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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나단 죠스타

last modified: 2015-04-13 21:27:0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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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친다 하-트! 불타버릴만큼 히-트! 새긴다 혈액의 비-트! 황매화빛 파문질주!!(선라이트 옐로 오버 드라이브)

애니메이션 설정화(소년기)


애니메이션 설정화

Jonathan Joestar
ジョナサン・ジョースター
죠나단 죠스타[1]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역대 주인공
제1부 제2부
죠나단 죠스타 죠셉 죠스타

등장 작품 성우
극장판 코니시 카츠유키
게임판 나카이 카즈야 (소년기)
타나카 히데유키 (청년기)
Part 3 OVA판 코스기 쥬로타[2]
Part 1 TVA
All Star Battle
J 스타즈 빅토리 버서스
오키츠 카즈유키

Contents

1. 설명
1.1. 본편에서
1.2. 본편 이후
2. 트리비아
2.1. 본편 관련 이야기
2.2. 여타 캐릭터와의 공통점
3. 죠지 죠스타에서
4. 죠죠의 기묘한 모험 OVA에서
5. 명대사
6. 게임 상의 모습
6.1. 디아볼로의 대모험
6.2.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6.2.1. 기술 일람
6.2.2. 게임 내 성능
6.3. J스타즈 빅토리 버서스

1. 설명

역대 죠죠 중 가장 정의에 가까웠던, 가장 암울한 인생을 겪었던 죠죠 [3]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1부 팬텀블러드주인공이자 시발점. 흔히 초대 죠죠로 불린다. 죠지 죠스타 1세의 아들이며, 죠지 죠스타 2세의 아버지. 1인칭은 보쿠.

생일1868년 4월 4일[4] 혈액형은 A형.

이름의 유래는 편집자와 연재 회의를 했던 패밀리 레스토랑 'Jonathan'이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으나, 이후에는 회의를 한 곳은 데니스였고 패밀리 레스토랑 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말하기를 운율을 맞추고 싶어서 지은 이름일 뿐 별다른 이유는 없다고 한다.

애니화 버프 덕분인지 가장 좋아하는 죠죠 중 1위에 뽑히기도 했다. 또한 죠죠 올스타 배틀의 응원 리그에서도 3부의 DIO를 제치고 1위를 달성했다.

죠죠가 1부 무렵에는 북두의 권에 가까운 그림체라서 그런지 죠나단은 묘하게 켄시로랑 비슷하다(...). 특히 1부 오프닝에선 이케멘 켄시로다.

1.1. 본편에서



1부 주인공 일행
죠나단 죠스타 스피드왜건 윌 A. 체펠리

어린 시절에는 조금 장난꾸러기로 식탁에서 테이블 매너를 무시하고 영국 요리 막 먹거나 파이프를 피웠다. [5]

양아치에게 덤볐다가 되려 두들겨 맞는 등 어딘가 부족한 면이 많은 소년이었지만, 굳건한 정의감을 가지고 있어 어른이 된 후에는 완전히 훌륭한 신사가 되었다. 역대 죠죠 중 가장 성실한 사람.

아기였던 시절 일가가 마차 사고를 당해 자신을 감싸던 어머니를 잃었기 때문에 홀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을 때 지나가던 다리오 브란도가 죠스타 일가가 죽은 걸로 생각해 돈 좀 될 만한 거 털어보려고 마차 잔해에서 죠스타 경을 끄집어냈는데 사실 죠스타 경이 살아있어 우연히 구출하게 되었다. 그 후 다리오의 소개로 디오 브란도가 죠스타 경의 양자로 입양되었다. 여기서부터 죠나단과 디오와의 악연이 시작되었다.

소년 시절에는 죠스타 가문에 들어온 디오와 마찰을 계속 빚는다. 죠스타 가문의 재산을 독차지하려는 디오에게 정통 계승자인 죠나단은 방해물이었으므로, 공부나 예의범절에서 죠나단보다 우수한 모습을 보이면서 죠지 죠스타 1세에게 좋은 평판을 받고 죠나단의 평판을 떨어뜨린다.

그리고 디오는 복싱 시합에서 반칙도 쓰면서 죠나단을 때려눕히거나,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어모으면서 죠나단을 왕따로 만들어 실컷 괴롭힌다. 심지어 디오는 죠나단의 애견인 대니를 불태워 살해하거나 죠나단의 연인인 에리나 펜들턴의 첫입술을 빼앗는 [6] 만행까지 저지른다.

죠나단이 디오에 의해 당한 것은 아버지의 애정을 빼앗김, 힘에 의한 굴복, 주변의 멸시와 따돌림, 애인첫키스 강탈 등이었다. 그것들이 현실에서 일어나면 웬만한 인간이 겪어도 견디기 힘든 인생 막장화 & 정신 붕괴 가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수준이다. "무, 무슨 짓이냐! 용서 못해!"는 그런 상황에서 나온 말이다. 지금 현대식 그림체로 이런 만화가 나오면 암울함이 극이 되어 보기 힘들지도…

이렇게 해서 죠나단을 사는 보람도 희망도 없는 바보로 키우려 한다. 하지만 죠나단은 에리나의 사건으로 분노하여 디오를 때려눕히는 근성을 보인다. 이는 디오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으로, 죠죠에게 숨겨진 폭발력을 간과했음을 깨달은 디오는 계획을 바꾸어 일단 어른이 될 때 까지는 본성을 숨기고 조용히 지내기로 한다. 미친 놈에게는 매가 약이야!

꿈은 고고학자로 죠지 죠스타 경의 수집품인 돌가면에 흥미를 느낀 것이 계기가 되었다. 이때 디오는 죠죠가 돈도 되지 않는 쓸데없는 짓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고 비웃었지만. 이때 죠죠가 고고학자가 되었으면 이분과 똑같은 모험을 했을거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따지고 보면 죠나단이 나이가 더 많음.

성장한 뒤에는 키 195cm에 체중 105kg인 남자라곤 느껴지지 않을 색기를 가진 건장한 사나이가 된다. 이 체격은 손자인 죠셉 죠스타, 자손인 쿠죠 죠타로에게도 계승된 것 같다.[7] 대학의 럭비부에서 활약하며, 디오와는 표면 상으로는 우정 어린 라이벌 관계가 된다.

