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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독

last modified: 2015-04-14 16:48:02 by Contributors

Contents

1. 除毒
2. 提督
2.1. 옛 중국 무관의 직책
2.1.1. 실존인물
2.2. 해군 및 해안 경비대의 장성
2.2.1. 호칭에 관한 논란 : 과연 일제의 잔재인가?
2.2.2. 실존 인물
2.2.2.1. 대한민국
2.2.2.2. 일본
2.2.2.3. 중국
2.2.2.4. 러시아
2.2.2.5. 미국
2.2.2.6. 영국
2.2.2.7. 프랑스
2.2.2.8. 독일
2.2.2.9. 기타
2.2.3. 가상 인물
2.2.4. 관련 항목
3. 러시아의 영화
4. 조선시대의 벼슬

1. 除毒


명사 독을 없애 버림. 해독(解毒).

보통은 해독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쓰고, 제독은 군대 정도 가야 들어볼 수 있는 단어다. 한국군화학병과에서 화학탄이나 생물병기로 오염된 지역/장비/인원을 정화하는 것을 제독이라는 용어로 부르기 때문.

산화제가 섞인 물을 오염된 대상에게 뿌려서 독가스의 성분을 변형시키는 방식으로 제독이 이루어진다. 이런 강한 산화제 자체도 당연히 유독하기 때문에 지역이나 장비에 묻은 생물학 병기에도 효능이 있으며 당연히 사람한테도 효능(…)이 있기 때문에 인체제독 후에는 다시 맹물로 제독제를 씻어낸다. 과거에는 염소 표백제의 강화판이라고 보면 되는 물질인 STB(Super Tropical Bleach; 열대지방에서도 효능을 잃지 않는 표백제라고 붙인 이름)로 현탁액(수용성이 아니기 때문)을 만들어 뿌렸고, 현재는 수용성 제독제를 개발해 사용한다. 사실 좋은 계면활성제인 비눗물 같은 것으로 씻어도 당연히 어느 정도의 효능은 있다. 포스겐이나 시안화수소 같은 수용성 가스로 오염된 지역은 물만 뿌려도 제독 효과를 볼 수 있다.

단순히 피복 오염이 아니라 독가스나 독소, 세균 등이 몸 속에 침투한 상황에서는 당연히 효과가 없으며, 이 때는 후송해서 의료상의 치료를 받는다. 화학대는 겉면에 묻거나 지역을 떠도는 유독 성분을 없애는 부대지, 사람을 치료할 수는 없는 부대이기 때문.

해군에서는 해상 화생방 상황에서는 당연히 함정 내에서 제독을 할 수 밖에 없다. 함정 내 제독은 제독실에서 하며, 제독실은 평시의 화장실을 겸한다.[1] 그래서 함정에서는 화장실이 따로 없고, 화장실을 제독실이라고 한다. 절대 제독의 집무실이 제독실이 아니다(!).


2. 提督

2.1. 옛 중국 무관의 직책

아래 항목의 기원이 됐다고도 하나, 당시엔 육해군 구분 없이 지휘권을 행사했다. 수군에 대한 지휘권만을 행사하는 장수는 수사제독이라 불리었다. 정확히는 군사 직책이라기 보담은 군사편제로서 설치된 행정구역의 장이라는 느낌이 매우 강한 관직명이다. 이나 웅진 도부 등등의 사례를 떠올려보자.

후술하듯, 미 해군에서 동양권에 자신들의 계급 혹은 직책을 설명하기 위해 수사제독이란 단어를 쓰다가 이를 제독으로 짧게 줄인 것이 일본 해군에서 아래 의미의 단어로 정착되었다. 짧게 줄였을 뿐 기원 자체는 명확하니, 일종의 동음다의어일 수는 있어도 일각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오역은 아니다.

