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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last modified: 2015-06-27 14:52:27 by Contributors


국기
국장
(ɔ) 澳门特别行政区立法会 / Assembleia Legislativa da Região Administrativa Especial de Macau / Legislative Assembly of the Macau Special Administrative Region from
공식명칭 중화인민공화국
(中华人民共和国, People's Republic of China)
건국일 1949년 10월 1일[1]
면적 9,640,821km2
인구 13억 6,378만 3,836명 (2014년 추정)[2]
수도 베이징
정치체제 인민공화제, 일당제, 단원제
최고지도자 중공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시진핑)
국가원수 국가주석 (시진핑)
정부수반 국무원 총리 (리커창)
명목 GDP 10조 3554억 $[3] (2014년 /IMF)
GDP(PPP) 17조 6,320억$ (2014년 /IMF)
1인당 명목 GDP 7,572$ (2014년 /IMF)
1인당 PPP GDP 10,694$ (2014년 4월, 추정치/IMF)
외환보유액 3조 9,400억 달러 (2014년 6월)[4]
공용어 보통화
국교 없음
국기 오성홍기
국가 의용군 진행곡
국화 모란
협정 세계시 중국 전역 UTC +8
화폐단위 위안 (Y)
대한수교현황 남북한 동시수교 (남한 1992년, 북한 1949년)
ccTLD[5] .cn .中国 .中國[6]
국가 코드 CHN[7], PRC[8]
중국의 지도 크게 보기

중국어: 中華人民共和國 / 中國 (정체) 中华人民共和国 / 中国 (간체)
표준중국어 발음: Zhōnghuá Rénmín Gònghéguó / Zhōngguó
광둥어 발음: Jūngwàh Yàhnmàhn Guhngwòhgwok / Jūnggwok
대만어 발음: Tiong-hôa jîn-bîn kiōng-hô-kok / Tiong-kok
하카어 발음: Chûng-fà Ngìn-mìn Khiung-fò-koet / Chûng-koet
일본어: 中華人民共和国 (ちゅうかじんみんきょうわこく) / 中国 (ちゅうごく)
영어: People's Republic of China / China
좡어: Cunghvaz Yinzminz Gunghozgoz / Cunghgoz
위구르어: جۇڭخۇا خەلق جۇمھۇرىيىتى (Jungxua Xelq Jumhuriyiti) / خىتاي (Xitay)
티베트어: ཀྲུང་ཧྭ་མི་དམངས་སྤྱི་མཐུན་རྒྱལ་ཁབ། (Zhunghua Mimang Jitun Gyalkab)[9] / རྒྱ་ནག (Gya Nak)[10]
몽골어: Бүгд Найрамдах Хятад Ард Улс (Bügd Najramdah Hjátad Ard Uls) / Хятад
힌디어: जनवादी गणराज्य चीन (janvādī gaṇrājya cīn) / चीन (cīn)
베트남어: Cộng hòa Nhân dân Trung Hoa / Trung Quốc
프랑스어: République populaire de Chine / Chine
스페인어: República Popular China / China
러시아어: Китайская Народная Республика / Китай (키타이스카야 나로드나야 레스푸블리카 / 키타이)
그리스어: Λαϊκή Δημοκρατία της Κίνας / Κίνα
에스페란토: Ĉina Popola Respubliko / Ĉinio (치나 포폴라 레스푸블리코 / 치니오)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나라 이름
4. 지리
4.1. 행정구역
4.2. 시간대
5. 정치
6. 외교
7. 사회
7.1. 인구
7.1.1. 역사적 인구
7.2. 민족
7.2.1. 인종 구성
7.2.2. 소수 민족
7.3. 기념일
7.3.1. 양력
7.3.2. 음력
7.3.3. 24절기
7.3.4. 기타 기념일 (무휴)
7.3.5. 비공식적인 기념일
7.4. 언어
7.4.1. 중국어
8. 경제
8.1. 이외의 담론들
9. 과학기술
10. 국방
11. 치안
12. 문화
13. 인권 문제
14. 환경 문제
15. 중국의 잠재력
16. 대륙의 기상
17. 중국위협론
18. 중국붕괴론
19. 국기국가(國歌)
20. 관련 항목
20.1. 국제정세 관련 항목
20.2. 은어 관련 항목
20.3. 문화 관련 항목


1. 개요


5분사탐-세계지리 - 14강 중국 _#001

The People's Republic of Capitalism Part 1

중국이 깨어나면 전세계를 뒤흔들 것이다.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中國. 아시아에 위치한 나라. 일반적으로 동아시아의 국가로 간주되지만 영토가 워낙 넓어 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에도 영토가 걸쳐 있다고도 볼 수 있다. 공식명칭은 '중화인민공화국(中华人民共和国, People's Republic of China)'이며 수도는 베이징. 한자로는 北京(북경)이라고 쓴다. 인구 약 13억 4,958만 명(2012).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13억 2,000만 명)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인 중국어(점유율 14.37%)를 주 언어로 사용하며. 풍부한 지하자원 및 인력자원(=쪽수)으로 인해 향후 미국을 능가하는 경제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고 일부 통계치에서는 미국을 넘어선 것도 있다.

