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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last modified: 2015-08-25 17:06:50 by Contributors

Contents

1. 의료기관
1.1. 종합병원에서의 검사
1.2. 입원
2. 의학 드라마
2.1. 1기
2.1.1. 출연자
2.2. 2기
2.2.1. 출연자

1. 의료기관

2차,3차 의료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는 종합병원은 고급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1차 의료기관에서 받기 힘든 전문적인 외과수술을 주로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흔히 갖가지 병을 달고 사는 사람을 보고 '걸어다니는 종합병원', 줄여서 '종합병원'이라고 하기도 한다. 종합병원 중에는 대학병원도 있다.

1차 의료기관은 한가지의 진료과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를 의원이라 한다. 종합병원은 포함되지 않는다.

2차 의료기관은 4가지 이상의 진료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느정도 난이도 있는 수준의 수술이 가능한 병원이다. 200~500 병상 정도를 가진 대부분의 중소규모 종합병원과 500~1000병상의 병상을 가진 일부 대학병원이 이에 해당한다. 흔히 중소규모 시, 군 등에서 볼 수 있는 종합병원과 사람들은 3차병원으로 착각하는 대학병원들이다. 특화병원(2개 정도의 진료과를 가지면서 전문의가 여러 명 있는 병원)에선 진료과에 한해 어느 정도의 수술도 할 수 있다. MRI, CT 등의 정밀 검진장비들을 가지고 있다.

3차 의료기관은 2차 의료기관에 해당하는 종합병원 중에서 지역 거점 병원 역할을 수행하는 의료기관으로써, 상급종합병원이라고 한다. 3년마다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다. 때문에 경쟁이 매우 치열한 바뀌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서 2015년도의 경우 여**성*병원이 2차병원으로 강등 당했으며 2014년까지는 2차 종합병원에 속하던 울*대학교병원과 양*부*대학교병원은 3차병원으로 승격됐다. (참고로 700~950병상급 대학병원이면서도 2차 종합병원인 병원이 몇몇 있다. 대표적인 예로 울산광역시는 2014년 12월까지는 3차 상급종합병원이 없었다. 그리고 인구 110만의 경상남도 창원시 역시 아직 3차 상급종합병원이 없다. 인구 153만의 대전광역시 역시 상급종합병원은 하나뿐.

해당하는 의료기관은 아산병원, 삼성의료원 등의 정말 큰 병원이거나, 대학병원으로서 해당 광역시/도 전체에서 유명하고 전국단위로도 아는 사람이 몇 명 있는 정도의 규모있는 병원. (단 군병원은 현재 운용중인 모든 군병원이 3차 의료기관이다.[1]) 대학병원이 아닌 종합병원급2차병원에서 '큰병원 가보셔야 합니다.'하면 가는 곳. 2차병원까지는 바로 내원하여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를 받을 수 있지만 3차병원의 경우 기존 내원했던 병원의 전원 소견서가 없이 내방했을 경우에는 응급실과 가정의학과가 아닌 이상에는 아예 건강보험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니 주의해야 한다.

당연히 1,2,3차로 올라갈수록 진료비용이 비싸진다. 동네 의원에서는 만원 이상 들어가는 진료가 드물지만, 2차 병원에서는 만원 이상은 기본으로 나오며, 3차병원에서는 수납창구 한번 갈 때마다 돈이 만원 단위로 깨진다. 그리고 3차병원에서 수납 한 번으로 치료가 끝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숨 쉬는 데도 돈이 드는 느낌이 들 정도. [2]

흔히 논란이 되는 감기 등의 보험관련은 1차병원에서 해결되므로 생활에 조금 지장이 있는 정도의 가벼운 병은 의원을 찾는 습관을 들이자. 어차피 의원에서 해결될 수 없는 정도의 병은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하고 진단서를 써 주고, 2차 병원에서도 자기들이 해결할 수 없으면 3차병원으로 보낸다. 2차병원도 대학병원이 생각보다 많이 있으니 절대적인건 아니지만[3]



1.1. 종합병원에서의 검사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CT만 해도 어지간한 규모의 병원에서 보기는 어려우며 MRI는 특히 더 그렇다. [4]

검사를 하려면 진찰을 받은 뒤 예약을 하게 되는데 외래환자의 경우 아무리 빨라도 한달은 걸린다. 하지만 입원을 하면 일주일내에 검사를 받을 수도 있다. 때문에 급히 검사가 필요한 환자의 경우 입원을 시키거나 응급으로 돌려 검사한다.(우선순위가 된다.)

