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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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ゼルダの伝説 スカイウォードソード
The Legend of Zelda: Skyward Sword

젤다의 전설 시리즈
출시일 순서
젤다의 전설 대지의 기적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젤다의 전설 신들의 트라이포스 2
시열대 순서
최초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젤다의 전설 이상한 모자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평가
4. 달라진 점
5. 스토리
5.1. 시열대
6. 등장인물
6.1. 주요 등장인물
6.2. 스카이로프트 사람들
6.3. 그 외의 등장종족
6.3.1. 큐이족
6.3.2. 두그마족
6.3.3. 고대의 로봇
6.3.4. 패러리족
6.3.5. 고론족
6.4. 정령
7. 마을/필드
8. 던전
9. 보스
10. 등장 아이템
11. 기타

젤다의 전설 : 스카이 워드 소드 오프닝

젤다의 전설 : 스카이 워드 소드 Harp Trailer

젤다의 전설 : 스카이 워드 소드 Romance Trailer

젤다의 전설 : 스카이 워드 소드 Launch Trailer

1. 개요

2011년 발매된 젤다의 전설 시리즈. 발매기종은 Wii. 스카이워드(Skyward)의 워드(ward)에는 무엇을 보호 하는 자라는 뜻이 있다. 스카이워드(skyward)는 '하늘의 보호자' 나 '하늘의 보호를 받는 자' 쯤으로 해석 가능하다.[1] 이와타 사토루의 사장이 묻는다에서도 그런 의미로 썼다고 나와있다.

전작에선 마스터 소드가 마스터 스워드오역되어 걱정을 샀지만 다행히 스카이워드 소드로 정상번역 되었다.[2]

2. 상세

제일 먼저 유럽에서 2011년 11월 18일 발매되었으며, 미국11월 20일, 일본11월 23일, 한국오스트레일리아에는 11월 24일 발매되었다. 한국닌텐도 최초의 동시발매작인셈. 한국 현지화에 애를 먹는 바람에 전체적인 출시일이 좀 더 뒤로 밀렸다는 모양이다.

삐까뻔쩍한 한정판도 동시에 발매되었다. 금색 찬란한 이 한정판에는 금색 위모트와 특별 오케스트라 CD가 들어있다. 위모트의 경우 십자키와 A버튼까지 한정판 금색이 적용되었는데 AS시 일반판 부품이 들어간다는 그러니까 두개사라는 경고가 들어있다. 젤다 시리즈의 팬이라는 박유천켠김에 왕까지에서 황혼의 공주를 83시간동안플레이한 적 있는 허준이 광고를 맡았는데, 덕분에 난데없는 젤다 팬들과 박유천 팬들 간에 한정판을 구하기 위한 경쟁이 일었다. [3]동발 뒤에 전혀 예상치 못한 암초가...박유천은 어릴때부터 젤다의 전설팬이었다고 한다. 단순한 립서비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위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N64도 있었다고 하는 걸로 봐서는 정말 팬인 듯하다.

본작의 스토리는 마스터 소드의 기원과 하이랄 히스토리아의 초대 링크에 대해서 다룬다. 이번에 연주하는 악기는 하프. 하이랄 왕국은커녕 스카이로프트에서 지상에으로 처음 내려온 게 본작의 링크인 관계로 젤다는 공주가 아니라 스카이로프트에 사는 평범한 시민이자, 링크의 소꿉친구!!이다.

매 시리즈가 지속될 때마다 그래왔듯이 전작 황혼의 공주 때와 그래픽 스타일이 많이 바뀌었다. 황공이 실사에 가까운 쪽이었다면 이 쪽은 부드러운 카툰 셰이딩. 색조는 더 화사해졌다. 카툰 셰이딩을 썼지만 성인 링크가 나오는 관계로 황혼의 공주와 바람의 지휘봉의 중간즈음 되는 그래픽 스타일이다. 어째선지 작중 타고 다니는 수호조들의 모습이 넒적부리황새와 흡사해 보인다.(…)

3. 평가

점수를 후려치기로 유명한 EDGE에서 10점 만점을 받았고, IGN에서 10점 만점, 패미통 크로스 리뷰에서도 40점 만점을 받았다. 패미통의 크로스 리뷰 최초의 40점 만점이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게임큐브로 발매된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도 만점이었기 때문에, 젤다의 전설은 시리즈 작품이 3번이나 40점 만점을 받은 유일한 시리즈가 되었고, Wii는 2008년 부터 4년 동안 40점 만점 타이틀을 5개나 배출했다. 참고로 2013년 9월 현재, 패미통 만점 타이틀은 단 21개.

하지만 1UP은 기존의 젤다에서 별반 다를게 없고 퀘스트들은 다들 복사&붙여넣기 수준이라며 B+라는 평가를. GT 역시 이번 시리즈에서도 그다지 달라진 게 없다, 낚시 게임이 없다, 마을에 사람이 별로 없다면서 9.1점을 주였다. 그런데 예전작과 달라진게 없는 모던 워페어 3에게는 9.3을 줘서 댓글에 병림픽이 일어나기도 했다.

인지도가 높은 게임스팟에서는 평작 수준의 점수인 7.5로 후려쳐버렸다. 그런데 문제는 게임스팟에서 대대적으로 지적한 것들 중 하나가 모션 컨트롤인데, 이번 작에서 전혀 사용하지 않는 적외선 센서를 이용해서 부정확하다고 깐게 화근이 되어 욕을 먹는 중이다. 어느 한 웹진에서는 게임스팟 리뷰 영상의 일부를 발췌하여 반박하는 동영상까지 찍어서 올렸다. 그러자 어느새 리뷰에서 해당 내용을 수정했다.

사실 게임스팟의 리뷰가 문제시 됐던건, 리뷰어가 원래 리뷰가 올라오기로 예정되었던 날에 '게임이 엄청 재미있어서 좀 더 해보고 써야겠다. 다른 웹진들은 이 방대한 게임을 대체 얼마나 해봤길래 리뷰랍시고 씨부리는거냐ㅋ'래놓고서 1주일 뒤에 나온 평가가 결국 저거였기 때문이기도 하다.(…)

게임스팟에서 지적한 조작감에 대해서는 발매 이후 팬들 사이에서도 찬반양론으로 나뉘었다. 오동작이 일어난다느니, 익숙해지면 문제 없다느니, 이건 게임의 결함이 아니라 하드의 결함이라니 등등. 덕분에 젤다의 전설 차기작에서도 모션 컨트롤을 사용한다는 닌텐도의 공식발표가 뜨자 찬양소리와 곡소리가 동시에 울려퍼지기도.(…) 조작의 문제는 기본적으로 이번 작품에서 모션플러스를 쓰면서 적외선 센서를 쓰지 않기 때문에 생긴 문제이다. 이는 적외선 센서의 인식 범위와 무관한 컨트롤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모션플러스의 영점이 조금씩 흐트러지는 문제를 발생시킨다. 이 자이로의 영점은 다우징 화면이나 각종 장비 사용 등으로 포인터가 뜨는 각종 화면에서 십자키 하단을 눌러 정렬할 수 있다. 일단 자주 정렬하면서 플레이 하면 불편할 정도로 돌아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하지만 정렬을 잘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칼질 한참 하다보면 포인터가 엉뚱한 방향으로 돌아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이러한 불만은 일단 플레이어의 습관에 영향을 받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불편하다면 불편할 수 있는 요소인 것도 사실이다. 심지어 바바란트나 코로블린같은 잡몹하나 잡는데 wii 리모트를 휘두루는 방향을 하나하나 다 맞춰줘야 한다는 것이다. 같은 wii 젤다 시리즈의 황혼의 공주에서는 칼질을 어느방향으로 휘둘러도 잘 맞기 때문에 뛰어난 타격감을 보여줬으나 여기서는 잡몹들이 가로로 가드를 올리면 기어이 가로로 휘둘러야되고 세로면 세로로 휘둘러야된다. 이게 또 짜증나는게 가로로 휘둘러야 되는데 실수로 세로로 휘두르면 링크가 반동으로 잠시 못움직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플레이어는 조건반사적으로 실수로 계속 한방향으로 휘두르게 된다.

그렇지만 팬들에게서는 대체적으로 뛰어난 젤다 중 하나로 평가받고있다.

최종 메타스코어는 93점으로, 발매전 얻었던 기대에 비하면 다소 낮은 편이다. 기대됐던 2011년 GOTY 역시 스카이림의 싹쓸이로 인해 다소 빛이 바랜 편. 하지만 게임이란 완전히 주관적인 경험이고 웹진 리뷰는 어디까지나 지뢰를 피하는 참고용이면 충분하다. 웬만한 빠심이 아니라면 연연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세이브 시스템이 조금 특이한 데, 맵 중간중간에 있는 새 모양 석상에서만 세이브가 가능하다. 따라서 아무 곳에서나 세이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불편하고 병맛난다면서 본작을 까내리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모뉴먼트가 이곳저곳에 많이 있으므로 크게 불편한 점은 아니라는 사람도 있다. 이런 방식이 드문 것도 아니고...

시리즈 중에서 시간의 오카리나만큼은 절대 아니지만 꽤나 명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거의 모든 거치형 젤다 게임들이 대부분 명작이라는 사실 조작감이 호불호가 갈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모션센서를 이용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정도로 반응속도 빠르며 모션이 게임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게임도 없다.

