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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

last modified: 2015-04-15 11:27:06 by Contributors

Contents

1. 이름
2.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줄임말
3.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등장인물
3.1. 개요
3.2. 작중 묘사
3.2.1. 링크와의 관계
3.3.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
3.3.1. 필살기
3.4. 그외 등장
4. 스타크래프트유즈맵

1. 이름

젤다(Zelda)는 그리젤다(Griselda)의 애칭으로 영미권에서 이름으로 자주 쓰인다. 예를 들자면 로빈 윌리엄스의 딸[1]이라든가. 작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아내 이름도 젤다이다.

1880년대부터 1930년대엔 흔한 이름이였으나 그 이후론 잘 안 쓴다. 즉 유행이 지난 이름. 그래서 로빈 윌리엄스의 딸도 처음엔 마음에 안 들어했다고 한다.

3.1. 개요

닌텐도의 대표 액션 어드벤쳐 게임 시리즈인 젤다의 전설에 등장하는 공주의 이름. 이름의 모티브는 미국의 소설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아내인 젤다에서 따왔다고 한다.

게임제목이 젤다의 전설이다보니 옹박의 주인공 이름을 옹박으로 알고있는 것처럼 주인공 이름을 링크가 아닌 젤다로 알고있는 사람이 가끔 있다.[2] 젤다의 전설의 주인공은 젤다가 절대 아니다. 히로인이다. 지혜의 트라이포스를 갖고 있고, 대개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있는 금발 벽안의 공주님이지만 위 사진처럼 시리즈마다 생김새가 약간씩 다르다. 4개의 검에서는 이례적으로 포니테일을 하기도 했다.

링크와 마찬가지로, 사실 시리즈 중 젤다는 대부분 동일인물이 아니다. 이유는 하이랄 왕가의 공주들은 대대로 젤다의 이름을 부여받기 때문. 때문에 시리즈마다 젤다의 성격은 조금씩 다르다. 시크테트라처럼 변신모드(?)가 존재하는경우도 있다.

흔히 피치 공주처럼 잡혀가기만 하는 민폐 히로인이란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상기의 이유때문에 너무 많이 잡혀가는 것 아니냐는 오해는 하지 말자! 지금까지 여러 번 잡혀간 젤다 공주는 바람의 지휘봉 - 몽환의 모래시계, 신들의 트라이포스 - 이상한 나무열매 정도뿐인 것이다. 오히려 링크의 모험을 돕는 경우가 많다. 시간의 오카리나같은 작품에서는 거의 전폭적으로 링크를 뒤에서 서포트하며 스카이워드 소드 같은 경우에는 독자적인 모험을 했다. 기본적으로 힘의 가논돌프를 지혜의 젤다 공주와 용기의 링크가 맞서는 구도가 펼쳐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는 트라이포스와도 매치된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역사가 긴 만큼 5명의 성우들이 이 배역을 거쳐갔다. 고대의 석판에서는 코우다 마리코, 시간의 오카리나와 황혼의 공주에서는 미즈사와 준, 바람의 지휘봉과 4개의 검+, 몽환의 모래시계에서는 타치바나 히카리, 대지의 기적에서는 오오마에 아카네 (大前茜), 스카이워드 소드에서는 시마무라 유우, 신들의 트라이포스 2에서는 후지무라 아유미가 맡았는데, 링크처럼 각 시대의 젤다는 모두 다른 사람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다른 성우를 썼다.

링크에 비해 캐릭터 디자인이 유동적이다. 그래도 대부분 공통적으로 비슷한 왕관을 쓰고 옷에는 트라이포스가 그려져있다.

3.2. 작중 묘사

보통은 링크에게 하이랄을 구해달라고 부탁만 하고 사정상 링크를 직접적으로 돕는 경우는 적은 편이지만, 대지의 기적에서는 혼이 빠져나가 나비의 역할을 대신하며 링크와 함께 다닌다. 이땐 다른 작품의 청순하고 어른스러운 분위기와 달리 마왕이 자기 육체에 들어간다고 하자 비명을 지르면서 링크에게 반드시 마왕을 막으라고 다그치거나, 팬텀의 몸에 들어간뒤 질색하는등 그 나이때 소녀다운 모습을 보인다.

또한 이 작품에선 초반에 링크가 젤다를 보고 반하는 묘사가 있고 최종전에 젤다공주가 떨어질째 링크가 받으려 하다가 젤다가 몸을 되찾고 링크를 깔아뭉갯을때 젤다가 돌아왓다면서 기뻐하면서 포옹하고 후반엔 링크와 손을 꼭 잡는 커플씬이 나온다. 이 경우를 제외하면 링크와 이어지는 경우는 사실상 없어서 로봇 치킨에서는 하이랄과 젤다를 구한 대가(?)를 요구하는 링크에게 불쾌한 얼굴을 하고 사라져서 링크가 자신의 오른손을 가지고(…)

3.2.1. 링크와의 관계

히로인이라고 꼭 주인공과 이어져야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예

초대 젤다부터 신들의 트라이포스2까지 젤다와 링크가 이성관계로 이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몇몇 특수한 경우를 빼고는...