1.2. 입원

사실상 '종합병원'이라 하면 입원이 더 와닿을 것이다.

주로 6인실, 다인실(4인), 2인실, 1인실, 특실 등으로 구성된다.(다인실은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다.)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6인실 입원은 하루 수만원인데 비해 2인실만 되어도 십만원 이상으로 훌쩍 뛴다. 1인실은 말할 것도 없다. 수십만원.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기준병실[5]에 들어가려고 한다. 일단 다인실은 병실 가격도 싸며 거의 모든 보험에서 보장을 해준다.[6] 따라서 처음부터 다인실에 입원하는 것은 불가능 우선 상급병실에서 있다가 내려가는 식이다. 그리고 병원 측에서도 먼저 입원한 사람을 우대한다.
하지만 이런 점을 악용하여, 병원 측에서 일부러 훨씬 비싼 1인실이나 2인실을 환자에게 강요하여(다인실은 지금 꽉 찼으니 나중에 비면 옮겨준다는 식으로) 비용을 뻥튀기하는 사례가 의심되고 있으며, 실제로 빈자리가 없다길래 하는 수없이 소인실에 입원한 환자가 돌아다니다가 바로 옆 6인실이 텅텅 비어있는 걸 목격하는 일도 있다.(...)

병원의 특성상 상급병실일수록 편하긴 하다. 주변사람 신경 쓸 일 별로 없고, 소음도 덜하니 혼자 취미생활도 할 수 있다. 특히 항문, 전립선 등의 치부를 보이는 진료를 하는 사람이나, 통증증후군 등의 다른 사람과의 접촉 자체가 고통이 되는 사람에겐 특히 그렇다. 하지만 더 넓어서 오히려 덜 답답하다거나, 주변에 다른 환자들이 시끄럽긴 해도 나름 얘기하면서 도움도 주고 받는 경우도 많으니 복불복인 면도 있다.
중환자의 경우엔 중환자실이 따로 있는데 필요해서 들어가게 되므로 입원 비용자체는 줄어드는 데 반해 처치비, 기계 이용 등의 부수비용이 장난 아니다.[7]

요즘은 종합병원에서의 입원에 애로사항이 많이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MRSA. 아무래도 신체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단체 격리시켜 진료하는 곳이다 보니 항생제 투여를 피하기가 힘들고, 환자들의 면역력도 약해 항생제 내성박테리아가 발생하기 쉽다. 게다가 우리나라 항생제 사용비율은 세계에서도 수위에 든다. 다른 선진국의 상황을 봐도 MRSA나 사스의 전염에 있어 병원이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알 수 있다.

2. 의학 드라마

MBC에서 방영된 의학 전문 드라마 시리즈.

성공여부를 이야기하자면 1기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지만[8] 2기는 진부했다고 표현할 수 있다.

흥행여부를 묻자면 전문직 드라마는 한국에서는 성공하기 힘든 타입. 미국의 경우는 인구가 받쳐주기 때문에 소수에 해당한다고 나오는 전문직 드라마 시청자가 우리나라 국민 수에 육박하기 때문에 당연히 수익이 나온다. 그러니 기간제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것.

2.1. 1기

1994년부터 1996년까지 MBC에서 방영된 한국 최초의 메디컬 드라마 타이틀을 달고 있는 드라마.
(엄밀히 말하면 최초는 아니다. KBS에서 '제7병동'이라는 드라마를 한 적이 있었다. 유머 일번지 항목 참조.)[9]

초기에는 외과를 배경으로 하고 있었으나, 중반무렵 응급의학과가 개설되면서 기존 외과 인력들 중 일부가 옮겨간 것으로 처리되어 응급의학과를 배경으로 하게 되었다. 여기에 협조한 아주대학교는 아예 메디컬 드라마용으로 병원내에 공간을 할애했다는 말도 있다. (드라마 해바라기등...)

