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조화의 선율 리사

last modified: 2015-04-13 21:53:47 by Contributors

그곳에서 나와. 네가 듣고 있는 소리는 거짓이야.

온라인 게임 사이퍼즈캐릭터. 성우는 헬레나 하스를 맡은 김묘경.

Risa.jpg
[JPG image (1.32 MB)]


캐릭터 BGM - Composed by 이재광
"그저 예쁜 소리를 듣고 싶을 뿐…"
밝고 선명하게 시작하는 리사의 테마는 그녀의 삶을 투영하듯 이내 고요해집니다. 그런 고요를 깨고 다시 들러오는 후반의 아름다운 음악처럼, 소리를 피해 자신만의 세계에 갇힌 그녀가 그곳을 벗어나 세상의 소리를 마주할 수 있게 되는 날은 언제일까요?[1]

코드명ARIA근거리...
본명리사 스트라우스
(Risa Strauss)
원거리★★
국적미상대인
신장165cm공성
체중46kg조작성보통
소속더 호라이즌(본인이 더 호라이즌 소속이라는 걸 알기는 할까.)회복
직업없음(최근 고등학교를 그만 두었다.)강화★★★
연령17세생일2월 12일[2]
능력공간을 채우고 있는 소리 입자들의 떨림을 증폭시킨다. 소리가 주는 느낌을 인지하는 능력도 뛰어난 듯.

무력화 별이 빠졌다. 1:1 홀딩능력은 없어도 단절 스턴이랑 궁극기로 있을만도한데??

사이퍼즈의 47번째 캐릭터 "소리능력자"
파문의 선율 리첼 조화의 선율 리사 여행자 릭

보이스 박스

Contents

1. 개요
2. 배경설정
3. 능력치
3.1. 기본 능력치
3.2. 특성 능력치
3.3. 추천 아바타 옵션
4. 스킬
4.1. LC : 허밍
4.2. RC : 단절의 멜로디
4.3. LC + RC : 천상의 하모니
4.4. Shift + LC : 칸타빌레
4.5. F : 불협화음
4.6. Space : 다카포
4.7. Scroll : 별빛 오르골
4.8. E : 월광소나타
5. 평가 및 운영법
5.1. 장점
5.2. 단점
5.3. 공성전
5.4. 섬멸전
5.5. 진격전
6. 유니크 아이템
6.1. 손 : 순백의 하모니
6.2. 머리 : 러브 앤 너버스
6.3. 가슴 : 엔젤 심포니
6.4. 허리 : 절망 속 빛줄기
6.5. 다리 : 마음의 벽
6.6. 발 : 소리없는 비명
6.7. 공목 : 어긋난 시작
6.8. 방목 : 독백의 녹턴
6.9. 장신구4 : 믿음의 트윈링
7. 기타
8. 플레이버 텍스트

1. 개요


인게임 제공 능력치
공격 2 방어 2 기동성 3

파문전사 리첼에 버금가는 파문호흡법의 달인
어?
10월 30일 점검 이후로 홈페이지에 오르골 상자로 추정되는 그림 배너가 옆에 생겼는데 이것이 리첼의 언니 리사의 등장을 예고한다는 추측이 많았고 매거진을 통해 사실로 확정되었다. 배너 공개 이전에도 리첼의 이클립스를 통해서 언니 리사가 후에 리첼의 페어 캐릭터로 등장할 것이라고 추측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 추측이 들어맞게 되었다. 공개 일자는 11월 13일. 홈페이지에 오른쪽에 있는 D-day 배너는 리첼의 바이올렛 쇼크를 디자인에 반영한 것인지 1주일 단위로 리사의 일러스트를 조금씩 더 많이 보여준다. 그리고 11월 5일 전신이 공개되었다. 조커팀 말로는 무지 예쁘단다.

소리 능력자에 대해 유저들이 예상했던 모습과 상이했던 리첼과는 달리 유저들이 생각했던 원거리형 서포터의 모습으로 나온 캐릭터. 그리고 티어인 리첼과 쌍둥이답게 눈동자나 입술이 조금씩 닮은 듯한 외모이다.

스킬 각각의 데미지는 낮은 편이나 긴 사거리로 적 탱커나 근딜들의 진입을 막고 원딜러들을 방해하기 좋은 캐릭터이다. 단절의 멜로디를 통한 무력화 및 힐링, 천상의 하모니를 이용한 버프, 궁극기 월광소나타의 홀딩 겸 쿨 초기화를 통한 딜로스 유발 등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다만 공격형으로 가도 스킬 공격력이 안습인지라 데미지가 심심하고, 방어형으로 가도 기본 방어력이 낮아서 물려도 버티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때문에 이전에 나온 처럼 운영 난이도가 어려운 편이다.

2. 배경설정

리첼 스트라우스의 쌍둥이 언니. 어렸을때부터 소리에 대해 예민한 감각을 지니고 있었던 리사는 12살 생일날 부모님에게서 피아노를 선물받으면서 자신이 듣고싶은 소리만을 연주할수 있게 되어 이는 곧 뛰어난 재능으로 연결된다. 이 시점에서 리사와 리첼은 소리의 물결을 볼수있게 되었고 능력이 발현된 것으로 보인다.[3]

리사의 부모님은 리사가 피아니스트로 활동할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며 보스턴의 교향악단에서 연주를 하며 리사는 마음것 자신이 듣고싶은 소리만을 느낄수있도록 연주를 했고. 그녀의 조화롭고 감성적인 연주에 매료된 사람들에게 점차 마음을 열어가며 행복한 시기를 보내지만 이는 새 음악 감독이 오면서 깨지게 된다. 그는 리사에게 듣고싶은 소리만이 아닌 모든 소리에 집중할 것을 요구했고[4] 리사의 연주는 그 순간부터 더 풍부해지고 아름다운 음색을 가지게 되었지만 리사는 다른 이들의 듣고싶지 않은 소리 까지 듣게되면서 점차 어두워지기 시작한다.

결국 리첼을 통해 헬레나로부터 오르골을 선물받은 이후[5] 연주회 도중 리사는 피아노 연주의 클라이맥스에 큰 비명을 지르는 사고를 일으키게 된다. 이 사건 이후 리사는 세상을 피해 오로지 오르골의 음색을 통해서만 평온를 얻을수있게 되었으며 동생 리첼의 뒤에 숨어 오로지 리첼에게만 의지하게 되었다.

헌데 리사가 태어난지 얼마안된 신생아 시절 뇌간반응검사라는 명목하에 진행된 MI7의 모종의 실험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 인해 여러 추측들이 오가는 중으로 자세한 내용은 밑단의 기타 항목 참조.

3. 능력치

3.1. 기본 능력치

기본 능력치
공격력 치명타 (%) 체력 방어력 (%) 회피율 (%) 이동속도
95 50 1400 7.5[6] 52.5 260

회피기가 있음에도 체력은 괜찮은 편이며 이속도 상위권이다. 단, 서포터인지라 기본 공격력이나 치명타는 낮은 편이며 방어력은 상향전 카를로스의 방어력과 동일한 7.5%로 전체 캐릭터중 가장낮다. 아마 천상의 하모니를 이용해 자기 방어력를 증가시킬수 있기에 주어진 낮은 수치로 보인다.

3.2. 특성 능력치

15레벨 이상 수식어는 '소녀 연주자'이다.

특성 능력치
LV 2 (얼굴 장식) 허밍 (L) 추가공격력 +2% LV 3 (가슴 장식) 단절의 멜로디 (R) 추가공격력 +3%
LV 4 (다리 장식) (천상의 하모니 (LR) 버프 효과) 방어력 증가 +1% LV 5 (발) 회피 +2%
LV 6 (헤어) 치명타 +2% LV 7 (가슴) 이동속도 +4
LV 8 (다리) 방어력 +2% LV 9 체력 +50
LV 10 공격력 +4 LV 11 불협화음 (F) 추가공격력 +3%
LV 12 칸타빌레 (SL) 추가공격력 +3% LV 13 다카포 (SP) 쿨타임 -3%
LV 14 월광 소나타 (E) 추가공격력 +3% LV 15 체력 +50
LV 16 공격력 +4 LV 17 회피 +2%
LV 18 단절의 멜로디 (R) 쿨타임 -3% LV 19 천상의 하모니 (LR) 쿨타임 -3%
LV 20 월광 소나타 (E) 쿨타임 -3%

3.3. 추천 아바타 옵션

부위 옵션
Lv2(얼굴장식) 단절의 멜로디(R) or 천상의 하모니(LR)
Lv3(가슴장식) 단절의 멜로디(R)
Lv4(다리장식) 천상의 하모니(LR) or 월광 소나타(E)
Lv5(발) 방어력
Lv6(헤어) 치명타
Lv7(상의) 이동속도
Lv8(다리) 이동속도

단절의 멜로디와 천상의 하모니 둘 다 버릴데가 없으니 입맛대로 하나를 고르면 된다.

단절의 멜로디의 활용도가 상당히 높고,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이쪽을 주력으로 찍는다면 조금 더 공격적으로 적을 압박하며, 아군의 탱커와 딜러들에게 힐을 주거나, 적에게 물린 아군을 구하는 데 쓸 수 있다. 천상의 하모니 버프의 방어력 증가치가 히든옵션 1.5%로 그리 높지 않은 편이지만, 스킬링 효과와 합치면 10%이상의 증가를 볼 수 있다. 상대적으로 공격적인 플레이보다는 방어적으로 아군의 뒤에서 힐링과 버프를 주는 등 서포터적인 플레이를 하는 유저들에게 유리. 그리고 궁은 버려졌다.

4. 스킬

4.1. LC : 허밍

음파를 터뜨려 적을 공격합니다. 맞은 적은 다단 히트됩니다. 대인 1.00
건물 1.20[7]
1,2타 : 0.3 공격력
3타 : 0.4 공격력

허밍.gif
[GIF image (1.81 MB)]


허밍인데 약하게 기합을 한다.

