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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이 문서는 동음이의어·다의어 항목입니다.

Contents

1. 潮流(밀물과 썰물)
2. 藻類(Algae)
2.1. 개요
2.2. 종류
2.2.1. 남조류(세균)(Cyanobacteria)
2.2.2. 홍조류(Rhodophyta)
2.2.3. 녹조류(Chlorophyta)
2.2.4. 황갈조류(Chrysophyta)
2.2.5. 갈조류(Phaeophyta)
2.2.6. 와편모조류(Dinophyta)
2.2.7. 은편모조류(Cryptophyta)
2.2.8. 클로라라크니오조류(Chlorarachniophyta)
2.3. 관련 용어
3. 鳥類(Aves) - 동물
3.1. 개요
3.2. 미확인, 혹은 허구의 조류
3.3. 조류가 아닌 것
3.4. 관련 용어

1. 潮流(밀물과 썰물)

조석 현상으로 일어나는 해수의 흐름으로 바닷물이 해안 방향으로 밀려들면 밀물, 바다 방향으로 밀려나가면 썰물이라고 한다. 또한 해수면이 최고조에 달할 때를 만조(滿潮), 가장 낮아졌을 때를 간조(干潮)라 하며, 만조와 간조의 차이를 조차(潮差)라 한다.
한반도 서해안은 남해안, 동해안에 비해 조차가 크게 나타난다. 대체로 아산만 일대가 가장 큰 조차를 보이며, 인천, 군산 등이 그 다음이고, 목포, 남포 등은 비교적 작게 나타난다.

밀물과 썰물은 달과 태양의 인력에 의해 발생하는데, 달의 인력이 태양의 인력보다 더 크게 작용한다. 태양과 지구, 달이 일직선을 이루는 합삭(음력 29일 전후), 만월(음력 15일 전후) 때에 조차가 크게 일어나며, 직각을 이루는 상현, 하현 때에 조차가 작게 일어나는데,[1] 조차가 크게 일어나는 때를 대조(大潮, 사리), 작게 일어나는 때를 소조(小潮, 조금)라고 한다.


밀물과 썰물 현상은 대체로 6시간 간격으로 하루 두 차례 반복되며, 어업 종사자 및 해안가 거주자들의 삶 및 생업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이를테면 어선이 밀물 때에 맞춰 입출항하는 것과 갯마을 주민들이 썰물 때에 갯벌에 나가 어패류를 채취하는 것 등이 이에 해당된다. 또한 밀물 때에 만조 수위가 상승하여 해안가에 침수 피해가 일어나는가 하면,[2] 밀물 때에 드러나지 않았던 육지와 섬, 혹은 섬과 섬을 연결하는 바닷길이 썰물 때에 열려 이 길을 통해 두 지역이 서로 왕래하기도 한다.[3] 인천항에 설치된 갑문식 독, 군산항에 설치된 부교(浮橋) 역시 조수 간만의 차이에 따른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설치된 시설물이다.
섬과 육지, 섬과 섬 사이에 좁은 수로(해협)가 있을 경우 밀물과 썰물 때에 급격한 흐름이 생기기도 한다. 대표적인 곳이 전라남도 해남과 진도 사이의 울둘목으로 이순신 장군은 이 흐름을 이용해 명량 해전의 승리를 이끌기도 했다.

바다와 강이 만나는 하구에서는 썰물 때에 강물의 유속이 빨라지는가 하면 밀물 때에는 바닷물이 강으로 역류해 들어와 주변 지역에 염해를 입히기도 한다. 조석 간만의 차이가 큰 지역에서는 강물에 쓸려온 토사들이 해안가에 퇴적하여 갯벌이 형성되는데, 조수 간만의 차이가 큰 서해안에서 이러한 갯벌이 많이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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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체로 만월 때는 밀물이 많이 들어오고 합삭 때는 썰물이 많이 빠진다.
  • [2] 특히 연중 만조 수위가 최고조에 달하는 백중(음력 7월 15일) 기간에 침수 피해가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 [3] 가장 유명한 곳이 전라남도 진도의 바닷길이지만 이와 같은 바닷길 현상은 서해안 곳곳에서 소규모로 드물지 않게 나타난다.


