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죠르노 죠바나

last modified: 2015-08-31 06:56:37 by Contributors

giorno_giovanna.jpg
[JPG image (42.21 KB)]

giorno_giovanna2.png
[PNG image (235.69 KB)]


ジョルノ・ジョバァーナ / Giorno Giovanna[1]
죠르노 죠바나(정식 번역명) / 조르노 조반나(외래어 표기)[2]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역대 주인공
제4부 제5부 제6부
히가시카타 죠스케 죠르노 죠바나 쿠죠 죠린

나 죠르노 죠바나에게는 꿈이 있어. 난 6억엔이 필요해! 그 6억으로 부차라티가 간부가 돼서... 우리는 올라서야 한단 말입니다!

소용없어... 무다무다.


Contents

1. 프로필
2. 설명
3. 작중 행적
4. 미디어 믹스에서
4.1. 파렴치한 퍼플 헤이즈
4.2. 죠지 죠스타
5. 주인공으로서의 자질
6. 죠르노 악당짓 특집(?)
7. 그 외
8. 게임에서의 죠르노
8.1. 디아볼로의 대모험
8.2.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8.2.1. 기술 일람
8.2.2. 게임 내 성능

1. 프로필

1985년 4월 16일 생, 혈액형 AB, 신장 172cm 죠죠 일족 유일한 루저
좋아하는 음악 - 제프 벡
좋아하는 이야기 - 레 미제라블
좋아하는 음식 - 초콜릿, 푸딩, 문어 샐러드
싫어하는 음식 - 고기, 특히 오리고기
히어로 - 어린시절에 만났던 이름도 모르는

2. 설명

파시오네 호위팀
죠르노 죠바나 브루노 부차라티 귀도 미스타 나란챠 길가 레오네 아바키오 판나코타 푸고
giorno_giovanna_2.jpg
[JPG image (87.51 KB)]


죠나단 죠스타의 몸을 빼앗은 DIO가 일본인 여성과 관계해 낳은 아들인지라, 죠스타 가의 피가 흐르고 있으므로 어찌됐든 죠죠. 또한 죠나단과 디오의 아들이라 할 수 있다(...). 1인칭은 보쿠.

이름은 일어로 시오바나 하루노(汐華初流乃)이나, 이탈리아에 와서 죠르노(하루노) 죠바나(시오바나)로 바뀌게 된다. 죠르노란 이탈리아어로 태양, '하루, 날'을 의미한다.[4] 당시 혼다가 제조하고 있던 디오와 동계의 스쿠터의 이름이기도 하다. 본명은 시오바나 하루노인데, 이탈리아 친구가 한자를 읽을 줄 안다고 읽었는데 약간 잘못 읽어서 죠르노 죠바나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는 억지스러운 에피소드가 있다. 하루노(初流乃)의 '하(初)'는 '쇼'라고도 읽을 수 있기에 시오바나 하루노시오바나 쇼루노쇼바나 쇼루노죠바나 죠르노죠르노 죠바나가 된 것으로 보인다.[5] 시오바나 하루노→쇼바나 쇼루노→죠르노 죠바나? 킬킬 두음법칙상 죠죠라는 뜻이군

일단은 믿기지 않겠지만 5부 진행 당시 15세. 나란챠 길가(17세)와 판나코타 푸고(16세)보다 연하이다. 나폴리 중고등학교의 학생.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다.

본디 일본인이었고 머리도 검은 생머리였지만 이탈리아에 와서 금발이 되고는 앞머리에 3개의 초코 콜로네 or 버터링이 생겨버려서 도저히 동양인이라 볼 수 없는 외모가 되어 버렸다.[6] 이는 죠타로에 따르면 그 도시에 누군가 강력한 스탠드 유저가 있어 그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아마도 디아볼로가 아닐까 싶다. 정작 다른 부에선 이런 설정 없었다

매우 독특한 출생력을 지니고 있다. 일단 그의 아버지는 DIO이나 DIO의 목 밑 몸은 초대 죠죠 죠나단 죠스타의 것이다. 그렇다는 것은 죠르노를 만든 정자(...)는 죠나단의 것이라서 유전자 자체는 죠나단이므로[7] 죠스타가로 치니 그는 죠나단 죠스타의 둘째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뻘 되는죠셉 죠스타의 작은 아버지가 되고, 삼촌뻘 되는쿠죠 죠타로에게는 작은 외증조 할아버지, 형인히가시카타 죠스케에게는 작은 할아버지, 사촌동생정도인쿠죠 죠린에게는 작은 외고조 할아버지 관계가 되어 버리는 괴한 촌수를 자랑한다. 완전 막장 집안이다 이게 다 DIO랑 죠셉 때문이다 죠죠의 기묘한 집안

디오의 다른 아들들과 마찬가지로 과거는 좋지 않았다. 어머니는 아들 때문에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지 않는 성격이었고,[8] 집안에서는 양아버지 등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불우하게 자랐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갱단의 높은 사람을 구해줬는데[9], 이후 그 남자는 아무도 죠르노를 괴롭히지 못하게 해 주었다. 이후 죠르노는 정신적으로 매우 강해지는 동시에, 죠스타 가의 정의의 피에 눈뜨게 되었다. 이 일을 계기로 그는 갱스터를 동경하게 되어[10] 갱단의 보스가 돼서 거리를 평화롭게 한다는, 얼핏 모순되어 보이는 꿈을 가지게 된다. 원래 죠르노를 구해준 갱스터는 그를 갱의 세계에 끌어들이고 싶지 않다고 완고한 태도를 취했으나 어릴 때부터 정치가들이 부정을 저지르고 경찰이 약자를 돕지 않는 환경에서 자란 죠르노는 이미 마음을 굳힌 후였다고.

그의 스탠드는 골드 익스피리언스라 하는 곤충을 연상하게 하는 인간형 스탠드이고, 능력은 생명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주먹으로 사물을 치는 것으로 스탠드 파워가 발현한다. 인간을 공격할 때 맞은 인간의 생명 에너지만이 비약적으로 증가하여 의식만이 폭주한다. 그 결과 제대로 행동을 하지 못하는데다 다시 공격을 받을 경우 아픔이 느리게 느껴지면서 고통만으로도 죽어버릴 수도 있다고 한다. 다만 G.E의 전적이 그닥 많지 않고, 쵸코라타를 제외하면 무다무다 러쉬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적을 개발살낸 경우가 대부분인 탓에 제대로 묘사된 이 능력의 희생자(?)는 부차라티 하나 뿐. 설정이 바뀌었는지 그 이후로는 나온 적이 없다. 단순히 묘사가 안되었을 뿐인지도 모르지만.

그 외에도 만들어낸 생물을 공격할 경우 그 충격이 그대로 반사되는 능력도 존재하지만 후반으로 진행되면서 어딘가로 팔아먹고 초간편 힐링 능력을 습득했다. 특히 공격반사 능력의 소실은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아마도 너무 사기적이라 스토리 진행이 안될 것 같아 없애버린 느낌도 든다. 성장해서 사라졌다는 의견도 있는데 정확한 설정은 없다.[11]

그 밖에도 귓바퀴를 귀구멍 안에 전부 집어넣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별로 의미는 없지만, 개인기로 자주 내보인다. 솔직히 이게 제일 신기해. 그리고 소매치기하는 실력이 상당히 뛰어나다. 또 15살 밖에 안된 주제에 면허도 없이 차를 운전한다. 그것도 스탠드 공격을 받으면서도 침착하게 흐트러짐 없이 운전하는 등 솜씨도 굉장히 좋다. 그리고 골드 익스피리언스로 활약할 때 동식물에 대한 지식을 활용하고, 중학생밖에 안된 놈이 중상을 입고 손상된 부위를 완벽하게 알아맞추는 등 머리도 꽤 좋은것 같다.[12]

쵸코라타를 상대로 선보인 7페이지에 걸친 무다무다WRYYYYYYYYYY러쉬는 상당히 인상적. 흡혈귀 아들은 흡혈귀가 아니라도 WRYYYY를 쓸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후반부엔 스탠드 구현의 화살에 선택되어 골드 익스피리언스가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으로 진화하여 사실상 최강의 스탠드를 가지게 되나, 곧 스탠드에서 화살이 분리되어 나온 탓에 큰 의미는 없다(...). G.E.R의 힘은 화살의 힘(모든 영혼을 지배하는 힘)에 의해 발현된 것이며, 생명부여 능력도 여전히 있지만 진짜 능력은 죠르노조차도 어렴풋이 인지할 뿐 정확히는 모른다.

