노사우러'라고 오기된 부분도 있다.이쯤되면 쓰레기

4. 작중활약

4.1. 배틀 스토리

헤스페리데스 대교의 후퇴전에서 3천킬로를 반나절만에 주파(!).
양산형이라고는 하지만 블레이드 라이거를 격파하고, 공중에서 하전입자포로 다리를 끊어 추격부대를 저지했다. 이쯤 되면 할 말이 없다.

공화국 데스트로이어 병단의 공격에 맞서, 숙적 서 보더만의 블레이드 라이거 AB형과 재대결. 일기토를 벌이려는 순간 폭주한 데스 스팅거가 난입한다.

데스 스팅거를 내버려두면 어느쪽의 승리도 없다는걸 확신한 두 파일럿은 협공을 하나, 데스 스팅거의 위력은 상상을 초월, 최고급기의 최고급 파일럿 둘을 압도하나, 결국 블레이드 라이거의 희생으로 제노 브레이커가 데스 스팅거를 격파한다. 이 것은 배틀 스토리에서도 꼽히는 명장면.
애니의 반과 레이븐의 협력도 이것의 오마쥬가 아닐까.

4.2. 애니메이션

기수신세기 조이드의 47화 '마수신생'에서 첫등장.

빛의 고치인 에보류션 코큰에 의해 제노사우러에서 진화하였다. 제국과 공화국 연합군의 집중포격속에서 탄생하여, 추격해온 제국군 일부와 바인커맨드 울프를 격파하고 반의 블레이드 라이거도 발라버린다

오거노이드 시스템 쉐도우와 합체하여 풀파워를 발휘할수 있는 시간은 3분간이지만, 그 높은 전투력은 단 3분만에 사단단위의 병력을 궤멸시키는 위력을 보여주었다. 참고로 이 때엔 평소 빨갛던 눈이 파랗게 변한다.

이후 데스 스팅거가 무차별적으로 공격을 개시하여 쉐도우를 기능 정지시킨다. 레이븐 단독으로 데스 스팅거에 맞서나 역관광당하고 만다.

최종화에서는 힐츠가 조정하는 완전체 진 데스 사우러에 돌격을 감행하여, 데스사우러의 E실드를 파괴해 방어력을 반감시키는 등의 협공을 펼친다.

리제에 따르면 제노 브레이커의 색이 왜 빨간색인지에 대한 이유가 있는 모양이지만 정작 설명되지 않았다.

배틀 스토리와는 다르게 E실드 전개 기능도 가지고 있다.[4]

전반적으로 레이븐과 함께 압도적인 포스를 보여주는 조이드로, 배틀 스토리던 애니던 그 존재감이 막강한 조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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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머리 파츠를 재조립해야 한다.
  • [2] 제노사우러의 레이저 펄스 라이플
  • [3] 미사일 런처 전개도 가능
  • [4] 게임쪽에서도 재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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