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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last modified: 2015-04-14 17:49:49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음악성
3. 방송 활동
4. 음반 활동
5. 관련 항목


대한민국 가요사의 역대급 보컬리스트 중 한 명
트로트에 블루지한 감각을 더해 젊은이들에게 어필한 첫번째 가수

블루스의 여왕

방송3사 가요대상을 수상한 최초의 가수




1. 소개

주현미(周炫美 : 중국어 발음은 저우쉔메이)는 1961년 음력 9월 27일에 태어난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화교 3세 출신으로,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에서 대만한의사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4남매 중 첫째 딸로 태어났다. 결혼 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중앙대학교 약대를 졸업했다. 처음 알려진 것은 1981년 제 2회 MBC 강변가요제에서 주현미가 소속된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음악그룹 인삼뿌리 2기가 장려상을 수상하면서부터이다.

1985년 1집 앨범 ≪비내리는 영동교≫로 데뷔하여 트로트 가수로 활동해 오고 있다.

엄친딸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가수 활동과 약사로서 개인 약국을 병행해서 운영했었으나, 현재는 약국 영업은 그만두고 가수로서의 활동만 하고 있다.

참고로 경상남도 진주시의 시외버스 업체인 부산교통의 안내방송에 주현미 노래의 일부분이 BGM으로 나온다고(...)

이외에도 소녀시대서현과 같이 짜라자짜로 활동 하기도 했다


2. 음악성


트로트계에서는 이미 넘어설 수 없는 여왕으로 군림하고 있으며, 곡의 스타일이나 가창법도 기존 가수들과는 확연히 다름을 알 수 있다. 국민가수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을만큼 음반판매, 히트곡의 수, 실력, 자기 관리 면에서 흠 잡을 곳이 없다.
음색이 얇으면서도 강하고 부드러워 애절하거나 높고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기억하기 쉽지만 성량이 굉장히 풍부해 라이브를 들어 본 사람은 놀랄정도. 여기에 특유의 고음 뿐 아니라 중저음이 굉장히 탄탄하고 매력있어 여러장르를 넘나드는 보컬리스트이다.

그럼에도 역대급 보컬리스트를 논할 때 발라드나 알앤비 위주의, 소위 디바 스타일 가수들보다 비교적 언급이 적을 수도 있있는데 이는 트로트라는 장르에 대한 전반적인 낮은 시선과도 관련이 있을 것이다. 실제로 주현미는 락밴드 활동으로 음악을 시작했으며 클래식,락,알앤비,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 교류하며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저 트로트의 여왕으로만 평가하기에는 넘사벽급의 실력과 표현력을 가진 가수.


3. 방송 활동

4. 음반 활동



  • 2014년 주현미 30th ANNIVERSARY ALBUM <빗속에서/최고의 사랑>
  • 2011년 주현미의 러브레터 프로젝트 음반 <내일 가면 안되나요/ 여백>
  • 2008년 EP <짜라자짜> with 소녀시대 서현
  • 2006년 17집 <어허라 사랑/ 달아달아>
  • 2003년 16집 <정말 좋았네/ 사랑가>
  • 2000년 15집 <러브레터/ 없었던 일로 해요>
  • 1996년 싱글 <인생유정/ 첫사랑>
  • 1993년 14집 <첫사랑/ 정으로 사는 세상>
  • 1992년 13집 <또 만났네요/ 애인>
  • 1991년 12집 <사랑이야기/ 추억으로 가는 당신>
  • 1990년 11집 <잠깐만/ 단심>
  • 1989년 10집 <짝사랑/ 추억속에서>
  • 1988년 9집 <신사동 그 사람/ 다시 보고 또 보고>
  • 1986년 8집 <내가 왜 웁니까/ 눈물의 부르스>
  • 1986년 7집 <첫 정/ 태평무>
  • 1986년 6집 <빗물이야/ 연인들의 돛단배>
  • 1986년 5집 <탄금대 사연/ 월악산>
  • 1985년 4집 <울면서 후회하네/ 빗물이야>
  • 1985년 3집 <잊어야지/ 때로는 그리움이>
  • 1985년 2집 <님아 가지말아요/ 월미도를 아시나요>
  • 1985년 1집 <비내리는 영동교/ 길면 3년 짧으면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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