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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존스

last modified: 2015-02-23 22:09:28 by Contributors

Contents

1. 미국의 만화 스토리작가
1.1. 그린 랜턴과의 관계
1.2. 담당작
1.3. 관련 항목
1.4. 안티팬와 반대의견
2. 미국의 듀얼리스트

1. 미국의 만화 스토리작가

© Nightscream (cc-by-3.0) from


Geoff Johns 트위터 ##


죽어가는 작품을 되살리는 라이프 엔티티이자 갱생 공장장

원래 미시간 대학에서 영화와 TV 방송계 작가 쪽으로 공부하고 슈퍼맨 실사영화 시리즈로 유명한 처드 도너의 조수가 되었었다.

이후 마블 코믹스에서 어벤져스를 담당하며, 어느정도 이름이 높아졌고, DC 코믹스로 가 스타스 앤 S.T.R.I.P.E.라는 마이너한 작품을 쓴다. 그 작품에서 트랜스월드 항공 800편 추락 사고로 사망했던 자신의 동생을 모티브로 스타걸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이후 맨 오브 스틸의 각본가로 유명한 데이비드 S. 고이어 작가의 JSA 타이틀의 부작가로 일하고, 고이어가 그 타이틀을 떠나자 자신이 중심 작가가 되어 JSA 타이틀의 인기를 상당히 끌어올려버렸다.

유명세를 탄 존스는 DC의 믿음을 기반으로 인피닛 크라이시스의 중심 작가로 활동하게 되고, 그 스토리가 상당한 호평을 받자 슈퍼맨 스토리 일부, 플래시, 틴 타이탄즈, 그린 랜턴 등을 담당하게 되고,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블래키스트 나이트 등의 이벤트로 DC 상층부에게 거의 흥행 보증 수표로 낙인(?) 찍히면서 현시대 최고의 파워 작가 중 한 명으로 등극한다.

그로인해 2010년, DC 코믹스 스토리의 중심을 담당하는 Chief Creative Officer 자리에 올라서게 되고 현재 DC의 메인 이야기 흐름을 쥐어잡게 된다.

명실공히 현재 미국 만화계 최고의 작가로, 특히 한물 간 캐릭터나 거의 잊혀진 캐릭터들을 멋지게 부활시키는 것으로 유명하여 갱생 공장장이라고 불리운다.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플래시, 그린 랜턴 모두 하향세를 달려가다가 그의 손에 의하여 DC의 밥줄로 화려하게 부활한 타이틀들. 거기다가 NEW 52 전에는 안습한 인지도와 인기를 자랑(?)하던 아쿠아맨이 제프 존스의 손길이 닿자 코믹스팬들 사이에서 필독 타이틀의 위치에 이르게 되었을정도.

그 외에도 대형 이벤트 시리즈인 인피닛 크라이시스,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블래키스트 나이트등의 집필을 맡아 대호평을 받으며 "흥행 보증수표"라는 소리를 듣는다.

다소 아이러니하게도 마블 코믹스 작품이나 슈퍼맨, NEW 52의 저스티스 리그의 행적은 후한 점수를 주기에는 좀 애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3][4]

이런 능력의 배경에는 역시 엄청난 만화 오덕이라는 점이 있다. 실제로 그의 만화에 대한 지식은 업계 동료들조차 놀랄 정도로 해박한 수준이고, 자신이 어린 시절에 봤던 만화에 대한 동경이 워낙 강해서 그곳에 존재했던 "만화의 근본적인 재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시 추구한다는 것이 그의 기본적인 방침. 이런 이유로 그의 작품은 항상 70~80년대의 스토리들에 대한 오마주로 가득하며, 과거에 한번 나왔다 만 마이너한 악역들을 갑자기 우주를 위협하는 무서운 악당으로 재탄생시키는 것 역시 그의 특기. 어떻게 보면 만화계의 쿠엔틴 타란티노라도 할 수도 있겠다.

아랍계 미국인 쪽에 가까운지라 어릴 적에 차별 대우를 받았었고[5], 그런 경험을 뒷받침으로 사이먼 배즈 같은 캐릭터나 가상 국가 칸다크의 이야기[6]를 '미국인의 관점'이 아닌 '타인의 관점'으로 쓰기도 한다.

