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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스테이섬

last modified: 2015-04-10 11:07:5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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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탈의 정장

정장은 어쩨 김광규를 닮은 듯 하다(...)

Jason Statham. 이 배우의 이름 표기도 우리나라 영어 발음 표기가 막나가는 사례 중 하나다. 실제 발음과는 상관없이 첫 표기부터 망가지면 큰 일이 없는 한 끝까지 그 표기가 그대로 간다. Statham은 스타뎀이 아니라 스S-테이ta-섬tham, 즉 스테이섬이다. 스칼릿 조핸슨이나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같은 경우.

1967년 9월 12일생 영국영화배우.

1972년생으로 알려졌으나, 실은 1967년생이다. 어마어마한 동안인데 첫 영화에 출연한 것이 30살이다. 대머리로 유명하지만 영화 리볼버에서는 가발을 쓰고 나왔는데 아주 어색해 보일 정도로 대머리가 잘 어울리는 남자다. 오히려 대머리가 아니었으면 평범해서 인기가 없을 것 같을 정도다.

영국 다이빙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였고 부업으로 짝퉁 향수를 팔곤 했는데 친구인 비니 존스의 소개로 감독 가이 리치를 만나서 영화 Lock, Stock, and Two Smoking Barrels로 1998년에 데뷔한다. 이후에 가이 리치의 영화에 2번 출연하였다. 그 뒤에 액션배우로 전업했다. 이연걸 주연의 더 원이라는 작품에서 비중 있는 역할로 활약해 얼굴과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그 자신도 이연걸의 액션에 깊은 영향을 받아 무술을 배우며 본격 액션 배우로의 길을 시작했다. 이연걸과는 더 원, 더 워, 익스펜더블 시리즈에서 영화를 같이 찍었다.

본격적으로 명성을 얻은 것은 트랜스포터 시리즈와 이탈리안 잡, 국내에서는 아드레날린 24로 알려진 크랭크 시리즈. 현재 할리우드에서 A급과 B급 중간 어딘가에 있는 약간 애매한 영화들(데스 레이스)에 정통파 액션 연기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본격 우주멸망영화 익스펜더블에 출연하여 간지나는 액션을 선보였다. 영화보는 안목은 없는지, 취향이 괴악한 것인지 우베 볼의 영화에도 나왔다.

무술전문 배우의 이미지로 알려저 있지만 실제적으로 무술을 익힌 것은 더 원을 찍고 난 거의 30대가 되고 나서 라고한다. 더 원에선 이연걸 따라다니며 총질하는 정도라 액션 비중이 적다. 나중에 둘이 다시 만나 찍게된 영화 워에선 그야말로 일취월장한 액션 실력을 뽐내기도. 영화로는 트랜스포터 1부터. 역시 국가대표급 운동신경은 아무나 갖는 것이 아니었다.

난 살아 있다구, 이 니기미 씨부랄것들아!라는 명대사로 유명하다(…)

대머리에 176cm 정도로 키도 중간 정도에 불과하지만 다부진 근육과 쿨한 영국식 악센트로 남자다운 매력이 넘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여자친구들도 죄다 늘씬하고 아름다운 모델들이었다. 현재 여자친구도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이자 랜스포머 3에서 여주인공 칼리 스펜서 역을 맡았던 모델 겸 배우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다. 스테이섬이 1967년생이고 로지가 1987년생이라 둘의 나이는 정확히 20살 차이다. 2013년 중순에 결별했다는 설이 돌았으나 다시 다니는 모습이 포착되며 몇 년째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결별설이 났을 때 결별 사유가 로지는 결혼을 원했지만 스테이섬이 거절해서 깨진 거라는 루머가 돌았다. 이 루머가 돈 것만으로도 마성의 남자 인증(…)

약간 쇳소리 섞인 목소리가 매우 매력적이라 국내 팬들도 많다. 트랜스포터 등 등장작품에서 은근히 액션 신 중 웃통을 벗는 장면이 다수 등장하여 서비스신 의혹을 받고 있다. 그러나 비교적 스마트한 배역을 맡을 경우 옷을 안벗고 슈트간지를 선보일 때도 적지 않다.

2011년에는 찰스 브론슨의 작품인 메카닉의 리메이크 버전에 주역을 맡았다.

그 외의 락스타 게임즈GTA 4의 주인공 니코 벨릭의 모델이 이 사람이라고 잘못 알려져 있다. 실제 원 모델은 "블라디미르 마쉬코프"라는 러시아 배우. 외모상 꽤나 닮았다보니 잘못 알려진 것이다.

러시안 룰렛을 소재로 다룬 '13'(국내 개봉명은 '익스트림 넘버 13') 라는 영화에도 조연으로 출연하는데, 드물게도 액션을 전혀 선보이지 않는다. 영화 자체는 상당히 볼만하지만 제이슨 스테이섬의 액션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 있으니 주의.

분노의 질주 6 마지막 장면에서 한을 끔살시키며 차기작의 악역으로 예고됬는데 2015개봉작 분노의 질주 7에서 메인 악역 '데카드 쇼'로 등장해 슈트 간지를 뽐낸다. 영화 내내 진행되는 도미닉 토레토 역의 빈 디젤과의 대결의 압도적인 대머리 간지가 압권. -- 이 영화를 문어갤에 바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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