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제트전투기

last modified: 2014-11-26 01:53:58 by Contributors

(ɔ) USAF museum from

(ɔ) U.S. Navy photo by Capt. Dana Potts from

© Maxim Maksimov (cc-by-sa-3.0) from


영어 jet fighter
중국어 喷气战斗机
독일어 Düsenjäger
일본어 ジェット戦闘機

Contents

1. 개요
2. 지역별 추세
2.1. 미국
2.2. 유럽
2.3. 러시아
2.4. 중국
3. 국가/지역별
3.1. 아메리카
3.1.1. 북아메리카
3.1.1.1. 미국
3.2. 유럽
3.2.1. 서유럽, 북유럽
3.2.1.1. 프랑스
3.2.2. 동유럽
3.2.2.1. 러시아
3.3. 아시아
4. 관련 항목


1. 개요

제트전투기는 군사용어로 제트 기관으로 추진되는 전투기를 말한다. 독일(제3제국)에서 Me262을 통하여 세계최초로 실용화에 성공하였다. 1940년대부터 영국과 독일 등에서 개발되기 시작하였다. 1950년대에 다수의 국가들이 수 많은 실험기와 양산기를 제작하였다. 제트기관으로 추진되는 전투기들은 전폭기와 같이 다목적 임무를 실행하는 추세로 통합되었다. 1950년대에는 수 많은 기체들이 제작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종류가 대폭적으로 축소되었다. 특히 1970년대에 접어들면서 하나의 밀리언셀러에 의해 시장이 좌우되었다. 이유는 첨단기의 제작에는 비용이 상당히 들어가기 때문이다.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소수의 강대국산 전투기들이 시장을 장악하면서 비용과 효율화의 이유로 많은 국가들이 제작을 포기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시장을 장악하는 국가도 비용의 문제로 소품종의 통합된 전투기를 다량으로 제작하였다. 냉전이 무너진 것도 큰 이유일 것이다.

2. 지역별 추세

2.1. 미국

미국이나 고가의 첨단 항공기를 제조하면서 상당한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에는 스텔스기인 F-22을 완성했지만 F-35 사업에서 상당한 차질을 빚고 있다.

2.2. 유럽

영국은 초기 러시아를 제외하고 유럽에서 가장 다량의 제트전투기를 개발, 제조하는 국가였다. 하지만 1970년대, 1980년대를 거치면서 해리어 시리즈만 개발했으며 1990년대에 접어들면 독자개발을 완전히 접게 된다.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은 미국 수준의 전투기를 저렴한 비용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합작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영국과 프랑스가 합작을 하여 공격기인 SPECTAT 재규어을 성공하게 된다. 이후 탄력을 받은 합작시도는 독일, 영국, 이탈리아의 참여로 파나비아 토네이도라는 결실로 완성된다.

파나비아 토네이도는 목적별로 다양한 버전이 생산되었다. ADV(Air Defence Variant ; 방공요격), ECR(Electronic Combat / Reconnaissance ; 전자전 정찰), GR(Ground attack / Reconnaissance ; 지상공격 및 정찰), IDS(Interdictor / Strike ; 적침투저지 및 공격)이 그것이다.

독일,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이 참여하는 유로파이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지만 프랑스의 이탈로 약간의 차질을 빚는다. 독일,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등 4국은 프랑스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유로파이터를 완성하게 된다.

그 외에 유럽권에서 주력 제트전투기를 계속해서 독자적으로 제조하는 국가는 스웨덴프랑스가 있다. 유로파이터를 제외하면 스웨덴의 그리펜과 프랑스의 라팔이 유일한 유럽의 독자개발 전투기이다.

스웨덴은 중립국이라는 사정상, 그리고 러시아와 가까운 냉전 시대 최전방이라는 점 때문에 독자 개발에 주력하였다.

프랑스는 합작 개발을 시도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결국 합작을 접고 독자 개발로 방향을 돌렸다. 프랑스제 전투기는 미국과 러시아 전투기를 제외한 틈새 시장을 파고드는데 성공했으며, 미라지 시리즈가 상당한 명성을 쌓았다. 라팔의 독자개발은 처음에는 삽질로 평가되었으나 유로파이터가 망조를 타면서 재평가 받는 추세.

훈련기 분야에서 영국의 BAE 호크 훈련기는 개량을 거듭하여 MK.200에 와서는 단좌형의 경전투기가 되었다. 이탈리아의 AMX시리즈도 있지만 이쪽도 훈련기나 경공격기, 경전투기 계열이다.