2010 G20 서울 정상회의의 참가국이며, 상하이 협력기구의 정회원국이다.

2. 역사

중국의 역사
중화민국 중화인민공화국 현재
중화민국(대만)[11]

Territories_of_Dynasties_in_China.gif
[GIF image (322.71 KB)]

역사상 중국 땅덩어리 변천사를 보여주는 그림.

3. 나라 이름

초창기부터 오늘날까지 수 많은 나라 이름을 가져왔다. 통일 왕조의 이름인 , , , , , , , , 등이 대표적으로, 더 많은 역대 왕조의 명칭은 중국사 관련 정보를 참고하도록 하자. 1912년부터 1949년까지의 중화민국(中華民國)이고, 국공내전 이후 대만으로 정부를 옮긴 중국 국민당은 아직도 저 국호를 고수하고 있다.

'중화인민공화국'은 1949년 이후 쓰이고 있는 중국의 공식 국호이다. 처음에는 청나라, 중화민국을 일컫는 '구중국'(舊中國)과 대비하여 '신중국'(新中國, New China), 미화해서 '신화'(新華, Tsin-hwa, Xinhua)로 칭하기도 했다. 일본에는 중국과 표기와 발음이 완전히 같은 주고쿠(中國)라는 지명이 있는지라 구분하기 위해서 '중화(中華)'라고도 부른다. 다만 華라고만 쓰면 중화민국을 일컫는 말로도 쓰이니 주의.

냉전의 영향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은 국제 사회에 복귀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며 많은 서방 국가들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승인을 거부[12]하고 대만중화민국만을 승인했다. 이 때 서방국가에게 승인받지 못한 중화인민공화국은 '공산중국'(Communist China, 共産中國) 혹은 '중국 공산당 정권'이라는 뜻인 중공(中共)이라 불리웠다.

'China'의 음차인 '지나(支那)[13]'라는 명칭이 있으나 중국을 낮춰 부르는 말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현재는 정식으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일본인들도 '지나'라고 낮추는 말이 많았으며, 일본군에서도 じな兵(지나헤이)라 칭했다. 한국에도 1980년대 이전의 지도를 보면 동지나해, 남지나해 등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지만 지금은 동중국해, 남중국해로 표기한다.

서양에서는 아직 중국에 대해 많이 알려지지 않을 시절에 대한 통칭도 여럿 있었는데 기원전에서 고대 로마 시대에서는 주로 기원 전후 세레스(Seres), 세리카(Serica)[14]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이 단어들의 어원은 한자 絲(비단을 의미), '비단이 나오는 나라'라는 의미로 구전되면서 알려진듯 하다. 그래서 서양쪽의 고대 문헌을 보면 중국을 세리카 내지는 세레스라고 칭하는 케이스도 좀 있다. 여기에서 유래한 중국학의 영문표기는 'sinology'. 영어에서 중국과 관련된 단어는 'Sino-' 접사가 붙는다. 미중관계는 Sino-American Relationship. 중일전쟁은 Sino-Japanese War.

또한 동구권이나 슬라브인들에게는 중세시대부터 지금까지 거란족에서 유래된 '키타이'라고 불린다. 캐세이퍼시픽 항공 등에서 보이는 영어의 캐세이(Cathay)[15], 러시아어 Китай(끼따이)도 마찬가지다.

4. 지리

중국과 육지를 통해 국경을 접하고 있는 국가들은 다음과 같다. 동쪽으로는 한국북한, 북쪽으로는 러시아, 몽골, 서북쪽으로는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서남쪽으로는 인도 공화국, 네팔, 부탄, 미얀마, 라오스, 베트남 이렇게 무려 14개국이나 된다. 그리고 육지로 직접 국경을 접하진 않았지만 바다를 통해 가까이 접하는 국가들로는 필리핀, 일본, 대한민국이 있다. 역시 직접 국경을 접하지 않았지만 중국과 가까운 주변국으로는 우즈베키스탄, 방글라데시, 태국이 있다. 뒤의 세 나라를 빼도 무려 17개국이나 된다. 흠좀무. 그리고 남중국해 너머에는 말레이시아, 브루나이와도 마주보고 있는데 이 지역은 중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여러 나라가 연루되어 있는 영토분쟁 지역이다.

