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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유희왕)

last modified: 2015-04-13 11:49:46 by Contributors

유희왕의 상급 몬스터 카드군.
한국판 명칭 제왕
일본판 명칭 帝王(ていおう)
영어판 명칭 Monarch

Contents

1. 개요
2. 상급 어드밴스 소환형 제왕
2.1. 번개 제왕 자보르그
2.2. 빙제 뫼비우스
2.3. 화염 제왕 테스탈로스
2.4. 땅의 제왕 그란마그
2.5. 바람 제왕 라이저
2.6. 사 제왕 가이우스
3. 상급 변종 제왕
3.1. 빛의 제왕 크라이스
3.2. 어둠 제왕 딜그
4. 최상급 어드밴스 소환형 제왕
4.1. 강력한 땅의 제왕 그란마그
4.2. 차가운 얼음 제왕 뫼비우스
4.3. 난폭한 화염 제왕 테스탈로스
4.4. 세찬 바람 제왕 라이저
4.5. 웅장한 번개 제왕 자보르그
4.6. 원사 제왕 가이우스
5. 제왕의 가신
5.1. 얼음 제왕의 가신 엣셔
5.2. 번개 제왕의 가신 미스라
5.3. 화염 제왕의 가신 베르리네스
5.4. 땅의 제왕의 가신 랜드로브
5.5. 바람 제왕의 가신 가룸
5.6. 사 제왕의 가신 루키우스
5.7. 화염 제왕 근위병
6. 관련 몬스터 카드
6.1. 카이저 새크리파이스
6.2. 엠페러 스토움
6.3. 일루전 스내치
6.4. 음악의 제왕
6.5. 드래곤의 제왕
7. 관련 마법 카드
7.1. 진격의 제왕
7.2. 제왕의 개암
7.2.1. 서치가능 카드
7.3. 제왕의 열선
7.4. 제왕의 굉의
7.5. 제왕의 심원
7.6. 진제왕영역
8. 관련 함정 카드
8.1. 엠페러 오더
8.2. 제왕의 동지
8.3. 제왕의 용격
8.4. 연격의 제왕
8.5. 시원의 제왕
9. 덱의 배리에이션
10. 제왕덱을 구축하는 방식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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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GX에 등장한 자보로그, 뫼비우스, 그란마그

GX 2기 빛의 결사 편에서 사이오 타쿠마의 여동생인 사이오 미즈치의 부하들인 사제(四帝)가 사용했던 카드. 이들은 한명당 하나씩의 제왕을 사용했기 때문에 자보르그와 뫼비우스의 서포트 카드도 볼수있었다.[1]

원래 일본판에서는 '帝(임금 제)' 한 글자를 써서 뇌제, 빙제, 지제, 염제 같은 식으로 이름을 썼다. 하지만 이걸 한글판에서 그대로 내면 아이들이 무슨 소리인지 못 알아볼 것 같았는지 한글판은 '번개 제왕' 같은 식으로 뜻을 풀어서 번역해 놓았다. 덕분에 일본에서는 帝 한 글자로 통용되는 반면 한국에서는 두 글자로 '제왕'이라고 불리고 있다.

전부 공통적으로 공격력 2400, 수비력이 1000이고 단 하나의 제왕을 제외하면 전부 레벨 6. 그리고 갑주를 입은 거대한(애니메이션에서의 크기를 생각해보면) 제왕의 형상을 하고 있다. 몬스터를 릴리스하여 어드밴스 소환했을 때 강제/임의적으로 유발 효과를 발동시키는 것이 공통점이다. 이름이 같고 특징이 공통되어 있긴 해도 서로간의 연계가 없고 카드의 이름으로 지정되어 있지는 않았다가, 8기 부스터 팩부터 "어드밴스 소환"이라는 공통 부분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서포트 마법/함정 카드들이 발매되었고, 결국 더 시크릿 오브 에볼루션에서 발매된 제왕의 심원이 "제왕"이라는 이름의 마법/함정 카드를 지정했다. 다만 여전히 몬스터들은 묶이지 못한 상태.

제왕 몬스터들은 전부 다른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신속성을 제외한 모든 속성을 다 갖추고 있다. 하지만 빛과 어둠 속성만 2번 중복된다. 게다가 정식 발매판엔 이름이 몇 개 짝이 안 맞는 상황도 벌어졌다.

기본적으로 제왕덱은 소재 1장을 릴리스해 내보내는 제왕 몬스터들을 이용해 특유의 강력한 효과를 쓰고, 상급 효과 몬스터로서는 넘기 힘든 공격력 2400을 이용해 초,중반에 승부를 결정 짓는 덱이다.

제왕을 주력으로 하는 덱의 주축은 어디까지나 릴리스 소재를 얼마나 많이, 그리고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느냐이고, 그런만큼 이 덱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주안점으로 잡는 것이 릴리스 소재의 안정적인 확보이다. 그런만큼 릴리스 소재를 확보하는 방식에 따라서 덱을 나누는것이 대부분.

4대 승률덱에 항상 들어갔던 덱으로서[2] 맞추기도 쉽고 그 위력 또한 강력하여 수 많은 실력자들이 사용하는 덱이다. 이게 승률이 어느정도 돼냐면 2007년에 열린 윌드 챔피언십 한국 지부 예선때 4강 진출자 전원이 이 제왕덱으로 구성할 정도. 게다가 전용의 스트럭처 덱까지 등장할 정도니 말 다했다.

덕분에 한때 풍제랑 사제, 간간이 빙제까지를 주축으로 한 제왕 덱이 듀얼계를 지배하다시피 한 적도 있었지만, 바람 제왕 라이저가 제한을 먹어버렸고, 대부분의 덱에서 견제용 카드(나락의 함정 속으로 같은 것)를 넣기 때문에 사라지고 있다.

그래도 제왕들의 능력과 서포트 카드는 건재하고, 기본 능력치와 효과가 탄탄해 여전히 쓰일 곳에는 쓰인다. 예를들어 속성이나 종족덱.

2009년 9월 1일자로 라이저가 무제한으로 내려왔다. 다시 제왕 덱이 판을 치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도 나왔으나 특소 위주의 환경때문에 이전만큼의 힘은 쓸 수 없다. 잘해봐야 중간.

