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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킵니스

last modified: 2013-07-31 19:21:0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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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인디언스 No.22
제이슨 마이클 킵니스 (Jason Michael Kipnis)
생년월일 1987년 4월 3일
국적 미국
출신지 일리노이주 노스브룩
포지션 2루수
투타 우투좌타
프로입단 2009년 드래프트 2라운드 63순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지명
소속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2011~)

Contents

1. 개요
2. 아마추어 시절
3. 프로 커리어
3.1. 2011년
3.2. 2012년
3.3. 2013년
4. 이모저모


1. 개요

2. 아마추어 시절

글렌브룩 노스 고등학교에 재학하던 시절엔 축구, 야구, 농구, 미식축구를 병행하던 만능 스포츠맨이었는데 야구에선 시니어 시즌에 0.521의 타율과 0.690의 출루율, 32도루(0실패)를 기록하기도 했고 풋볼에선 와이드 리시버로서 학교의 시즌 캐치, 야드, 터치다운 기록을 새로 세웠고 축구에서도 한시즌 41골이라는 메시 부럽지 않은 활약을 펼치며 학교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쯤 되면 먼치킨.

하지만 무명학교에 한가지 종목에 집중하지 않았던 킵니스는 켄터키 대학교에 진학했지만 4년 전액 장학금이 아니라 일부 장학금만 받는 학생이었고, 야구팀 적응에 문제가 있어서 팀을 이탈하고 야구를 그만두려고 했는데, 이때 킵니스를 받아준 학교는 야구 명문 애리조나 주립대[1]였다. ASU로 전학한뒤 야구에 집중한 킵니스는 중견수로 출장하면서 이크 데이비스, 브렛 월러스 등과 팀을 형성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2008년엔 타율 0.371 14홈런 73타점 24도루(4실패)를 기록하면서 Pacific-10 컨퍼런스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리고 당해 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지명되었지만 거부하고 대학에 남았다.

3. 프로 커리어

2009년에도 여전히 대학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올린 킵니스는 2009년 드래프트에 참가했고 2라운드 63순위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지명, 57만 5000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입단했다.

그해 교육리그에서 인디언스는 코너 외야수를 보기엔 타격이 부족하고 중견수를 보기엔 수비가 부족한 킵니스를 2루수로 전향시키는 결정을 내렸고 마이너리그에서 2루수로서 준수한 컨택, 선구안, 파워를 뽐내며 1라운더 3루수 유망주인 로니 치즌홀과 함께 인디언스의 차기 내야의 핵으로 각광받았다.

3.1. 2011년

그리고 2011시즌엔 베이스볼 아메리카 선정 전체 54위 유망주로 선정되었고 올스타 전야 퓨처스게임에서 홈런을 날리기도 했다. 그리고 이미 메이저에 승격되어있던 로니 치즌홀에 이어 7월 2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상대로 데뷔전을 가졌다.[2] 수비에서 영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게 흠이지만 36경기 동안 타/출/장 0.272 0.333 0.507 7홈런 19타점 5도루(0실패)를 기록하며 미들 인필더로서는 비범한 공격력을 뽐내며 자신의 등장을 알렸다.

3.2. 2012년

2012시즌엔 치즌홀이 마이너로 강등된 가운데,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되었다. 시즌 초반 추신수가 부진에 빠진 가운데 공격적인 2번타자로서 장타력과 주루능력을 맘껏 뽐내며 래비스 해프너와 함께 팀 타선을 이끌었다. 한편으로는 돌글러브에 가깝던 수비도 개선되어 UZR에서 -0.1을 기록했다.

그러나 전반기 두자릿수 홈런을 친 것과 달리 후반기에 심각한 막쓰잉을 가져가며 3홈런에 그쳐 .257 .335 .379 14홈런 76타점에 그쳤다. 타격 페이스는 다소 떨어졌지만 그래도 인디언스 내야진의 안정화에 기여했다.

3.3. 2013년

4월에는 타격 성적이 극히 안 좋았다. .200, .269, .286으로 저조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지표가 상승하기 시작했다. 5월에는 .261, .331, .550이엇고, 6월에는 .419/.517/.699으로 대폭발하며 팀 타선을 이끌었고, 시카고 화이트삭스 원정 더블헤더 1차전에선 한 경기에 2루타 3개, 볼넷 3개라는 전후무후한 기록을 남겼다.

그리고 같은 팀 선발투수인 저스틴 매스터슨과 함께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로서 출전하게 되었는데, 8회초 2사 3루인 상태에서 좌익수 쪽으로 인정 2루타를 쳐냈다.

4.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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