게임 시스템 특성상 스카이워드를 모으기 위해 검을 하늘로 치켜드는 일이 잦은데, 효율성과 극딜을 극한으로 추구한 플레이어들이 너나할것 없이 검을 하늘에 치켜들고 돌아다니는 바람에 그 모습이 그대로 링크류(流) 용자검법 제1초식이 되어버렸다... 오른쪽 방어 따윈 내다버리는 것

4. 달라진 점


  • 오버월드의 개념을 많이 희석 시키고, 지상레벨 자체를 반고립화시켜 레벨디자인의 세밀함과 집중도를 높혔다. 간단히 말해 던전에 들어가기 전 지상레벨또한 하나의 던전이라 봐도 될 정도로 타이트한 디자인을 추구하였다는 뜻이다. 덕분에 전작들의 어디 갈때마다 매번 똑같은 광활한 맵을 질러 목적지 까지 가야하는 스텝을 상당히 줄였다. 오버월드라고 부를수 있는건 스카이로프트가 있는 하늘 뿐이다. 같은 맵에서도 스토리 진행에 따라 다른 힘을 얻게되면 레벨 진행방식이 전혀 달라지기 때문에 간간히 아이템때문에 다시 오게 되는 백트레킹 이외에는 좀처럼 같은것을 경험할 이유가 없다.

  • 던전에서 나침반이 삭제되었다. 지도를 얻으면 보스 방이나 보물상자 위치도 전부 나온다.

  • 서브 퀘스트가 예전작들의 비해서 대폭 강화되었다. 개성있는 NPC들이 많이 생겨서 재밌는 이야기의 퀘스트들이 많이 있다.

  • Z 주목 후 도구 사용이 제한되었다. 애초에 조준하기 힘든 채찍은 가능하지만 활, 새총, 클로 샷은 Z 주목 사용 불가능. 즉 일일이 조준하라는 것이다. 링크와 플레이어의 일체감이 늘어난 듯하다.

  • '모션플러스' 기능을 채택한 게임으로, 검의 베는 방향이 더 많아졌다. 기본적으로만 해도 가로베기, 세로베기, 대각선베기, 찌르기가 있다. 이것 때문에 적들이 방어를 하게 되면 빈틈의 부분을 노려야 하는 등, 더 다양해지면서도 공략법은 까다로워졌다. 특히 젤다 시리즈 전통적으로 나오는 몬스터들도 파해법이 바뀌었다. [4]

  • 체력 시스템이 변화했다. 3하트로 시작하던 하트가 처음부터 6하트가 된 대신, 하트가 반개/한개씩 소모된다. 초기하트는 변한게 없지만 하트 상자로 추가되는 하트가 반토막 났기 때문에 체력 상승이 이전 시리즈만큼 체감되기 힘들어졌다. 그러나 말벌처럼 조그만 적의 공격에는 반의 반개의 하트가 소모된다.

  • 스태미나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스태미나 게이지는 3D 슈퍼 마리오 시리즈에서의 에너지 칸과 비슷하다. 대쉬, 매달리기, 물건 들기, 회전베기 등을 할 때마다 소모되고 쉬면 조금씩 차오른다.

  • 각종 장비품들이 기본부터 바뀌었다.

    • 모든 장비품은 메뉴화면으로 따로 진입 하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장착 가능하게 되었다.

    • 장비품이 2가지 종류로 나누어 졌다. 새총, 비틀등의 B 버튼에 배정되는 중요 아이템/ 빈병, 방패 등의 - 버튼에 배정되는 소모 아이템.

    • 중요 아이템은 소지 제한이 없지만, 소모 아이템은 소지중인 모험 주머니의 용량에 따라 소지가 제한된다. 때문에 아이템을 맡길 수 있는 장소가 스카이로프트에 존재한다.

      • 이 때문에 전작들에선 중요 수집요소인 병이 그렇게까지 열올려가며 모을 대상이 아니게 됐다. 일정 수량 얻게되면 후반부에 병 두세개는 쓸일없이 기본적으로 창고에 쳐박아 두기 때문.

      • 또한 이 때문에 전작들에선 역시 중요 수집 요소였던 큰 활통, 큰 폭탄 주머니의 수집 개념 자체가 없어졌다. 이번편에선 돈만있으면 소모아이템을 보유하는 주머니를 얼마든지 살 수 있게 되었고, 따라서 그 아이템들을 직접 업그레이드 시켜서 보유 가능한 수량을 더 늘리는 형태로 변했다.그래서 이번편에선 작심만 한다면 화살을 총 140개나 들고다니는 변태플레이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단, 이렇게 하면 방패라든지 약물이라든지 전혀 들고다닐 수 없게 되지만...

    • 중요 아이템과 소모 아이템 일부는 모험시 모으는 재료를 이용해 개조가 가능하다.개조 후에는 개조 전으로 돌아갈수는 없다.

    • 소모 아이템중 일부인 약의 경우에는, 수집한 재료로 더 나은 약으로 조합도 가능하다. 문제는 약의 재료가 벌레라든가 참새라는 것이다.

    • 방패에 내구도가 생겼다. 내구도가 다 떨어지면 부서져 버리므로 제때제때 수리하는 것이 좋다. 개조를 하면 내구도의 한도가 상승한다. 급할 때엔 물약 중 하나인 만능 회복제로 체력과 방패의 내구도를 한번에 치료할 수도 있다. 상대방이 공격하는 타이밍에 맞춰 방패를 들면(눈차크를 흔들면) 방패로 카운터를 먹여서 상대방을 스턴시실 수 있으며 이 경우엔 방패의 내구도가 닳지 않는다. 방패 중 하이리아의 방패는 내구도가 무한이다.

  • 하트를 제외하고, 시간의 오카리나 시절부터 거의 꾸준하게 등장했던 부가적 수집 요소가 사실상 없어졌다. 곤충채집이나 보물은 컬렉팅요소라고 할 수 없고 그나마 컬렉팅 성향을 띄는 감사의 마음이나 여신 큐브조차 다우징으로 편리하게 찾을 수 있게되었기 때문. 게다가 개채수도 그리 많지도 않으며 복잡한 이벤트를 거치지도 않는다. 그리고 그나마도 뭔가 찾을때면 거의 반드시 다우징을 쓸 수 있게 해준다.

  • 위에서 언급한 부가적 수집요소가 없어진 대신 지속적 수집요소로 대체되었다. 곤충과 보물들이 바로 그것. 약물이나 아이템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해당 수집 요소를 꾸준히 채집해 와야 한다. 다만 아무리 희귀한 아이템이라 한들 극 희귀한 범주에 속하는 여신의 분실물을 제외하곤 대다수 수집이 정말 쉽다. 심지어 여신의 분실물조차도 미니게임에서 일정성과에 달성하면 얻을 수 있는데다가 스카이워드 소드의 미니게임이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낮아서 노리고 노가다 한다면 쓸만큼은 얻어낼 수 있다. 또한 초반 링크가 로프트버드를 구하기 위해 들어갔던 스카이로프트의 동굴에서 하프를 연주하면, '어둠의 상인'이라는 가십스톤이 나타난다. 파는 것은 희귀한 보물들로 그 중에는 여신의 분실물도 포함되어 있어 돈만 충분하다면 더 이상 여신의 분실물은 극희귀템이 아니다(...)

  • 루피가 어떻게 해서 만들어지는지 알 수 있는 이야기가 존재한다.

  • 곤충 채집에 쓰이는 잠자리채의 경우 모션플러스가 극한까지 적용 되기때문에 검을 사용할 때보다 더욱 세밀한(...) 조작을 할수 있다.본격 곤충채집 시뮬레이션 곤충 채집시 유의점은 급하게 뛰다가 본의 아니게 곤충을 밟아 죽어버릴수도(...)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조용히 다가가 한 번에 잡을 것.

  • 조작법이 많이 바뀌었다. 예를 들면 대표적으로 구르기 사용법은 3D 젤다에서 전통적으로 이동 중 A버튼이었으나 이번 작에선 대시 중 눈차크 흔들기.

  • 모션플러스 덕에 회전베기를 세로로도 사용 가능하다. 링크가 검을 꺼내들고 있을때는 위모콘의 현재 방향에 따라 검도 움직인다. 이걸 이용해야 하는 적도 있으며, 혹은 검의 방향을 보고 방어하려는 적에게 페인트를 걸어야 하는 적도 있다.손목과 팔이 분해될 것 같다

  • 보스 러시가 생겼다. 즉, 다시 게임을 시작 안해도 잡았던 보스를 다시한번 잡아볼 수 있게되었고, 보상 아이템도 생겼다. 단, 하트만 그대로 유지되고 주머니 아이템은 사용불가, B버튼 아이템은 보스전 당시에 있던 것들로만 제한된다. 그러나 검과 체력은 그대로다. 어째 보스들이 쉽게 쓰러진다면 그건 착각이 아니다. 체력깡패로 난동부리면 끝

  • 게임을 클리어할시 2회차 특전으로 현재의 데이터를 없애고 하드모드로 다시 시작할수있다. 이게 좀 애매한게 클리어 했던 세이브 슬롯에서 하드모드가 가능한거라 만약 자기가 이벤트를 다 못보고 리셋하면 그냥 데이터만 날라가고 울면서 하드모드를 하게 되는셈.(그러니 데이터를 날리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다른 세이브파일에다 복사한다음에 하드모드를 시작하자.)