6부 스톤 오션에선 등장하진 않지만, 각성한 푸치 신부의 인력으로 인해 어떤 형태로든 엮였을 가능성이 있다.[13] 만약 엮였다면 일순 후의 세계에서 이 녀석의 유일무이한 출생 과정이 어떻게 처리되었는지가 흥미롭다. 죽지 않았다면 새로 짜인 역사에서 그대로 건재할 텐데, 그러기에는 디에고 브란도죠니 죠스타의 몸을 빼앗거나 인간을 그만두거나 하는 짓이 없었기 때문에.

검은 머리카락이 금색이 되었을 때, 주변에는 이집트에서 죽은 아버지에게 유전된 것이라 말했다고 한다. 이외에 죠르노 본인이 아버지인 디오에 관해 얼마나 알고있는 지는 불분명.

1~4부 죠죠들이 그래도 주변 환경들이 좋거나, 주변 인물들이 선량한 편이었던[14] 반면에, 죠르노는 확실하게 집안 환경이나 상황이 영 좋지 않았다.

성격은 무서울 정도로 냉철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판단력이 흐려지지 않는다. 싸움 중에 기발한 책략을 구상하는 능력은 다른 죠죠들과 비슷하지만, 죠르노는 아무리 갑작스러운 상황이라 한들 상관없이 순식간에 냉정하게 대책을 떠올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더 그레이트풀 데드의 능력으로 폭삭 늙어버리거나, 갑자기 적 스탠드의 공격을 받아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할 때조차도 곧바로 타개책을 구상하고 실행할 정도.[15]

3. 작중 행적

쿠죠 죠타로에게 '시오바나 하루노' 라는 소년의 피부 샘플을 구해달라고 부탁을 받고 이탈리아에 찾아온 히로세 코이치에게 사기를 쳐서 코이치의 짐을 털어가는 게 첫등장.(…) 코이치가 에코즈 Act.3로 택시를 못움직이게 했지만 짐가방을 개구리로 변신시켜서 빼돌렸다. 이후 눈물의 루카가 자릿세를 내라며 시비를 걸어오지만 루카는 죠르노에게 달라붙은 짐가방 개구리를 삽으로 후려치는 바람에 반사를 당해 사망, 유유히 자리를 떠난다.

코이치와 또 만나서 적당히 상대해주고 다시 도주하다 루카의 죽음에 대해 조사하러 온 브루노 부차라티에게 걸린다. 발뺌하려고 했지만 거짓말을 하는 맛의 땀이 나는 바람에들키고 부차라티와 싸운다. 스틱키 핑거즈의 지퍼를 역이용해서 부차라티를 패배로 몰아넣으나 직전에 부차라티가 일반인 소년의 팔에 있는 마약 주사자국을 보고 충격을 받은걸 눈치채고 그가 선인이라는걸 파악해 리타이어시키지 않는다. 이후 파시오네의 보스를 쓰러트리고 자신이 보스가 되어 마약유통을 척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부차라티에게 동료가 되어 달라고 요청, 파시오네에 가입하기로 한다.

폴포에게 하루 내내 라이터의 불을 끄지 말라는 입단시험을 받는다. 여권을 찾아 기숙사 방에 숨어들어온 코이치로부터 라이터를 지키는 건 성공했으나 청소부 할아버지가 실수로 물을 뿌려서 라이터 불이 꺼지고 만다. 청소부 할아버지가 라이터 불을 재점화하자 블랙 사바스가 튀어나와 스탠드 구현의 화살로 할아버지를 찔러죽여버린 뒤 자신과 코이치를 공격해오나 코이치 협력해서 블랙 사바스를 퇴치하고, 다음날 파시오네 뱃지를 받은 뒤 아무 상관도 없는 할아버지의 생명을 '모독' 했다며 폴포를 죽여버린다.

죠르노는 레오네 아바키오아바차 마시기 퀘스트를 골드 E의 능력을 써서 클리어하고(…) 부차라티 팀에 들어간다. 폴포의 은닉재산을 회수하러 가다가 팀원들이 즈케로에게 습격을 받는 와중에도 죠르노를 불신하고 있던 아바키오가 스탠드를 꺼내려 하지 않자 일부러 소프트 머신의 공격을 받아 아바키오가 츤츤대면서 즈케로의 능력을 추리하게 만들었다. 그다음 즈케로의 동료를 처리하러 귀도 미스타와 같이 상륙하지만 살레는 미스타 혼자 리타이어시키고 상황종료 후에 불쌍한 트럭 운전수나 갈궜다.(…)

죠르노 일행은 이후 보스에게서 딸 트리쉬 우나 호위명령을 받고 배신자 암살팀으로부터 트리쉬를 지키게 된다. 보스의 지령으로 열쇠를 찾으러 간 폼페이에서 일루조맨 인 더 미러에 의해 판나코타 푸고가 거울의 세계로 끌려가자 열쇠 먼저 찾자는 아바키오에게 푸고를 구하자며 개기고 개별행동을 한다.

아바키오가 일루조에게 당하면서도 손을 잘라내면서까지 열쇠를 전달하나, 열쇠만 가지고 도망가는 대신 일루조를 쓰러뜨리고 다같이 귀환하기 위해 퍼플 헤이즈의 바이러스의 감염된 채 일부러 거울 세계로 끌려들어오는 똘끼를 보여준다. 일루조는 하는 수 없이 팔만 버리고 현실 세계로 돌아가지만 죠르노가 골드 E로 만들어놓은 뱀에게 위치를 발각당하고 퍼플 헤이즈에게 끔살당한다. 그리고 자신은 바이러스에 면역을 갖게 된 뱀에게서 항체를 뽑아 치료 완료.

코코 잠보를 입수하고 베네치아로 가다가 열차에서 프로슈토펫시의 공격을 받았을 때는 더 그레이트풀 데드의 노화공격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기만 했다. 프로슈토가 트리쉬를 남겨두기 위해 남녀 구분은 하고 있다고 예측은 했지만. 열차가 멈추고 차로 갈아탈 때 추적을 방지하기 위해 엄한 차 10대를 박살내고 개구리로 만들어버린다.

거북이 안에 숨어든 베이비 페이스에게 기습을 당해 위기에 빠지나, 베이비 페이스의 사물을 분해하는 능력을 보고 힌트를 얻어 골드 E로 신체부품을 만들어 상처를 치료하는 힐러능력에 눈을 뜬다. 이후 베이비 페이스는 오토바이에 고정시켜 불태워버리고 스탠드사인 멜로네도 독사를 보내 처리한다. 보스에게 디스크를 입수하라는 다음 지령을 받고 미스타와 동행하다 기아쵸와 전투가 벌어졌을 때에는 불리한 상황에 놓인 미스타가 자포자기하려고 했을 때 피보라를 뿌려서 희생이 아니라 각오가 길을 열어준다는 걸 보여주고, 목에 철봉이 박힌 기아쵸에게 발로 무다무다러시를 날려 리타이어시킨다. 전투가 끝나고 미스타를 치료할 때 미스타가 자꾸 소리를 내는 바람에 나란챠에게 야시시한 짓을 하고 있다고 오해를 샀다.(…)

보스인 디아볼로가 자기 안전을 위해 트리쉬를 죽이려 한다는 걸 알고 분노한 부차라티가 보스를 공격하다가 처참하게 당하고 돌아오자 치료는 했으나 본의 아니게 부차라티를 생명 에너지와 정신력만으로 연명하는 좀비같은 상태로 만들어버렸다. 그뒤 푸고를 제외한 다른 팀원들과 배신을 결의하고 디아볼로의 정체를 추적한다.

