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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스(리그 오브 레전드)

last modified: 2015-09-28 00:24:55 by Contributors


"나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싸운다."

제이스
발매일2012년 7월 7일
가격975RP
6300IP
디자이너페럴포니(FeralPony)
자이글러(Ziegler)
역할군전사
부 역할군원거리
한국어 성우남도형
영어 성우트레버 디벌(Trevor Devall)
소속필트오버

Contents

1. 배경
1.1. 챔피언 관계
2. 능력치
3. 대사
4. 스킬
4.1. 패시브 - 마법공학 축전기(Hextech Capacitor)
4.2. Q - 하늘로! / 전격 폭발(To the Skies! / Shock Blast)
4.3. W - 전류 역장 / 초전하(Lightning Field / Hyper Charge)
4.4. E - 천둥 강타 / 가속 관문(Thundering Blow / Acceleration Gate)
4.5. R - 변환: 머큐리 캐논 / 변환: 머큐리 해머(Transform: Mercury Cannon / Transform: Mercury Hammer)
5. 평가
6. 운영
6.1. 소환사의 협곡
6.2.
6.3. 미드
6.4. 수정의 상처칼바람 나락에서
7. 스킬트리 및 활용
8. 아이템
9. 스킨
9.1. 기본 스킨
9.2. 풀 메탈 제이스(Full Metal Jayce)
9.3. 연미복 제이스(Debonair Jayce)
9.4. Forsaken Jayce
10. 기타

리그 오브 레전드의 100번째 챔피언
드레이븐 제이스 자이라

1. 배경

영웅들은 가진 것도 많고 다방면에 능력도 뛰어나다. 2단 변신 해머를 전용 무기로 사용한다거나, 재치나 매너가 뛰어나다거나, 조국을 수호하겠다는 사명감이 투철하거나... 이 모든 걸 겸비한 매력남이 여기에 있다. 그의 이름은 제이스. 필트오버의 영웅이다.

제이스가 지금은 국가적 영웅으로 칭송받고 있지만, 본래는 촉망받던 젊은 발명가였다. 필트오버 정부는 제이스에게 그 희귀하다는 '비전 수정'에 대한 감식과 연구를 의뢰했고, 그는 곧 수정을 이용하여 엄청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이에 제이스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수정의 힘을 자유로이 컨트롤하는 기계장비를 발명하고자 했다. 그러나 수정의 에너지가 어마어마하다는 소문은 자연스럽게 다른 나라, 다른 과학자들의 귀에까지 들어가게 되었으며, 이 소식은 오늘의 악당, 자신의 육체를 직접 기계화한 자운의 과학자, 빅토르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는 직접 제이스를 방문해 수정의 힘으로 인류와 기계를 융합하여 '영광스러운 진화'를 함께 이뤄내자고 제안했지만 가차 없이 거절당하고 만다. 그러나 처음부터 빈손으로 돌아갈 마음이 없었던 이 과학자는 손쉽게 제이스를 쓰러뜨리고 비전 수정을 강탈했다. 보안 병력이 실험실을 지키고 있었지만 어차피 허수아비 격이었으므로, 빅토르는 실험실을 불태워 버리고 유유히 자운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제이스는 필트오버 정부에 사건의 심각성을 알리고 대응을 촉구했지만, 정작 정부는 자운에 대한 공격을 주저했다. 그러나 지금 당장 반격을 가하지 않으면 비전 수정의 그 막강한 힘으로 인해 조국의 안전도 담보될 수 없었다. 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제이스는 결국 자신의 손으로 이 일을 해결하리라 마음먹었다. 실험실로 돌아온 그는 연구와 개발, 실험에 열중한 끝에 필생의 역작인 머큐리 해머를 탄생시켰다. 강력한 무기도 들었겠다, 당당히 자운으로 향한 제이스는 혼자서 빅토르의 실험실에 공격을 가했다. 돌진해 오는 빅토르의 졸개들을 모조리 쓸어버리며 도착한 중앙 실험실에서 그는 마침내 빅토르의 발명품을 발견하고야 말았다. 역시나 비전 수정이 동력원으로 쓰이고 있었고 동력원을 파괴해야만 이 장치를 멈출 수 있었으므로 이를 막으려는 빅토르와의 대결은 이미 피할 수 없는 선택이었다. 막상막하의 대결에서 두 과학자 모두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나, 제이스는 마지막 힘을 쥐어 짜내어 수정을 가격하는 데 성공했다. 그리곤 산산조각난 수정과 함께 요란하게 폭발하는 빅토르의 기계들을 뒤로 하고 가까스로 실험실을 빠져나왔다.

필트오버의 국민들은 기진맥진한 채,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온 그를 영웅으로 추대하며 환대해 주었다. 비록 자신에게 쏟아지는 국민들의 애정과 관심은 기쁜 일이었지만, 이런 축하행사나 눈에 띄는 행동은 외부의 적들을 도발하는 일이란 점 역시 그가 모를 리 없었다. 그래도 제이스가 있는 한 필트오버의 전망은 밝아 보인다. 한평생 자신의 능력을 자국민들을 보호하는 데 쓰겠다는 남자. 제이스는 미래의 희망 그 자체이다.

"우리가 영리하게 행동하면, 필트오버는 어떤 위협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 날 봐, 내가 바로 산 증인이라고." - 제이스


1.1. 챔피언 관계

동맹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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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리얼 케이틀린 바이 빅토르

2. 능력치

능력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체력 571.2 +90 2101.2 공격력 50.38 +3.5 109.88
체력 회복 1.417 +0.16 4.08 공격 속도 0.658 +2.7% 0.96
마나 307.2 +40 987.2 방어력 22.38 +3.5 81.88
마나 회복 1.54 +0.14 3.92 마법 저항력 30 - 30
사정거리 125 / 500 - 125 / 500 이동 속도 335 - 335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공격력 8 방어력 4 주문력 3 난이도 7

게임 내 최상급의 체력/공격력/방어력 상승 수치를 가졌다. 거기다 해머 모드일 때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이 최대 35나 붙는 걸 감안한다면 실제 방어력 상승 수치는 +5.5, 마법 저항력 상승 수치는 +2 정도인 셈. 대신 기본 스텟이 상당히 낮다.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이라면 근접 AD챔프인데도 불구하고 성장 마저가 없다. 다만 마나 회복량은 상위권에 속한다.

해머 평타 모션은 괜찮은 편이며, 캐논 모드에서의 원거리 평타도 사거리는 짧지만 투사체 속도가 매우 빠르다. 무기 변환 직후 사용하는 평타의 반응성이 최악이었던 것이 개선되면서, 무기에 상관없이 LOL 최고 수준의 평타를 보유하게 되었다. 단, 개선 패치 이후에도 캐논 모드로 변환 후 첫 평타의 준비 시간은 여전히 긴 편이다.

치명타가 터질 땐 해머폼의 경우 패시브가 묻은 것과 비슷하게 망치를 열어서 내려치고, 캐논폼의 경우 에너지를 충전해서 쏜다. 귀환할 때에는 망치를 땅에 받쳐 세우고 정자세로 선다. 연미복 제이스는 망치를 잡고 춤을 추다가 장미를 뽑아낸다. 사망시에는 자기 해머에서 역류한 전류에 감전사한다.한마디로 자살

역할군 개편 후에 추세에 맞춰 공격력과 난이도가 증가하였다.

3. 대사

클래식 스킨

풀 메탈 제이스

풀 메탈 제이스는 목소리가 변조되고 기계음이 들어간다.

- 선택 시
- 이동
  • "언제든 준비 되어 있어."
  • "모두, 전진!"
  • "힘이 솟구치는군."
  • "우리의 미래는 빛나고 있어."
  • "태양을 향해 가자."
  • "뒤돌아보지 마."
  • "맞서 싸울 때다."
  • "내가, 길을 열어 주겠어."
  • "실패란 없다."
  • "두려움을 버려."

- 공격
  • "미래를 마주하라!"
  • "진보는 나의 힘!"
  • "망치로 두들겨라!"
  • "힘이 넘치는군!"
  • "필트오버를 위해!"
  • "후끈 달아오르는데?"


- 머큐리 캐논 변환 시
  • "개조 완료."
  • "포격 준비 완료."

- 머큐리 해머 변환 시
  • "개조 완료."
  • "망치 맛을 봐라."

- 하늘로! 사용 시
  • "하늘을 향해!"

- 가속관문을 통과한 전격폭발 발사 시
  • "파워 슬램!"
  • "가~속!"
  • "짜릿할걸?"
  • "놀라지 마."
  • "동력, 공급."

- 가속된 전격폭발로 적 처치시
  • "너흰 끝났어!"
  • "또 보자고!"
  • "천둥의 힘을 느껴봐라!"

- 농담
  • (해머에 에너지를 모으다가 폭죽 터트리며) "나 때문에 놀랐나?"
  • (해머에 에너지를 모으다가 폭죽 터트리며) "하하, 딱 걸렸어."

- 도발
  • (해머를 타고 날아올랐다 착지하며) "항복은 언제든 받아주지."
  • (해머를 타고 날아올랐다 착지하며) "하, 이게 바로 미래형 인간이라구."

4. 스킬

4.1. 패시브 - 마법공학 축전기(Hextech Capacitor)

무기를 변환할 때마다 1.25초 동안 이동 속도가 40 증가하며, 유닛 충돌을 무시합니다.

초단시간 유체화. 지속 시간이 겨우 1.25초밖에 되지 않지만 약간의 이속 증가량과 유닛 충돌 무시 효과가 있기 때문에 간발의 차로 맞을 걸 피하거나 못 잡을 걸 잡을 수 있는 상황이 가끔씩 나오기도 한다. 가속 관문의 가속에 패시브에 의한 추가 이속도 반영되어 이속이 증가하므로 통과하기 전에 무기를 변환하면 더 빨라진다. 제이스 외의 유체화와 유사한 효과가 있는 패시브를 가진 챔피언으로는 피즈헤카림이 있는데 이들이 가진 패시브는 유닛 충돌 무시 효과가 항상 지속되면서 다른 패시브 효과를 추가로 가지고 있다. 반면, 제이스의 패시브는 무기를 변환할 때 아주 잠깐동안만 발동되며 이동속도 증가량도 미미하기 때문에 이들에 비하면 패시브는 없는거나 마찬가지로 생각해도 무방하다.

여담으로 이 챔피언들은 모두 FeralPony가 디자인했기 때문에 FeralPony가 사실 이속덕후가 아니냐는 얘기가 있다.

4.2. Q - 하늘로! / 전격 폭발(To the Skies! / Shock Blast)


하늘로!

(액티브): 공중으로 도약해 적들에게 20/65/110/155/200 (+1.0 추가 공격력)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이동 속도를 2초 동안 30/35/40/45/50% 감소시킵니다.