  • 젤다의 디자인이 독보적이게 변했다. 인기 요인 중 하나. 그러나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디자인이다. 어떤 사람들에겐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디자인으로 뽑히기도 한다. 특히 뾰족 코쟁이라는 점이...

  • '시카 스톤'이 존재하여 게임의 힌트 영상을 볼 수 있다.쓰잘데기 없다[5]

  • 각 던전마다 특정 장소에서 하프를 켜면 '여신의 벽'이 생겨나는데, 그 앞에서 스카이워드 소드의 힘을 모으면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다. 일회용이고 그릴 수 있는 그림은 다양하며, 형태는 역시 하프로 불러내는 가십 스톤이나 NPC의 이야기에서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려 낸 그림에 따라 벽에서 아이템이 제공된다. [6] 다만 제대로 그려야 원하는 것이 똑바로 나온다. 루피를 원했는데 하트가 나오는 불상사가 일어나기도 하니까(...).

  • 전작과 설정이 바뀌면서 떡밥들이 날라갔다. 대표적인 예로 황혼의 공주에선 마스터 소드가 고대의 현자들이 만든 거라고 했는데 본작에선 현자들이 아닌 하일리아가 만든 여신의 검을 나중에 젤다가 업그레이드 시키는 거다. 응...?!

5. 스토리

아주 먼 옛날 사악한 존재가 모든 소원과 욕망을 이루는 트라이포스를 얻기 위해 전쟁을 일으켰고[7] 그 때문에 여신은 트라이포스를 지키기 위해 살아남은 사람들과 운해 너머로 대지를 띄었다. 그리고 여신과 심복들은 목숨을 걸고 싸운 끝에 사악한 세력을 봉인하였고 결국 대지는 평화를 되찾았다.

그 이후 어느 날 스카이로프트에 기사학교에 다니는 링크는 소꿉친구 젤다와 의식을 끝맞치고 같이 하늘을 나는중 젤다가 이상한 검은 폭풍에 빨려들어가 상상속에만 존재하던 대지로 떨어지는데...


5.1. 시열대

이 게임은 젤다의 전설 시리즈 역사상 가장 과거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이랄 왕국도 없다. 대신 스카이로프트라는 하늘 위의 섬과 그 아래의 대지가 주요한 배경이 된다.

6.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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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주요 등장인물

  • 링크(リンク/Link) - 성우 오오하라 타카시 [8]
    게임의 주인공.그리고 파쿠르 마스터 물론 이름은 플레이어가 직접 설정할 수 있다.
    스카이로프트의 기사학교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기사 견습생. 결국 비행 의식 날에서 우승하고 기사가 되지만 소꿉친구인 젤다가 갑자기 폭풍에 빨려들어가게 되어, 게포라와 파이의 도움을 받아가며 기사의 상징인 녹색 옷이라 쓰고 단벌신사 링크의 복장이라 읽는다을 입고 신성한 검을 들고 대지로 떠난다.
    이번 작에서도 잠꾸러기라는 설정. 위모컨에 대응하기 위해 오른손잡이이다. [9]
    매번 시리즈에서 용기의 트라이포스하나만 얻거나 얻을려고 개고생 하는것에 비해서 이번작은 매우 쉽게 던전하나만 깨면 트라이포스 세개를 그냥 손에 넣는다. 흠좀무. 바택링크:뭐?!

    이 Ver으로 피그마가 나왔다. 무난하게 나온건 좋은데, 칼과 방패만 있다는게 흠.

  • 젤다(ゼルダ/Zelda) - 성우 시마무라 유
    스카이로프트에 사는 링크의 소꿉친구. 상당한 미인으로 기사학교 학생들의 짝사랑 상대이지만 정작 링크와 제일 친하다. 비행 의식 날 여신 역할을 맡았고, 링크에게 손수 제작한 패러숄을 준다.좋은 향기가 난다 그런데 위대한 사명을 진 채로 갑자기 폭풍에 빨려들어가게 되어 이번 작에서도 링크가 구해야 하는 존재가 되었다...그래서 자꾸 구하러 가면 도망을 치더니 급기야 마지막엔 과거로 날아가는데, 그 이유는 사실 젤다가 여신 하일리아의 환생이기 때문에 링크를 성장시키기 위해 그랬던 것. 이제 일개 공주에서 여신으로 지위가 상승했다.
    젤다가 대지로 떨어진 뒤 링크가 그녀를 구하기 위해 뼈빠지게 고생을 했던 동안 젤다가 겪은 일들이 스탭롤 영상에 나온다.

  • 파이(ファ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 기라힘(ギラヒム/Ghirahim) - 성우 카츠 안리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 임파(インパ/Impa) - 성우 모다 레이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 게포라(ゲポラ/Gaepora)
    젤다의 아버지. 아마 이름의 유래는 몇몇 젤다 시리즈에 등장하는 올빼미인 '케포라 게보라' 로 추정되며 생긴 것도 꼭 올빼미같다. 기사학교의 교장이며, 링크를 몹시 신뢰하고 있으며 링크가 젤다를 찾아 대지로 떠나게 될 때 많은 도움을 주었다. 밤에는 교장실 문도 잠겨있고 원체 보이질 않는데, 갈고리 샷을 얻은 후 밤 중에 학교 굴뚝을 통해 젤다의 방으로 가는 도중 아래를 살펴보면 내내 목욕하고 있던 거였다. 필요없어!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에 나오는 빛의 현자 라울과 닮았으며, 그 라울은 올빼미로 둔갑해 링크에게 도움을 줬었다. 라울은 올빼미의 모습을 할 때 '케포라 게보라' 라는 이름을 사용했으므로, 라울 자체를 오마쥬한 캐릭터로 보인다.

  • 버든(バド/Groose) [10]
    기사학교의 2인자. 링크를 항상 시기하고 미워하며 젤다를 짝사랑하고 있다. 느끼하게 생긴 덩치 큰 학생으로 부하를 둘 두고 다니며 떵떵거리고 다닌다. 링크의 비행 의식을 망치려고 애썼지만 결국 링크에게 패배했다. 후에는 젤다를 구하고 싶어 대지로 쫓아오기까지 했다. 정말 천덕꾸러기가 따로 없으나 성역의 노파를 만난 후에는 자신의 할 일을 깨닫고 링크와 노파를 돕는다. 봉인된 땅에 거대한 기계(이름하여 그루즈네이터)를 만들어 설치할 만큼 의외로 손재주가 좋다. 덕분에 봉인된 괴물을 잡을 때 도움을 받는다. 이름없는 대지(하이랄)에 처음으로 이름을 불여준 장본인이다. [11] [12] 무려 메인 테마까지 여러 버전으로 존재하는데 상당히 중독성이 있다.[13]

6.2. 스카이로프트 사람들

  • 벅크(キコア/Pipit)
    기사학교의 링크의 선배. 이미 기사가 되어 있다. 외모도 실력도 모두 출중하고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든든한 청년. 링크를 힘껏 도와준다. 다만, 게으른 어머니로 인해 조금 골머리를 앓고 있는 모양이다. 크로의 연애편지 퀘스트에서 하나의 선택지로 인해 벅크에게 좋은 일이 생기기도 한다.

  • 자토(オスト)
    기사학교의 학생이자 링크의 동급생, 버든측근의 한사람으로 라스와 대조적으로 키가 크다.
    곤충 매니아이며 밤에 링크가 모은 벌레를 매입해준다
    후에 적란운 안의 곤충섬에서 곤충잡기 게임을 운영한다.

  • 크렌(セバスン/Fledge)
    기사학교의 링크의 친구. 힘이 약하고 어리버리해 매일 잡일을 하는 신세지만 착하고 성실하다. 버든이 링크의 로프트버드를 가둬놓은 사실을 몰래 링크에게 알려주었다. 링크를 강하다고 칭찬하며 자기 역시 강해지고 싶다고 한다. 밤마다 몰래 트레이닝을 한다.
    크렌에게 매일 밤 스태미나 물약을 가져다 주는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는데, 성공하면 팔굽혀펴기 4000개쯤 거뜬히 해내는 파이 曰 '완력증가율 500%'의 남자가 된다(...)

  • 모르제코(モルセゴ/Batreaux)
    스카이로프트 묘지 아래쪽에 숨어사는 몬스터. 그러나 마음이 여리고 약하며, 인간이 되어 인간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한다. 사실 스카이로프트에서 밤마다 몬스터들이 돌아다니는 것은 이 녀석이 뿜는 기운때문이다. 링크에게 '감사의 마음'을 모아 자신이 인간이 되게 해달라고 한다. 감사의 마음을 모을 때마다 루피나 지갑, 하트 조각따위를 주며, 80개를 전부 모으면 드디어 인간이 된다. 인간이 되고 난 후의 모습은 나름대로 엄청난 반전(?). 그를 인간으로 변화시킨 후엔 밤에도 몬스터가 나타나지 않는다.

  • 테리(テリー/Beedle)
    바람의 지휘봉, 몽환의 모래시계, 대지의 기적에서 상인으로 등장한 버섯머리에 코가 크고 웃통을 벗은 그 청년이 스카이워드 소드에서 또 등장했다! 지금까지 2등신의 모습이었으나 여기선 건장한 청년의 모습이다. 상점 내부 음악도 그대로이며 말투도 똑같다.폭탄주머니 오우↗~ 편리해용! 스카이로프트에서 공중 상점을 운영중이며, 희귀한 아이템이나 잠자리채 등을 팔기 때문에 꼭 들르게 될 것이다. 다만, 테리에게 말을 건 후 아무것도 안 사고 나가거나 가끔 그냥 물건만 둘러보고 나간다거나 하면 매정하게 떨어뜨려버린다(...). 테리가 머무는 섬에 가기 위해선 그의 침대에서 밤까지 잠을 자야 하는데, 섬에서 모닥불을 쬐고 있는 테리와 대화를 나누면 왠지 모를 죄책감이 느껴진다. 사실은 곤충 덕후다. 밤에 말을 걸면 말투가 조곤조곤하고 그것을 지적하면 당황한다. 평소 말투는 장사용인 것 같다.