하지만 디오는 여전히 죠스타 가문의 재산을 독차지할 기회를 노리고 있었고, 이에 왕 첸을 통해 조달한 독약으로 죠지 죠스타 1세 경을 암살하려 하고 있었다. 죠나단은 과거 다리오가 죠스타 경에게 보낸 편지를 보고 다리오와 죠스타 경의 병세가 너무나 똑같다는 점을 발견해 디오를 수상하게 여겨 추궁하고 결국 다리오의 이름으로 맹세해보라며 디오를 몰아붙이자 디오가 화를 참지 못하고 날뛰면서 디오의 짓임이 밝혀진다. 그 막장 놈의 이름에 맹세하라니 스팀 돌 만 하다 이때 꾹 참고 맹세했으면 디오에게 유리했겠지만 쉽게 흥분하는 디오는 못 한다

일단은 뾰족한 증거는 없는고로 오거 스트리트에 가서 진실을 조사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마주친 로버트 E.O. 스피드왜건과 충돌하기도 했지만 뛰어난 인품 덕에 오히려 스피드왜건이 감화하여 죠나단을 도와주게 된다. 스피드왜건은 왕 첸을 잡아 증언과 아버지의 해독제를 확보해 디오의 음모를 밝혀내고 경찰을 불러 디오를 체포하게 하지만, 사실 디오는 죠나단이 자리를 비운 사이 일전에 눈독들이고 있었던 돌가면을 어떻게 써먹을까 고민하다 우연찮게 꾀죄죄한 부랑자를 통해 돌가면의 비밀을 알아내고 경찰에게 체포당하려는 순간 그것을 이용하여 돌가면의 흡혈귀로 변신한다.

스피드왜건과 죠나단은 흡혈귀가 된 디오에게 경악하면서 머리통에 총을 쏘았으나, 디오는 죽지 않았고 오히려 역공으로 경찰들을 죽여버린다. 죽은 경찰이 시생인이 되자 죠나단은 철의 창으로 시생인을 해치우고 디오에게 맞서 싸운다.

정신력도 체력도 놀라울 정도로 강인한 죠나단이었지만 돌가면을 쓰고 흡혈귀가 된 디오에게는 도저히 당해낼 도리가 없었다. 그리하여 행운과 용기와 필사의 지혜로 저택에 불을 지른 후에 디오를 옥상으로 유인해 같이 저택 안으로 추락해 같이 죽으려 한다. 디오가 무릎차기로 죠나단의 갈비뼈를 부러뜨린 후에 벽에 매달려 살아남으려 하지만, 혼자 떨어지던 죠나단이 창을 벽에 박고 그걸 박차고 올라가 허리띠로 디오의 발목을 잡아 끈질기게 같이 물고 늘어진다.

그러자 디오는 자신의 재생 능력으로 화염을 버티면 그만이라고 호언장담하지만, 결국 둘이 추락할 때 죠나단은 운 좋게 그냥 바닥에 떨어졌지만 디오는 운 나쁘게도(죠나단 입장에서는 운 좋게도) 죠스타 가문의 상징, 자애의 여신상이 들고 있던 칼에 몸통이 꽃힌 덕분에 가까스로 디오를 불타는 저택에 매장하는데 성공한다. 죠나단도 원래는 저택과 함께 그대로 불타 죽었어야 했지만 또 운이 좋게도 폭발로 바깥으로 튕겨나가 살아난다. 여기서 빈사 상태에 빠졌지만 에리나 펜들턴의 헌신적인 간호로 목숨을 건지게 된다.

하지만 저택의 폭발로 살아남은 건 죠나단만이 아니었다. 디오도 폭발 덕에 저택 밖으로 날아가 살아남아 돌가면을 노리고 접근한 왕 첸의 피를 빨아 회복하여 힘을 기르기 위해 잠적하였고, 디오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윌 A. 체펠리로부터 디오와 싸우기 위한 파문을 전수 받아 단기간에 놀라운 성취를 이룬다. 도중에 디오의 지시로 습격해온 왕 첸을 패퇴시키고, 체펠리, 스피드왜건과 함께 디오가 자리 잡고 있는 윈드나이츠 로트로 가서 잭 더 리퍼를 쓰러뜨리고 최면술에 걸린 포코라는 소년을 따라가다가 묘지에서 디오와 다시 대면한다.

그러나 디오는 기화냉동법을 익혀 전보다 파워 업한 상태였고 기화냉동법에 제대로 된 공격조차 하지 못한 채 디오에게 무시를 당한다. 디오는 자신의 부하인 브루포드, 타커스를 보내고 브루포드와의 사투 끝에 브루포드를 이기고 그를 감화시켜 그의 찬사와 함께 그의 검을 받지만, 타커스와의 싸움에서 쌍두룡의 방에 갇혀 타커스의 쇠사슬에 목이 졸리다가 목뼈가 부러져 위기를 맞이하지만, 직후 자신의 운명을 직감한 체펠리의 희생으로 파워 업해 타커스를 죽인다.

체펠리가 죽은 후, 체펠리의 동료인 다이어, 스트레이초, 톰페티와 합류해 고성으로 쳐들어가고 거기서 포코의 누나를 죽이려 들던 괴인 두비를 파문으로 두비가 기르는 뱀을 조종해 뱀을 이용해 처참하게 죽여버린다.

고성에서 디오와 마지막 싸움을 벌이려고 하지만, 다이어가 먼저 나서고 다이어에게 기화냉동법을 설명할 틈도 없이 다이아가 회심의 썬더 크로스 스플릿 어택을 시전하나 기화냉동법으로 당해버린다. 하지만 다이어가 최후의 순간 파문 장미를 디오의 눈에 맞추는 것을 보고 힌트를 얻어 디오의 사각으로 들어가 브루포드의 검으로 디오를 자른다.

그러나 디오는 오히려 기화냉동법으로 죠나단을 얼려버리고, 죠나단을 시생인으로 만들어 완전한 승리를 얻으려고 한다. 하지만 죠나단은 필사의 지혜로 화로에 검을 갖다 대어 그 열로 몸을 녹이고 파문 질주를 먹인다. 파문 질주를 다시 기화냉동법으로 방어한 디오였지만 이번에는 아예 글러브에 불을 붙여 기화냉동법을 무력화한 죠나단이 파문 질주를 먹이고 디오가 최후의 발악으로 날린 공열안자경도 가까스로 피하면서 힘겨운 대결 끝에 승리를 거둔다. 이 때 비록 적이었고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여럿 앗아간 디오였지만 최후엔 그와 함께 했던 행복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그렇게 디오를 처치하고 어릴 때부터 서로 좋아하던 에리나 펜들턴과 결혼한 뒤 증기선을 타고 미국으로 신혼 여행을 떠나지만, 사실 디오는 최후의 순간 머리로 파문이 전해지기 전 스스로 목을 잘라 머리만 남아 살아있었고 왕 첸을 시켜 자기 목을 회수하게 한 뒤 그 증기선에 잠입해있다가 죠나단을 기습, 디오가 날린 공열안자경에 습격당해 목이 뚫리는 큰 부상을 입는다. 이후 디오가 죠나단의 목을 자르고 그 몸통을 빼앗으려는 찰나 디오의 목을 저지하는데 성공한다. 유난히 목 얘기가 많은 건 기분 탓이다

남아있던 최후의 파문으로 왕 첸을 해치우고 그 왕 첸의 몸을 조종해 증기선을 침몰시켜 디오의 야망이 미국으로까지 번져나가는 것을 저지한다. 여기서 죠나단과 같이 최후를 맞이하려는 에리나에게 근처에 있던 이름 모를 아기를 구해줄 것을 부탁하고 디오의 관에 태워 떠나보낸 다음[8] 디오의 머리통을 꼭 끌어안아 도망치지 못하게 잡는데. 디오는 그런 죠나단을 어떻게든 회유해보려 했지만...