나란챠가 스쿠알로&티챠노 콤비와 싸울 때에는 클래쉬에게 당해 질질 끌려다녔으나 본체를 우선 찾아내라고 힌트를 남겼고, 노토리어스 B.I.G.전에서는 양팔을 날려먹어 재기불능이 되는 듯 했지만 미리 왼손을 만들어둔 덕분에 트리쉬가 스파이스 걸의 능력을 각성해서 부활에 성공한다.

디아볼로를 쓰러뜨릴 법을 가르쳐주겠다고 한 장 피에르 폴나레프와 접선하러 로마에 가다 디아볼로 비장의 수단인 쵸코라타&셋코 콤비와 맞닥뜨린다. 셋코는 부차라티에게 맡기고 죠르노는 미스타와 같이 쵸코라타를 상대하게 되는데, 그린 디의 곰팡이 능력에 고전하지만 기지를 써서 쵸코라타의 머리를 총알로 뚫어버리는 데 성공한다. 이 다음 장면이 죠르노의 악랄함을 보여주는 하이라이트.

쵸코라타가 죽은 척 하고 있다고 의심해서 가만히 있으면 아무 짓도 안하겠다고 한 다음 접근하자 과연 죽은 척 하고 있던 쵸코라타가 냉큼 미스타와 거북이를 인질로 잡고 협박을 하는데, 그 순간 총알이 사슴벌레로 자라나며 쵸코라타를 제압한다. 애초에 쵸코라타를 살려둘 생각이 없었던 것(…). 아무 짓도 안한다고 말한것 자체가 총알이 사슴벌레로 자라나기까지 필요한 시간을 벌기 위한 페이크에 불과했다. 쵸코라타가 따지자 너같은 놈한테 그런 달콤한 건수가 있을 것 같냐? 라 쏘아붙여준 다음 7페이지짜리 무다무다러시를 먹이고 타는 쓰레기차에 처박아준다.

실버 채리엇 레퀴엠이 발동했을 때는 나란챠와 몸이 바뀌었는데 나란챠가 디아볼로에게 살해당하는 바람에 혼자 자기 몸으로 돌아오고 최종결전에 돌입한다. 디아볼로와의 심리전 끝에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빼앗길 뻔 했으나 부차라티가 실버 채리엇 레퀴엠을 완전히 파괴하고 승천한 덕분에 화살을 손에 넣고, 직후 화살로 골드 E를 찌른다.

디아볼로는 에피타프로 죠르노가 화살에게 선택받지 못했다는 예지를 보고 골드 E를 공격했으나 사실 죠르노는 화살에게 선택받았기 때문에 골드 E가 허물을 벗고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으로 탄생한다. 돌멩이를 하나 던졌을 뿐인데 대리석 기둥을 박살내는 엄청난 파워를 보여줬음에도 디아볼로는 단순한 파워업만 했을 뿐이라면 킹 크림슨으로 이길 수 있다 생각하고 덤비지만, 레퀴엠이 알아서 디아볼로의 능력을 무효화시켜버린 다음 무다무다러시를 날린다. 죠르노는 G.E.R.의 능력을 정확히 알지는 못했지만 디아볼로가 '진실'에는 결코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 예감하고, 그 말대로 디아볼로는 무한히 죽음을 맞이하지만 영원히 죽음에 도달하지는 못하는 운명에 빠지고 만다.

모든 싸움이 끝나고 부차라티의 죽음을 슬퍼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하고 파시오네의 새 보스 자리를 차지한다.

4. 미디어 믹스에서

4.1. 파렴치한 퍼플 헤이즈

보스 등극 이후, 원 보스인 디아볼로가 본래 모습을 감추고 있었기에 사실 처음부터 죠르노가 보스라는 식으로 외부에 발표했다.[16] 원래 목표였던 뒷세계의 청정화를 진행하고 있는 듯, 마약팀 제거를 위해 마리오 주케로살레, 판나코타 푸고, 쉐일라E등을 파견하였다.

하지만 이는 사실 퍼플 헤이즈의 위험성을 경계하여 성장을 통한 통제를 목적으로 한 것으로, 임무 종료 이후 푸고를 다시 조직의 일원으로 맞아들인다.

여담으로 이후 SPW재단과의 교류를 진행중인 듯하며, 이때 정보를 얻은건지 시라쿠사 섬에 잠들어 있다는 석가면을 파괴하기 위해 카놀로 무롤로를 보내기도 하였다.

또한 오랜만에 만난 푸고가 자신을 '보스'라고 부르자 '보스'라는 호칭은 디아볼로가 떠오른다며 자신을 '죠죠'라고 불러달라 하기도.

4.2. 죠지 죠스타

부도가오카 학원으로 불려나온 죠지(JOJI)에게 디아볼로 수색 의뢰를 하면서 첫 등장. 본명은 시오바나 하루노(汐華初琉乃)로 일본계 이탈리아인이다.

보스인 디아볼로 실종 이후 수장을 잃은 파시오네 패밀리를 접수하여 이끌었다. 죠지(JOJI)가 츠쿠모쥬쿠에 의해 우주로 날려간 뒤에는 등장이 없다가, 이후 디아볼로와 키라 요시카게의 시체가 발견된 애로우 크로스 하우스로 왔다가 모리오쵸로 날려온 죠지(JORGE)와 만난다.

죠지(JORGE)에게 비욘드가 붙어있다는 것을 알고 죠지(JOJI)에게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죠지(JORGE)에게 사건의 진상을 알아낼 것을 의뢰한다. 하지만 범인의 상을 간파해 낸 죠지의 추리에 깜짝 놀라고, 그런 죠르노의 모습에 죠지는 짚이는 데가 없냐고 물으나 모른다고 대답한다. 하지만 부차라티에 의해 거짓말이라는 것이 발각되어 추궁당하는데,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어. 나는 거짓말에 속은 쪽이야.' 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그때 이전 세계에서 메이드 인 헤븐을 통해 시간을 넘어온 엔리코 푸치가 등장, '신은 네게 실망했다'고 말하며 죠르노를 처리하려 한다. 그러나 스기모토 레이미가 가지고 있던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통해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을 발현시키며 도리어 푸치를 원작에서의 디아볼로와 같이 죽을 수도 살 수도 없는 상태로 만들며 쓰러뜨리는데...

사실 죠르노는 디아볼로와 동일인물이자, 디오 브란도의 수하로 움직이고 있었다. 토니오 토레스를 시켜 사건을 일으킨 것이 바로 죠르노.

푸치가 나타나기 직전, 헤븐즈 도어의 능력으로 시체를 조사하던 키시베 로한NYPD 블루가 디아볼로에게 홀수 페이지밖에 없다는 것을 찾아내었다. 원래 사람의 기억을 책으로 만들어 읽을 때 홀수 페이지와 짝수 페이지가 다 있어야 하지만 디아볼로에게는 짝수 페이지가 없던 것. 그래서 어딘가에 짝수 페이지를 가진 녀석이 있다고 추정하는데, 그때까지 기억을 읽지 않았던 것은 도피오와 죠르노 뿐이었다. 그래서 우선 도피오를 의심하지만 정상적으로 페이지가 있었고, 마지막으로 남은 죠르노의 기억을 읽으려 책으로 만들었을 때 여태까지 죠르노로 행동했던 것은 사실 토니오 토레스였다는 것이 밝혀진다. 정확히 말하자면 안토니오 토레스의 몸에 죠르노 죠바나의 영혼만이 들어가 죠르노로써 움직였던 것. 엔리코 푸치가 애로우 크로스 하우스에 나타났던 것 또한 디오의 명령으로 더이상 이용가치가 사라진 죠르노와 안토니오를 처리하기 위함이었다.

정체가 밝혀진 뒤, 죠르노는 다시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 시체 상태였던 디아볼로의 몸을 골드 익스피리언스로 회복시키고 나타나 킹 크림슨의 주먹으로 죠지의 가슴을 꿰뚫는다. 다른 동료들의 저항을 킹 크림슨의 능력으로 회피하고, 반쯤 죽은 죠지를 데리고 애로우 크로스 하우스의 능력을 통해 이전 세계로 돌아가 디오 브란도의 앞에 도착한다.