스카이워드 소드에서는 서로 마음이 있는듯한 묘사가 보인다. 정 링크X젤다 커플링을 찾겠다! 하는 사람들은 pixiv에 リンゼル 태그를 치도록.

스카이워드 소드는 시리즈중 가장 처음에 위치한 작품이라[3] 하이랄 왕국도 없는 상태라 링크의 소꿉친구로 등장한다. 실종된 젤다를 찾는게 주 스토리이며 젤다와의 관계도 기존작과 달리 오붓한 모습을 보여준다. 역으로 생각하면 후일 커플이 될 확률이 제일 높기도 하다 우월한 승리의 초대 링크[4]

공식은 아닌 초대 젤다의 만화판에선 젤다 16세가 링크의 아버지와 관계를 맺어 낳은 아이가 링크이며, 작중 나오는 젤다 17세는 링크의 이복자매라는 충공깽적인 설정이었다. 물론 비공식이니 크게 신경쓸 것은 아니다. 다만 특기할 점은 이런 비공식 매체에서도 링크와 젤다와 이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당장 대지의 기적과 스카이워드 소드를 제외하면 링크와 젤다가 애정관계로 묘사되는 경우는 전무하다. 대부분은 젤다가 링크를 우연히 만나 악을 무찌를 것을 부탁하는 경우이며, 이외에는 몽환의 모래시계등 친구로 묘사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만화판마저도 링크가 젤다에게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는 경우는 없다. 심지어는 다른 여캐에게 연심을 느끼기도 하는데. 이 덕분에 젤다 시리즈를 보고 "남녀간의 우정은 가능하다"고 얘기하는 양덕들도 있다. 그나마 시간의 오카리나 만화판에선 둘이 서로 연심을 품고 있다는 묘사가 나오지만 맺어지지 못한다(...)

3.3.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

SSBZelda.png
[PNG image (93.94 KB)]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에는 DX부터 참전했다. DX는 시간의 오카리나, X는 2차 창작에서 허리가 많이 굴려지는 황혼의 공주가 기본이다. 해당 작품에서 젤다의 성우였던 미즈사와 준이 젤다를 맡았다.

X에서는 상당한 미인이 되었다는 평. 성능은 꽤 약한 편이고, 사용하기도 어려운지라 성능은 주로 약캐로 취급된다. X에서는 링크와 함께 가논보다 약간 나은 정도인 H(Hyrule) 급으로 불리며 놀림당하기도 했다.[5] 그래도 링크는 고수가 사용할수록 높은 성능을 발휘해서 화려한 플레이를 할수있고 플레이 하는 재미도 최고인지라 인기가 많은 반면, 젤다는 다루는 재미도 별로 없어서 유명한 유저도 없는편.

그러나 반격기, 원거리, 통상 공격이 전부 충실하고 아래 필살기 버튼으로 정반대의 성능과 속성을 가진 시크로 변신할 수 있어서 나쁜 캐릭터는 아니다. 약점이라면 짧은 리치와 복귀기. 통상공격의 리치가 짧고 옆 필살기 딘의 불꽃은 원거리 공격이 가능하지만 딜레이가 길어 시전되기 전에 공격당하기 십상이며, 통상 필살기 넬의 사랑은 일단 베이스가 공격용이 아니다. 복귀기 또한 대단히 안습한 수준이다.

일반 점프도 높은 편이 아니고 위를 제외한 필살기 중에서 체공 시간을 늘려주거나 복귀에 사용하거나 할 수 있는 게 없다. 그나마 복귀기라고 있는 위 필살기는 착지까지 조작이 안 되고 숙련되려면 수준급의 스틱 조작이 필요하므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이 절대 아니다.

당연하게도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Nintendo 3DS / Wii U에 참전했다. 디자인은 여전히 색기 있는 황혼의 공주를 베이스로 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색감이 더 밝아졌다. 캐릭터 체인지 요소가 사라지면서 시크 변신은 팬텀을 불러내는 팬텀 어택이 되었다. 티어는 여전하다(…).