일직선으로 다단히트 판정의 공격을 가한다. 경직은 적어지나 히트 간격이 매우 빠르다.사용 중에 이동은 불가능하며 영상상으로는 공격 속도가 조금 느린 것처럼 보이나 평타간격이 매우 짧고 있는 후딜은 적다. 다운된 적을 상대로 세 번이나 들어가며, DPS도 상위권[8]이라 서포트 캐릭터 주제에 타워링도 수월하다.

사거리는 연습장 기준 3.5칸보다 아주 살짝 더 긴데. 까미유 평타와 사거리가 같다.

긴 사거리와 짧은 선딜, 빠른 투사체의 속도덕분에 리사를 물러 오는 근딜들을 묶어놓는 데 엄청난 효율을 발휘한다. 아이작 같은 경우는 무슨 스킬을 쓰더라도 평타맞고 한걸음 물러설 수 밖에 없다. 거기에다가 넉백량도 상당하다.

첫번째 타격이 적중한다면 폭발의 형식으로 데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적중한 대상과 근접해 있는 다른 적도 스플래쉬 데미지를 받는다. 다만, 거의 딱 달라붙어야할 수준이라 스플레쉬를 노리고 쓰기엔 무리가 크다.

많은 사람들이 신경 쓰지 않는 사실인데, 평타에 피격되는 거리에 따라 허밍에서 나는 소리가 달라진다. 가까이에서 맞을수록 낮고 굵은 음이, 멀리서 맞을수록 높고 가는 음이 나온다. 다만 리사는 적이 가까이 접근했을때 다카포를 지르고 도망치기에 잘 알 수 없는 사실.

하향전 평타의 총합 계수가 매우 높았기때문에 11월 27일자 패치로 평타 데미지가 크게 하향되었다. 그래도 어지간한 원딜러들보다 dps가 높다는게 함정

4.2. RC : 단절의 멜로디

목표 지점에 소리를 증폭시켜서 터뜨려 적을 공격합니다. 맞은 적은 일정 확률로 청각 마비 상태가 되어 움직일 수 없으며, 소리가 터질 때 근처 아군의 수만큼 소리 구체를 생성하여 체력을 조금 회복시켜줍니다. 쿨타임 : 12초
200 + 1.0 공격력
회복 200
청각 마비 확률 50%
대인 1.00
건물 1.20

포르테.gif
[GIF image (982.66 KB)]


샤봉 커터
리사의 꽃이자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스킬

아군에겐 여러명에게 줄 수 있는 소소한 힐[9] 적군에겐 확률성 하울링

좌표지정한 곳에 구형의 공간을 만들어 폭발시킨다. 사거리는 연습장기준 4칸보다 아주살짝 더 길다.[10] 헤비레인처럼 스킬 시전 직후 경직이 들어와도 아주 짧은 선딜레이[11]가 지난 후일 경우에는 스킬이 캔슬되지 않는다.[12] 범위도 꽤 되며[13], 고각도 가능하고, 확률이지만 상태이상에 아군의 힐까지 가능하고 천상의 하모니로 쿨타임을 줄일 수 도 있는 그야말로 팔방미인 스킬.

구체 이펙트가 생성되면 시전 성공이다. 단, 바로 터지는게 아니고 일정 시간이 지나야 터지고, 시전 중 슈퍼아머는 없으니 사용시 주의를 요한다. 달아날 때 코너 등에서 던져놓고 가면 안정적으로 도망갈 수 있다. 또 시전 성공 이후에 터진다는 점을 역으로 이용해서 깔아두기도 가능하다. [14]

확률적으로 맞은 적에게 청각마비 상태이상을 걸며 구체의 바깥쪽으로 조금 밀어낸다. 하지만 이 청각마비는 하울링과 같은 청각마비가 아닌 최면, 민들레 잔향과 같은 판정이라 궁극기는 캔슬하지 못한다. 피격되어 청각마비에 걸릴시 적군 입장에서는 소리도 안들리고 그 화려한 이펙트때문에 화면도 가려져 스킬 이름대로 전장에서 완전하게 단절된 느낌을 받게 된다. 적에게 물린 아군에게 던져주면 아군도 힐해주고 적에게 딜넣고 운좋으면 기절까지 시켜주는, 여러모로 한타에서 가장 중요한 스킬 중 하나.

허공에 사용도 가능해서 한타 전 아군들에게 힐을 주기적으로 줄 수도 있다. 고각 사용시 힐도 줄 수 있고 타격 범위 안에만 들어오면 데미지도 들어간다. 다만 대놓고 허공으로는 안된다.

공격 후 그 지점에서 근처 범위 내에 아군이 있을 시 해당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킨다. 이 힐은 적에게 타격되지 않아도 발동이 되고, 판정이 공격 범위보다 넓은데다가 축복의 빛처럼 대상을 끝까지 추격해서 회복하기에 대충 던져놔도 어시가 들어온다. 자신 밑으로 에임을 두고 사용하면 자가힐도 가능하다. 이 힐링이 리사를 방밸로 갈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라고도 할 수 있다.

광역 힐링 양으로만 따지면 3명 정도에게 넣는다고 하면 까미유의 이면충보다 더욱 더 많은 힐을 해줄 수 있다. 다만 단절은 힐링도 충분히 좋지만 그것 말고도 거기에 적에게 상태이상까지 걸 수 있다는 것이 더욱 큰 장점. 힐을 넣을지 적에게 공격을 할지를 잘 조율해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단절 깔아두기에 능숙해진다면 접근한, 혹은 접근중인 적과 조금이라도 더 거리를 벌릴 수 있게 해줄 수도 있다. 로라스의 강투창처럼, 구체를 기준으로 상대를 밀쳐낼 수 있기 때문에, 타워 뒤쪽에 있는 적을 앞쪽으로 당겨오거나, 아군에게 접근하는 적을 밀어내줄 수도 있다. 반대로 다가오는 근캐한테 썼다가 이쪽으로 끌려 온 근캐한테 썰릴 수도 있다(...).

또한 현재 버그가 있다. 리사가 슈퍼아머 이동기를 사용 중인 적에게 단절의 멜로디를 사용하여 청각마비 이펙트가 떴음에도 공격을 멈추지 않는 버그.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바야바 쓰는 2단계 이상의 공성지원부대고, 그 외에는 알약 쌍티어둥둥탁섬전각 시리즈 등이 여기에 해당.섬전각 잘만 깨지던데요 뭐 모든 슈퍼아머기도 아니고 슈퍼아머 "이동기"나 몇몇 특수한 궁극기 한정으로만 이런 버그가 터지며, 청각 이펙트만 터지고 실제로는 청각 상태이상이 터지지 않은 건지 아니면 실제로 적용이 안 되는 버그인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다만 상단의 몇몇 스킬 외엔 청각마비 그래픽이 떴음에도 마비가 안되는 경우가 없다는 점과, 만약 슈퍼아머 이동기가 끝날 시점에 맞췄으면, 적이 공격을 끝내고 귀를 잡는 걸로 봐선 역시 버그가 맞는 것 같다.

2015년 3월 12일 패치로 점수 획득량이 감소했다고 하는데 정확히는 단절의 멜로디 힐량에 따른 어시스트양을 힐 수치당 어시스트 획득치를 늘려서 어시스트를 기존보다 적게 먹게되었다. 바지 유니크가 있더라도 이전과 같이 대충 힐해서 어시스트 두 개 주워먹고하는 일은 적어진 편.

유저들 실험결과 기본 청각마비 확률이 약50%인 것으로 밝혀졌다.단절의멜로디실험

4.3. LC + RC : 천상의 하모니

오르골에서 아름다운 소리를 연주하여 리사 본인과 아군의 능력을 증폭시킵니다. 아군의 근처에 다른 아군이 있다면 최대 3명까지 연쇄적으로 연결되며, 연결된 아군들은 방어력과 체력이 증가합니다. 스킬을 지속할수록 버프 지속시간이 증가하며, 단절의 멜로디 (R) 스킬의 쿨타임이 감소합니다. 또한 연결된 아군과 소리 줄기에 공격 판정이 생기므로 주변의 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쿨타임 : 10초
40 + 0.2 공격력
체력 +10%
방어력 +10%
대인 1.00
건물 1.20

오르골에서 아름다운 소리를 연주한다면서 정작 손에 오르골은 없다.

번개사슬처럼 아군에게 왔다갔다하며 버프를 줄 수 있는데, 회전 속도나 체인 판정이 상당히 좋아 왔다갔다하며 버프를 걸어줄 수 있다. 연결되는 줄에 공격 판정이 있어 선율에 닿는 적은 약간의 경직과 데미지를 입는다. 버프는 중첩마다 2초씩 총 6회로, 풀 중첩 시 12초 동안 유지된다. 허리 유니크 착용 시 총 15초가 된다. 축복의 빛처럼 킬/파괴를 먹은 대상이 어시를 벌어오는건 덤. 다만 버프 시간이 천상의 하모니를 받은 시간에 비례해서 증가하기에 상기한것처럼 마구잡이로 걸어주면 금방 풀려버린다.

체력과 방어력 증가 수치는 기본 3링으로 증가하는 수치만 각각 7퍼 남짓으로 상당한 편. 다만 고정 체력이 아닌 퍼센트 체력[15]이기에, 아무래도 후반까지 가지 않는 이상 탱커들보다 딜러들의 효율이 떨어진다. 때문에 아군 딜러진이 어지간히 위험하지 않는 이상 탱커에게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어시스트를 같이 받고 싶다면 아군 딜러들에게 살짝살짝 걸어주는 센스도 필요하다. 여러모로 파일럿의 컨트롤 능력이 중요한 스킬.

