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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곤

last modified: 2015-04-15 01:19:17 by Contributors

몬스터 헌터의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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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한정들보우건(MH3/원거리 무기)룡곤(MHFGG/근거리 무기)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진액
3.1. 진액 조합표
4. 엽충의 성장
4.1. 몬스터 헌터 4G에서
4.2. 엽충 명칭표
4.2.1. 타격
4.2.2. 참격
5. 추천 무기
6. 추천 스킬

1. 개요

Jochunggon.png
[PNG image (316.95 KB)]
셀레기오스 소재의 조충곤 '반역곤 라나레기온(叛逆棍ラーナレギオン)' + 참격계 엽충 펜부엘로

곤충덕후들이 좋아합니다
가랏 조충몬!! 조충조충!!
몬헌을 메뚜기 게임으로 만든 주범

몬스터 헌터 4에서 차지액스와 같이 새로이 추가된 2종의 무기 중 하나. 덤으로 몬스터 헌터 4의 표지를 장식하는 무기이다.

곤이라는 이름에 맞게, 무기와 더불어서 헌터와 같이 전투하는 엽충이 메인인 무기. '매'사냥의 매가 벌레로 바뀐 느낌이다. 물론 매가 아니길 참 다행일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수렵용 동물을 장비한다는 개념 자체는 시리즈 초기의 설정화에서 꽤 일찍 등장한 바 있다. 가장 처음으로 얻을 수 있는 용골 소재 조충곤인 본 로드의 디자인도 몬스터 헌터 1~ 2ndG의 아트워크를 모은 몬스터 헌터 아트북 Vol.1 에서 상당히 초창기 컨셉디자인으로 추정되는 그림들에서 자주 목격되는 것으로 보아 폐기되었던 무기 설정과 컨셉들을 짜맞추어 하나의 완성된 무기로 내 놓은 것으로 추정된다[1]

2. 특징

몬스터 헌터 4에서 최초로 추가된 조충곤은 랜스와 함께 단차액션을 지상에서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단 둘 뿐인 무기군이다. R+B 버튼으로 발동해서 도약하며 도약 중에 기본 1타, 빨간 진액의 효과를 받는 동안은 2타로 공격한다. 이를 이용해 몬스터의 등에 쉽게 올라탈수있다. 대검과 해머의 차지수준으로 중요한 특수능력이며 이를 이용해서 솔로플레이는 더 쉽게 진행할 수 있고, 파티플레이에선 강력한 서포팅을 할 수 있다. 타 무기군은 단차액션을 하기 힘든 길드 퀘스트에서 그 진가가 여실히 드러난다.

3. 진액

엽충은 공격시 소형 및 대형 몬스터에서 진액을 채취해서 오는데, 이 진액의 색상에 따라서 헌터 자신에게 버프가 생기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대형 몬스터에게는 부위별로 각기 다른 진액을 여러번 채취하여 오는것이 가능하여, 진액도 수렵피리의 버프처럼 색깔에 따른 조합으로 좀 더 다양한 효과가 나오게 된다. 부위별 진액 색을 확인하려면 R트리거로 포격을 발사해 확인할 수 있다.

기본적인 진액의 색상별 능력은 다음과 같으며, 엽충이 채취하는 진액은 한 번에 한 개 뿐.

  • 흰색 진액 : 이동거리 및 도약거리 증가. 진액 조합의 핵심이다. 채취 위치는 주로 발 혹은 날개.
  • 오렌지색 진액 : 약공격(밟기 등) 한정으로 슈퍼아머, 채취 위치는 주로 몸통 혹은 꼬리.
  • 붉은색 진액 : 공격 모션 변경 + 공격타수 변경, 채취 위치는 주로 머리 혹은 몬스터가 공격수단으로 쓰는 부위[2]
  • 녹색 진액 : 체력 회복, 대부분 꼬리 끝이나 몸의 특징적인 부분에서 나오며, 켈비, 가구아도 준다.
  • 각 지속시간은 붉은색이 60초, 오렌지색이 45초, 흰색이 90초.
  • 각 색상 조합에 의해 특수효과가 발동된다. 반드시 흰색이 있어야 발동되며, 녹색은 조합 효과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 진액을 조합했을 시 지속시간은 각각 적용된다. 즉, 흰색 + 붉은색의 경우 붉은색 진액의 지속시간이 다 되어도 흰색은 남아있게 되는 것. 이 상황에서 붉은색 진액을 다시 채취하면 흰색 + 붉은색 버프를 다시 받을 수 있다.
    • 예외적으로 진액이 전부 모였을 때를 기점으로 90초 지속되며, 그 지속시간이 끝나면 효과가 한 번에 모두 사라진다. 참고로 세가지 진액이 모여있을 때는 다른 진액을 아무리 채취해와도 지속시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조충곤의 무기 특성 상 붉은 진액이 있고없고에 따라 딜링능력은 천지차이이며[3], 지속시간이 끝날 때를 잘 생각해 다음 채취 타이밍을 생각하는 능력도 필요하다. 상기했듯이 엽충에겐 스태미나가 존재하니 신경쓰자.