2.2. 해군 및 해안 경비대의 장성

영어로는 Admiral/Flag Officer[2]. 현대의 해군해안 경비대(코스트 가드) 장관급 장교에게는 제독이란 별칭이 붙는다. 단어의 기원은 상기 항목으로, 일본의 근대화 과정에서 Admiral을 이 단어로 번역한 뒤 자국 해군에 적용하면서 이같은 사전적 의미를 지니게 됐다. 단, 처음 Admiral을 제독이라는 단어로 번역한 것은 미국으로, 동양권에 자신들이 쓰는 Admiral을 번역하기 위해 위의 단어를 쓴 것이 기원이다. 일본의 기록에는 매슈 페리 제독이 일본에 왔을 때 자신의 계급 대장(代將)[3]을 수사제독으로 표현했다고 언급되어 있다. 이것을 일본인들이 근대화 과정에서 받아들이면서 음절이 많이 불편한 점 등으로 제독이라 줄여 해군의 장성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채택한 것이다.

이같이 육해군의 장성에 대한 호칭이 갈리게 된 이유는 육군과 해군의 기원이 서로 다르기 때문으로, 서구 기준으로 해군은 초창기엔 상선을 수시로 선원들과 함께 징발해 군으로 임시 편성했다가 전쟁이 끝나면 도로 환원하는 식으로 운용되었으며, 자연히 상선에서의 계급 체계 등이 상설 해군이 생긴 이후에도 계속 유지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진 것이다. 선장을 뜻하던 단어인 "Captain"이 육군과 달리 해군에선 대령 계급이 된 것도 이와 같은 맥락. "Admiral" 역시 해군 뿐 아니라 민간 상선에서도 상선단을 이끄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호칭이다.

영국 해군 등 일부 국가에서는 해군 준장에 한해 "준제독"이란 의미의 "Commodore"라는 명칭을 쓰기도 하며, 이 역시 군인과 민간인을 불문하고 배 두 척 이상을 지휘하는 사람을 뜻한다. 미 해군 등에서는 이 명칭을 계급이 아니라 대령으로써 배 두 척 이상을 지휘하는 전대장 이상의 지위에 있는 장교를 뜻하는 말로 사용한다.

해군 및 해안 경비대의 장성을 장군(General)이라 부르는 것은 특히 서구권에선 큰 결례로 통하며 교양없는 사람 취급받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단, 해병대의 장성은 그냥 장군이라 칭하는데, 영미권 해병대의 기원이 된 영국 해병대가 그 시작이 육군이었기 때문이다. 본래 해군에서 필요할 때마다 육군 연대에서 인원을 차출받아 승함시키던 것을 행정상의 번거로움 등의 이유로 아예 해군본부 내에 육전을 담당할 인원으로써 창설해 배속시킨 것이 기원으로, 계급 명칭도 육군과 같거나 유사한 것을 쓴다. 러시아 등 구 공산권 계열 국가에서는 육전/항공 계열 해군 장성은 장군, 일반 해군 장성들은 제독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제독이 되면 장성기성판을 쓰게 된다. 그리고 사병 출신으로 신분전환을 해 제독까지 승진한 사람들도 있다. 사병 출신 장성을 볼 것.

윗동네의 경우 인민군 장성은 군종 관계없이 장령이라고 하는데, 이는 장군이란 호칭을 오로지 김정일만 쓸 수 있기 때문으로 자연히 장군 뿐 아니라 동급 호칭인 제독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해/공군의 힘이 별로 없는 탓도 있다[4]. 해상자위대도 해장보[5] 이상의 간부에 대해 제독이란 호칭을 쓰지 않고 있어 장군/제독을 구분할 필요가 없이 장군으로 통일해야 한다는 근거로 종종 언급되나, 이는 자위대가 명목상으론 군 조직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 뿐으로[6] 육상항공자위대도 장군이란 호칭을 쓰지 않기 때문에 적절한 근거가 되지 못한다. 대신 제2차세계대전 이후 군이 해체되기 전까지의 자국군 및 시대 관계없이 타국군의 장성에겐 장군과 제독이란 호칭을 써 준다. 이스라엘군도 육해공군 장성의 호칭을 별도로 쓰지 않는 군대인데, 이스라엘군은 서방권 군대로는 드물게 군별 계급 명칭이 다르지 않다. 이는 이스라엘군은 3군간 구분이 모호한 통합군 체제이고, 해군은 최고 선임자의 계급이 소장(육군과 공군은 중장)일 정도로 규모가 작은 탓이다.

한자 문화권인 베트남에서는 도독(Đô đốc)이라고 한다.