리사의 밥줄인 '단절의 멜로디'의 쿨타임을 줄여주는 역할도 하기에, 한타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아군이나 철거반에게 틈틈히 걸어두자. 채널링을 유지하는 동안 단절의멜로디 쿨타임이 빠르게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수의 아군에게 동시에 연결하면 단절 쿨이 34% 쿨타임 감소링을 착용한것 이상으로 빠르게 돌아간다.

공격 판정이 이펙트보다 넉넉해서 하모니 걸어주는 근캐 옆에 갔다가 경직 때문에 반격 당할 수도있다. 게다가 하단 판정이 있어 넘어진 적군은 누운 상태로 부들부들거리게 된다. 풀히트가 불가능해서 문제지만 데미지 자체는 나쁘지 않다. 건물에 붙은 근캐에게 쓰면 아주 좋다

축복의 빛처럼 버프를 받으면 머리 위에 이펙트가 뜬다. 리사의 버프 이펙트는 높은음자리표의 모습을 띄고 있다. 설정에서 이펙트 표시를 저사양으로 했을 시 높은음자리표가 보이지 않는다(...)

은신 상태의 시바 포에게도 체인이 이어지므로 주의하자. 적에게 시바의 위치를 알려주게된다.

던전 앤 파이터크루세이더의 동명의 기술에서 이름과 효과를 따온 스킬이다.[16]

4.4. Shift + LC : 칸타빌레

피아노 건반을 연주하듯 소리를 생성 후 증폭시켜서 적을 공격합니다. 다운된 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쿨타임 : 5초
160 + 0.8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20

이펙트가 도중에 끊기고 해당 지점에 분수처럼 솟아난다. 단타지만 상당히 높이 띄운다. 다른 SL기처럼 다운된 적에겐 스탠딩보다 낮게 뜬다.

사거리가 연습장기준 4.5칸정도. 하랑의 서생원보다 약간 짧다. 피아노 건반 이펙트가 전진하기에 투사체를 발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좌표 생성형 공격이다. 고각으로 사용하면 최대사거리에 공격판정이 생기는데, 이펙트는 피아노 건반이 적을 관통(!)하며 뒤에 꽂히는 기현상을 볼 수 있다.

쉽게 설명하자면 선셋 플라워등, 다른 좌표 생성형 SL기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좌표까지의 거리에 건반이 나타나는 것 뿐. 이펙트 때문에 상당히 혼란스럽다.

여담으로 이펙트는 벽을넘는데 정작 데미지는 안들어간다. 즉 고각이 안된다. 이 점은 닥터 까미유의 충각, 천기의 티엔의 진각 등 다른 좌표생성형 SL기도 동일하다. 의도한 것인지 버그인지는 불명.

너프 전 대미지는 평범한 SL기 수준(200+1.0)이었는데 너프 이후 SL계 최약의 스킬로 탈바꿈했다. 그 이후 립 한마리 잡는데 칸타빌레와 단절의 멜로디를 둘다 써야한다카더라 물론 공타면 그런거없다. 사실 무지막지한 사정거리에 살짝 뜨는 판정에 신발유닉과 합치면 시야 밖에 있는 적도 때리는 것 때문에 이 정도가 적정선이다.

4.5. F : 불협화음

적을 밀치고 두려움에 떨며 비명을 지릅니다. 기술이 끝날때 까지는 무적입니다. 쿨타임 : 6초
200 + 1 공격력 대인 1.00

싫어요 안돼요 하지말아요 유괴범 예방교육

쿨타임이 보통의 잡기보다 1초 길다. 이는 잡는 시간이 긴 탓에 쿨감 적용을 잘못 받으면 리사가 근캐마냥 쿨마다 잡기를 명중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 잡게 되면 적을 살짝 밀어내는 모션을 취한 후 리사가 겁에 질려 소리를 지른다. 데미지를 입은 적은 바로 다운되는 모션이 아니라 리사의 바로 앞에 다리가 풀리는 모션으로 쓰러지게 된다고 공개되었으나 실제론 상대를 약간 앞으로 날려보낸다.

거의 일어나지 않는 상황이지만 초근접 상태에서는 칸타빌레 다음 확정으로 잡기가 들어가니 참고하자.

4.6. Space : 다카포

오르골에서 소리를 터뜨려 전방의 적을 밀어내고, 폭발의 반동으로 뒤로 살짝 점프하며 이동합니다. 기술사용 중에는 슈퍼아머 상태입니다. 쿨타임 : 15초
160 + 0.8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0

저리갓.gif
[GIF image (740.44 KB)]



슈아 두르면서 뒤로 빠지는건 시스콘들 종특인가 그럼 윌라드는?
슈아가 가끔 깨진다. ㅂㄷㅂㄷ
전방에 약간의 경직이 있는 공격 판정을 생성하고 슈퍼아머 상태로 뒤로 멀리 날아가 적과의 거리를 넓힌다. 별 쓸모는 없지만공격이 다운된 적에게도 들어간다.

다운 후 기상&반격이 가능한 스킬은 현재 총 5개인데 비해 스탠딩 후방이동 슈퍼아머 스킬은 뇌보법, 회천, 팬텀 스탭뿐이었지만 다카포의 등장으로 총 5가지로 숫자가 같아졌다.지금은 4개지만

가장 유사한 매커니즘의 스킬인 '보'와 비교했을때 이쪽은 공격판정이 좀 더 오래남고 점프거리가 살짝 더 긴 대신, '보'는 공격판정이 좀 더 크고 후딜이 짧다. 서로 장단점이 있는 셈.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면 은근 후폭풍이 길어서 적 근캐가 다가오는걸 발견했다면 일찌감찌 써서 빠지는게 좋다. 근접판정인데 레베카앞에서 쓰겠다고??? 상화앙~ 종료!

브리스톨을 제외한 맵의 중앙 언덕에서 사용시 난간에 올라갈 수 있다... 만, 브리스톨도 안되는 건 아니다. 끝에서 휠업을 하며 떨어지면서 다카포를 사용하면 올라갈 수 있지만 판정이 약간 빡빡하니 조심해서 쓰자.

'보'와 동일하게 근거리 판정이라 카운터를 당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하는데, 적에게 경직을 주는 잔상이 상당히 길게남기때문에 타이밍만 잘맞춘다면 궁을 쓰며 다가오는 트릭시의 궁극기를 캔슬시킬 수 있다.물론 타이밍이 빡센데다가 실패하면 믹서기에 갈릴 수 있다.

버그때문에 선후딜레이의 슈퍼아머가 상당히 잘깨진다.

4.7. Scroll : 별빛 오르골

일정 시간 동안 자신을 포함한 주변 아군의 공격력을 조금 증가시키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공격력 증가 +2%[17]

딸칵.gif
[GIF image (533.29 KB)]


클레어앨리셔의 휠업과 같이 자신과 아군에게 버프를 주는 휠업이다. 이클립스 매거진 스킬 영상에선 오르골에 귀를 대고 눈을 감는다!!.

어째 스파클링에는 쿨타임 감소 -3%가 붙어있다. 이때문에 이 항목에도 휠업의 효과가 쿨타임 감소로 적혀있었다.(...)[18]

4.8. E : 월광소나타

리사가 피아노 소나타의 클라이막스 부분을 화려하게 연주하면 증폭된 소리들이 마치 분수처럼 솟아나면서 적을 공격합니다. 소리 분수는 타겟에게 유도되어 소환되며, 피격 시 궁극기를 제외한 모든 스킬이 쿨타임 상태가 됩니다. 총 3번 공격하며, 한번 공격마다 3개의 소리 분수가 소환됩니다. 기술이 시전되는 동안 리사는 슈퍼아머 상태입니다. 쿨타임 : 100초
1,2타 : 160 + 0.4 공격력
3타 : 256 + 0.64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클라이막스.gif
[GIF image (1.49 MB)]


징글벨 룰루 비데 악에는 분노의 레퀴엠을!!!

전투 중 맞으면 죽었다고 생각하면 되는, 최상급 유틸성 궁극기.

오랜만에 나온 원거리 좌표생성형 궁극기이며 다른 원거리 장판기술들처럼 벽을 넘어 고각 사용이 가능하나, 지형물에 따라 어떻게 궁이 적에게 유도될 지는 자세히 알 수 없다. 그레도 대충 방향만 맞춰 쓰면 거의 다 맞는다.

스킬의 사정거리가 상당히 길다. 연습장을 기준으로 기본적으로 5칸의 사거리를 가지고있는데 유도력으로 인해 5.6칸쯤 까지도 타격 가능하다. 유도 범위도 상당히 넓다. 범위내에 적만있다면 조준한곳에서 1.4칸안에있는 적이라면 대부분 추적한다. 다만 이 유도가 거의 랜덤에 가까운지라 근처에 다른 적이 있다면, 1타는 잘 맞았는데 2타는 안맞고 3타는 맞는다던가같은 상황이 벌어지기도한다. 그리고 유도 사거리가 2타보다 1, 3타가 더 긴데, 이때문에도 위의 움짤처럼 적이 최대 사거리에 걸친 상태라면 1타가 맞았다가 2타는 안맞았다가 다시 3타는 맞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시전하고 나면 리사 본체는 슈퍼아머 상태여서 잡기 외엔 캔슬 생길 일도 없다. 그 대신이라고 하기도 뭣하지만이라 한다면 1타와 3타의 선딜이 긴 편이다.

1타, 2타, 3타 모두 맞을때마다 화면에 빨간 점들이 생기며 각각 타격시마다 맞는 적의 쿨타임을 초기화 시킨다. 한마디로 마틴의 사일런트 나잇을 세번 맞는 셈. 게다가 유도력도 생각보다 좋은 편이라 1타가 빗나가더라도 시전된 범위 내에 있으면 2타, 3타가 자동으로 추적한다. 1타 피했다고 가만히 있지말고 빨리 빨리 움직여주는게 좋다. 물론, 1타부터 맞기만 한다면 궁을 제외한 모든 스킬의 쿨타임이 돌아가게 되므로 피격시 발동 가능한 일부 캐릭터의 회피기들조차 그대로 씹어먹는다.기상창을 쓸수가 없어 찡찡.

