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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열차전대 토큐저)

last modified: 2015-04-14 02:31:5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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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형태 괴인 형태(23화 ~ 40화) 제트 신(41화 ~ 최종화 )

"어둠은 이제 한물 갔어. 앞으로는 반짝임의 시대다!"
"그치만 하늘도 파랗고..."

Contents

1. 소개
2. 작중 행적
3. 기타

1. 소개

  • 신장 : 209cm
  • 체중 : 206kg
  • 어둠형식 : 제이 83-11
  • 어둠장비 : 황제계 반짝검
  • 어둠역명 : 없음
  • 배우 : 오오쿠치 켄고[1]
  • 섀도우 괴인 참지식 : 어둠의 황제는 반짝반짝을 동경하는 듯 하다.

슈퍼전대 시리즈의 최종보스
제37작 수전전대 쿄류저 ~ 제38작 열차전대 토큐저 ~ 제39작 수리검전대 닌닌저
접절신 데보스 제트 키바오니 겐게츠

열차전대 토큐저최종 보스.

이름의 유래는 영어로 흑요석을 의미하는 제트(Jet)로 추정된다.

섀도우 라인의 지배자. 본명이 언급되기 전까지는 어둠의 황제로 언급되었다. 그렇지만 어둠의 황제임에도 반짝이는 것에 흥미를 보이는 독특한 면을 보이는데[2] 어둠 속에서 사는 존재이다 보니, 인간 세계의 낮 시간이나 빛 속에서는 그리 오래 버티지 못한다. 옆동네에서 하늘 타령하더니 결국 황제라는 지위답지 않게 굉장히 쾌활하고 내키는 대로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빈틈은 잘 보이지 않는 치밀함도 가지고 있다. 간부들의 계획을 대부분 간파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며 어떤 경우에는 재미있으니 내버려두는 듯. 섀도우 라인의 거물인데도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이는 겉모습에 지나지 않는다.[3] 그리고 23화에서 부활하면서 괴인 형태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복장도 기존의 흰색 반팔 셔츠와 보라색 목도리 형태에서 반팔은 긴팔로 변하고 목도리는 토가를 연상케 하는 망토로 변했다. 41화에서 제트 신의 모습이 나타난 후부터는 인간체일 때의 복장에 괴인일 때의 모습이 섞여서 나오기 시작.

개인 테마곡은 暗闇の在処로 담당 배우인 오오쿠치 켄고가 직접 불렀다.

2. 작중 행적

초반부인 11화에서 첫 등장. 네로 남작이 거둔 어둠으로 이어진 길을 통해 왔지만 간부들이 맞이하러 가 보니 중간에 내려버렸다(…). 그 사이 이미지네이션이 가득한 유원지에 도착한 제트는 반짝이는 것을 동경하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인다. 마침 유원지에 놀러온 라이토와 중간에 만나 대화를 나누던 도중 자신이 반짝거리냐고 묻자, 라이토는 갑자기 새까매지는 그의 동공을 보고 섬뜩한 느낌을 감지하며 물러난다.

간부들이 찾아왔을 때 제트는 토큐저에게 자신이 어둠의 황제임을 밝힌 뒤 간부들과 토큐저들의 싸움을 지켜보다가 노아 부인이 일격을 가하려 할 때 이를 제지한다. 이유를 묻자 그냥 어둠뿐인 건 재미없다며 이제는 빛의 시대라고 소리친다. 그런 다음 토큐저에게 접근하다가 '너희들, 한 번 어둠에 흡수된 적 있네?'라는 떡밥성 대사를 날렸다. 하지만 더 말을 잇기도 전에 아직 지상에 어둠이 부족한 여파로 쓰러진다.