엽충의 운용과 더불어 조충곤의 범용성이 낮은데에 한몫하는 부분인데 몸이 거대하거나[4] 특정 진액의 채취 위치가 좁거나 높아 채취가 곤란한 경우[5] 등 사용이 제한된다.

3.1. 진액 조합표

  • 흰색 + 붉은색 : 공격력 증가(소) + 공격 모션 변경 + 공격타수 변경
  • 흰색 + 오렌지색 : 금강체 + 귀마개 효과 + 방어력 증가(소)
  • 흰색 + 붉은색 + 오렌지색 : 각 효과 전부 발동 + 공격력 증가(대) + 방어력 증가(대)

4. 엽충의 성장

엽충은 조충곤의 무기 강화와는 별도로 엽충 자체도 성장이 가능하며, 사실 조충곤 강화의 핵심이다. 조충곤의 특성 상 벌레의 종류에 따라 무기 체계가 갈리게 되며, 조충곤 자체의 외형은 크게 바뀌지 않기 때문. 덧붙여 첫 벌레 분기 시 필요한 재료는 죄다 상위 퀘스트 재료라는 점도 강화의 애로사항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엽충의 성향은 충육꿀을 먹이는 것으로 크게 달라진다. 충육꿀 '스테이터스(힘, 체력, 스피드) 향상-속성'이라는 수식어 구성[6]을 가지고 있고, 하나의 먹이는 하나 혹은 두 가지 속성을 올려주는 반면, 패널티로 반대되는 속성의 스테이터스가 크게 내려간다. 이끼는 필드 채취 및 퀘스트 클리어 보수, 용인 상점, 여단 포인트 교환품 등의 상당히 다체로운 입수법을 보여주며, 강화는 무기제조상에게서 할 수 있다. 엽충의 속성은 무기의 속성과는 전혀 별도의 것으로 보기 때문에 무기인 조충곤의 속성이 독속성이라고 해도 엽충은 불속성이나 수속성등의 다른 속성 공격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충육꿀를 구하는것도 일인데[7] 포인트 최대치까지 도달했는데 레벨업 요구치를 달성하지 못하거나 하는 상황이 오면 상당히 골치아파진다.[8] 그러므로 먹이를 먹일때 먼저 성향을 선택한 후, 계획적으로 먹이는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충육꿀을 먹인다고 바로 능력치를 얻는것이 아니고 정해진 포인트만큼 올려야 능력치가 올라간다.

스텟종류필요포인트[9]상승능력치
파워 9 +9
스테미나 6 +6
스피드 3 +3
화속성 3 +2
수속성 3 +2
빙속성 6 +4
뇌속성 6 +4
용속성 9 +6

또한 레벨업 제한 포인트는 무조건 3의 배수로 주기 때문에 해당 레벨에서 엽충의 성능을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남는 포인트를 모자란곳에 밀어줘서 능력치상승포인트까지 올릴필요가 있다.

엽충은 조건을 충족시키면 레벨업이 가능하다. 레벨업 후에는 기존에 있던 성장치가 재설정되고 다시 벌레미끼로 강화할 수 있다. 참격공격계와 타격 공격계가 존재하며 각각 파워, 스태미나, 스피드, 밸런스 타입으로 분화 된다. 공격력의 경우 참격계가 좀 더 높으나 타격계의 경우 상당히 높은 기절치가 붙어있어 3연속의 조충 회전공격을 가하면서 기절을 노릴 수도 있다.
아래쪽에 엽충의 형태변화 분기표가 있으니 참조

또한 엽충의 공격속성에 따라 날개나 몸의 색이 변한다. 용속성을 달고 있다면 짙은 회색 계열을 띄게 되는 식.