2.2.1. 호칭에 관한 논란 : 과연 일제의 잔재인가?

제독이라는 용어 사용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일본군의 육해군 대립으로 벌어진 독자명칭 고수나 해병대의 독자명칭 고수는 비판하면서 이거에 대해서는 거의 모든 사람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고 비판하기도 하나, 제독이라는 명칭 즉 해군 장성을 타군의 장성과 구분지어 부르는 것은 근대화된 대부분의 국가에서 행하는 것으로 일본군의 잔재와는 거리가 멀다. 일본 해군 또한 서구식 해군 관제를 참고하면서 Admiral을 번역할 단어로 제독이라는 한자어를 골랐을 뿐이며, 자신들이 육군처럼 불리기 싫다고 장군 명칭을 대체할 새로운 용어를 만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실상 육군도 장군, 즉 쇼군이란 명칭을 막부의 장(長)이란 의미로만 쓰다가 육군 소장[7] 이상의 장교에게 주어지는 호칭으로 사전적 정의를 바꾼 것이니만큼 해군의 제독 호칭에 참견할 여지는 없다. 한마디로 장군과 제독이란 명칭을 육해군 간 대립의 산물로 보는 것은 위의 단어의 기원에서도 볼 수 있듯 잘못된 추론이다. 제독이란 단어가 독자적인 용어 사용으로 비판받지 않는 이유는 이런 식으로 타군에서도 공인된 단어이기 때문으로, 긴빠이 같은 정체불명의 게다가 부정적인 의미까지 내포하고 있는 순화 대상의 언어들과는 성격 자체가 다르다. 잘 안 가르쳐 줘서 그렇지 타군에서도 원칙적으로 육군과 공군 및 해병대 준장 이상의 장교는 장군님, 해군 준장 이상의 장교는 제독님으로 계급을 대신해 부를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다. 제독이란 표현이 혼동을 초래하므로 바꿔야 한다면, "그럼 해/공군의 전대(Squadron)는 대령이 지휘하는 부대인데 왜 육방부 헷갈리게 다른 명칭을 쓰냐?"고 따지면서 연대로 이름 바꾸라고 해도 당위성이 생긴다.[8]

결국 제독이란 명칭을 없앤다 해도 새로운 대체어가 들어가면 들어갔지 장군으로 통합할 일은 아니며, 해병대의 독자용어는 말 그대로 국어에 제대로 된 단어들이 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일본식 한자어 혹은 발음에서 유래했거나 근원조차 찾기 힘든 말들을 써서 타군과의 의사 소통을 힘들게 하고 국어 체계를 문란스럽게 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므로 제독 호칭에 대한 논란과는 하등 관련이 없다. 이 문제는 해병대가 전 군에서 가장 심한 것일 뿐 타군도 마찬가지로 일본군의 영향을 받은 게 많다. 계급의 명칭[9]이나 사관학교(일본 육군사관학교가 처음 썼다. 해군은 해군병학교[10]라는 명칭을 사용.)라는 용어 등도 마찬가지.

더 나아가 일본군은 육군과 해군이라는 한자어를 정식으로 채택했고[11], 종전 당시까지 자국군 내에 창설은 안 했지만 타국군의 독립된 항공 무장 집단, 즉 "Air Force"를 "空軍"으로 번역했다. 해병대라는 용어를 만든 것도 일본군으로 자국 내에선 일찌감치 해체하고 필요할 때마다 편성하는 해군 육전대만 남겼으나, 단어 자체는 타국의 "Marines"에 해당하는 조직을 뜻하는 말로써 남았고[12], 국군도 이 단어를 그대로 쓰고 있다. 제독이라는 호칭이 해당 기준에 걸린다면 오늘날 군의 각종 명칭뿐 아니라 그 체계까지 재분류해야 할 것이다.

즉, 해군 장성에 대한 별도의 호칭 유지는 일부가 주장하는 바와 달리 전혀 갈라파고스화가 아니며 세계적으로 봤을 때 도리어 이 쪽이 보편적인 현상이다.