이후 자신의 전용 쿠라이너에서 의식을 회복한다. 토큐오를 보면서 저쪽은 로봇까지 반짝거린다며 흥미를 보이고, 자신을 호위하던 램프 섀도우에게 돌아가서 녀석들과 놀아주고 오라고 명한다. 전투가 끝난 후 이미지네이션을 잃어버린 동료를 때문에 당황한 라이토를 보면서 음흉한(?) 미소를 띤다.

12화에서는 천장에 미러 볼을 달아 놓고 커튼 뒤에 숨어 있다가 무대 위에서 요란하게 나타나는 비범한 등장을 보인다.빛나는 슈퍼스타K 황제.깨알같이 크로우즈 두 명이 박수를 쳐 준다 그러면서 간부들에게 칙칙하고 반짝거림이 없어서 싫다고 디스했다. 이때 네로 남작이 "폐하의 몸은 빛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라고 야단을 떨며 제지하자 "시끄러워" 한 마디와 함께 손도 대지 않고 네로 남작을 날려버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후 친구들이 전부 이미지네이션을 빼앗겨서 홀로 남은 라이토의 앞에 친구마냥 친근하게 나타난다. 여, 라이토! 그 다음 램프 섀도우에게 라이토를 공격하게 하면서 "친구들은 외면하고, 적은 강한 이 상황에서 너의 반짝거림이 어디까지 계속될지 보고 싶은 거야"라고 말한다. 그러다 라이토가 장담한 대로 친구들이 나타나서 5명이 램프 섀도우를 밀어붙이는 걸 보고 최고로 반짝거린다면서 칭찬한다.너 누구 편이냐! 자기편이 다굴당하는 걸 보고만 있는 걸 보니 악역은 악역 맞는 듯 환승 변신을 보고 "레인보우 라인 녀석들도 꽤 많이 생각한 것 같군"이라며 떡밥 같은 대사를 날린다.

그를 지켜보던 그리타 양이 결혼을 무효로 하기 위해 칼을 들고 제트를 죽이려고 하지만 "그렇게 떨려서야 못 할걸"이라고 태연하게 말하기도 한다. 이어서 나타난 흑철장군 슈바르츠가 그리타 양의 칼을 빼앗는다. 그 다음, 그리타 양을 보고 "섀도우 라인 주제에 눈이 반짝거리는 걸"이라고 말하고 마음에 들었다면서 키스를 해 버린다.(키스라기보단 볼뽀뽀에 가깝지만...) #삼각관계 떴다!

12화에서 노아 부인이 그리타를 빛나게 키웠다고 말했을 때에는 별 반응이 없다가 신부 드레스가 반짝반짝하단 말에 반응하거나 12-13화에서 그녀의 눈이 반짝이는 걸 신경쓰는 걸 보면 그리타 양에게 이성으로서의 관심이 있다기보다는 그녀에게 있는 반짝임이 마음에 드는 듯하다.

14화에서도 노아 부인이 자기 휘하 섀도우 괴인을 통해 그리타의 혼수품으로 빛나는 것을 모아오게 시켰다고 하자 토큐저 이상의 반짝임, 기대하겠다고 반응.

15화에서는 어째서인지 자기 황후가 되고 싶다면 부탁이 있다며 그리타 양에게 작전 지휘를 맡긴다.

17화에서는 잠깐 레인보우 라인에 처들어갔다.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건 반짝반짝한 건데 어둠만 고집한다며 네로 남작을, 그리타의 눈을 제외하면 자신에게 바치는 반짝반짝한 것이 모두 거짓이라며 노아 부인을 디스하며 갈궈댄다. 그리고 언제부터 그렇게 반짝이는 것을 원하게 됐는지를 묻는 네로 남작에게 '어째서일까, 어둠 속에서 진짜를 봤기 때문인지도...'라고 대답한다.

