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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츠(나루토)

last modified: 2015-03-30 23:21:2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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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더블
하지만 약해. - 토비
너는 약해! - 검은 제츠가 하얀 제츠에게(…).

토비는 착한 아이야. - 하얀 제츠가 검은 제츠에게.[1]

ゼツ

Contents

1. 개요
2. 과거
3. 진실
4. 사용 술법
4.1. 인술(忍術)
4.2. 비전인술(秘傳忍術)
4.3. 목둔(木遁)
5. 기타

1. 개요

나루토등장인물. 아카츠키 조직의 일원으로 첫 등장하였다. 성우는 토비타 노부오. 국내판 성우는 우미노 이루카와 같은 김기흥.

원래는 2인조로 행동하는 아카츠키지만 지금은 탈퇴해 없는 오로치마루가 사소리와 같이 행동했다는 것을 봐선 처음부터 혼자서 행동한 것 같은데다가 싸움 장면이 한번도 안 나와서 처음에는 그야말로 아카츠키의 멤버치고는 존재감이 없었다.

싸움은 하지 않으며 살아있는 닌자, 죽은 시체, 차크라 등을 흡수하고, 또한 생포한 인주력들을 옮기거나 정찰하는 역할을 맡는 등 주로 전투보다는 수송이나 정찰 쪽에서만 활약하고 있다.

첫 등장은 오로치마루의 부하들이 우치하 사스케를 데려갔을 때 그 상황을 모두 지켜본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사소리, 우치하 이타치 등의 싸움을 지켜보고 그 상황을 보고하거나 카쿠즈, 히단이 사냥한 2미를 흡수하여 아카츠키의 아지트로 옮겼다.

다섯 명의 카게들이 모인 회담에도 잠입하고 라이카게에게 붙잡혀 목이 꺾여 죽음을 맞이하는 것으로 보였지만 미리 써 둔 포자술을 이용하여 사실은 회담에 있는 사람들을 잠시 동안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어디론가로 사라졌다.

이래서 전투 장면은 거의 전무하지만 주변에 있는 모든 자연들을 조종하고 기생하기 때문에 그 주변의 나무를 베어야 죽일 수 있다는 등의 언급으로 볼 때 상당한 실력자로 여겨진다. 토비는 전투용이 아니기 때문에 약하다는 뉘앙스로 말했지만 이 때의 상대는 우즈마키 나루토였고 나루토의 당시 역량을 감안하면 통상적 레벨로 간주하기 어렵다. 게다가 이건 하얀 제츠에 해당하는 얘기며 검은 제츠에는 해당하지 않는 사항.


이중인격으로 얼굴이 반쪽으로 나뉘어 있는데 색이 다르며 검은 쪽은 성격이 잔인하고 어두운 편이나, 하얀 쪽은 비교적 유쾌하고 밝은 성격으로 둘(?)이서 대화도 하며 그 뿐만 아니라 서로 분리하며 행동할 수도 있다. 검은 쪽의 대사는 가타카나로 표기하며 하얀쪽은 평범하게 표기한다. 정발판에서는 검은 제츠의 대사를 거친 글씨체로 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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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제4차 닌자대전을 선언하면서 그 준비를 위해서 제츠와 똑같이 생긴 자들을 7마리 미수의 차크라를 이용하여 10만명이나 양산10만 제츠 양병설하면서 한 명의 개체가 아니라 여러 명의 개체임이 밝혀진다. 즉 제츠는 보통 사람이 아닌 일종의 인조인간이었던 것. 질풍전에서는 지상의 독소를 흡수한 후에 유독가스를 발사했다.

또한 목둔 인술로 닌자 연합군을 공격할 제츠들을 양산하거나 이전에 목둔을 제압하는 독을 제츠에게 사용하지 않는다는 야쿠시 카부토의 발언으로 볼 때 목둔술이나 초대 호카게 센쥬 하시라마와 관련된 무언가의 비밀이 있음을 암시하였다.

전쟁의 준비를 마치면서 전쟁에 돌입하자 토비의 지시를 받아서 두 제츠는 각기 분리하면서 공작을 펼치는데 검은 제츠는 전력 분산, 영주들 암살, 인주력 유인 및 감지, 하얀 제츠는 우치하 마다라와 함께 행동하면서 사스케와 카부토 감시 등의 임무를 맡고 양산형 제츠들은 대부분이 주요 전력으로 닌자 연합군과의 전투에 투입된다.