북미판 유희왕인 TCG 한정카드인 사이킥족사이코 엠페러는 이름과 레벨, 공수, 소환시 효과발동이라는 점을 볼때 이 제왕 카드를 본따 만들었다는것을 알수있다. 하지만 정작 제왕들의 영어 명칭은 Monarch. 아무튼 만약에 이녀석까지 합친다면 제왕은 빛속성만 3마리….

사실 제왕이 힘을 못 쓰는 이유는 바로 쓰쿠요미. 제왕들의 수비력이 죄다 1000이기 때문에 제아무리 강한 제왕들을 꺼내도 그 다음 턴에 쓰쿠요미가 뜰 때마다 얄짤없이 썰려서 골로 가버린다. 게다가 이렇게 제왕들을 썰어버리는 쓰쿠요미는 남는 것도 아니고 엔드 페이즈에 패로 다시 돌아가버리니 최강의 제왕인 사제왕 가이우스와 라이자로도 아무것도 못하고 죽을 준비나 해야 한다.[3] 이건 뭐 어쩌란건지…. 그나마 테스탈로스를 쓰면 어떻게든 제거할 수야 있겠지만 이것도 운이 좋았을 때 얘기고, 테스탈로스 자체가 제왕 덱에서 그리 메이저하게 쓰이는 카드가 아닌지라. 그나마 쓰쿠요미가 금지에서 오래동안 있었던기간엔 제왕들이 다시 숨통이 트였지만 현재 다시 쓰쿠요미가 무제한으로 돌아와 제왕들은 다시 울부짖고 있다(...)

세월이 흐르고 싱크로, 엑시즈가 등장하면서 듀얼 양상이 특수소환 위주의 빠른 전개로 바뀌고 있어 어드밴스 소환을 원동력으로 삼는 제왕덱은 서서히 물러나는 추세이다. 하지만 폭 넓은 카드 수용력으로 높은 승률을 자랑하는 기묘한 카드군이기도 하다.

그런데 섀도우 스펙터즈에서 강지제 그란마그를 시작으로 제왕의 진화체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제왕의 개암이라는 카드에서 그 동안 나온 제왕 카드들이 공격력 2400 / 수비력 1000을 가지는 몬스터로 지정되면서 기묘한 형태로 카테고리화되었다. 진화한 제왕들 역시 공격력 2800 / 수비력 1000을 가지는 몬스터로 지정되어 서포트하는 카드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서포트 카드들은 어드밴스 소환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인지 엑스트라 덱에서 카드를 특수 소환 할 수 없거나, 아예 엑스트라 덱에 카드가 없어야 발동할 수 있다. 그런데 이 공격력 / 수비력은 어디선가 봤던 것 같은데… 강화형 제왕들이 수비력이 올라가지 않아서 벌어진 사태… 참고로 이 강화형 제왕은 미국 코나미 공식 사이트에서는 Super Monarch라고 처음 소개되었는데, 정작 실제로 나온 카드에 나온 이름은 Mega Monarch다.(…) 메가진화

그리고 결국 제왕의 심원에서 정말로 '제왕'을 정식 카테고리 카드군으로 지정해버렸다. 대신 이쪽은 확실히 '帝王'이라고 지정하는지라 기존의 '帝'만 지니고 있는 몬스터들은 해당되지 않는다. 하지만 어차피 지정하는 카드는 마법/함정 뿐이니 '帝王'이 붙은 음악의 제왕과 같은 경우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것 덕분에 일괄적으로 '제왕'이라고 번역한 한국이나 'Monarch'라고 번역한 TCG에서도 아무 문제가 없게 되었다!

그리고 크로스오버 소울즈에서 제왕의 가신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큰 지원을 받았다. 가신들 중에는 다른 가신들을 서치하거나 회수하는 효과를 가진 것들도 있는데, 누가 제왕의 가신 아니랄까봐 이녀석들도 공격력 800 / 수비력 1000 으로 지정하고 있다. 가신들 전부가 자체 특소 효과와 어드밴스 소환 서포트를 가지고 있어 큰 상향을 받았다고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제왕덱의 다양성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지금까지의 제왕덱들은 제왕의 어드밴스 소환용 제물을 모으는 방식에 따라 개구리제왕이나 차원제왕 등의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나왔고 그에 따른 개성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번에 등장한 제왕의 가신들이 너무 유능한 탓에 가신들만을 사용하는 식으로 획일화될수 있다는 것이다.

2. 상급 어드밴스 소환형 제왕

어드밴스 소환에 성공했을 때 한정으로 효과를 발동하는 제왕들.

레벨 5인 번개 제왕을 제외하면 모두 레벨 6, 공격력 2400, 수비력 1000이라는 공통된 능력치를 지니고 있으며 6속성별로 하나씩 존재한다. 빙제 뫼비우스를 빼면 전부 강제효과라는 점, 또 어드밴스 세트 후 반전 소환하거나 특수 소환해버리면 효과가 발동하지 않음에 주의해야 한다.

2.1. 번개 제왕 자보르그

필드 위의 몬스터 1장을 파괴한다.

2.2. 빙제 뫼비우스

필드 위의 마법 / 함정을 2장까지 파괴한다.

2.3. 화염 제왕 테스탈로스

상대의 패를 1장 버리고 몬스터 카드였을 경우 추가 번 대미지를 준다.

2.4. 땅의 제왕 그란마그

필드 위의 세트 카드 1장을 파괴한다.

2.5. 바람 제왕 라이저

필드 위의 카드 1장을 덱의 맨 위로 바운스한다.

2.6. 사 제왕 가이우스

필드 위의 카드 1장을 제외하고 어둠 속성 몬스터일 경우 번 데미지를 준다.

3. 상급 변종 제왕

위의 6제왕들이 모두 등장한 이후에 나타난 변칙적인 제왕으로, 그 성격이 달라 일반적인 제왕 덱보다는 특화한 다른 덱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빛과 어둠 2종류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레벨 6, 공격력 2400, 수비력 1000이라는 능력치만은 공통된다.