4.1. 행정구역

홍콩마카오는 중국 내의 특별자치구이지만 일반적으로는 별개의 국가로 취급되며 화폐, 법령, 올림픽 출전 등의 면에서 느낄 수 있다. 또한 중국 본토, 홍콩, 마카오를 각각 오갈 시에도 출입경(출입국)[16] 심사가 필요하다.

중국의 행정구역
화베이 지방 화북지방 华北地方
베이징 직할시
북경직할시
北京直辖市
톈진 직할시
천진직할시
天津直辖市
허베이 성
하북성
河北省
네이멍구 자치구
내몽골자치구
内蒙古自治区
(ɔ) Yaan from
화둥 지방 화동지방 华东地方
상하이 직할시
상해직할시
上海直辖市
안후이 성
안휘성
安徽省
푸젠 성
복건성
福建省
장쑤 성
강소성
江苏省
장시 성
강서성
江西省
산둥 성
산동성
山东省
저장 성
절강성
浙江省
화중 지방 화중지방 华中地方
허난 성
하남성
河南省
후베이 성
호북성
湖北省
후난 성
호남성
湖南省
둥베이 지방 동북지방 东北地方
헤이룽장 성
흑룡강성
黑龙江省
지린 성
길림성
吉林省
랴오닝 성
요녕성
辽宁省
화난 지방 화남지방 华南地方
광둥 성
광동성
广东省
하이난 성
해남성
海南省
광시 좡 족 자치구
광서장족자치구
广西壮族自治区
Gvangjsih Bouxcuengh Swcigih
샹강 (홍콩) 특별행정구
향항특별행정구
香港特别行政区
香港特別行政區
Hong Kong Special Administrative Region
아오먼 (마카오) 특별행정구
오문특별행정구
澳门特别行政区
澳門特別行政區
Região Administrativa Especial de Macau
시베이 지방 서북지방 西北地方
간쑤 성
감숙성
甘肃省
칭하이 성
청해성
靑海省
산시 성?
섬서성
陕西省
Shǎnxī
Shaanxi
산서성
山西省
Shānxī
Shanxi
닝샤 후이 족 자치구
영하회족자치구
宁夏回族自治区
نٍ شيَا خُوِ ذُوْ ذِ جِ ثُوْ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
신강위구르자치구
新疆维吾尔自治区
شىنجاڭ ئۇيغۇر ئاپتونوم رايونى
시난 지방 서남지방 西南地方
충칭 직할시
중경직할시
重庆直辖市
구이저우 성
귀주성
贵州省
쓰촨 성
사천성
四川省
윈난 성
운남성
云南省
시짱 자치구 티베트 자치구 西藏自治区 བོད་རང་སྐྱོང་ལྗོངས།


4.2. 시간대

중국의 모든 지역은 베이징 인근을 통과하는 동경 120도선을 자오선으로 하는 단일 시간대로 통합되어 전 국토가 같은 표준시를 쓴다. 즉 베이징에서 오전 7시면 머나먼 티벳 지역에서도 오전 7시(...) 시간까지도 통일하고 조종하는 중국 정부의 무서움을 알 수 있다(…) 동부 지역이라면 문제없는데 서부로 갈수록 표준시와 일출몰 시각과의 '시차'로 애로사항이 꽃핀다. 같은 시각이라도 베이징에는 날이 샜는데 티벳은 아직 꼭두새벽인 등. 비슷한 크기의 미국이 (알래스카하와이와 이외 속령의 시간대를 제외하더라도!) 4개의 시간대를 가지고 있는 것과는 대조된다. 이렇게 시간대가 다른 지역은 출퇴근시간을 현지시간에 맞게 조정한다. 가령 위구르 자치주에서는 11시가 공식 출근시간이다. 이런 식으로 시간대가 실제와 다르기에 중국 최서단 지점에서는 오차가 3.1시간이나 난다.

중국이 여러 시간대를 쓸 수도 있지만 그러지 않는 이유는, 인구밀도와 지역간 경제력 차이가 넘사벽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인구가 동북부의 베이징상해 근방에 몰려있고, 서북부의 인구 밀도는 희박하기 때문이다.

5. 정치

6. 외교

  • 중국/외교 항목 참조. 한국과의 외교도 함께 있음.