18화에서 슈바르츠가 자기 몰래 대량의 어둠을 모아놓고 있다는 사실을 이미 간파하고 있었다고 하며 멋대로 행동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그리고 자람에게 흥미를 보이며 라이토를 인질로 잡아간다. 라이토와의 대화에서 빛에 대한 갈망을 드러낸다. 자람에게 토큐저들이 지어준 이름 '니지노 아키라'와 그 주위에 생긴 무지개를 보고 어둠 속에서 자신이 봤던 빛을 연상하여 손을 뻗지만 거부 반응으로 쓰러진다. 이 때 어째서 반짝이는 것은 날 거부할까라고 쓸쓸하게 말한다.

19화에서 천장에 매달린 미러볼을 바라보며 노래 반짝반짝 작은 별을 흥얼거린다. 이 모습을 몰래 지켜보던 네로 남작과 노아 부인이 제각각 음모를 꾸미는 듯한 모습으로 나와 슈퍼전대 시리즈최종 보스치고는 보기 어려운 쓸쓸함이 느껴진다.

20화에서는 잭 인 더 박스 섀도우를 보내는 그리타와 슈바르츠를 지켜보며 웃더니 재미있다며 '너희 장단에 당분간 어울려 주겠으며 그리타의 반짝반짝이 강해졌다'고 중얼댄다.

22화에서는 노아 부인의 음모에 의해, 노아 부인이 그리타 양에게 물려준 결혼 상대를 먹어치우는 능력에 흡수당하고 말았다.사마귀 먹히기 직전 남긴 대사는 "굉장해... 반짝반짝거려!"… 이쯤 되면 진짜 중증인 것 같다. 그리고 그의 힘을 손에 넣은 그리타는 여제로 등극한다.

하지만 이것은 그리타 안의 '반짝반짝'을 얻기 위해 의도적으로 흡수당한 것이었으며, 결국 바로 다음 화인 23화에서 그리타를 내부로부터 붕괴시키면서 괴인 형태로 다시 나타나 슈바르츠를 썰어버린다. 이후 라이토 일행들에게 자신이 처음 본 반짝반짝은 너희들이었을지 모르겠다며 그걸 앞으로 받아가겠다고 하면서 새 쿠라이너를 타고 사라진다.

24화에서 네로 남작이 황제 폐하에게 어둠과 빛이 있으라!라고 말하자 너 반짝임을 싫어하지 않았냐고 대답한다. 그 후 노아 부인이 등장하자 자신 앞에 나온 것만으로도 칭찬해주마라고 말한다. 노아 부인은 답례라면서 단검으로 제트를 찌르려 하지만 간단히 제압한 후, 그리타를 흡수한 후부터의 괴인 형태로 변신해서 그것은 나를 위한 반짝반짝이었다. 아니 지금도 그렇지라고 말한다. 이 때 노아 부인이 제트에게서 무언가를 보고 놀란다.
그 후 토큐저가 섀도우 타운으로 들어갔다는 경보가 나오면서 네로 남작이 당황하자 저 쪽엔 자람이라는 녀석이 있잖아라고 말한다. 네로 남작은 용서할 수 없다며 뛰쳐나가고 제트는 여전히 시끄러운 놈이라면서 거울을 보는데, 이 때 거울 속에 그리타가 비친다. 그러자 거울 속의 그리타에게 그러고 보니 너의 장군은 어떻게 됐을까?라고 말을 건다.
그리고 라이토가 환승 변신으로 섀도우 타운의 관리인과 싸우는 것을 보고 역시 환승으로 나왔나라고 말한다.[4]

25화에서 토큐저들 앞에 네로 남작과 같이 나타난다. 이후 이번의 어둠을 모으기 위한 작전 실패를 사죄하며 이를 메꿀 다른 작전이 있다는 네로 남작의 말에 작전의 성공이나 실패는 딱히 상관하지 않으며 토큐저의 반짝반짝이 커지길 바란다고 말한다.