6.3. 그 외의 등장종족

디자인 담당에 따르면 본작에 등장하는 이종족들은 '보다 원시적인' 컨셉을 따랐다고 한다. 시리즈 최초의 이야기란 위치를 감안한 듯하다. 그리고 그 때문에 대부분 인간형이 아니라 동물과 같은 형태 종족이 많다. 고론족은 그냥 전작 종족이 아예 안 나오면 섭할까봐 넣었다고...

6.3.1. 큐이족

キュイ族/Kikwis

필로네 지방에서 살고 있는 종족. 얼굴은 바람의 지휘봉에 나왔던 정령들과 닮았다. 털이 부드러워 보이는 조그만 몸뚱이에다 등에는 식물이 자란다. 이상해씨 겁이 많은 종족으로 보코블린을 피해 다니며 살고 있다. 목소리가 귀엽다.. 큐이족 위치 찾기도 힘들고 찾으러 가는 도중 많은 적을 상대하기 위해 검을 알맞게 휘두르기도 힘들 때라 여기서 잠시 혹은 아예 접는 사람들이 좀 있다.

이름이 전부 와 관련된 것이다.

  • 둥굴레(マチャー/Machi)
    링크가 필로네의 숲에 와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큐이족. 보코블린에게 둘러싸여 웅크리고 있었다. 구해주면 링크를 녹색 괴물로 착각하고 도망가다가... 후엔 장로를 찾아가 보라는 말을 한다.

  • 녹로(ギョクロー/Bucha)
    큐이족의 장로. 체구가 엄청 크다. 젤다가 숲에 왔을 때 같이 몬스터들에게 쫓긴 것으로 보인다. 링크에게 숨어있는 다른 큐이족을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큐이족을 찾아주면 젤다의 행방과 함께 그다지 필요없는 새총을 준다.

  • 결명(ホウジー/Yerbal)
    큐이족 신선. 필로네의 숲 중앙에 자리한 고목 꼭대기 가지 위에서 잠을 자고 있다. 충격을 줘서 깨우면 펠의 불꽃과 수룡이 있는 곳에 대한 정보를 가르쳐 준다.
    먼 옛날 여신이 있던 때부터 살아왔던 인물로 추정되며, 그의 존재를 장로인 녹로조차도 몰랐다.

6.3.2. 두그마족

モグマ族/Mogmas

올딘 지방에서 살고 있는 종족. 개를 닮았으나 두더지처럼 땅을 파며 다닌다. 보물을 밝히는 종족. 대지의 신전과 과거의 대제전에서 도굴을 시도하지만 꼭 몬스터들에게 당해서 링크가 구해주게 된다.

이름은 모두 금속광물과 연관되있다

  • 이론(テツ/Ledd)
    올딘 화산에서 제일 처음 만나는 두그마족. 대지의 신전에서 도굴을 하려하고 있었다. 도중 리잘포스들에게 폭탄 주머니를 빼앗기는데, 링크가 이를 찾아주면 고마워하면서 필요하다고 하자 대인배스럽게 그냥 준다. 천연끼가 있어 종종 자신이 땅을 팔 수 있는 두그마족이란 것을 잊는 듯하다(...)
    이름의 유래는 iron(철)인 것 같다.

  • 골두(ゴルド/Guld)
    두그마족 족장. 과거의 대제전에서 도굴을 시도하고 있는 것을 처음 만날 수 있다. 두그마장갑을 고안한 인물.
    조만간 족장 자리를 다른 두그마족에게 내어주고 자신은 땅파는 기술을 살려 신천지에서 노후를 보내고 싶다고 한다...

6.3.3. 고대의 로봇

Ancient Robots

라넬 지방에서 고장난 채 버려져 있지만 근처에서 시공석을 활성화시키면 움직인다. 링크의 도구 중 '비틀'이 원래 이 로봇들이 만든 물건이며 업그레이드를 시켜준다.

형태로 봤을 때, 일본 고대의 몬 토기를 모티브로 따온 것 같다.

  • RS-301S 살보(サルボ/Scrapper)
    고물상 도르콘이 가지고 있던 로봇. 어떠한 경로인지 그의 할아버지 대부터 내려왔다고 한다. 라넬 지방에만 있는 고대의 꽃의 진액이 필요하기에 지금껏 기동하지는 못했으나 링크가 꽃을 가져옴으로써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주로 대지에서 물건을 가져올 때 대동하게 되는데 성격이 더럽고 특히 링크를 '녹색 주인'이라고 부른다. 파이에게 반해서 정신을 못 차린다. [14] 어떠한 경로로 알고 있는지는 불명.

  • RS-301C 캡보트(クックボ/Skipper)
    과거 성스러운 불꽃을 지키던 배의 선장. 배가 해적들의 습격을 받아 빼앗기고 자신만 겨우 탈출했다. 그 후 작은 쪽배로 배의 행방을 찾았지만 실패하고, 바닷물이 말라 모래바다가 돼버리는 긴 시간이 흐른 후 링크가 시공석으로 부활시킨다. 성스러운 불꽃을 찾는다는 링크의 말을 듣고 자신의 배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그 자신은 시공석이 든 쪽배에서 멀어질 수 없기 때문에 거의 링크가 다 한다. 보다보면 좀 처량한데... 차후 배를 되찾은 후엔, 선원들하고 다시 출항할 준비를 하는 것같다.링크만 고생했는데 감사의 마음이라도 줘야하는 것 아닌가

6.3.4. 패러리족

パラゲ族/Parellas

조라족을 묻어버리고 새로 등장한 수중종족. 해마해파리를 합쳐서 짬뽕한 것처럼 생겼다(…). 수룡을 모시고 있다.

어쩌면 조라족의 조상일지도 모른다.쉽게 납득이 가진 않는다

  • 해파(ラゲー/Jellyf)
    패러리족의 리더. 링크가 수룡을 만나러 갈 때 그 길을 안내해줬다. 지능이 높아서 다른 패러리족 무리를 이끌고 있다. 수룡에게 후빨한다고 재수없다고 까는 애들도 있는 듯.

6.3.5. 고론족

젤다 시리즈에서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한 고론족이지만, 본작에서는 총합 3명밖에 나오지 않는다. 라넬 지방에서 자주 보인다.

  • 마르고(マルゴ/Gorko)
    고고학자로 이곳저곳의 유물을 탐방하며 링크에게 알아낸 사실을 전달한다. 링크가 가는 길마다 불쑥불쑥 이곳저곳에 나타나서 조사하고 있다. 가끔 특이한 현상에 대해 말해주곤 하는데, 잘 기억해두는 것이 좋다.

  • 트런
    라넬 조선소에서 광차 타는 법을 알려주는 고론. 차후에 그걸 상품화해서 20루피를 받고 광차타기 미니게임을 운영하게 된다. 그렇지만 링크 외엔 손님이 없어서 고민인 듯하다. 하트 조각만 더 준다면야 몇 번이고 탈 터인데

6.4. 정령

  • 필로네(フィローネ/Faron)
    정령 수룡(水龍). 필로네 지방을 통치하는 용이다. 약간 성격이 괄괄하다고 한다. 숲에 보코블린들이 날뛴다고 숲을 수몰시켜버리기도 하고.. 기라힘 때문에 부상을 입으나 링크가 도와준다. 후에 노래를 얻기 위해 찾아가면 '소리챙이 찾기'라는 노가다를 내리기도 한다.. 자고로 유일하게 암컷 용이다.

  • 올딘(オルディン/Eldin)
    정령 화룡(火龍).[15] 노래 얻기 외에는 딱히 비중이 없다. 올딘 지방의 화산 위쪽에 살고 있다. 노래를 얻은 후 다시 찾아가 보면 올딘 화산과 다른 두 정령 용들에 대해 알려주는데, 말하는 걸 들어보면 은근히 까고 있다.

  • 라넬(ラネール/Lanayru)
    정령 뇌룡(雷龍). 라넬 사막의 로봇들을 만든 존재이지만, 병에 걸려 사망하고 화석만 남은 상태. 즉 작중 시점에서 이미 고룡고인신세... 그러나 옆에 있는 시공석을 작동시켜 되살릴 수 있다. 링크에게 지금까지 플레이한 사이렌이나 보스전을 다시 하게 해주며, 보스전에서 8마리 보스를 격파하면 전통적인 디자인의 '하일리아의 방패'를 준다. 받기 전까지는 '완전 울트라 강한 방패'라고만 언급해서 그게 더 기억에 남는다.

  • 나리샤(ナリシャ/Levias)
    하늘의 정령. 오랜 시간을 살아온 현자이며 물론 여신이 자신에게 내린 사명을 받드는 자.