삽입곡인 김태영의 "혼자만의 사랑"이 유명했다. 외국 가수 Sandi Patty가 부른 "Via Dolorosa"라는 CCM송을 번안한 것인데, 번안 사실이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표절 의혹이 일기도 했다. (LP판에는 원곡과 작곡자가 명시되어 있다)

2.1.1. 출연자

  • 이재룡(김도훈 役)
    - 레지던트. 인간미 넘치는 의사로 작중 휴머니즘의 파트를 많이 짊어지고 있다. 주인공 포지션을 갖고 있지만, 전개에 큰 영향은 미치지 않는다. 기믹상 대립 캐릭터는 백현일(따뜻한 가슴 vs 냉철한 이성)
  • 전광렬(백현일 役)
    - 레지던트. 엘리트 의사로 도훈과 비교하면 조금 더 차가운 편이다. 차갑다고는 하나 환자에 대한 무관심보다는 이성에 비중을 둔 타입이다. 이때의 이미지때문인지 이후 전광렬의 캐릭터중에는 의사 포지션이 늘었다. 대표적으로 허준이라든가... 도훈과는 미묘하게 연적 관계가 형성되었었다. 극중 미현 이후로 주경희, 이정화, 김소영등과 엮인 도훈과 달리 이쪽은 커플 플래그따위 없이 마법사의 길을 갔다(…).
  • 리나(안미현 役)
    - 레지던트. 도훈의 고향 친구로 오래 알고 지냈으며 도훈이 짝사랑하는 상대이기도 하다. 그러나, 작품 초기에 하차하게 되어 그냥 묻혔다.
  • 신은경(이정화 役)
    - 레지던트. 도훈과 동기로 도훈에게 깊이 호감을 갖고 있었으나 다른 여성 캐릭터들이 워낙 주변에 널려있어서 히로인의 포지션은 차지하지 못했다. 2기에서 간접적으로 언급된 바로는 이 짝사랑의 상처가 상당히(...) 오래간듯하다. 그대신 털털한 선머슴아 캐릭터를 앞세워 작중 자리매김했으며 이후 플래그는 한동민(본승 분) 과 세웠다. 여기서 확립한 선머슴 캐릭터는 이후 신은경의 아이덴티티나 다름 없게 되었다.(예: 폭 마누라)
  • 김지수(주경희 役)
    - 간호사. 도훈을 짝사랑하는 캐릭터로 가장 히로인 위치에 근접해 있었다. 기믹상 대립 캐릭터는 이정화(야마토 나데시코 vs 보쿠 소녀???). 김지수의 경우 여기서 보여준 조신한 이미지가 거의 고착되어 버렸다;
  • 이휘향(김지원 役)
    - 스텝. 당시 이휘향의 기믹이나 다름없는 '당당하고 똑부러지는' 여의사.
  • 조경환(정도영 役)
    - 스텝. 엄한 부분도 있지만, 아직은 전문의로서 서툴 레지던트들을 포용해주는 호랑이 선생님.
  • 양홍(황지만 役)
    - 외과 과장-> 응급의학과 과장. 관리직이라는 특성상 엄격하기 짝이 없는 분.
  • 형준(최용운 役)
    - 레지던트. 도훈의 동기로 내과에 있었다. 강순영(전도연 분)을 좋아하는 역할이었으며, 초기 등장인물중에서는 개그 캐릭터의 포지션을 갖고 있었다.
  • 전도연(강순영 役)
    - 간호사. 수줍음 많은 소녀적인 성격으로 작중에서는 사표로 여겨지고 있다. 작중 유방암이 의심되어 한동안 마음 고생을 하는 떡밥도 투척했으나 금방 해결되었다.