3.3.1. 필살기

  • 넬의 사랑
    일반 특수기. 몸 주위에 수정으로 된 배리어를 펼쳐 원거리 공격을 전부 반사할 수 있고, 적이 배리어 내에 있을 경우 연타 대미지를 입힌다. 반사 판정이 사라지고나서 후딜이 좀 있는 편이라 장풍 반사기들 중에선 성능이 그다지 좋지 않은 편이지만 자체 공격력은 장풍 반사기 중 수준급. 공중 사용시 아주 약간 낙하속도를 늦춰준다.
    대난투 4에선 자체 대미지가 줄어들지만 맞은 적을 쭉 밀어내는 넬의 거절, 반사 판정이 사라지지만 적을 끌어들여 대미지를 입히는 넬의 열정으로 바꿀 수 있다.

  • 딘의 화염
    측면 특수기. 날아가 폭발하는 장풍이다. 화염 속성을 가졌으며, 차지할 수 있고 스틱으로 조종할 경우 상당히 먼 거리를 날아간다. 멀리 있는 적이 다가오는 동안 딘의 불꽃만 연사하면 거의 50%까지 대미지를 입히는 것도 가능한데다 무엇보다 맞으면 감이 찰지다. 4에서는 중심부에 맞히면 더욱 큰 데미지를 줄수있다. 다만 선/후딜이 만만치 않아 마구 난사하는 건 금물. 특이하게도 장풍 반사기에 맞아도 상쇄만 되지 반사되지 않는다. 발사 후 젤다가 맞으면 조종권을 상실하지만 계속 날아가긴 한다. 계속 도망치면서 이것만 쓰다가 나중에 스매시 공격으로 장외시키는 경우도 있는 듯하다.우정파괴 공중에서 쓰면 무방비 상태가 되니 주의.
    대난투 4에선 사거리가 더 길지만 위아래 조종이 불가능한 딘의 불꽃, 발사 후 공중에서 머물다가 폭발하는 딘의 업화로 바꿀 수 있다.

  • 펠의 바람
    상단 특수기. 위, 아래, 옆까지 텔레포트 수준의 이동을 할 수 있지만 복귀기로는 심히 골룸하다. 게다가 이걸 남용하다 보면 자폭하는 자신을 4분의 1확률로 발견할 수 있다. 공식 프로필에서도 경고할 정도면... 일단 대부분 복귀기가 그렇듯 위쪽으로 나타난 뒤에는 착지까지 조종이 불가능하기 때문. 시작할 때 공격 판정이 있고, X부터는 다시 나타날 때에도 공격 판정이 있다.
    대난투 4에선 대미지가 없지만 적을 멀리 밀어내는 펠의 돌풍, 위로만 이동 가능하지만 다시 나타날 때 메테오 스매시 판정이 있는 펠의 윈드폴[6]로 바꿀 수 있다.

  • 시크 변신
    X까지 존재한 하단 특수기. 시간의 오카리나에 나왔던 분신인 시크로 변신한다. 커비의 최후의 필살기인 요리를 이걸로 씹어버릴 수 있지만,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한다.

  • 팬텀 소환
    4편부터 시크 변신을 대체해 추가된 하단 특수기. 젤다의 전설 몽환의 모래시계에 등장한 팬텀 기사를 소환한다. 팬텀 기사는 전진하다가 적과 조우하면 공격하며, 13퍼센트 정도의 대미지를 입으면 사라진다. 6초 쿨타임이 존재한다. 공격과 방어 양면으로 쓰이는 스킬. 전진 거리는 챠지 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일단 투사체 취급이라(...) 장풍 반사기에 반사당한다.
    지정된 거리로만 전진하지만 실드를 잘 깎는 팬텀 브레이커와 전진거리가 짧지만 대미지가 높은 팬텀 스트라이크로 바꿀 수 있다.

  • 빛의 화살
    비장의 무기. 수평 방향의 적에게 화살을 한 대 쏜다. 대미지가 40퍼센트가 넘고 축적대미지 0%의 링크를 장외시킬 정도이니 강력하기는 하나, 수평 방향에서만 적용되다 보니 올딘 대교나 종점과 같은 수평 필드가 아니면 빗나가는 일이 많다. 그런데 자길 구해주는 역할인 링크의 통상 공격 '용자의 활'보다 대미지가 ㅎㄷㄷ하게 높다는 건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 젤다 최강설 근육맨 젤다 이 처자의 납치도 내숭이였다.

3.4. 그외 등장

미국에서 제작된 애니판에서는 제목에 어울리게 진 주인공으로 격상하며, 모 공주님마냥 직접 사건을 해결하기도 하고 링크와 여러가지 만담을 펼친다.

CD-i로 나온 젤다의 전설 게임에서는 직접 젤다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하기도 하지만 사실상 링크와 스킨만 바꾼 스타일인데다 게임 자체가 흑역사...

젤다무쌍에도 참전한다. 용맹하게 싸우는 모습을 보면 도대체 왜 잡혀갔는지 의문이 든다. 사실 그 점은 피치 공주도 마찬가지긴 하다

이미 유명한 이야기지만 미국의 배우 故 로빈 윌리암스의 딸인 젤다 윌리암스의 이름의 유래가 바로 이 캐릭터다. 젤다 윌리암스도 그 사실을 알고 있다고.