2.3. 러시아

러시아는 초기 야코블레프, 보슈킨, 렉세예브, 투폴레프 등 다수의 제조사를 거느리고 다량의 제트전투기를 제조했다. 하지만 끝까지 남은 것은 미그수호이로 이들도 소품종, 다량의 전투기를 생산하고 있다. 미그의 경우에는 MiG-35 펄크럼F가 최신형이다. 수호이의 경우에는 Su-27 플랭커 계열인 Su-34, Su-35 슈퍼 플랭커을 계속해서 계량 생산하고 있고 최신형인 T-50 PAK-FA를 개발, 생산 중이다. 2020년대에는 미그는 MiG-LMFS를 수호이는 Su-FGFA을 주력전투기로 계획하고 있다.

2.4. 중국

러시아 전투기의 영향을 받았지만, 21세기 들어서는 독자적(?)으로 개발된 전투기를 많이 도입하고 있으며, 스텔스기 까지 개발하고 있다.

3. 국가/지역별[1]

3.1. 아메리카


3.1.1.1. 미국

미국제트 전투기
1940년대 FH 팬텀 FJ-1 퓨리 F-2 (F2H 밴시) F9F 팬서 F-86 세이버 F-84 썬더제트 F-80 슈팅스타
1950년대 F-89 스콜피온 F-94 스타파이어 F-9 쿠거 F-10(F3D)
스카이나이트
F-100
슈퍼 세이버
F-1C(FJ-2/3) F-1E(FJ-4) F-7 (F2Y)
씨다트
F-11 (F11F)
타이거
F-3(F3H)
데몬
F-102 델타 대거 F-6(F4D)
스카이레이
F-8(F8U)
크루세이더
F-101 부두 F-104
스타파이터
F-105
썬더 치프
F-106
델타 다트
1960년대 F-4(F4H)팬텀 II F5D 스카이랜서 F-5 프리덤 파이터 / 타이거 II YF-12
1970년대 F-14 톰캣 F-15 이글 F-16 파이팅 팰콘
1980년대 F/A-18 호넷
2000년대 X-32 YF-23 블랙 위도우 F-22 랩터
2010년대 F-35 라이트닝 II F-15SE 사일런트 이글
2020년대 F/A-XX


3.2.1.1. 프랑스

프랑스제트 전투기
1940년대
1950년대 스테르 I/II/III 스테르 IV 퍼 미스테르 우라강
1960년대 미라주 III 라주 IV 라주 V
1970년대 라주 G4 라주 G8 미라주 F1 쉬페르 에탕다르
1980년대 라주 2000 라주 4000
1990년대
2000년대 라팔


3.2.2.1. 러시아

러시아(소련)의 제트 전투기
도입/개발 미그기 수호이 야코블레프 보슈킨 렉세예브 투폴레프
1940년대 MiG-9 MiG-15
파곳
Su-9(1946) Su-15(1949) Su-17(1949) Yak-15 Yak-19 Yak-17 Yak-23
플로라
La-150 La-15
팬테일
La-168 I-211/215  
Yak-25(1947) Yak-30(1948) Yak-50(1949)
1950년대 MiG-17
프레스코
MiG-19
파머(농부)
MiG-21
피쉬배드
Su-7 Su-9
피쉬포트
Yak-25
1960년대 Ye-150/151/152 Ye-8 Su-11
피쉬포트
Su-15
플라곤
Su-17
피터
Yak-28
파이어바
Yak-32 Tu-28
1970년대 MiG-23
플로거B
MiG-25
폭스배트
MiG-27
플로거D
Yak-38 Yak-45
1980년대 MiG-31
폭스하운드
MiG-29
펄크럼
MiG-21bis MiG-33
슈퍼 펄크럼
Su-20 Su-22 Su-27
플랭커
1990년대 MiG-MFI
(Project 1.44)
Su-32 Su-33 Yak-141
(Yak-41)
2000년대 Su-47
베르쿠트
Su-37
터미네이터
Su-35
슈퍼 플랭커
2010년대 MiG-35
펄크럼F
Su-34 수호이 T-50 Yak-130
2020년대 MiG-LMFS Su-FGFA


4. 관련 항목

----
  • [1] 공격기와 프롭기는 제외되었으며 일부 전폭기와 공격기 사이의 혼돈이 있는 기체는 영문위키의 분류법과 정식 명칭을 따랐다. 즉 전폭기는 전투기로 분류하였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4-11-26 01:53:58
Processing time 0.2429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