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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최종 보스

last modified: 2015-03-31 01:39:13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주인공이 최종 보스인 해당 작품
3. 관련 항목

1. 개요

말 그대로 작품의 주인공이 최종 보스인 작품. 보통 주인공이 선역이든 악역이든, 전개의 흐름과 다양성을 위해서는 주인공이 끝판왕인 전개는 다루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유형의 작품은 보기 힘들지만, 일단 주제 자체가 상당히 신선하고 흥미롭기 때문에 가끔 다뤄지기도 한다. 가끔이라기에는 아래 예시가 너무 많은데

다만 누구의 관점에서 최종 보스냐가 관건. 불특정 다수 전체를 관점으로 봤을 때에는 이것이 맞는 전개이고, 헬싱과 같은 만화에서 아카드는 끝판왕급 먼치킨에다가 자비없고 광기넘치는 캐릭터지만, 어디까지나 나치스 잔당의 입장에서만 최종 보스이기 때문에 아카드가 헬싱의 최종 보스인지는 사람마다 견해가 다르다. 인테그라와 아카드의 시점에서는 어디까지나 소좌가 최종 보스이기 때문이다. 즉 '작중 주연인물들의 시점[1]에서 최종 보스'이어야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게임의 경우 최종보스로 플레이할 때는 통상적으로 주인공인 캐릭터가 최종보스로 나오기도 한다. 이 경우 '최종보스가 주인공(플레이어 캐릭터)'이면서 동시에 '주인공(스토리상 주인공)이 최종보스(게임상)'의 관계가 성립한다.

대표적인 주인공이자 최종 보스인 캐릭터로는 데스노트야가미 라이토가 있다.

2. 주인공이 최종 보스인 해당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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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최종 보스는 ◆로 표시. 상호 최종보스 관계는 ↔로 표시. 가나다 순으로 정리.

3.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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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혹은 게임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인물들의 시점.
  • [2] 참고로 태초의 주인의 힘은 히로인인 히나가 파워업을 한 상태인데도 공격이 통하지 않았고 단 한방에 히나를 빈사상태로 만들 정도로 강하다. 그 강함때문에 역대 가디언 하트 최강이라고 불렸던 히나의 어머니를 포함한 상위 가디언 하트인 빛의 자매를 소울 체인드 몇명이 아니라 태초의 주인 혼자서 전멸시킨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다.
  • [3] 그렇다고 부하들이 약하냐고 하면 그렇지도 않은게 마야가 소울 체인드로 각성하기 전에는 원수인 시즈에게 밀리기만 했지만 각성하니까 그냥 발라버렸으며 시즈와 아야가 힘을 합쳐도 결국 발리고 말았으며 진검 따위가 소울 체인드를 당할 리가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즉 태초의 주인보다 약할뿐이지 강하다고 할 수 있다.
  • [4] 참고로 히메와 마야는 소울 체인드로 각성했었으며 쿠루스도 각성의 조짐이 보였고 첼시와 코토노도 묘사가 없을 뿐이지 각성의 조짐이 보였을 가능성이 높다. 시간이 지나서 첼시, 쿠루스, 코토노도 소울 체인드로 각성했으면 히나 혼자서 소울 체인드 6명을 상대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 [5] 그리고 히나를 제외한 우주인 히로인인 첼시, 쿠루스, 코토노, 마야가 지구로 오게 된 이유는 개인적 사정이 있기는 하지만 소울 체인드 태초의 주인이 지구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이끌려 온 것으로 짐작된다.
  • [6] 츠카사의 시점에서 본다면 아폴로 가이스트최종 보스이다.
  • [7] 키라는 진주인공으로 본다면 신과 레이가 최종 보스이고 페이크이기는 해도 신을 주인공으로 본다면 키라와 아스란이 최종 보스이다. 전자는 주인공이 승리한 경우가 되고 후자는 주인공이 처절하게 발린 경우가 되겠지만.
  • [8] 야가미 라이토의 시점에서 본다면 L이 1부의 최종 보스이고 니아가 2부의 최종 보스라고 할 수 있다. 즉, 주인공인 라이토의 시점에서 1부는 주인공 본인의 승리로 끝났고 2부는 최종 보스의 승리로 끝난 셈이다.
  • [9] 다만 이건 게임이 알파버전이어서 그렇다는 추측이 있다,발매전의 영상에는 칼린츠가 마그나카르타를 쓰는 듯한 모습도 있었다고.
  • [10] 아키츠 마사토의 내면에 잠든 또 하나의 인격이자 작품의 흑막.
  • [11] 위치는 히로인이지만 만화의 중심은 엄연히 가사이 유노를 중점으로 돌아가게 된다. 즉 진 주인공 + 진히로인 + 진 최종 보스트리플 크라운 달성자.
  • [스포일러] 연인 파드메 아미달라가 죽는 악몽을 계속해서 꾸며 불안감에 휩싸인 아나킨은 팰퍼틴의 꼬임에 넘어가 팰퍼틴의 제자가 된다. 그러나 이것은 아나킨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팰퍼틴의 계략이었고 결국 아나킨은 다스 베이더라는 칭호를 얻고 시스가 된다.
  • [13] 리버스 제외.
  • [14] 여기는 첫판이 토키일 정도로 난이도가 무지막지하다.
  • [15] 일단 SIN으로만 한정지어보면 어디까지나 주인공은 카가지만 하야토가 사이버 포뮬러 시리즈 전체의 주인공이므로 여기에 들어갔다.
  • [16] 포 앤서는 멀티엔딩이라 학살 루트를 IF 루트로 볼 수도 있겠지만 주인공의 테마인 Scorcher가 이 루트의 최종전에서 사용되고 후속작을 봤을때 진엔딩은 이쪽일 가능성이 크다.
  • [17] 위 작품이 원작이고 이것이 대한민국에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 [18] 고다 류지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최종 보스들이 하나같이 주인공인 키류를 넘어서기 위해 싸운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특히 4편의 최종 보스인 도지마 다이고는 그저 지못미.
  • [19] 10년 전 양이전쟁 때 엔미와 싸우다 난 상처로 나노 로봇 엔미가 침입해 몸 속에 핵을 만들고 긴토키의 몸을 토대로 지구인에 최적화 된 바이러스를 만들어낸 것. 이를 안 긴토키는 자살하려 했으나 이미 엔미에 침식 당해 멋대로 움직일 수 없는 빈 깡통 같은 상태
  • [20] 사실 구하러 온 것만 보여주어 감동적일지 몰라도 그 전에 이미 긴토키는 자기를 죽이고 소멸된 상태였고 그건 10년간 타마만이 알았다는걸 생각하면...
  • [21] 사실 이 경우는 최종 보스주인공의 몸을 빼앗은 것.
  • [22] 스토리와는 별개로 '블러디 팔레스' 라는 일종의 기록 세우기 모드의 최상층 즉, 블러디 팔레스 스테이지의 보스는 바로 '검은 단테' 이다.
  • [23] 명색이 주인공이기는 한데 영상개화를 통한 사기마작을 친다고 해서 언니 미야나가 테루의 별명인 큰마왕에 빗대 작은마왕이라 불리면서 주인공임과 동시에 최종 보스로서의 포스도 뿜어내고 있다.
  • [24] 단. 이쪽은 오피셜 엔딩과 스페셜 엔딩 중 스페셜 엔딩을 선택해야만 최종보스로 결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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