  • 봉인된 괴물(封印されしもの/The Imprisoned)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7. 마을/필드

  • 스카이로프트(スカイロフト/Skyloft)
    천공에 떠 있는 섬. 과거 전쟁으로 세계가 어지러울 때 여신 하일리아가 인간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기 위해 대지 중 일부를 하늘로 띄웠고 그것이 현재의 스카이로프트이다. 이곳 사람들은 로프트버드라는 새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며, 구름 밑의 세계(대지)에 대해 모르고 있다. 대지에 발을 디뎌본 사람은 링크, 젤다, 버든 뿐이다. 그리고 매년 기사 의식이라는 게 치러져 유망한 기사들을 뽑는다.
    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3DS/Wii U=에서 스테이지로 나오는 것이 확정되었다. 전작의 돌픽 타운처럼 플랫폼을 타고 섬 전체를 도는 스테이지이다. 가끔씩 플랫폼이 내려가면서 어떤 곳, 예를 들면 시장이나 여신상 등에 설 때가 있다.

  • 필로네 숲(フィローネの森/Faron Woods)
    전체적으로 밝고 나무가 우거진 숲. 링크가 대지로 향할 때 처음 가게 되는 장소이며, 숲의 입구에는 한 노파가 지키고 있는 성역이 있으며, 숲 중심부에는 천공의 신전이라는 던전이 있다. 또한 숲의 숨겨진 곳에 호수가 존재하며 그곳은 이 숲의 정령 필로네가 살고 있으며, 고대의 대석굴이라는 던전도 있다.

  • 올딘 화산(オルディン火山/Eldin Volcano)
    활화산. 지형이 가파르고 용암이 흐르는 곳. 링크가 두번째로 가게 되는 장소. 분화구 안쪽은 매우 뜨거워 처음엔 진입이 불가능하다. 대지의 신전이라는 던전이 존재하며, 후반에 링크가 분화구 안쪽으로 진행이 가능해지면 과거의 대제전이라는 던전도 진행하게 된다.
    북쪽의 활화산이란 점에서 후대의 데스마운틴의 원형이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 라넬 사막(ラネール砂漠/Lanayru Desert)
    옛날에는 초원이었다고 하지만 오랜 시간이 흘러 사막화되었다.[16] 그러나 이 지방에는 근방 주변의 시간을 과거로 되돌리는 '시공석'이라는 신비한 광물이 채굴되고 있다. 사막 안쪽에는 이곳의 주민들이 시공석을 캐던 라넬 연석장이라는 던전이 있고, 나중에는 라넬 사막 근처에서 라넬 사해라는 곳으로 진입이 가능하며, 이곳에선 기라힘이 보낸 해적선 던전이 있다.

8. 던전

이번 작은 던전이 6개. 바람의 지휘봉과 같다. 보통 젤다 시리즈에 비하면 작은수인 것 같지만, 소개란에서 설명되었듯이 오버월드를 줄이고 필드를 반 고립화 시켜서 말 그대로 "던전"이 6개인 것뿐 게임성의 밀도로 본다면 필드자체가 던젼화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덕분에 적은 수의 던전임에도 불구하고 폭풍같은 비중 상향으로 인해 플레이타임은 굉장히 길다. 필드가 어렵고 던전이 쉬운 젤다

또 특이한 점이 있다면 보스 방 열쇠가 이상한 퍼즐 모양이며, 나중에 보스 방의 자물쇠에 열쇠를 끼울 때는 리모컨으로 열쇠를 돌려가며 딱 맞춰서 끼워야 열린다. 이과생들을 위한 공간도형 공부! 하다보면 팔을 기괴하게 꺾고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 천공의 신전(天望の神殿/Skyview Temple)
    필로네 숲 깊숙한 곳에 위치한 첫 번째 던전. 이전 작품에서의 첫 번째 던전들이 그러했듯 사방에 풀숲, 거미줄이 가득한 던전으로, 데크바바, 스탈튤라 같은 몬스터가 많다. 중간에 간단한 수위 조절 퍼즐도 있다.
    중요 아이템은 비틀. 비틀을 얻은 후에는 링크가 갈 수 없는 좁은 통로나 천장 길로 비틀을 날려서 스위치를 작동시키거나 아이템을 얻어야 한다.
    나중에 수룡에게 깨끗한 물을 전달해주기 위해 한번 더 들러야 하는데 몬스터가 더 많아졌으며 스탈포스도 3마리나 나타나 링크에게 덤빈다.

  • 대지의 신전(大地の神殿/Earth Temple)
    올딘 화산 위에 위치한 두 번째 던전. 동일한 이름의 던전이 바람의 지휘봉에서 등장했으나 그곳은 유령/언데드 몬스터가 가득한 던전이며 이번 작에서의 대지의 신전은 용암이 흐르는 불 던전이다. 용암이 사방에 가득해 번거로운데 큰 쇠공을 타고 용암을 건널 수 있다.
    중요 아이템은 폭탄주머니. 진행하다보면 길이 막히게 되는데 그때 지도를 꺼내 길이 있는 듯한데 막혀 있는 곳 주변을 돌며 벽에 금이 살짝 간 곳을 찾아다니며 폭탄으로 숨겨진 길을 뚫어야 한다. 여담으로 신전 진행 도중에 거대한 동양 용의 석상이 있다. 심지어 보스방 열쇠도 용 모양의 열쇠다.

  • 라넬 연석장(ラネール錬石場/Lanayru Mining Facility)
    라넬 사막 중앙에 있는 세 번째 던전. 가장 인기가 높은 던전으로 뭔가 폐허스러운 느낌을 풍긴다. 특정 부분에서 시공석을 작동시키면 폐허였던 공간이 폐허가 되기 전 전성기 때의 시공간으로 변하며 카트나 전기로 작동되는 프로펠러와 차단막 등이 작동된다. 변하는 크기는 시공석의 크기에 따라 바뀐다. 이 퍼즐을 던전 내내 이용해야 하기에 상당히 골아프면서도 연출이 멋진 던전. 시간도 꽤나 걸린다. 시공석이 꺼져있는 폐허 구간에서는 꼬몰드가트, 찌구리 같은 몬스터가 많고 시공석이 켜지면 전기 공격을 가하는 테크노 보코블린이나 아모스나 비모스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중요 아이템은 마법의 항아리. 폐허 구간에서는 모래를 치울 때 사용되며 시공석 구간에서는 이걸 이용해 프로펠러를 돌리거나 해서 기계를 작동시킬 수 있다.

  • 고대의 대석굴(古の大石窟/Ancient Cistern)
    필로네 숲의 호수에 위치한 네 번째 던전. 말그대로 석굴이라는 이름답게 던전 전체에 불교 분위기가 넘치며 던전 중앙에는 불상까지 있다. BGM도, 연꽃 같은 던전 장식들도 모두 하나같이 불교의 느낌을 주는 던전. 보스마저도 수관음을 연상시키는 불상의 모습이다.
    상당히 온화하고 아름다운 모습이지만 던전의 숨겨진 지하 구간에는 독 늪이 흐르고 해골이 가득한 죽음의 지역으로 좀비 보코블린이 포진하고 있다. 아마도 위는 천상관음 및 여래불조가 있는 극락, 지하는 그야말로 지옥 그 자체라는 의미를 둔 걸로 보인다.
    중요 아이템은 채찍. 공격 용도라기보다는 스위치를 가동시키거나 어딘가에 걸어 타잔(..)처럼 이동 가능하다.

  • 사막 위의 배(砂上船/Sandship)
    라넬 사해에 있는 해적선. 그냥 폐허 모습이지만 시공석을 켜면 선내의 기계들이 작동하기 시작한다. 라넬 연석장의 연장판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배라는 이름답게 방도 많으며 갑판도 넓다. 고대의 로봇들이 과거에 이곳의 해적들에게 납치되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전부 폐허로 남아있다. 여기도 라넬 연석장처럼 시공석 퍼즐을 이용해야해서 골치가 많이 아프다.
    중요 아이템은 활. 지금까지 새총으로 버텨왔지만 드디어 활을 얻을 수 있다. 공격력이 상당히 좋다.비행하면서 쏠 수 있었으면 진정한 의미의 공중전

  • 과거의 대제전(古の大祭殿/Fire Sanctuary)
    올딘 화산 분화구 안쪽에 있는 성. 이곳저곳에 용암이 흐르지만 성의 모습을 제대로 하고 있다. 물로 가득찬 열매를 용암에 던져 발판을 만들어 이동하는 퍼즐이 많다.
    중요 아이템은 두그마족의 장갑. 땅 속으로 이동이 가능해서 통상적으로 막히는 구간을 땅 속으로 진입해 진행해야 한다.

  • 하늘의 탑(空の塔/Sky Keep)
    스카이로프트에 숨겨져있는 탑. 트라이포스 3개가 잠들어 있다. 원래 젤다 시리즈에서 링크는 용기의 트라이포스 하나 얻으려고 산전수전을 겪지만 이번 작에서는 이 던전 하나만 클리어하면 3개의 트라이포스를 모두 얻어버린다.
    진행 방식이 특이한데 방이 여러 개가 있으며 몇몇 방마다 있는 특정 기계를 이용해 방의 배열을 조정 가능하다. 잘 배열해서 방들을 이동시키는 게 가능하며 입구를 맞춰서 하나하나 진입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방이 6개가 있는데 전부 지금까지 클리어했던 던전들의 모습을 따온 방들이다.그러니까 시공석 퍼즐을 2번이나 또 풀어야된다. 안돼! 트라이포스 3개를 모두 얻으면 끝난다. 중요 아이템이나 보스는 없다. 사막 위의 배의 해적선장과 스탈 마스터가 중간보스로 나오기는 한다. 그런데 어떻게 스카이로프트 안에 이렇게 모든 던전을 재현한 넓은 장소가 숨겨져 있던 거지? 거기다 안에는 고대 로봇이나 해골도 있는데?