NEW 52저스티스 리그등으로 인해 잠깐동안 주춤했지만 이벤트 트리니티 워, 포에버 이블등으로 다시 급부상하였다. 그리고 [스포일러]를 히어로로 만들어 각종 등지의 팬 사이트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현재 존 로미타 주니어 [8]와 함께 연재하는 슈퍼맨 이슈도 호평을 받으며 잘나가는 중.그리고 롭델도 나갔다

현재 마블 코믹스의 간판 작가/편집자로 일하고 있는 라이언 마이클 벤디스는 "DC 코믹스에서 가장 뺏어오고 싶은 캐릭터가 누구냐"라는 질문에 "제프 존스"라고 답했다고 한다.

현재 영화계로서는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의 각본을 만들었지만 각본 유출사건이 일어나자 크게 실망하여 중도하차하였다. 결국 남은 작가들이 각본을 새로 만들었지만 영화는 크게 망하고 만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배트맨 v 슈퍼맨: 돈 오브 저스티스》를 시작으로 DC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주요 제작자로 활동할 예정. 애니메이션계로서는 플래시포인트 패러독스로 시작되는 "DC OVA 유니버스"의 주요 제작자로 활동 중이다.

1.1. 그린 랜턴과의 관계

많은 작품이 있긴 하지만 가장 관계가 깊은 캐릭터로는 그린 랜턴을 꼽을 수 있다. 그린 랜턴은 원래부터 인기 캐릭터이긴 하였으나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소위 DC의 트리니티에게는 인기가 밀리는 캐릭터였다.

제프 존스가 2005년 《그린 랜턴: 리버스》를 맡으면서 그린 랜턴은 전성기를 맡게 된다. 《그린 랜턴: 리버스》에서 죽었던 할 조던이 부활하고 가이 가드너가 돌아오며 이후에 다른 이슈에서 그린 랜턴 군단도 부활하게 된다. 또한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 <블래키스트 나이트>, < 오브 더 그린 랜턴즈> 등의 대형 이벤트의 주역들로 활약한데다 감정의 엔티티나 다른 랜턴 군단의 등장으로 세계관이 넓어지면서 인기가 상승하게 된다.

2008~2013년 기준으로 그린 랜턴의 코믹스 인기는 원더우먼은 물론이고 슈퍼맨과 맞먹거나 그 이상의 인기[9][10]를 가지게 된다. 상업적, 비평적으로 실패하긴 하였으나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이란 영화도 슈퍼맨보다 먼저 나왔고 개인 TV 애니메이션도 나왔을 정도. 그린 랜턴 항목의 위상 참조.

그 덕분인지 제프 존스도 그린 랜턴 시리즈에 거의 9년 가까이 머물렀다.[11] 2013년 5월 그린 랜턴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당함으로서 8년 여정의 끝을 맺었다.[12]

오랜 이야기를 끝내서 그런지 평소 친하게 지내는 처드 도너, 데이비드 S. 고이어, 닐 게이먼, 그랜트 모리슨, 마크 스트롱, 드라마 《애로우》 제작진, 게임 인저스티스 제작진, 《로봇 치킨》 제작진 등이 그를 칭찬해주었다.