타입 참격/타격
파워 사슴벌레/장수풍뎅이
스테미나 말벌/무당벌레
스피드 나방/나비
밸런스 풍이/풍뎅이

엽충의 최종트리 모습

현재 다수의 유저들은 곤충을 힘이나 체, 속성공격에 어중간하게 투자하기 보단 스피드에 몰아주는 것을 가장 즐겨 사용한다. 이를 쉽게 육성시키는 방법은 용인상인이 속 충육꿀(스피드 +2)을 팔때 백개단위로 쟁여둔 뒤, 나중엔 이 꿀만 먹여서 키우면 된다. 보통 만렙 풀스피드 육성까지 40~50개 정도 들어간다.

4.1. 몬스터 헌터 4G에서

몬스터 헌터 4G에서는 무기들의 레어도가 올라가면서 엽충도 레벨을 12까지 올릴 수 있게 되었으며, 레벨10/11에서 한번 더 진화하여 각기 3가지 능력을 지니게 된다. 밸런스이외의 타입은 본래의 타입이 들어간 2가지 하이브리드 타입에서 선택하는 이지선다 진화.

유저들 사이에서는 공격&스테미너 타입이 선호되고 있는데, 이는 엽충의 자체 옵션 능력으로 공격력과 스테미너가 올라 엽충 육성시 후반에 스피드에 쏟아 부을 수 있는데다가 엑기스로 헌터를 강화하는 시간을 60초[10] 증가시켜주기 때문. 잘만 쓰면 240초 가량 강화된 상태로 움직일 수 있다.

간단한 육성법을 소개하자면 (타격속성 벌레 기준으로) 레벨 3까지는 역.충육꿀+만 먹이고, 레벨 4로 올라갈 때 역.충육꿀+ 3개, 속.충육꿀+ 2개+3개를 먹여서 Lv4 자미르비틀(ザミービートル)까지 만들고, 그 후 속.충육꿀+만 먹여서 Lv7 쾨니히고어비틀(ケーニヒゴアビートル)까지 키운다. 이후 Lv9까지 속.충육꿀+, Lv11에 도달할 까지 체.충육꿀+을 먹여서 키우면 Lv 11이 될 때 아무르마리키타(アムルマリキータ)로 진화가능. 이게 공격&스테미너 타입의 벌레이다. 이후에는 속.충육꿀+ 19개를 먹여 스피드를 150까지 올린 후, 역.고급충육꿀을 4개 먹이면 힘 수치가 114까지 올라가므로, 결과적으로 114/96/150의 능력치로 정리된다. 충육꿀+ 3종류는 용인상인에게 여단포인트로 다량 구매가 가능하며, 역.고급충육꿀은 G급 수해탐색이나 G급 길드 퀘스트에서 채집이 가능하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처음부터 육성할 때의 이야기이며, 몬스터 헌터 4에서 연동한 플레이어의 경우 기존의 스피드 몰빵 육성 조충곤으로는 절대 공격&스테미너 타입을 만들 수 없다. 싹 팔고 처음부터 다시 만들거나, 다른 타입으로 만족할 수밖에 없는 셈.

위 글은 4G 정발시 정발명으로 수정바람.

4.2. 엽충 명칭표

4.2.1. 타격

  • 말드론 (초기)
    • 자미르비틀 (공격 업 小)
      • 퀘니히고어비틀 (공격 업 大)
      • 필카노 (공격 업 中, 회복 업 小)
    • 하르키타 (스태미너 업 小)
      • 도룬키타 (스태미너 업 大)
      • 아르죠아냐 (스태미너 업 中, 회복 업 小)
    • 가르벨 (스피드 업 小)
      • 메이버칠 (스피드 업 大)
      • 반리에르 (스피드 업 中, 회복 업 小)
    • 에보말드론 (전 능력 업 小)
      • 알샤론 (전 능력 업 中, 회복 업 大)

  • 4G 추가 (레벨 10이상)
    • 아무르마리키터 (공격&스테미너 업 大, 회복 엑기스 효과 업 小, 엑기스 강화 시간 2배 + 엽충 회심 공격)
    • 발브류게르 (스피드&스테미너 업 大, 회복 엑시스 효과 업 小, 엽충 차지 충전 단축)
    • 그란츠비틀 (공격&스피드 업 大, 회복 엑기스 효과 업 小, 엽충관통력 업)
    • 도스알샤론 (전 능력 업 大, 회복 엑기스 효과 업 + 상태이상회복, 채취 엑기스 보유수+1)

