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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한국의 성씨
1.1.
1.2.
1.3. 주씨 유명인물 들
1.4. 주씨 가상인물 들
2. 중국의 성씨
2.1.
2.2. 유명인
3.
4.
5.
5.1. 주요 국가의 주
6.
7.
8.

1. 한국의 성씨

1.1.

시조 : 주잠
시조 주잠은 원해 송나라 신안현 사람으로 성리학을 대성한 남송의 대유학자 주문공 주희의 증손이다. 그는 당시 북쪽의 몽고족이 세력을 떨치며 송나라에 자주 침입해 왔으나 무능한 조정 대신들은 뚜렷한 대책도 없이 화의에만 급급하자 아들 주여경을 데리고 섭공제 조창 진조순 등과 함께 고려에 들어와서 나주에 자리잡고 살았다.신안 주씨와 나주 주씨외에 그등등 다양한 본관이 있다.신안 주씨가 가장 많다.

1.2.

시조 : 주유
시조는 고려의 절신인 주유이다. 그는 고려 말에 진사를 지내다가 1392년(태조 1) 고려가 망하자 불사이군 의 충절로 길재, 김자수와 함께 벼슬을 마다하고 초계현에 은거하여 세칭'포번삼절사'로 불리웠다고 한다. 그리하여 후손들은 주유를 시조로 하고 선조가 세거해온 상주를 관향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오면서 훌륭한 인물을 많이 배출되었다

1.4. 주씨 가상인물 들


2. 중국의 성씨

2.1.

시조 : 주원장
명나라의 황성인 강서 주씨이다. 명나라의 통치 시기에 크게 번성하였으나 명나라 멸망 이후 청나라의 주씨 사냥으로 대다수가 멸족되고 극히 일부만 살아남아 현재도 이어져오고 있다. 명청교체기에 조선으로 망명한 사례는 없다.

2.2. 유명인

명나라 항목 참조.

3.

여러 이 엮여서 순차적으로 되풀이되는 시간의 단위. 대개 일주일이라고 한다.

4.

5.

행정구역. 원래 자 문화권의 행정단위로 쓰였으나, 현재는 한자 문화권 이외의 국가의 행정단위를 나타낼 때 주로 쓰인다. 중국에서 예로부터 쓰던 것이고, 대한민국에서는 신라시대 때부터 사용되었다. 통일신라 때 9주 5소경으로 정비되었다. 고려 왕조에 이르러서는 (道) 제도로 개편되어 행정 구역으로서의 주는 이후 쓰이지 않게 되었고, 여러 주요도시들의 지명으로서만 남게 되었다. 현재 중국에서는 볜 조선족 자치주 등 일부 지역의 소수민족을 위한 자치주가 있고, 한국과 일본에서는 행정 구역으로서의 주는 없다. 오늘날에는 , 청주, 원주, 진주, 광저우, 저우, 저우, 혼슈, 규슈 등의 지명에서 그 흔적을 찾을 수 있을 뿐이다.

한자 문화권에서 주가 그리 널리 쓰이지 않는 대신, 근대에 비한자 문화권과의 교류가 늘어나면서 그들의 광역 행정구역을 표현하는 말로 주라는 표현을 널리 쓰게 되었다. 상대국에서 어떻게 부르는가는 관계가 없다. 같은 영어권이라도 미국오스트레일리아의 State, 영국의 County, 캐나다의 Province 등을 모두 주라고 표현한다.

주와 비슷하지만 무언가 빠져있는 행정구역으로 준주(territory)가 있다.

5.1. 주요 국가의 주

  • 독일의 주(Land/Bundesland)
  • 미국의 주(State)
  • 라질의 주(Estado)
  • 위스의 주(Kanton/Canton)
  • 스트레일리아의 주(State)
  • 탈리아의 주(Regione)
  • 도의 주(State)
  • 나다의 주(Province)

6.

대륙을 나타내는 다른 말. '오대양육대주'에서의 '주'가 이것이다. 위의 주(州)와 햇갈릴 수 있음에 주의.
아시아를 의미하는 아세아주(亞細亞洲) 또는 아주(亞洲), 아프리카를 의미하는 아주(阿洲), 아메리카를 의미하는 미주(美洲), 유럽을 의미하는 구주(歐洲), 오스트레일리아를 의미하는 호주(濠洲), 오세아니아를 의미하는 대양주(大洋洲) 등에 쓰인다. 위의 州로 잘못 쓰기도 한다. (일본에선 洲의 대체자로 州를 쓴다.)

7.

글귀에 덧붙여서 쉽게 풀이하는 일, 혹은 그렇게 풀이한 글. 이곳 리그베다 위키에서도 자주, 그리고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1]

8.

바라는 바가 이루어지기를 비는 것.

주를 통하여 바라는 바를 성취하는 기술을 주술이라고 하며, 이 같은 기술을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주술사라고 한다. 주를 위하여 하는 주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누군가가 피해를 당하기를 비는 것을 저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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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러분이 지금 클릭하고 계신 이것을 바로 각주, 주석, 혹은 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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