1.2. 담당작

  • 한국 출간작
  • 미출간작
    • DC 유니버스
    • 그린 랜턴 V4
      • 그린 랜턴 : 노 피어 (1권)
      • 그린 랜턴 : 그린 랜턴의 복수 (2권)
      • 그린 랜턴 : 원티드 할 조던 (3권)
      • 그린 랜턴 : 에이전트 오렌지 (8권)
      • 워 오브 더 그린랜턴즈
    • 그린 랜턴 V5
      • 그린 랜턴 : 시네스트로 (1권)
      • 그린 랜턴 : 블랙 핸드의 복수 (2권)
      • 그린 랜턴 : 세 번째 군대의 강림
      • 그린 랜턴 : 끝 (3권)
    • 부스터 골드
      • 부스터 골드 : 52 픽 업 (1권)
      • 부스터 골드 : 블루와 골드 (2권)
    • 슈퍼맨
      • 슈퍼맨 : 뉴 크립톤 Vol.1~2
    • 아쿠아맨 V5
      • 아쿠아맨 : 더 트렌치 (1권)
      • 아쿠아맨 : 디 아더스 (2권)
      • 아쿠아맨 : 아틀란티스의 왕좌 (3권)
      • 아쿠아맨 : 왕의 죽음 (4권)
    • 저스티스 리그 V2
      • 저스티스 리그 : 오리진 (1권)
      • 저스티스 리그 : 더 빌런스 저니 (2권)
      • 저스티스 리그 : 아틀란티스의 왕좌 (3권)
    •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V3
      •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 월즈 모스트 데인저러스 (1권)
    •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V3
      •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 더 넥스트 에이지 (1권)
      •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 타이 킹덤컴 Vol.1~3 (2~4권)
      •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오브 아메리카 : 블랙 아담과 아이시스 (5권)
      • 저스티스 소사이어티 리턴즈
    • 틴 타이탄
      • 틴 타이탄 : 키드즈 게임 (1권)
      • 틴 타이탄 : 패밀리 로스트 (2권)
      • 틴 타이탄 : 비스트 보이와 소녀들 (3권)
      • 틴 타이탄 : 더 퓨쳐 이스 나우 (4권)
      • 틴 타이탄/아웃사이더스 : 인사이더스
      • 틴 타이탄 : 삶과 죽음 (5권)
      • 틴 타이탄 : 타이탄스 어라운드 더 월드 (6권)
      • 틴 타이탄 : 타이탄즈 이스트 (7권)
    • 플래시 V2
      • 플래시 : 원더랜드 (1권)
      • 플래시 : 아이언 헤이츠 (2권)
      • 플래시 : 로그즈 (3권)
      • 플래시 : 크로스파이어 (4권)
      • 플래시 : 블리츠 (5권)
      • 플래시 : 이그니션 (6권)
      • 플래시 : 리버스
    • 플래시 V3
      • 플래시 : 로그즈의 악랄한 죽음 (1권)
      • 플래시 : 로드 투 플래시포인트 (2권)
    • 호크맨
      • 호크맨 : 끝없는 싸움 (1권)
      • 호크맨 : 동지들과 적들 (2권)
      • 호크맨 : 분노의 날개 (3권)
    • 마블 유니버스
    • 어벤져스 V3
      • 어벤져스 : 월드 트러스트 (1권)
      • 어벤져스 : 레드 존 (2권)
      • 어벤져스 : 더 서치 포 쉬헐크 (3권)
      • 어벤져스 : 스탠드 오프

1.3. 관련 항목

1.4. 안티팬와 반대의견

이렇게만 써놓으면 좋은 면만 있는것 같지만 취향에 따라 싫어하는 사람들 숫자가 상당히 된다. 심지어는 'DC 최악의 작가'라고 하는 사람까지 있다.

왜냐면 이야기 세계관을 상당히 잘 짜고, 캐릭터를 재미있는 방향으로 조절하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한 건 사실이나, 이야기들을 급하게 진행시키는 감이 없지 않으며 올드 팬들이 좋아하던 DC 코믹스의 매력인 '유치한 캐릭터들의 훈훈한 이야기'라는 틀을 깨고 '세련된 캐릭터들의 멋진 이야기'라는 방향으로 설정을 바꿔대기 때문이다.

설정을 바꾸는 것은 물론 기존에 애매하던 캐릭터들을 자기 마음대로 설정 확립이라던가 디자인도 바꾸어버리니 원로 팬들은 대부분 싫어한다. 대표적인 예가 틴 타이탄즈.

보통 이런 작가 마음대로의 설정 교체는 위험성이 크기에 어느 나라 만화에서든 편집부가 제지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제프 존스는 화려한 전적 덕에 편집부의 간섭을 무시하고 설정을 마음대로 고칠 수 있는 몇 없는 작가들 중 하나다. 아니, 현재는 제프 존스가 대부분의 편집자들보다 상관이다.

이것도 제프 존스가 비판받는 부분과 이어지는데, 그는 자신이 마음에 안 드는 이전 작가의 설정은 한 화만에 깡그리 몰아내버리고 자기 생각 속 설정을 고집한다. 본래 일반인이던 캡틴 콜드가 New 52에서 새로운 설정으로 초능력자가 되자 존스는 그를 저스티스 리그에 출연시켜 1화만에 일반인으로 되돌려버렸고, 그랜트 모리슨과 스콧 롭델 등이 클라크 켄트을 프리랜서 기자로 만들고 지미 올슨을 재벌이라는 위치로 만들자 존스는 스스로 슈퍼맨 작가가 되어서 클라크 켄트와 올슨을 1화만에 다시 데일리 플래닛 직원으로 만들었고, 저스티스 리그 인터내셔널에서 플라스틱맨이 분명 나왔으나 존스는 그걸 완전 무시해버리고 포에버 이블에서 자신의 플라스틱맨 기원 얘기를 소개했던 등등의 설정 교체가 그러한 예.