검은 제츠는 영주들을 암살하려고 시도하지만 연합군의 닌자들이 영주들을 피난시키면서 함정을 파자 능력을 사용해서 영주들을 찾아내지만 테루미 메이 등의 닌자들에게 저지되면서 이후에 나타난 분신 나루토를 고전시키다가 쵸쥬로의 칼에 베인다.

하얀 제츠는 사스케를 감시하다가 이터널 만화경 사륜안을 개안한 우치하 사스케에게 스사노오를 맞고 사망한다.눈에 붕대 감고 있는 동안 쌓인게 많았었나 보다. 이 후 다른 복제 하얀 제츠들이 오리지널 하얀 제츠가 사스케에게 살해당하면서 이변을 감지하고 나타나고 사스케에게 오리지널을 죽였나고 하는 것으로 봐선 죽은 쪽이 제일 먼저 만들어진 후 양산되기 시작된듯 하다.

복제된 10만 제츠들 중에서 일부는 포자술을 사용하여 빼앗은 차크라를 이용하여 연합의 다양한 닌자들의 모습으로 변장하면서 닌자 연합군의 진영에 잠입하고 예고없는 공격으로 그 닌자들을 암살하다가 휴우가 네지의 모습으로 변장한 하나가 하루노 사쿠라에게도 암살을 시도했다가 발각되어 제압당하면서 붙잡히고 닌자 연합군의 의료반이 자신의 몸에 대해 조사하면서 연구된다.

닌자 연합군의 의료반이 조사하면서 밝혀진 정체는 초대 호카게의 세포를 배양해서 식물을 매체로 만들어졌으며 목둔으로 움직이는 클론 식물로 밝혀졌으며 식물을 매체로 만들어진 영향으로 옅어져서 약해졌지만 목둔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 복제 제츠들은 작중 접촉한 다른 닌자들로 변신해서 내부 교란을 유도 중이며[2] 목둔을 활성화시키는 구미의 차크라 공격을 받으면 원래의 나무로 다시 돌아온다. 결국 구미 차크라를 손에 넣어 참전한 나루토의 그림자 분신들에게 의태를 간파당하면서 상당수가 제압되었다.

토비가 사스케 감시를 위해 6마리의 제츠를 붙여놓았는데 부활한 오로치마루한테 들키는 바람에 포획당하며 예토전생의 제물로 쓰이고 한마리는 오로치마루한테 몸을 빼앗겼다.나머지 한마리는 주고한테 잡혀서 말라 비틀어지고 있는데, 뭐지?[3] 여기까지 읽었으면 알겠지만 초반엔 데이다라, 이타치 등과 대등한 아카츠키의 멤버로 보여졌으나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인간 취급도 못받고 그냥 양산형 아이템(…)이자 잡몹으로 전락했다. 아래 항목의 내용들이 밝혀지기 전까진 그냥 정찰 놀이와 시체 뒷처리나 하는(...) 존재 취급을 받는다. 이후 코난이 매우 손쉽게 광역탐지를 시전하는 장면까지 나오자 이제 그냥 부하 1취급 제츠를 먹거나 사용할 때마다 그 효능이 대단하기 때문에 신비영약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

이제는 인물이라기보다는 아이템(…) 취급이다. 제츠가 처음 나왔을 당시만 해도 이런 용도의 캐릭터일줄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2. 과거

이전 우치하 마다라가 지하의 거처에 머물며 우치하 오비토를 데려왔을 때부터 여러 개체가 존재하고 있었다. 마다라의 명령으로 오비토를 마다라 거처에 데려온 뒤 마다라가 동면에 들어간 동안 오비토의 감시 및 재활을 맡게 된다.

모두 다 유쾌하고 어린 아이처럼 순수한 성격인데, 먹지 않아도 죽지 않는 몸이다 보니 인간의 생리현상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많은 듯.똥이라든가

그리고 그 중 지금의 토비가 이전 쓰던 소용돌이 가면과 같은 면상을 한 녀석이 있었다. 이 녀석이 카카시의 위기를 들은 오비토의 몸을 감싸는 슈트가 되어 밖으로 나갈 수 있게 해줬다.