7. 사회

7.1. 인구

13억이 넘는 세계 인구 최다국. 다만 개발도상국이 인구가 많다고 좋은 게 아니라서 계획생육정책이라는 인류사 미증유의 초강경 아정책을 통해 인구폭발을 제어해 나가고 있으며 현재 출산율을 볼때(1.5명대) 인도에게 근 미래에 따라잡히리라는 예상이다. 그리고 203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인구가 감소세로 접어들 걸로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2013년 11월 15일에 30년간 고수해온 이 산아정책을 다소 완화시키겠다는 방침을 내놓았다.('1가구 1자녀'에서 '1가구 2자녀') 아마도 노동인구감소에 따른 고육지책으로 보인다.

정말, 인구가 무진장 많다. 주요 도시들 같은 경우엔 인구가 700만은 가뿐한(…) 곳도 있을 정도.

중국 인구의 위엄 크게 보기


중국의 인구 100만명 이상 대도시 목록

표기(간체)표기(번체)표기(영문)독음(중국어)독음(한국식)인구(명)소속
重庆重慶Chongqing충칭중경28,846,170[17]직할시
上海上海Shanghai상하이상해23,019,148직할시
北京北京Beijing베이징북경19,612,368직할시
成都成都Chengdu청두성도14,047,625쓰촨 성
天津天津Tianjin톈진천진12,937,954직할시
广州廣州Guangzhou광저우광주12,700,800광둥 성
保定保定Baoding오딩보정11,194,379허베이 성
哈尔滨哈爾濱Harbin하얼빈(하르빈)합이빈10,635,971헤이룽장 성
苏州蘇州Suzhou저우소주10,465,994장쑤 성
深圳深圳Shenzhen선전심천10,357,938광둥 성
南阳南陽Nanyang남양10,263,006허난 성
石家庄石家莊Shijiazhuang자좡석가장10,163,788허베이 성
临沂臨沂Linyi임기10,039,400산둥 성
武汉武漢Wuhan우한무한9,785,392후베이 성
邯郸邯鄲Handan한단9,174,679허베이 성
温州溫州Wenzhou저우온주9,122,100장 성
潍坊濰坊Weifang이팡유방9,086,200산둥 성
周口周口Zhoukou우커우주구8,953,172허난 성
青岛青島Qingdao칭다오청도8,715,100산둥 성
杭州杭州Hangzhou항저우항주8,700,400장 성
郑州鄭州Zhengzhou저우정주8,626,505허난 성
徐州徐州Xuzhou저우서주8,580,500장쑤 성
西安西安Xi'an시안서안8,467,837산시 성(섬서성)
菏泽菏澤Heze하택8,287,800산둥 성
东莞東莞Dongguan동완8,220,937광둥 성
泉州泉州Quanzhou저우천주8,128,530푸젠 성
沈阳瀋陽Shenyang선양심양8,106,171랴오닝 성
诸城諸城Zhucheng제성8,081,900산둥 성
济宁濟寧Jining제녕8,081,900산둥 성
南京南京Nanjing난징남경8,004,680장쑤 성
长春長春Changchun창춘장춘7,677,089지린 성
宁波寧波Ningbo영파7,605,700장 성
阜阳阜陽Fuyang부양7,599,918후이 성
唐山唐山Tangshan당산7,577,284허베이 성
南通南通Nantong남통7,282,835장쑤 성
衡阳衡陽Hengyang형양7,141,462후난 성
沧州滄州Cangzhou저우창주7,134,053허베이 성
福州福州Fuzhou저우복주7,115,370푸젠 성
邢台邢台Xingtai타이형태7,104,114허베이 성
邵阳邵陽Shaoyang오양소양7,071,741후난 성
香港香港Hong Kong샹강(홍콩)향항7,055,071특별행정구
长沙長沙Changsha장사7,044,118후난 성
烟台煙台Yantai타이연태6,968,200산둥 성
济南濟南Jinan제남6,813,800산둥 성
大连大連Dalian다롄대련6,690,432랴오닝 성