참고로 서구 및 기타 여러 국가의 군대는 육해공이 계급 명칭이나 체계, 계급장조차 다른 경우가 허다한데, 이는 육해공군별로 특히 병과 부사관의 편성 체계가 자신들의 무기나 전술, 업무 체계에 맞도록 독자적으로 발전해 왔기 때문이다. 국군과 같이 무리하게 각군의 병과 부사관 계급 체계를 육군에 맞춰 통일하는 경우가 오히려 드물다(실은 해군 장성을 제독이라고 부르는 거에 어색해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거창한 이유 다 떼면 현실적으로는 이게 남는다. 계급장도 계급 이름도 육해공이 아예 다 똑같은데 해군에 대해서만 수병이니 제독이니 다른 이름을 쓰는 게 어색하다는 논리다. 다른 나라에서는 육해공이 아예 계급장 모양이랑 계급 이름이 완전히 다른 경우도 적지 않아서 이런 어색함이 덜한 것.). 물론 계급 체계가 달라도 각 군별로 육군의 해당 계급은 해군의 어떤 계급과 같다 식으로 서열 체계는 잡혀 있으므로 통합되어 운용된다 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

따라서 이걸 위와 같은 기준으로 문제삼는 것은 타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무지에서 나온 편견일 뿐이다. 여담으로 육군참모총장 출신이자 하나회 잔당 찌끄레기이진삼 의원은 2010년에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을 상대로 "제독이 무슨 뜻이냐? 장군으로 바꾸라. 해군 정복의 계급장도 못 알아 보겠으니 육군처럼 그냥 별 달고 다녀라."라는 하나회 꼬붕 답게 모 문어대가리 마누라가 20여년 전에나 지껄였던 망언되풀이했다. 물론, 이진삼이라는 인간의 그간 행적이 워낙 해공군 뿐 아니라 육군 내에서도 씹힐 만큼 찌질한 똥별의 전형이었기에 진즉에 군민을 초월해 멍청한 쓰레기의 대명사로 찍혀 있었던지라 씨알도 먹히지 않았고, 김성찬 제독은 그냥 한 귀로 흘리고 씹어버렸다.

2.2.2. 실존 인물

※ 제독 호칭이 없던 시대 인물 혹은 근현대에서 제독으로 불리지 않은 인물이라도 해군 및 그에 준하는 조직에 몸담거나, 해전 지휘로 유명한 인물이라면 포함되었다.