이후 마다라의 언급을 통해 하얀 제츠들은 외도마상으로부터 하시라마의 세포를 배양해 만들어낸, 이른바 하시라마의 열화 복제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마상에서 만들어진 제츠들은 10만 제츠와 과거의 제츠를 모두 포함해서도 하얀 제츠여서 검은 제츠는 그 정체가 묘연했는데 606화에서 밝혀진 바로는 검은 제츠는 우치하 마다라의 분신격이다. 외도마상과의 연결을 끊기 전 마다라가 음양둔을 이용해서 검은 제츠를 만들고 그 안에 자신의 인격을 집어넣었다. 센쥬와 우치하 육체의 조화를 이룬 진정한 육도선인

3. 진실

오비토의 몸 안에 있던 미수들이 빠져나가고 회개한 오비토가 모두를 살리기 위해 윤회천생술을 쓰려는 그 순간에 땅에서 죽은 줄 알았던 검은 제츠가 튀어나와 오비토를 침식하고 결국 마다라가 부활 대상을 오비토가 죽인 다수의 닌자가 아닌 마다라만 부활시키는 강제 윤회천생술을 발동시키면서 우치하 마다라가 완전히 부활하게 된다!!틀렸어 이젠 꿈도 희망도 없어

검은 제츠는 쵸쥬로에게 베인 후에 땅 속으로 침식했다가 다시 나타난 것이고 오비토의 몸을 다시 침식시켜 세웠으며, 당황한 카카시와 미나토가 막아내지만 이미 검은 제츠는 그의 몸 절반을 잠식하면서 죽을 때까지 부려먹겠다고 한다.오비토가 점점 불쌍해지고 있다

갑자기 오비토가 어릴적 그의 몸을 감싸고 함께 싸워줬던 또 다른 타입의 하얀 제츠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 녀석은 혼자서 목둔 진수천수와 다섯 속성 전부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면서 5카게와 닌자연합군 전원[4]관광태우고 있었다. 뜬금없이 나온 것도 모자라 갑자기 엄청나게 강해졌으며, 다른 두 제츠와는 차원이 다른 강함을 보여 그나마도 사루토비 히루젠이 막고 있는 정도였다.

결국 카린의 봉인의 사슬, 스이게츠의 수철포의 술, 오로치마루의 주인술로 제압당해 얼굴 부분이 깨지는데, 누군가를 감싸 조종하고 있음이 드러난다.[5]

쿠라마의 반쪽을 다시 넣기 위해 도착한 사쿠라와 가아라, 그리고 나루토가 미나토가 있는 곳으로 도착해서 구미를 다시 나루토에게 넣으려는 순간에 갑자기 검은 제츠가 중간에 끼어들어 구미를 훔쳐가며, 이로써 검은 제츠가 구미의 인주력이 되었다.(...) 그리고 마다라가 오자 오비토의 몸을 버린 후에 구미와 윤회안을 들고 나가려고 했는데, 오히려 오비토 쪽에서 검은 제츠를 끌어 당겨서 자기가 조종 당하는 신세가 되었다.(...)하긴 검은 제츠도 제츠니까

오비토는 자신의 몸과 융합한 검은 제츠로부터 왼손의 제어를 되찾고 육도선인의 석장을 만들면서 마다라와 대치한다.[6] 또한 마다라가 '제츠가 오비토에게 린과 카카시의 위기를 타이밍 좋게 알리고 오비토에게 힘을 줘서 나가게 한 것, 린의 죽음을 목격하게 한 것 자체가 모두 계획된 것'이라고 밝힘으로써 일견 착해보였던 하얀 제츠도 결국 마다라의 수하에 불과했음을 보여주였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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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라의 인격으로 보였던 제츠는 마다라의 뒷통수를 후려치는데, 알고보니 검은 제츠는 오오츠츠키 카구야의 의지였던 것.마다라가 만들었는데 카구야의 의지가 깃들었다는 거 이상하지 않아?[7][8] 나루토 일행에게 자신이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었다고 떠들어 대는 마다라의 등을 푹 찌르고 꼼짝 못하게 만들며, 마다라의 몸에 검은 문신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마다라의 차크라를 전부 흡수하는 거처럼 보인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진짜 최종보스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마다라마저 오로치마루, 페인, 우치하 오비토의 뒤를 이어 페이크 최종보스로 전락하고 오오츠츠키 카구야가 진 최종보스로 등극한다.그리고 소소한 설정오류도 함께, 맛살 선생이 현재 얼마나 괴악한 정신 상태를 가담하고 있는지 새삼 느끼게 된다. 마다라를 통수쳐서 관광태운 검은 제츠를 다 죽어가는 오비토가 근성으로 억눌렀다는 점이 설붕으로 지적되었다.