그러니까 비교해보자면 복수의 히카르도와 같은 대부분의 스킬의 쿨타임이 긴 적에게 사용하면 한타 중의 대부분을 평타와 불멸에 의존하게 만들지만 궁극기에 일부 스킬 쿨감이 붙은 (궁쿨 돌아온) 강각의 레나, 방출의 레이튼이나 미쉘에게 스킬 쿨타임 효과가 제대로 들어가긴 힘들 듯하다.[19] 일단 원딜들에게 맞추기만 하면 원딜들의 생존기인 스페이스가 무력화되는 것과 원거리에서 원딜에게 궁을 맞추기 쉬운점은 장점이다.그나마 잔나비나 힐킥 긴회는 그걸써서 리사의 궁을 피하면 되지만 블링크같이 맞아야 발동되는 회피기는... 참고로 잡기스킬(F)도 쿨이 되므로 핵을 시전하는 웨슬리나 근처 잡기무적으로 피할만한 궁을 쓴다고 하면 먼저 시전해서 한방에 보내버려주자. 근데 어차피 이걸 맞으면 떠버리기 때문에 잡기를 못누른다

다만 총캐의 총알과 웨슬리의 지뢰[20]에는 스킬의 효과인 궁제외 스킬에 쿨타임 돌게하기가 적용되지 않는다.

최대 3번까지 에어본이라 슈퍼아머 상태인 적이 아니라면 나름 홀딩까지 할 수 있다. 에어본으로도 강제기상까지 시키면서 일어났더니 스킬을 사용할 수 없는 황당한 상황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궁극기지만, 데미지는 최악의 궁극기라 말해지는 티엔 궁 보다 약한데다(..) 스킬이 원거리 좌표생성형 궁임에도 샬럿이나 피터처럼 마음대로 끊는 홀딩기가 아닌 궁을 시전하면 끝날때까지 풀 수가 없다. 이 점때문에 잘못 궁쓰면 샌드백되기 쉽다.

단 리사의 대부분의 스킬이 긴 사정거리를 가진데다 칸타빌레로 인한 다운 상태에서도 이 궁극기를 무난하게 우겨넣을 수 있기 때문에 숙달된 리사 유저라면 이니시에이팅, 역이니시, 적 퇴로 차단, 추노 등등 오만가지 상황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게된다.

마틴의 궁극기인 사일런트 나잇과 유사하면서도 다른 스킬. 일단 마틴의 궁극기는 맞은 적을 슈퍼아머 제외 무조건 다운+평타와 잡기 외에 모든 스킬 사용불가(침묵)+자신을 중심으로 시전이지만 리사의 스킬은 3차례 광역 에어본+궁극기와 평타 외에 모든 스킬 쿨타임 상태+원거리 시전이 대조적이다.

즉 원거리 서포터로서 스킬 사용방식은 리사가 훨씬 좋으나, 궁마저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근처에 온 적에게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사일런트 나잇도 성향이 다를 뿐 강력한 기술이다.

참고로 궁극기 시전시 리사가 눈을 감는데 스킬 시전중 표정 변화가 있는 사이퍼는 브루스의 하울링 이후 두번째이다.더불어 둘 다 소리 관련 스킬이다

맥시머는 심플하게 공격력 증가뿐이기때문에 거의 인기가 없다. 사정거리나 범위를 증가시켜주었다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겠지만.

2타 연주 후 3타 째에 슈퍼아머가 사라져 원거리 공격이든 근거리 공격이든 맞으면 3타가 캔슬당하는 버그가 있다.

5. 평가 및 운영법

5.1. 장점

  • 스킬들의 긴 사거리
    여동생인 리첼이 스킬의 범위가 넓다면 리사는 스킬의 사정거리가 긴 편이다. 평타도 연습장을 기준으로 7칸보다 살짝 길고, 칸타빌레의 사정거리는 하랑의 서생원 보다 약간짧은정도다! 단절의 멜로디도 짧은편의 스킬은 아니고, 특히 궁극기의 사정거리는 유도범위덕분에 굉장히 길게 느껴진다. 여기에 생존기도 있다보니 이 사정거리가 나름 체감이 된다. 이는 특히나 한타에서 발현되는데, 탱커들이 앞선에서 날뛰고 있으면 리사는 저 뒤에서 단절 깔고 칸타빌레 깔고 궁 까는게 가능하다는 것. 스킬의 사거리가 길다는 것의 또다른 장점은 선딜을 무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월광소나타의 선딜이 길어도 아주 멀리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캔슬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시전중에 슈퍼아머가 되기 때문에 원거리 캐릭터들은 멀리서 손만 빨아야 된다.[21]

  • 다재다능
    다재다능하기로 소문난 제너럴 웨슬리와 비교될 만큼, 아니, 그 이상 평가될 정도로 게임 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매우 많다. 광역 힐과 광역 상태이상을 담당하는 단절의 멜로디, 체력과 방어력을 뻥튀기 해주는 천상의 하모니, 궁을 제외한 모든 스킬을 못쓰게 만들어버리는 궁까지. 여기에 상기한 스킬들의 긴 사거리와 시너지를 일으켜 적들에게 그야말로 엄청난 짜증을 불러 일으킨다.

  • 쉬운 어시스트
    위의 다재다능함과도 연결되는 부분. 힐과 버프가 공존해 있다보니 어시스트를 얻기 매우 쉽다. 3명까지 걸어줄 수 있는 천상의 멜로디와 범위로 힐을 주는 단절의 멜로디 덕분에 받는 어시스트가 보통 공방에서 10어시를 못 넘기는게 이상한 수준일 정도다. 그 덕분에 성장력이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하는데 타라와 비교할때 바로 아래거나 비슷하다고 평가된다.[22] 점수 또한 올리기가 매우 쉽다. 대미지가 낮아져 킬이 잘 안들어 올 수 있는 점만 제외하면 어시스트와 점수로 미소가 절로 난다. 너무 점수가 올리기 쉬운 탓에 점수 획득량을 너프시켰을 정도. 너프되어도 에이스 먹기는 정말 쉽다.

  • 우월한 평타
    비록 빅터에게 밀리지만 제이가 무빙샷의 평타 중 최상위급에 속한다면 리사는 고정형 평타의 최상위급에 속한다. 이유는 타 캐릭터들은 평타 횟수가 모션의 동작과 똑같이 작용하므로 그만큼 클릭수도 늘어나게 된다.[23] 하지만 리사의 평타는 한번 클릭으로 3번까지의 평타가 나가므로 일단 한번 발동하면 중간에 캔슬되도 평타의 경직은 3번으로 이루어진다. 빗나갔을경우 패널티가 크지만 사거리가 매우 길기 때문에 돌진기가 빠진 근딜러들을 매우 손쉽게 제압할 수 있다.

5.2. 단점

  • 팀에 대한 높은 의존도
    리사 최대의 문제점. 캐릭터 자체는 훌륭한 서포터지만 대다수의 서포터 캐릭터가 그렇듯이 팀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특히 리사는 그정도가 정말 큰 편이라 팀이 제대로 싸우지 못하면 그대로 잉여가 되는데, 팀들이 잘해주는 판에선 킬과 어시를 쓸어먹으며 당당히 에이스를 얻어낼 수 있지만 팀이 답이 없으면 리사도 답이 없어진다. 게다가 근거리 대응능력도 캐릭상성을 엄청타서 적팀에 돌파력 좋은 캐릭터가 2명 있다면 대인상황을 많이타는 리사는 그대로 끔살당하게 된다. 그리고 리사의 딜링은 눈에띄지않을 정도이기때문에 적을 휩쓸고다니는 캐리플레이가 불가능해 결국엔 팀이 각자 1인분 이상이라도 해줘야 리사의 진짜 능력이 발휘된다고 할 수 있다. 팀이 이기고있는 상황에서는 딜링이 문제가 되지않기 때문에 방어력 버프와 함께 안정적으로 적을 밀어붙일 수 있지만 밀리고있는 상황에서는 버프와 회복이 거의 의미가 없어질 상황이 많기에 장기간 홀딩능력이 뛰어난 타 서포터보다도 활약하기가 힘들어진다. 궁극기로 역전의 기회를 만들수도있지만 그게 역시 린이나 토마스같은 캐릭터보다는 뒤떨어지는게 사실. 궁극기가 공격속도도 느리고 무방비상태가 되는 특징을 지녔기때문에 보통 아군이 시선을 끌어주거나 홀딩중일때 사용하게 되는데 밀리는 상황에서는 아군 탱커가 하모니를 받고 나가봤자 오래 버티질 못하고 데미지는 물론 티도 나지않는다. 이기고 있을때의 다재다능함이 밀릴때에는 쓸모가 없어져 오히려 단점이 되버리기 때문에 밀릴때에 특히 아군과의 팀워크를 요구하는 캐릭터.

  • 부족한 공격기
    리사의 스킬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궁 데미지는 티엔보다 낮으며, 천상의 하모니는 주변에 아군이 없으면 공격판정이 없으니 결국 1대 1 대치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내지를 수 있는 것은 단절의 멜로디, 칸타빌레, 회피기, 평타뿐이다. 하지만 회피기와 평타를 제외하면 두 기술이 데미지 계수가 매우 낮기때문에[24] 회피기랑 공격기 2개가 빠지면 던질게 평타뿐이다. 1:1 상황일 때 여러모로 평타에 의존하게 되는 캐릭터. 다만 천상의 멜로디가 감소시켜주는 단절의 멜로디 쿨타임이 상당하므로 다수의 인원이 참여하는 한타에서는 유이한 공격스킬 둘 중 하나인 단절의 멜로디를 좀 더 자주 쓸 수 있게된다.

