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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last modified: 2015-04-11 00:53:21 by Contributors

이름 주영훈(朱永勳)
출생 1969년 11월 6일
출신지 서울특별시
신체 178cm, 70kg, AB형
학력 경기고등학교 [1]
가족 부인 이윤미, 딸 주아라
데뷔 1980년 영화 황순원소나기

Contents

1. 소개
2. 활동

1. 소개

대한민국의 대중음악 작곡가. 방송인.
3남 3녀 중 다섯째이자 차남, 아래 남동생이 하나 있다. 부모와 형제들은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2][3]
1980년 황순원소나기 아역으로 잠깐 나오다가 한참 뒤 1994년 의 '내가 처음 사랑했던 그녀'를 통해 작곡가로 데뷔한 이후 엄정화, 코요태, 터보 등 여러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여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하였다. 1997년에는 '젊은 날의 초상'이라는 곡을 타이틀로 본인의 솔로 1집을 발표하여,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전업 작곡가들 중에서 가수로도 활동하며 크게 인기를 얻은 희귀한 케이스.[4]

2. 활동

작곡가로 활동하다가 1990년대 말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특히 MBC 일밤에서 119 구조대 체험의 일환으로 출연자들이 사다리차를 타고 올라가거나 레펠 훈련 같은 것을 했는데, 유독 주영훈 혼자 겁을 내며 우는 울보 겁쟁이 기믹으로 빅재미를 주었고, 나중에는 무서운 놀이기구 타는 걸로도 놀려먹었다.

심장질환의 일종인 조기흥분증후군으로 군대를 면제 받은 점[5], 전성기 당시의 여러 표절 의혹[6], 손태영-신현준과의 삼각관계, 학력위조 등 스캔들로 이미지가 그리 좋지 않다. 이로 인해 본인이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방송에만 나오면 사람들이 싫어한다'(…)는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아마 위의 겁쟁이 기믹과 겹쳐 '남자답지 못하다'는 이미지 때문일지도...[7][8]

2006년 윤미와 결혼하여 딸 하나[9]를 두고 있다. 부인이 운영하는 쇼핑몰에 모델로 등장하여 충공깽을 선사한 적이 있다. 그리고 그 때 입은 런닝셔츠의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부인이 욕을 왕창 먹었다.

2000년대 중반 이후로는 작곡활동보다는 실용음악학원과 매니지먼트 등 기획에 무게를 두고 있다.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주영훈입니다'와 TV조선 '연예 in TV'의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본인의 음악학원 출신의 한그루를 2011년 1월 가수로 데뷔시켰는데, 노래보다는 오히려 오늘만 같아라, 소녀K,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에서의 연기자 활동으로 어느 정도 알려져 있는 상태가 되었다.

자신이 작사, 작곡하고 이혜진과 듀엣으로 불렀던 연풍연가의 주제곡 "우리 사랑 이대로"가 2012년 응답하라 1997의 OST로 쓰이면서 리메이크되었다.그리고 이 영화로 만난 고소영장동건은 결혼에 골인!!

여담이지만 남양유업의 최초 아기 모델이기도 했다. 그리고 1971년 우량아 선발대회 때 1위를 하기도 했다고...그러나 남양유업 아기 모델은 얼마안가 교체됐는데 카더라에 의하면 못생겨서라고(...)

신정아 사건 때 학력위조가 드러나 논란이 되기도 했다. 자신은 논란이 일어날 당시, 자신은 초기에 노던 버지니아 대학 중퇴라고 밝혔으나 어느새 동생의 학력이 포털사이트에 잘못 기재된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박명수의 펀펀 라디오'에서 당당하게 조지메이슨 대학 경제학과를 다녔다고 밝힌 것이 드러나서 꼬리가 잡히게 되었다. 결국 당시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고 그로부터 9개월 후에 다시 방송에 복귀했다.

2013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 싱어, MBN아궁이, 채널A카톡쇼에 출연하면서 이바닥에서 짬밥 헛먹은 게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히든 싱어 에서는 전문가로서 곡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관전 포인트를 지적해 주기도 하고, 출연자 중에는 간혹 잘 알려지지 않고 은퇴한 전직 가수들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들을 대부분 기억해주기도 한다.

2014년부터 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교수로 재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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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경기고등학교 84기이다. 구준엽, 강원래, 강용석, 현민(현 러브홀릭스, 전 일기예보 멤버), 성준(전 피아노 멤버, 현 한국저작인권협회 부이사장)과 동창이다. 특히 강용석과는 경기고등학교 2학년과 3학년 때 같은 반이었다고 한다(...)
  • [2] 부모는 모두 황해도 이북 출신, 아버지는 미국 버지니아 주의 한 교회 목사이다.
  • [3] 미국 부모 방문 당시 온 가족이 모여서 사진을 찍었는데 형제, 조카 등 합해 모두 30명! 정도였다(...)
  • [4] 동시대에 작곡가 규만 역시 주영훈 못지 않게 가수로서 정규 앨범을 꾸준히 내었고, 2000년 '다 줄거야' 라는 곡으로 상당한 히트를 기록했다. 그밖에 신성호, 신인수, 윤일상, 이경섭도 앨범을 낸 적이 있긴 하지만, 이들은 작곡가의 명성에 비해 가수로 활동했을 적에는 주영훈에 비해 압도적으로 뜨지 못했다.
  • [5] 일반적으로 알려진 질환이 아니다 보니 심장사상충 같은거냐면서 까는 만화도 있었다(...)
  • [6] 그가 프로듀싱했던 보이밴드인 GLAM의 경우가 그렇다.
  • [7] 하지만 후에 나온 방송에 따르면 사람들의 기대감 때문에 억지로 운적도 많다고 밝혔다.
  • [8] 하지만 남자다움을 어필하는 김공익이 군복무 때문에 신나게 까이는 걸 봐선 그냥 군대 면제가 문제다.
  • [9] 주영훈과 판박이다.(...) 비틀즈 코드에서도 딸 사진을 보자마자 입을 못열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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