여담으로 2012년 9월의 이 항목(1.62 버전)에는 과거 회상에 흰 제츠만 있고 검은 제츠의 기원이 모호하다는 점을 들어 검은 제츠가 진짜 흑막일수도 있다는 내용이 존재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마다라가 검은 제츠를 만드는 묘사가 나오면서 항목에서 삭제되었지만... 아마 처음 쓴 사람이나 이후 수정한 사람이나 진짜 그런 전개가 될 줄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무한 츠쿠요미에 걸린 사람들의 차크라를 흡수하면서 검은 제츠는 오오츠츠키 카구야의 소매 틈으로 들어간다.

마다라 : 나으 존재야, 이게 지금 무슨 짓이냐?
제츠 : 선인을 계승중입니다, 마다라사마!

또한 하얀 제츠의 정체도 밝혀졌는데 하얀 제츠는 바로 무한 츠쿠요미에 걸린 사람들로 무한 츠쿠요미에 걸리면 서서히 하얀 제츠로 변해버린다고 한다. 하얀 제츠는 초대 호카게의 클론이라며???[9][10]

카구야가 나루토, 사스케에게 접촉해 둘을 꼼짝 못하게 만들자 다시 나타나 그 둘의 얼굴 반쪽에 붙어서 차크라를 흡수하며, 카구야를 어머니라 부르고 카구야 또한 십미의 일부임을 밝힌다. 또한 이 모든 과정이 사실 카구야의 부활을 위해서였고 이를 위해 우치하 비석의 내용을 자신이 일부 손봤다는 것, 전쟁에서 진 인드라의 후손인 우치하 일족 중 하나가 윤회안을 개안하기를 기다렸다는 것, 그리고 마다라를 꼬드겨 아카츠키를 결성하게 만든 것, 야쿠시 카부토에게 접근하여 마다라의 시체를 줬다는 것 등을 밝힌다.[11]

심지어 마다라가 죽은 뒤 토비, 아카츠키가 활동할 때 마다라의 유지랍시고 선동했던 것들은 전부 검은 제츠가 지어낸 것으로 우치하 일족과 아카츠키 모두가 검은 제츠의 손에서 놀아난 꼴...그야말로 만악의 근원. 여태까지의 굵직한 사건들에 검은 제츠가 전부 관여한 것으로 한마디로 흑막흑막흑막(...). 만약 어머니까지 통수치면 흑막의 흑막의 흑막의 흑막 생긴 것부터가 뭔가 탐정물에 나오는 범인 같잖아.[12]

카구야가 나루토, 사스케를 다른 공간으로 분리시킨 후에 카구야가 나루토와 싸우면서 차크라를 흡수하는 것에 집착하자 나루토에 대해 예측불허라면서 죽여야한다고 했으며, 카구야가 차크라를 공간이동에 많이 쓰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나루토에게 봉인되면 다시 시작해야 하고 많은 차크라를 잃지만 더 이상 저 차크라가 필요없다고 하면서 카구야가 나루토의 차크라를 흡수하려는 것에 집착하는 것을 말린다.카구야에게 통수치기 위해 일부러 이러는 거 같다.

죽어가는 오비토에게 쓰레기, 배신자라고 말하는 등 온갖 쌍욕을 하는데, 어찌됐든 배신은 하고 악행은 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13], 카구야 부활 계획을 위해 오비토의 인생을 망친 것은 제츠이며 오비토의 윤회천생으로 인한 속죄도 망쳐버렸으니, 대체 그에게 오비토를 욕할 자격이 있는 건가? 하지만 잠시후 분노한 나루토의 공격에 의해 카구야의 왼팔과 함께 잘려나갔고 검은 막대까지 박히면서 움직일 수도 없는 상태까지 되었다.

이후 나루토의 선법 초미수나선수리검 공격을 받은 카구야가 미수화할 때 카구야의 의지가 아닌 것을 알고 경악했으며, 더군다나 본인은 꼼짝 못하는 상태에서 카구야가 당하는 상황을 지켜보고나 있으니...