2.2.2.2. 일본


계급이름한자보직입대 진급 병과[16]
대령소장중장대장
1대장가와노 가쓰토시河野克俊통합막료장방대21기1977 2002.82008.112012.7수상함
2다케이 도모히사武居智久해상막료장방대23기1979 2004.82010.72014.10수상함
3중장후나타 에이이치鮒田英一자위함대사령관도쿄대학19791999.12005.72011.8 항공
4이노우에 지카라井上力요코스카지방대총감방대24기19802000.12006.122011.8 수상함
5가지 마사카즈鍛冶雅和잠수함대사령관방대24기19801999.12006.32013.8 수상함
6구라사코 겐지蔵迫兼志기술개발관(선박)고시마대학19811998.12007.32013.3 술행정
7이케다 도쿠히로池田徳宏사세보지방대총감방대25기19812000.12006.82012.7 수상함
8가와무라 마사오河村正雄호위함대사령관방대25기19812000.12007.92012.7 수상함
9히게오카 야스히로重岡康弘해상막료부장방대25기19812000.12006.82012.12 항공
10무라카와 유타카村川豊해상보급본부장방대25기19812000.12008.32013.8 기술행정
11이토 도시유키伊藤俊幸구레지방대총감방대25기19812000.12009.32013.8 잠수함
12사카타 류조坂田竜三오미나토지방대총감방대26기19822001.12007.72013.8 항공
13사토 마코토佐藤誠항공집단사령관방대26기19822001.12009.72014.3 항공
14도시타 데츠로堂下哲郎이즈루지방대총감방대26기19822001.12007.72014.10 수상함
15야마시타 가즈키山下万喜간부학교장방대27기19832002.12008.82014.8 수상함
16이케 다로池太郎교육항공집단사령관방대27기19832002.12008.82014.12 항공
17히라다 후미히코平田文彦자위대중앙병원 부원장[17]방의4기19832000.72007.112014.8 군의
18소장도쿠마루 신이치徳丸伸一제1술과학교장방대25기19812000.12007.12 수상함
19이치가와 다케히코市川武彦장비시설본부 부본부장방대25기19812000.12010.7 기술행정
20아카시 겐지明石健次통합막료학교 부교장방대25기19812000.72012.7 항공
21오세토 이사오大瀬戸功제31항공군사령방대25기19812001.72012.7 항공
22니시야마 다다쓰네西山中庸해막 기술부장가타대학19832001.72012.12 기술행정
23후치노우에 히데토시淵之上英寿사세보 총감부 막료장방대26기19822001.12009.12 잠수함
24도쿠만 세이이치道満誠一해막 감찰관방대26기19822001.12010.7 잠수함
25나오키 신세이真木信政해막 보도관방대26기19822001.72010.7 항공
26기타가와 후미유키北川文之간부학교 부교장방대26기19822001.72011.8 수상함
27우치지마 오사무内嶋修개발대군사령방대26기19822001.12011.12 수상함
28사토 히사노리佐藤壽紀한신기지대사령방대26기19822001.72013.3 수상함
29모토하시 도시히코本橋稔彦제3술과학교장방대26기19822001.12013.3 수상함
30시모조노 데루아키下薗輝昭제2술과학교장방대26기19822002.72013.8 기술행정
31오쓰카 우미오大塚海夫자위함대 막료장방대27기19832002.12009.3 수상함
32나카니시 마사토中西正人요코스카 총감부 막료장방대27기19832002.12009.12 잠수함
33오카 히로시岡浩소해대군사령방대27기19832002.72011.4 수상함
34후나키 히로시舩木洋해막 장비부장코하마대학19852002.12011.4 기술행정
35야마무라 히로시山村浩해막 방위계획부장방대28기19842003.12009.7 수상함
36기쿠치 사토루菊池聡해막 총무부장방대28기19842003.12009.8 항공
37사에키 세이지佐伯精司마이즈루 총감부 막료장도쿄대학19842003.12010.3 수상함
38다카시마 다쓰히코高嶋辰彦통합막료감부 총무부장교토대학19842003.12010.12 잠수함
39사토 나오토佐藤直人기술본부 부기술개발관(선박상당)방대28기19842003.12011.8 기술행정
40하루키 히데유키春木秀之구레 총감부 막료장방대28기19842003.12012.7 기술행정
41이노우에 쓰카사井上司잠수함대 막료장방대28기19842003.12012.12 잠수함
42하타노 슌이치畠野俊一제5항공군 사령방대28기19842003.72014.8 항공
43가스이 히로유키糟井裕之해막 인사교육부장방대29기19852004.12010.7 수상함
44와타나베 고지로渡邊剛次郎해막 방위부장방대29기19852004.12010.7 항공
45스기모토 다카유키杉本孝幸간부후보생학교장방대29기19852004.12011.8 항공
46나카오 다케히사中尾剛久제4술과학교장방대29기19852004.12013.3 기술행정
47오시마 고지大島孝二보급본부 부본부장방대29기19852004.12014.3 기술행정
48사토 겐조佐藤賢上오미나토 총감부 막료장방대29기19852004.12014.8 잠수함
49나카하타 야스키中畑康樹연습함대사령관방대30기19862005.12011.8 수상함
50데구치 가쓰토出口佳努해막 총무부 부부장카야마대학19862005.12011.8 항공
51유아사 히데키湯浅秀樹방대 훈련부장방대30기19862005.12011.12 수상함
52모리타 요시카즈森田義和항공집단 막료장방대30기19862005.12012.7 항공
53니시 세이토西成人제22항공군사령방대30기19862005.12013.8 항공
54다이리키 마사토미大力政富통합막료감부 수석후방보급관방대30기19862005.12014.3 기술행정
55사카이 료酒井良호위함대 막료장방대31기19872006.12012.7 수상함
56소노다 나오키園田直紀제1항공군사령방대31기19872005.12012.7 항공
57이와사키 히데토시岩崎英俊제2호위대군사령방대31기19872006.12012.12 수상함
58이토 히로시伊藤弘제4호위대군사령방대32기19882007.12013.8 수상함
59후타카와 다쓰야二川達也제4항공군사령방대32기19882007.12013.8 항공
60사이토 아키라齋藤聡제1호위대군사령방대33기19892008.12014.8 수상함
61마도노 도모히코真殿知彦제2항공군사령방대33기19892008.12014.8 항공
62세키구치 유키関口雄輝미국방위주재관방대33기19892007.12014.6 수상함
63시라네 쓰토무白根勉방위감찰본부 감찰관불명 2014.12 수상함
64마나베 히로시眞鍋浩司제3호위대군사령방대28기1984 2014.12 수상함
65가마가타 요시노리鎌形義憲제21항공군사령슈대학 2014.12 항공
66야나기다 시게키柳田茂樹요코스카병원장방의5기19842002.72011.8 군의
67이노우에 기미토시井上公俊잠수의학실험대사령방의6기19852004.12014.8 군의
68사토 미치야佐藤道哉해막 수석위생관방의8기19872004.72011.8 군의