  • 마나 소모량: 40 / 45 / 50 / 55 / 60
  • 재사용 대기시간: 16 / 14 / 12 / 10 / 8 초
  • 사정거리: 600

전격 폭발

(액티브): 적을 맞히거나 사거리 끝에 닿으면 폭발하는 전기 구체를 발사합니다. 전기 구체는 폭발할 때 범위 내의 모든 적에게 60/115/170/225/280 (+1.2 추가 공격력)의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 마나 소모량: 55 / 60 / 65 / 70 / 75
  • 재사용 대기시간: 8 초
  • 사정거리: 1050
  • 기본 투사체 속도: 1450

해머 상태에서의 Q는 짧은 거리를 돌진하는 스킬로, 적 이속 감소 옵션이 붙어 있다. 돌진과 슬로우가 여러모로 궁합이 잘 맞는 터라 분명히 괜찮은 스킬이긴 한데, 돌진기의 사거리가 꽤 짧다는 것은 난점. 그래도 추노나 도주, 혹은 한타 때 적 원딜을 물고 늘어질 때 등등 여러 상황에서 없어선 안 될 스킬이다. 시전 후 평타 모션이 초기화되기 때문에 명중시키면 평타 한 대는 확정으로 먹일 수 있어 주문검 효과나 무기 변환 이후의 추가 마뎀을 써먹기도 좋다. 게다가 돌진기치고는 스킬에 붙은 계수가 높은 편이라 딜에도 꽤 도움이 된다.[1]

특이한 점은 타겟팅 스킬임에도 스킬의 메커니즘은 논타겟팅 스킬에 가깝다는 점. 타겟팅 스킬 주제에 넓은 범위 피해를 입히지만, 대신 일반적인 돌진기와는 달리 타겟이 된 상대가 점멸 등을 사용해 도망칠 경우 쫓아가지 못한다. 이 경우 원래 상대가 서 있던 자리에 떨어져 데미지와 슬로우 효과를 주지 못한다. 게다가 시전 중에 넉백이나 에어본 등에 당해도 끊겨버린다. 적이 순간적으로 포탑으로 이동해버리는 낚시질 등에 안 걸린다는 장점은 있지만 도주하는 상대의 캐치 용도로는 아무래도 좀 아쉽긴 하다. 또한 잭스의 도약 공격과 달리 아군 미니언이나 와드에게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활용도도 그리 높지 않다.

캐논 상태에서의 Q는 그냥 스킬 정보만 보면 특별한 게 없어 보인다. 투사체 속도도 빠른 편은 아니고 미니언에게도 막혀서 얼핏 보면 쓰레기 스킬처럼 보인다. 문제는 가속 관문과 연계해서 사용할 경우 Q의 탄환이 E의 관문을 통과하는 순간 84/161/238/315/392(+1.68 추가 AD)라는 정신 나간 데미지와 계수를 자랑하는[2] 흉악한 스킬로 돌변한다는 것. 게다가 데미지뿐만 아니라 사거리, 탄속, 폭발 범위 등 스킬의 모든 것이 강화된다. 가속 관문 타고 날아가는 전격 폭발은 리그 오브 레전드 최고의 포킹 스킬 중 하나. 스플래쉬 데미지에 사거리도 엄청나고, 탄속도 빨라 보고 피하는 것도 쉽지 않다. 그러나, 연계해서 쓰는 가속관문의 쿨타임이 길고 미니언에 막힌다는 점을 역이용하면 카운터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그럼에도 데미지는 높은 편이므로 잘 큰 제이스의 QE 한방은 몸 약한 원딜이나 누커 피를 반쯤은 우습게 뺀다. 버프 몬스터나 드래곤, 바론 등을 스틸하기에도 용이. 투사체가 시야를 밝혀주므로 시야 체크용으로 쓸 수도 있고, 라인 정리 능력도 좋은 다재다능한 스킬. 특히 한타 이전에 포킹용으로 굉장히 좋으며, 때문에 포킹에 특화된 조합을 짜서 나갈 수 있는 대회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단, 게임후반에 상대편쪽에서 탱템이 나올수록 서서히 빛이 바래는 단점도 있다.

가속 관문 - 전격 폭발 순으로 콤보를 쓰는 경우보다 전격 폭발 - 가속 관문 순서로 쓰는 경우 시각적으로 덜 주의를 끌기 때문에 적들이 좀 더 잘 맞는 편. 단, 가속 관문과 전격 폭발의 사용 순서나 사용 위치와 관계 없이 항상 사거리나 피해 등은 일정하게 유지된다. 가속 관문을 멀리 생성하든 가까이 생성하든 사거리나 위력은 동일하고, 전격 폭발을 먼저 쓰건 가속 관문을 먼저 쓰건 역시 사거리나 위력 모두 변함없다.

레벨이 오를 때마다 마나 소모량이 늘어나고 본격적으로 쓰려면 두 가지 스킬을 한꺼번에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마나 소모가 심하다. 특히 Q를 우선적으로 배운다면 마나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제이스에게 마나무네가 코어템으로 꼽히는 이유 중 하나.

유저들이 가속 관문 없이 전격 폭발만을 쓰는 일은 별로 없다는 점 때문에 3.9버전 패치에서 전격 폭발의 탄속을 깨알같이 올려줬다. 100 상승. 가속 관문 사용시의 탄속은 동일하다.

4.3. W - 전류 역장 / 초전하(Lightning Field / Hyper Charge)


전류 역장

(기본 지속 효과): 해머를 사용하는 동안은 기본 공격을 할 때마다 6/8/10/12/14의 마나가 회복됩니다.
(액티브): 4초 동안 전류 역장을 생성하여 주위 적에게 100/170/240/310/380 (+1.0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 마나 소모량: 40
  • 재사용 대기시간: 10 초
  • 범위: 570

초전하

(액티브): 동력이 대폭 증가하여 최대 공격 속도로 공격을 3회 합니다. 각 공격은 70/80/90/100/110% 의 피해를 입힙니다.

  • 마나 소모량: 40
  • 재사용 대기시간: 13 / 11 / 9 / 7 / 5 초

해머 상태에서의 W 스킬은 4초간 문도 박사의 W 정도의 피해를 입히는 장판을 까는 물건이다. 공격력 계수가 아니라 주문력 계수가 붙어있는 탓에 미니언 정리 외에는 그다지 큰 효과를 보지는 못한다. 패시브는 적절한 마나 수급 용도로 쓸 수 있으며, 근접 챔피언이 많이 오는 탑에서 제이스가 블루 없이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다.

캐논 상태에서 W를 사용하면 5초 안에 3번 공격할 때까지 공속을 최대치인 2.5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발동 시 평타 모션을 초기화하기 때문에 사실상 순식간에 4대를 때릴 수 있는 셈. 덕분에 와드 순간 철거 능력이 쉬바나 수준이다! 오공의 파쇄격 등의 스킬과는 달리 순전히 강해진 평타 3방을 날리는 셈이라 치명타, 흡혈, 무라마나와 도마뱀 장로 등의 모든 효과가 적용되므로 템이 좀 나오고 게임이 후반으로 갈수록 상상을 초월적인 누킹이 가능하다. 무라마나 켜고 가속 관문 - 전격 폭발 - 초전하면 방템 없는 챔프는 빈사상태가 되어버린다. 무한의 대검과 요우무의 유령검을 동시에 착용 시, 한발당 1300이 넘는 기가 막힌 피해를 입힐 수 있었다. 초전하와 무한의 대검이 동시에 너프되었는데 이젠 불가능하지 않을까? 또한 건물 철거에도 굉장히 효과적이다. 참고로 캐논 상태의 W 발동 후 해머 상태로 전환하더라도 버프가 사라지지는 않고 해머를 빠르게 휘두른다. 때문에 W를 마스터했을 시 캐논 상태에서 초전하를 켜고 바로 해머로 바꾼 뒤 세 대를 후려치면 원래의 마나를 회수할 수 있다.

과거에는 제이스의 핵심은 E-Q의 초강력 포킹의 재사용 대기 시간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기에 3번째로 마스터하는 스킬이었지만 가속 관문의 쿨타임이 스킬 레벨이 올라가도 줄어들지 않도록 변경되면서 2번째로 마스터하는 경우도 늘어났다. 다만 굳이 W를 먼저 찍어두지 않아도 스킬만 꾸준히 사용한다면 20분 조금 넘어서 여눈 풀스택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전히 E를 Q 다음으로 마스터하는 사람도 많다.

4.21 패치로 초전하의 쿨타임이 강화된 평타 3발을 다 쏘고나서 돌아가게 너프되었고 그 이후 초전하 자체의 데미지도 너프되었다. 라이엇이 제이스를 작정하고 너프를 해서 데미지 자체도 낮아진 것 뿐만 아니라 무라마나의 완성속도, 타워철거속도 모두 한없이 약해졌다.

4.4. E - 천둥 강타 / 가속 관문(Thundering Blow / Acceleration Gate)


천둥 강타

(액티브): 적 최대 체력의 8/11/14/17/20%(+1.0 추가 공격력)에 해당하는 마법 피해를 가하고, 짧은 거리만큼 뒤로 밀쳐냅니다.

  • 마나 소모량: 40 / 50 / 60 / 70 / 80
  • 재사용 대기시간: 14 / 13 / 12 / 11 / 10 초
  • 사정거리: 240
  • 정글 몬스터와 미니언에게 입히는 최대 피해량: 200 / 300 / 400 / 500 / 600

가속 관문

(액티브): 4초 동안 가속 관문을 열어 관문을 통과하는 아군의 이동 속도를 3초 동안 30/35/40/45/50% 증가시킵니다. 이 관문을 통해 전격 폭발을 발사할 경우 전기 구체의 이동 속도와 사거리가 증가하며, 피해량 또한 40% 증가합니다.

  • 마나 소모량: 50
  • 재사용 대기시간: 16 초
  • 사정거리: 650

해머 모드 E스킬은 체력 비례+추가 AD 계수의 마법 데미지를 가하고 적을 짧은 거리 넉백시키는 스킬이다. 대상을 넉백시키는 덕분에 제이스는 상대 라이너가 연속해서 접근이 가능한 챔프가 아닌 이상에야 딜교환에서 밀릴 일은 많지 않다. 다른 주력기는 거의 물리 피해인데 이건 최대체력에 비례한 마법 피해라 방어템을 사기도 체력템을 사기도 마방템을 사기도 애매해지게 만드는 스킬. 상대가 근접 챔피언일 경우 캐논 평타로 깔작거리다가 접근하면 해머 E로 밀어내어 자신과의 딜 교환을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고, 원거리 평타를 가진 챔피언에게는 해머 Q로 접근해 적당히 두들긴 다음 E로 마무리짓는 방식으로 딜 교환을 시도할 수 있다. 라인이 당겨져 있을 경우에는 접근 이후 상대의 뒤로 돌아가 해머 E로 아군 포탑 쪽으로 밀어내서 킬을 노릴 수도 있다. 또한 하향 전 알리스타의 박치기처럼 스킬사용 이후 날아가는 대상에게 기본공격이 가능하기에 딜 교환 시 유용하다.

밀어낸다는 점 덕분에 갱킹을 당했을 때 살아나가는 데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 쉬바나마스터 이 등 갱킹 때 평타 말고는 할 게 없는 정글러는 열심히 붙어 봐야 해머 E에 날아가서 닭 쫓던 개 신세가 되기 십상이며, 추적하는 적을 포탑으로 밀어내 역관광을 노릴 수도 있다. 사거리도 근접 평타보다 꽤 길어 평타로 속박을 거는 노틸러스나 침묵을 거는 가렌 같은 챔피언을 상대할 때도 굉장히 유용하다.[3] 그리고 밀어낸다는 점을 이용해 제한적으로 벽을 넘을 수 있다. 벽 건너 시야가 확보된 상태로 벽에 붙은 정글 몬스터를 밀어내고 벽을 넘은 정글 몬스터에게 해머 Q를 쓰는 방법이다.

