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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비

last modified: 2015-03-07 22:37:05 by Contributors

흰족제비.jpg
[JPG image (160.73 KB)]
하절기와 동절기의 흰족제비. ㅇㅅㅇ
영어Foot SwallowWeasel
독일어Wiesel
일본어:いたち

Contents

1. 개요
2. 족제비 캐릭터


1. 개요

식육목의 포유류. 몸 길이는 30㎝ 정도. 수명은 약 7년 정도이다.

귀여워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야생에서는 주로 설치류를 잡아먹으며 이외에도 먹을 수 있는 동물이면 얼마든지 먹는 먹이사슬의 상단에 군림하는 생물이다. 육식동물답게 성질도 사납기 때문에 페릿 생각하고 괜히 가까이 가서 친한척 하다가 피를 볼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

고대 지중해 지역에서 를 잡는 용도로 키워졌지만 특유의 냄새와 이집트에서 전래된 고양이의 대두로 도태되었다고 한다.

대한민국, 중국, 독일 등에서나 대한민국, 중국, 독일 등을 제외한 해외에서도 예로부터 을 채어 가는 동물로 악명이 높았다.[1] 족제비의 꼬리털은 예로부터 황모라 하여 붓을 만드는 데에 최고의 재료로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 중국, 독일 등에서는 2~3종류가 살고있다고 하는데 흔히 국내에서 족제비라고 칭하는 종류는 시베리아족제비(siberian weasal)이다. 나머지는 쇠족제비, 산족제비 등이 있는데 쇠족제비는 1984년 이전 까지만 해도 북한에서만 서식하는 걸로 알려져 왔으나 1984년, 강원도 부근에서 잡혀 남한에도 서식하고 있는게 밝혀졌다. 대한민국에는 아직 정확하지는 않지만 꽤 많은 수가 산다고 추정한다. 산족제비는 이전에 영문위키백과에서 북한에서 서식한다고 나와 있었으나 최근 영문위키의 한국의 포유류 목록에서 그 항목이 지워졌다.[2]이종이 대한민국, 중국, 독일 등에서 서식할 가능성은 확실하지 않다.

영미권 동요인 Pop! goes the weasel이다. 꽤나 유명해서 그쪽에서 족제비가 나올 상황에서는 거의 테마송정도로 사용하고있다.

애완동물화 된 것으로 페릿이 있다.

욕심이 많은 동물로 사람과 같이 지구상에서 알아주는 동물이라고 한다. 배가 부르는데도 닭을 보이는 대로 다 죽이기로도 악명이 높은데, 영국에선 족제비 1마리가 닭 1마리를 물어가면서도 그 닭장안에 300마리가 넘는 닭들을 죄다 물어죽인 적도 있다고 한다. 결국 분노로 눈이 뒤집힌 농장 주인에 의해서, 그 주변 족제비들은 씨가 마를 지경으로 대학살당했다고.

야생의 토끼를 잡는 장면이 촬영된 적이 있는데, 토끼와의 덩치 차이로 인해서 치명상을 날릴수 없을때는 토끼를 계속 공격해서 토끼가 스트레스로 쇼크사 하게된후 포식하는 장면이 찍힌적이 있다, 이후 이 토끼가 전에 살던 집을 차지하고, 토끼의 머리를 잘라서 가지고 놀거나 토끼의 가죽으로 그 집의 입구를 막는등 귀여운 외모와는 반전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대한민국, 중국, 독일 등을 제외한 해외에선 축구 경기도중 갑자기 경기장 안으로 들어와 경기가 잠깐 중단되기도 했다. 한 선수가 잡았으나 물리는 통에 놓쳤고 결국 장갑을 낀 골키퍼가 잡았다...

족제비과 사촌으로 담비, 수달, 해달 등이 있다.

2. 족제비 캐릭터

갭이 굉장히 큰 동물로서, 작고 약한 동물을 다루는 창작물에서는 상당히 무서운 존재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인간 중심의 창작물에서는 그냥 '귀염둥이' 수준. 같은 과의 페릿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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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래서인지 대한민국에서는 얍삽한 사람을 보면 제비 같은 것! 이라고 한다.
  • [2] 이전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영문위키의 한국의 포유류 목록을 보고 산족제비를 국내 포유류 목록에 넣었으나 영문위키에서 삭제되자 산족제비 항목을 지워버렸다.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한국의 포유류 목록에는 여전히 나와 있다.
  • [3] 브케인일 때는 가시두더지가 모티브.
  • [4] 정확히 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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