68명의 제독 가운데 방위대학교 출신이 55명으로 비율이 매우 높은 편이다. 대한민국 해군의 경우에는 거의 전원이 해군사관학교 출신인 편이다. 그 외에는 방위의과대학교가 4명, 간부후보생(OCS)이 8명[18], 불명이 1명이다.

직별별로 볼 경우에는 수상함(항해/기관)이 27명, 해군 항공이 19명, 기술행정이 11명, 잠수함이 7명, 군의가 4명 순이다. 전반적으로 수상함이 가장 많지만 항공 직별도 그리 떨어지는 편은 아니다.

2.2.2.3. 중국

2.2.2.6. 영국

2.2.2.8. 독일

2.2.3. 가상 인물

3. 러시아의 영화

Адмиралъ(Admiral).

2008년작. 국내에는 제독의 연인이라는 제목으로 2009년에 극장 개봉했다. 해당 항목 참조.

4. 조선시대의 벼슬

조선 선조 때에, 교육을 장려ㆍ감독하려고 팔도에 한 사람씩 둔 벼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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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모든 화장실을 제독실로 사용하는게 아니라 제독을 고려하여 설계된 화장실만 제독실로 사용한다. 제독실로 사용하는 화장실은 출입구가 두개이다. 함외부에서 오염된 인원이 들어오는 문과 제독작업(샤워)를 마친 다음 함 내부로 들어가는 문
  • [2] 함정이나 육상 부대에 올 경우 계급별로 게양하는 깃발(장성기)이 존재하는 계급의 장교라는 뜻이다.
  • [3] 한자 그대로, 장관급 장교 직무를 대행하는 장교라는 뜻이다. 페리의 당시 계급은 아래 언급된 Commodore로, 당시엔 정규 제독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이후 일본 해군에서도 제독이 아닌 대좌가 지휘하는 경우 그 기함에 장성기 대신 "代"자가 들어간 기를 걸었다.
  • [4] 민무력부에 근무하는 해/공군 인원들은 옷과 부착물을 육군과 같게 만들 정도이니 말 다했다. 이러니 서해에서 맨날 시비걸다 개털리지.
  • [5] 육해공 각 자위대의 첫 장성에 해당하는 계급으로, 소속 자위대를 알 수 있는 접두사를 붙이며(육장보/해장보/공장보), 미군의 소장에 해당한다. 자위대엔 준장 개념의 계급이 없으며, 장보 계급은 소장급임을 표시하기 위해 계급장도 사쿠라 1개가 아닌 2개를 단다. 자국민보다 미국인들이 더 알아보기 쉬워야 하는 게 기준이다.
  • [6] 따라서 병, 하사관, 장교 등의 용어도 쓰지 않는다. 제일 낮은 등급이 "兵"이 아니라 "士"이고, 장교에 해당하는 이들을 "간부"로 칭하는 것도 같은 이유이다.
  • [7]일본군준장 계급이 없었다. 준장이란 단어도 자국군엔 없지만 타국군엔 있는 대령(그들 기준으로 대좌)과 소장 사이의 장성 계급을 번역하기 위해 만들어낸 단어.
  • [8] 소련군 및 그 영향을 받은 국가의 군대는 해/공군의 전단을 사단, 전대를 연대(구축함 사단, 전투기 연대 등)으로 부르므로, 육군식 용어로 통일해야 한다는 당위성이 없는게 아니라는 주장도 있으나, 용어를 통일한다고 해서 반드시 육군의 것으로 통일해야 할 이유도 없다(보병 전대, 전차 편대, 항공 함대 등). 게다가, 해군의 사단 개념은 옛 해군이 지역을 분할(Divide)해서 부대를 나누어 두던 전통에서 이어진 것으로, 이 경우는 하위 편제가 분함대(Flotilla) 또는 전대(Squadron)가 되고, Division 대신 함대(Fleet)를 상위 개념으로 사용한다. 따지고 보면 단어가 같다고 해서 번역도 똑같이 사단이라고 하는 것부터가 틀렸다. 그리고, 이 주장은 일부 단위는 용어가 통합되어 있으나 함대와 같은 해군 및 공군의 별도 편제 단위 및 용어가 남아 있다는 점, 그리고 각 군별 계급 명칭은 상이하다는 점 등을 간과하고 있다.