2. 藻類(Algae[4])

이 항목은 해초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2.1. 개요

속에서 살고 광합성을 하면서 관다발이 없고, 뿌리 줄기 잎의 구분이 없으며 포자 혹은 이분법으로 번식하는 생물. 고세균, 세균, 진핵생물의 3역으로 나뉘는 분류법에서는 '진핵생물'에 속하며, 이 때 남세균은 세균 항목에 들어간다. 즉, 엄밀하게는 조류가 아니다. 순 우리말로는 말[5]. 보통 깊이에 따라 주로 서식하는 조류가 달라지는데, 얕은 곳->깊은 곳 순서대로 녹조류=>갈조류=>홍조류가 자란다. 이는 빛의 파장에 따라 깊은 곳일수록 파장이 긴 빨강 계통의 빛은 줄어들고 파장이 짧은 푸른색 계통의 색만 도달하기에 얕은 물에 사는 조류는 빛이 충분한 환경에서 적색광을 이용하는 것으로도 충분하기에 붉은색의 보색인 초록색을 띄고 색도 상대적으로 연하지만, 깊은 물에 사는 조류는 그 반대로 청색광을 이용하기 위해 붉은 색을 띄고 색도 짙다. 하지만 가열하면 열에 약한 붉은 색소들이 파괴되면서 엽록소가 드러나 조류의 종류에 상관없이 다같이 사이좋게 초록색을 띈다.

분류에 따라 식물에 포함되기도 하고 식물이 아닌 조류도 있다. 계(kingdom)를 동물, 식물, 균류로 나누는 과거에 식물로 분류되었다가[6], 원생생물계로 식물과 딴 살림을 차렸던 적도 있다.[7]. 과거 원생생물로 뭉뚱그려 분류했지만 계통군 정리가 DNA 염기서열을 통해 정렬되는 와중에 원생생물계라는 분류군이 해체되어 홍조류, 녹조류는 식물로, 나머지는 각자 많은 계통으로 흩어졌다. [8]

기본적으로 동아시아를 빼면 잘 안먹기 때문에 상업적인 수요가 적고 학문적 동기도 적기 때문에 연구가 많이 안됐다고 한다. 서양인들에겐 그냥 물고기 정도로만 인식되는듯. 식품으로 써의 수요 자체는 한국, 일본 정도에 한정되는듯. 다만 육상과는 달리 일종의 노는땅 비슷하게 여겨지는 연안 지역(조류도 광합성을 해야하기에 얕은 바다에서만 자란다.)에서 자라기 때문에 산업적 이용에 관한 연구는 유럽지역에선 꽤 이루어 진듯하다. 육상의 식물과 달리 광합성 색소체나 새포벽 구성이 다양하기 때문에[9] 그걸 이용한 식품 첨가물이나 화장품등 화학공업용 원료로 많이 사용한다. 어짜피 잘 먹지도 않고 그냥 바다에서 막 자라기 때문에 화학적으로 합성하는것 보다 그냥 바다에서 가져다 분리하는게 더 싸다고. 더불어 최근들어 탄소배출권덕분에 해조류의 대한 연구도 하는 모양. 지금의 탄소배출권은 육상의 조림을 기준으로 되어있는데, 해조류의 경우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의 대한 연구가 적어 인정을 못받았기 때문. 해조류의 관한 연구와 기준이 확립되면 우리나라 같이 숲이 적고 해조류를 양식 하는 경우 탄소배출권에 상당한 이득이 될것으로 보인다. 물론 최대 수혜국은 일본.