공통적으로 일반 소환 /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때 최대 2장의 피해를 주는 대신, 다시 피해를 준 만큼의 이득을 제공한다는 특징과, 소환된 턴에 공격이 불가능하다는 디메리트를 지니고 있다. 특수 소환에도 대응하긴 하지만 위의 일반적인 6제들과 마찬가지로 반전 소환시에는 효과가 발동되지 않음에 주의.

3.1. 빛의 제왕 크라이스

소환시 카드 2장을 파괴하는 대신 파괴당한 컨트롤러에게 파괴된 카드 한 장당 한장의 드로우를 시켜준다.

3.2. 어둠 제왕 딜그

소환시 상대 묘지의 카드 2장을 제외하는 대신 상대 덱 위에서 2장을 묘지로 다시 채워준다.

4. 최상급 어드밴스 소환형 제왕

8기 섀도우 스펙터즈부터 등장한 강화형 제왕들. 기존의 6제들이 진화한 듯한 모습이다.

모두 레벨 8, 공격력 2800, 수비력 1000이라는 공통된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며, 어드밴스 소환되었을 때 기존의 제왕이 가지고 있던 효과의 강화판을 발동한다. 여기에 어드밴스 소환된 몬스터 1장만 릴리스하고 소환할 수 있다는 릴리스 경감 효과, 자신과 같은 속성의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어드밴스 소환되었을 경우 추가 효과를 발동할 수 있다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진화 전 제왕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지정하고 있지는 않으나 릴리스 경감 효과와 부가효과의 존재를 생각해볼때 기존의 진화 전 제왕을 릴리스하고 어드밴스 소환했을 때 가장 큰 이득을 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하지만 이것이 이중 소환이라도 써서 그 턴 내에 바로 실행하지 않는 한 진격의 제왕 같은 내성 카드가 없는 이상 제거가 판을 치는 환경에서 그리 쉬운 일이 아니고, 진화 전과 영향을 끼치는 범위가 서로 겹치기 때문에 실제로 실행해도 그만한 이득을 볼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어드밴스 소환 위주라 패 사고에서 자유롭지 못한 제왕 덱에서 제물 1장을 더 바쳐야하는 몬스터를 추가시키면 안정성이 떨어지는건 당연한거다.

다행히도 TCG에서 나온 제왕 서포트들이 이 카드들의 사용을 전제로 한 듯한 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이들을 사용하면 최상급 제왕들의 소환이 좀더 용이해진다. 가장 중요한 릴리스 경감 자체는 아무 제왕이나 먹고 나올 수 있으며 기본 효과만 해도 분명 기존 제왕들의 강화판을 발동하는 것이니 부가효과에 너무 매달리지 말고 기회가 되면 소환해주면 된다.

더블 코스트 몬스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새로 소환해볼만한 몬스터들이 생겼다고 봐도 된다. 대부분의 더블 코스트 몬스터가 자신과 같은 속성을 지정하기 때문에 추가효과까지 문제없이 발동된다.

4.1. 강력한 땅의 제왕 그란마그

4.2. 차가운 얼음 제왕 뫼비우스

빙제 뫼비우스 항목 참고.

4.3. 난폭한 화염 제왕 테스탈로스

4.4. 세찬 바람 제왕 라이저

혼자서만 이름이 튄다.(…) 바람 제왕 라이저 항목 참고.

4.5. 웅장한 번개 제왕 자보르그

4.6. 원사 제왕 가이우스

불행하게도 발번역의 마수를 피하진 못했다(...) 자세한 건 사 제왕 가이우스 항목 참고.

5. 제왕의 가신

제왕들을 서포트하는 카드들. 실제로 능력치도 수비력은 제왕과 같고, 공격력은 제왕의 1/3이다. 이쪽도 제왕처럼 "가신"이라는 이름이 아니라 공격력 800/수비력 1000의 몬스터로 지정된다.

북미판 검투사의 급습에서 화염 제왕 근위병이란 카드가 등장했는데, 사실 이쪽은 엄밀히 따지자면 가신은 아니고 그냥 이름만 관계있는 정도. 실제 "가신"이란 이름이 붙은 카드는 2014년 점프 빅토리 카니발에서 최초로 공개되었다. 그 후 크로스오버 소울즈에서 남은 5속성의 가신들도 전부 등장해 가신들도 6종 세트가 완성되었다.

5.1. 얼음 제왕의 가신 엣셔

빙제 뫼비우스의 가신이자 최초의 가신. 뫼비우스 항목 참고.

5.2. 번개 제왕의 가신 미스라

번개 제왕 자보르그의 가신. 자보르그 항목 참고.

5.3. 화염 제왕의 가신 베르리네스

화염 제왕 테스탈로스의 가신. 테스탈로스 항목 참고.

5.4. 땅의 제왕의 가신 랜드로브

땅의 제왕 그란마그의 가신. 그란마그 항목 참고.

5.5. 바람 제왕의 가신 가룸

바람 제왕 라이저의 가신. 라이저 항목 참고.

5.6. 사 제왕의 가신 루키우스

사 제왕 가이우스의 가신. 가이우스 항목 참고.

5.7. 화염 제왕 근위병

이름으로 보아 화염 제왕 테스탈로스와 관련이 있어 보이는 몬스터. 무슨 관련인지는 아직 불명이고 가신도 아니지만 제왕의 서포트라는 점에서 여기 수록되었다.

6. 관련 몬스터 카드

6.1. 카이저 새크리파이스


한글판 명칭 카이저 새크리파이스
일어판 명칭 カイザー・サクリファイス
영어판 명칭 Samsara Kaiser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2 전사족 200 100
이 카드가 어드밴스 소환의 릴리스로 사용되었을 경우, 이 카드를 패로 되돌린다.

희생의 제물과 조합하면 한턴만에 다수의 제왕을 전개할 수 있겠지만, 황천 개구리묘지기의 정찰자, 레벨 스틸러등 릴리즈용 특수소환 몬스터는 썩어난다. 그리고 제왕덱이라는 덱 자체가 조금씩 아드를 벌어가며 싸우는덱이기에 한번에 다수의 몬스터를 전개하는 콤보의 카드는 그렇게 각광받지 못하는것도 있기 때문에 크게 쓰이진 않는다.

