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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봉인 가면

last modified: 2015-03-24 21:56:04 by Contributors

유희왕에 등장하는 지속 함정 카드.


한글판 명칭 제물봉인 가면
일어판 명칭 生贄封じの仮面
영어판 명칭 Mask of Restrict
지속 함정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존재하는 한, 양쪽 플레이어는 카드를 릴리스할 수 없다.

짧고 굵은 효과를 지니고 있다. 제왕같은 어드밴스 소환 뿐만 아니라 반란 용병 부대, 스타더스트 드래곤 등의 효과를 위한 릴리스 역시 막아버리기 때문에 나올 당시 그리고 한동안은 상당한 억제력을 지니고 있었지만, 싱크로 소환엑시즈 소환이 나오고 융합 소환도 용이해진 지금은 그저 그렇다. 일단 요즘 덱 중에서도 성각이나 인벨즈, 리추어, 환상수기 정도는 방해할 수 있긴 하지만 릴리스라는 행위가 많이 줄어든 건 사실이다.

이건 거의 입듀 수준이지만 클리포트전에서 릴리스를 막기 위해 가끔가다 사이드에 보이곤 한다.

현 상황에서는 이걸로 상대의 전개 자체를 틀어막기보다는 락을 굳히는 쪽에서 더 의미가 있다. 슈팅 퀘이사 드래곤으로 상대를 압박하거나 우주의 수축, 사이버 블레이더로 락을 걸 때 상대가 파고들 수 있는 틈이 이 릴리스라는 행위인데(용암 마신 라바 골렘이나 코스트로 몬스터를 릴리스하는 카드 등...), 이 카드로 이 틈까지 틀어막아버리는 것이다.

몬스터 버젼으로 킹 미스트가 있다.

원작 사용자는 마리크 이슈타르의 똘마니인 어둠의 가면.
어둠의 유우기가 어드밴스 소환을 하려는 순간, 발동하여 '이것으로 신의 카드들을 봉인했다!'면서 의기양양하게 기뻐했지만, 자신의 어드밴스 소환을 방해하지 않는 OCG보다 우수한 효과가 되려 발목을 잡아서, 카이바 세토가 발동한 크로스 소울로 소환된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에 의해 폭★살!

여담이지만 유희왕의 룰이 마스터 룰로 개정될 때 제물이라는 용어가 릴리스로 변경되면서, 이 카드의 이름도 릴리스 봉인의 가면으로 에라타 해야 하지 않느냐, 하는 소리도 있었다.

MAD에서는 산제물(いけにえ)과 꽃미남(イケメン)의 독음[1] 이 비슷해서 꽃미남 봉인의 가면(...) 으로 에라타쓰이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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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케니 / 이케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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