캐논 모드 E 스킬을 쓰면 제이스를 중심으로 가로로 관문이 생성되는데, 마스터 시 이동 속도를 50%나 증가시켜 주는 스킬이 되기 때문에 추격과 도주에 매우 용이하다. 그것도 모자라 전격 폭발의 데미지를 괴물처럼 강화시키는데다 피해 범위랑 투사체 속도도 늘려버릴 수 있는 강력한 스킬이다. 관문은 선딜이 없는 즉시 시전형 스킬이고 QE짤은 가속 관문을 최대한 빠르게 제이스와 가까운 곳에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스마트 캐스팅으로 쓰는 법을 반드시 익혀두자.

재사용 대기시간이 16초로 고정되기 이전엔 W보다 E를 먼저 마스터했지만 너프 이후 W보다 늦게 마스터 하는 경우도 늘어났다. 물론 해머 E가 캐논+해머 W보다 발동이 더 빠르고 유용하다는 특성과 초전하가 최근 너프된 탓으로 인해 미드에 서는 경우가 아니면 여전히 두 번째로 마스터하는 경우가 많다.


단일 챔피언 모드에선 아군의 가속 관문으로도 Q를 가속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단 각도를 자신이 정확히 선택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으니 상황을 봐 가면서 하도록 하자.

4.5. R - 변환: 머큐리 캐논 / 변환: 머큐리 해머(Transform: Mercury Cannon / Transform: Mercury Hammer)


변환: 머큐리 캐논

(액티브): 머큐리 해머를 머큐리 캐논으로 변환합니다. 새로운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원거리에서 공격합니다.
변환 후 머큐리 캐논으로 가하는 다음 공격은 적의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5초 동안 10/15/20% 감소시킵니다.

  • 재사용 대기시간: 6 초

변환: 머큐리 해머

(액티브): 머큐리 캐논을 머큐리 해머로 변환합니다. 새로운 스킬을 사용할 수 있으며 5/15/25/35의 추가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얻습니다.
변환 후 머큐리 해머로 가하는 다음 공격은 20/60/100/140의 추가 마법 데미지를 줍니다.

  • 재사용 대기시간: 6 초

우리가 제이스를 싫어하는 이유

카르마의 뒤를 잇는 1렙 궁극기.

제이스의 가장 큰 특징. 시작부터 1이 찍힌 상태로 시작하며 만렙이 3이 아니라 4다. 니달리, 엘리스의 폼변환 스킬과 굉장히 유사한 스킬로, 캐논 상태와 해머 상태에서의 쿨이 완전히 별개인데다 해머를 캐논으로 변환하든 캐논을 해머로 변환하든 간에 다른 상태의 쿨이 알아서 돌아가기 때문에 모드 변환을 통해 연속적으로 스킬을 쓸 수 있다.

기본적으로 스킬을 모조리 바꿔 버리는 타입의 스킬인지라 제이스 운용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원거리에서 캐논 스킬 다 쓰고 해머로 바꾼 뒤 Q로 난입해서 영혼의 맞다이를 걸거나, 반대로 해머 폼으로 Q로 붙어서 W를 켜고 평타 몇 대 치고 E로 밀어낸 뒤에 캐논으로 바꿔서 E 켜고 거리를 벌려 딜교환을 하는 등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또한 저렙 때 남들에 비해 두 배로 많은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므로 저렙 맞다이에도 크게 기여한다.

해머 변환 후 첫 평타에 붙은 마뎀은 초반에 피가 애매하게 남은 미니언을 챙기거나 상대에게 깨알같은 딜을 더 넣을 수 있게 해 준다. 캐논 변환 후 방어/마방 디버프는 초반에 QE를 맞추기 전이나 딜교환 때 한 번 때려 주면 딜이 상당히 늘어나고 한타 때도 달려드는 적 탱커에게 맞추고 시작하면 상당한 이득을 볼 수 있다. 단 이 효과들이 붙는 공격은 모션이 상당히 커지므로 주의.

무기를 변형하게 되면 QWE의 아이콘이 바뀌면서 스킬이 변환되는데, 해머는 황금색, 캐논은 파란색 아이콘이라 구분하기는 어렵지 않다. 또, 첫 평타에 붙는 디버프를 적에게 쓰지 않았다면 제이스의 어깨와 무기가 빛나는 시각효과가 있다.

특이한 점이 있는데 찍을 수 있으면 무조건 최우선적으로 찍는 대부분의 챔피언과는 달리 제이스는 R스킬의 레벨을 가장 나중에 올린다. 첫 평타에 붙는 효과래봐야 크게 매력적이지 않고 추가 방어력/마법 저항력도 초반 능력치와 상승치가 높지 않다. 그렇다고 찍으면 찍을수록 제이스 자체의 공격력이나 다른 능력들이 향상되지도 않으니 초반부터 일찍 올릴 필요가 없다. 게다가 니달리, 엘리스와는 달리 폼변환을 했을 때 특정 폼 혹은 조건에서 소모값이 줄어들거나 없어지지도 않으며 니달리와 앨리스의 폼 변환 스킬의 쿨타임은 각각 3초/4초인데 비해 제이스 혼자만 6초라는 점에서 다른 폼변환 챔피언들과는 다르게 메리트가 크게 떨어지므로 더더욱 궁을 먼저 찍을 이유가 없어진다.[4]


5. 평가


무기 변환이라는 독특한 스킬 덕에 여러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가 가능하지만, 대신 난이도가 꽤 높기 때문에 초심자가 다루기는 쉽지 않다. 근접과 원거리 공격을 자유롭게 쓸 수 있어 라인전에서 상성이 적고, 기동성이 좋아 안정적이다. 이를 바탕으로 잘 성장한 후 한타 직전 E-Q의 강력한 포킹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것이 제이스의 주된 역할.

폭이 넓은 스킬셋 탓에 스킬 트리도 정형화되어 있지 않으며 플레이어의 목표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 해머 E가 너프먹기 전에는 E부터 마스터하는 트리가 꽤 인기있었으나 너프 이후로는 대개 Q 선마를 선호한다.

다이러스는 2012 PAX 이전에 제이스를 배우는데 열중하였고, 대회에서도 큰 활약을 보여 줬다. CLG NA의 차우스터도 2012년 8월에 가장 좋아하는 챔피언이며 가능성을 높이 보고 있다고 AMA에서 말하였다. IG의 탑솔러 PDD 또한 배틀로얄에서 제이스를 사용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때 제이스의 위상이 어느 정도냐면 2015년 2월 현재의 제이스로서는 상상하기엔 굉장히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스킬의 마나 소모량이 대략 지금의 절반 정도이기 때문에 여신의 눈물을 전혀 가지 않았다.

한타 전 대치 상황에서 제이스의 포킹 능력은 가히 최상급이라 할 수 있으며, 가속 관문을 통한 아군 보조 능력도 괜찮다. 포킹과 유틸기를 통한 지원으로 한타 이전 상황을 아군에게 유리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서포팅과 포킹 측면에서의 기여도는 굉장히 높다. 때문에 이즈리얼이나 그라가스 등 포킹에 특화된 챔피언들과 같이 조합될 경우 한타 시작도 전에 상대 체력을 쭉 깎아놓는 것이 가능하므로, 한타 시작 전의 상황을 굉장히 유리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다.

하지만 니달리와 마찬가지로 한타가 시작되고 나면 아무래도 기여도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어떤 라인을 가든 라인전 단계에서의 강력함을 이용해 최대한 이득을 취해 놓는 것이 좋으며, 대치 상황에서는 포킹으로 최대한 이득을 취한 다음에 싸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행히 가속 관문으로 아군 전체의 이속을 올려줄 수 있고 천둥 강타로 들러붙는 적을 밀어낼 수 있어 원하지 않는 싸움을 회피하기가 비교적 쉬운 편이다.[5]

챔피언 공개 이후 한타 활약도가 부족하다는 평가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으나, 강력한 라인전 능력과 전격 폭발 & 가속 관문을 통한 강력한 포킹 능력이 주목받으면서 좋은 챔피언 취급을 받게 되었다. 롤드컵에선 탑솔 챔피언 중 최고 수준의 인기를 누렸고 엄청나게 밴을 먹었을 정도. 그러나 11월 하향 패치 이후엔 위상이 많이 떨어졌고, 대회에서의 선호도도 많이 내려가 버렸다. 그러나 미드 제이스가 재발견되고 시즌3 들어 칠흑의 양날 도끼의 추가로 AD 캐스터 챔피언들에게 버프가 가해지면서 다시 관심을 받기 시작했으며, 3.5 패치의 무라마나 옵션 변경으로 무라마나를 낀 AD 캐스터의 후반 딜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제이스의 입지가 크게 상승했다. 제이스가 초반에 이득을 취해야 하는 챔피언은 맞지만 판테온이나 르블랑처럼 킬을 못 따면 미래가 없는 챔피언은 아닌데다가 마나 소모가 크기 때문에 여신의 눈물을 구입할 부담이 적고, 무라마나를 완성시키면 포킹이든 한타든 전반적인 딜량이 크게 늘어나는데다 W와의 시너지가 굉장히 크기 때문. 무라마나 덕분에 제이스는 고질적인 문제점이었던 높은 마나 소모량과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떨어지는 존재감이라는 문제를 상당부분 보완하는데 성공했고, 탑에서도 방어력이 약한 대신 라인전에서 상대를 타워에 붙어살게 만드는 견제형 챔피언들이 대세가 되면서 탱킹력이 떨어지는 제이스를 탑에 세울 부담이 줄어든 것. 무라마나 옵션의 변경과 탑라인 메타의 변화로 제이스의 밴률과 승률은 크게 상승했으며 대회에서도 밴&픽이 우선시되는 최고의 OP로 뛰어올랐다.

제이스는 본격적으로 포킹 조합을 탄생시키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한 챔피언이라고 볼 수 있다. 제이스가 재발견되기 전까지는 블라디미르, 카서스, 애니비아 등 한타 기여도가 높은 챔피언이 대세였으나, 제이스가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단순한 한타 기여도 말고도 포킹 능력이나 포킹에 대한 대처 능력 등 한타 전에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역시 챔피언 픽밴에서 고려할 요소로 떠올랐다.

롤스타전 이후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샤코의 뒤를 이은 코리안 시크릿 웨폰으로 불리기도 한다. 샤이와 앰비션이 제이스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6]해외 커뮤니티에서는 제이스가 저렇게 센 지 몰랐다는 반응을 보이기까지 했다.