  • 용만(강대종 役)
    - 레지던트. 년차로는 박재훈의 선배지만, 능력치가 안습해 진급을 못하고 있다. 아무도 안보는 곳에서는 박재훈의 따귀를 때리며 무섭게 혼내기도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리저리 치이고 있다. 둥글둥글한 외모와 성격을 갖고 있으나 필요할때 소인배가 되며, 작중 제일 중요한 역할은 개그 캐릭터. 김도훈과 이정화, 백현일에게는 매우 친근한 사람의 역할을 했다.
  • 욱철(박재훈 役)
    - 외과 치프-> 응급의학과 치프. 무서운 실력을 갖고있는 동시에 '독사'라는 별명으로 불리우며 레지던트들을 장악하고 있다. 차갑고 무서운 사람으로만 여겨졌으나 중간 중간 드러나는 소소한 에피소드에서 사실은 속마음은 따뜻한 사람으로 판명 되었으며, 마상미 간호사와 서로 다투는 사이에 정이 들어 츤데레 커플 플래그가 형성되었다.
  • 성미
    - 수간호사.
  • 소이(마상미 役)
    - 간호사. 젊은 간호사 3인방중 가장 드센 성격이라 레지던트들과 싸움 붙는 일이 잦은 캐릭터이다. 물론 이쪽도 츤츤거리는 성격일뿐이지만...;
  • 구본승(한동민 役)
    - 인턴. 이과 저과를 돌아다니다가 응급의학과 차례가 된 인턴으로 이정화에게 계속 들이댔다. 결국 커플이 되는 데에는 성공했으나 군대 크리.[10]
  • 박소현(김소영 役)
    - 레지던트. 다른 대학병원 소속이나 잠시 연수 명분으로 왔다. 딱히 능력치 등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작중 기믹은 커플 이벤트 발생용; 참고로 박소현은 극중에서 인생을 통달한 것처럼 유식한 말을 많이 하는 역할로 나왔는데 이게 요즘의 싸이 간지글 같은 스타일이라서 시청자의 비호감을 샀는지 원래 소속 병원에 복귀하는 것으로 처리해 도중하차했다.
  • 정아(오방희 役)
    - 백현일을 좋아하는 역할. 개념없다고 선배들에게 까였다.
  • 송민우
  • 조민기
  • 재영

2.2. 2기

MBC 수목 미니시리즈
베토벤 바이러스 종합병원2 돌아온 일지매

2008년MBC를 통해 방송된 수목 드라마. 성의대학교(촬영 협조한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이 너무나 연상된다... 정도가 아니라 그냥 똑같잖아!) 외과 [11]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전작의 등장인물들이 다시 등장해 정통 후계작이라고 말하는 듯하다. 다만, 스토리 전개 및 캐스팅 등에서 많은 비판을 받고 침몰.