이 때문에 일부 팬들은 존스를 작가들의 창의적인 계획을 막는 독재자라는 소리도 한다. 그러나 위 예시들을 보면 알겠지만, 그는 캐릭터들이 자신들의 주제에서 벗어난 이야기로 쓰이는 것을 싫어해서 고치는 거다. 이 때문에 그가 설정을 바꾸면 팬들은 독재자라는 소리보다는 "드디어 저 거지 같은 설정이 다시 제대로 자리 잡혔다"라는 소리를 많이 한다.

그 외에도 DC 세계관을 완전히 리부트해버린 New 52의 아이디어를 최초로 낸 사람으로서 많은 원로팬들에게 욕을 먹는다. 하지만 이것도 반박할 거리가 있는 것이, 설정이 마구잡이로 중구난방이던 캐릭터들의 이야기들을 리부트로서 단일화시키고 이야기 초반부로 되돌아간다는 그의 아이디어 자체는 나쁘지 않았고, 진정한 문제는 아이디어만 제시한 그가 아닌 New 52 이후 이전 설정보다 더 못난 설정을 만든 다른 작가들에게 있는 것.

예로 다른 작가들의 New 52 설정들이 많은 비난을 받았던 반면, New 52 이후 제프 존스가 새로 만든 아쿠아맨/크라임 신디케이트 등등의 설정들은 오히려 예전의 설정보다 훨씬 더 정리되고 멋져진 설정이 되어 팬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게 되었다.[14] 오히려 스콧 롭델 등 작가가 슈퍼맨이라는 캐릭터가 가지는 상징과 성격을 New 52 이후 다르게 바꾸자, 다시 슈퍼맨 캐릭터의 성격을 제 자리로 돌려놓았던 것도 존스다.

그것 외에도 기존 캐릭터 고유의 성격을 유지시키기보다는 캐릭터들 사이의 밸런스에 맞춰 따로 조정하는 경향이 큰데,[15] 뱃신이라 불릴 정도로 천하무적에 가깝던 배트맨이라는 캐릭터에게 어울리지 않는 위기감을 조성시킨다던지, 저스티스 리그에 개그 캐릭터가 부족하단 이유로 할 조던부스터 골드가이 가드너 같은 깐족 캐릭터로 바꾼다던지,[16] 원더우먼을 철없는 여자로 만든다던지 하는 것이 큰 예이다.

다만 그랜트 모리슨 이후부터 배트맨을 심하게 편애하는 데 반해 그나마 캐릭터간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얼마없는 작가라고도 한다. 다른 작가들은 대부분 슈퍼맨을 그냥 멍청이로 만드는데 반해 제프 존스는 약해지거나 움직일 수 없는 이유를 주고 슈퍼맨을 약화시키고 배트맨도 판도라의 상자에 유혹당하게 만드는 등 밸런스를 제대로 맞추는 얼마없는 작가.

그리고 이 작가가 여러 캐릭터들에 이런저런 설정을 만들며 그의 팬들에게는 성인을 위한 현실적인 설정으로 바뀌었다며 호평을 받기도 하지만 전체적인 만화책들의 분위기가 개그물이든 아니든 크게 잔인, 폭력적이고 심각해버려졌다는 평가가 많다. 가끔 '마블은 밝고 DC는 어둡다'라는 소리가 들리게 되는 원흉(?)도 이 작가를 포함한 몇몇 작가들의 영향이 크다 볼 수 있다. 물론 그 혼자의 책임은 아니다.

하지만 명작가로 불리는 그랜트 모리슨[17]이나 프랭크 밀러[18]도 까는 사람은 엄청 까대고, 앨런 무어[19]닐 게이먼[20] 같은 경우도 엄청난 거품으로 치는 사람들이 적지는 않으니, 그냥 취향차 문제다.

또 DC 특유의 분위기를 마블에 가깝게 바꿨다고 싫어하는 팬들도 많지만 실제로 큰 돈이 되는 영화화의 경우만 봐도 대세는 마블과 같이 전체적으로 정리된 큰 틀에서 나오는 이야기와 사회의 수자를 다루는 이야기가 잘 팔리는 것을 보면 나쁘다고만 볼 일은 아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현재의 분위기가 너무 오래가면 DC는 DC만의 매력을 잃고 말 것이라는 것은 찬반파 모두 동의하고 있다.