27화에서는 그를 키워준 모르크 후작이 등장. 섀도우 타운에서 라이토의 하이퍼 렛샤를 보고 그 반짝임을 가져가겠다고 말하며 괴인체로 변해서 하이퍼 토큐 1호가 된 라이토와 대등하게 싸운다. 대결 중 잠시 반짝임에 넋을 잃고 라이토에게 대회전 캐논에 얻어맞을 뻔 했지만 모르크가 관리인 비숍에게 프렌드 실드를 시켜서 살아남는다. 이후 모르크와 함께 돌아간다.

28화에서는 모르크에게 자신의 약함이 무엇이냐고 물어 보는데 모르크는 반짝임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빛에 삼켜질 것이라고 하며 이것을 불에 뛰어드는 벌레와 같다고 말하며. 반짝임에 이끌리는것이 아닌 끌어들일 때야 말로 진정한 아름다운 어둠이 될거라는 말을 듣는다.

31화에서는 레인보우 라인 에서 가장 중요한 역인 하이퍼 기차 터미널을 자신이 직접 습격하지만 흑철장군 슈바르츠의 습격으로 일단 그를 상대한다. 이후 라이토와도 싸우는데 그 과정에서 모르크 후작이나 노아 부인에게도 공격을 날려댄다. 하지만 슈바르츠와 싸우던 중 자신 안에서 그리타 양이 반응하는 바람에 몸에 이상을 느껴 결국 돌아간다.

32화에서는 마지막에 토큐저들이 자신들의 고향 스바루가하마의 축제 때에 다같이 본 별을 회상하며 반짝반짝 작은 별을 부를 때에 그 또한 이 노래를 흥얼거리는 장면이 겹쳐진다. 어째 여러명이서 밝은 분위기로 부르는 토큐저와는 달리 혼자서 부르는 것이 대비된다.

33화에서 노아 부인이 보고도 안하고 자기 멋대로 섀도 괴인을 보내 어둠을 만드려 하는 행동을 보고도 살려주고 있는데 이를 모르크 후작과 네로 남작이 불만을 표하자 "나의 결정이 마음에 안드냐"식으로 말하며 두 명의 입을 다물게 만든다.

35화에서는 자신에게 덜 흡수된 그리타양이 짜증나서 어둠을 퍼뜨리는데 이 어둠으로 하이퍼 기차 터미널을 덮어버려 간단하게 터미널을 뺏어버린다. 그후 하이퍼 기차 터미널을 되찾으려온 토큐쟈를 제압한다. 그리고 라이토에게 이대로 널 흡수하면 너의 반짝임은 어떻게 될까?.내 것이 될까?.사라질까?라고 라이토를 집어삼킬려고 하지만 안에 있던 그리타의 방해로 실패하고 결국 당황해서 돌아간다.

36화-39화를 보면 자신 안에 있는 그리타를 어째서인지 소멸시키지 않고 있는데 그리타가 이에 대해 의문을 표하자 자신도 모르겠다고 대꾸한다. 또한 노아 부인의 꿍꿍이도 이미 눈치채고 있는 듯하나 그녀를 놔두고 있다. 여기에 대해 네로 남작이나 모르크 후작도 의문을 표하고 걱정한다.또한 크리스마스 때에는 힘이 약해진다는 듯하다.

40화에서는 캐슬 터미널로 쳐들어온 아키라와 슈바르츠와 격돌, 하지만 아키라를 데리고 쿠라이너를 타고 바깥 세상으로 나온다. 아키라의 어플리 체인저와 토큐 렛샤를 강탈하고는 토큐 6호로 변신해 아키라로 착각한 토큐저 일행과 같이 레인보우 라인에 탑승한다. 그리고 그리타와 대화하면서 그녀가 자신 안에 남아있는 이유를 듣고 반짝반짝하다고 중얼댄다.