1889년 2월 7일
죠나단 죠스타
사망

...사실 이 시점에서 죠나단은 이미 숨이 끊긴 상태. 결국 21세라는 나이에 파괴되는 증기선과 함께 장렬한 최후를 맞이하여 디오와 함께 바다 속에 매장된다. 두 사람의 기묘한 우정의 결말이었다.

신사적이라곤 하지만 사실 죠스타 가문의 전통인 적에게 무자비함은 죠나단부터 약간 끼가 있었다. 초반엔 전혀 그렇지 않았지만 체펠리가 죽은 뒤부터 타커스나 두비같은 적에겐 인정사정 봐주지 않았으며 특히 두비같은 경우는 파문을 통해 그가 사용하던 독사를 조종해 두비 자신이 기르던 독사에게 물려 죽게 만들었다. 디오와 싸울 때도 "신사로서 부끄럽지만, 나는 복수를 위해 너를 죽이겠다."고 선언했다. 물론 디오를 쓰러뜨린 뒤에는 그와 함께 했던 청춘이 생각나 눈물을 흘렸지만.

정의남이라지만 순수한 정의에 가까운 남자답게 다른 죠죠들과 달리 격정적인 면은 덜한 편. 죠셉, 죠타로, 죠스케 등은 한번 뚜껑이 열리면 눈에 뵈는 게 없을 정도로 과격한 반응을 보이는데 비해, 죠나단과 엄연히 따지면 그의 아들인 죠르노의 경우 분노하더라도 어느 정도 침착을 유지하는 데다 정작 하는 행동은 평상시와 별 차이 없다(...). 오히려 죠나단은 덤비는 깡패를 걷어찰 때도 깡패의 가족이 슬퍼할 것을 생각하여 일부러 깡패를 무력화 시키는 정도로만 공격했을 정도.[9]

죠죠가 만화로만 알려져 대중화되지 않았을 적엔 그냥 평범한 정의남이라고 심심하다며 인기가 별로 좋지 않았지만, TVA나 각종 비디오 게임 등 여러 매체로 죠죠가 퍼져나가면서 오히려 요새 보기 힘든 성실하고 인격적으로 훌륭한 주인공 상이 호평을 받았다. 사실 죠죠가 처음 등장했을 땐 원래 여러 작품들의 주인공들이 다 하나같이 '착하고 성실하고 열정적인 완전무결한 주인공'들 뿐인지라 죠나단 역시 평범한 주인공 1 정도였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안티 히어로나 다크 히어로 등 다각도적인 면모를 지닌 주인공을 내세우는 작품들이 대다수를 이루는데 여전히 심플하게 성실하고 선량한 죠나단이 되려 신선해 보이는 것도 있다. 만화 주인공치곤 과장된 인물이 아니라서 좋았다는 의견도 있다. 1부 애니가 인기를 끌면서 '요동친다 XX! 불타버릴만큼 XX! 새긴다 XX의 비트!' 라는 유행어(?)가 종종 보인다.

예로 요동친다! 카드! 불타오른다! 적자! 새긴다! 마이너스 통장!이라거나...특히 이 대사는 여러 명이 이어가며 노는 드라군 놀이적인 면도 강하며 대사만 바꿔주면 상당히 적절한 것도 장점(?)이다.

작가는 죠나단을 너무 착하게 그렸다며 지금이라면 죠나단의 마음 속의 나약함도 그렸을 것이라고 했다. 일순 후의 세계에서 원래의 죠나단에 해당되는 위치에 놓인 죠니 죠스타의 다크 히어로적인 면모가 강조된 것은 이러한 탓인 모양.

1.2. 본편 이후

하지만 그와 동시에 3부부터의 전개의 만악의 근원
디오 브란도에게 우정만 안 느꼈어도
죠나단: 후손이다 오라오라오라오라!

그러나 DIO와 함께 바다 밑바닥에 수장되어 있는 동안 DIO에게 목을 잘리고 몸을 빼앗겨 이후 DIO의 신체로만 등장한다. 다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제대로 융합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DIO가 더 월드를 얻는 것과 함께 죠나단의 신체도 스탠드를 따로 얻었으며,[10] DIO가 초기에 사용하는 허밋 퍼플과 유사한 가시나무 형태의 스탠드는 실은 죠나단의 스탠드라고 JOJO A-GOGO에 언급되어 있다. 소설 죠지 죠스타에서 밝혀진 이름은 더 패션.[11]

그리고 조상인 죠나단이 스탠드 유저가 되었기 때문에[12] 죠스타의 피를 이은 자손들에게도 모두 스탠드가 발현하게 된다. 죠셉 죠스타, 쿠죠 죠타로, 쿠죠 세이코(홀리 죠스타)에게 스탠드가 발현했으며, 히가시카타 죠스케가 열병을 앓은 기간도 이때쯤이기 때문에 이 때 발현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 외에도 DIO가 만든 아들들도 전부 스탠드 유저가 되었다.

남은 몸은 처음에는 목에 상처가 남아 있는 등 완전히 결합되지 않았지만,[13] 죠셉의 피를 빨아 먹은 DIO에게 완전히 지배되었다가, 후손인 쿠죠 죠타로에 의해서 완전히 파괴. 재가 되어 사막에 뿌려진다. 그리고 머리는 100년 전 대서양에 수장된 상태(...). 안습.

융합 안되었더라도 일단 신체 자체는 흡혈귀화가 진행된 것인지 누케사쿠나 죽은 바닐라 아이스를 시생인으로 만드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피를 빠는 것도 가능했으며 회복 속도도 확실히 흡혈귀답게 빨랐다. 또한 파문에 데미지를 입을 수 있었다. 그리고 작중 묘사되지 않고 6부에서 등장한 설정이지만 자기 정강이 뼈를 푸치에게 빼주고도 이후 아무런 탈이 없이 잘 활동했을 정도로 회복속도도 흡혈귀의 그것과 같았다.

덤으로 DIO 때문에 생각지도 않게 손자 죠셉의 죄를 뛰어넘는 을 이룩해버리고 말았다(...). 손자는 희대의 뺀질남이니 그렇다고 쳐도(?) 신사 체면이 말이 아니다. 이게 다 DIO 탓이다.

그나저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DIO는 심심하면 상체를 걷어 온몸을 쓰다듬곤 했는데 죠나단의 육체였음을 생각해본다면 뭔가 굉장히 묘하다(...). 진지하게 고찰해보자면 어릴 때 부터 악연으로 엮인 숙적이자 의형제였고, 겉치례이기는 해도 친구이던 인물의 육체를 자기 것으로 만들었으니 여러가지 심정이 들 수도 있었을 것이다.

2. 트리비아

2.1. 본편 관련 이야기

  • DIO가 인정한 유일한 인간. 3부에서도 성이 아닌 이름으로 지속적으로 언급하는 것[14]을 보아 정말로 둘 다 서로에게 기묘한 우정을 느낀 듯하다.