3.9패치에서 여눈과 마나무네의 스택 쌓기가 너프됨에 따라 무라마나가 나오는 타이밍이 5~10분 가량 늦어져서 초중반부터 발휘되던 무지막지한 딜링 능력이 현저하게 감소함과 동시에 가속 관문의 쿨다운 타임이 전 구간 16초로 증가하는 폭풍 하향을 받았다. 가속 관문의 쿨타임 증가는 제이스의 핵심 가치였던 지속적인 포킹 능력을 엄청나게 감소시켰다. 포킹으로 적의 체력을 많이 감소시킨 다음에 이니시를 걸어야만 한타에서 승리할 수 있는, 포킹형 챔피언의 입장에서 더 이상 기용할 이유가 없어진 셈. 결국 포킹형 챔피언이 포킹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만들어버린 너프 때문에 랭크 전 구간에 걸쳐서 필밴급의 챔피언으로 만인의 OP였던 과거와는 달리 밴으로는 고려조차 안 되는 평캐 수준의 챔피언으로 전락했다. 정말 작정하고 때린 듯한 패치로 순식간에 나락으로 밀려난 트위스티드 페이트, 카직스, 라이즈 등의 챔피언보다는 상황이 좋지만 픽률과 승률이 일단 많이 떨어졌으며, 특히 전격 폭발-가속 관문 콤보를 빠르게 잘 활용하지 못하는 저랭크에서의 승률 하락이 두드러진다. 그나마 순간 판단력과 컨트롤 능력이 향상되는 고랭으로 갈수록 픽률과 승률이 괜찮아지지만 절대로 좋은 챔피언이라고는 말할 수 없는 상태였다.

그러나 3.13패치로 아리와 피즈가 몰락하고, 제드와 너프로 인기가 많이 감소하며 카사딘이 대회에서도 필밴으로 떠오르며 제이스에게 까다롭던 암살자들이 픽되지 않게되자 포킹 중심의 조합을 짤 때 니달리가 밴될 경우 대신 고려할 수 있는 카드가 되어 어느 정도는 위상을 회복했다가, 렝가, 쉬바나처럼 순간적인 접근력이 우수한 탱커들의 대두로 포킹 메타가 점점 사그라들고 오리아나, 그라가스, 카사딘 같은 한타형 미드라이너가 1티어로 부상하면서 다시 추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솔랭에서는 위로 갈수록 승률이 점점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승률은 여전히 하위권, 브론즈에서는 뒤에서 손을 세는게 빠를 정도다.

4.3 패치에서 문제점 중 하나였던 여신의 눈물의 스텍이 쌓이는 속도가 어느정도 개선됨과 동시에 도란의 방패가 너프됨으로써 간접 버프를 받았다.

시즌 4에서는 OP도 고인도 아닌 평캐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탑 제이스는 정말 상대 라이너를 제대로 말리지 않는 이상은 현재 탑의 역할인 탱킹과 이니시에이팅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거의 묻혀 버렸고, 미드 제이스가 그나마 승률과 픽률을 평균 정도로 유지하고 있는 상태. 한타형 미드라이너 메타의 선두에 있던 카사딘과 그라가스가 몰락하고 미드는 혼란에 빠졌지만 제이스는 딱히 주목받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쓸만한 라인전과 괜찮은 포킹 능력, 무라마나가 나왔을 때의 엄청난 딜량은 건재하기 때문에 쓰는 사람은 꽤 있다.

한동안 조용하다가 롤 마스터즈 2014 12주차 2경기 1세트의 삼성 갤럭시 오존 vs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경기에서 오존의 허원석 선수가 꺼내들어 활약을 하며 제이스의 부활을 예고하였다. 실제로 2014년 6월 시점 픽률 20위 안으로 들어오며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무라마나가 나왔을 때의 초전하를 통한 엄청난 누킹력과 아직 데미지 자체는 건재한 Q-E의 강력한 포킹 덕분인 것으로 보인다.

4.10 패치에서 피바라기가 평타 딜러들을 위한 옵션으로 바뀌고 픽률이 대폭 하락했지만 4.12 패치에서 정수 약탈자가 상향되고 피바라기 자리를 대신하자 픽률이 조금 올라갔다.

탑에 문도 박사, 마오카이, 알리스타 등 AP 딜탱이 올라가는 전략이 대세가 된 이후로는 2AP 조합의 약점을 보완하고 무라마나 이후 초전하로 상대 탱커를 녹이는 미드 제이스가 다시 떠올랐다. 피바라기 너프로 하락한 픽률이 다시 복구되었으며, 미드에서 메타에 뒤떨어지는 챔피언들이 자취를 감추자 미드 라이너 중 픽률 3위를 달성하였다. 대회에서도 가끔씩 등장하는데, 주로 문도를 카운터치기 위해 선택되며 특히 삼성 갤럭시 화이트허원석 선수의 제이스는 픽될 때마다 팀을 승리로 이끄는 등 활약을 하였다.

시즌 5 프리시즌에서도 제이스의 평가는 좋다. 맞라인에 암살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특히 탑에 1티어 쳄프가 모조리 AP인 대회에서 평가가 매우 좋다. 롤챔스 코리아 프리시즌에서는 12경기까지 밴픽률 100%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본래 2AP의 약점을 보완하는 용도로 자주 사용했던 정글 카직스를 꺼내기가 힘들어졌고, 자르반 4세나 리산드라, 이즈리얼처럼 2포지션 이상 소화가능한 챔피언이 밴픽 심리전에서 카운터를 맞지 않기 위해 중요해져 솔랭에서도 괜찮지만 대회에서 특히 사랑받고있다. 단, 맞라인에 암살능력이 뛰어난 챔프가 오면 재량껏 버티기를 바란다.

하지만 프리 시즌에서 흥했던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대회에선 그새 종적을 감췄다. 중국에선 마타 선수가 제이스 서포터를 픽하긴 했다. 그 이유는 대표적으로 출시 이후로 버프없이 계속 너프만 받은데 있다. 그래서 시즌5 들어와서 제이스는 초반 마나부족 때문에 라인유지력이 약하며, 자신을 보호하는 스킬이 전무한 탓에 라인전도 별로 안정적이지 못하며, 코어템이 나오기까지 딜로스가 많은편인데다 갱 회피도 좋지 않고 매우 정직하게 싸워야하는 스킬셋 탓에 선공권을 쥔 암살자에게 매우 약하며, 무라마나를 완성하는 시간은 이즈리얼의 두배나 걸린다. 여러가지 요소로 지금 제이스의 포킹은 제이스가 정말 매우 흥하지 않은 이상 그닥 위협적이지 않다, 16초나되는 포킹쿨은 아무리 쿨감을 맞춰도 많이 날릴수 없고 현메타상 관짝을 치고 다시 부활한 서포터 애니에 원딜 시비르 무엇보다 새로 생긴 이니시에이팅 아이템인 '정당한 영광'은 제이스가 포킹도 하기 전에 순식간에 거리를 좁혀 이니시를 걸어버리기 일쑤라 한타가 시작되면 제이스는 무라마나가 있어도 한타 기여도가 낮은편이다. 같은 포킹챔프인 니달리는 기동성있는 정글러로써 흥했고 무엇보다 수성전 단계에 가면 제이스보다 라인 클리어가 뛰어난 제라스, 빅토르가 있다. 현재 제이스의 승률은 전구간 아주 처참하고 메타상 제이스를 위한 전개도 일어나지 않고 별다른 버프 소식도 없는지라 암울한 상황.

6. 운영

6.1. 소환사의 협곡

이론상으로는 모든 라인에 설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챔피언이고 제이스가 나올 때 라이엇에서도 그렇게 홍보했지만, 챔피언에 대한 연구가 어느 정도 이루어진 뒤에 모든 라인에 설 수 있는 잠재력을 갖췄다고 하기엔 부족한 챔피언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모든 기술이 원거리인 케일과 달리 제이스는 상황에 맞는 보조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 계속해서 무기를 바꿔 들어야 하며, CC기는 전부 붙어야 위력을 발휘할 수 있어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 주류라 할 수 있는 포지션은 미드와 탑솔이다.

정글도 갈 수 있다. 스킬 사용순서에 따라서 꽤 좋은 갱킹을 할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마나 소모가 심해서 블루 의존도가 높고, 가난한 포지션인 정글에 제이스를 보낼 경우 시즌 4의 정글 AD템은 공격 시 피와 마나 회복옵션이 있긴 하지만 공격력이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포킹이 위협적이지 않게 되고 리 신 같이 기동성이 뛰어난 정글러가 역갱이라도 오면 그대로 좆망이므로 실제로 정글러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하지만, 곧 다가올 프리시즌처럼 정글템이 바뀌면 일말의 희망이 생긴다. AD정글템의 공격력이 올라가고 거기에 피 회복, 마나 회복,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방어구 관통력 등 제이스에게 필요한 옵션은 거의 전부 붙기 때문이다. 게다가 정글템 하나가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여눈과 야만의 몽둥이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것처럼 되버려 템창이 하나 더 여유가 생긴다. 남는 템창 하나에 얼어붙은 망치, 란두인의 예언, 밴시의 장막 등 방어나 마방 혹은 그 이외의 템을 하나 더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딜탱 정글러가 될 수도 있다. 정글템의 야만의 몽둥이화 정글템 이후 바로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와 정수 약탈자를 가면 쿨감이 어찌될까??? 의외로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쿨감 35%가 나온다!!! 라고 말하지만 잠시동안 이렇게 연구를 했었으나 정글 몹이 터무니 없이 강해진데다가 시즌 4의 가시 외투보다 마나 회복력이 더 딸린다는 이유로 또 다시 사장이 되고 말았다.

원딜 제이스는 정글 제이스보단 그나마 인식이 낫지만 이것도 자주 사용되지 않는다. 상대 원딜, 서폿에게 QE짤 몇 대만 맞혀도 골골거리게 만들어 성장을 방해하고 서폿과 호흡이 좋을 경우 킬도 올릴 수 있지만, 매우 높은 마나 의존도와 짧은 사거리 때문에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단점이 뼈아프다. CJ Entus Blaze에서는 서폿으로 활용해 보기도 했다. 해당 경기에서 제이스를 운용한 lustboy는 경기 MVP에 뽑히기도. 물론 실제 게임에서는 얄짤없는 트롤링. 해머폼 E의 존재로 원딜에게 붙는 브루져를 때어낼 수 있어 CC가 아예 전무한 니달리보다는 낫지만 어지간해서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애초에 서폿으로 니달리보다 구린게 얼마 없다. 굳이 정말로 서포터 포지션에서 근접과 원거리를 둘다 자유롭게 다루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엘리스를 하면 된다. 제이스와 비슷한 스타일인 엘리스는 그나마 대회에서 서포터로 활용되었기 때문. 하지만 엘리스도 어느 정도로 너프를 먹고나서 서포터 포지션에 사장이 되었기 때문에 엘리스를 잘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정석대로 하는 것이 이롭다.

6.2.

과거 제이스는 뼛속까지 아픈 포킹 및 견제, 라인 유지력, 갱 회피, 맞다이 등이 모두' 강력한 거의 완전체에 가까운 탑라인 깡패로 꼽혔다. 제이스와 케넨의 대두 덕에 탑솔에서는 근접 딜탱형 챔프들이 멸종해 버렸을 정도. 무기 변화에 따라 원딜이 될 수도 있고 딜탱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상성을 적게 타는 편이라는 것이 가장 돋보이는 장점이다. 전격 폭발로 라인을 펑펑 밀어가며 상대를 압박할 수도, 캐논을 들고 막타만 깔짝깔짝 먹어가며 라인을 당기는 것도 할 수 있어 라인 조절도 자유롭다. 때문에 어떤 상대를 만나더라도 최소한 생계는 보장이 된다.