어쨌든 좋아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건 사실이고 인기가 상당히 높기는 하니 판단은 각자 알아서.


2. 미국의 듀얼리스트

그 악명 높은 퀵댄디의 창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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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많진 않지만 마블 코믹스의 작품도 담당한 적도 있다.
  • [2] '지오프 존즈'라고 잘못 부르는 사람들도 있었다. 지오프 존즈라고 검색해도 이 항목으로 올 수 있다. 일단 미국식 발음으론 제프/조프가 맞는 발음.
  • [3] 재미가 없는 건 아니지만 전대의 저스티스 리그가 역대중에 제일 잘 만들었기 때문에 낮아진 감도 없잖아 있다
  • [4] 슈퍼맨도 변명을 하자면 전체적으로 제프 존스 체제가 아니라 롭델 체제다....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리고 2014 후반기 롭델이 나가고 나서 전체적으로 평가는 올라갔다
  • [5] 모계쪽으로 레바논계다.
  • [6] 일반적인 미국 이야기의 아랍 테러리스트는 세상을 정복하려는 사악한 자들로 표현되나, 그의 이야기에 나오는 테러범들은 끔찍한 독재 정치를 하는 자국과, 그런 자국을 지원하는 미국 정부의 탄압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로 표현된다.
  • [스포일러] 렉스 루터
  • [8] 킥애스월드 워 헐크로 잘 알려진 작화가로, 그림체의 호불호가 매우 갈리기 때문에 고정 팬도 많지만 그만큼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이 이슈에서는 그의 그림이 전체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편.
  • [9] 원더우먼의 난점 항목이나 슈퍼맨의 잡동사니 항목을 참조하면 알겠지만 둘 다 코믹스의 인기는 생각보다 떨어진다. 실제로 명작 수도 얼마 없는 편.
  • [10] 다만 코믹스를 안 읽는 사람들에겐 슈퍼맨, 원더우먼보다 인지도가 떨어진다.
  • [11] 작가가 바뀌는 그래픽노블의 성격상 한 작가가 하나의 시리즈를 몇년 이상 담당하는 건 보기 드문 일이다. 실제로 존스가 담당했던 플래시, 저스티스 소사이어티같은 다른 작품들은 이렇게 오래 머무르진 않았다. 인기도 그린 랜턴만큼 얻진 못했고.
  • [12] 물론 그린 랜턴 시리즈가 끝나는 건 아니다. 작가만 바뀌는 것 뿐.
  • [13] 그랜트 모리슨, 그레그 러카, 마크 웨이드 공저.
  • [14] 물론 저스티스 리그는 평가가 좀 갈린다. 전대의 저스티스 리그가 역대 최고라 평가가 낮아진 감도 없지 않아 있다.
  • [15] 이건 일본 만화에서 자주 쓰는 방식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원피스》 같은 만화에서는 캐릭터 사이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 한 명은 바보, 두 명은 티격태격 하는 등의 식으로 관계를 만든다.
  • [16] 원래 할 조던은 '농담을 잘 하는 따뜻한 성격' 쪽에 가깝다.
  • [17] 배트맨만 매우 편애하고 다른 영웅들을 쩌리로 만드는 스토리를 쓴 경력이 있어 욕을 많이 먹으며, 독자가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게 작품의 줄거리를 배배 꼬아버리는 성격에, 그러다 예상 못한 일이 생기면 의도치 않게 만화를 그냥 완전한 막장 스토리로 꼬아버릴 때도 있어서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다.
  • [18] 말아먹은 스토리도 많은 편이고 이라크 전쟁을 옹호했던 적이 있는 데다가 안 좋은 의미의 독설가며, 300같은 작품에서는 역사를 왜곡했다고 비난 받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비난 받는 점이 작 중 나오는 여자들이 전부 다 변태 아니면 창녀라는 것. 이 때문에 여성 단체에게 많은 비판을 받는다.
  • [19] 진보주의쪽이라 반대쪽 성향을 가진 사람들에게 많이 비난받고, 자신의 작품에 대한 자부심이 너무 넘쳐서 긍정적인 쪽이든 부정적인 쪽이든 자신의 작품이 자신 이외의 사람들에게 통하는 걸 매우 싫어하는 면에서 좀 비판받는 편.
  • [20] 샌드맨같은 특유의 분위기의 작품이 맞지 않는 사람들은 거품이라고 비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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