9. 보스

이번 작은 던전이 6개라서 보스가 좀 줄어든 감이 있다. 6개의 던전 중에서 두 던전에서 기라힘이 보스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괴수 보스는 딱 4마리이다. 물론 봉인된 괴물이라는 보스가 있지만 재밌기는커녕 아주 귀찮다..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이나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에서는 무려 보스마다 배틀 테마가 따로 존재했지만 여기선 3개의 음악을 두 보스씩 공유해서 쓴다.[17] 황혼의 공주 때처럼 도구를 이용해 보스를 경직시키면 음악이 바뀌는데, 다만 사아가르와 그레옥타스 전투에서만 해당된다.

  • 마족장 기라힘(ギラヒム/Ghirahim)
    1번째 던전 천공의 신전, 6번째 던전 과거의 대제전, 그리고 과거 하일리아의 땅에서 대적하게 되는 보스. 처음에는 무장 없이 다가와서 수리검을 날리거나 링크의 검을 잡기 위해 손을 뻗는다. 리모컨의 기울임을 보고 방어하려 하므로 페이크를 걸어야 한다. 한 쪽으로 방어하게 한 후 반대 방향에서 베어버리는 것.팔과 손목이 분리될 것 같다
    일정 대미지를 받으면 검을 꺼내 싸우는데, 텔레포트 후 멀리서 돌진하거나 혹은 위에서 텔레포트 후 내려찍는 기술을 사용한다. 방패로 카운터를 먹이는 게 가장 좋은 방법.

    2차전의 경우 첫 던전 때와 같지만 차이점은 주위에 수리검을 몇 개 띄워놓고 있어 가끔 이걸로 공격한다는 점이다. 이도류를 사용하지만 딱히 차이는 없는 점이 함정(...)

    3차전 때는 3개의 트라이포스를 모두 얻고 봉인된 괴물을 소멸시켜 버리고 모든게 끝날 줄 알았으나 기라힘이 과거로 가는 문을 알아버려 과거에서 봉인된 괴물을 부활시켜 세계를 정복하겠다며 젤다를 납치해간다. 장소는 봉인된 괴물이 있던 그 언덕이지만 시간은 과거이다. 언덕 맨 아래에서 의식을 진행중이며 보코블린들을 소환해 링크에게 보낸다.
    언덕을 계속 내려가며 무수히 쏟아지는 보코블린들을 제거해야 한다. 도중에는 보스급인 모블린, 혹은 기습하는 보코블린, 궁수 보코블린, 나팔을 불어 도망다니는 지시자 보코블린 등이 나오며 귀찮지만 전부 해치우면서 진행해야 앞으로 전진 가능하다. 언덕을 다 내려가면 기라힘이 변신흑화하며 배틀이 벌어진다.
    처음에는 공중에서 만든 발판에서 싸우게 된다. 검으로 잘 공격해 가며 기라힘을 발판 아래로 떨어뜨려야 한다. 기라힘을 떨어뜨리면 아래에 다른 발판이 생기며 기라힘이 기절하는데 그때 마무리공격으로 대미지를 줄 수 있다. 이걸 반복하다보면 큰 검을 들고 싸우는데 이때는 검에 금이 간 방향을 난타해 검을 부러뜨리고 기라힘의 가슴을 찌르기로 공격하면 된다. 스카이워드와 비스무리한 공격도 해오니 똑같이 스카이워드로 튕겨내거나 회피해주자.아니면 같은 방향으로 받아치다 보면 경직되는데,이때 공격을 해도 된다.

  • 봉인된 괴물(封印されしもの/The Imprisoned)
    필로네 성역에 봉인되어있는 괴물. 비늘 같은 피부에 입이 아주 크고 다리가 달린 괴물. 링크의 악몽에서도 등장했다. 봉인을 깨고 나와서 언덕을 천천히 올라오는데, 폭탄으로 몸을 마비시키고 발톱을 모두 검으로 깨 버리면 넘어진다. 그때 머리에 박힌 봉인석을 알맞은 방향으로 베어서 3번 박아버리면 대미지를 줄 수 있다. 총 3번 대미지를 받으면 다시 봉인되어 버린다.
    이 녀석이 언덕을 다 올라와 성지에 도달하면 게임 오버이다. 만일 발톱을 모두 깨서 넘어졌는데 뒤로 넘어져서 길을 막아버려 머리 쪽으로 갈 수가 없다면 곳곳에 있는 강풍을 타고 뒤로 돌아가서 머리로 향해야 한다.귀찮다

    6개의 던전을 모두 클리어하면 다시 봉인을 풀고 나온다. 이땐 팔이 돋아 있으며, 발에 발톱이 있을 때는 걸어다닐 때마다 충격파가 나와 더욱 어렵다. 이때는 버든이 '버든 피처 머신' 이라는 기계를 만들어 광차를 타고 폭탄을 날릴 수 있게 되어, 십자 위버튼으로 버든을 불러서 폭탄으로 기절시키고 검으로 공격해버리는 게 수월하다. 버든이 폭탄을 장전할 때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잘 조준해서 맞추는 게 좋다.
    가끔 팔을 이용해 언덕 위로 올라가려고 하는데, 이땐 버든을 불러 폭탄을 날려버리면 올라가지 못하고 경직된다.

    영웅의 노래를 얻으려고 필로네의 수룡을 만나러 가는 길에 봉인을 풀어버린다.봉인이 허접 정말 귀찮다 2차 때와 비슷하지만 이번에는 도중에 갑자기 날아올라서 언덕 위로 날아가려고 하는데, 충격 때문에 바위가 무너져 버든이 폭탄 장전을 못 하게 되었으므로 링크가 직접 버든에게 가서 피처 머신을 타고 괴물의 머리로 날아가 봉인석을 박아버리면 된다.빗나가면 FAIL

  • 옥염대암 사아가르(ベラ・ダーマ/Scaldera)
    용암 깊숙한 곳에서 서식하는 바위 몬스터. 2번째 던전 대지의 신전의 보스. 용암, 바위로 이루어진 동그란 괴물. 언덕에서 싸우게 되며 링크를 계속 쫓아오므로 언덕 위로 도망가야 한다. 여기저기 피어있는 폭탄꽃에 닿거나 폭탄에 닿으면 아래로 굴러 떨어진다. 그땐 숨을 들이마신 후 멀리서 화염탄을 날린다.
    클리어 방법은 사아가르가 굴러 떨어지자마자 바로 아래로 따라 쫓아가서 숨을 들이마실 때 폭탄을 입에 던져넣는 것. 시간의 오카리나에서의 도돈고와 비슷한 전투. 폭탄이 터진 후엔 쓰러져 기절하는데 그때 눈을 베어야 한다.

  • 천년갑곡충 몰드가트(モルドガット/Moldarach)
    약한 마물인 꼬몰드가트가 천년의 시간이 흘러 성장한 전갈. 3번째 던전 라넬 연석장의 보스. 머리에 눈이 하나 달리고 양 집게발에도 눈이 하나씩 달려있다. 링크를 향해 집게발을 내밀며 다가오는데, 집게발의 기울어진 모양을 보고 베는 방향을 잘 파악해 눈을 베어야 한다. 일정 대미지를 받으면 집게발이 모두 떨어져 나가고 눈만 남는데, 눈을 찌르기로 공격만 해주면 된다. 위모컨 조작에 익숙지 않으면 찌르기가 힘드니 미리 연습해두자.
    도중에 모래 속으로 숨어버릴 때는 마법의 항아리로 모래를 털어 내며 몰드가트를 찾아내면 다시 튀어나온다. 박치기 공격의 경우에는 대미지는 하트 1.5개 분량이라 위협적이진 않지만 힘든 여행 모드에서는 무려 3칸이... 그래도 난이도는 너무나도 쉽다. 나중에는 라넬 사해의 조선소에서 중보스로 나온다.