41화에서는 슈바르츠 일행은 물론 그리타를 없애려는 모르크 후작과 네로 남작과도 싸우게 된다. 총 다섯 명의 공격을 받는 와중에 빼앗은 니지노 아키라의 어플리체인저로 토큐 6호로 변신해서 토큐 1호와 싸우기도 했으며 노아 부인흑철장군 슈바르츠의 방해로 그리타 양과 분리. 제트 신이라는 형태의 진정한 모습이 나타났으며 그 과정에서 분노하며 자신을 배신한 노아 부인, 흑철장군 슈바르츠를 차례로 숙청해 버리고 폭주하는 어둠을 주체 못해 네로와 모르크도 내친 후 캐슬 터미널로 귀환해 버렸다. 그리고 스바루가하마의 비밀기지를 보며 암흑이구만이라고 중얼댄다.

43화에서 반짝반짝을 손에 넣을 수 없다는 걸 알아도 원한다고 말한다. 제트 신의 모습이 드러난 시기를 기점으로 능글맞던 모습에서 사뭇 진지해진 모습이 더 눈에 띄이기 시작했다.

"라이토. 내가 보았던 반짝임은 역시 네놈이었단 말인가? 그렇다면... 왜 네놈은 지금 어둠 속에 있는거냐?"

44화에서는 스바루가하마 비밀기지에서 라이토를 만난다. 라이토가 어둠의 토큐 1호로 변신하자 경악한다.

45화에서 어둠의 토큐 1호가 된 라이토에게 네놈도 이제 어둠속에서 돌아갈 수 없겠구나라고 말하며 라이토와 격돌한다. 그후 네로와 모르크와 함께 캐슬 터미널로 귀환한다. 돌아온 후에는 캐슬 터미널을 원래 있던 곳으로 돌려놓은 그리타를 살해한다.[5] 결국 자포자기하여 반짝반짝을 포기하고 아예 지상을 어둠으로 덮어버리겠다고 결심하고 캐슬 터미널을 지상으로 부상시킨다.

"라이토. 네놈을 없애고 지상에 있는 반짝반짝도 전부 없애주지... 온통 새까많고 딱 좋겠어..."

46화에서는 라이토를 가볍게 압도하고 지원하러 온 토큐 렛샤를 엎어버린다.그리고 캐슬 터미널을 성의 거수로 변화시켜 전세계를 어둠으로 물들인다. 어둠속에서 쓰려져 있는 라이토에게 약하구나 반짝임은...손에 닿지않는 주제에 간단하게 사려져 버려.....재미없어.라고 말하며 사라진다.

최종화. 캐슬 터미널에서 빛나는 토큐 렛샤를 보면서 이때까지 자신이 본 반짝임이 라이토가 아니라 소원을 담은 등불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이후 성의 거수가 파괴당하고 모르크와 같이 탈출한다. 이후 라이토에게,대단히 반짝이는구만..이거 보라고 역시 이래야 해치울 보람이 있지 라고 말하며 토큐쟈와 최종결전을 치루게 된다.

하지만 캐슬 터미널이자 성의 거수는 자신의 일부였기 때문에 결국 어둠의 영향이 약해지는 바람에 결국 자신 역시 약해져서 라이토에게 밀리게 되고 토큐쟈에게 렌케츠 바주카로 유도 레인보우 크래쉬를 얻어맞고 궁지에 몰리게 되지만 네로와 모르크가 자진해서 자신의 힘의 일부가 되어 주어[6] 그들을 흡수해 다시 토큐쟈를 밀어붙이고 라이토와 결판을 내려고 하지만 라이토가 레인보우 환승체인지 를 해서 다시 밀리게 되고 결국 토큐쟈에게 대회전캐논을 얻어맞고 패배한다. 그 후 무지개를 보면서.