4.2.2. 참격

  • 쿨드론 (초기)
    • 아르마스택 (공격 업 小)
      • 모나크블스택 (공격 업 大)
      • 레지나바란테 (공격 업 中, 회복 업 小)
    • 가실도레 (스태미너 업 小)
      • 둔크랩 (스태미너 업 大)
      • 우카두레 (스태미너 업 中, 회복 업 小)
    • 카제키리바네 (스피드 업 小)
      • 오오시나토 (스피드 업 大)[11]
      • 시나토모토키 (스피드 업 中, 회복 업 小)
    • 에보쿨드론 (전 능력 업 小)
      • 엘드란 (전 능력 업 中, 회복 업 大)

  • 4G 추가 (레벨 10이상)
    • 오스파다두레 (공격&스테미너 업 大, 회복 엑기스 효과 업 小, 엑기스 강화 시간 2배 + 엽충 회심 공격)
    • 시나토대단풍 (스피드&스테미너 업 大, 회복 엑시스 효과 업 小, 엽충 차지 충전 단축)
    • 살바스태그 (공격&스피드 업 大, 회복 엑기스 효과 업 小, 엽충관통력 업)
    • 도스엘드란 (전 능력 업 大, 회복 엑기스 효과 업 + 상태이상회복, 채취 엑기스 보유수+1)

5. 추천 무기

고어 마가라 트리의 'THE 체이서'가 긴 파예리와 쉬운 제작 난이도덕에 초반무기로 좋다. 아니면 네르스큐라 소재의 조충곤 '섀도워커'를 쓰기도 한다.

후반에는 무기 선택의 폭이 넓어지므로 서포트 무기로 사용하는 경우는 '에어리얼글레이브'가 마비 속성으로, 네르스큐라 소재의 조충곤 '섀도워커', '프론트워커'가 독, 수면속성으로 파티플레이에서 선호된다. 에어리얼글레이브가 각성을 띄워야 마비가 가능한 반면 4G에서 추가된 가라라아자라 트리의 '패럴라이즈바인', 자보아자길 아종 소재의 '옐로베릴'이 마비 수치는 약간 낮아도 각성이 필요없어서 이쪽이 선호된다.

속성무기로는 예리도가 시궁창인 금쇄곤봉을 제외한 무기들을 골라쓰면 되며, 범용 무기로 다라 아마듈라 소재의 '혼연일체체도 야마타'가 높은 깡뎀과 폭파속성으로 사랑받는다. 사실상 4의 최강 조충곤. 단 제작할때 극강을 배합한 장도의 소재들중 미갑각이 3개이며 야마타로 올리기위한 소재들중 또 미갑각이 3개가 필요하다. 적어도 다라와 6번은 싸워야 얻을수 있다.

4G에서는 홍룡 밀라보레아스 소재의 폭파 조충곤인 '염마멸룡곤[겁염]'이 준수한 예리도와 높은 폭파속성을 무기로 강력한 위상을 뽐내고 있으며, 디아블로스 소재를 쓰는 두 조충곤 중 '타나토스 로드'를 최종강화해서 만들 수 있는 '아누비스'가 예리도+1시 보라예리가 뜨며 준수한 깡뎀, 각성시 약간 나오는 용속성 등을 통해 깡뎀조충곤의 필두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으나 최종강화에 레어 소재 대지를 뚫는 강각을 요구하기에 작성 난이도가 좀 있는 편.

6. 추천 스킬

조충곤은 활의 집중과 같은 필수스킬이 없어 스킬의 구성이 매우 자유롭기 때문에 어떤방향으로 스킬을 구성해도 좋다.
상태이상쪽으로 간다면 특수공격강화를, 공격력쪽을 선택한다면 무기의 예리도가 짧은편이기때문에 예리도1, 고숫 , 업물등을 노려보자.[12] 안전한 단차 공격을 원할 경우는 고급 귀마개와 탑승 명인을 띄워도 좋다. 대체로 리오소울셋이 무난하다. 탑승명인의 경우 단장이 보낸 도전장을 클리어 할 경우 탑승10, 광격내성2 호석을 주기 때문에 굳이 방어구나 장식주로 만들 필요가 없다.
리치가 짧은편인 무기의 특성, 엽충의 액기스 채취의 정확도 향상 , 단차공격 착지후 등등 몬스터와 매우 근접한 상태가 많으므로 '회피성능' 스킬이 매우 유용하다. 주로 예리도+1과 회피거리도 같이 노릴수 있는 나르가 상의+동계통배가셋 을 입는다.
단장의 도전장을 클리어하고 나오는 탑승+10 호석과 에어리얼 글레이브를 활용해서 탑승명인, 심안, 세균연구가, 각성, 고급귀마개를 띄울 수 있다. 오직 탑승 및 마비를 포함 각종 서포트에 특화된, 별도의 호석이 필요없는 세트이다. 장비는 다음과 같다.