그러나 카구야가 미수와 숙주 마다라를 뱉어내고 지폭천성에 봉인되는 사이에 잘려나간 왼쪽 팔에 있던 검은 제츠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카구야의 부활을 그 자리에서 기다리려 했고 검은 제츠가 이 때까지 닌자 역사를 자신이 만들었다고 주장하는데, 분노한 나루토[14][15]에게 걸려서 카구야의 팔 채로 던져져 지폭천성 구체로 날아가 봉인된다. 자업자득이다.

699화에서 소용돌이 무늬의 하얀 제츠도 야마토에게 붙기 위해 움직이다가 특유의 소용돌이가 무너지면서 사망. 이로써 모든 제츠가 사라졌다.

4. 사용 술법

4.1. 인술(忍術)

  • 포자술(胞子ノ術)
    공기 중에 포자를 분산시켜 상대방의 몸에 붙어 차크라를 빨아먹는 포자가 생식하여 삽시간에 번식하는 기술로 눈에 띌 정도로 몸에서 번식하기 전에는 알아차리기 힘들며 번식해서 커진 포자는 상대방의 차크라를 전부 빨아들여 죽음에 이르게 한다.

4.2. 비전인술(秘傳忍術)

  • 카게로(蜉蝣)
    자신을 주변의 사물과 동화하여 숨거나 주변의 사물을 매개로 하여 순간이동을 하는 기술로 얼굴이 다른 이중인격끼리 서로 분리, 병합할 수 있다. 카게로 항목 참조.

  • 완벽교환의 술법(完璧交換の術)
    한 번 접촉한 상대의 차크라를 복사해서 그 상대와 똑같은 분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술로 상전술과 비슷한 술법이지만 다른 점은 전투용에 맞지 않는 술법이다.

4.3. 목둔(木遁)


  • 목둔 진수천수(木遁 真数千手)
    거대한 천수관음 목상을 만들어 조종하는 목둔술로, 하시라마와는 달리 목상에 달려있는 머리들로 다섯 속성의 술법(화둔, 뇌둔, 수둔, 토둔, 풍둔)까지 구사한다. 다만 하시라마의 원조 진수천수에 비하면 술법의 규모나 위력은 현저히 떨어진다. 하시라마 버전과 구분하기 위해 일명 짭수천수라 불린다(...). 하시라마의 진수천수는 미수를 넘어 십미에 가까운 크기였고, 팔의 갯수역시 수 백개로 이것과는 차원이 달랐다. 더군다나 하시라마의 진수천수가 육도선인화한 오비토와 대적했던 스사노오 상태의 구미조차 이길수 있던걸 생각하면...또한 제츠의 진수천수는 끽해야 수십개의 팔을 한번에 내지르는게 고작으로 정상화물까지는 쓰지 못했다. 정상화물까지 썼으면 연합군은 전멸했다.
    그러나 이 기술은 소용돌이 제츠 속에 있던 야마토가 시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뭐? 그 장작둔이?[16]

5. 기타

능력 뿐만 아니라 아카츠키의 멤버들은 모두 탈주닌자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정체가 밝혀지지 않았던 초기에는 풀 마을의 탈주 닌자라는 루머도 돌았다.

파리지옥 같이 생긴 풀쪼가리가 몸을 감싸고 있는데 이 때문에 나루토에게 알로에(…)라고 불리고 있으며 심지어 팬들에게도 알로에라고 불리고 있다. 팬덤에서는 아카츠키 관련 2차 창작을 하면 아카츠키에서 키우는 산세베리아나 화초 취급을 받기도 한다(...). 양덕 팬덤에서는 이타마=제츠 떡밥이 흥하기도 했다.[17]

아카츠키 멤버중 유일하게 로브를 제외하면 옷을 안 입고 있다. 심지어는 속옷(!)까지 안 입고 있다...바바리맨

그리고 제츠야말로 아카츠키 멤버들 중에서 제일 나이가 많다!!! 하얀 제츠는 옛날 카구야가 살던 시대에 살던 사람이었고 검은 제츠는 카구야에게서 태어났으니 당연히 흑막 우치하 마다라보다도 훨씬 나이가 많다!!! 제츠가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아무도 제츠가 오로치마루보다 나이가 많을 거라고 생각한 사람이 없었는데 그야말로 엄청난 반전... 그러나 하는 짓이 전혀 나이 먹은 어른 같지가 않다 본격 나이값을 못하는 어른 뭐 본인의 정체를 감추려고 했으니 괜찮은건가?