  • 작가의 그림체가 변하면서 새로 그려진 죠나단은 손자인 죠셉과 구분하기가 힘들다. 원작에선 죠나단은 얌전한 머리에 순한 인상, 죠셉은 뻗친 머리에 날카롭고 뺀질한 인상(...)으로 구분이 됐는데 작가가 죠나단의 복장을 2부의 죠셉이랑 똑같게 그리는 바람에...최근 일러스트에서 반다나를 하고 있다면 죠나단, 파일럿 모자 등을 쓰고 있다면 죠셉이다.

  • 죠나단은 원작에서 수련을 했을때만 반다나를 했으며, 가장 잘 알려진 모습은 애니화등에 나온 어깨 장식을 한 모습이다. 죠셉의 경우에는 죠죠니움에서 시저가 반다나를 하고 있는 일러스트가 있는 것으로 보아 아직 반다나를 물려받지 않은 상태를 그린듯 하다.] 물론 죠셉의 경우 3부의 늙은 죠셉이 같이 나오는 작화도 있지만.[15]

  • 역대 죠죠들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고인드립을 당한 죠죠이기도 하다(...). 그것도 몇부에 걸쳐서. 디오에게 육체까지 뺏기고 그 육체로 애도 여럿 싸지르고(...) 그 육체에서 스탠드가 발현한 탓에 홀리를 죽일 뻔 하고 죠셉의 피를 빨고 죠타로를 죽일 뻔한 데다가 그것도 모자라서 그 일부가 녹색의 아기의 탄생에 쓰이고 그걸 흡수한 푸치에 의해 후손이 때죽음을 당하는 등 온갖 안좋은 곳곳에 쓰인다(...). 그리고 디오가 잘라낸 머리는 바다에 매장되어 있는 등...아 잠깐 눈물좀 닦고. [16]

  • 역대 죠죠들 중 유일하게 어린 시절이 제대로 묘사된 죠죠이기도 하다. 다른 죠죠들의 경우 대부분 성인 혹은 성인에 가깝게 성장한 상황에서의 활약상이 주를 이루고 어린 시절의 묘사는 '이 캐릭터는 이런 과거가 있습니다'라고 설명할 목적으로 짤막하게 지나가는 정도가 전부이지만 죠나단만은 예외적으로 어린시절의 묘사도 자세하다. 이는 죠죠 시리즈 최고의 악역 디오가 어떻게 비뚤어지고 타락하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디오의 어린 시절을 묘사했어야 하기 때문에 죠나단 또한 어린 시절이 같이 묘사되었기 때문. 심지어 일순 후의 그의 위치인 죠니조차 어릴적 묘사는 그리 많지 않다. 게다가 8부 죠스케는 아예 기억상실

  • 역대 죠죠들 중 유일하게 스탠드가 없는 인물이다.[17][18]물론 3부에서 DIO에 의해 죠나단의 육신 쪽에서 스탠드가 발현하긴 했지만 본인이 살아서 얻은건 아니니 애매... 생각해보면 스탠드는 살아있는 사람에게서만 발현이 가능한 물건인데 (림프 비즈킷처럼 죽은 사람을 대상으로 발동하는 스탠드도 있긴 한데 엄밀히 말해 그 스탠드도 만들어질떈 원래는 살아있는 사람이 만든 스탠드일 가능성이 높다) 몸만 남은 죠나단이 스탠드가 발현한걸 보면 실은 몸통쪽 죠나단의 의지가 조금이나마 살아있었다고 볼 수 있다. DIO의 머리와 제대로 결합되지 않은건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였다고 설명도 가능하다. 진실은 아라키 화백만이 알겠지만...

  • 스탠드가 없는 대신 육체적 능력이 역대 죠죠중 최강이다. 분명 유소년기에는 비리비리한 샌님이었는데 어느 순간 짱짱한 근육남이 되버렸다. 대학 럭비경기에서는 세명을 매달고도 멀쩡히 달려가는것도 모자라 자신과 비슷한 체격을 가진 디오를 한손으로 던져버리는 괴력을 선보인다. 또한 아무 능력도 없이 돌가면의 흡혈귀가 된 디오를 이긴적도 있다! 다만 전투로 싸운건 아니고 계략으로 승부를 본 케이스이지만 잘 훈련된 경찰이나 실전경험 두둑한 스피드왜건도 쪽도 못쓰고 당한걸 고려해보면 대단한건 여전하다.
    즉 죠나단은 파문을 배우기 이전부터 육체적 능력인 인간을 한참 초월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나마 비교할 수 있는게 똑같이 파문을 배운 젊은 시절의 죠셉이지만 죠셉도 죠나단에 비하면 완력이나 체격등이 좀 모자르다. 죠타로도 작중에서 신체 능력이 부각되긴 하나 죠나단과 비교하면 싸움 좀 하는 고딩에 불과하며 그 아래의 말할것도 없다.

  • 예전 작품인 탓도 있지만 죠죠들 중에서 가장 순수한 정의에 부합한다 할 수 있는 인물. 다른 죠죠들 또한 정의를 추구하는 것은 마찬가지이나 '순수하다'고 보긴 애매한 편. 죠셉은 야바위 + 뺀질이(...)라는 보기 드문 조합의 소유자이고 죠타로, 죠스케, 죠린은 기본적으로 정의를 지키며 선을 벗어나지 않으나 적에겐 자비없는 평범한(?) 죠죠에 가까운 편. 1순 후의 죠나단인 죠니 또한 순수함보단 안습 + 다크 히어로적인 면모가 강조된 편. 아이러니하게도 작중에서 죠나단과 같은 '순수함'을 보여주는 인물은 스스로가 갱으로서 '악'인 죠르노 뿐이다. 수단이나 과정이 어찌되었건 뒷세계의 정화라는 하나의 정의를 위해 행동하며 작중에서 일어나는 악에 대해 유달리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격정적인 면이 적은 것도 죠나단과 비슷한 편. 죠르노의 아버지는 DIO지만 엄연히 따지면 정자(...)는 죠나단의 것인 셈이니 죠르노가 죠나단과 비슷한 것도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관계이다.

2.2. 여타 캐릭터와의 공통점

의외로 베르세르크가츠와 흡사한 면이 있다.

  • 친구에게 자신의 모든걸 잃고 복수를 맹세한다. (=그리피스/디오 브란도)
  • 친구가 인간이길 포기한 괴물(=고드 핸드/흡혈귀)이 되고, 이에 새로운 힘을 얻고 대항한다.(=드래곤 슬레이어/파문술)
  • 전에는 힘으로 밀리던 친구에게 성장하여 농락하다가 괴물이 된 친구에게 다시 역으로 농락당한다(..)
  • 죠나단과 가츠 둘 다 매번 강철같은 멘탈로 역경을 극복하거나 일어선다.

덤으로 나루토센쥬 하시라마하고 묘하게 행적이 비슷하다. 둘 다 친구에서 숙적이 된 자에게 악랄하게 고인능욕을 당하고 그 숙적이 자신의 힘으로 부활해서 민폐부리는 것도 정말 많이 닮았다.