"굉장해 나는...저걸"

라고 말하면서 결국 쓰러져 어둠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고. 죽은 줄 알았던 그리타 양이 나타나 그를 데리고 사라지면서 사망하지 않은 최종보스가 됐다.[7]

VS 시리즈인 열차전대 토큐저 VS 쿄류저 THE MOVIE 에서는 련신관 사마라즈가 섀도우 라인에 협력을 요청하자 섀도우 괴인인 클록 섀도우와 크로우즈를 빌려주었다. 이후 성과가 부진하자 사마라즈를 쓸모없다며 내치려 했지만 오히려 사마라즈에게 뒤통수를 맞아 불꽃에 휩싸인다. 하지만 모르크 후작의 도움으로 불꽃을 진압한 후 제대로 열이 받아 사마라즈의 상관인 창조주 데비우스를 박살내기 위해 후반부에서 토큐저와 일시적으로 협력한다. 그리고 토큐저 & 쿄류저와의 합동공격으로 데비우스를 쓰러트린 후에는 말없이 간부진을 이끌고 퇴장했다. 결국 VS 시리즈에서 최초로 무려 적 세력이 전대와 힘을 합쳐서 또다른 악의 세력을 무찌른!? 시리즈가 되었다.

3. 기타

  • 최종 보스 포지션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성격이나 작중 행적을 보면 어둠의 황제라는 자가 어둠보다 빛을 선호하기 때문에 나중에 이 그를 배신하여 제거 등의 이유로 페이크 최종 보스가 될 가능성이 보인다는 설이 있었다. 그러나 페이크 최종 보스로 전락해버리기도 전에 사실은 당하는 척한 끝에 1화 만에 부활했다. 이전에 그리타 양이 칼로 죽이려다가 실패, 미수로 끝난 적이 있었다. 2막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작품 끝까지 최종 보스로 활약하게 된 캐릭터.

  • 그 외의 다른 추측으로는 남들이 다 괴인 내지 괴수인데 혼자 멀쩡한 인간의 모습인 것을 들어 실은 토큐 6호가 아니냐는 말이 있었다.그렇게 따지면 사령희 디너스는? 그러나 신전사 관련 정보가 뜨기 시작하고 배우 정보도 공개되면서 루머로 끝났다.[8][9] 또 하이네스 듀크 오르그마냥 어둠의 황제가 여러 명이 존재하고 제트도 그 중 하나라는 설도 있으나 황제인 이상 여럿이 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10] 브릿지를 볼 때 어둠의 황제가 빙의한 것 같았다. 일단 토큐저로 변신은 했다. 문제는 변신장비를 뺏아서 그 모습으로 토큐저와 싸웠지만

  • 중반 들어 제트가 실은 토큐 0호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었다. 초 토큐다이오 합체 당시 콕핏에 TQ1-TQ2-TQ3-TQ4-TQ5-TQ6-TQ0(?) 순으로 표시등이 있었던 데다 무지개는 원래 7가지 색이므로 토큐저도 7명일 수 있다는 것#.[11] 또 제트가 레인보우 라인이나 토큐저에 대해 알고 있는 점이 많다는 것과 더불어 토큐 6호로 변신이 가능하다는 점, 32화에서 총재의 권한으로 토큐저가 해산되고 새 멤버를 뽑을 수도 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제트가 과거의 토큐저일지도 모른다는 떡밥이 계속 투척됐지만 결국 TV판 본편에서는 떡밥으로 끝났다. V시네마에서 토큐 7호의 등장이 예고되면서 이번에는 제트가 토큐 7호가 아니냐는 새로운 떡밥이 등장했지만 역시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 일부러 토큐저를 위기에 빠뜨려 그걸 이겨내는 찬란함을 좋아하는 모습이 일부러 난장판을 만들어 희망이 절망을 이겨내는 걸 보려는 이 분이 놈을 연상케 한다.

  • 머리에 흰색 브릿지가 있는 것이 옆동네 어느 대기업 소속의 매드 사이언티스트를 떠올리게 했다. 그래서 이번 전대와 가면라이더의 최종 보스는 브릿지가 유행이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오고 있었으나(...)[12] 그 매드 사이언티스트는 결국 최종 보스 후보에서 탈락되었다. 그래서 제트만 최종 보스로 활약하게 되었다.