  • 활용하기 힘든 천상의 하모니
    광휘의 앨리셔 이후 오랜만에 나온 대대적인 버프 스킬이지만, 제대로 쓰려면 애로사항이 꽃핀다. 평소에 쓰고 다닌다고 해도 원하는 타이밍에 한타를 열기도 어렵고, 한타 때 쓰자니 본인의 발이 묶이는데다가 본인이 원하는 대상에게 메즈를 걸려면 아군 탱커들과 손발이 잘 맞아야 한다. 리사의 특성상 항상 3선에서 안정적으로 있어야 하는데 아군 1선 탱커가 혼자인 적을 발견하고 순간적으로 한타를 벌이려 해서 그 순간 사용하려는데 탱커가 바로 범위를 벗어난다던지.. 칸타빌레가 엄청 긴 편이라 얘가 뭔가 짧게느껴진다 여기에 연결이 지나치게 잘 되어서 버프를 주려는 대상이 아닌 철거반에 연결될 수도 있다. 이는 운영법 발전과 실력이 증가하면 어느정도 극복 할 수 있겠지만 현재로썬 사용하기 까다로운 스킬이다.

  • 한쪽면에서 뛰어나지 않은 불완전함
    하향 이전 리사는 공격스킬이 부족하다는 단점을 사기성 넘치는 사거리로 가릴 수 있었으나, 모든 공격스킬이 칼질당한 지금은 딜링이 매우 빈약한 캐릭터가 되었다. 딜링이 약한거야 기존 컨셉이니 어쩔 수 없지만 딜링이 약하다고 방캐로 가자니 천상의 하모니의 방어력/체력 증가효과를 고려한, 즉 비교적 약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천상의 하모니 버프를 유지하지 못하면 방캐로서 불완전한 상태가 된다. 서포터 캐릭터이니 어쩔 수 없다지만 아무래도 플레이하기 빡센 건 사실. 물론 방트리를 탄다는 전제하에 천상의 하모니 버프가 유지된다면 체력이 5000을 넘고 방어력도 웬만한 서브 탱커급이 되지만 천상의 하모니 버프 유지하기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풀스택을 쌓아야 버프의 지속시간이 12초[25]가 되니...

5.3. 공성전

공성전에서 맡는 포지션은 서포터가 유력해 보였으나, 리사의 자비없는 사거리를 본 유저들은 첫날부터 딜러로 써먹었다. 당시 리사는 혼자서 판을 쥐락펴락 할 수도 있는 정도였으나, 지금으로선 생각을 하고 템트리를 탈 것. 여전히 좋은 캐릭터지만 과거의 명성만 믿으면 큰일난다.

과거 CC가 떨어져서 대신 엄청난 사거리로 적들을 공격하는 신령의 하랑과 유사한 상황이였고, OP캐릭터 답게2주 만에 리사의 밸런스 패치가 적용되었다. 허밍과 칸타빌레,단절의 멜로디,그리고 월광 소나타의 데미지 계수와 고정데미지가 무자비하게 햐향당했는데, 평타 공격력은 29%, 단절의 멜로디 공격력은 9%, 칸타빌레 및 월광 소나타 공격력은 20%나 까였다. 칸타빌레는 SL중에 최약체가 되었고, 단절의 멜로디는 티엔의 '진각'과 동일한 데미지가 되었으며, 궁극기의 데미지도 그 약하다고 소문난 티엔궁보다 약해졌다(..) 현재 리사로서는 공을 타도 체감될 정도의 딜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제 딜러로 사용하는건 무리다.

이 패치로 운영진은 리사를 긴 사거리를 바탕으로 최후방에서 아군을 서포트하고 적에게 다양한 견제를 하는 서포터로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허밍, 단절의 멜로디, 칸타빌레, 월광 소나타 등 천상의 하모니를 제외한 스킬들이 전부 괴악한 사거리로 인해 적을 일방적으로 폭사 시킬 수 있었고, 유저들은 이 점 때문에 사거리를 너프해달라고 요구했으나 정작 사거리가 감소한 건 단절 하나 뿐, 나머지 스킬들은 전부 대미지 감소를 받았다. [26]

일부는 서폿으로 설계한 캐릭터를 원딜로 써먹어서 하향당했다고 하지만 원딜 행세 했다고 너프 먹인거라고 생각하는것이 웃긴게 이미 서폿으로 설계 됐지만 원딜로 잘만 쓰이는 놈들이 있다. 애초에 '우리가 이렇게 설계했으니 니들도 이렇게 써!'라는건 옆동네 개발진들이나 하는 짓이다. 사이퍼즈 개발진들은 설계 목적에서 벗어낫더라도 그 방법으로도 잘 쓰인다면 크게 터치하지 않는다. 실제로 미아는 너무 강력했던 뿌리만 너프 먹었고, 하랑은 소소한 조정을 제외하면 그닥 터치하지 않았다. 이는 거꾸로 얘기하자면, 리사가 이만큼이나 터치할 정도로 너무 OP였다고 보는게 옳다.

데미지는 하향되었더라도 여전히 유틸성 자체는 크게 하향된 부분이 없기 때문에 성능 자체는 크게 나빠진 것은 아닌 편이다. 서포터 포지션의 캐릭터들이윌라드, 하랑, 까미유처럼 공타는 애들 말고 성능에 비해 승률이 낮게 나오는 포지션이기도 하고 단순히 딜링 하향으로 승률이 좀 떨어졌다고 성능이 애매한 캐릭터로 평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너프된 이후 현재 공성전에서의 역할은 원래 기획의도대로 서포터. 템트리는 여타 서포터처럼하랑, 린, 미아는 제외하고 방밸과 공밸로 나뉜다.[27]

리사가 한타에서 해야하는 일은 긴 사거리로 적군을 견제하는 것이다. 전투시 가장 맨뒤에 서서 칸타빌레로 뒤쪽에서 딜넣으려는 적군 원딜들을 넘어뜨려주고, 단절의 멜로디로 근처의 아군을 회복시켜주거나 아군에게 붙어 딜을 하려는 근딜들을 밀어내주며(확률적으로 들어가는 청각마비는 덤), 월광 소나타로 적의 쿨타임을 모두 돌려버리고, 틈틈히 천상의 하모니를 아군에게 걸어줘 아군의 생존력을 높여주는 것이 리사의 할 일이다.

특히 리사의 경우 타 서포터들과 다른 플레이가 가능한데 스킬들의 사거리가 길고 모든 공격기가 좌표생성형인점. 즉, '적 원딜 라인을 쉽게 견제할수 있는 캐릭터' 라는 점을 이용해 뒷선부터 박살내는 플레이를 펼칠수 있다. 타 서포터가 적군의 근케를 막고 원딜을 지키는데 특화되었다면 리사는 반대로 아군의 근케를 지키고 적의 원딜을 견제하는것에 특화되어있기에 고려해볼만한 플레이 방법이다. [28] 하지만 이 경우 아군 원딜들을 지키기 어렵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알맞게 선택해야 한다.

사거리가 긴편이라 라인전과 립 빼먹기도 수월하고, 힐을 한번에 여러명에게 주면서 쉬는 타임마다 틈틈히 어시도 받을 수 있으며, 한타때 궁과 단절, 버프를 통해 어시를 싹 쓸어버릴 수 있다. 때문에 성장 능력조차 공성캐 두명 밑에 있는 레벨링 3인방과 비교했을때 조금 모자란 수준이거나, 판에 따라 비슷한 수준의 성장력을 보여주는 캐릭터이다.

여담으로 앨리셔의 상위 호환이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리사는 앨리셔처럼 1선과 3선을 오가며 서포팅 하거나 적팀을 휘저을 수 없고 적을 끈질기게 홀딩 시킬 수도 없다. 버프라는 특징을 제외하곤 전혀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니까 언플좀 작작해

5.4. 섬멸전

특유의 긴 선딜이 거슬리긴하지만 단절의 멜로디의 고각, 궁과 칸타빌레의 사거리등이 커버한다.

특히 단절의 멜로디는 고각으로 장애물 뒤의 적을 쉽게 견제할 수 있으며, 까미유의 힐량 하향과 더불어 단절의 멜로디의 힐이 의외로 도움되고, 탱커나 근딜이 어그로를 끄는동안 멀리서 스킬들만 날려도 1인분은 한다.

특히 동생과 한 팀이라면 상당한 시너지를 보일 수 있는데, 리첼의 cc기와 원거리 견제에 취약한 점을 리사가 멀찍한 사거리와 cc기로 커버해줘 리첼이 원딜과의 거리를 보다 안전히 좁힐 수 있게 도와준다. 물론 리첼이 적 진영에 들어간다면... 마이크 온과 바이올렛 쇼크, 혹은 궁극기의 미친 연계로 진영을 붕괴시킬 수 있다.

사거리 하나로도 견제와 공격을 쉽게 하고 cc기에 힐링까지 있어 매우 다재다능하다.

5.5. 진격전

앨리셔 못지 않은 쓰레기.

천상의 하모니는 둘러싸인 아군을 구하는 용도 말고는 전혀 쓸모가 없고 단절의 멜로디와 칸타빌레, 평타의 범위도 그렇게 넓지 않다. 월광 소나타 역시도 범위가 그렇게 넓지 않고 월광 소나타의 장점인 스킬 쿨타임 초기화도 철거반이나 센티넬 앞에서는 무용지물. APC가 나오는 라운드에서는 스킬들의 효과가 먹혀 좋긴 하다. 보스를 잡을 때 단절의 멜로디가 빛을 발하겠지만 그것만 보고 리사를 고르기에는 다른 단점들이 너무 크다.

6. 유니크 아이템

여담으로 동생의 유니크 일러스트들과 색과 분위기가 정 반대이다.난 화이트가 어울려

6.1. 손 : 순백의 하모니

순백의하모니.PNG
[PNG image (56.49 KB)]

  • 공격력 : +249
  • 단절의 멜로디(R) 효과확률 : +9%

    청각마비의 효과를 늘려주는 무서운 유닉. 손유닉을 낀 공리사가 단절의 멜로디를 맞추면 드라이 이후 샤드리볼버급 확정 킬이 나온다. 신발유닉 기준 칸타빌레가 거의 확정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더욱 무섭다. 다만 방리사에게는 아쉬운 편.