하지만 100년간의 잠에서 깨어난 디오는 힘을 회복하기 위해 디아볼로의 피를 빨려 하고, 이에 킹 크림슨으로 반격하려 하나 더 패션의 예지와 더 월드의 능력에 의해 무력화되어 죽지 않을 정도로만 피를 빨린다. 이후 디오와 함께 사라지고, 디오, 그리고 쓰러뜨린 다른 세계의 카즈의 몸과 함께 빈사상태로 다시 나타난다.

궁극생명체의 힘을 손에넣은 디오는 계획대로 자신의 흡혈귀로써의 혼 반쪽을 넣어 죠스타 가의 피가 흐르는 죠지를 자신의 대역 및 보험으로 만들려 하지만, 그때 디아볼로에서 다시 죠르노 죠바나로 돌아온 죠르노는 죠지 대신 자신을 대역으로 만들어 달라고 디오에게 부탁한다.

디오는 죠르노를 36순 뒤 디오 브란도의 아들이라고 알고 있었기에 '열차강도의 자식 따위에게는 자격[17]은 없다'고 일축당하나, 죠르노는 목 뒤에 있는 반점을 보이면서 '나는 당신의 아들이다'라고 고백한다. 사실 죠르노는 죠지(JORGE)와 같은 첫 번째 세계의 죠르노였으나,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의 능력으로 세계가 순환되는 것을 뛰어넘어 36순 뒤의 세계까지 도달한 것. 그에 디오는 죠르노에게 자신의 영혼 반을 넣어 대역으로 삼는다.

마지막 순간, 죠지에게 '용기'를 가지라는 메세지를 남기고 디오가 된 죠르노는 그대로 다시 관 속에 유폐. DIO로써 이후 쿠죠 죠타로에게 쓰러지고, 카즈와의 싸움에서 스탠드를 잃은 디오에게 계획대로 더 패션과 더 월드를 다시 회수당하게 된다.

죠르노는 원작에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 초인적인 이미지였고, 원작자 아라키 히로히코에게 자문을 받아 설정했다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의 대사에서도 디오를 과거의 멍에 정도로 생각하는 것에 비해, 죠지 죠스타에서의 죠르노는 아버지의 애정을 갈구하는 등 인간적인 이미지에 가깝다. 디오의 수하로 움직이고, 자신이 배신당했다는 것을 알면서도 디오를 계속 따르는 것 또한 확실하게 이유가 명시되지는 않았으나 '아버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자신이 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이유에 가까웠으니.

다른 인격인 디아볼로는 디오의 수하로 움직이면서 스스로는 손을 더럽힐 수 없었기에 만들어낸 가상의 인격이었다. 이후 세계에서도 디아볼로가 존재했던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죠르노 자신이 '악인'이라고 여긴 디아볼로를 스스로가 악행을 저지르기 위한 인격으로 삼았다는 것은 의미심장하다.

죠르노 자신이 아버지인 DIO가 되었기에 자신이 자신을 낳았다는 타임 패러독스가 생기게 되는데, 페넬로페 데 라 로사스기모토 레이미등의 예도 있는 것을 보아 모르고 한 설정은 아닌 듯. 여기서 6부 디오의 인간상이 1, 3부와 조금 바뀐 것을 설명할 수 있는데, 원래 죠르노의 몸이었기에 부활한 직후(6부 시점)에는 디오의 인격에 죠르노가 섞여있어서 천국을 목표하는 등 이성적이고 초연한 모습을 보이나, 시간이 지나면서 디오의 혼에 침식되어 3부에서 죠타로와 싸울 시점에서는 완전히 디오와 가까워졌다는 것. 또한 그 사이 자식들을 남긴 이유도 자신을 낳기 위해서라는 이유로 설명이 된다.

여담으로 이름이 ジョルノ・ジョバァーナ가 아닌 ジョルノ・ジョヴァーナ인데, 36순 뒤 죠르노로써의 이름인지, 원래 이 이름인지는 알 수 없다.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조금씩 바뀌는 건 주로 36순 뒤의 세계에서만 부각되었지만 원작 1~6부의 세계가 되는 첫 번째 세계에서도 캐릭터들의 이름이 죠죠 원작과 이름이 조금씩 다른 경우가 있기 때문.

여러 캐릭터가 재해석되고 재창조된 죠지 죠스타 가운데서도 특히 이질적이고 상징적인 캐릭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5. 주인공으로서의 자질

페이크 주인공은 아닌데 죠죠라고 불린 적이 없다거나 부차라티 비중이 준 주인공 급으로 높기도 해서 페이크 주인공 드립을 자주 듣는다(...). 역대 죠죠들 중에서 가장 이질적인 죠죠.

우선 캐릭터성을 보면 다른 죠죠들에 비해 상당히 특이한 편. 죠나단 죠스타처럼 전형적인 착하고 성실한 소년만화 주인공 스타일도 아니고, 죠셉 죠스타처럼 잔머리+뺀질이 스타일도 아니며 쿠죠 죠린,죠니 죠스타처럼 사회적 약자로 시작해 점차 성장해나가는 성장형 주인공 스타일 또한 아니다. 굳이 따지자면 쿠죠 죠타로와 비슷한 '완벽초인' 스타일로 정신적 '완벽함'은 죠타로에 비해 더 짙어졌지만 걍 혼자 종류불문하고 개발살내는 '무적'의 이미지는 약한 편이다.[18]

대신 비슷한 성격의 죠타로가 거의 독고다이였던 반면, 죠르노는 팀의 기둥으로서 그의 사상에 동료들이 모두 영향을 받고 성장하게 돕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대표적인 예로 스파이스 걸은 "죠르노 죠바나는 신기한 존재야. 물질에 생명을 줄 뿐만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죠르노의 행동이 트리쉬의 정신까지 성장시켰어."라고 언급하기도 한다. 나중에 실질적인 리더는 죠르노가 된다고 평가하는 걸 보면 정신적인 면에선 역대 주인공들중 가장 완벽할지도.[19] 죠르노가 페이크 주인공이란 소리를 듣는건 이렇듯 이미 죠르노가 정신적으로 성장할 이유도, 여지도 없는 완성된 초인이라 오히려 '점차 성장해나가는' 주인공의 기본 소양을 동료인 부차라티가 더 많이 보여주는 탓도 있다.

캐릭터성 외의 특이사항이라면 죠스타 가의 별 모양 반점도 있고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르노 바나이니 죠스타 가의 일원으로 인정할 수 있겠는데 정작 5부 본편에서는 한번도 "죠죠"라고 불린 적이 없다는 점이 있다. 더군다나 다른 죠죠들의 영어 스펠링이 JoJo인 반면(Jonathan Joestar, Joseph Joestar, KuJo Jotaro, Josuke Joestar / Higashikata JoJo[20], KuJo Jolyne, Johnny Joestar, Higashikata JoJo[21]) 죠르노의 경우는 JoJo가 아닌 GioGio(Giorno Giovana)이다.[22] 죠죠이면서도 역대 죠죠들과는 확연히 다른 탄생배경을 지닌, 죠스타 가문의 일원이면서도 또 아니라고 할 수 있는 그의 존재와 어울리는 호칭이기도 하다.

물론, 역대 죠죠들이 그렇듯이 '정의'를 관철하려 한다는 점만은 변함없다. 자신만의 정의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위해 보스를 쓰러트리는 것이니... 죠르노가 가진 황금의 의지로 인해 부차라티와 부차라티 팀이 변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죠르노가 '내가 보스가 돼서 마약을 근절시킨다'라는 일종의 목표를 지니고 있는데, 디아볼로가 마약을 유통한 후부터 범죄가 20배 늘었다는 정보도 있다. 이런 면으로 볼때 죠르노의 목표는 정의롭다. 행위가 좀 그래서 그렇지.