南宁南寧Nanning남녕6,661,600광시좡족자치구
洛阳洛陽Luoyang뤄양낙양6,549,486허난 성
昆明昆明Kunming곤명6,432,212윈난 성
无锡無錫Wuxi우시무석6,372,624장쑤 성
南充南充Nanchong남충6,278,622쓰촨 성
遵义遵義Zunyi준의6,127,009구이저우 성
信阳信陽Xinyang신양신양6,108,683허난 성
台州台州Taizhou이저우태주5,968,800장 성
曲靖曲靖Qujing곡정5,855,055윈난 성
茂名茂名Maoming오밍무명5,817,753광둥 성
聊城聊城Liaocheng오청요성5,789,900산둥 성
常德常德Changde상덕5,717,218후난 성
新乡新鄉Xinxiang신향5,707,801허난 성
合肥合肥Hefei허페이합비5,702,466후이 성
荆州荊州Jingzhou저우형주5,691,707후베이 성
大同大同Datong대동5,612,000후이 성
六安六安Lu'an루안육안5,612,000후이 성
齐齐哈尔齊齊哈爾Qiqihar치하얼(치치하르)치치할5,611,000헤이룽장 성
德州德州Dezhou저우덕주5,568,200산둥 성
襄阳襄陽Xiangyang양양5,500,307후베이 성
泰安泰安Tai'an이안태안5,494,200산둥 성
岳阳岳陽Yueyang에양악양5,477,911후난 성
绥化綏化Suihua이화수화5,416,339헤이룽장 성
汕头汕頭Shantou터우산두5,391,028광둥 성
金华金華Jinhua진화금화5,361,600장 성
宿州宿州Suzhou저우숙주5,352,924후이 성
安庆安慶Anqing안경5,311,000후이 성
安阳安陽Anyang안양안양5,172,834허난 성
咸阳咸陽Xianyang함양5,096,006산시 성(섬서성)
南昌南昌Nanchang남창5,042,565시 성
绍兴紹興Shaoxing오싱소흥4,912,200장 성
平顶山平頂山Pingdingshan딩산평정산4,904,367허난 성
亳州亳州Bozhou저우박주4,851,000후이 성
漳州漳州Zhangzhou저우장주4,809,983푸젠 성
淮安淮安Huai'an이안회안4,799,899장쑤 성
桂林桂林Guilin구이린계림4,748,000광시좡족자치구
九江九江Jiujiang주장구강4,728,764시 성
宿迁宿遷Suqian숙천4,715,553장쑤 성
开封開封Kaifeng카이펑개봉4,676,159허난 성
泰州泰州Taizhou이저우태주4,618,558장쑤 성
绵阳綿陽Mianyang면양4,613,862쓰촨 성
惠州惠州Huizhou이저우혜주4,597,002광둥 성
常州常州Changzhou저우상주4,591,972장쑤 성
淄博淄博Zibo치박4,530,600산둥 성
嘉兴嘉興Jiaxing가흥4,501,600장 성
宜宾宜賓Yibin이빈의빈4,472,001쓰촨 성
扬州揚州Yangzhou저우양주4,459,760장쑤 성
江门江門Jiangmen강문4,448,871광둥 성
吉林吉林Jilin City길림4,414,681지린 성
连云港連雲港Lianyungang윈강연운항4,393,914장쑤 성
廊坊廊坊Langfang랑방4,358,839허베이 성
赤峰赤峰Chifeng적봉4,341,245네이멍구(내몽골) 자치구
贵阳貴陽Guiyang이양귀양4,324,561구이저우 성
临汾臨汾Linfen림분4,316,612산시 성(산서성)
许昌許昌Xuchang쉬창허창4,307,199허난 성
太原太原Taiyuan이위안태원4,201,591산시 성(산서성)
贵港貴港Guigang이강귀항4,118,808광시좡족자치구
宜昌宜昌Yichang의창4,059,686후베이 성
喀什喀什Kashgar카스(슈가르)객십3,979,321신장 웨이우얼(위구르) 자치구
滁州滁州Chuzhou저우처주3,937,868후이 성
肇庆肇慶Zhaoqing오칭조경3,918,085광둥 성
株洲株洲Zhuzhou저우주주3,855,609후난 성
柳州柳州Liuzhou저우류주3,758,704광시좡족자치구