3. 죠지 죠스타에서

에리나와 신혼여행을 떠나는 배에서 에리나를 탈출시키면서 사망, 폭발의 충격으로 품에서 튕겨나간 디오에게 몸을 빼앗기게 된다. 머리는 에리나가 유린당하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디오에 의해 흡혈귀의 엑기스를 주입당하나 어째서인지 시생인이 되지 않고, 어선에 구조된 에리나에 의해 소중하게 보관되었다.

이후 디오 브란도가 숨겨두었던 화살로 카즈화이트 스네이크[19]를 강제로 진화시켜 만든 메이드 인 헤븐으로 세계를 돌려서 디오 자신이 성인의 유체와 바뀌어 부활하려 했을 때 죠지 죠스타 일행의 활약으로 몸을 되찾아 부활. 되살아난 직후 죠셉 죠스타가 3부에서 했던 것처럼 '후후후, 덕분에 부활했다! 세계는 역시 이 디오님의 것이다!'라고 자칭 인사이드 조크를 던지기도 했다.

36순 후의 우주에서는 디오가 흡혈귀가 되지 않아 수난은 비교적 덜했지만 열차 강도짓을 하던 디오를 막으려다가 젊은 나이에 함께 사망했다.

4. 죠죠의 기묘한 모험 OVA에서

의외로 OVA판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도 등장한다. 단, 1993년도에 제작된 8 ~ 13부(OVA 1) 이 아니라 2000년도에 제작된 1 ~ 7부(OVA 2) 에서 등장하는데, 이 OVA 2의 오프닝 장면이 디오에게 증기선에서 습격당하는 장면을 짤막하게 그리고 있다. 순 오프닝 용이기 때문인지 분량도 짧고 대사도 없고 등장하는건 디오의 목과 죠나단 뿐이다.[20] 게다가 복장이나 헤어스타일 등이 원작의 죠나단과는 상당히 다르고 구도 자체도 원작과 다르다.

본편에서는 회상으로서 등장한다. 죠타로가 카쿄인에게서 육신의 싹을 제거할 때 싹이 죠타로에게 기생하려 들면서 공명하면서 과거를 잠깐 보게되는데 죠스타 저택 옥상에서 돌가면의 흡혈귀로 각성하여 올라온 디오를 맞이하는 장면, 디오와 함께 떨어져 자애의 여신상에 꽂아넣는 장면으로 나타난다. 대사는 "디오!" 한마디 뿐.[21]

여담으로 9부에서 은두르에 의해 죠타로의 모자가 벗겨졌을 때 드러난 맨얼굴이 원작과는 다르게 죠나단과 상당히 닮아보이게 묘사되었다.

추가로 목만 남은 디오에게 습격당하는 장면의 경우 원작과는 달리 죠나단에게도 죠스타 가문 특유의 별 모양의 반점이 그려져 있는 원작 보강이 이루어졌다. 시기상으로 보면 TVA보다 조금 더 빠른 셈. 하지만 디오의 귀의 3개 점은 없는 것으로 보아 원작을 보강하려 했다기 보다는 죠스타 가문의 계승자라는 정체성을 더 강하게 각인시키려고 넣은 장치인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DIO가 차지한 죠나단의 몸뚱이에 버젓이 반점이 그려져 있는데 여기만 안 넣는 것도 그렇고.

5. 명대사


  • "디오오오오오오-! 네가! 울 때까지! 때리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
  • "나의 청춘은 디오와의 청춘! 이제부터 그 청춘에 결판을 짓겠다!"
  • "떨려온다, 하-트! 불타버릴 만큼 히-트!! 새겨주마, 혈액의 비-트! 선라이트 옐로 오버드라이브!!(황매화빛 파문 질주)"
  • 디오 "원숭이가 인간을 따라잡을 수 있나-?! 너는 이 디오에게는 멍키란 말이다 죠죠오오오오-!!"/ "아니. 신념만 있다면 인간에게 불가능은 없다! 인간은 성장하니까! 그래, 성장하고 말겠다!"
  • "끝끝내 패배하는 게 누구인지!! 곧 알게 될 거다, 디오!!" 하지만 정말로 끝끝내 진것은...[22]
  • "끄… 끊어졌다. 내 몸 속에서 무언가가 끊어졌다… 결정적인 무언가가…"
  • "…행복… 해야 해… 에리나…"
  • 디오... 네 말대로 우리들은 둘이서 하나일지도 모르겠어. 기묘한 우정마저 느껴지는구나... 이제 우리의 운명은 완전히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배의 폭발로 사라지는 거지...
  • "무.. 무슨 지거리야! 용서못해!(なっ! 何をするだァーッ ゆるさんッ!)"[23]
  • "정말 미워!"
  • "나의 에리나를..."
  • "비겁한 녀석은 죽어야 햇~!"

6. 게임 상의 모습

6.1. 디아볼로의 대모험

디아볼로의 대모험 에서의 능력치 도감
죠나단체력공격력방어력경험치드랍률속성
301511120보통인간, 죠스타
능력ㆍ공격시에 파문으로 마비시키는 일이 있겠어.
ㆍ줌 펀치로 2칸 앞까지 공격하겠어.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는 적과 기억 DISC로 등장한다.

적으로 등장하는 죠나단은 인간·죠스타 속성. 공격력이 꽤 높은데다가 파문공격을 하기 때문에 가끔 1턴간 마비되는 일이 있으며, 줌 펀치로 2칸앞을 공격할 수도 있다. 사이에 누군가 있어도 줌 펀치로 공격하는 상당히 강력한 적.

죠나단의 기억 디스크는 사용하면 파문을 몸에 익히게 된다. 그 플로어 한정이지만 흡혈귀 속성에 강해지며, 파문을 이용해 물위를 걸을 수도 있게 된다. 또 성인의 유체중 성인의 왼팔에 넣으면 터스크(잔탄 5)로 변화하기도.

6.2.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jbaasb-jonathan-joesta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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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B 전용 테마 - LUCK & PLUCK

범용 등장대사 : "코오오오오오"
VS 윌 A. 체펠리 : "가르쳐주세요, 파문의 사용법을! 어떠한 괴로움도 버텨내겠습니다! 어떠한 시련도 극복하겠습니다!"[24]
VS 디오 브란도 : "디오!"
VS DIO : "서... 설마!! 마…말도 안 돼! 디오가… 살아 있…."[25]정작 이 대사를해야하는건 DIO다 마...말도 안 돼! 죠나단이... 살아 있.....
동일 캐릭터 대전 : "뭐야? 또다른 내가 한사람 더?" / "이…이것도 훈련이야…!"