2.2. 종류

2.2.1. 남조류(세균)(Cyanobacteria)[10]

  • 남조강(Cyanobacteria)

2.2.2. 홍조류(Rhodophyta)

  • 홍조강(Rhodophyceae)
    • 김파래목(Bangiales)
      • 김파래과
    • 우뭇가사리목(Gelidiales)

2.2.3. 녹조류(Chlorophyta)

  • 갈파래강(Ulvophyceae)
    • 갈파래목(Ulvales)
    • 대마디말목(Cladophorales)
      • 대마디말과
  • 녹조강(Chlorophyceae)
    • 볼복스목(Volvocales)
  • 담녹조강(Prasinophyceae)
  • 윤조강(Charophyceae)
    • 접합조목(Zygnematales)
      • 접합조과
  • 청각강(Bryopsidophyceae)
    • 청각목(Bryopsidales)
  • 트레보욱시아강(Trebouxiophyceae)

2.2.4. 황갈조류(Chrysophyta)

  • 규조강(Bacillariophyceae)
  • 시누라조강(Synurophyceae)
  • 진안점조강(Eustigmatophyceae)
  • 착편모조강(Haptophyceae)
  • 침편모조강(Raphidophyceae)
  • 황갈조강(Chrysophyceae)
  • 황녹조강(Xanthophyceae)

2.2.5. 갈조류(Phaeophyta)

  • 갈조강(Phaeophyceae)
    • 다시마목(Laminariales)
    • 모지반목(Fucales)
      • 모지반과

2.2.6. 와편모조류(Dinophyta)

  • 와편모조강(Dinophyceae)

2.2.7. 은편모조류(Cryptophyta)

  • 은편모조강(Cryptophyceae)

2.2.8. 클로라라크니오조류(Chlorarachniophyta)

  • 클로라라크니오조강(Chlorarachnea)

2.3. 관련 용어

3. 鳥類(Aves) - 동물

악마

K-T 멸종 이후에도 살아남은 공룡.[11]


조류는 한 쌍의 날개와 다리를 가진 척추동물 종류를 가리키는 말로 중생대부터 등장한 수각류의 일종이다. 온혈동물로써 깃털이 났고 가 있으며 을 낳는다. 새 혹은 날짐승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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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파충류'라고 하는 것은 엄밀히 말하면 조류와 포유류를 제외한 양막류의 총칭이 되므로 제대로 된 계통군이 아니라 외관에 의한 편의성으로 대충 분류한 측계통군이 돼버리기 때문이다. 조류와 포유류 계통군은 각각 제대로 된 단계통군이다. 더 자세히는 파충류 항목 참조.

포유류,새 등 대형동물을 연구하는 학생들이나 과학관,동물병원의 직원 같은 경우에는 이들의 박제를 쉬이 접하게 되며, 직접 박제를 만드는 수업이나 아르바이트도 받을 수 있다.

여담으로 컴퓨터에서 알집을 설치하고 나서 새 폴더를 만들면 자동으로 새 이름이 나오는데 계속 하다 보면 "새 뻐꾸기" "새 새 병아리" "새 새 새 가마우지" 등 새 이름 앞에 새가 붙다가 어느 순간 이스터 에그로 "제발 그만좀 만들어" "쫌~~" "부탁이야" "새이름도 바닥났어" "정 그렇게 나온다면" 같은 폴더명이 나온다(...).

3.1. 개요


척추동물의 한 종류로 알을 낳아서 번식하며 날개가 있고, 몸이 깃털로 덮여 있는 온혈동물의 총칭. 물론 이 특징들은 조류만 가지고 있는 특징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들 특징을 전부 가지고 있는 건 조류뿐이다.