滨州濱州Binzhou저우빈주3,748,500산둥 성
枣庄棗莊Zaozhuang오좡조장3,729,300산둥 성
宝鸡寶雞Baoji오지보계3,716,731산시 성(섬서성)
内江內江Neijiang이장내강3,702,847쓰촨 성
鞍山鞍山Anshan안산안산3,645,884랴오닝 성
兰州蘭州Lanzhou저우란주3,616,163간쑤 성
濮阳濮陽Puyang복양3,598,494허난 성
芜湖蕪湖Wuhu우후무호3,545,067허난 성
焦作焦作Jiaozuo오쭤초작3,539,860허난 성
厦门廈門Xiamen샤먼하문3,531,147푸젠 성
玉林玉林Yulin옥림3,351,437광시좡족자치구
大同大同Datong대동3,318,057산시 성(산서성)
巴中巴中Bazhong파중3,283,771쓰촨 성
天水天水Tianshui수이천수3,262,548간쑤 성
蚌埠蚌埠Bengbu방부3,164,467후이 성
锦州錦州Jinzhou저우금주3,126,463오닝 성
镇江鎮江Zhenjiang전장진강3,113,384장쑤 성
乌鲁木齐烏魯木齊Ürümqi루무치(위륌치)우룸치3,110,280신장 웨이우얼(위구르) 자치구
秦皇岛秦皇島Qinhuangdao황다오진황도2,987,605허베이 성
大庆大慶Daqing대경2,904,532헤이룽장 성
呼和浩特呼和浩特Hohhot허하오터(호흐호트)훅호트2,866,615네이멍구(내몽골) 자치구
威海威海Weihai이하이위해2,804,800산둥 성
日照日照Rizhao자오일조2,801,100산둥 성
牡丹江牡丹江Mudanjiang단장모단강2,798,723헤이룽장 성
莆田莆田Putian보전2,778,508장 성
湘潭湘潭Xiangtan상담2,748,552후난 성
铁岭鐵嶺Tieling철령2,717,732랴오닝 성
自贡自貢Zigong자공2,678,898쓰촨 성
潮州潮州Chaozhou오저우조주2,669,844광둥 성
包头包頭Baotou오터우포두2,650,364네이멍구(내몽골) 자치구
南平南平Nanping남평2,645,549푸젠 성
葫芦岛葫蘆島Huludao루다오호로도2,623,541랴오닝 성
佳木斯佳木斯Jiamusi무쓰가목사2,552,097헤이룽장 성
丹东丹東Dandong단둥단동2,444,697랴오닝 성
黄石黃石Huangshi황석2,429,318후베이 성
营口營口Yingkou커우영구2,428,534랴오닝 성
阳江陽江Yangjiang양강2,421,812광둥 성
阿克苏阿克蘇Aksu커쑤(아크수)아크수2,370,887신장 웨이우얼(위구르) 자치구
淮南淮南Huainan이난회남2,334,000후이 성
芜湖蕪湖Wuhu우후무호2,263,123후이 성
西宁西寧Xining서녕2,208,708하이 성
抚顺撫順Fushun무순2,138,090랴오닝 성
丽水麗水Lishui수이여수2,117,000장 성
淮北淮北Huaibei이베이회북2,114,276후이 성
海口海口Haikou이커우해구2,046,189하이난 성
东营東營Dongying동영2,035,300산둥 성
银川銀川Yinchuan은천1,993,088닝샤 후이족 자치구
贺州賀州Hezhou저우하주1,954,100광시좡족자치구
辽阳遼陽Liaoyang오양요양1,859,768랴오닝 성
阜新阜新Fuxin부신1,819,339랴오닝 성
武威武威Wuwei웨이무위1,815,054간쑤 성
本溪本溪Benxi본계1,709,538랴오닝 성
珠海珠海Zhuhai하이주해1,560,229광둥 성
北海北海Beihai이하이북해1,539,300광시좡족자치구
湛江湛江Zhanjiang담강1,392,493광둥 성
盘锦盤錦Panjin반금1,392,493랴오닝 성
马鞍山馬鞍山Ma'anshan안산마안산1,366,302후이 성
莱芜萊蕪Laiwu이우내천1,298,500산둥 성
丽江麗江Lijiang리장여강1,244,769윈난 성
舟山舟山Zhoushan우산주산1,121,300장 성
鹤岗鶴崗Hegang허강학강1,058,665헤이룽장 성
鄂州鄂州Ezhou저우악주1,048,672후베이 성