2.2.1. 출연자

  • 김정은(정하윤 役)
    - 레지던트. 의료 전문 변호사를 꿈꿔 사법고시, 연수원을 다 마친 후 의대로 입학해 레지던트까지 온 변종이다[12]. 의료계의 구석구석을 알아둬서 의료사고시에 비전공자들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부분까지 파악해 의뢰인을 돕겠다는 열혈 캐릭터. 도훈에 의하면 근거 없는 자신감에 독종 기질이 (1기의)이정화 Mk.2라고 한다. 아버지가 책임감 상실한 의사에 의해 료 사고로 사망한 과거가 있으며 이는 정하윤에게 트라우마로 남아있는듯하다. 이 탓인지 의사들에 대해 경계의 눈초리를 갖고 있지만, 김도훈을 비롯한 외과의 개념찬 의사들과 얽히고 그녀 자신도 의사로서의 일을 수행하면서 의료사고 전문 변호사의 길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다. 하지만, 밑도끝도 없는 정의감과 오지랖으로 극중 여기저기서 충돌하였고, 이러한 모습이 상당히 비호감으로 비춰져 시청률을 떨어트리는 한 요인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차태현(최진상 役)
    - 레지던트. 일단 바보. 의료 지식, 의료 기술의 측면에서 스테이터스가 심히 안습한 수준이며 "I am Doctor"라며 자랑하고 싶어하는 정신적으로도 덜 성숙한 캐릭터이다. 그런 의미에선 이름값을 하는 캐릭터. 다만, 성격만은 착하고 환자와의 공감 능력이 탁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덤으로 김정은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 해바라기에서도 안습 인턴으로 나왔다.(여기서 김정은은 정신과 환자;). 커플링 후보는 정하윤(바보 챙겨주는 누님), 전숙덕(짝사랑에 빠진 소녀), 강은지(편안한 소꿉친구)의 3인으로 주인공의 위엄인가 싶었는데... 2기 후반으로 가면서 정하윤은 백현우와 커플링이 이루어지고, 전숙덕은 오영범의 대쉬를 받는 중...
  • 류진(백현우 役)
    - 레지던트. 최진상의 동기로 스테이터스는 최진상과 비교가 안된다(S랭크?)다. 그런 인물이 3D과에 왔다고[13] 외과의 경사라고 한다. 물론 덕분에 안습 스텟 최진상은 T/O 제한때문 자기가 떨어질까봐 공포에 떨었다. 다만 성격적으로는 약간 프라이드가 높은(혹은 건방진) 측면이 있다. 기믹상 대립되는 캐릭터는 최진상(S랭 vs C랭), 정하윤(냉정 vs 열혈) 두명; 단 중후반 에피소드로 가면서 급격히 비중이 떨어졌다.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가면 그냥 '정하윤의 남자친구(직업: 의사)' 수준. 덤으로 전작에 나온 백현일의 늦둥이 동생(...) 이라고 설정해서 억지로 전작과의 연결을 시도했다며 시청자들에게 까였다.
  • 승수(조용한 役)
  • (박재영 役)
  • 유연석(허우진 役)
  • 호민(민태혁 役)
  • 김병만(오영범 役)
  • 양홍(황지만 役)
    - 부원장. 그저 높으신 분들의 하나가...
  • 조경환(정도영 役)
    - 외과 과장. 이제는 연세때문인지 대인배의 모습만 보여준다.
  • 이재룡(김도훈 役)
    - 스텝. 외과 교수로 있으며 이전의 무난하던 스탯에서 많이 향상되었는지 췌장 부문의 권위자이다. 그래도 휴머니즘에 목숨 거는 성격은 여전하다; 그리고 극강의 둔감 속성 보유자.
  • 지원(송혜수 役)
    - 응급의학과 스텝. 김도훈의 후배로 유능한 여의사. 김도훈을 계속 짝사랑하고 있는데 도훈은 그녀를 그냥 친한 여자 사람 후배로 여긴다. 이걸로도 안습한데 후반들어 김도훈과 커플링이 이루어지나 싶더니...
  • 이종원(한기태 役)
    - 스텝. 외과 교수로 우수한 연구 실적을 보여주며 수완도 좋은 엘리트. 성의대 병원 일반외과의 간판 스타이다. 엘리트 캐릭터의 전형적 설정인 재수 없음도 다소 있다. 기믹상 대립은 김도훈(의사 선생님 vs 독기가 덜한 장준혁???). 처음에는 잘 나가다가 2기 중반들어 논문 조작 의혹을 받을때 김도훈 같은 초대인배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이 '까'가 된 것을 보면 인덕은... 설정상 도훈의 의대 동기라고 한다.
  • 병길(노정수 役)
  • 성걸(윤재상 役)
  • 욱철(박재훈 役)
    - 일반외과 스텝. 정도영 과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과장직을 사임하자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으며 과장직에 올랐다. 본인은 과장직이 로드가 심해 거절하려 했지만, 마상미가 '과장이면 ('어떤 분들'에게) 소개할때 뽀대난다'고 하자 덥썩 맡았다. 아직도 마상미와 커플 플래그를... 징한 인간들;