다만 땅, 하급 전사족이라는 점은 어느정도 괜찮은 부분. 광제와 종족을 공유하며, 트루스 리인포스, 황야의 여전사로 리쿠르트를 한다던지, 적당히 패 코스트로 쓰고나서 신검-피닉스 블레이드의 코스트로 제외시키거나, 전사의 생환, 증원등이 가능. 특히 트루스 리인포스는 광제와 디메리트가 겹치기 때문에 눈여겨 볼만하다.

{{크로스오버 소울즈}}에서 가신들이 발매되었고, 이 카드는 버려졌다.(...)
일러스트를 보면 생긴게 제왕들이 아직 제왕으로 불리기 전이라고 생각이 들게 생겼다. 실제로 공격력/수비력은 제왕의 10분의 1에 가깝다.

6.3. 일루전 스내치

직접 관련이 있는 카드는 아니지만 일러스트에서 사 제왕을 베끼고 있으며 효과도 제왕 덱과 잘 맞는다.

6.4. 음악의 제왕

이름이 어쩌다보니 비슷한 것일뿐 딱히 관련은 없다. 팬이라면 인스턴트 퓨전같은 걸로 불러 제물로 써먹을수는 있다. 하지만 지금은 제왕의 동지나 용격등의 서포트 카드가 엑스트라 덱이 비어있을때나 발동할수 있기 때문에 팬이라도 사용이 조금더 어려워졌다.

6.5. 드래곤의 제왕

음악의 제왕과 마찬가지로 이름이 비슷한 것일 뿐 딱히 관련은 없다. 드래곤 자각의 선율 일러스트를 보면 음악의 제왕과는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

7. 관련 마법 카드

7.1. 진격의 제왕


한글판 명칭 진격의 제왕
일어판 명칭 進擊(しんげき)の帝王(ていおう)
영어판 명칭 March of the Monarchs
지속 마법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존재하는 한, 자신은 엑스트라 덱에서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없다. 자신 필드 위의 어드밴스 소환된 몬스터는 카드의 효과의 대상이 되지 않고, 카드의 효과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Sind sie das Essen? Nein, wir sind die Kaiser![4]

우주의 섬광에서 추가된 제왕 서포트 카드. 제왕덱뿐만 아니라 어드밴스 소환을 주축으로 하는 인벨즈, 지박신덱에서도 충분히 주축으로 할 수 있는 카드. 필드 위에 앞면표시로 있는 이 카드를 제대로 지킬 수만 있다면 어드밴스 소환된 몬스터들은 파괴와 바운스에 환상적인 내성을 가질 수 있다. 그외에도 내성이 별로 없는 삼사신, 라의 익신룡, 오시리스의 천공룡을 지키는데 쓸 수도 있다. 왕가의 신전이 골로 가서 덤으로 사용 불가 취급이 된 성수 셀케트도 이녀석이 필드 위에 있으면 왕가의 신전이 없어도 자기 효과로 터지지 않는다. 특히 궁합이 좋은건 사신 아바타. 카드 효과의 대상이 되지도 않고 카드의 효과를 받지도 않고 전투~? 전투라고 했겠다! 게다가 2턴동안 상대 마법 함정도 봉쇠된다.

단 강력한 효과인 만큼 패널티도 커서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존재한다면 지속적으로 우려먹을수 있는 릴리스 요원인 황천 개구리나 인벨즈의 척후가 부활 할 수 없어 대신 제왕과 병용하기 힘든 불사 무사등을 이용해야 한다는 점과 고레벨 몬스터를 이용한 싱크로 / 엑시즈 소환이 막힌 다는 점, 사황제의 능묘에 의한 일반 소환은 보조를 해 줄 수 없다는 점등의 문제가 있다. 뭐, 가장 큰 문제는 이제는 무제한인 싸이크론 이겠지만…. 하지만 싱크로/엑시즈 소환이 막히는 것을 역이용하여 오리컬코스의 결계를 채용할 경우 고레벨 몬스터의 깽판은 생각 외로 강력하다.

사실 이 카드와 의외로 상성이 좋은 것은 다름아닌 어드밴스 소환된 백룡첩자. 백룡첩자 본인의 효과로 진격의 제왕을 지켜주고, 진격의 제왕의 효과로 백룡첩자를 웬만한 효과로는 날아가지 않도록 지켜줄 수 있다. 안전지대에 비해서는 전투파괴를 막지 못하지만, 대신에 직접 공격도 할 수 있고, 이 카드가 날아간다고 해서 백룡첩자가 바로 날아가지 않는다는 것은 장점. 작정하고 일족의 결속까지 추가로 깔아준다면 신 부럽지 않은 내성을 부여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사신 아바타는 불사조가 된다.

일러스트의 모습은 광제와 암제를 제외한 6명의 제왕의 모습. 이 카드를 통해 제왕 중 자보르그와 그란마그가 그외 제왕들보다 덩치가 유독 크다는 것과 가이우스가 리더격임을 알수있다.

7.2. 제왕의 개암


한글판 명칭 제왕의 개암
일어판 명칭 帝王(ていおう)の開岩(かいがん)
영어판 명칭 Return of the Monarchs
지속 마법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존재하는 한, 자신은 엑스트라 덱에서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없다. 또한, 자신이 어드밴스 소환에 성공했을 때, 이하의 효과 중 1개를 선택해 발동할 수 있다. "제왕의 개암"의 이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어드밴스 소환에 성공한 카드와 카드명이 다른 공격력 2400/수비력 1000의 몬스터 1장을 덱에서 골라 패에 넣는다.
●어드밴스 소환에 성공한 카드와 카드명이 다른 공격력 2800/수비력 1000의 몬스터 1장을 덱에서 골라 패에 넣는다.


섀도우 스펙터즈에서 등장한 새로운 제왕 서포트 용 지속 마법 카드.

제왕을 어드밴스 소환했을 때, 다음에 소환할 제왕을 골라 올 수 있는 카드. 진격의 제왕과 완전히 같은 디메리트를 안고 있으니 병용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제왕 뿐만 아니라, 이 서치 범위에 다크 암드 드래곤이 포함된다. 사 제왕 가이우스 3장에 제물용으로 바이스 드래곤이나 제스터 콩피같은 어둠 속성 몬스터를 활용한다면 제왕덱에 히든 카드로 투입해볼 수도 있을지도? 굳이 담드가 아니더라도 일루전 스내치, 스트롱 윈드 드래곤 등 어드밴스 소환과 상성이 맞는 카드들을 상황에 따라 골라서 가져올 수도 있다.