인구 1천만이 넘는 크고 아름다운 도시가 13개나 포진해 있고, 인구 100만이 넘는 도시는 170개에 달한다.
전세계에서 인구 천만이 넘는 도시는 중국의 도시들을 제외하면 전세계에 9군데(카라치, 샤사, 뭄바이, 델리, 도쿄, 이스탄불, 모스크바, 상파울루, 서울)밖에 없다.
물론 중국의 대도시는 그 면적이 한국의 도 혹은 그 이상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도시화된 지역만을 대상으로 집계하면 그 수가 다소 줄어들기는 하지만, 인구에 걸맞게 대도시의 수도 대단히 많은 것은 사실이다.

7.1.1. 역사적 인구

중국은 늘 세계 인구의 20% 정도를 유지했다. 기원전 2000년 경에 세계 인구는 2,700만으로 추정하는데 중국은 당시에 400만으로 추정한다. 기원전 700년 즉 춘추전국시대 직전에 중국의 인구는 1,200만을 넘었고 진시황이 사망한 기원전 210년에는 2,200만 수준으로 추정한다.

기원 직후인 2년에 중국 인구는 5,800만으로 현재의 한국 인구보다도 많은 것으로 추정한다. 당시 세계인구 추정은 3억에서 1억 7,000만 수준으로 다양하다. 그러나 삼국시대를 거치면서 중원은 박살나고 290년에는 2,400만명 수준까지 감소한다. 세계인구 역시 1000년까지는 4억을 넘지 못 한 채 계속 비슷하게 유지됐다. 그러다가 수나라가 망하고 당나라가 세워진 후인 630년경에는 4,900만명, 당이 잘 유지되면서 800년에는 7,000만을 넘은 것으로 추정한다. 12세기에 이르면 중국의 인구는 처음으로 1억을 넘는다. 그러나 원나라의 혼란기를 거치면서 1290년에는 7,700만명까지 감소했다가 명나라의 통치기인 16세기에 이르면 다시 1억을 넘는다. 그 후 꾸준히 증가하여 청나라의 19세기에는 2억 6,000만을 넘고 20세기 도입인 1900년에는 4억에 이른다. 인구는 반장전쟁이나 국공내전, 중일전쟁 등을 이유로 잠시 성장세가 둔화되다가 1952년에 5억 9,000만, 1964년에 6억 9,000만, 1982년에 10억, 1990년에 11억 3,000만, 2000년에 12억 6,500만, 2010년에는 13억 3,900만까지 이른다.

7.2. 민족

7.2.1. 인종 구성

7.2.2. 소수 민족

7.3. 기념일

연휴가 굉장히 많은 것 같지만, 연휴의 노동일수를 보충하기 위해 토요일과 일요일에 일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연휴기간에 놀기 위해 앞선 주나 다음 주의 토요일-일요일에 쉬지않고 보충일수로 일해야한다는 의미. 대체휴일제가 아니라 대체평일제 그래서 최악의 경우는 13일간 계속 쉬지 않고 학교에 나와야 한다.


7.3.1. 양력

  • 1월 1일 원단 (元旦:위엔단) (3일 연휴)
  • 5월 1일: 노동절(劳动节:라오둥제) (3일 연휴)
  • 10월 1일: 국경절 (国庆节:궈칭제) - 건국기념일 (3일 연휴)

7.3.2. 음력

  • 음력 1월 1일: 설날 (春节:춘제) (7일 연휴)
  • 음력 5월 5일: 단오 (端午:돤우) (3일 연휴)
  • 음력 8월 15일: 추석 (中秋节:중추제) (3일 연휴)

7.3.3. 24절기

  • 4월 5일 (4월 4일이 될때도 있음) 청명절 (清明节:칭밍제) (3일 연휴)

7.3.4. 기타 기념일 (무휴)

  • 3월 8일: 국제여성절
  • 5월 4일: 청년절
  • 6월 1일: 아동절 (어린이날
  • 7월 1일: 건당절 (중국공산당 창당기념일)
  • 8월 1일: 건군절 (인민해방군 창건기념일)
  • 3월 12일: 식수절 (식목일)
  • 음력 9월 9일 : 양절

7.3.5. 비공식적인 기념일

무휴지만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날.

  •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 10월 10일: 신해혁명 기념일[18]
  • 12월 25일: 성탄절
  • 11월 11일: 싱글데이 (光棍节:광군제) -싱글 혹은 독신자의 날. 이런 사람들의 쇼핑을 권장하며, 빼빼로 데이와 마찬가지로 상업적으로 이용된다.
  • 음력 7월 7일 : 칠석 - 연인들끼리 기념한다. 위키러들은 쉴일 없는날

7.4. 언어

중국어가 공용어이며 간체자로 표기된 중국어를 사용한다. 중국의 소수 민족들은 중국어와 자신들의 언어를 구사하는 경우도 많지만 일부는 영어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주요 외국어는 영어, 러시아어, 일본어, 한국어이다.

8. 경제

8.1. 이외의 담론들

거대한 시장을 이용하여 외국기업의 자본과 기술을 유치한 후, 이를 가지고 국내적 기술의 전반적인 향상을 이용하고 있다. 물론 이 작업이 항상 순조로운 것은 아니라서 이런저런 짝퉁에 관한 안습한 이야기도 많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중국의 기술이 점점 발전하고 있다는 것은 명백하다. 핸드폰만 보더라도 2010년까지만 해도 중국제는 조잡한 안습이었으나, 이제는 제법 괜찮은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중국 고속철도 사업을 보면 거대한 시장규모를 이용한 중국의 기술도입의 전형이 나타나는데, 중국은 구간을 나눠 TGV, 봄바르디어, ICE, 신칸센 모두와 합작사업을 벌였고, 이들 모두의 기술을 적극 섭취했다. 그러니까 한국이 TGV를 구매하면서 받은 기술이전을 중국은 4개 업체 모두에게 다 받았다는 것. 기술 섭취가 미진했다는 주장도 있으나, 어쨌든 중국은 단번에 이들 선진 4개 업체의 기술을 접할 수 있었다. 그래서 초기의 몇몇 사고에도 불구하고, 현재 중국은 갑자기 고속철도계에서 세계적 강자가 되어 여러 사업에서 원조 회사들과 경쟁하고 있다. 선진국 업체들이야 급전이 필요해서 그랬다지만, 부메랑을 던진격.