  • 소이(마상미 役)
    - 외과 수간호사.
  • 고준희(강은지 役)
    - 최진상의 의대 동기로 일반 외과 소속은 아니지만, 자주 출연한다. 최진상에게 관심이 있는 여캐중 하나.
  • 현수(유정훈 役)
  • 시우(장시후 役)
  • 기탁(배준서 役)
  • 김지성(서유나 役)
  • 혜린(전숙덕 役)
    - 간호사. 사표+보케;
  • 제문(권대수 役)
  • (홍소희 役)
  • (장세진 役)
    - 크론병(창자의 벽 모든층에 걸쳐 염증이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병. 이로인해 장에 구멍이 나거나 막히고 괴사되는 증세를 보인다. 물론 심하면 생명을 위협한다.) 환자로 최진상에게 자주 진상을 폈다. 최진상에게 장난도 치고 츤츤대다가 사망 플래그를 세워놓고는...지못미. 보통 이런 에피소드는 주인공의 정신적 성장에 기여하는게 클리셰지만, 최진상의 바보 기믹이 상상 이상이라서...
  • 은희(황은희 役)
  • 최다니엘(변태오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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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는 군병원도 몇차 의료기관인지 등급 심사를 받아야 하나, 단위부대의 의무대가 아니라 국군**병원이라고 독립된 이름을 달고 운영되는 병원은 전부 3차 의료기관 수준의 설비를 갖추고 있다. 과연
  • [2] 가장 기본으로 들어가는 비용인 진찰료가 2차병원 까지는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만 3차는 전액 본인부담이다. 병원마다 다르지만 대략 14,000~16,000원 가량 한다.
  • [3] 이미 2차 이상으로 올라가기 시작하면 감기가 아니라 합병증이 문제가 된다. 폐결핵이라든가 폐렴이라든가. 감기 증상을 보이는 뇌염 등등...
  • [4] 일반 의원급에는 보기 힘들지만 여러 개원의가 연합해서 세운 연합의원에는 있는 경우가 있다. 아니면 진단의학을 전문으로 하는 의원(진단방사선과)에는 설치되는 경우가 많다. 내과 전문 병원은 보기 힘들지만 정형외과 전문 등의 병원에서는 대부분 있다.
  • [5] 현재는 대부분 6인실이고 2014년 9월 이후로는 4인실까지 범위가 확대된다. 물론 본인부담금은 조금 더 높게 책정될 예정이다.(...)
  • [6] 이 입원특약을 포함시키지 않아도 지원해 주는 경우가 많다. 자세한 것은 집에 있는 보험약정서를 보자.
  • [7] 애초에 중환자실에 들어갈 정도의 상황이라면 죽기 일보 직전이거나 불구가 되기 직전의 상황이다. 기본이 심박기, 산소호흡기이다.
  • [8] 엄밀히 말해 초반부 한정. 이후 출연진들이 거의 교체되고 시간대도 바뀌면서 점점 힘을 잃어버렸다.
  • [9] 더 이전에 방영된 것이 있다. KBS에서 일요 아침 드라마로 방영하던 '소망'이라는 드라마는 1980년 9월 21일부터 1982년 12월 31일까지 총 116화가 방영되었다.
  • [10] 구본승이 갑작스럽게 현역으로 입대하게 돼서 그렇게 설정되었다고 한다.
  • [11] 실제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서울성모병원에서 새로 신축된 병동의 한 층을 통째로 빌려서 촬영했다고 한다.
  • [12] 그런데 더 무서운 건 사법고시, 연수원까지 마쳤음에도 "의사가 되고 싶어요"라며 의대에 입학하거나 멀쩡히 의대를 졸업하고 국가고시까지 통과해 의사생활을 하다가 "법조인이 되고 싶어요"라며 사법고시를 치는 괴수들이 현실에 존재한다는 점이다. 실제로 강동구의 박** 정형외과 라는 병원의 원장은 의학박사와 법학박사 학위를 동시에 소지하고 있어 의료사고 재판에서 크게 활약해줘서 고맙다는 감사패를 여럿 소장하고 있다.
  • [13] 의대에서 S랭이랄 만한 학생들은 피부과, 안과, 성형외과(접합수술같은 것이 아니라 미용성형) 등으로 몰려가는 경우가 다수이며 외과계는 지원자 부족으로 고생한다. 흉부외과 같은 곳은 의사가 없어서 과장급까지 퐁당퐁당 당직을 서는 병원도 있다고한다. 비유하면 병력이 없어서 중대장이 불침번을 서는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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