  • 마촉신기 다일로와마(ダ・イルオーマ/Koloktos) 다 일로 와바
    침입자로부터 대석굴을 지키는 수호병기. 4번째 던전 고대의 대석굴의 보스. 불상을 연상시키는 금색 몸에 팔이 6개나 달려 있다. 던전 배경부터가 불교적 분위기를 내는 곳인데다 팔이 6개라는 점에서 모티브는 아마도 아수라. 실제로는 팔과 머리, 몸통 등이 다 따로 떨어져 있으나 기라힘의 마력으로 인해 전부 붙어 움직이게 된다. 체력이 극악무도하게 높은 보스.
    여러모로 본작에서 최고의 보스로 꼽힌다. 채찍으로 팔을 하나하나 잘라내는 지절단 것과 2차전 때 링크 키보다도 커다란칼을 뺏어서 마구마구 휘두르는 것이 특히 호쾌하다는 평.이때 우리는 링크의 근력이 장난아님을 알 수 있다
    처음에는 다리가 땅 속에 박혀 있고, 일정 개수의 팔을 공격용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팔로 배에 있는 핵을 손으로 가리고 있다. 링크가 접근하면 팔로 내려찍는다. 이때 내려찍은 팔에 채찍을 걸어 팔을 뽑아버리면 배의 핵을 가릴 손이 없어져 그때 검으로 핵을 베어내면 된다.
    일정 대미지를 받으면 다리가 튀어나오고 검을 꺼낸다. 검을 마구 휘두르거나 좀비 보코블린을 소환하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링크가 접근하면 검으로 내려찍는다. 그 팔을 아까처럼 채찍으로 뽑아버리면 검을 탈취할 수 있고, 그 검으로 다일로와마의 다리를 절단하면 배의 핵을 공격할 수 있게 된다. 다일로와마의 검은 마스터 소드보다도 공격력이 높기 때문에무너지는 성검의 위엄 빨리 해치울 수 있다.
    실존한다고 한다

  • 고대해수 그레옥타스(ダイダゴス/Tentalus)
    5번째 던전 사막 위의 배의 보스. 모티브는 크라켄으로 보이며, 라넬에 바다가 있었을 때 지나가던 배를 습격한 촉수 괴물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몬스터 주식회사 삘이 난다..http://i39.tinypic.com/14y1f9i.jpg
    링크가 보스 방인 제어실에 도달하면 해적선이 흔들리고 촉수가 여기저기서 튀어나온다. 이것들을 피해 빨리 갑판으로 나가면 보스전이 시작된다. 연출이 굉장히 멋있다.생긴 게 너무 귀여워서 간지가 안 날 뿐 처음에는 바다 밑에 숨고, 갑판 아래서 촉수들이 튀어나오며 링크를 공격한다. 스카이워드를 모아 촉수를 3개 정도 베어버리면[18] 그레옥타스가 튀어나와 직접 공격하려 한다. 이때 눈에 화살을 쏘면 그대로 고꾸라지는데, 촉수들을 스카이워드로 치우고 눈을 검으로 베거나, 눈을 향해 화살을 쏘거나 해서 대미지를 입힐 수 있다.
    일정 대미지를 받으면 배를 더욱 부숴버리고 갑판 꼭대기로 더 올라가야 한다. 이제는 촉수들이 뱀 모양으로 변하며 링크를 물려고 하는데 이땐 그냥 Z주목 후 검을 난도질만 하면 촉수들을 모두 제거할 수 있다. 다시 활을 이용해 눈을 맞추고 기절시킨 후 공격하면 된다.

  • 대정령 나리샤(ナリシャ/Levias)
    오랜 시간을 살아온 현자이나, 어째선지 최근에 난폭해졌다. 로프트버드를 타고 주변에 달린 눈을 스핀으로 없애야 한다. 모든 눈을 없애고 나면 그가 난폭해진 원인이 드러난다. 영웅의 노래의 마지막 구절을 알려주고 나면 비중이 사라진다(...)

  • 거안기생충 파라스파라스(パラスパラス/Bilocyte)
    눈이 하나 달린 뱀처럼 생겼다. 나리샤가 난폭해지는 원인이 되었다.
    나리샤와 더불어 라넬의 보스 러시에 등장하지 않는다. 로프트버드로 상대해야하는 불편함을 감안한 것인 듯하다. 별로 싸우고 싶지도 않아

  • 종언자(終焉の者/Demise)
    결국 기라힘은 의식을 완성하고 종언자를 부활시켜 종언자의 검으로 되돌아간다. 종언자는 링크를 전장으로 안내하고 마지막 전투가 벌어진다.
    처음에는 검을 들고 천천히 다가오는데 링크가 공격할 때마다 계속 검의 방어 방향을 바꾼다. 그때 빈틈을 노려 공격하면 대미지를 입힐 수도 있고 혹은 종언자가 공격할 때 살짝 피한 후 베고 다시 뒤로 피하는 방법도 있다. 종언자에겐 카운터가 잘 먹히지 않는다. 빈틈을 노렸다해도 공격하다보면 종언자가 반격을 가하므로 타이밍을 잘 맞춰 방어하거나 뒤로 피해야 한다. 그리고 이 단계에서는 스카이워드를 쓸 수 없다.
    대미지를 어느 정도 받으면 날씨가 바뀌면서 종언자가 검에 번개의 힘을 받아서 스카이워드를 날려 공격한다. 이땐 종언자의 검에 전류가 흐르므로 아까처럼 공격하다가는 감전된다. 이 단계부터 스카이워드를 사용 가능해지니[19] 스카이워드를 날려 맞추면 종언자가 경직되며 그 때 검으로 베는 게 가능하다. 링크가 스카이워드를 모으는 순간 종언자가 스카이워드를 날리므로 옆으로 점프해서 피하는 게 중요하다. 똑같이 스카이워드로 받아칠수도 있다.
    일정 대미지를 받으면 검으로 베었을 때 쓰러져 버리는데 이때 빨리 마무리공격을 성공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늦으면 종언자가 옆으로 피해 버리기 때문. 다만 처음은 아무리 빨리 마무리공격을 해도 반드시 피해버린다. 마무리공격을 성공시키면 소멸되어 버린다. 여담으로 마무리공격의 연출이 굉장히 간지난다.어디서 많이 본 피니쉬

10. 등장 아이템


  • 극초반에는 검도장용 검을 사용하지만 곧 파이의 힘이 깃든 여신의 성검을 얻는다. 이 검은 위모컨을 위로 치켜들어 '스카이워드'를 모아 날릴 수 있다. 고대의 대석굴 이후로는 던전을 클리어해 나갈수록 점점 길이가 길어지는 등 강해지고, 또한 검을 업그레이드 해 나갈수록, 스카이워드가 채워지는 속도가 빨라진다. 힘든 여행 모드에서는 검을 얻자마자 이전 플레이의 속도가 그대로 반영되고, 역시나 힘든 여행 모드에서 다시 검을 업그레이드할때마다 모이는 속도는 점점 빨라진다. 힘든 여행 모드 클리어 후에는 그냥 검을 치켜들기만 하면 에너지가 모이는 이펙트가 없이 바로 쏠 수 있을정도(...). 극후반에는 마스터 소드를 얻을 수 있다.(보코블린이 한방이다!)
    성장 과정은 여신의 성검 → 여신의 장검 → 여신의 백도검 → 마스터 소드 → 진정한 마스터 소드[20]

  • 방패
    이번 작에서는 방패의 비중이 커졌다. 눈처크로 방어한다. 내구도가 존재하며 공격을 막을수록 내구도가 감소한다. 그런데 이게 정말 빨리 닳아버린다. 적이 근접공격을 할 때 타이밍 맞춰서 방어를 하면 카운터가 되어 적은 경직되고 내구도도 닳지 않는다. 나무 방패는 불에 약하고, 철 방패는 전기에 약하다. 성스러운 방패는 내구도가 자동 회복되지만 전체 내구도 게이지가 매우 적다. 극후반에 특정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모든 공격에 내성이 있고 내구도가 무한인 '하일리아의 방패'를 얻을 수 있다.
이 게임에 익숙해지면 방패는 사실 검과 회피기만으로 대체할 수 있다. 그러나 방패를 가지고 보코블린들과의 싸움과 동시에 저 멀리서 저격해오는 비모스의 레이저를 순간 반사시켜 동시에 여럿을 순삭시키는 기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하일리아 방패 등은 얻어둘 후 도 있다.

  • 패러숄
    링크가 젤다에게 받은 패러숄.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 B 버튼을 누르면 펼쳐 안전하게 착지한다. 여신상 꼭대기에서 젤다가 사용법까지 알려준다.좋은 향기가 난다 처음 대지에 내려설 때 패러숄을 피지 않으면 파이가 잔소리를 한다.

  • 잠자리채
    신들의 트라이포스 이후로 오랜만에 등장했다. 주로 곤충을 잡을 때 사용한다. 모션플러스의 기능이 아주 섬세하게 집약되어있다. 테리에게 살 수 있다. 잠자리채 오우↗~ 편리해용! 사실 곤충뿐 아니라 여러가지를 잡을 수 있다. 새나 텀블 위드 등을 잡을 수 있다. 마지막 종언자와의 결투에서, 잠자리채를 꺼내고 흔들면 그걸 쳐다본다. 지못미... 가논드로프가 유독 잠자리채에 흥미가 있는 건 다 이유가 있었다. 황공에선 낚싯대 스소에선 잠자리채[21]

  • 여신의 하프
    여신이 내린 하프. 시간의 신전 클리어시, 젤다가 임파와 함께 기라힘에게 도망치는 도중 링크에게 건네준다. [22] 특정 오브젝트를 활성화시킬 때도 사용한다.

  • 두그마족의 장갑
    두그마족이 링크에게 준 장갑. 이게 있으면 뭔가 묻혀있는 땅 부분을 팔 수 있다. 과거의 대제전에서 두그마족을 살려주면 새로운 장갑을 얻게 되는데, 그 장갑으로 두그마족처럼 땅 속을 돌아다닐 수 있다.

  • 새총
    필로네의 숲에서 큐이족 촌장이 준다. 초반엔 원거리 공격도구가 이거밖에 없는데 총알 초기 한도수도 적어 괴악하다. 게다가 Z주목 후 사용도 불가능하다. 새총을 업그레이드 시키면 다발새총이 되는데, 딱히 쓸모없다(...). 씨앗 주머니도 있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새총을 많이 쓸 일이 거의 전무해서 보관소 신세이다.