갱 방지력과 도주 능력 또한 괜찮다. 전격 폭발의 시야 확보로 적의 땅굴 갱을 체크할 수도 있고, 무기 변환과 가속 관문으로 이속을 늘릴 수도 있으며, 천둥 강타로 들러붙은 적을 쳐낼 수도 있기 때문. 마찬가지 이유에서 갱 호응도도 상당히 좋다. 하늘로!도 상대 미니언에게 쓸 수 있다면 어느정도 생존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가속 관문과 무기 변환은 어디까지나 이속 증가에 불과하며, 하늘로!도 사거리가 짧은데다 아군 미니언 혹은 와드에 사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 상당히 제한되고, 천둥 강타 역시 사거리가 짧아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 제한되는 것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와드를 심어놓지 않은 채 라인을 과도하게 푸쉬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라인 유지력은 여눈이 나오기 이전을 제외하면 나름 괜찮은 수준. 정수에 흡룬을 박고 선템으로 도란의 검+체력 포션을 사 가면 캐논 평타로 작정하고 뻐길 수 있으며, 여기에 흡낫까지 있으면 아예 라인에 눌러앉는 것도 가능하다. 마나도 마나 재생 룬과 마나 포션만 적절히 들고 가면 전류 역장 패시브의 마나 수급 옵션으로 스킬을 남발하지 않는 이상 여유롭게 마나를 유지할 수 있고, 여신의 눈물이 나온 뒤부터는 마음 놓고 써도 될 정도이다.

1:1 전투 제어 능력도 뛰어나다. 천둥 강타에 붙은 넉백 덕에 근거리 탑솔러들이 싸움을 걸어와도 밀어내서 싸움을 피할 수 있으며, 상황이 좋을 때는 접근기인 하늘로!를 통해 강제적으로 싸움을 걸 수 있다. 니가와도 되고 내가 가도 되는 사기 챔프 때문에 다리우스올라프, 잭스같은 탑솔의 슈퍼 깡패들도 제이스와 쉽게 맞싸우지 못한다. 상대가 좀 때려 보려고 하면 가차없이 밀어내고, 멀리서 깔짝깔짝 견제하다가 기회를 봐서 일방적으로 딜을 넣고 빠질 수 있기 때문.

단, 천둥 강타가 너프된 이후로는 라인전 패왕이라고 부르긴 좀 어려워졌다. 딜량이 상당히 깎여버린 탓에 근접전 능력이 강한 챔피언을 상대로 돌진해 들어올 기회를 허용해 버리면 딜교환 이후 밀어내더라도 결과적으로 손해를 보게 될 확률이 커졌고, 마법 피해를 주는 핵심 딜 스킬이던 천둥 강타의 너프로 제이스의 딜이 평타나 전격 폭발 등으로 입히는 물리 피해에 의존하게 됨에 따라 물방템을 두른 상대를 압도하기 어려워졌다. 여타 탑솔 챔피언과 비슷하게 성장할 경우 제이스의 한타 기여도는 한타 전의 포킹을 감안하더라도 그리 높지 않으므로 라인전 단계에서 최대한 이득을 취해야 하는데 그게 어려워져 버린 것. 이것은 제이스가 시즌 2가 끝날 때쯤에 거의 고인 직전으로까지 떨어져 버린 이유이기도 하다.

라인 스왑 대처력이 좋은 것도 높게 평가받는다. 덕분에 다시 탑솔의 맹주로 발돋움하는데 성공했고,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3에서 샤이가 탑솔 제이스를 제대로 보여주며 타국에서도 제이스가 좋은 카드로 인식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기존의 근접 탑솔 딜탱들은 죽어난다

그러나 가속 관문 쿨타임과 여눈 스택 쌓는 속도가 너프를 받으면서 다시 잘 보이지 않게 되었다. 블루 버프를 받지 못해서 템을 맞추기 전까지 쿨감을 확보하기 어려운 탑 제이스에게 특히 치명타였던 패치. 설상가상으로 이나 자크처럼 튼튼하고 라인 유지력이 좋으며 전략적 가치가 높은 탱커가 뜨는 바람에 거의 멸종했고, 쉔과 자크가 너프를 먹은 이후에는 렝가처럼 스플릿 푸쉬와 로밍이 강력한 딜러형브루저와 강력한 라인전, 탱킹력, 안정성이 높은 쉬바나, 레넥톤 같은 탱커형브루저가 떠 버렸다. 탑솔러가 탱킹 능력을 우선하는 메타에서 딜러 챔피언에 가깝고 부족한 마나를 보완하기 위해서 여눈을 우선적으로 가는 제이스는 오히려 상대의 탱킹에 밀려버릴 위험성이 크고, 마나소모가 심한 챔피언이기에 다른 노 코스트 챔피언에 비해 라인 유지력이 크게 부족하다. 비슷한 시기에 전성기를 누렸던 럼블의 경우 안정적인 라인전과 강력한 한타 기여도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장점은 건재하여 대회 경기에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모습을 비추는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AP 챔피언과 왕귀형 챔피언이 부활하고 원딜의 캐리력이 급증한 텔레포트 메타에서도 딱히 변화는 없다. 높은 한타 기여도와 안정성 덕에 여전히 건재한 쉬바나, 제이스 수준으로 라인전이 강력하면서도 뛰어난 광역 딜링 능력 또는 유틸성으로 한타에서 큰 활약을 보이는 케일, 룰루, 라이즈, 그라가스 같은 탑 AP나 엄청난 단일 딜량 덕에 스플릿 푸쉬와 원딜 척살에 최강급 능력을 발휘하면서도 생존력이 괜찮은 잭스, 전통적 AP 카운터에 강력한 스플릿 푸쉬와 최상급 한타 기여도를 가지고 있는 문도 박사 등과 달리 한타 기여도, 안정성, 스플릿 푸쉬, 원딜 척살, 탱킹능력의 부실 등을 이유로 위 챔피언들에게 뒤떨어지기에, 강력한 라인전과 포킹 능력만을 보고 탑솔로 픽하기에는 무리가 크기 때문에, 현 메타로써는 미드로 보내는 게 훨씬 안정적이고 좋다는 평가가 대세이다.

이후 케일, 잭스, 쉬바나, 그라가스가 하향세를 타고 있지만 탑솔의 탱킹력이 다시 중요시되는 소나무 메타에서도 상황이 좋지는 않다.도주기와 탱킹능력의 부재로 인한 뼈아픔

롤드컵 선발전 플레이오프 KT Arrows와 나진 실드와의 경기 3세트에서 뜬금없이 썸데이가 꺼내들었다. 케일 상대로 라인전을 압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줬고 초반 봇에서 일어난 교전에 빠르게 텔레포트를 사용하여 합류하는 뛰어난 상황 판단 능력을 보여줬지만 나머지 팀원들의 부진에 그대로 쓸려가고 말았다.

6.3. 미드

탑 제이스가 유저들의 인상을 강하게 사로잡아 놓았긴 하지만 미드 제이스도 강한 모습을 보인다. 무기 변환을 통한 콤보 공격으로 조건부 누킹이 되고, 미드에 오는 챔피언들은 탑솔 챔피언들보다 몸빵이 현저하게 약하기 때문에 탑솔 챔피언에게 가속 관문-전격 폭발을 맞힐 때보다 훨씬 부담스러운 피해를 입힐 수 있어 캐논 QE만 잘 써도 웬만한 적은 강력하게 디나이시킬 수 있다. 견제, 폭딜, 맞다이 등 딜교환에서는 뚜렷한 약점이 없고 탑에서 그랬듯이 니가 와도 내가 가도 되는 챔피언이라 막강한 1:1 전투 제어 능력을 갖추고 있다. 라인 푸쉬 능력도 뛰어나고 로밍 능력도 괜찮은 편이다. 단, 여눈 나오기 전까지의 제이스의 라인유지력은 크게 떨어지므로 극초반엔 약캐가 될 수 있으며 상대방이 암살능력을 가지고 있는 챔프라면 제이스 역시 다른 미드챔프처럼 몸이 약한 편이므로 스킬을 몇개 써보지도 못하고 죽어버릴수도 있다는 걸 주의하자.미드만 그러냐? 탑에서도 그런 챔프오면 난감해진다.

포킹의 데미지는 강력하지만 한타 기여도가 낮은 편이며 미드에 AP 챔피언이 아닌 AD 챔피언이 가서 생기는 문제점도 공유하기 때문에 시즌 2까지만 해도 별로 환영받지는 못했다. 제이스는 특성상 일반적으로 EU 스타일에서 미드 챔피언에게 요구하는 부분과 상당히 동떨어진 것이 사실이므로, 미드 제이스는 탑에 AP 챔피언이 가서 빈자리를 충분히 채울 수 있다는 확신이 들 때 정도에나 고려할 가치가 생기는 픽이었다. 시즌 2 말기에 미드로 가는 제이스가 늘긴 했으나, 이것은 해머 E 너프로 인해 탑에서 버티기가 힘들어지자 고안된 임시 방편 정도에 불과했다.

그러나 시즌 3으로 넘어오면서 미드 제이스 또한 충분히 먹히는 픽으로 신분이 상승했는데, 시즌 3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인 칠흑의 양날 도끼부터 시작해서 무라마나 등의 공격력 보조 아이템들이 많이 생긴 덕에 AD 딜러들의 힘은 강해진 반면, 룬 방벽 등의 마방템의 출현 + 여러 AP 템들의 하향 및 조정으로 AP 딜러 혹은 누커들의 힘은 전체적으로 약해졌기 때문이다.

천둥 강타의 너프 이후, OLYMPUS the Champions Winter 2012-2013에서는 탑 제이스보다 오히려 미드 제이스가 더 많이 등장하고 있다. 특히 나진 소드는 12월 7일 Team OP와의 경기에서 2세트 모두 탑 럼블, 미드 제이스, 정글 초가스, 봇 듀오 케이틀린, 누누 조합으로 라인전부터 상대를 압살하면서 무난하게 승리를 가져가는 모습을 보였다. 그 다음에 KT B가 프로스트한테 똑같은 조합으로 상대했다가 발린 건 비밀 럼블-제이스 조합의 경우 전기 작살, 이퀼라이저 미사일과의 연계로 상대를 아주 환장하게 만드는 미친 짤짤이와 한타력을 보여주기에 매우 강력한 조합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 조합을 깨기 위해선 제이스가 아니라 럼블을 공략해야 한다고 할 정도로 미드 제이스의 안정성은 굉장히 높다.

미드 제이스는 탑 제이스보다 딜교환이 꽤 자유롭고, 라인이 짧아 천둥 강타와 가속 관문만으로도 갱 대비가 비교적 쉽게 된다는 장점을 가진다. 라인 푸쉬가 비교적 자유로우므로해머 Q나 캐논 Q-E 등을 틈만 나면 쓸 수 있으며, 라인이 긴 탑에서는 해머 E의 넉백과 캐논 E의 이속 상승만으로는 갱을 피하기 살짝 애매하지만 라인이 짧은 미드에선 이정도로도 충분히 갱을 피할 수 있다.