그 외에 신 카드군 클리포트가 어드밴스 주축에 공수도 일치하지만... 주 전법인 펜듈럼 소환이 막히기 때문에 그냥 안쓰느니만 못하다.

일러스트의 모습은 지제 그란마그가 머리에서 힘을 뿜어내고 있는 모습.

이름의 '개암'이라는 것은 일본어로 눈을 뜬다는 뜻의 개안(開眼)과 발음이 같다. 강력한 땅의 제왕 그란마그로 각성하고 있는 것을 나타낸 듯.

7.3. 제왕의 열선


한글판 명칭 제왕의 열선
일어판 명칭 帝王(ていおう)の烈旋(れっせん)
영어판 명칭 The Monarchs Stormforth
속공 마법

"제왕의 열선"은 1턴에 1장밖에 발동할 수 없고, 이 카드를 발동하는 턴, 자신은 엑스트라 덱에서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없다.
①: 이 턴, 어드밴스 소환을 위해 자신의 몬스터를 릴리스할 경우에 1번만, 자신 필드의 몬스터 1장 대신 상대 필드의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할 수 있다.


더 듀얼리스트 어드벤트에서 등장한 새로운 어드밴스 소환 서포트 카드.

다른 마법 카드들인 진격, 개암과 마찬가지로 이 카드를 발동하는 턴에는 엑스트라 덱 특수 소환이 막힌다.

어드밴스 소환을 위해서만 릴리스할 수 있는 대신 배틀 페이즈시에 돌입할 수 있는 크로스 소울의 상호호환격 카드. 속공 마법인지라 상대 턴에 일반 소환을 할 수 있게 하는 카드와 조합해서 상대를 엿먹이는 것도 가능하긴 한데, 그런 카드의 대표주자인 희생의 제물은 금지라 이걸 어떻게 써먹나 했지만, 다행히도 해외판 프라이멀 오리진에서 상대 턴 어드밴스 소환을 하게 해 주는 연격이 등장하면서 한숨을 돌렸다.

여담으로 크로스 소울과는 달리 딱히 몬스터를 지정하지 않으므로 대상 지정 내성을 씹어먹고 릴리스해버릴 수 있다.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이나 신수의 수호수-아왕 같은 카드도 얄짤없다. 허나 이 효과 자체는 마법 카드의 효과이므로 마법효과의 내성을 가지는 몬스터나 금지된 성창등의 카드를 사용하면 그 몬스터는 릴리스할 수 없게 된다.

그리고 이 카드의 등장으로 뜬금없이 전지맨의 위력이 올라갔다. 이걸 써서 충전지맨을 소환하면 그대로 누전까지 이어지기때문이다.[5]

일러스트는 라이저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열풍제로 각성하는 모습인 듯하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더 듀얼리스트 어드벤트 DUEA-KR066 노멀 한국 한국 최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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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제왕의 굉의


한글판 명칭 제왕의 굉의
일어판 명칭 帝王(ていおう)の轟毅(こうき)
영어판 명칭 Strike of the Monarchs
속공 마법

①:자신 필드의 레벨 5 이상의 일반 소환된 앞면 표시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하고, 필드의 앞면 표시 카드 1장을 대상으로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의 효과를 턴 종료시까지 무효로 한다. 그 후, 자신은 덱에서 1장 드로우한다.
②:자신 메인 페이즈에 묘지의 이 카드를 제외하고, 속성을 하나 선언하고 발동한다. 필드의 모든 앞면 표시 몬스터는 턴 종료시까지 선언한 속성이 된다.


넥스트 챌린저스에서 등장한 제왕 관련 카드. 이번에는 엑스트라 덱 특수 소환 제한이 없다.

발동해서 쓰는 효과는 레벨 5 이상의 일반 소환된 몬스터를 릴리스해, 앞면 표시의 카드 1장의 효과를 무효로 하고, 1장 드로우하는 효과. 상대의 거치적거리는 몬스터나 마함 1장을 무력화시키고 패 어드밴티지를 챙길 수 있다. 꼭 어드밴스 소환 뿐만 아니라 릴리스 없이 타협 소환된 몬스터 등에도 대응한다는 점이 특이한 점이라 다른 덱에서도 사용해볼 여지가 있다. 더불어 일반 소환 된 저레벨 몬스터의 레벨이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도 쓸 수 있다. 보통 써먹기 힘든 조건일 것 같지만 의외로 이 효과를 써먹기 좋은 덱이 환상수기 덱. 하급 환상수기들이 토큰이 있으면 자체적으로 레벨이 오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비교적 조건 채우기가 수월해진다. 더불어 어드밴스 소환한 것도 아니라서 아깝지도 않다.

또한 강력한 점은 이 카드가 속공 마법 카드이기 때문에 상대가 발동한 일반 마법/함정에 체인하여 그 카드를 지정하고 발동할 수 있다. 즉 제왕/마법 버전 신성한 인자로 보고 써도 무방.

두 번째 효과는 묘지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필드의 몬스터들의 속성을 조작하는 효과. 이를 이용해 강화형 제왕들의 효과를 보다 쉽게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혹은 속성 제한이 붙은 싱크로/엑시즈에도 쓸 수 있지만 효용성이 그다지 크지는 못하다. 변칙적인 방법으로 속성에 의존이 큰 AOJ나 특정 속성주축의 제넥스에서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일러스트는 자보르그가 공중에 떠서 전기를 일으키는 모습으로, 번개로 뿔이 형성되는 것을 보면 개암 이후의 제왕 마함들과 마찬가지로 굉뢰제로 각성하는 모습. 그런데 묘하게 그 모습이 벡터와 흡사하다... 쨔자아안! 나☆자보르그!카드명은 강직한 모습을 나타내는 한자어 '강의(剛毅)'와의 말장난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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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제왕의 심원

한글판 명칭 제왕의 심원 (미발매, 비공식 번역명)
일어판 명칭 帝王(ていおう)の深怨
영어판 명칭 Grudge of the Monarchs (미발매, 비공식 번역명)
속공 마법

"제왕의 심원"은 1턴에 1장밖에 발동할 수 없다.
①:패의 공격력 2400/수비력 1000의 몬스터 1장, 또는 공격력 2800/수비력 1000의 몬스터 1장을 상대에게 보이고 발동한다. 덱에서 "제왕의 심원" 이외의 "제왕"이라는 이름이 붙은 마법/함정 카드 1장을 패에 넣는다.