  • 비틀
    천공의 신전에서 얻을 수 있다. 이번 작품의 사기템. A버튼으로 날리며 위모컨으로 조작해 스위치를 키거나 줄을 끊거나 등이 가능하다. 영구기관마냥 무엇이 동력인지도 알 수 없고 에너지가 다 되면 링크에게 돌아와 다시 충전되는 듯 하다. 라넬 지방의 로봇들이 만든 발명품으로, 후에 후크 비틀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집게가 달려 물건을 운반하는 게 가능하다. 주로 폭탄꽃을 운반하게 될 것이다.
    이것 때문에 먼 동굴 끝이나 이곳저곳 멀리 있는 곳에 스위치가 있는 경우가 많아 상당히 난이도 높은 퍼즐이 되었으나, 비틀을 꼭 써야 하는 구간[23]에서는 지속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져서 도저히 못 갈 듯한 곳에서도 오래동안 가지만, 비틀을 쓸 필요가 없는 구간은 상대적으로 지속시간이 짧으므로 이걸 이용해 비틀을 쓰는 구간이 맞는지 틀린지를 알 수 있다.

  • 폭탄꽃 주머니
    대지의 신전에서 얻을 수 있다. 폭탄꽃을 담을 수 있다. 이번 작에서는 폭탄꽃이 여기저기 피어 있으면 그걸 그냥 담아서 보충 가능하다. 던지거나 굴리는 게 가능하다.

  • 마법의 항아리
    시간의 신전에서 얻을 수 있다. 이상한 모자에 나왔던 항아리와 비슷하지만 이건 빨아들이는 기능은 없고 바람을 내뿜는 기능만 있다. 주로 프로펠러를 돌리거나 모래먼지를 털어버리는 게 용도. 벅크 어머니의 집 청소를 도울수도 있다(...)역시 여신의 유물은 굉장하다!

  • 수룡의 비늘
    필로네의 숲 사이렌에서 얻을 수 있다. 물 속에 잠수가 가능해지며 헤엄치거나 스핀도 가능하다. 산소 게이지가 존재하지만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도 않고 공기방울로 회복 가능하다.

  • 채찍
    고대의 대석굴에서 얻을 수 있다. 주로 물건에 걸어서 스위치를 당기거나 물건을 가져오거나 하는 용도. 공격용으로 쓰기는 힘들지만 최약체인 키스는 이걸로도 해치울 수 있고 적들에 따라 마비시킬 수도 있다.

  • 갈고리 샷
    라넬 사막 사이렌에서 얻을 수 있다. 물건에 걸어서 링크를 이동시키는 데 쓴다. 황혼의 공주처럼 두개가 한세트로 등장하지만 황혼의 공주에서처럼 사슬을 늘이거나 하는 기능은 없다. 이번 작에서 Z주목 사용이 불가능하다.

  • 내열 귀고리
    올딘 화산 사이렌에서 얻을 수 있다. 화상을 입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런데 이 용도 이외엔 딱히 용도가 없어서, 사이렌을 통과한 것치곤 허름해 보인다. 이 시대는 귀고리로 충분하지만 후대로 가면 방열복을 껴입어야 한다


  • 3D 젤다 시리즈치고는 상당히 후반에 얻는 무기. 그 때문에 그 전까지 원거리 무기라고는 새총이나, 폭탄꽃+비틀밖에 없다. 크렌의 체력 증진을 돕는 퀘스트를 모두 클리어하면 크렌이 던지는 호박을 화살로 쏘아 맞추는 미니게임을 할 수 있다. 400점 이상 맞추면 보물을 준다. 그리고 C를 눌러 실제 활을 쏘는 것처럼 쏠 수 있게 되며 더 정확하게 목표를 노릴 수 있게 된다. 폼은 나지만 정작 중요한 상황에서는 A를 눌러쏘는게 더 편하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양궁선수라든가.. FPS 게임을 플레이하는 기분이 들 수도 있다. 신궁 저격왕 바쁜 사람들은 1분 30초 부터

11. 기타


모든 것이 끝나고 엔딩 스텝롤 이후 지상이 마음에 든 젤다가 링크에게 함께 살자고 권하고 링크가 응하는 장면이 나온다. 덕분에 드디어 만리장성을 쌓았느니 운우지정을 나눴느니 새로운 아담과 이브 해석 등 수많은 떡밥이 오고가는 중이다(...) 논란의 종결은 신작 리얼젤다가 나올때까지

주제가는 작중 등장하는 '여신의 발라드'인데, 이걸 백마스킹해보면 젤다의 자장가가 나온다. 두 곡의 연관성을 보면 제작진의 센스가 느껴지는 부분.

여담으로 수룡의 이름인 필로네, 화룡 올딘, 뇌룡 라넬이라는 이름은 전작인 황혼의 공주에서 각 지역의 빛의 정령들의 이름이다. 황혼의 공주 시대에선 빛의 정령인데 처음 스토리인 스카이워드 소드에서 용들이라면... 나중에 용들이 정령으로 변하기라도 했나?

또한 설정집에 의하면 삼여신들이 만든 트라이포스는 악한 자도 쓸 수가 있어 종언자가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벌였다고 하며, 트라이포스를 다루는 자는 여신들의 선택을 받아야 가능하다고 한다. 음...?! 즉 이 전쟁은 모두 여신들 때문에 일어난 거라고 볼 수 있다.

세가에서 소닉 로스트 월드 DLC로 젤다의 전설이 공개되었으며 스카이워드 소드에 초대 링크가 소닉의 스테이지에 출연한다. 이런저런 이유로 '요시 아일랜드보단 낫다.', '닌텐도의 자회사 세가' 등 이런저런 호불호가 갈리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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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kyward라는 단어 자체에는 '하늘을 향한'이라는 뜻이 있고, 표지의 링크 역시 하늘로 검을 치켜들고 있다.
  • [2] 물론 마스터 소드 역시 마찬가지로 정상번역.
  • [3] 그러나 예상보다는 많이 풀렸다. 구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못구했지만.
  • [4] 상당히 호평받은 시스템이지만, 소수의 팬들중 황혼의 공주때처럼 마음껏 휘두룰수가 없어 써는맛이 사라져서 아쉽다는 평가도 있다.
  • [5] 시카 스톤에 그려진 문양을 보나 해외 위키를 보나 정황상 임파의 종족인 시카 족의 시카 스톤(Sheika stone)이지만, 가타카나 표기 シーカー를 영단어 seeker의 표기로 혼동한 탓인지 정발판에서는 시커 스톤으로 바뀌어 있다. 번역 오류인 듯
  • [6] 하트 모양을 그리면 하트가, 육각형 루피 모양을 그리면 루피가 쏟아져나오고, 트라이포스 문양을 그리면 요정이 나온다.
  • [7] 그 트라이포스는 당시 악한 자들도 마음대로 쓸 수 있었다고 한다. 그 때문에 악의 세력들이 트라이포스를 빼앗기 위해 전쟁을 일으켰다고...
  • [8] 성우 오오하라 사야카의 동생.
  • [9] 다만 새총이나 활 등은 여전히 왼손으로 시위를 당긴다. 오른손잡이의 경우는 왼손으로 시위를 잡는데 왼손잡이는 그 반대.양손잡이인가 보다
  • [10] 어원은 Goose, 거위.
  • [11] 다만 문제는 그게 하이랄이 아니라 '버든 랜드(영문판 그루즈랜드)'라는 괴악한 이름이었다는 것이지만...
  • [12] 어찌된 건지 영문판에서 초월번역을 거친 후 역대 최고의 인기 조역 캐릭터가 되었다. 특히 북미 유저들 사이에선 주인공 링크보다 더 인기가 좋다. 특히 4chan에선 젤다의 전설 스레드가 나오면 항상 'Legend of Groose'로 개명시켜야 하는 암묵의 룰이 생겼을 정도.
  • [13] 여담으로 버든의 메인 테마가 유튜브에서 대 인기 폭풍을 몰고 온갖 리메이크를 거치고 여러 영화/광고/애니 장면에 합성으로 쓰인다.
  • [14] 영문판에선 심지어 파이를Mistress(여왕님)이라고 부른다!
  • [15] 일본판은 염룡(炎龍)이다.
  • [16] 이 사막이 시오와 황공 시대에 이르러 겔드 사막이 되었다는 추측도 있다.
  • [17] 기라힘(1 던전) = 기라힘(6 던전), 사아가르(2 던전) = 그레옥타스(5 던전), 몰드가트(3 던전) = 다일로와마(4 던전)
  • [18] 혹은 활을 꺼내 A버튼을 계속 누른 채로 3연발 화살을 쏴도 잘라버릴 수 있다.
  • [19] 똑같이 전격을 날리는데 연출이 간지폭풍.
  • [20]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스토리 및 설정 모순이 발생하는데, 전작인 황혼의 공주에서 마스터 소드는 고대의 현자들이 만든 검이라고 나온다. 그런데 여신의 성검 자체부터가 현자가 아닌 여신 하일리아가 만들었다는 설정이다. 스토리 시열대에서도 스카이워드 소드 본작이 제일 처음의 스토리인 만큼 설정 오류가 발생한 거라고 볼 수밖에 없다.
  • [21] 신들의 트라이포스 이래의 전통이다.(…) 이거 아니면 빈병…….
  • [22] 시간의 오카리나에서도 3개의 던전을 격파한 링크 앞에서 젤다가 임파와 함께 가논드로프로부터 도망치며 시간의 오카리나를 전해준 것과 비슷한 상황.
  • [23] 낭떠러지 너머에 열쇠가 있거나, 동굴 끝부분에 스위치가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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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01 20: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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