타조펭귄 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 날 수 있기에 활동 공간이 3D라서 대부분 시력이 매우 좋으며 시야도 넓다. 또 잘 날 수 있도록 뼈 속은 공기로 차 있어 매우 가볍고, 신체에서 가슴 근육이 차지하는 비율은 인간의 20배이다. 즉 인간이 아무리 팔에 날개 달아 봤자 새처럼 나는 건 불가능하다. 글라이더는 그저 바람을 타고 미끄러져 갈 뿐... 날 때는 무조건 퍼덕여서 나는 것은 아니며 활강을 섞어서 비행한다. 물론 벌새나 참새같은 작은 새는 무조건 퍼덕여야 한다. 때문에 이런 새들은 몸무게에 비해 어마어마한 양의 먹이를 매일 먹어야 한다. 벌새는 먹이활동을 못하면 길어야 12시간 내에 사망하는데, 이유는 허기로 인한 저체온증. 그리고 제비나 독수리 같은 빠른 새들은 대부분 이 활강을 이용해서 먹이를 잡는다.

중생대 중기에 수각류의 한 종류인 마니랍토라(Maniraptora)[12]로부터 진화했는데, 먹이를 사냥하러 절벽에서 물로 뛰어들거나, 나무와 나무 사이를 뛰어다니거나, 평원을 활발하게 뛰어다니는 몇몇 종이 차츰 깃털이 생기면서 진화했다는 설이 있다.[13] 한때 아르카이옵테릭스가 최초의 진짜 조류로 여겨졌으나 현재는 공룡인지 조류인지에 대해 논란이 있다. 한마디로 한 동물을 두고 약 100년 가까이 새인지 공룡인지 헷갈리고 있다는 것 자체가 공룡과 조류가 그만큼 가깝다는 것을 뜻하는 것.

소변과 대변을 섞어서 배설[14]하기 때문에 재수없게 폭격을 맞으면 기분이 무척 더러워지며 특히 도망칠 때 조금이라도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해서 배설을 하면서 도망치기 때문에 똥빠지게 도망친다라는 말의 기원이 되었다.[15]

이렇게 도망치다 지치면 일반적인 동물이나 사람처럼 부리를 벌리고 헉헉거리는데 사실 당연하지만 흔히 볼 수 있는 일이 아니기에 매우 재미있는 광경이다.

사람들에게 새를 그리라고 하면 보통 비둘기 비스무리한 것을 그린다. 근데 왠지 어리석다라는 비하성의 의도로 말할때 어류와 함께 언급 되는 종류. 몇몇 조류에게 실례되는 말로 조류중 상당히 머리가 좋은 종이 있다. 까마귀라든가[16] 케아앵무[17]등등

고립된 환경에 처하면 덩치가 작은 아종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 포유류와는 반대로, 조류는 고립된 지역의 아종은 덩치가 커지는 경향이 있다.

신생대 초기에는 지상을 걸어다니는 대형 육식 조류가 번성했으며, 이런 놈들이 지상 최대의 포식자였다.

여담이지만 지금 조류가 우리가 너무 좋아하는 파충류의 한 종류라는 것이 기정사실이 되어있는 지금, 조류를 파충류 아래로 넣게된다면 혼선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고민들 중인 듯.

일부 학자는 파충류와 조류를 묶어서 석형류(蜥形類, Sauropsid)로 분류하기도 한다. 아니면 전통적으로 파충류라 싸잡아서 부르던 것을 그냥 조류를 제외한 파충류라고 패기 넘치게 부르든가. 실제로 어떤 전공 교재들은 그렇게 부르기도 한다. 조류의 출신이 출신이니만큼, 조류와 파충류를 따로 분류하는 것이 넌센스가 되니깐. 그리고 그렇다면, 타조가 "나는 기능이 퇴화된" 예외적인 녀석이 아니라 타조를 제외한 다른 조류들이 예외적인 녀석이 되는 셈이다.

엄청난 권력을 '나는 새도 떨어트릴 권세' 라고 비유하기도 한다. 지나가는 새에게 떨어지라고 명령하면 새도 그 명령에 따라 떨어진다는 비유적 의미인듯 한데... 마오쩌둥은 진짜 물리적으로 수많은 참새를 떨어트리기도 했다. 제사해 운동 참조.