하지만 자기 자신도 기본적으로 '악'이라는 점에서 마냥 커버를 쳐주기는 뭣한 편. 그러한 면에서 '진정한' 정의에 가까운 인물로 오히려 브루노 부차라티를 꼽고 있는 상황. 일례로 죠르노가 보스를 제거하려는 이유 자체는 뒷세계의 청정화라는 '정의'로운 마음에서 나온 것이지만 후에 보스가 무슨 짓을 저지르건 보스를 향해 분노를 불태우거나 마음을 다잡거나 하는 장면이 나온 적이 없다. 부차라티는 죠르노의 목표에 어느정도 동감해서 보스를 묻어버릴 작정이긴 했지만 트리쉬 우나를 살해하려는 디아볼로를 용서할 수가 없어 진정으로 배신을 결심했다.

다만 작중에선 제대로 묘사되는 경우는 드물어도 분명 정의의 마음을 지니고 있다. 모리오초에서 3명의 죠죠를 지켜본 히로세 코이치는 죠르노를 보며 그들과 같은 '정의의 마음'을 느꼈다. 코이치가 블랙 사바스에게 공격받자 자신이 상처받을 위험을 감수하고 코이치를 구했고, 청소부 할아버지를 죽게 만든 폴포를 처단했으며 쵸코라타의 스탠드 능력에 순수하게 분노했던 것도 죠르노. 물론 DIO의 아들인데다 가장 안습한 유년기를 보낸 탓에 다른 죠죠들과는 다른 다크 히어로가 되었을수도 있다[23]. 디오와 같은 잔혹함에 죠나단의 정의감이 뒤섞인 형태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역대 최연소 죠죠이자 최고로 잔혹한 죠죠이다. 다른 죠죠들은 뼛속까지 썩어빠진 존재가 아닌 이상 상대를 함부로 죽이거나 하진 않지만[24] 죠르노는 암살팀을 비롯한 자신과 대면한 적들은 물론이고 갱에 입단하기 전에도 루카를 박살내서 죽여버렸다. 작중 최고수준의 막장악당인 쵸코라타는 죠르노에게 낚인 뒤 "뭐 이런 지독한 새…"를 유언으로 남기고 역대 최장의 무다무다러시에 두들겨맞고 타는 쓰레기차에 쳐박혔다. 물론 쵸코라타는 두 말 할 여지가 없는 인간 쓰레기였고,[25] 루카도 인간성이 제대로 됐다고 보기는 힘드니 인과응보인 셈이다.

다만 작중 킬카운트가 적은 편이고[26] 눈에 띄는 활약은 부차라티에게, 정신적 성장은 트리슈 등에게로 몰려간데다 스스로도 이미 완성형에 가까운 주인공이라 주인공으로서의 모습은 제대로 보여주질 못한 편.

덤으로 다른 죠죠들에 비해 키가 작기는 하지만 아직 달랑 15살이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앞으로 성장할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볼 수 있다. 뭐 그리고 죠르노의 능력이라면 키 키우는 건 별 일도….

6. 죠르노 악당짓 특집(?)

  • 일단 갱스터
  • 15살에 면허도 없는 주제에 차를 운전한다.
  • 히로세 코이치와의 첫 만남에서, 중학생놈이 여행객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짐을 모조리 훔쳐 달아났다.
  • 그걸 눈감아달라고 경비원들한테 뇌물을 건넴.
  • 갱이 되기 이전에 눈물의 루카를 척살했다. 즉, 간접적이긴 하지만 살인 경험이 있다.
  • 부차라티와의 대결에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안 준다고 하고는, 나중가서는 "미안 그거 거짓말이었어"
  • 포르포와 첫 대면시, 경찰의 소지품을 모조리 뽀렸다.
  • 포르포에게 라이터를 받아온 후, 하이스쿨에서 피라미드 쌓기 후 사진찍어 달라는 친구들 부탁을 거절.[27] 그리곤 청소부 아저씨의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고 "다음에요."라며 또 거절.
  • 크래프트 워크 전에서, 미스타를 찾기 위해 트럭 운전수를 협박해 트럭을 하이잭했다.
  • 베이비 페이스전에 앞서 적의 추격을 방지하기 위해 무고한 시민들의 차를 묵사발내고 생물로 변화시켜 사지분해 해버림.(...) 그가 박살내버린 차는 10대가 넘는다.
  • 디아볼로의 정보를 캐내기 위해 국제 경찰 등 중요 사이트를 해킹.
  • 그린 디전에서 시리즈 최악의 쓰레기라고 평가받는 쵸코라타를 상대로 대 사기극을 펼친끝에 뭐 이런 지독한 새...라는 말을 들으며 무다무다 러쉬로 쵸코라타를 개발살냈다.
  • 그리고 파시오네의 보스가 되었다.

무면허 운전, 상습 절도, 뇌물, 살인[28], 하이잭, 해킹, 사기극 등.. 역대 정의의 죠죠들(?)과 다르게 마피아 주인공이라 그런지 작가도 작정하고 전개를 위해 범죄를 이용해먹는 성향이 짙게 드러난다.

다만 이런 죠르노조차도 상습 절도를 제외하면, 시급한 상황 이외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희생시키는 마약 밀매나 살인을 극도로 혐오한다. 애초에 처음에 마피아를 동경했던 이유가 정의로움의 관철인걸 생각해 보면.. 그래도 일단 마피아이고, 위의 것만봐도 나쁜놈 소린 피하긴 어렵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의로움의 관철 대..대통령!?

7. 그 외

죠르노의 기묘한 앞머리는 팬들 사이에서 초코 콜로네로 불리고 있다.(...) 초코 콜로네 말고도, 버터링과 같은 동그랗고 중간에 구멍이 뚫린 과자들은 거의 죠르노 앞머리. 여담이지만, 국내 죠죠러들은 버터링을 항상 3개를 남겨두고 에이포용지에 버터링을 올려놓은 다음에 그 아래에 죠르노의 얼굴을 그려놓기도 한다. 묘하게 싱크로가 잘 맞는다.#

작가의 인터뷰에 따르면 죠르노는 5부 주인공들 중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졌고, 아라키는 이 5부 주인공 팀에서 죠르노를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MD5 배틀에선 역대 죠죠들을 전부 발라버린다. 강하다.

히가시카타 죠스케와 함께 2대 솔로 주인공이기도 하다.(...) 죠스케와 마찬가지로 극중 10대인데다 성인이 된 이후의 행적이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 죠스케나 이쪽이나 여자들에게 인기는 많으니 그나마 다행...일지도?[29] 그대신 15살에 마피아 보스 등극으로 인생의 승리자가 되었지

히로세 코이치쿠죠 죠타로에게 말하는 그의 첫인상은 '상쾌한 녀석'. 첫대면부터 자기 짐을 훔쳐가려 했고, 결국 훔쳐갔음에도 그 인상은 변치 않아서 스스로가 기묘하다 했다.

8. 게임에서의 죠르노

8.1. 디아볼로의 대모험

5jojojo.jpg
[JPG image (364.66 KB)]


디아볼로의 대모험 에서의 능력치 도감
죠르노체력공격력방어력경험치드랍률속성
251414135보통인간, 배신자, 신삥이, 죠스타
능력ㆍ아이템을 개구리로 바꿔버리겠어.

대미궁/시련 등의 10층 후반대의 자코와 레퀴엠의 대미궁의 최종보스로 나온다. 자코 죠르노는 죠스타, 인간, 배신자, 신삥 속성이고 공격시 일정 확률로 인벤토리의 아이템 하나를 개구리로 바꾸는데, 열심히 합성해뒀던 스탠드가 개구리가 되면 피눈물이 난다. 게다가 이 능력으로 '카르네의 시체'나 '란도셀'이 개구리가 되면 주위에 노토리어스 B.I.G.스트레이 캣이 튀어나오기까지 한다. 스트레이 캣이 튀어나올 경우 위치고정 공격으로 인해 도망도 못 가고 순살당할 수 있다.

그나마 오만 잡다한 허접 스탠드나 아이템만 있고 개구리는 없는 상황이라면 일부러 맞아주는 것도 방법이지만 섣불리 그러려고 하다간 얻는 개구리보다 그냥 공격으로 입는 피해가 훨씬 커질 수도 있다.