무기: 에어리얼 글레이브+방음주(3)
머리: 카이저크라운+방음주(1)×2
몸통: 카이저메일+방음주(1)×2
팔: 아티어S암+방음주(1)×2
허리: 카이저펄드검호주(1)+균구주
다리: 파르메르감바+균구주×2
호석: 탑승+10

이 커스텀에서 다리파트를 몸통배가 장비로 바꾸고 방음주를 특공주로 교체하면 고급귀마개 대신 특수공격강화+2를 띄울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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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동물의 종류에따라 공격형과 방어형으로 나뉘고, 아예 번데기로 온 몸을 감싸고 특수행동을 함으로써 우화해서 특수능력을 얻는 설정도 있었다.그쪽이 도입 안돼서 다행이다.
  • [2] 예를 들자면 발톱을 주 공격수단으로 쓰는 리오레우스셀레기오스는 발이 붉은 진액이고, 꼬리를 주 공격수단으로 쓰는 리오레이아는 꼬리가 붉은 진액 채취포인트
  • [3] 모션배율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 타수기준으로는 대부분의 모션에서 타수가 기본 1번씩 더들어간다. 즉 배율이나 모션 속도등을 감안해도 딜능력은 최소 1.7배는 차이난다는 의미. 여기에 흰색버프가 추가되어 공격력 업까지 붙으면 딜량차가 2배는 난다고 봐야한다. 물론 예리도도 팍팍 깎여주신다. 숫돌 잔뜩 갖고가자.
  • [4] ex) 다렌 모란, 다라 아마듈라: 신체 각 부위가 너무나도 거대하여 진액채취에 무리가 있다.
  • [5] ex) 가라라아자라: 흰색 진액이 뒷다리에서 채취되는데 딱붙어있지 않으면 대부분 몸통에 맞아 주황색 진액이 채취된다. 그라비모스: 머리가 높이 있어서 붉은색 진액 채취가 고역이다. 밀라보레아스: 초대형몹이지만 진액 배치가 단순하고 채취가 쉽다. 다만 파티원이나 자신이 눕히거나 하지 않으면 머리나 날개에서의 채취가 곤란하다.밀라보레아스의 진액 배치는 붉은색-머리~목~앞발 / 주황색-몸통~꼬리 / 흰색-뒷다리~날개로 밀라보레아스가 상체를 들고 있을때나 바닥에 엎드려 있을때나 관계없이 3색 진액을 얻기 엄청나게 쉽다.
  • [6] 예를 들어 '체력 샹항-화'하면 체력 관련 포인트와 화속성 능력이 올라가는 식.
  • [7] 미지의 수해에서 채집하는것이 빠른편이며, 용인상인의 포인트교환에도 들어가있다.
  • [8] 다른능력치의 포인트를 뽑아서 필요능력치로 밀어줘야 하는데 보통 그러려면 2-3단계를 거쳐야 하므로 먹이를 수십개씩 써야하는 경우가 나오기도 한다. 예를들어 스테미나형으로 분화한 엽충의 남는 스텟을 스피드로 다 밀어줬는데 다음분화를 위한 스테미나 스텟이 부족하다면 스피드에서 바로 뽑아 스테미나로 줄수 없다. 이 경우 (스피드-1,파워+1)+(파워-1,스테미나+1) 하는식으로 2단계 동작을 거쳐야한다. 만약 속성치에 스텟을 밀어줬는데 이렇게 됐다면...뜬금없이 수학문제를 풀고있는 자신을 발견할수 있다.
  • [9] 최소 이만큼 올려야 능력치가 올라간다.
  • [10] 기본적으로 강화해주는 시간이 60초니까 실질적으로 2배라고 봐도 된다.
  • [11] 국내판에는 킹시나토라고 되어있다.
  • [12] 솔로플레이의 경우 이 세개중 한개는 꼭 띄우는 편이 좋다. 정말 시도때도없이 예리가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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