그리고 다른 미국 병맛 애니메이션에서는 케니 맥코믹이 이분 코스프레를 하신다.프린세스 케니이이이

4. 스타크래프트유즈맵

스타크래프트유즈맵 세팅으로 제작된 맵.

저글링블러드, 스타크래프트RPG와 함께 유즈맵을 즐겼던 사람이라면 한번쯤 해봤을법한 맵.[7]

이 유즈맵의 명칭이 젤다인 이유도 젤다의 전설에서 유래한다. 스타크래프트가 세계적으로 히트하던 초창기 당시 북미 비디오 게임 시장에서는 닌텐도64 최후의 걸작으로 칭송받는 젤다의 전설~시간의 오카리나~가 대히트를 했고, 북미의 스타크래프트 유저가 젤다의 전설~시간의 오카리나~에 등장하는 캐릭터 이름을 따와서 유즈맵으로 만들었다. 첫 버젼의 이름이 Zelda 64 Madness였고 이후에 북미, 국내에서 버젼업이 이루어졌어도 이와 같은 방식의 유즈맵에 젤다라는 이름이 붙어져 내려온 것이다.

기본적인 방식인 1초마다 1기씩 나오는 유닛으로 킬수를 올린다는것과 킬수에 따른 영웅이 주어진다는것은 블러드와 같지만, 나오는 유닛과 영웅을 자신이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또한 목적이 주어진 시간동안 많이 학살하는 것이 아닌, 적의 벙커를 부수는 것이다[8].

맵은 완전히 오픈된 필드에 6개의 벙커가 있고 그 옆에 마린 4명이 있다. 또한 멀리 떨어진곳에 여러 캐릭터를 고를수있는 필드가 있고 플레이어들마다 1명씩 연구원이 주어진다. 이 연구원을 동그란 비컨위에 올려놓으면 그 필드가 상징하는 유닛이 자신의 기지앞에 1초에 1기씩 나오게 된다.

블러드와 마찬가지로 일정의 킬수를 달성하면 영웅을 한명 고를수 있다.

참고로 기본적으로 벙커에 들어가는 마린들이 매우 강한 반면, 다른 유닛들은 모조리 하향평준화되어 있다.

나오는 캐릭터가 다양하고 꽤 오랜 버전업을 통해 밸런스도 어느정도 맞아 들어가는것 같지만, 실제로는 해보면 고스트가 가장 좋아서인지 다들 고스트만 뽑는다. 이것은 고스트의 유닛 크기가 작고 사정거리가 길어서 병력 밀집도 및 화력 밀집도가 높기 때문이다. 우주쓰레기진동형 공격이라는 디메리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고스트가 가장 좋은 경우가 대부분.

블러드와 마찬가지로 승률에 환장한 초딩이 수정한 모양인지 가끔 한사람에게 하나씩만 주어지는 유닛 선택용 연구원이 한명에게만 다수 존재하는 반칙맵이 존재한다.(보통 이런맵이 걸리게 되면 연구원이 많은쪽을 제외한 나머지는 욕을 내뱉으며 그냥 나간다.) 이런 경우는 대개 방장인 빨간색에게 특혜를 주기 때문에 이런 맵을 통칭 '빨갱이'라고 부르곤 했다.

고전 버전의 오리지널 유닛만 나오는 버전과, 신 버전으로 유닛의 종류가 추가된 버전이 있는데, 신 버전의 경우 유닛을 뽑는 비컨이 매우 밀착되어 붙어있기에 연구원을 잘 위치시키면 동시에 두가지, 심할 경우 세가지씩의 유닛이 동시에 나오게 된다... 그러나 그래봤자 고스트가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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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쪽은 오히려 젤다의 전설에서 따온 것이긴 하지만...
  • [2] 반대로 링크가 무슨짓을 하더라도 "젤다의 전설"로 알려저 링크는 무명에 젤다공주만 인기가 치솟는다는 내용의 4컷도 찾아볼수있다.
  • [3] 마스터 소드의 탄생을 다룬다.
  • [4] 종언자의 저주가 여신의 핏줄에게 저주가 이어지리라- 인걸 보면 확실히 초대 젤다는 결혼 했다. 링크 아니면 누구겠는가. 버든일지도 몰라
  • [5] 가논은 작중 최약캐라 G(Ganon) 급이라 불린다.
  • [6] Windfall. 바람에 의한 낙과
  • [7] 덕분에 모든 유즈맵들을 '젤다'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유즈맵하자'도 아니고 '젤다하자'.
  • [8] 물론 영웅을 뽑아야 하니 킬수도 신경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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