막으려면 화이트 앨범을 능력에 장착하거나, 블랙 사바스에게서 능력 "아이템이 개구리가 되지 않는다."를 얻어야한다.[30] 없으면 그냥 보자마자 사격 디스크나 아이템들로 무력화/견제하는 수 밖에.

레퀴엠의 대미궁 보스로 등장하는 레퀴엠 죠르노는 해당 항목 참조.

8.2.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jbaasb-giorno-giovanna.jpg
[JPG image (131.49 KB)]



ASB 전용 테마 - 황금체험(黄金体験)

PV에서의 등장대사
"나 죠르노 죠바나에게는 꿈이 있어!"
"소용없어…. 무다무다."
"각오란, 칠흑의 황야에서 나아갈 길을 열어나가는 것이다!"
"진실에서 나온 진정한 행동은 절대 무너지지 않아."
범용 등장대사 : "할 수밖에 없어."
VS DIO : "이런 때가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던 듯 한….[31][32]
VS 브루노 부차라티 : "가겠습니다, 부차라티."
VS 귀도 미스타 : "한다면 진심으로 할 겁니다, 미스타. 다쳐도 모르니까요."
VS 나란챠 길가 : "에어로스미스…. 거리를 두면 불리하군…."
VS 판나코타 푸고 : "푸고…. 당신이 왔단건…보스의 자객이…."[33]
VS 장 피에르 폴나레프 : "폴나레프씨? 당신, 폴나레프씨인가요?"[34]
VS 히로세 코이치 : "아, 너는…어째서 여길 알고 있는 거야."[35]
VS 디아볼로 : "살아남는 것은 이 세계의 진실 뿐이다."
동일 캐릭터 대전 : "내가…있어…? 도대체?" / "저 쪽에 있는 건, 나야…?"

죠르노는 특이하게도 스탠드의 특성 때문에 본체 모드↔스탠드 모드 이 두 개뿐인 여타 스탠드 보유 죠죠[36]들과는 다르게 레퀴엠 모드라는 모드가 하나 더 있다. 죠니 죠스타 다음으로 조건부 기술이 많은 죠죠.

여담으로 발매 기념으로 열린 CPU 토너먼트인 올스타 배틀 리그에서 예선전에서 전패라는 기록을 세워 최강 스탠드 보유자라는 이름이 허무하게 되어버렸다.[37] 덕분에 PV 6차에서 죠르노가 등장하자 달리는 코멘트가 "죠르노 진 주제에ㅋㅋㅋㅋ"이다(...).

코스튬으로는 4개가 준비되있다.

8.2.1. 기술 일람

체력은 950.

캐릭터는 처음부터 개방되어있다.

스타일
스탠드
모드
각오 모드
도발
「각오」가 길을 열어나간다 !
당신... 「각오가 되어있는 사람」이로군요.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쓰러뜨릴 수 밖에 없어! 잡기
통상일 때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강 무다다아── 본체 전용
하단
상대 다운 중에 ↘ + 강 정말 싫은 기분이다 스탠드 모드 전용
다운 공격 가능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태어나게 바꾸었다. 본체 전용
중은 하단, 강은 중단
→↓↘ + 공격 태어나라… 생명이여… 본체 전용
나무에 올라가며 나무에 올라가는 도중은 무적
공중에서 ↓↙← + 공격 지금부터 『향해야 할…올바른 길』도! 본체 전용
중단
←↙↓↘→ + 공격 무다라고 본체 전용
반격기
↓↓ + S 자신의 「부품」을 만들었다! 본체 전용
체력 회복
발동 중 어떤 행동도 불가능
↓↘→ + 공격 무다무다무다무다 스탠드 모드 전용
스탠드 러쉬 대응
→↓↘ + 공격 WRYYYYYYYYYY 스탠드 모드 전용
무적기
"WRYYYYYYYYYY"가 히트 시 ↘ + 공격 무다아아아아아 스탠드 모드 전용
강제 다운
공격을 받는 도중 ←↓↙ + 공격 칠흑의 황야에서 나아갈 길을 열어나간다 ! 스탠드 모드 전용
HH게이지 2개 필요
버스트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아픔이 천천히 전해져 온다! HH게이지 1줄 소모
히트 후 상대방은 약 3초간 상대를 행동불능 상태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끝나지 않는 것이 『끝』 HH게이지 2줄 소모
HHA 후딜레이에서 발동가능
시전 성공 시 레퀴엠이 된다.
레퀴엠일 때[38]
독자사양
항상 스탠드 모드가 유지된다.
남은 체력에 관계없이 각오 모드가 발동된다.
죠르노가 이기든 패배하든 레퀴엠이 유지 중이라면 남은 HH게이지는 다음 라운드로 이월된다.
발끈 캔슬의 필요 게이지가 0.25개가 된다.
상대방의 GHA 연출 중에는 지속 시간이 줄지 않는다.
엔리코 푸치의 GHA 메이드 인 헤븐의 효과를 무시한다.
디아볼로의 시간 날리기 효과를 무시 및 봉인한다.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or ←← 「화살의 파워」의『앞』 대각선 위 방향으로 빠르게 날아가는 대쉬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사라지지않고 남을 수 있을까? 가드불능
추가타 가능
↓↓ + 공격 『진실』에 도달하는 일은 결코 없어! 공중 사용 가능
가드불능
GHA 외의 장풍 상쇄
공격받는 중에도 가능
↓↘→ + 공격 무다무다무다무다
"무다무다무다무다" 중 일정 횟수 이상 버튼 연타 무다아아아아아

8.2.2. 게임 내 성능

레퀴엠을 필두로 한 강캐. 화력은 낮은 편이나 레퀴엠으로 돌입하면 원작의 강함을 느낄 수 있을 만큼의 포스와 카리스마를 풍기게 된다.

본체 모드 때는 아버지 DIO처럼 공대공이 강해 공대공이 뛰어난 디아볼로한테도 안 질 정도이며, 깔아두기에 좋은 점프 강공격과 하단, 잡기 심리전을 통한 공격이 강하다. "태어나라… 생명이여…"로 압박에서 빠져나올 수 있고 "지금부터 『향해야 할…올바른 길』도!" 때문에 하단이 비지 않는다. 다만 대쉬 유지에는 무력화되니 주의. 특수기 "무다다아──"에서 HHA가 들어가고 그 뒤 GHA 레퀴엠까지 이어지니 기게이지 3개 죠르노는 정말 무섭다.

스탠드 모드 때에도 여전히 공대공과 같은 이점은 유효하며 "WRYYYYYYYYYY"가 무적기에다가 적당한 각도로 솟아오르기에 대공으로 제격. 뭔가 하려던 상대도 맞고 날아갈 수 있다. 다만, 딜레이가 극심한데다가 공중에 떠서 발끈 캔슬도 불가능하니 남발은 금물. 버스트가 있긴 하지만, 게이지 소모가 커 이걸 쓴다는 건 레퀴엠을 포기한다는 뜻이나 다름없다.


HHA는 원작에서 브루노 부차라티를 관광시켰던 천천히 아픔을 전해주는 기술. 시전시 "골드 익스피리언스의 능력…."이라 말하며 히트시엔 "날카로운 고통을, 천천히 맛봐라."라고 한다. 캐릭터마다 맞는 연출이 다르다. 원작처럼 브루노 부차라티는 이빨이 튀어나가고, 죠나단 죠스타가 맞으면 골드 익스피리언스엄지 손가락으로 눈을 찌르는 듯 한 모션을 취하고 죠나단이 찔리는 방향의 눈을 감는 모션이 나온다.부전자전

푸치 신부가 맞았을 경우 오른쪽 얼굴을 손으로 받치고 머리를 꺾으면서 펀치를 날리고[39] DIO의 경우 유일하게 하관이 아니라 머리를 때린다.[40]효도하는 아들 이외에도 표정을 자세히 보면 본편의 장면을 재현한 것이 많다. 폴나레프의 맞는 표정은 꼭 직접 확인해 보자. 1:30부터니코동 코멘트엔 폴나레프가 MVP라고 한다.[41] 또한 가장 얼굴이 망가지지 않은 사람은 리사리사바오.[42]

참고로 이 연출은 황금의 선풍에도 앞서 나왔지만, 같은 제작사의 나루티밋 스톰에서 먼저 비슷하게 재현된 바 있다(..)