선도파문질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기술들의 리치가 짧기 때문에, 스탠드를 사용하는 캐릭터들한테 밀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단적인 예로 공식적으로 개최된 CPU 대전 이벤트에서 시범경기로 DIO와 대전하는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무슨 기술을 쓰려해도 더 월드에게 털리는 안습한 모습을 보여주었다.줌 펀ㅊ...무다다! 황매화빛 파문질...무다다! 줌 펀ㅊ... 더 월드! 시간이여 멈춰라! 결판을 지어주지. 로드롤러다!이 안습함은 플레이어끼리의 경기에서도 변함 없이 적용되었다.(...) 폴나레프의 실버 채리엇에게 주먹질도 제대로 하지 못한채 실버 채리엇의 칼날에 꼬챙이가 되어 패배했다(...)경기영상. 그나마 번외 대결중 죠타로와의 싸움에선 꽤나 접전을 벌였다는 점이 위안거리…이면 좋겠지만 이쪽도 결국은 졌다는 점이 문제.

추가 복장으로 1부 마지막 부분에서 배를 타고 에리나와 신혼여행을 떠났을 때 입었던 복장이 있다.

비 스탠드 사용자들 중에선 유일하게 러시 모드가 가능한 인물이다. 파문질주연타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 이것 때문에 스탠드들과 맨주먹으로 치고받는[26] 기묘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6.2.1. 기술 일람

체력은 1000.

캐릭터는 처음부터 사용 가능하다.

재기불능이 되었을 때 다운되지 않는 공격으로 마무리 당하면 원작에서 디오 머리를 안고 사망한 포즈로 주저앉는 연출이 있다. (시저 체펠리[내 마지막 파문이다!], 디아볼로[내게 다가오지 말란 말이다앗!]도 비슷한 것이 있다) 하나같이 죽는 애들 그리고 디오 브란도의 공열안자경에 당해서 KO될 경우 (스테이지 기믹 발동 조건이 만족되지 않았다면) 원작에서 머리뿐인 디오에게 공열안자경을 맞고 쓰러질 때의 연출이 재현된다. "에리나..."라는 대사도 재현.

스타일
파문
모드
고고고 모드
도발
무..무슨 지거리야! 용서못해!
싸움의 각오는 되어있어!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나는 아버지를 지키겠어! 잡기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S 파문의 호흡 버튼 지속하는 도중에는 HH게이지 상승
부활 후 사용불가
→ + 약 or 중 줌 펀치 약으로 사용 시 위 대각선 방향으로
중으로 사용 시 앞으로 공격
→ + 강 태클
↓↓ + 공격버튼 3개 이것이 나의 최후의 파문이다... HH게이지 전부 소모
부활기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or S 선도파문질주
(선도 오버 드라이브)
하단
S로 발동 시 HH게이지를 소모하며
히트시 적을 높게 띄운다.
←→ + 공격 or S 파문질주연타
(오버 드라이브 연타)
러시모드 대응
S로 발동 시 HH게이지를 소모하며
히트시 적을 높게 띄운다.
→↓↘ + 공격 or S 비색파문질주
(스칼렛 오버 드라이브)
슈퍼아머
S로 발동 시 HH게이지를 소모하며
무적이 더 추가된다.
↓↙← + 공격 or S 행운과 용기의 검
(LUCK과 PLUCK의 검)
S로 발동 시 HH게이지를 소모하며
슈퍼아머가 생기고 발동 후 경직이 사라진다.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끝끝내 패배하는 게 누구인지!! HH게이지 1줄 소모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황매화빛 파문질주
(선라이트 옐로 오버 드라이브)
HH게이지 2줄 소모

6.2.2. 게임 내 성능

게임 내 성능은 파동승룡계 주인공급. 모든 면에서 준수하다. 죠죠 ASB에서 드문, 가드시켰을 때 빈틈이 없는 필살기를 2개나 보유하고 있고 기본기도 나쁘지 않다. 다만 덩치가 있어 역가드에 약한데다가 견제에 걸리기 쉽고 공대공으로 지속이 긴 기본기가 없는 지라 타이밍에 맞춰 써야 한다. AC북두의 권의 레이처럼 앉았을 때 피격모션이 크고 길어서 앉은 죠나단 한정 콤보가 있다는 점이 단점.[27] 화력은 "파문 선도파문질주" 반복콤보나 구석 "파문 비색파문질주" 반복콤보로 상당히 잘 나오며, 파문 호흡을 통한 기게이지 관리도 쉽고 파문계열 공격이 무적 및 슈퍼아머 떡칠이기에 압박에서 빠져나오기도 쉽다. 상대가 리치가 길어 견제에 능한 캐릭터라도 파문계열 공격으로 기습하거나 무적기로 뚫어버릴 수도 있다.

점프 중공격은 판정이 뒤에도 나있어 역가드를 노리기 쉬우며 지속도 길어 하단도 무난히 커버하여 주력. 적당한 거리계산이면 몸판정이 야리꾸리한 죠죠ASB 특성 상 정역이 꼬여서 역가드인데 죠나단은 상대 앞에 착지하는 경우가 잦다. 다른 성능은 신사지만, 점M만큼은 비신사적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정역구분이 힘들다. 점프 강공격은 공중 쪽 판정이 약하고 공중 쪽으로 리치가 짧으며 지속시간이 애매한 지라 앉은 상대를 못 맞추는 일이 허다하며 죠나단 자체의 덩치 때문에 이후 후속타 기본기가 이지 비트로는 안 들어간다는 약점이 있어 점프 중공격에 밀려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지상 쪽 기본기도 약간 아찔한 점이 있는데, 서서 약공격은 죠나단의 키가 큰 지라 기본 자세가 낮거나 앉은 자세가 낮은 상대에게 안 맞는 경우가 있으며, 서서 중공격은 리치가 조금 부족하며 서서 강공격은 길고 넓어보이는 모션과 달리 발 위로는 하나도 판정이 없다. 모션은 분명 발차기 한번 뿐인데 왠지 2히트인 지라 1히트로 가드크러쉬를 냈는데 2히트째가 들어가 추가타를 못 넣을 때도 많다. 또 생각보다 히트백에 비해 기본기들의 리치가 짧아서 의외로 이지비트로 다 안 들어가는 경우도 잦다. 그래서 죠나단 유저들은 보통 서서 기본기 대신 앉아 기본기로 연계를 이어나간다. 연타가 빠른 앉아 약공격 - 리치가 긴 앉아 중공격 - 서서 강공격 순이면 무난히 다 들어간다.

특수기 "줌 펀치"의 설정을 잘못 했는지 기본기 입력 도중 →을 유지한 채로 커맨드를 입력하면 "줌 펀치"가 나가지 않는다. 중립 상태에서 → + 약 or 중을 입력해야 나간다. 약으로 사용할 때 빠르며 각도상 대공이 가능하지만 더 안전한 "비색파문질주"가 있어서 주로 콤보용으로만 쓰인다. 중으로 사용할 땐 기본기에서 안 이어질 정도로 느리지만 맞추면 상대가 천천히 다운상태에 빠지며 죠나단은 아무거나로 캔슬할 수 있다. "태클"은 히트 시 상대를 벽바운드 시키는데 필드에서는 상대를 구석에 몰거나 이후 "파문의 호흡"으로 기게이지를 관리하는데 유용하며 구석에서는 중-강-태클-"파문 비색파문질주" 반복 콤보로 커다란 데미지를 주는데 역할을 한다.