  • 인간의 모습인데다 여유 있는 성격, 정황상 적인 라이토에게 친구마냥 능글맞게 대하는 모습이 묘하게 코여사의 전작 진 최종 보스와 닮았다.

  • 전작즐거움의 밀정 라큐로와 마찬가지로 제트가 차고 있는 펜던트와 반지, 귀걸이가 상품화된다. 슈퍼 전대 시리즈 역사상 최초로 악역 최종 보스의 아이템이 판매되는 사례.

  • 아이러니하게도 나일 백작을 제외한 간부들은 반짝임 [13]을 얻었으나 정작 그토록 원했던 제트는 최후까지 손에 넣지 못했다.

  • 이례적일 정도로, 전대, 특히 주인공과 가까운 관계에 있는 최종 보스이다. 슈퍼전대 시리즈에서 최종 보스 캐릭터는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해 왔고, 개그 캐릭터에 가까울 정도로 악역답지 않은 면모를 보인 캐릭터도 없는 건 아니었으나 주인공과의 첫 대면을 마치 친구처럼 가까운 관계에서 시작했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서로 깊은 대화를 나누며 적대감보다는 경쟁 의식을 띄는 것과 같은 모습은 전례가 없었다. 적이나 최종 보스라기보다는 차라리 라이벌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 해당 캐릭터가 마지막회에서도 끝내 사망하지 않았고, 심지어 크로스오버물에서는 적이 아니라 전대와 연합하는 모습까지 보여준 것은 이런 캐릭터의 특성에 기인했다고 봐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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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가면라이더 파이즈에 출연한 적이 있고 가면라이더 더블&오즈 무비대전에서도 오다 노부나가로 출연했다.
  • [2] 빛을 바라는 건 어둠 속에서 반짝반짝한 걸 봤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게 토큐저들일 가능성이 있다. 본인도 23화에서 실제로 이렇게 말했다.
  • [3] 일단 그리타는 제트를 보자마자 구석에 숨어서 벌벌 떨고 있었고 나머지 간부들도 쩔쩔매고 있었다.
  • [4] 섀도우 타운에선 레인보우 라인의 힘이 잘 안먹혀서 변신하면 30초만에 풀린다 하지만 환승 변신을 하면 변신시간이 초기화된다.
  • [5] 최종화에서 그리타가 살아있는 것을 보면 죽이는 척한것으로 보인다.
  • [6] 이 때에 둘을 보고 반짝거린다고 말한다.
  • [7] 이전 전대 작품들에서 사망하지 않은 최종 보스는 전자전대 덴지맨헤드리안 여왕, 공룡전대 쥬레인저마녀 반도라, 굉굉전대 보우켄저대신관 가쟈, 수권전대 게키레인저 정도다. 헤드리안 여왕은 냉동 수면 상태가 되었다가 후속 작품에서 다시 등장했고(대신 최종 보스는 아니다.) 나머지 셋은 봉인되었다.
  • [8] 이전 작품에도 후와 쥬죠바스코 타 조로키아가 신전사가 아닌가 하는 희망고문을 안겼던 전례가 있었다.
  • [9] 대신 적 괴인이었던 캐릭터가 신전사 캐릭터가 되는 최초의 기록을 만들었다. 타카오카 에이지는 일단 반인간 반괴인이였으니 제외.
  • [10] 차라리 여태까지 등장한 건 분신이였고 본체는 어딘가에 있다는 설정이 그나마 자연스러울 것 같다.
  • [11] 그러나 자세히 보면 TQ0으로 보이는 것은 폰트가 숫자 0이 아니고 알파벳 O이다. 뚜렷이 구분이 가능한데도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떡밥.
  • [12] 다만 센고쿠 료마최종 보스 포지션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후보 중 한 명이었다.
  • [13] 모르크 후작은 애정, 그리타 양과 슈바르츠는 사랑, 네로 남작은 충심, 노아 부인은 애매하지만 모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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