라인 유지력은 그리 좋지 못한 편이다. Q-E 포킹질을 할 때마다 Q가 1렙이기만 해도 105나 되는 마나가 사라지기 때문. 게다가 Q는 찍으면 찍을수록 마나 소모량이 늘어나므로 5렙 Q-E 포킹 마나 소모량은 125나 된다! 미드 챔프들은 대개 원거리 공격을 하기 때문에 전류 역장의 패시브를 통한 해머 평타로 마나 수급을 하기 여의치 않고 제이스의 기본 마나통은 그리 여유롭지 못한 터라 블루나[7] 여신의 눈물 등이 갖춰지지 않았을 때는 마나가 굉장히 쉽게 바닥나는 편이다. 게다가 미드 챔프들은 탑솔 챔프에 비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순간 폭딜 능력을 가진 챔프들이라 근접 챔프를 만나더라도 대놓고 해머 평타로 마나를 챙기기 어렵다. 때문에 마나를 관리하려면 포킹을 확실히 맞출 수 있을 때만 쓰거나, 아니면 마나 재생 룬을 준비하고 마나 포션을 아예 작정하고 대량으로 들고 가야 한다.

2013년 7월 패치로 여신의 눈물 스택이 무기 변환으로 채워지지 않게 되고 가속 관문 쿨타임도 늘어나게 되자 미드 제이스의 승률과 밴률이 급감하였다. 무라마나가 나오는 타이밍이 10분 가까이 늦어져서 중반 딜로스가 심해지고 지속적인 포킹 능력도 감소했기 때문. 또한 그라가스, 오리아나 같은 진형 붕괴형 챔피언이 떠버렸고, 미드 포킹 챔프로는 니달리가 떠오르면서 제이스의 발판은 더욱 좁아졌다. 다만 포킹에 중점을 둔 AP 니달리는 Q 데미지가 무시무시한 대신 Q를 못 맞추면 그야말로 잉여가 되어 버리지만 제이스는 QE가 빗나가더라도 초전하를 통한 누킹, 천둥 강타로 아군 원딜에게 붙은 브루저 떼내기, 가속 관문으로 아군의 추노나 도주에 도움을 주는 것이 가능해 경쟁력은 있다. 또한 제이스의 포킹은 탄속도 훨씬 빠르고 스플래시 데미지여서 뒤쪽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딜러들에게 가차없는 데미지를 선사할 수 있고 푸쉬력도 뛰어나다.

2014 시즌에서는 중상위권 정도의 픽률을 유지하며 대회에서 가끔 나오기도 하고 있다. 4.10 패치에서 피바라기의 변경으로 포킹이 약간 약해졌지만 정수 약탈자라는 대체템의 출현으로 특성과 아이템만으로 쿨타임 감소 40%를 맞출 수 있게 되었고 피흡이 조금 떨어지는 대신 무라마나를 계속 켜고 있어도 미친 듯이 줄어드는 마나에서 마나관리가 아주 엉망이 아닌 이상 절대로 바닥으로 줄어들지 않는 마나가 된 덕분에 평캐의 자리를 유지하는 중.

문도 박사, 마오카이 같은 탑 AP 딜탱 챔피언이 대세가 된 후로는 아군으로는 부족한 AD 딜링을 채워 주고 적군으로는 강력한 스킬 콤보로 이들을 녹여 버릴 수 있는 미드 제이스의 인기도 올라갔다. 솔랭 픽률이 상당히 상승했으며 대회에서는 선수가 가끔씩 꺼내들어 활약하였다.

단, 상대편 미드가 제드, 아칼리, 피오라, 피즈, 르블랑 등 제이스의 스킬을 일정시간 혹은 일부를 무시하거나 이단 돌진이 가능하거나 혹은 돌진 후 안전하게 빠져나갈 수 있는 챔프가 온다면 그 챔프가 근거리든 원거리든 1:1로는 이기기 매우 힘들어지니 파밍 혹은 정글러를 콜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로울 것이다.최근 초전하가 너프 된 이후로는 더더욱 힘들어질 예정이다. 덕분에 충은 줄겠지?

6.4. 수정의 상처칼바람 나락에서

점령지로 달려가기 위한 이속 확보와 점령지에서의 대치 상황이 자주 벌어지는 수정의 상처에서 제이스는 카사딘 다음 가는 OP 챔프이다. 가속 관문으로 아군의 기동력을 크게 올려 주고, 점령을 위해 손을 뻗고 있으면 어김없이 날아오는 포킹, 반피 남은 적은 우습게 삭제하는 스킬 콤보까지. 라인전이 취약해 봇 1:1 맞짱하러 내려가지 못하는 카사딘과 달리, 제이스는 마나리젠 버프와 헬스팩에 힘입어 손가락만 받쳐주면 상성 그런 거 없이 다 씹어 먹는 것도 장점.

칼바람 나락에서는 증명의 전장 교차픽 시절 필밴을 자랑했던 챔피언. 포킹의 제왕인 만큼 이만큼 압박스런 챔프도 없었다. 대다수의 포킹기는 마법 데미지라서 마방 위주의 세팅으로 방비할 수 있지만 제이스의 포킹은 물리 데미지라는 것도 장점. 그리고, 칼바람 맵의 특성상 5명이 비교적 조밀하게 모여있는데 제이스의 포킹은 범위데미지라서 대치 상황에서는 발컨이 아닌 이상 적어도 한 명은 맞게되는 것도 한 몫 한다. 중후반 아이템이 갖춰졌을 때 무라마나와 초전하를 이용한 누킹과 지속 딜링도 매우 강력하다. 가속 관문 너프 후에도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도 칼바람 랜덤픽에서 상대편에 제이스가 보이면 기분이 정말 X같다.

두 맵 모두 마나 재생 버프가 있기 때문에 여눈 하나만 들어주면 마나 딸릴 일이 없다. 제이스의 마나 소모량이 너프되기 전에는 마젠템 하나 없이도 스킬을 난사하고 다닐 수 있었다.

7. 스킬트리 및 활용

과거 천둥 강타의 데미지 너프 이전에는 Q선마 못지않게 E선마를 하는 유저가 많았지만 너프 이후에는 Q선마가 정석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제이스는 궁극기로 폼 변환을 하며 6개의 스킬을 이용하는 챔피언이다. 마찬가지로 형태 전환을 하는 엘리스에게 있어 콤보가 매우 중요하듯 제이스 역시 1:1에서 스킬 연계가 중요하다. 제이스가 강력한 이유는 이 콤보가 매우 간단하면서도 강력하기 때문이다.
2경기, 1분에 볼 수 있는 제이스의 콤보

라인전에서는 평타 견제와 Q-E 포킹으로 상대의 피를 빼놓고 가속 관문으로 빨라진 상태에서 초전하를 사용한 뒤 해머 폼으로 전환하여 W-Q-평타 3대-E로 딜교환, 킬을 노려볼 수 있다. 무라마나가 나온 상태라면 콤보는 더욱 강해진다. 스킬들이 모두 만렙일 때 기준으로 캐논 폼으로 QE를 날리고 초전하를 켠 후 해머 폼으로 바꿔서 W 켜고 Q로 들어가 평타 세 대 후려치고 E로 밀어내면 전격 폭발의 1.68 추가 AD+392 데미지에 하늘로!의 1.0 추가 AD+200 데미지, 무라마나가 적용된 초전하의 1.3×3=3.9AD에 현재 mp의 18% 데미지, 역시 무라마나가 적용된 천둥 강타의 1.0 추가 AD+적 최대 체력의 20%+현재 mp의 6%의 데미지로 마법 데미지인 전류 역장을 제외해도 도합 7.58AD+592+적 최대 체력의 20%+마나 비례 추가 데미지씩이나 되는 웬만한 암살자 챔피언의 거의 두 배의 데미지인 가히 물리 계열의 베이가라 불릴 만한 초월적인 데미지가 나온다. 다만 돌진기의 사거리가 짧고 돌진 하더라도 CC기를 맞지 않는다는 가정하의 데미지이며 맞다이를 할때에는 어떤상황이 나올 지 모르므로 사실상 암살이 거의 불가능해 암살자로는 쓰이지 못하는 것일 뿐.해머폼e 못써서 암살실패하고 cc맞아서 산화되면 맨탈만 나간다.

궁의 스펙업이 중요하지 않은 제이스의 특성상 보통 Q선마 이후에 취향에 따라 W나 E를 마스터하는 경우가 많다. W는 여눈 스택을 더 빠르게 쌓고 건물 철거가 빨라진다는 장점이 있지만 무라마나가 완성되기 전까지 딜링 능력이 상당히 부실해진다는 단점이 있다. E는 상당한 딜링 능력을 얻을 수 있고 생존력도 덩달아 올라가지만 기본적으로 쿨타임이 길어서 여눈 쌓는 속도가 W에 비해 떨어진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사실 첫 귀환에 여눈을 샀다면 W를 굳이 먼저 마스터하지 않아도 스킬만 적극적으로 사용한다면 20분 즈음에는 거의 다 쌓여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천둥 강타의 데미지를 기하급수적으로 올려 주고 가속 관문의 이속 증가율도 올려 주어 딜과 생존을 동시에 보장하는 E 선택이 효율적인 편이다.

제이스에 입문하는 유저가 쉽게 익히지 못하는 것으로 크게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라인전 단계에서 가속 관문을 가까이 깔고 포킹을 날리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해머폼 변환 이전에 초전하를 미리 써두는 것이다. 후자의 경우 본인이 의식해서 키를 누르면 쉽게 해결할 수 있으나 전자의 경우 정확도가 보장되려면 손이 빨라야 한다. 멀리 있는 적에게 조준하여 Q를 누른 뒤 자신의 바로 앞으로 마우스를 옮겨 E를 바로 눌러야 된다. 익숙해지면 쉽긴 하지만 가끔 마음이 급하거나 하면 가속 관문을 뒤쪽으로 설치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적당히 자신 바로 앞에서 조준하고 가속 관문을 쓰는 방법도 있지만 이 경우는 정확도가 떨어진다.

가속 관문을 가급적 바로 앞에 까는 게 좋은 이유는 그렇게 해야 상대가 궤도를 읽고 피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투사체가 시작 부분부터 빨라지는 것과 적당히 날아간 뒤에 가속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또한, 포킹 후 추가적인 딜교환을 위해 해머폼으로 바꾸고 다가갈때도 가속 관문을 바로 통과할 수 있게 되어 접근성도 향상된다. 이는 제이스의 폼 변환 스킬에 순간적으로 유닛 충돌 무시 효과가 적용되는 것과 시너지를 이루어 딜교환에 상당한 도움을 준다.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3에서는 제이스가 다양한 선수들에 의해 사용되었는데, 이 테크닉을 통해 제이스에 대한 선수들의 숙련도를 가늠해 볼 수 있다. 동남아의 스탠리 선수의 경우 가속 관문을 가까이 설치하는 컨트롤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반면 샤이 선수는 가속 관문을 능숙하게 가까이 설치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정밀도를 위해 E 다음 Q를 사용하기도 하며 가속 관문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기량을 뽐냈다.