"선도파문질주"는 끝까지 나가지 않는 땅개장풍이며 하단인 점이 의외로 좋으나 다운이 되지 않는다. 후딜이 초근접만 아니라면 거의 없고 그땐 가드 시 죠나단 쪽이 약간 더 빨리 움직일 수 있기에 압박 시에는 이걸 쓴다. 또 강화판으로 사용하면 다운되며 추가타도 가능하고 끝까지 나가기에 주력 필살기. "파문질주연타"는 콤보용이며 압박용으로 써도 후딜은 없지만, 이후 상대와의 심리가 1:1이라 그냥 기본기 딜레이 없애기 정도로 그치기에 아쉬운 성능. 강화판으로 사용하면 후속타가 상대를 높이 띄우며 죠나단의 "선도파문질주" 루프 콤보의 시작으로 쓰인다. "비색파문질주"같은 경우 커맨드와 모션 둘 다 대공기지만 전진 거리+죠나단 덩치 때문에 은근히 대공하기가 힘들며 리버설이나 콤보로 많이 쓴다. 통상판은 전부 슈퍼아머가 달려있으며 강화판은 무적화된다. 하지만 2히트 째에 공중에 떠버려서 발끈 캔슬도 못 하기 때문에 막히면 정말 뒤가 없다. 그리고 또한 통상이든 파문버젼이든 잡기무적은 없는 지라 잡기에는 얄짤없이 무력화되니 조금 애매하다. "행운과 용기의 검"은 기습중단으로 유용하며 강화 시 슈퍼아머가 붙으므로 무대포로 대쉬 후 이걸 질러줘서 기습하기 좋다. 견제로 먹고 사는 나란챠나 카쿄인에게 접근하는데 특효. 강제다운이라 히트 후 백스텝이나 횡이동 후 점프 중공격을 깔아두는 것이 죠나단의 기본. 단, 이쪽은 막히면 끝이다. 하지만 거꾸로 3타 째에 발끈 캔슬을 하여 잡기or하단의 이지선다로 이어나갈 수도 있으니 그리 큰 문제가 없다. 죠나단의 파문 강화 필살기들은 공통적으로 가드절삭력이 강력하다.

"이것이 나의 최후의 파문이다."는 부활기인데, 웃기는 것은 필요 게이지는 1개 이상이지만, 사용 시는 남은 게이지가 얼마나 남아있든 모조리 날아가버린다. 다만, 한 번 적용 후에는 이걸 풀 방법은 없기 때문에 시작하자마자 이걸 써줘서 부활을 예약하는 변태플레이도 가능. 일단 쓰고 난 이후엔 HH 게이지는 정상적으로 모이고 HHA나 GHA도 정상적으로 쓸 수 있다. 다운된 이후 부활할떈 역시 부활기를 지닌 부첼라티보다 체력도 더 주어지며 모든 기술이 상시 강화상태로 나감으로 상당히 강해보이지만, 부활 이후 해당 라운드 한정으로 하트 히트 게이지가 봉인되며 수급도 불가능하다는 패널티가 존재함으로 인해 HHA, GHA, 발끈 캔슬을 할 수 없어 그렇게까지 좋은 성능은 아니다. 참고로 부활 후 HHA나 GHA 커맨드를 입력하면 죠나단이 움찔하며 잠깐 경직에 빠지는데 기본기나 특수기는 물론, 필살기 시전 도중에도 적용되므로 어디서나 캔슬 비스무리하게 활용해줄 수 있다. 2:16초 부분부터 보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대강 알 수 있다. 사용시엔 "체내에 남아있는 약간의 파문…."이라 말하며 해당 라운드에서 체력 게이지가 전부 떨어지면 "이것이 나의 최후의 파문이다."라는 대사를 말한다.

HHA는 디오의 목 아래의 신체를 날려버린 불꽃 펀치. 전진 거리가 길고 발동도 빨라서 이곳저곳에서 잘 들어간다. 단, 이런 류가 그렇듯이 막히면 끝장이다. 히트 후 "파문 선도파문질주"를 바로 써준 뒤 도발->프론트 스텝->HHA는 죠나단의 밥줄 도발콤보이다.

GHA는 브루포드에게 치명상을 입혔던 그 것. 어째 최종보스에게 마무리를 먹인건 HHA고 중간보스에게 마무리를 먹인건 GHA다 하긴 디오도 다이어에게 먹인게 GHA고 죠나단을 끝장낸건 HHA이니 과연 기묘한 우정 첫 발차기 히트시, 약간의 연타 후 공중으로 띄운 상대에게 펀치 러쉬를 먹인다. 줌인연출 직후 바로 발이 뻗어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발동속도는 무지막지하게 빠르며 발의 판정이 넓기 때문에 웬만한 범위는 모조리 캐치해낸다. 리버설로 매우 좋으며 종종 지르기로도 사용된다. 히트 시 죠나단의 명대사인 “떨려온다 하트! 불타버릴만큼 히트! 새겨주마 혈액의 비트! 황매화빛 파문질주!!(선라이트 옐로 오버 드라이브)" 가 그대로 나온다. 마무리 대사는 "산멸해라!" 1.05 패치가 된후 "오버 드라이브"부분의 발음이 약간달라졌다.

파문의 호흡을 할 때 체력이 조금씩 회복되는 듯 하다.

6.3. J스타즈 빅토리 버서스

JSVV_죠나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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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셉 죠스타와 함께 참전했다. TVA판의 버프로 두 주인공이 채택된 듯.

파문을 이용한 공격을 사용하며 기본기 하나하나가 위력이 세다. 흡혈귀로 변한 디오와의 만남 전투에서 썼던 창을 기술로 만들 정도로 디테일하며 원작 재현을 상당히 잘 해놨다.

초필살기는 황매화빛 파문질주(선라이트 옐로 오버 드라이브). 물론 대사도 그대로. 떨려온다 하트! 불타버릴만큼 히트! 새긴다 혈액의 비트! 황매화빛 파문질주!!(선라이트 옐로 오버 드라이브)에서 죠죠러들의 하트를 떨려오게 했다고 카더라.