달기와 매우 비슷한 행보를 걸었다. 카구야 뒤통수만 쳤으면... 카구야와 여와의 관계가 비슷한것 처럼.
참고로 단조는 오른팔에 하시라마의 세포를 이식하였는데 사스케와 싸우면서 체력이 소모되어 하시라마의 세포를 제어하지 못해 하시라마의 세포가 폭주해 먹힐 뻔했다. 반대로 토비의 경우 카카시의 뇌절에 의해 심장을 관통당했다. 단조보다 엄청난 데미지를 입었는데 자기 몸에 이식된 하시라마의 세포로 만들어진 하얀 제츠의 몸이 전혀 폭주를 하지 않았다. 이런 면에서 하얀 제츠는 하시라마의 세포를 안전한 형태로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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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토비가 반지를 공중으로 던지면서 오른손으로 잡지 못하는 개그를 할 때 나왔던 대사. 토비의 정체가 그 착한 아이라는 걸 생각하면 엄청난 스포일러가 되는 셈이다.
  • [2] 복제 제츠 둘이 하나는 다친 척하고 치료받으러 오거나 적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맞는 아군 쪽이 제츠였다는 등으로 사람 헷갈리게 하고 있었다.
  • [3] 주고한테 잡힌 놈은 잘 보면 말라 비틀어지는 듯 하다가 주고의 체격이 커지는 연출이 보이고 이 후 잡혀있던 제츠는 안 보이는 것으로 봐서는 그냥 주고에게 흡수되어 차크라로 환원된듯 하다.
  • [4] 그것도 나루토에게 차크라를 받아 전원 미수의 옷을 입고 있다.
  • [5]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는 야마토가 있다. 그런데 5가지 속성을 전부 사용하는 것을 보면 나가토의 시체가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지만 정말로 야마토였다.
  • [6] 마다라의 언급에 의하면 오비토가 마다라에게서 수학규키의 차크라 일부를 뽑아갈때 육도선술 차크라도 일부 뽑아갔다는 듯하다.
  • [7] 아닌게 아니라 분명히 검은 제츠 본인도 자신이 마다라의 의지라고 칭하기도 했고, 마다라를 위해 행동해 왔으며, 회상씬에서도 마다라가 만드는 장면이 나왔다.
  • [8] 나중에 나온 바로는 사실 검은 제츠는 마상에서 나온 것이라고 한다. 아무래도 마다라의 차크라와 거기에 들어있던 마다라의 의지에 반응해 밖으로 나온 뒤 그 의지를 이용해 마다라의 의지인 척 연기한 것인 듯.
  • [9] 엄밀히 말하면, 하얀 제츠는 하시라마의 세포를 외도마상의 차크라로 배양한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시라마의 세포가 아니라 외도마상의 차크라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마다라가 하시라마의 세포를 이용해 카구야가 만들었던 제츠를 재현했다고 볼 수 있다.
  • [10] 사실은 이 제츠들도 과거에 마상에 흡수된 자들이라고 한다. 검은 제츠와 같이 마상 안에서 나온 것이지만 마다라는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하시라마의 클론이라고 생각한 것. 어쩌면 배양 과정에 하시라마의 세포가 들어가 제츠들의 얼굴이 하시라마처럼 변한것일수도...
  • [11] 카구야의 손자인 인드라도 그의 후손뿐만 아니라 본인 역시 이용당했다.
  • [12] 그런데 진짜로 이럴지도 모른다. 나루토가 자신의 아들을 닮아서인지 잔인한 손속은 관두고 차크라만 거두려고 하는 카구야에게 "저 놈은 예측불능이니 죽여버려야 합니다."라고 설득했다.물론 나루토는 오비토의 야바위로 인해 무사했다.
  • [13] 오비토 본인도 인정했다.
  • [14] 사스케에겐 할 일이 있다고 둘러댔다.
  • [15] 나루토는 많은 닌자들의 삶과 죽음으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 [16] 정확히는 제츠가 야마토의 몸을 통해 사용했다. 또 오비토가 소용돌이 제츠와 동화했을때 십목술등 수준급의 목둔을 사용한걸 보면 제츠와 야마토의 힘이 합쳐져 사용됬다고 해야할듯.
  • [17] 이타마는 센쥬 하시라마의 막내동생인데, 제츠처럼 좌우가 색깔이 다른 머리카락과 눈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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