6.2. 머리 : 러브 앤 너버스

러브앤너버스.PNG
[PNG image (65.85 KB)]

  • 치명타 : +62.4%
  • 천상의 하모니(LR) 연쇄 대상 : +1

    이름의 형식이 리첼의 러브 앤 헤이트와 동일하다. 유니크 옵션 미적용시 천상의 하모니가 한번에 최대 3명의 아군에게만 적용되기 때문에 도중에 연결 대상이 바뀌지 않고서는 4명의 아군 모두에게 버프를 걸 수 없을 뿐 더러 4명 모두에게 버프를 거는데 성공했다하더라도 버프를 모두에게 최대 중첩 만큼 걸 수 없어 지속시간이 짧아지게 된다. 러브 앤 너버스의 옵션은 연쇄 대상을 1체 추가함으로써 주위에 철거반이 없을 경우 4명의 아군 모두에게 빠짐없이 최대 중첩의 버프를 걸 수 있게 해준다. 물론 꼭 유니크 옵션을 적용받지 않아도 짧은 시간이나마 아군 전체에게 버프를 돌릴 수 있으므로 칸타빌레의 긴 사거리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시야모나 상향을 받으며 효과를 적용받기 쉬워진 EP모자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6.3. 가슴 : 엔젤 심포니

엔젤심포니.PNG
[PNG image (75.45 KB)]

  • 체력 : +3120
  • 칸타빌레(SL) 인간추가공격력 : +12%

    딜링이 부족한 방리사에게 조금의 공격력을 올려주는 효과.. 라지만 칸타빌레의 자체 공격력이 낮기때문에 그다지 쓸모있는편은 아니다. 심지어 부위도 가슴이라 빈약한 데미지의 방리사가 사용하기엔 나쁜편. 밑에 두개가 방리사에게 더 쓸만하다.

6.4. 허리 : 절망 속 빛줄기

절망속빛줄기.PNG
[PNG image (76.51 KB)]

  • 회피 : +62.4%
  • 천상의 하모니(LR) 중첩 당 버프 지속 시간 : +0.5초

    버프 효과가 다 끝나자마자 얻어터져 전광판 가는 머피의 법칙 피해자 아군의 생존력을 조금이나마 올려주는 효과. 리사 본인의 버프 지속시간도 증가하기때문에 방어력이 가장 낮은 리사의 생존률을 조금 더 올려준다.

6.5. 다리 : 마음의 벽

마음의벽.PNG
[PNG image (73.57 KB)]

  • 방어력 : +35.2%
  • 단절의 멜로디(R) 체력 회복량 : +100

    절대영역 가터벨트 하악하악
    효과가 웨슬리 바지유닉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힐량이 크게 증가하기때문에 버프와 힐을 주로 쓰는 방리사에게 꿀유닉이며, 열심히 성장해서 2바지만 빠르게 가주면 공리사에게도 좋은 유니크이다.

6.6. 발 : 소리없는 비명

소리없는비명.PNG
[PNG image (67.8 KB)]

  • 이동속도 : +126
  • 칸타빌레(SL) 사정거리 : +10%

    안 그래도 긴 칸타빌레 사거리가 더욱 괴악하게 변한다.적팀에게는 정말로 소리없는 비명이 나온다. 공리사에게는 긴 사정거리에서 오는 안정적인 딜각을, 방리사에게는 원거리 견제력을 높여주는 모두가 신뢰하는 꿀유닉 발유닉 유닉이다.

6.7. 공목 : 어긋난 시작

어긋난시작.PNG
[PNG image (66.5 KB)]

  • 공격력 : +26
  • 치명타 : +25%
  • 회피 : -5%
  • 이동속도 : +20
  • 월광 소나타(E) 공격속도 : +10%

6.8. 방목 : 독백의 녹턴

독백의녹턴.PNG
[PNG image (78.27 KB)]

  • 방어력 : +13.29%
  • 치명타 : -5%
  • 회피 : +16%
  • 이동속도 : +20
  • 월광 소나타(E) 공격속도 : +10%

    월광소나타의 선딜이 매우 긴 편이어서 선딜을 줄이는데 매우 유용한 유니크. 뿐만 아니라 2타 이후 3타의 발동속도가 좀 빨라진다.

6.9. 장신구4 : 믿음의 트윈링

믿음의트윈링.PNG
[PNG image (81.41 KB)]

  • 월광 소나타(E) 추가공격력 : +90%
  • 월광 소나타(E) 쿨타임 : -5.88%
  • 월광 소나타(E) 사정거리 : +9%

    리첼의 궁 유니크와 이미지가 동일한 리사의 유니크이다. 다만 리첼의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와서 조금은 다른 유니크들과 이미지가 안맞아 보인다. 효과는 안그래도 긴 월광 소나타가 훨씬 길어진다. 3링 전부찍을경우 1타와 3타의 사정거리가 유도거리포함 연습장 기준 최대 6칸까지 늘어난다. 다만 여타 스킬/궁극기처럼 고각을 쓸 때 사정거리 숙지는 꼭 해야한다.

    여담이지만 리첼의 궁유니크와 이름을 합치면 '약속과 믿음'이 된다(...)

7. 기타

  • 능력은 다르지만 원치 않아도 타인의 진실을 알게 되어 괴로워하게 되는 점 등 스토리에 통찰의 마틴과 유사한 점이 존재한다. 다만 재단을 위해 적극적으로 능력을 이용하는 마틴과는 달리 이쪽은 아예 사람을 피해버렸다는 것이 차이점. 이 점 때문인지 성우 인터뷰때도 마틴의 대사가 리사 버젼으로 올라왔고, 플레이버 텍스트에도 리사에 대한 마틴의 말이 있다. 쌍둥이 동생인 리첼의 캐릭터 칼럼 대표 텍스트 역시 마틴과 유사한 점이 많다. 의미심장한 부분.

  • 11월 6일 이클립스가 공개되었지만 왜 리사가 능력자 전쟁에 참전하게 되었는지 명확하게 알려진 것이 없다. 리첼의 경우 언니를 지키기 위해서라는 명분이 있지만 리사의 이클립스에선 헬레나에 대한 떡밥이 가득할 뿐이다. 거기에 리사는 자신이 더 호라이즌의 소속인 것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것에 가깝게 소속사하고 연관이 없어서 "상부의 명으로 참전한다"는 가설조차 거의 불가능하다. 다만 이클립스와 같이 공개된 SUPER MOON 스토리 1장에서 새로운 능력자 단체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메인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리사에 대한 이야기가 풀릴 가능성이 있다.

  • 헬레나에게서 받은 오르골이 현재는 사망한 안타리우스의 수장 구마스 노인이 가지고 있던 것과 모양이 거의 일치한다. 그러나 이미 나름의 기능을 하고 있으므로 맥거핀으로 남을 확률도 적지 않다.

  • 이름 리사의 스펠링은 Risa로 일반적으로 쓰이는 Lisa와는 다른데 이는 동생인 리첼과 R자를 맞추기 위한 것과 아이작빅터의 경우처럼 구별을 위해 일부러 특이한 스펠링을 쓴 것으로 추측된다.

  • PV에 나온 것을 보면 리사는 인공 능력자거나 능력 강화 처방을 받은 능력자일 가능성이 높다. 태어난 지 얼마 안된 신생아 때 어떤 물약을 주입 당했기 때문.[29]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여성적인 실루엣과 본인의 능력을 감안하면 헬레나 하스와 관련 있을지도. 만약 이 가능성이 맞다면 리사와 리첼 자매는 신생아에서부터 안타리우스의 감시하에 있었다는 것이다.[30]

  • 리사의 이클립스에서 M17이라는 단체가 리사의 신생아 시절 뇌간반응검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실 리첼의 이클립스 이전에 사이퍼즈의 세계관을 정리한 eclipse에서 변신능력자 살인마 잭의 정체를 밝혀낸 정부기관 MI7[31]이 등장한 바 있는데 이 기관과 동일기관인지 즉 철자를 까먹었거나 혹은 다른 기관인지는 의문. 그 간호사가 잘못 본 걸지도

  • 추가로, 이 모든 일에 까미유 데샹 역시 관련이 있을지 모른다는 이야기 이다. 리사의 레어 등급 이상 아이템에 적힌 문구 중에는, 까미유가 리사의 상태에 대해 관망 하듯 말하는 부분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 내용은, "그 앤 이제 다른 사람의 이야기, 세상의 진실 따위에선 점점 멀어지겠군. 본인의 평화로운 공간에 갇혀서 말이야." 즉, 헬레나 혹은 MI7등, 리사의 현재 상태와, 오르골에 대해 정보를 공유해줄 누군가가 있어야 가능한 감상이다. 까미유 흑막설 하나 추가

  • 대사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온통 리첼 타령이다(...). 등장 대사부터 리첼에게 의지하려는 말이고, 헬프 대사도 "리첼! 리첼!" 불 좀 꺼줘! 하며 자기 동생을 찾는 대사다. 저 리첼 아닌데요 그 외에 이겼을 때나 졌을 때로 리첼에게 하는 대사나 하는 듯한 대사가 하나씩 들어있는 것을 보면 동생에 대해 상당한 의존증이 있는 듯. 이쪽장르를 노린건가.