GHA으로 변신하는 레퀴엠의 성능이 매우 흉악하지만, 시전 시간이 길다. 때문에 확정 루트는 두 가지로, 기게이지 3개일 때 HHA를 맞춘 뒤 사용하거나 기게이지 2개 이상일 때 반격기 "무다라고"를 성공시켜 적을 멀리 날려버린 뒤 사용하는 것이다. 전자는 100% 변신 성공이고, 후자는 발동+판정이 빠른 디오 브란도의 HHA같은 기술이 아니면 컷트할 수 없다.

변신하기 다소 까다롭지만, 그런 만큼 레퀴엠의 성능이 매우 흉악하다. 얼마나 흉악하냐면 상대 체력이 풀이라도 지속 시간 내에 쓰러뜨릴 수 있을 정도. 먼저 체력에 상관없이 지속시간 동안엔 각오 모드가 활성화되기 때문에 모든 공격이 슈퍼아머로 똘똘 뭉쳐있으며 공격력과 방어력이 모두 상승한다. 필살기 "사라지지 않고 남을 수 있을까?"는 장풍이면서도 발동이 빠르고 가드 불능에 횡이동 회피가 불가능한데다 데미지가 무시무시하며 히트하면 100% 추가타가 가능하다. 앉으면 모든 캐릭터들이 회피 가능하지만 좀만 움츠러들면 곧장 죠르노가 대쉬로 달려들 수 있다. 그리고 가장 흉악한 것은 "『진실』에 도달하는 일은 결코 없어!"인데 가드불능에다가 100% 추가타 가능이고 죠르노가 얻어맞는 도중에도 이 기술의 발동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히 문제다. 레퀴엠 죠르노의 화력은 체력 4할을 한번에 날릴 수 있기 때문에 아차하는 순간에 말려든다. SM 회피가 가능하긴 하지만, 좀 한다는 죠르노들은 상대가 SM 회피를 하면 귀신같이 발끈 캔슬을 한 뒤 또 "『진실』에 도달하는 일은 결코 없어!"를 쓴다. 보고 있자면 한숨 나온다. 다만 대쉬 중에는 상대방의 무적기를 피할 방법이 없으니 이를 노리고 들어올 수도 있어 무대포 대쉬는 불가능하다.

레퀴엠이 지속되는 도중에 한 라운드가 종료돼서 다음 라운드로 넘어갈 경우 죠르노가 이기든 지든 상관없이 남아있던 지속시간이 동일한 분량의 하트 히트 게이지로 이월되기 때문에 죠르노 유저들은 일단 기회가 되면 무조건 레퀴엠이 되고 본다. 자신은 여유로운 체력이고, 상대방이 고고고 모드에 돌입한 체력차가 큰 상황이더라도 안전하게 처리하려고 사용한다. 네놈이 역전승한다는 그런 죽이는 껀수가 있을것 같았냐?

상대방이 레퀴엠에 대처하는 방법은 레퀴엠 죠르노가 첫 대쉬로 러쉬를 올 때를 노려 HHA를 맞추거나 줌인 연출이 있는 기술을 지르거나 잡기를 하는 것이다. 이 셋은 레퀴엠 죠르노도 맞으면 어찌할 수 없이 다운되고 이후 조금이라도 레퀴엠 지속시간을 깎기 위해 상대방은 도발로 HH게이지를 깎아버린다. 성공하면 HH게이지 1개 분의 지속시간을 없애버릴 수 있어 죠르노로선 꽤나 부담스럽기에 죠르노는 멀리서 일단 "사라지지 않고 남을 수 있을까?"를 날려서 간(...)을 보게 된다. 이후 러쉬에서 "『진실』에 도달하는 일은 결코 없어!"를 맞추느냐 못 맞추느냐에 레퀴엠 성공여부가 갈린다. 덧붙여서 레퀴엠 지속 종료 시 잠시 줌인 연출 후 빈틈이 생기나 빈틈보다는 레퀴엠 지속 시간 내에 적을 못 죽였다는 사실이 죠르노 유저에겐 더 치명적이다.

이러한 사기스러운 레퀴엠에도 불구하고 캐릭터 평판은 개캐까진 어렵다는 평인데, 1라운드 결과가 어떤지에 따라서 죠르노의 승패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레퀴엠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하기에 죠르노로서는 감히 기게이지를 쓸 수 없는데, 죠르노는 기게이지를 써도 화력이 그다지 잘 나오지 않으며 노게이지 화력은 더욱 좋지 않다. 그래서 1라운드에서 기를 안 쓰면서 상대를 공격해야 하는데 고화력 캐릭터나 죠린 같이 심리전에 능한 캐릭터에게 말리면 불리한 입장에서 시작하게 된다. 2라운드에서 타이밍과 데미지 계산에 신중해야하며 실수하여 레퀴엠을 잘못 썼다던가 레퀴엠 때 어설픈 러쉬로 지속 시간 내에 적을 KO시키지 못하는 경우 3라운드 때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죠르노나 상대나 1라운드에 온 정신을 집중하게 된다. 죠르노는 1라운드를 잘 버텨야하고, 상대는 반드시 1라운드에서 죠르노를 쓰러뜨려서 초조하게 만들어야 한다.

