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조선노동당

last modified: 2015-04-11 21:58:48 by Contributors

한자 : 朝鮮勞動黨
표준어 : 북한노동당 (北韓勞動黨)[1]
문화어 : 조선로동당
영어 : Workers' Party of Korea[2][3]

(ɔ) Originally uploaded to en.wikipedia by en:User:U2blueEagle on 3 December 2007 with file name en:Image:Workers' Party of Korea Flag.svg from

북한노동당의 당기, 도안의 낫[4], 망치, 은 각각 농민, 노동자, 지식인을 상징한다고.
사실 으로 농민의 목을 베고 망치로동자의 머리를 까부수고 으로 세뇌교육을 하는 거다. 그럴싸 하다 Dienamic 로동

Contents

1. 어떤 정당인가?
1.1. 역대 두목
1.2. 관련 항목
2. 3호 청사

1. 어떤 정당인가?


말이 필요한가?

다른 말이 필요 없다. 한 마디로 천하의 개쌍놈들이자 북한나치당, 세계적으로 악명높은 테러리스트들이 모여있는 단체.
당이 나쁘나 당원이 나쁘지 참.....조선노동당도 참 불쌍한 당이다
민족사회주의조선노동당
1948년 북한정권 수립 이래 한반도 북부 지역의 유일 집권정당. 그리고 대한민국의 반국가단체.[5] 북한에선 "조선로동당"이라고 칭하나 남한에선 북한노동당이라고도 칭하기도 하며, 1970년대부터 주체사상을 지도이념으로 삼고있다.

당 창건일은 평양에서 열린 조선공산당 이북5도 책임자 및 열성자대회[6]에서 김일성이 기조(基調)연설을 한 1945년 10월 10일로 잡고 있다. 조선공산당 북조선분국은 1946년 6월 22일 북조선공산당으로 바뀌고, 이후 같은해 8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연안파가 세운 조선독립동맹 계열 중심의 조선신민당과 통합하고 '북조선로동당'을 발족, 북한의 유일한 집권당이 된다. "조선로동당"이라는 간판을 단 건 1949년 6월 30일로, 같은 해 6월 24일 남로당이 북로당에 흡수되었기 때문이다. 6.25 이후 1953년 박현영을 '미제의 간첩'으로 몰아 체포, 56년에 잔인하게 처형당한 걸 필두로 하여 임화, 이강국, 이승엽야구선수 말고 등 남로당파가 1955년에 대거 숙청당한다. 그리고 1956년 8월 종파사건과 1967년 갑산파 축출사건으로 나머지 반대파도 멸종(…)[7]당하고, 거기에 1972년 주체사상의 확립이 이어지면서 지도부의 꼭두각시(…)로 전락하고 만다.
실제로 1980년 이후 남녘 땅의 정당들의 '전당대회'와 비슷한 개념인 당대회라는 게 전혀 열리지 않았다. 뭐 뭐든지 최고지도자 동지께저 결정해주시는데 당대회가 필요있갔시오? 이후 열리는지는 추가바람.

2010년 9월, 30년 만에 당 규약을 개정하면서 '사회주의'는 남겼지만, '맑스-레닌주의'와 공산주의를 모조리 삭제했다. 이는 호전성을 줄여서 3대세습을 좀 편하게 해 보려는 의도였지만 연평도 해안 포격 사태를 통해 결국 주체사상이 중요함을 입증하고야 말았다.[8]

기관지는 노동신문[9]이다. 당원 수는 대략 3백만(북한 인구의 1/7)으로 추측된다.[10]

우당(友黨) 관제야당으로 조선사회민주당, 천도교청우당이 있다. 참고로 남한의 민주노동당은 조선사회민주당과 자매결연 관계이다. 민주노동당통합진보당으로 바뀌면서, 자매결연도 통합진보당이 승계받았다.

2012년 4월 11일 전하고 똑같이 김정일을 '영원한 총비서'로, 김정은을 북한노동당 제1비서에 추대함으로써 김정은이 공식 족발당수가 되었다. 2014년에는 제1위원장으로 재추대한 상황.
조선노동당 산하 행정부가 폐지됐다.

당가(黨歌)는 조선로동당 만세라는 노래다. 근데 쓸데없이 듣기가 좋다

1.1. 역대 두목

  • 혹부리우스 김일성 1949.6.30.~1994.7.8.
  • 뽀그리우스 김정일 1997.10.8.~2011.12.17.
  • 꿀꾸리우스 김정은 2012. 4. 11 ~ 현재

2. 3호 청사

평양 모란봉구역 전승동에는 북한노동당 3호 청사가 있는데, 이 건물 안에 대남공작을 위한 조직이 존재하며 이를 통칭해 3호 청사로 부른다. 자세한 내용은 북한의 대남공작기관을 참조.

----
  • [1] 다만 이것도 언론마다 엇갈려서 북한노동당, 조선노동당, 조선로동당 등의 표현이 혼재되어 쓰이고 있다.
  • [2] 영문명을 잘 따져보면 '조선노동자당'이 된다. 영국 노동당의 명칭이 Labour Party여서 그런지, '조선노동당'도 'Labour Party of Korea' 같은 식으로 번역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북한에서 내세우는 정발명 공식 영문명은 Workers' Party of Korea가 맞다.
  • [3] 그런데 달리 생각해 보면 Workers'라는 명칭으로 번역했다는 점에서 당의 정체성을 잘 드러냈다 할 수 있다. 나치당의 정식 명칭도 '민족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National Socialist German Workers Party)'이었으니.
  • [4] 구 소련이나 중국 공산당기의 낫과 달리 조선낫이다.
  • [5] 반국가단체라고는 하지만 1991년 북한과 함께 손잡고 유엔에 가입함으로써 사실상 한반도에 두개의 합법 정부가 있음을 서로 인정한 셈이 되었다.남북한유엔가입
  • [6] 서울에서 국내 공산주의자들이 조선공산당을 재건한 것을 본 소련이 "1국 1당 원칙"에 따라 한반도에는 한 개의 공산당만이 존재해야 한다는 지시를 내린다. 그러나 38선으로 인해 남과 북의 공산당이 유기적으로 한몸처럼 움직일 수 없게 되자, 38선 이북의 공산당원을 중심으로 '조선공산당 북조선분국'을 설치하기 위해 이 대회를 열게 되었다. 분국(分局)이란 박헌영의 조선공산당을 '본국'으로 인정한다는 의미.
  • [7] 대부분 처형당하거나 정치범 수용소의 완전통제구역으로 쫓겨났다. 이는 당시 부주석이었던 김동규도 예외는 될 수가 없었다.
  • [8] 여기에 김정은이 관여했기 때문.
  • [9] 실제 노동신문은 북한 정권에서 발행하는 게 아니라 노동당에서 발행하는 기관지다. 정권 기관지는 <민주조선>.
  • [10] 이런 양상은 구 공산권 국가에서도 비슷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1 21:58:48
Processing time 0.1079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