스트레칭을 좋아한다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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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조너선 조스타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다면 이 만화의 올바른 제목은 '조조의 기묘한 모험'이어야 한다. 본격 삼국지 찍을 기세 뭐... 뭔 지거리야! 용서 못 해!
  • [2] OVA에서도 아주짧게나와 '디오!'라고 소리친다. 그때 잠깐 목소리를 맡았다.
  • [3] 이와 맞먹는 인물로 다리 하나 망가져서 인생이 막장 된 7부의 죠니 죠스타가 있지만, 모종의 이유 때문에 서로 동일인물이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4] 그리고 2014년 4월 4일은 미스타가 이 글을 싫어합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TVA) 2기이자 3부의 첫 방영일이다. 제작진이 여러모로 노렸다는 느낌을 준다.
  • [5] 작중 무대가 되는 19세기엔 담배가 해로운지 검증조차 없었기 때문에 기호 물품 정도로만 인식되어 어린아이들도 피울 수 있었다. 다만 심의 문제로 애니판에서는 생략되어 피우지 않는다. 3부 애니의 죠타로가 담배를 피우는 다크 블루 문전에서는 담배 소재가 그대로 나왔다. 물론 심의가 심의다 보니 담배 피는 장면은 가려졌다.
  • [6] 이 당시는 여자의 정조와 순결을 강조하던 시기였다. 에리나의 집안은 디오가 짐작했듯 어느 정도 사회적 수준이 되는 집안이었기에 그걸 따지는 경향이 있었던 것. 바로 그것을 이용해 에리나가 죠나단과 가까워지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 [7] 근육과 체중은 점점 줄어든다. 죠셉이 97kg, 죠타로가 82kg이다. 키는 똑같이 195cm.
  • [8] 결과적으로 에리나가 품고 있었던 죠나단의 아들 죠지 죠스타 2세 또한 살아남게 된다. 신사도 속도위반을 하네
  • [9] 여담으로 팬들은 농담 삼아 죠죠들의 격정적인 성격은 리사리사로부터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하기도 한다. 다만 이건 상류층의 엄격한 양육 환경 떄문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후로는 죠셉을 필두로 하여 대체로 꽤나 자유분방하게 살아왔다.
  • [10] 스탠드가 정신력을 구체화한 존재라 죽은 사람에게 구현될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죽은게 분명한 죠나단의 몸에서 스탠드가 새겨난 것은 매우 의미심장한 설정이다. 어쩌면 DIO의 목과 제대로 결합되지 않은 것도 이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 [11] fashion의 패션이 아니라 passion, 열정을 뜻하는 말이다. 뭐 DIO가 한 패션 하긴 하지만 그건 아니다
  • [12] 스탠드의 규칙에는 '스탠드는 유전된다'는 규칙이 있다.
  • [13] 다만 사실상 한 몸이나 다름 없을 정도로 정교한 움직임도 가능할 정도로 붙어있기는 했다. 파괴력 A의 스타 플래티나에게 오라오라로 전신이 신나게 쥐어터지고도 기어이 몸과 목이 붙어있었다는 게 그 증거 .안 그랬다면 오라오라고 뭐고 목 한대만 맞고 이겼다! 제 3부 끝! 이 되었을 거다
  • [14] 다만 이는 성으로 부르면 성이 같은 죠셉과 겹치고, 죠죠라고 부르면 역시 죠죠가 되는 죠셉이나 죠타로와 헷갈릴 가능성이 있어서 이름으로 불렀을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1부 후반에 디오는 죠나단을 희롱하려는 왕첸에게 진심으로 화를 내며 그러지 못하게 했으니 진심으로 인정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른다.결국 진실은 아라키 대장님만이 알고 계시다.
  • [15] 2부 초반에 스피드왜건 말로는 죠셉은 할아버지를 닮았다고 하니 비슷하게 그려도 설정 오류인건 아니다. 일본계 혼혈인 죠타로만 해도 순수 영국계 백인인 죠셉과 헷갈려하는 사람이 있는데 하물며 둘 다 순수 영국계 백인인 죠나단과 죠셉이 닮으면 닮았지 더 다를리는 없기 떄문.
  • [16] 그나마 다행인 것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우정을 쌓았던 스피드왜건이 고결한 의리남이었다는 것. 그리고 그 의로운 성격으로 구해낸 리사리사가 훗날 자신의 아들의 배우자이자 손자의 어머니 겸 스승도 되어주었으니 본인은 아니지만 후대들은 복을 받은 셈이다.
  • [17] 더 정확히는 스탠드를 생전에 쓰지 않은 유일한 죠죠이다.그리고 죠셉 죠스타는 2부가 아니지만 3부에서는 허밋퍼플을 썼으니 죠나단 죠스타만이 유일하게 스탠드가 안나온 죠죠라 할수있다.
  • [18] 여담으로 DIO의 더 월드말고도 더 패션이란 스탠드가 있다..
  • [19] 이때는 화이트 스네이크는 엔리코 푸치의 것을 복제한 카즈의 것이 옳다. 죠지를 읽지 않았다면 오타로 오해하지 말자.
  • [20] 왕첸도 손 뿐이지만 약간 나왔다.
  • [21] 이 대사는 OVA판의 쿠죠 죠타로 성우인 코스기 쥬로타가 했다.
  • [22] 디오를 이긴줄 알았지만 이후에 몸을 빼앗겨, 죠나단과 디오의 싸움에서는 디오가 이긴 셈이 되었다. 하지만 훗날 후손인 죠타로가 디오를 죽이고, 디오의 의지를 이은 푸치가 죠타로와 쿠죠 죠린을 살해했지만, 죠린의 의지를 이은 엠포리오 엘니뇨가 푸치를 처단하여서 끝끝내 패배한 것은 디오 측이 되었다. 하지만 레이스에선 디에고가 이겼다 근데 디에고가 말을 갈아타는 반칙을 써서 탈락크리을 먹고, 그리고 승자는 포코로코가 이겼다(...) 몇백년을 넘어서 세계가 일순되서도 싸워대는 징그러운 놈들
  • [23] 오탈자로 인한 의도치 않은 명대사가 되었다. 스캔본 번역에서는 오탈자를 구현한 무슨 지거리야로 번역하였으나 정식 발매판에서는 오타가 수정된 판본으로 무슨 짓이냐가 되었다. 단 죠죠 올스타 배틀에선 도발 대사로 그대로 재현했다.무, 무슨 지거리야!
  • [24] PV에서의 등장대사와 동일하다.
  • [25] 대사는 유람선에서 왕첸을 발견하고 했던 대사.1부 디오 브란도를 쓰러뜨린 시점에서 3부 DIO를 대면한 설정인듯 하다. 그리고 DIO는 죠나단에게 '시간을 넘어선 해후라는 거군.... 죠죠!' 라고 말한다. 승리 메시지는 "디오…이번이 정말로, 마지막이다."
  • [26] 참고로 스탠드는 오직 스탠드로만 접촉할 수 있어서 아무리 파문 전사라고 해도 스탠드를 마음대로 보거나 접촉할수는 없다. 물론 귀도 미스타도 러시를 스탠드가 아닌 총탄으로 한다지만, 이건 섹스 피스톨즈가 총탄을 만져줘서 스탠드 에너지로 코팅이 되어서 그렇다...고 할 수 있으나, 죠나단은 생전엔 스탠드 유저가 아니였기 때문에 그런 것도 아니라 애매하다.
  • [27] 특히 DIO에게 걸릴 경우 기게이지 0개로도 체력 반절이 날아간다. 참고로 DIO의 육체는 분명 죠나단의 것인데 DIO가 좀 더 호리호리하다. 뭐 자기 몸을 개조할 수 있는 흡혈귀니 아무래도 좋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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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21: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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