8. 아이템

제이스는 약한 한타 기여도를 강력한 라인전과 무시무시한 포킹으로 커버하는 챔피언이라, 딜탱형 챔피언처럼 균형 있게 아이템을 사기보다는 여타 AD 누커처럼 야만의 몽둥이[8]나 B.F. 대검의 상위 아이템 위주로 딜템을 잔뜩 사는 경우가 많다.

전성기에는 대회 등에서 자주 등장하면서 대세화된 피바라기 빌드가 특히 인기 있었다. 특히 공격력을 최대 100이나 올려줘 포킹의 위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었으나 공격력이 80으로 까인 이후 다른 템을 연구해 보려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

시즌 2 때는 야만의 몽둥이를 후반 가면 팔아야 했지만 시즌 3에서 칠흑의 양날 도끼가 야만의 몽둥이 상위 아이템이 되면서 후반까지 무난히 쓸 수 있게 되었다. 유일한 물리 피해 스킬인 Q도 단발성이다 보니 블클과 제이스가 궁합이 아주 잘 맞는다고는 못하지만, 특수 효과를 제외하더라도 제이스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며 무엇보다 초반 제이스의 코어템에 가까운 야만의 몽둥이가 후반 가더라도 돈 낭비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그리고 평타 + 초전하로 순간적으로 1명에게 4스택을 쌓을 수 있으므로 특수 옵션도 아예 쓸모없는 것은 아니다. 요우무의 유령검은 자주 사용되지 않지만 높은 방관을 주고 무한의 대검과의 시너지가 있어 함께 구입하여 조합을 맞추면 제 값은 하는 편이다.

출시 초기에는 누가 들어도 무난한 삼위일체도 많이 쓰였으나, 스킬을 한 순간에 다 구겨넣어 누킹을 하는 제이스는 주문 검 효과를 제대로 활용할 기회가 별로 없고 무엇보다 깡딜이 너무 낮아서 포킹의 데미지를 높일 수 없기 때문에 시즌 3 이후로는 쓰는 사람이 없어졌다. 그 돈으로 다른 아이템을 사는 게 훨씬 낫다.

시즌 3에서 마나무네의 상위 아이템인 무라마나가 나오면서 마나무네 템트리 연구에 박차가 가해졌다. 여눈의 마나 증가량과 마나 회복 증가 옵션은 제이스의 라인 유지력을 크게 상승시켜 주며, 무려 6개나 되는 스킬 덕분에 다른 캐릭터들과 비교했을 때 굉장히 빠르게 무라마나를 완성시킬 수 있게 되었고, 마나무네-무라마나가 주는 마나와 공격력 모두 제이스에게 굉장히 좋은 옵션이기 때문. 마나 1000이면 E-Q 포킹을 적어도 10번 이상은 더 날릴 수 있다. 이후 패치로 마나무네 사용시 마법 피해가 아닌 물리 피해를 입히게 변경되면서 방관 아이템들과 더 높은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게 된 것도 희소식. 무라마나를 든 제이스의 캐논 W는 엥간한 챔피언의 누킹 수준의 공격력을 보인다. 무라마나가 있는 상태에서 캐논 폼에서 QE 후 초전하를 켜고 해머 폼으로 바꾼 후 Q로 붙어서 평타 세 대 치고 E로 밀어내면 남아나는 챔피언이 없을 정도. 주력기인 캐논 Q는 광역기라 무라마나 효과가 적용되지 않지만, 계수가 원체 높아서 최대 마나에 비례한 공격력 증가의 효과가 크다.

적의 방어력을 무시하는 방어구 관통 효과로 후반까지도 강력한 딜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최후의 속삭임 또한 중후반에 가면 대부분 맞추게 된다. 극딜형으로 올리고 싶다면 중반 정도에 뽑는 것도 나쁘지 않다.

공격 속도를 올려주는 유령 무희나 서풍 등의 아이템과는 별로 맞지 않는다. 제이스의 핵심은 강력한 포킹에 있고 공격 속도는 초전하로 충당할 수 있기 때문. 유령 무희나 스태틱의 단검 등 치명타율을 크게 높여주는 템을 하나 사서 평타 딜을 극대화시키는 것도 나쁘지는 않으나, 제이스의 기본은 어디까지나 강력한 한방 포킹에 있기 때문에 자주 쓰이지는 않는다. 무한의 대검과 마찬가지로 강점인 포킹은 약간 제쳐두고서라도 스킬 연사 이후의 지속딜에 신경쓸 경우에 고려할 만한 옵션이다. 무한의 대검-공속템까지 맞추면 초전하 덕분에 평타딜로 원딜보다 더 강력한 딜을 뽑아낼 수 있다.

방템도 하나쯤은 맞춰 주는 게 좋다. 수호 천사는 제이스가 죽어도 다시 살아나서 딜을 넣을 수 있게 해 주며, 헤르메스의 시미터나 밴시의 장막은 제이스의 생존력을 높이고 AP 챔피언들의 원콤에서 제이스를 보호해 준다. 워모그의 갑옷도 나쁘지 않다.

다른 캐릭터도 마찬가지지만 와드 또한 필수품. 하지만 다른 캐릭과 달리 제이스는 와드가 조금 다른 용도로 중요하게 사용될 수 있다. 포킹은 적의 위치를 정확히 알면 알수록 정확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라인을 당기고 있을 경우나 한타 대치 상황 때 라인 한복판에 와드를 박아두고 적의 위치를 파악하면 QE짤을 더욱 쉽고 위력적으로 박아넣을 수 있다.

4.10 패치에서 추가된 정수 약탈자가 제이스와 잘 맞는 아이템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무라마나를 가도 마나가 부족할 상황이 많은 제이스에게 기본 공격시 마나 회복은 꿀 같은 옵션이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초전하와의 시너지는 아주 잘 맞는 편이며, 덤으로 마나관리가 아주 엉망이 아닌 이상 무라마나의 액티브를 항상 켜고 있어도 마나가 바닥으론 절대 줄어들지 않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상당한 AD뿐만 아니라 쿨타임 감소까지 붙어 있어 특성이나 룬없이 아이오니아의 장화 + 야만의 몽둥이 + 정수 약탈자만으로 재사용대기시간을 35%나 줄일 수 있기 때문에 포킹이나 초전하를 이용한 공격이 더욱 수월해지는 것은 덤. 4.16 패치에서 성능향상과 더불어 가격이 3200원으로 변경 되었으며 피바라기와 같은 공격력이지만 300원이 싸기 때문에 무라마나를 필요로하는 제이스의 코어템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다. 현재는 상점의 추천 아이템 목록에도 올라온 상태다.

다음 목록은 제이스가 주로 쓰는 아이템들이다.


  •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쿨감을 통해 포킹의 위력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스킬을 빠르게 사용하는 제이스의 특성상 가장 많이 선택되는 신발이다.


  • 헤르메스의 발걸음: 헤르메스는 미드에 서는 제이스가 사용하는 생존용 신발이다. 약간의 마법 저항력과 강인함 덕분에 다양한 CC기로부터 목숨을 건지거나 최소한 연장할 가능성이 있다.


  • 닌자의 신발: 가끔 평타 딜러형 아이템을 맞상대하거나 상대팀 다수가 AD일때 가끔 선택하는 신발이다.


  • 마나무네: 마나가 부족한 제이스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더불어서 최대마나에 비례한 공격력도 추가되며, 무라마나로 업그레이드가 완료되면 초전하를 이용하여 빠르게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어 라인에 서는 제이스는 95% 이상 이 아이템을 선택하는 편이다.

  • 피바라기: 공격력이 예전보다는 낮아졌지만 그래도 높은 공격력과 흡혈 수치가 반가운 건 여전하다. 그래도 여전히 AD 아이템 중 가장 많은 공격력을 올려주기에 스킬 피해량을 끌어올리기 좋으며 흡혈의 낫 상위 아이템 중 최고의 흡혈량을 자랑하며 보호막도 있어서 생존기가 부족한 제이스의 선택하기에 좋다.


  • 정수 약탈자: 피바라기와 동일한 수치의 높은 공격력을 제공하며 흡혈뿐만 아니라 마나 회복 속도와 쿨감도 올려줘 포킹과 초전하를 이용한 공격이 수월해지는 점이 플러스 요소. 무라마나를 가는 제이스는 이템을 같이 선택하면 무라마나 액티브를 항시 켜고 있어도 어지간해선 마나가 절대 바닥으로 줄어들지 않는다. 즉, 피바라기에 비해서 가격이 좀더 싸고 순간 생존력은 떨어지지만 유지력은 올라간다는 것. 적들 조합에 탱커가 없다면 피바라기 대신 써도 괜찮다.


  • 칠흑의 양날도끼: 하위템인 야만의 몽둥이에 방어구 관통력과 쿨타임 감소가 붙어있어 여러모로 잘 맞으며 적의 이동기나 도주기가 부족할 때 방어력을 더 깍고 딜링을 하기 위해 선택하는 아이템이다.


  • 요우무의 유령검: 하위템인 야만의 몽둥이가 제이스와 아주 잘 어울리며 요우무의 액티브 이속증가 특성이 제이스의 생존력과 추노력을 올려주기 떄문에 요우무를 활용하기 유리하다. 쿨감도 반가운 옵션 중 하나.


  • 무한의 대검: 쿨감보다는 강력한 한방과 치명타를 노릴 때 선택하는 아이템이다. 게다가 공격력을 많이 올려주기에 포킹과 돌진기, 초전하의 파괴력도 가중된다.최근에는 치명타 확률이 20%로 줄었다. 어찌해야 할까?


  • 최후의 속삭임: 대부분의 딜러가 선택하는 템이며 제이스가 이템을 보유한 상태에서 초전하나 천둥강타를 제대로 때려맞추면 딜러는 물론이고 상대 탱커에게도 상당한 데미지를 입히게 하는 원동력이다.


  • 수호 천사: 몸이 상대적으로 약한 제이스에게 균형있게 방어와 마법 방어 능력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번 더 되살아나주게 하는 아이템이다. 주로 아군의 백업이나 팀웍이 좋을 때 이 아이템을 선택하게 된다.


  • 밴시의 장막: 마법사 챔피언을 상대하기에 적합한 방어구. 높은 마법 저항력과 적절한 체력을 제공한다는 사실만으로도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지만 이 아이템의 핵심은 바로 주문 보호막이다. 스킬을 한 번 막아주는 효과 덕에 원거리에서 기습적인 이니시에이팅을 가해 오거나 포킹 싸움이 벌어질 때 특히 유용하다.


  • 주문포식자: 미드에 서는 제이스의 AP챔피언이 강하다고 판단 될 때 선택하는 아이템. 주문포식자는 마법 피해를 막는 데 특화되어 있고 피바라기에 비해 하위 아이템이 허접한 대신 값이 훨씬 싸다. 상위 아이템 맬모셔스의 아귀가 있기는 하지만 맬모셔스는 주문포식자 가고 나서 딱히 올릴 게 없으니까 그냥 업그레이드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가성비가 좋은 아이템이라 큰 부담 없이 뽑을 수 있다.