  • [9] 이병/일병/상병/병장 체계도 따지고 보면 일본 육군의 체계를 그대로 차용한 것이다. 장교 계급이 각 급별로 소중대 체계인 것도 마찬가지. 대한제국 시절엔 참부정 체제였다.
  • [10] 여기서 兵은 수병이 아니라 해군의 병과 중 하나인 "兵科"를 뜻하며, 우리 해군의 항해 병과에 해당한다. 육군사관학교에서 전 병과의 장교를 다 배출한 것과 달리 해군병학교 출신은 전원 병과장교가 되었고, 기관이나 주계(우리 해군의 보급/경리에 해당) 등 다른 비병과 사관은 별도의 교육기관이 있었다.
  • [11] 이는 물론 "Army"와 "Navy"로 나뉘었던 체계를 받아들이면서 시작한 것. 동양식 군제에선 서구와 달리 육군의 장수가 수군의 지휘관으로 발령을 받는 등 육해군 개념이 상대적으로 희박했다. 이순신이 북방에서 여진족 경비하면서 무관 생활을 시작했다. 하긴 서양식 Navy의 개념 자체가 1. 해적을 국가 차원에서 매수하거나 (략해적) 2. 해적이 극성인데 그걸 막아줄 행정력이 없어서 상선에다가 자체무장 허가를 내리고 유사시 징발하던 것(무장상선)에서 유래하는 걸 보면, 애저녁부터 황제 중심의 중앙집권 제도가 정착해 있던데다가 해상무역이 별로 발달하지도 않았던 한자 문화권에선 해군을 "육군의 해상전 버전"이 아닌 다른 식으로 생각할 이유는 없었다. 일본만이 예외로, 사략해적과 비슷하게 왜구를 고용하여 수군으로 활용했다.
  • [12] 2차대전 중 "U.S. Marine Corps"를 일본에서는 "米 海軍陸戰隊"가 아니라 "米 海兵隊"라고 불렀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 [13] 대한민국 해군이 아닌, 반국가단체 소속이나 실제로 군사회담 등의 경우 대한민국 국군은 북한군 장령들을 국군 장성급으로 대우해주므로 일단 집어넣었다.
  • [14] 명목상으로는 해군작전사령관 실질적으로는 해군참모총장에 상응하는 조선수군 최고위 직책이다.
  • [15] Commodore나 상급대령과 비슷하다.
  • [16] 항해는 수상함과 잠수함을 나눠 기재하였다.
  • [17] 원장은 방위성 소속의 기술관, 즉 민간인이 임명된다.
  • [18] 그 가운데서도 도쿄대가 2명으로 가장 많다.
  • [19] 제복 소매에 해군 원수 수장을 달고 있다.
  • [20] 독고영재가 연기했으며, 직책은 해군작전사령관이다. 작중 비중은 그닥이나, 해군 동근무복 차림으로 작중 캐릭터 중 최고의 간지를 뿜었다(#).
  • [21] 2차 창작등에선 무난한 청년 제독, 쇼타제독, 할아버지 제독, 숙녀 제독, 모 P대가리같은 T대가리인 T督(제독의 일본어 발음은 테이토쿠), (??) 등 온갖 모습으로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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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6: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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