더 시크릿 오브 에볼루션에서 등장한 제왕 관련 카드. 천공의 성역에서 자보르그가 나온 지 무려 11년만에 드디어 "제왕"이라는 이름이 카드군으로 지정되었다. 정작 '帝' 한 글자만 붙어 있던 몬스터들과 달리 일일히 '帝王'을 붙여 발매하던 마법/함정 카드들은 복선이었던 셈.

패의 제왕을 비롯한 몬스터 하나를 보이는 것으로 아무 디메리트도 없이 바로 덱에서 굉의나 연격과 같은 강력한 마법/함정 카드를 서치해온다. 특히 이것으로 상대 몬스터 제거+제물 마련을 한꺼번에 담당하는 막강한 카드인 열선을 서치할 수 있다는 점은 제왕 덱에게 확실한 플러스. 이 카드의 발동을 위해 보여줄 수 있는 카드의 리스트는 위의 개암을 참조.

일러스트는 가이우스가 해골 형상의 기운을 뿜어내는 모습. 다른 제왕 마함들과 마찬가지로 원사제로 각성하는 모습인 듯. 카드명은 '심연(深淵)'의 말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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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진제왕영역

진제왕영역.jpg
[JPG image (128.41 KB)]

한글판 명칭 진제왕영역 (미발매, 비공식 번역명)
일어판 명칭 真帝王領域(しんていおうりょういき)
영어판 명칭 (미발매, 비공식 번역명)
필드 마법

①: 자신의 엑스트라 덱에 카드가 존재하지 않고, 자신 필드에만 어드밴스 소환된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 상대는 엑스트라 덱에서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없다.
②: 자신의 어드밴스 소환된 몬스터의 공격력은 상대 몬스터에게 공격하는 데미지 계산시에만 800 포인트 올린다.
③: 1턴에 1번, 자신의 메인 페이즈에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의 패에서 공격력 2800 / 수비력 1000의 몬스터 1장을 고르고, 그 몬스터의 레벨을 턴 종료시까지 2개 내린다.


크로스오버 소울즈에서 등장한 제왕 서포트 카드.

1번 효과는 제왕 서포트 답게 엑스트라 덱을 제한한다. 다만 이번에는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까지 엑스트라 덱을 틀어막아 버리는데, 현 환경에서 네크로즈정도가 아니면 대부분 엑스트라 덱 소환을 노리기 때문에 엄청난 메타 효과를 가진 셈이다. 자신 필드 위에 어드밴스 소환된 몬스터가 있어야 하지만, 제왕덱에서 제왕 하나 어드밴스 소환하는 건 그리 어렵지 않다. 게다가 같은 팩에 등장한 가신들이 자체 특소와 어드밴스 소환 서포트를 가지고 있어서 화염 제왕 테스탈로스를 쓴다면 선턴 메타도 가능하다. 다른 제왕들은 소환시에 상대 필드에 카드가 없으면 제왕들이 날아가거나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의. 그리고 간과하기 쉽지만 이 카드가 틀어막는 것은 융합/싱크로/엑시즈 소환이 아니라 '엑스트라 덱에서의 소환'이기 때문에 데블 프랑켄, 인스턴트 퓨전, 그리고 슈팅 퀘이사 드래곤의 슈팅스타 드래곤 소환 효과까지 막을 수 있다. 몰론 퀘이사가 나온 시점에서 이 카드의 효과를 제대로 쓸 수 있는지는 차치해 두고... 게다가 엑스트라 덱에서의 펜듈럼 소환까지 막기 때문에, 이 효과의 위력은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몰론 어드밴스 소환된 몬스터가 필요하고 자신의 엑스트라 덱이 아예 비어있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제왕 서포트 카드들을 총동원하자. 그리고 언제나 나오는 말이지만 싸이크론은 무제다...

2번 효과는 평범한 공격력 증가 효과. 다만 데미지 계산시에만 증가하기 때문에 라그나 제로에 의해 파괴될 일은 없다.

3번 효과는 제왕판 코스트 다운. 강화형 제왕들을 제물 1개로 어드밴스 소환할 수 있게 해준다. 다만 이 효과를 적용한 웅장한 번개 제왕 자보르그를 소환해서 자신을 지정할 경우 레벨이 6이 되어있기 때문에 엑스트라 덱을 6개밖에 깔 수 없다. 웅장한 번개 제왕 자보르그는 대상 몬스터의 원래 레벨/랭크를 따지므로 똑같이 8장 깐다.

일러스트는 함정 몬스터로 등장했었던 시원의 제왕 앞에 여섯 제왕이 줄지어 있는 모습. 왼쪽부터 자보르그, 뫼비우스, 가이우스, 라이저, 테스탈로스, 그란마그. 시원의 제왕의 크기가 엄청나게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제왕들 중 가장 큰 그란마그조차 시원의 제왕의 무릎 정도의 높이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그 제왕들이 일제히 45도 인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선 무언가 엄청난 존재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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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관련 함정 카드

8.1. 엠페러 오더


한글판 명칭 엠페러 오더
일어판 명칭 エンペラー・オーダー
영어판 명칭 By Order of the Emperor
지속 함정
일반 소환 성공시에 발동되는 효과 몬스터의 효과의 발동을 무효로 할 수 있다. 그 때, 그 몬스터의 컨트롤러는 덱에서 카드를 1장 드로우한다.

제왕 견제용 카드라 보기에는 좀 그렇다. 제왕견제의 용도도 아주 없는건 아니다. 공방일체의 카드로서 제왕보다는 소환승 서몬 프리스트정크 싱크론등의 카드의 효과와 상성이 좋다. 아르카나 포스에도 효율적. 나츄르 코스모스비트의 경우 상대가 일반 소환할 때 보이는 것만으로 한 장 드로우할 수있는 카드로 쓸 수 있다.