  • 팀에 리첼과 리사가 있다면 토마스와 윌라드에 버금가는 경직세례를 선사해 줄 수 있다. 리첼과 리사 두명의 스킬이 대부분 광역기인 점도 있고, 리사가 뒤에서 단절의 멜로디나 궁극기를 쓸때 리첼이 1~2선 사이에서 마이크 온과 바이올렛 쇼크 혹은 궁극기를 쓰면 엥간한 근딜러나 탱커들,1~2선 사이에 있던 원딜들은 저항도 못하고 넘어지기 마련이다. 리사의 경우 사거리도 길어서 뒤의 원딜까지 엿먹일 수 있다. 리사의 경우 생존기도 있어 물기도 약간 어렵기도 하고. 뒤치나 기습으로 한명을 무력화 시켜야 이후 한타가 수월할 정도. 둘의 시너지가 상당히 엄청나다. 자매라서 그런가 홀든 삼형제나 프리츠 부녀관계를 생각하면 특혜다

  • 창작계가 다들 그렇긴 해도, 165cm에 46kg라는 명백한 저체중 질병급의 비현실적인 신장대비체중 프로필을 들고 나옴으로서 여성유저들에게 "여자 한번도 사귀어보지 못한 남자가 상상으로만 제작한다"며 신나게 까였다.(...) 의사양반때도 그러더니 점점 그림체 따라 비현실로 가는구나 하 여자 몸무게가 50이 넘다니 그게 사람입니까? 특히 리사는 병약속성과 달리 동생보다 더한 거유를 들고 나온 채로 저 몸무게가 나왔기에... 네이버에서 여자 연예인 프로필보고 대충 만든 티가 난다. 음 병약이니까 몸무게는 한 2kg 정도 적게하면 되겠지 저게 뽕이라 해도 뽕무게를 포함해도 비현실적인 몸무게

  • 뛸 때마다 팬티가 보인다는 점이 있다(...) 어... 뭔가가 보인다..(본문 내용 말고 댓글 주목) 그리고 리사 혼자 독보적인 퀄리티의 엉덩이모델링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32] 단, 무언가가 보이는 것은 리사만 그런것이 아니라 아이비리그 자체가 워낙 치마가 짧아서 그런거다(...) 걸을 때 하체 모션이 크거나 상체를 많이 숙이는 여캐들은 전부 그런다. 자네트가 대표적. 드니스의 경우 아예 기본 코스튬부터 걸을 때 팬티가 보인다(...)

  • 동생 리첼과 마찬가지로 인게임에서는 이명의 길이문제로 '연주자 리사'로 적용되었다.

  • 참전과 동시에 벨런스 논란이 심각한 캐릭터중 하나로 분류가 되었다.[33] 많은 유저들이 리사가 하향되기 전 까지 게임을 안 하겠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고, 그 여파인지 게임을 접는 유저들이 상당히 늘어났다.[34] 공식전에서는 벤카드 두 장이 전부 리사로 사용되어서 전략적인 벤보다 그냥 OP라서 벤한다는 인식이 강하고[35] 리사를 벤하지 않으면 리사가 판을 치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일반전에서는 아예 매칭과 동시에 리사를 누르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36] 팀 조합에 영향을 받는 계륵같은 존재라고는 하지만, 비슷한 RP대의 승부에서는 리사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날 정도다. 그리고 하향먹었다.그런데 다음 캐릭터는 리사와 정 반대다. 어쩜 같은 서포터인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날까

  • 깨알같지만 매우 오랜만에 나온 백발도 아니고 마빡도 전부 덮은 여캐. 장하다 네오플 드디어 성장했구나 덕분인진 모르나 혹평일색이었던 전 여캐들에 비하면 외모면에서의 불만은 없다시피한 편. 옷도 안쪽에 후프 스커트를 받쳐입은 예스러운 분위기의 드레스이기 때문에 복장면에서 탈탈 까인 여동생과는 달리 구 캐릭터들의 복장과 큰 위화감이 없다.

  • 역대 사이퍼 중 최고의 사기캐라는 악명에 걸맞게 나온지 1달도 안되는 기간동안 '승리의 사이퍼'(최고 승률) 부분 2위에, '공성전 에이스'(최다 에이스 퍼센트) 부분 1위에 등극하였다. 만약 너프가 한번만 더 늦었다면 대체 얼마나 많은 부분에서 리워드를 차지했을지는.(...) 다만 에이스같은 경우는 하향된 시점인 현재에도 어시스트를 잘 벌어먹을 수 있는 캐릭터 특성상 점수 버는 것 자체는 여전히 쉬운 편.

  • 도전과제 중 빅터를 10킬하는 과제가 있는데 이 과제의 이름이 '왠지 낯설지 않은 소년'이다. 리사는 빅터의 어머니와 오랫동안 함께 있었으니 그녀와 닮은 빅터가 낯이 익은듯. 사실 여태까지 등장한 모든 인물들 중 가장 그녀와 오래 알고지낸 사람은 리사다. 빅터보다도 더.(...)

  • 리첼과 리사의 등장으로 간만에 동티어 순으로 캐릭터가 발매됐다. 무려 닥터 까미유 이후 출시된 동티어 캐릭터. 미아랑 드니스가 동티어인 식물능력자이긴 하지만 중간에 제레온이 끼는 바람에 동티어 순 캐릭터 발매가 안됐었다.

  • 안타깝게도 호타루를 뛰어넘는 의존성을 지닌 탓인지 동생인 리첼과 더불어 2차창작에서의 인기는 리사 자체를 좋아하는 것이나, 리첼과 스트라우스 자매 백합으로 엮이는 것 빼고는 이렇다 할 게 없는 편. 다만 요조숙녀 서양 아가씨같은 이미지 덕분인지, 리첼보다는 남성진과 자주 엮이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이클립스에서 마틴이 약간의 관심을 가져준 것 빼고는 대세 커플링이 없어서 주로 비주얼면에서 어울리는 사람과 적당히 서있는 수준. 그나마 헬레나 하스의 안타리우스와의 접점때문에 빅터 하스제키엘과의 커플링이 어느정도 있는 정도이다. 개그물로는 백조 이미지로 열심히 언니를 먹여살리는 소녀가장 리첼과 같이 엮이는 경우가 많은 편. 다만, 이런 인식과는 달리 2015 화이트데이 이벤트에서는 인기도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래도 아직은 신캐인지라 아이템을 얻기 위한 사람들, 쉬운 난이도 덕에 초보자들이 쉽게 관심을 가지는 것과 예쁜 목소리와 외모라는 다양한 이점이 만들어낸 결과.

  • 캐릭터의 호감도가 사람마다 극과 극을 달린다.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하는데 싫어하는 사람들은 엄청 싫어한다. 예쁜 목소리와 외모, 그리고 연약한 소녀란 컨셉이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끼는 모양인데, 이 성격으로 호감과 비호감이 갈린다. 그러니까 성격때문에 인기가 갈리는 캐릭터... 예외적으로 공성전에서 너무 빡쳐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 스킬 설명이 유독 미사여구로 점철되어 있다. 초창기 캐릭터들의 거의 기계적 서술 수준의 성능 설명에 비해 신캐들은 다소 감정적 묘사가 들어가는 경향이 약간씩은 있었지만, 이정도로 대놓고 손발오그라지게묘사한 경우는 전에 없고 후에도 없는 사례. 당장 다른 캐릭터들의 스킬 설명과 비교해보면 '클라이막스 부분을 화려하게 연주', '마치 분수처럼 솟아나면서', '두려움에 떨며' 등 직접적인 묘사가 들어간 경우는 거의 없다시피 하다. 기획진 중 누군가의 강력한 편애가 드러나는 부분...그래서 캐사기캐로 내놓았나

8. 플레이버 텍스트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 음. 특별한 건. 아니 사실 그건 특별했다기보다 이상한 일이었죠. 태어나자마자 신생아들은 청각 반응 검사를 해요. 청력이 정상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검사죠. 쌍둥이들도 예외는 아니었어요. 그런데 검사를 한 후 병원에 조사관이라는 사람들이 들이닥쳤죠. 당시에 신생아들에 대한 검사 결과가 취합되어 정부에 보고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설마 그것 때문인지는 전혀 예측하지 못했어요. 쌍둥이 중 언니만 관찰 대상이었어요. 병원은 그 아이의 검사에 대해 암묵적인 승인을 했고, 그들은 의사 가운을 입고 직원처럼 돌아다녔죠. 아이는 많은 검사를 받았습니다. 제가 부모라면 절대 용납하지 않았을 거에요. 혈관을 찾기 어려운 아기에게 그들은 수도 없이 바늘을 꽂았으니까요. 그리고 전 그들이 가지고 있던 수첩에서 M17이라는 단체의 이름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4609232, 뇌간 반응 검사 (모니카 딘, 워싱턴 주립병원 간호사)-

  • 처음엔 그 아이가 능력자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어린 나이지만, 집중력이 좋고 음감이 탁월하다고 생각했어요. 조용한 성격 때문에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가지는 못했지만, 사람들이 그 아이의 연주를 좋아하기 시작하면서 친구가 된 것 같습니다. 리사의 연주는 꽤 인상적이었어요. 감성이 풍부했으니까요. 하지만 새 음악 감독이 오면서 그 조화는 깨졌습니다. 그는 리사의 성향을 존중해주지 않았어요. 그리고 본인이 생각한 대로 따라주질 않자 리사가 우리와 다르다는 걸 알려주었습니다. 그 날 리사는 완연하게 달라진 연습실 분위기를 느꼈을 겁니다. 그리고 합주가 시작함과 동시에 우리는 그녀가 정말 우리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상은 말씀드릴 수 없을 것 같아요. 친구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그것이 우리의 마지막 합주였습니다. -4677457, 불협화음 (윌리엄 히긴슨, 보스턴교향악단 주니어 클럽 前 지휘자)-

  • 겉으로 볼 때 그녀는 평온하고 균형이 잘 잡혀 있는 소녀처럼 보이지만, 그녀는 자신의 소리에 갇혀 있어 누구보다 불안한 상태다. 그녀가 자신을 절제하고 억누르는 데 온 신경을 집중한다는 건, 쉽게 균형이 깨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반증이기도 하다. 온순하게 보이는 그녀가 어떻게 변할지 예측할 수 없다. 전장에서 통제 가능한 지금의 모습을 유지할 수만 있다면……. -요기 라즈의 스카우터 리포트-