----
  • [1] Giovanna는 이탈리아에서 여성의 이름(First name)으로 쓰인다. 남성형은 Giovanni
  • [2] 이탈리아어 표기법에서 gia, gio, giu는 각각 자, 조, 주로 표기한다. 가나 표기로 하면 '르'가 '루(ル)'가 되어 한국 한정으로 나쁜 이름이 된다 뭐 이것만한 참사는 아니지만
  • [3] 박로미의 연기가 워낙 절륜했기에 "그냥 박로미한테 맡기지..." 하는 의견도 있었다. 무엇보다 처음 나온 PV에서 나미카와의 죠르노는 박로미의 죠르노보다 힘빠지는 무다무다를 선보였기에 처음에 엄청난 혹평을 들어야 했다.레알 조루 그나마 4차 PV에서는 평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나미카와는 아니다라는 의견이 없진 않다. 아무래도 죠르노의 나이에 맞으면서도 멋진 목소리를 내다 보니 이렇게 된 듯 하다.
  • [4] 본 죠르노(봉 쥬르) 할때 그 죠르노 맞다.
  • [5] 현지 팬들 역시 가장 어거지로 이름을 맞춘 죠죠라고 생각한다(...).
  • [6] 디에고 브란도도 어렸을때 앞머리가 콜로네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죠르노의 콜로네는 DIO의 유전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 [7] 별모양 반점도 있다. 금발은 격세유전일 수도 있으므로 확신할 수 없으나 흡혈귀화에 의해 DIO의 유전자가 섞였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애초에 창작물 설정은 작가 맘이니
  • [8] 단순히 자유분방한 수준이 아니고 만 1~2세의 어린아이를 집에 혼자 놔두고 밤거리로 놀러다니기까지 했다.
  • [9] 이 과정에서 무의식 적으로 골드 익스피리언스의 능력을 사용했다고 한다.
  • [10] 2번째 사진의 죠죠서기를 취하는 자세에서 갱스터를 동경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 [11] 작품 초반 이후, 정확히는 블랙 사바스의 스탠드 발현 화살에 찔렸을 때를 기점으로 이 설정과 위에서 등장한 사람을 공격했을 때 의식이 폭주한다는 설정이 묻혀버린 것을 두고 '스탠드 발현 화살이 스탠드를 찔렀을 때 스탠드가 레퀴엠이 되지 못하면 능력의 일부를 상실한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
  • [12] 사실 아버지들이 전부 다 머리가 좋은 편이기는 하다. 죠셉이였으면 머리가 얼마나 좋았을까
  • [13] 단행본에서 언급.
  • [14] 죠나단은 아버지가 고결한 신사였으며, 죠셉은 부모가 없긴 했지만 할머니인 에리나와, 할아버지 친구인 스피드왜건이 가족 역할을 해주었다. 죠타로는 모든 것이 완벽한데 그게 지겨워서 약간 엇나간 경우이며, 죠스케는 한부모 가정이긴 하지만 어머니와 외할아버지가 선량한 인물들인지라 엇나가진 않았다.
  • [15] 다만 입문시험때 간신히 기숙사 방안에 도착했을때 모습이나 노토리어스 B.I.G.에게 당하기 전에 비행기에 써진 낙서를 보고 고항에가서 피자 마르게리타를 먹고싶다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면 의외로 소탈한 녀석일지도...
  • [16] 그렇게 되면 나이관련 모순이 생기지만 대부분의 조직원이 그의 카리스마에 의해 반발 없이 복종하는 듯.
  • [17] 죠스타 가의 피.
  • [18] 이는 3부 이전 부들과 그 이후 부들의 성격 차이 때문인데, 3부까지는 주인공 멤버들이 거의 개별 플레이를 하는 편이였기 때문에 각 멤버들의 강함이 많이 부각된 반면 4부부터 팀플레이성이 강화가 되면서 하나의 적에게 맞서 여럿이 합심해 싸우는 구도가 늘었기 때문이다. 떄문에 4부 이후의 캐릭터들은 개인으로서 강하다는 느낌이 잘 들지 않는 편이다. 일례로 3부까지는 반드시 최종보스 vs. 주인공 1:1 구도가 기본이였지만 4부부터 최종보스 vs. 주인공 일행 1:다수의 형식으로 바뀌었다. 이는 7부에서 다시(?) 회귀.
  • [19] 아이러니하게도 죠르노의 원조격인 죠타로는 3부 이후 부에선 역으로 죠르노를 닮아가게 된다. 상술했듯 작품의 성격 자체가 변화하였기 때문에 죠타로라는 캐릭터도 그에 걸맞게 '혼자 다 해먹는 무적'에서 '팀의 기둥으로 타인들의 성장을 돕는 역할'이 되었기 때문.사실 주인공보정이 사라져서 그런다 카더라
  • [20] 원래는 'Higashikata Josuke'이지만 아버지인 죠셉의 성을 따르면 '죠스케 죠스타'가 되며, 이름의 '스케'는 음독하기에 따라 '죠'가 되기 떄문에 '히가시카타 죠죠'가 될 수도 있다.둘을 합치면 죠죠 죠스타가 된다
  • [21] 4부의 동명이인과는 달리 죠스타 가문의 정식 일원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히가시카타 죠죠'로만 죠죠가 성립된다. 물론 죠스케가 죠스타 가문의 정통 후계자인 키라 요시카게(죠죠리온)와 누군가가 섞여서 만들어진 존재이기 때문에 일단 죠스타 가문 특유의 별모양 반점은 있지만, 그 별모양 반점을 준 존재인 당사자인 키라나 그의 부모들은 죠스타라는 성을 쓰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죠스케 역시 죠스타라는 성씨가 성립될 수 없다. 굳이 꼽는다면 키라와 섞인 나머지 반쪽이 죠스타 가문의 일원으로 죠스타란 성씨를 쓰고 있였다면 모를까.
  • [22] 이탈리아어로 JoJo는 '요요' 라고 읽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2부의 시저 체펠리이탈리아인이면서 죠셉을 "요요"가 아니라 "죠죠"라고 불렀다고 까이지만, JoJo 자체가 고유명사 취급이라면 이탈리아어든 뭐든 그냥 죠죠라고 부르는게 맞긴 하다) 또한 같은 이유 때문인지 유럽에서는 5부의 영문 표기를 Jojo's Bizarre Adventure가 아닌 Giogio's Bizarre Adventure라고 부른다. 북미판 5부는 여전히 Jojo's Bizarre Adventure.
  • [23] 3부의 은두르악에는 악의 구세주가 필요하다고 얘기한 것처럼 죠르노는 디오와는 다른 형태의 "악의 구세주"일지도 모른다. 일단 죠르노로 인해 부차라티의 영혼은 구원받았으니….
  • [24] 다른 죠죠들은 상대적으로 덜할 뿐이다. 그나마 가장 선량하다 꼽히는 것이 죠나단 죠스타고, 4부의 히가시카타 죠스케는 사람을 죽인 적이 한 번도 없는 대신, 죽는 것보다 더한 꼴을 만들었다. 물론 그들이 워낙에 개막장스러운 인간들이라서 그런 처분을 내린거지만.
  • [25] 오죽하면 가만히 있으면 해치지 않겠다던 죠르노가 "주제를 알아야지.. 너 같은 놈에게 그런 달콤한 말을 지킬 것 같냐?"라고 통수를 친 이후 끝장냈다.
  • [26] 비슷하게 페이크 주인공 논란이 있는 죠스케의 경우 작중 활약은 주인공에 걸맞은 편이다. 임팩트가 비교적 적을 뿐.
  • [27] 스캔번역본에서는 거절할 때의 대사를 "까." 라고 번역했는데, 사실 전반적으로 5부 스캔본이 다른 스캔본보다 훨씬 거친 말투가 많다. 갱단이니까 말도 거칠 거라 생각해서 그렇게 번역했다 카더라.
  • [28] 다만 정당방위로 볼 순 있다.
  • [29] 죠스케나 죠르노나 첫등장 초반에 같은 학교 여자아이들이 꺅꺅거리며 말을 거는 묘사가 나온다. 3부 주인공 죠타로도 마찬가지인 걸 보면 죠죠들의 종특인지도(...)
  • [30] 대개 블랙 사바스가 더욱 윗층에서 등장하기에, 아이템 반입금지 던전에선 (이 능력을 가진채로 드랍되는 ☆디스크를 못 주웠다면) 이 방법을 쓰는게 거의 불가능하다.
  • [31] 1부 시점의 디오 브란도와는 전용 대사가 없다. 생판 남남 취급. 생물학적(?) 아버지인 죠나단 죠스타도 마찬가지다.
  • [32] DIO가 긴가민가 하고있는 반면 DIO의 사진을 가지고 있던 죠르노는 바로 알아본 것으로 보인다. 승리대사는 '당신으로부터 이어받은 힘, 꿈을 위해서 쓰도록 하겠어'. 단, 카즈나 메이드 인 헤븐의 예에서 볼 때 소설 죠지 죠스타의 반영일 가능성도 있다.
  • [33] if설정으로 나란챠를 제외한 5부 캐릭터와 싸우는 푸고는 보스의 편에 붙어서 호위팀을 추적하는 상황이다.
  • [34] 최종승리대사로 "틀림없어… 재기불능이 되기 전의 폴나레프 씨였어…." 란 대사를 한다. 여기서 리타이어란 5부 때 전투불능이 된 휠체어를 탄 폴나레프를 말하는 듯 하다. 하지만 이 대사를 본 시점이면 이미 폴나레프는 리타이어 되어있는 시점이다...
  • [35] 5부 초반의 장면을 재현하고 있다.
  • [36] 죠니 죠스타 제외.
  • [37] 오죽하면 죠르노의 성우인 나미카와가 "여러분이 죠르노를 강하게 만들어주세요"라고 했겠나...
  • [38] 레퀴엠은 와타나베 미사가 담당했는데, 뭔가 얼빵한 무다무다 때문에 신나게 까이고 있다. 또한 몬데그린 때문에 러쉬 기합음이 무다무다+오라오라무라무라(불끈불끈)라고 들려서 또 다른 의미로 혹평을 받고 있다.(...)
  • [39] 엠포리오가 푸치를 리타이어시킨 장면의 재현이다.
  • [40] 본편에서 죽은 척 하고 있던 죠타로에게 머리를 맞은 장면의 재현이다.
  • [41] 이 얼굴은 홀 호스가 뒤에서 엠퍼러를 겨누고 협박할 때 다른 일행들에게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자신의 뒤에 적이 있다는 걸 알려주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다.
  • [42] 특히 바오는 궁극의 육체 덕분인지 아픔이 천천히 느껴지는 기색도 없다.하지만 시스템상 카즈에 버금가는 낮은 체력 덕분에 연출과는 달리 실제로는 제법 아프게 까인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8-31 06:56:37
Processing time 0.2979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