한때는 이 카드와 희생의 제물, 왕호 왕후 두 장, 암흑 프테라 한 장으로 무한 루프를 일으킬 수 있었지만 희제의 금지로 묻혔다.

그림자 도마뱀과는 궁합이 좋은데, 이 카드가 발동되어있을 때 그림자 도마뱀을 발동한 뒤 이 카드의 효과를 쓰면 그냥 공짜로 1장 드로우다. 게다가 일반 소환으로 비트하는 요선수의 경우 그림자 도마뱀의 발동 타이밍이 3번이나 되서 필드 관리와 덱 메이킹을 잘만 하면 매턴 3장 드로우라는 충공깽스러운 풍경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참고로 일러스트에 보이는것은 왼쪽부터 풍제, 사제, 빙제로 가장 범용성이 높은 제왕 셋이다.

8.2. 제왕의 동지


한글판 명칭 제왕의 동지
일어판 명칭 帝王(ていおう)の凍志(とうし)
영어판 명칭 The Monarchs Awaken
일반 함정
자신의 엑스트라 덱에 카드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자신 필드위의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어드밴스 소환한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선택한 몬스터의 효과는 무효화되고, 이 카드 이외의 카드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

레거시 오브 더 밸리언트에서 등장한 새로운 어드밴스 소환 서포트 카드.

진격, 개암과는 달리 아예 엑스트라 덱에 카드가 존재하지 않을 때에만 발동할 수 있지만, 그 대신으로 효과가 매우 파격적이다. 효과가 무효화되는 대신에 다른 어떠한 카드의 효과도 받지 않게 해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 일반 함정이라 카운터 함정이라도 맞지 않는 이상 완전 내성 효과가 사라질 염려가 없다는 점이 강점. 더군다나 제왕은 소환된 그 순간에만 효과를 쓰기 때문에 효과 무효 디메리트는 실질적으로 아무런 패널티가 없는 것이다 마찬가지다. 이 효과로 내성을 준 몬스터보다 강한 몬스터는 여러 약화 카드를 써서 대처하자.

제왕처럼 공격력이 낮은 카드들보다는 사신 드레드루트같은 최상급의 공격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내성은 일절없는 카드와 병행하는것도 좋다.

일러스트의 모습은 차가운 얼음 제왕 뫼비우스가 얼음을 부수고 뛰쳐나오는 모습. 뫼비우스가 각성하는 모습인 듯하다.

이름의 '동지'라는 것은 일본어로 '투지'와 발음이 같다.

8.3. 제왕의 용격

@제왕의 (Unknown) 용격.jpg
한글판 명칭 제왕의 용격
일어판 명칭 帝王(ていおう)の溶擊(ようげき)
영어판 명칭 The Monarchs Erupt
지속 함정
자신의 엑스트라 덱에 카드가 존재하지 않고, 자신 필드 위에 어드밴스 소환된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존재하는 한, 어드밴스 소환된 몬스터 이외의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모든 몬스터의 효과는 무효화된다. 또한, 자신의 엔드 페이즈시에 자신 필드 위에 어드밴스 소환된 몬스터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이 카드는 묘지로 보내진다.

프라이멀 오리진에서 등장한 새로운 어드밴스 소환 서포트 카드.

이번에도 엑스트라 덱을 비워 놓아야 하고, 한 술 더 떠서 필드 위에 어드밴스 소환된 몬스터를 계속 유지해 두어야 하는 유지 조건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시키면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몬스터의 효과를 어드밴스 소환된 몬스터들만 빼고 모조리 무효화시켜 주는 고마운 서포트 카드.

어드밴스 소환된 몬스터가 엔드 페이즈에 살아 있지 않으면 알아서 묘지로 가 버리는 자괴효과가 불편해 보이지만, 사실 자신의 엔드 페이즈에만 묘지로 가는지라 상대 턴에 제왕이 제거당한 거라면 다음 턴에 또 제왕을 소환해주는 것으로 계속 유지시킬 수 있기에 스킬 드레인에 비해 심각하게 유지하기 힘든 것은 아니다. 물론 제왕을 소환한 턴에 바로 함정에 걸려 제거당하는 것에는 주의해야 한다. 처음에 발동하는 타이밍을 잘 계산하도록 하자.

일러스트의 모습은 화염 제왕 테스탈로스가 불길을 일으키며 걸어나오는 모습인데, 몸의 일부가 난폭한 화염 제왕 테스탈로스의 모습으로 변해 있다. 개암, 동지와 마찬가지로 테스탈로스가 각성하는 도중의 모습인 듯하다.

'용격'이라는 것은 일본어로 '요격'과 발음이 같은 조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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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L ORIGIN PRIO-JP076 노멀 일본 세계 최초 수록
Primal Origin PRIO-EN076 슈퍼 레어 미국 미국 최초 수록

8.4. 연격의 제왕

연격의제왕.jpg
[JPG image (401.37 KB)]

한글판 명칭 연격의 제왕
일어판 명칭 連撃の帝王
영어판 명칭 Escalation of the Monarchs
지속 함정
①:1턴에 1번, 상대의 메인 페이즈 및 배틀 페이즈에 이 효과를 발동할 수 있다. 몬스터 1장을 어드밴스 소환한다.

TCG판 프라이멀 오리진 에서 발매되는 제왕의 서포트.

효과는 희생의 제물과 비슷하다. 정확히는 자신의 턴에는 사용할수 없고 어드밴스 소환 전용이나, 상대 턴에 사용해서 희생을 쓰듯이 할수 있다. 리미트 레귤레이션 때문에 불안불안하며 많이 넣지도 못하다가 결국 완전히 저세상으로 가버린 희생과는 달리 무제한이라는 점도 매력적.

무엇보다 희생의 제물과는 달리 코스트가 없으며, 자신 턴에 쓸 수 없긴 하지만 대신 상대의 메인 페이즈에도 가능하다. 뫼비우스를 엔드 싸이크론 2장짜리처럼 써먹거나, 상대가 서치를 했을 때 폭염제를 소환해서 서치한 카드를 바로 골라 털어버리는 만행이 가능하여 설령 희생의 제물이 금지에서 풀려나더라도 여전히 차별화하며 쓸만한 카드라고 할 수 있다.