  • 자신의 소리를 증폭시키는 것에 한정되어 있지만, 만약 그 틀을 벗어난다면, 그 애는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동생에게만 의존하고, 합류한 조직에 대한 충성도는 전혀 없어 보이니 좋은 기회를 잡는다면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 애가 자신의 공간에서 벗어날 만큼 소리로 그 애를 매료시킬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브뤼노의 스카우팅 노트-

  • 오르골을 놓을 수 없어. 그게 없으면, 나만의 음악에 빠질 수 없어. -리사-

  • 그 애 머릿속에 들어있는 온갖 상념들이 손에 잡히는 것이라면, 내가 깨끗하게 파괴해줄 수 있을 텐데. -라이언-

  • 다르죠. 그 애는 그저 느낌을 아는 정도일 테니. 하지만 불필요한 감정을 소모해야 한다는 건 같아요. -마틴-

  • 어차피 선택이야. 그 애가 오르골을 돌리는 순간 모든 것이 결정되었어. 스스로 그 약이 독인 줄 알면서 쓴 거지. -헬레나-

  • 리첼에게 능력이 생겼다는 것을 알았지만, 말해주지 않았어요. 그 앤 나와 다른 선택을 해야 하니까요. -리사-

  • 능력자가 행복할 걸까? 어때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게. -나이오비-

  • 그 앤 이제 다른 사람의 이야기, 세상의 진실 따위에선 점점 멀어지겠군. 본인의 평화로운 공간에 갇혀서 말이야. -까미유-

  • 활용도가 높은 친구. 물론 그 애는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선 전혀 관심이 없어 보이지만. -재뉴어리-
----
  • [1] 여담으로 사이퍼즈 캐릭터 BGM 중 최장시간을 자랑하는 곡이다. 약 1분 30초 남짓. 그렇다보니 서로 맞타워하고 39분 립 먹는 와중에도 브금이 흘러나오면 기분이 묘하다는 사람이 많다고(...). 근데 이런 긴 노래에도 불구하고 좋아서 더 듣겠다고 30분 확장 버전을 올린 사람이 나타났다.(...)
  • [2] 출처는 2015 사이퍼즈 캘린더.
  • [3] 다만 리첼이 리사를 부러워 하는듯한 묘사가 있는것으로 보아 리사의 능력이 훨신 더 강했던듯.
  • [4] 능력의 증폭에 관련된 말을 하는 것으로 보면 새 음악 감독은 헬레나 하스로 추정된다. 이후 새 음악 감독은 저 일 때문에 교향악단의 사람들에게 리사가 능력자임을 강제로 밝혔다. 능력자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세계관에서 이런 음악감독의 행위는 범죄나 다름없는 셈. 실제로 리사가 능력자임이 밝혀진 이후 교향악단의 사람들은 리사에게 거리감을 느꼈다고.
  • [5] 리첼 이클립스를 참조하면 리첼은 헬레나와 리사가 이미 알고있는 사이라는 걸 몰랐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리사가 오르골을 받은 리첼의 파장이 전과 달라졌다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오르골은 리사뿐만 아니라 리첼에게도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 [6] 근거리 방어력 5%, 원거리 방어력 10%.
  • [7] 리사의 경우 대부분의 스킬의 공성계수가 1.2여서 공성스킬로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공성스킬과는 달리 대인계수가 1.00이며, 일반스킬과 마찬가지로 레베카에게 데미지가 20% 감소돼서 들어간다.
  • [8] 하향 전에는 무려 계수가 1.4였다!!
  • [9] 다만 레어4링에 바지유니크, 단절 임팩트까지 있다면 한번에 힐이 660씩 들어오게 된다. 한번에 3명이상 힐이 들어가면 웨슬리 부럽지 않은 수준.
  • [10] 까미유 평타보다 1칸 길다.
  • [11] 구체 이펙트가 생길 때 까지의 선딜레이.
  • [12] 이를 이용하여 제자리에 단절을 깔아두면 달라붙은 근캐에게 스턴을 걸어 위기를 빠져나올 수도 있다.
  • [13] 딱 이펙트만큼의 크기이다.
  • [14] 예를 들어 섬광으로 오는 벨져를 본다면 자기 앞에 시전했을때 1타는 맞더라도 2타째는 캔슬 가능하다.
  • [15] 발경처럼 전체 체력에 비례해서 올라간다.
  • [16] 던전 앤 파이터의 천상의 하모니는 대상 하나의 최대 HP/MP를 증가시켜주는 버프인 천상의 멜로디를 광역 버프로 바꾸면서 최대 HP/MP 증가율 보너스를 주는 패시브 스킬이다.
  • [17] 클레어와 마찬가지로 스킬 공격력 2%증가 효과를 가지고 있다.
  • [18] 다른 휠업캐의 경우 일반적인 공격력/방어력 증가(+8/+2.5%)가 붙어있다.
  • [19] 사일런트 나잇은 링의 업그레이드 여부에 따라 침묵의 지속시간이 달라지는데 궁극기 유니크+특성 20레벨 기준으로 12.6초의 지속시간을 가진다. 또한 한타에서 유용한 궁극기 봉쇄라는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후반에 우위를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단, 시전 방법과 시전 성공 여부에서는 원거리 서포터라는 포지션상 리사가 더 유리.
  • [20] 지뢰의 경우 이미 충전된 지뢰가 있을 경우에는 쿨이 돌지 않지만, 지뢰 2개를 모두 사용하여 쿨이 돌고있는 중에 월광소나타를 맞게 된다면 쿨이 다시 처음부터 돌게 된다.
  • [21] 잡기를 할려고 근접하면 그만큼 위험도가 높아지므로.
  • [22] 다만 이건 공격적 템트리를 갔을 경우.방어형 이라면 몹을 잡는게 매우 힘들다.
  • [23] 예외적으로 루이스와 호타루가 있다.
  • [24] 칸타빌레는 SL기중 최약체이며, 단절의 멜로디는 티엔의 진각과 데미지가 같다(..)
  • [25] 유니크가 없을 때 기준. 유니크 소지시 풀스택기준 15초
  • [26] 하향 전의 리사가 얼마나 사기였냐면, 적팀 Y존에서 당당하게 단절의 멜로디 - 칸타빌레를 써도 아무도 막을수 없을 정도였다. 단절의 멜로디는 에임이 안 맞춰지는 거리에 있어도 맞아져서 적 본진에 들어가지 않아도 적을 딸 수 있을 정도였어서 한 때는 단절그노프로 불렸다. 과장이 아니라 고각이 가능한 스킬이기 때문에사거리가 체감상 저격만큼 길었다. 참고로 하향전 단절의 사거리는 1000으로 저격보다 800짧다. 대충 팡 쏘면 엌하고 1Kill이 들어왔다 보이지도 않는 위치에서 날아오는 단절과 칸타빌레에 엌하고 죽는 경우가 일상이었다.
  • [27] 간혹 조합에 따라 노장노모 극방이나 극공을 가기도 하지만 그닥 좋진 않다.
  • [28] 리사의 스킬들은 타 서폿과 달리 아군 근케를 보조하고 적의 원딜을 견제하는데 특화되어있다. 단절의 멜로디의 기절과 회복효과를 동시에 누리기 용이하며 천상의 하모니도 원케들보다는 근케들, 특히 탱커에게 쓰는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특히 궁을 적의 원딜라인에 쓸경우 적 원딜들이 생존기가 빠진체 아군 근케에게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고 더불어 딜로스까지 내버리기에 더욱 효과적이다.
  • [29] 이는 어릴적에 잠시 납치되었던 자네트와 비슷한 사례다.
  • [30] 단, 이는 확정사항이 아니다. 리사 등장시점 스토리를 살펴보면, 격검의 제레온 이클립스에서 나온 것 같이, 안타리우스의 실험체가 되었다지만 무슨 실험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또한, 닥터 까미유의 스토리에서 보듯, 인공능력자 실험은 까미유의 집도로 시작하였고 실험을 중지했다가 3차능력자 전쟁 즈음에 '약이 만들어졌다'라는 식으로 까미유 스토리에서 언급되는 정도이며, 강철의 레베카가 기도끝에 능력자로 되었다라는 설정과 제키엘그녀의 테라듀라는 식으로 언급되었던 걸 보면 모든 것이 떡밥일 뿐 확정된 사항은 없다. 또한, 파문의 선율 리첼의 이클립스에 나오듯, 오르골에 담겨있던 소리는 울음소리였다. 이 울음소리의 정체가 사이퍼즈 스토리상 언급된 적이 있는데, 바로 구마스 노인의 보디가드였던 쌍둥이 중 한 명인 앰피다. 심지어 리사의 능력인 '강화'도 엠피의 능력과 비슷하다.(단, 앰피는 울어야 한다. 이는 미니도 마찬가지), 이렇듯 사이퍼즈의 스토리는 이제야 다시 진행되기 시작했고, 거의 떡밥으로만 이루어져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괜한 설레발과 추측은 자제하도록 하자.
  • [31] 실제 MI7은 대영 군사 정보부다.
  • [32] 다른 여캐들은 명암이 티도 안나는데 리사 혼자 양감이 잘 드러나있다.
  • [33] 자네트, 레베카는 등장과 동시에 최약캐, 피터와 아이작은 최강캐로 분류되었었다.
  • [34] 공홈의 자게, 소규모 사이퍼즈 모임 등에서 많이 보인다.
  • [35] 리사 출시 이전에는 전략이라고 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인식 만큼은 사기, 암살이 짜증나서 등 그래도 벤이 되는 캐릭터가 많았다.대표적으로 짜증을 유발하는데 도가튼 웨슬리라던가
  • [36] 단, 이는 신캐버프라는 것도 존재한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3 21:53:47
Processing time 0.3503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