  • 수은 장식띠: 한번 잘못 물리면 금방 죽어버리는 제이스의 특성상 위협적인 스킬 효과를 해제하도록 만들어 주는 수은 장식띠는 굉장히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수은 장식띠를 나중에 좀 더 도움이 되는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지만 가성비는 나쁜 편.

9. 스킨

9.1. 기본 스킨

Jayc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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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6300IP / 975RP동영상#

9.2. 풀 메탈 제이스(Full Metal Jayce)

풀 메탈 스킨 시리즈
풀 메탈 제이스 풀 메탈 람머스

Full_Metal_Jayce.jpg
[JPG image (287.2 KB)]
가격1350RP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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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메탈 스킨의 컨셉아트

디자인은 여기에 출연하는 쭉빵 누님 베이스에 다른 우주의 외계인 학살자를 적절히 버무린 외형이다. 보다보면 아이언맨도 생각난다. 음성 또한 스킨에 맞게 풀메탈로 변조된 음성. 그 때문인지 성우까지 다르게 느껴진다.

펄스건 이즈리얼에 이어 SF 느낌이 물씬 풍기는 디자인. 공격 모션과 어깨 부분의 애니메이션 같은 것을 보면 100번째 챔피언의 스킨답게 정성을 많이 들인 것이 눈에 보인다.

일반 스킨치고는 파티클 변경이나 음성 변경이 크게 눈에 띄어서인지 스킨 가격 대조정으로 가격이 1350RP로 올라갔다.

9.3. 연미복 제이스(Debonair Jayce)

연미복 스킨 시리즈
연미복 제이스 연미복 이즈리얼
연미복 바이

Debonair_Jayc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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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미복 스킨의 컨셉아트

연미복 제이스는 마치 007이나 브루스 웨인처럼 중후한 미중년 이미지로 나와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단 무기랑 의복의 미스매치는 좀 거슬린다는 평도 있다. PBE 서버에서 미리 해본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검은 가시 모르가나나 폭군 스웨인 이후에 출시되는 스킨답지 않게 스킬 이펙트가 많이 바뀌지는 않는다. 캐논 평타, 전격 폭발의 구체, 초전하 이펙트, 가속 관문의 색이 기존의 파란색에서 에메랄드색으로 변하는 정도. 스마트한 하드 캐리

9.4. Forsaken Jayce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악역 로난의 오마쥬로 보이는 스킨.

10. 기타


출시 예고 이미지[9]

기념비적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100번째 챔피언. 바루스, 다리우스, 드레이븐에 이어 4연속으로 추가된 남자 캐릭터다. 그래서 인남캐 좀 그만 내놓고 괴물형이나 여성 챔프를 내놓으라고 원성이 자자했는데. 결국 제이스 다음으로 추가되는 챔피언은 괴물 여자 챔피언로 결정되었다.

집중조명으로 처음 나왔을 때 클래식 일러스트가 전형적인 미국식 히어로라 충격과 공포에 빠진 사람들이 많았다. 저 묘한 가르마와 사각턱,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 이마위에 삐죽나와있는 몇가닥의 머리카락, 역삼각형 몸매, 별칭의 '~ of tomorrow'를 보면 아메리칸 히어로 No.1인 그 분에서 따 온 것이 분명해 보인다. 제이스 출시 기념으로 바뀐 로그인 화면의 BGM도 굉장히 웅장한 걸 보면 거의 100%.

출시 당시 로그인 뮤직. 굉장히 웅장하다.

일러스트의 그림체와 생김새 덕분에 묘하게 어느 FPS의사양반#과 닮았다는 평이 있다. 또한 메카 + 크고 아름다운 망치 때문에 Warhammer 40,000에 나올 것 같은 디자인이라는 소리도 간간히 들려오는 중. 궁이 궤도 폭격이었다면 레알 포스 커맨더 그건 가 이어받았다 그리고 어떤 장난감 인형과도 묘하게 닮았다.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춤은 말자하와 마찬가지로 MC Hammer의 U can't touch this의 안무 중 일부를 따온 것. 그렇다고 똑같은 춤동작은 아니다. 망치를 들고 있어서 춤도 해머타임

참고로 지금 스토리는 챔피언이 나온 뒤에 다시 수정된 것. 예전 스토리는 이랬다.

변환 가능한 해머를 전용 무기로 사용하는 재치와 매력의 소유자 제이스는 조국 필트오버를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살아간다. 그가 필트오버 제일의 발명가로서 명성을 날린 데는 생활에 편의를 더해주는 혁신적인 발명품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인격 또한 큰 몫을 했다. 하지만 제이스가 보여준 경이로운 기술력은 자국민뿐만 아니라 적들의 주의까지 끌고 말았으니, 기계로 자기 몸을 직접 증강시킨 자운 과학자 빅토르가 실험실을 공격해 온 것이다. 명목상의 보안 병력이 제대로 된 대응조차 펼치지 못하는 가운데, 빅토르는 유유히 비전력 변환 장치의 도안들을 빼내 사라져 버렸다. 빅토르가 이 도안을 이용해 가공할 파괴력을 지닌 무기를 만들어 낼 속셈임을 간파한 제이스는 필트오버 정부에 그 심각성을 알리고 대응을 촉구했지만, 정부는 자운에 대한 공격을 주저했다. 지금 당장 반격을 가하지 않으면 조국의 안전이 담보될 수 없다는 걸 깨달은 제이스는 결국 자기 손으로 이 일을 해결하기로 마음먹었다.

제이스는 실험실로 돌아와 홀로 공격을 단행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고, 그렇게 연구와 개발, 실험에 열중한 끝에 막강한 무기들을 발명하는 데 성공했다. 그 중에서도 단연 뛰어난 무기는 어떤 상황에서든 자유자재로 변환해 가며 사용할 수 있는 머큐리 해머였다. 무장을 마친 제이스는 즉시 빅토르의 실험실로 향했고, 앞길을 막아서는 졸개들을 모조리 쓸어버리며 위풍당당하게 중앙 실험실로 돌진했다. 결국 자운 과학자는 직접 만든 무기의 시험 모델을 버려둔 채 달아나 버렸고, 이 위험천만한 물건을 파괴하고 필트오버로 귀환한 제이스를 고국은 영웅으로 추앙하게 됐다. 자신에게 쏟아지는 국민들의 애정과 관심이 기뻤지만, 이런 행동은 외부의 적들을 도발하는 일이란 점 역시 모를 그가 아니었다. 새로이 자국민 보호를 일생의 과업으로 삼은 제이스는 필트오버의 밝은 미래를 위한 희망 그 자체라 하겠다.

"우리가 영리하게 행동하면, 필트오버는 어떤 위협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 날 봐. 내가 바로 산 증인이라고." - 제이스


빅토르가 과학 기술을 훔쳐가자 위풍당당하게 빅토르의 연구소를 현실갱개박살내고 기술을 되찾아 왔다는 위엄 쩌는 스토리를 가지고 등장했는데, 이 배경 설정은 과거에 기술 도난으로 인한 피해자였던 데다 나름 신념 있는 과학자였던 빅토르를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하는 찌질한 도둑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 결국 유저들의 성화를 버티지 못하고 라이엇에서 배경 설정을 수정하겠다고 밝혔고, 북미 쪽에 챔피언 내놓고 나서야수정된 스토리가 올라왔고, 이블린 리메이크 패치 때 해당 내용으로 적용되었다. 바뀐 내용을 요약해 보면
  • 제이스가 독자적으로 기술을 발전시킨 게 아니라 필트오버에서 제이스에게 맡긴 아케인 수정에서 에너지를 끌어내는 기술을 개발한 것으로 변경.
  • 빅토르가 기술을 훔친 게 아니라 가치 있는 자원인 아케인 수정을 빼앗아 간 것으로 변경되며, 다짜고짜 가져간 것이 아니라 처음엔 자기 이상을 위해 협력해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변경.
  • 빅토르가 제이스 때문에 도망쳤던 기존 스토리가 수정되어, 첫 대면에서는 빅토르가 제이스를 손쉽게 제압했고 제이스가 머큐리 해머를 만들어 간 이후에는 둘이 신나게 싸워서 서로 치명적인 부상을 입지만, 어찌어찌해서 수정을 파괴한 것으로 변경.
  • 빅토르가 제이스에게서 빼앗아 간 기술(변경된 스토리에서는 자원)을 통해 만들어낸 발명품들이 밝혀져, 빅토르의 두뇌가 보다 높이 평가받음.

정도가 된다. 한 줄로 요약하자면 졸렬하기 짝이 없는 빅토르에서 제이스의 라이벌이라고 할 만한 위협적인 과학자 빅토르로 변경된 셈. 빅토르의 신념이나 기술력 등도 더 잘 묘사되고 있다.이게 빅토르 스토리야 제이스 스토리야?

바이와의 이스터 에그가 존재하는데 바이의 궁극기를 맞으면 바이가 "이봐 제이스, 파워 슬램!" 이라고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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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야만의 몽둥이에 마나무네 정도만 있어도 원거리 미니언은 사라지고, 근접 미니언은 W 키면 정리된다. 단, 1렙과 2레벨의 스킬데미지 자체는 각각 20/65로 설정되어 처참하게 낮으니 사용시 주의를 요한다.
  • [2] 단순 비교로 놓고 보아도 그레이브즈의 Q 3갈래를 전부 맞힌 것보다 높은 위력과 계수를 가진 스킬이다. 덕분에 도란의 검 2개만 들고 있어도 캐논 Q-E 콤보의 위력이 장난이 아니며, 피바라기라도 나온 이후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3] 심지어 사거리 330으로 사거리가 더 긴 가렌의 심판도 피해없이 밀어낼 수 있다. 심판은 사거리 안에서 주기적으로 피해를 주는 기술인데, 피해가 들어가기 전에 쳐내는 게 가능하기 때문.
  • [4] 제이스의 패시브는 폼 변환 스킬을 써야만 발동효과가 생기는데 다른 폼 변환 챔피언들과 다르게 쿨타임이 상대적으로 길다는 것도 패시브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취급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 [5] 만약 한타가 시작된다면 원딜 옆에서 원딜에게 둘러붙는 적들을 해머 E로 쳐내며 원딜과 같이 적들을 탱커진부터 차례차례 정리해 나가면 된다. 제이스는 몸도 약한 주제에 암살 능력도 그리 뛰어나지 않기 때문에 홀로 적진에 뛰어들어 적 딜러를 무는 것은 좋지 못한 선택.
  • [6] 특히 샤이는 결승전 2차전에서는 제이스로 상대 탑솔인 PDD를 연달아 3번이나 솔킬을 따내는 등 큰 활약을 했다.
  • [7] 블루를 먹어도 마나가 금세 채워지는 게 아니고 초당 최대 마나에 비례해서 회복되기 때문에 블루가 있다고 포킹을 생각없이 날리다가는 블루 지속시간이 다 되었는데도 여전히 바닥인 마나를 볼 수 있다.
  • [8] 초반에 굉장히 효율이 좋고 쿨감 + 방어 관통 + AD라는 옵션이 제이스에게 엄청 잘 어울리기 때문에, 대부분의 제이스 유저들이 첫 아이템으로 야만의 몽둥이를 맞추려 한다.
  • [9] 출처 - http://leagueoflegends.wik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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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28 00: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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