거기다 다음 팩에서 열풍제와 같이 등장하는 열선과 같이 쓰면 일방적으로 상대의 아드만 깎아먹을 수 있는데다가, 이 카드가 터졌다면 다음 턴에 황천 개구리를 되살려서 또 한장을 전개하거나 이 효과로 나온 제왕을 바쳐 강화형을 꺼낼수 있다. 또 자신 턴에 꺼낸 제왕이 상대에게 파괴될 것 같을 때 이 카드로 제물로 바치고 다른 제왕이나 강화형을 바로 꺼내서 역관광내줄 수도 있다.

거기다, 한가지 생각해야 할것은 지금까지 새로 나온 제왕의 지원카드는 전부 엑스트라덱 제한이 있는데, 이 카드는 그런 것도 없다!!! 물론 열선과 연동하려면 아무래도 좋은 장점이지만...

다만 역시 지속 함정이라 체인당해 파괴되어 버리면 불발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하며, 황천 개구리같은 거랑 병용하기 힘들다는 점은 이전의 제왕 서포트들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개구리 이외에도 다른 방식으로 제물을 마련할 수 있는 제왕덱을 구축해야 한다. 그러니까 우리 모두 차원제왕덱을 굴려야 합니다 이 점을 고려한 것인지 어드밴스 디보터삼연성의 트리온같이 기존에 약간 모자란 듯한 성능을 가지고 있었던 제물용 몬스터들을 이 카드와 같이 쓰면 이들의 성능을 살릴 수 있다.

일러스트에서는 폭염제와 동빙제가 오라오라를 시전하고 있다(...)이야앗 따따블펀치다 이놈아~! 그 위에는 파란색과 붉은색이 섞인 원기옥 에너지 구체가 형성되는 걸 보아 둘이 얼음과 화염의 힘을 모아서 공격하는 장면인 듯. 이런 놈들과는 달리 제왕들 사이에서는 물 속성과 화염 속성이 사이가 좋은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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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시원의 제왕

강화형 제왕을 쉽게 소환할 수 있게 해 주는 함정 몬스터. 항목 참조.

9. 덱의 배리에이션

대개의 경우 2번은 독자적으로 사용되고, 1,4,5번은 서로 병행해서 쓰인다. 이외의 변칙제왕덱이 몇종류 있는데

  • 볼캐닉 불릿, 썬더 드래곤으로 패 어드밴티지를 벌고, 풍제와 봉황날개의 폭풍으로 상대 필드위의 카드를 덱의 맨 위로 올리면서 노는 폭풍라이저/낭아풍풍권덱. 이 덱이 잘만 돌아가면 상대 입장에선 충공깽스러운 상황이 연출된다.

  • 사제 가이우스와 땅의 제왕 그란마그를 융합해서 이블 히어로 다크 가이아의 강력한 한방데미지를 노리는 가이아제덱. 사실 굴리다보면 사제를 활용하는 것 빼고는 그냥 다크 가이아 덱이다.(…)

  • 마장기관차 데코이치등을 이용해서 빠른 드로우를 하는 굿스텝형식의 제왕덱.

위의 제왕덱 3종류는 원래 제왕덱의 특징인 제물확보라는 점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플레이한다는점에서 변칙적인 제왕덱이라고 볼 수 있다.

10. 제왕덱을 구축하는 방식

일단 위 항목의 1~4번 방식으로 릴리즈를 모아서 최대한 빨리 패에서 제왕을 뽑아낼수 있는걸 목표로 하는 덱이 구축된다. 이외에 모든덱 공통으로 마슈마론, 영혼을 깎는 사령등의 전투파괴가 되지않는 몬스터를 투입하고, 릴리즈 모으기에 좋은 묘지기의 정찰자나 묘지기의 파수병등도 투입. 별개로 사제왕이나 정찰자가 어둠속성이다보니까 담드를 투입하는경우도 있고, 크레본스등을 투입해서 릴리즈구축+제왕과의 조합으로 레벨8의 싱크로 소환을 노리는형태도 용이하게 사용된다. 다만 긴급텔레포트의 제한 이후로는 크레본스 찾기가 힘들어진 경향도 있다. 저가형 제왕덱에는 번개왕같은 고공격력의 효과좋은 몬스터를 투입하는경우도 있다.

마법의 경우에는 크로스 소울이나 세뇌-브레인 컨트롤(금지)같은 상대몬스터를 뺏어와서 릴리즈로 써먹을수 있는 카드를 주로 사용하고, 담드와 마찬가지로 어둠속성몹이 많이들어가다보니까 어둠의 유혹을 투입해주는경우도 가끔 보인다. 그 이외에는 수축등의 자신의 몬스터를 지킬수 있는 카드등도 자주 투입된다. 크로스 소울과 디메리트를 공유하면서 패보충을 하고싶다면 탐욕과 무욕의 항아리도 쓸만하다.

함정은 거의 왕도를 걷는 함정인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격류장,나락의 함정 속으로 정도를 투입한다. 이쪽은 특별한것 없음.

그리고 덱 자체의 구성이 워낙 단순하다보니까 [6] 위에 언급한 제왕덱들 말고도 무궁무진한 배리에이션이 존재한다. 기타 제왕덱은 여기참조.

하지만 크로스오버 소울즈의 유능한 제왕가신들의 발매로, 수많은 배리에이션들이 제왕가신을 투입한 순수제왕에 밀리게 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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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나중엔 이 4대천왕을 제물로 조물주 EMA가 소환되었다.
  • [2] 2008년 이후, 정확하게 말하자면 담드가 나온 시점부터 4대 승률덱에서는 멀어졌다. 그래도 승률 상위권덱으로 쳐줄수 있을 정도
  • [3] 현재 그렇다는 거고 가이우스와 라이자 발매 이전에 이미 쓰쿠요미는 금지여서 제왕의 리즈 시절과는 관련이 없다. 지금은 쓰쿠요미 아니어도 그다지 힘을 못 쓰고...
  • [4] 진격의 거인이 나온후에 등장한 카드라 조금 노린 점도 있을 것 같다.
  • [5] 제왕의 열선->충전지맨->전지맨-9볼트->연료전지맨->누전
  • [6] 그냥 제왕 계속 소환하고 상대카드 제거한 다음 두들겨패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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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11: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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