옛날에는 태양을 숭상하는 문화가 존재했다. 그래서 태양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새를 식재료 중에서 최고급이라고 평가했다[18]. 그래서 귀족이 아닌 사람들은 새고기를 먹을 기회가 거의 없었다.

3.3. 조류가 아닌 것

3.4.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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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라틴식 발음은 '알개', 영어식 발음은 '앨지'이다. 해수어항을 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알게'가 이것. 게의 일종이 아니다.
  • [5] 다만 물에사는 식물 비스므리 한건 다 말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완벽하게 대응되는 순우리말은 아니다. 벌레곤충처럼.
  • [6] 남조류의 경우 원핵생물로 진핵생물인 동물, 식물, 균류에 포함될 수 없다.
  • [7] 갈조류를 제외한 녹조류, 홍조류는 Plantae에 속한다.
  • [8] 착편모조류와 은편모조류, 갈조류, 황갈조류, 부동편모조류, 와편모조류는 크로말베올라타에 속하고, 클로라라크니온은 리자리아, 유글레나는 엑스카바타에 속한다. 식물 쪽이 아닌 생물들은 대부분 홍조류나 녹조류를 다시 잡아먹어서 광합성 능력을 얻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색소체가 3, 4중막
  • [9] 식물의 경우 엽록소에 아주 가끔 보조색소가 있고 세포벽은 다 똑같은 구조지만, 조류는 다양한 색소와 다양한 세포벽이 여러 분류군에 있다. 예를 들자면 우뭇가사리의 경우 우뭇가사리의 세포벽이 아가로스라고 불리는 독특한 다당류로 돼있는데, 끓이면 녹아나지만 다시 식히면 묵처럼 굳는 성질이 있다. 이게 바로 한천. 한국에선 주로 먹는 묵으로만 생각하지만 생각외로 쓸모가 많은데 식품이나 화장품의 점성을 줘서 뭔가 끈적끈적하고 젤같은 질감을 주거나 과학 실험에서 여러 용도로 사용한다.
  • [10] 남조류는 원핵생물, 즉 세균이라 계통상으로는 큰 차이가 있다. 거기에 남세균이 공식 명칭이기 때문에 엄밀하게는 조류가 아니다. 그러나 그 특성이 비슷해 일부 분류법에서는 같은 계열로 분류되기도 한다.
  • [11] 조류는 왜 공룡의 후손이 아니라 공룡일까?
  • [12] 이 분류군에는 드로마이오사우루스과와 트로오돈과, 현생 조류를 포함한 아비알라이가 포함된다. 다시 말해 드로마이오사우루스과는 조류의 자매 분류군이지 조류의 조상이 아니다.
  • [13] 깃털 자체는 원래는 과시용, 혹은 체온을 보존하기 위해 발생했던 것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비행용으로 용도변경되었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 [14] 이 배설물은 PH4 정도의 강산성이므로 차량 외부에 묻은 채 그대로 두면 도색이 변하거나 고무류가 부식하는 등의 피해가 생길 수 있다. 묻으면 빨리 치우자.
  • [15] 조류는 배설물을 저장하기 위한 별도의 생체 조직을 갖고 있지 않다. 예를 들어 사람은 직장과 방광에 대소변을 각각 저장하지만, 조류는 비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조금이라도 무게를 줄이는 게 이익이기 때문에 배설물은 생성되는 즉시 체외로 버리는 것. 동일한 이유로, 상당수의 조류는 뼈 내부가 비어있다.
  • [16] 대략 두 살 정도의 사람에 해당하는 지능 수준이라고 한다
  • [17] 지능이 가장 높은 새라는 이야기가 있다.
  • [18] 물속, 땅속 식재료는 하급으로 간주했다
  • [19] 사실 이걸 새라고 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 [20] 방언으로 빡새라고 한다(...). 고대 그리스인들이 박쥐를 조류로 오해한거와 일맥상통 할지도?
  • [21] 처음에는 고조아강의 조류로 알려졌으나, 나중에 익룡의 한 종류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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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8 01: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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