중국이 핵심기술을 강제로 공개한다는 법을 만들었다는 IT제품 기밀 공개 명령제는 보안에 관련된 기술을 공개하라는 것으로서 중국국가안보에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요구한 것이며, 무리한 것 같지만 나름 이유가 있다. 중국은 이미 윈도우나 iOS과 같은 비공개 소스코드 제품에 미국의 치트키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감지해왔고, 1990년대 말부터 이런 제품을 정부에서 쓰는 것을 금지해왔다. 이는 2013년 스노우든의 폭로로 근거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자세한 것은 프리즘 폭로 사건을 참고.


부동산 시장, 통신 시장 같은 경우는 정부가 독점하고 있다. 토지의 영구 소유권은 인정되지 않고 토지의 소유권은 전부 중앙정부가 가지고 있다. 다만, 중국에서 땅은 국유지임은 사실이나, 건물은 사유재산이 맞다. 물론 명시적인 법률 상으로는, 실질적으로 보면 좀 웃긴 상황인데, 70년(최장 70년이고 다른 기한도 존재한다)이 끝나면, 토지의 임대 년한을 연장해준다고 정부에서 입법공표는 해 놓은 상황이라고 한다. 하지만, 얼마나 연장해줄지 아님 그 임대료는 얼마나 받을지 아무도 모른다. 아마 국가주석도 모를 것이다. 아직 70년이 돌아오려면 한 35년 넘게 남았기 때문에 세부세칙은 공표 안해 놨다고 한다. 하지만 여기에 문제는 존재하는데, 임대료를 만약 경제주체가 용납할 수 있는 범위 밖에서 설정하면? 건물은 당연히 포기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그렇지만, 70년이 넘은 건물은 거의 없다. 이런 경우는 있다. 아버지가 대지와 건물을 아들한테 넘겨주면, 아들은 오래된 건물을 철거하고 새로 건물을 짓는 경우는 있다. 중국은 이런 경우는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2040년~2050년 전후로 한번 대규모 건설경기는 부양될 것 같다.(물론 초대형 도시 중심으로) 아직 멀디먼 이야기이다. 글 읽고 있는 위키러가 퇴직하거나 퇴직 준비할 떄쯤이다

빈부격차가 심각하여 사회 불만이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이대로 방치할 경우 조만간 큰 사회 문제가 될 것이기 때문에 중국정부도 이의 해결을 고심하고 있다.

경제성장률을 높이고 계속된 성장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서 상당한 무리수를 쓰고 있는 부분도 있다. 심지어 작은 도시 하나를 통째로 이주시키기 위해서 도시 옆에 같은 규모의 도시를 건설하고 전의 도시는 버리는 방식의 개발을 하기도 한다. 특별한 재난이나 대형 사고 때문이 아니라 건설 쪽 일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중국 정부는 사회불안을 잠재울 수 있는 경제성장율을 8%로 상정한다고 한다. 그 이하로 내려가면 문제가 커진다는 이야기.

2012년 현재 1인당 GDP는 5,898달러이며 2011년 기준 구매력 평가기준 GDP는 11,299.98달러이다. 중국 경제는 가까운 미래에 미국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구매력 평가기준으로는 2016년 명목 기준으로는 2025년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규모가 커진다고 해서 당장 중국이 미국을 능가하는 패권국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목소리가 커지는 것도 사실이다. 부가가치 따윈 씹어먹는 규모의 깡패

2014년 9월기준 중국의 구매력 평가기준 GDP는 17조 6,320억 달러로 17조 4,163억 달러인 미국을 추월했다.

9. 과학기술

메이드 인 차이나의 악명때문에 중국 과학기술이 삼류라고 평가받곤 하지만, 적어도 국방관련 기초과학기술이나 군사과학기술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강국중의 하나이다. 이미 1950년대 소련에서 전수받은 기술로 제트전투기를 복제개발할 수 있었으며, 소련과의 제휴가 끊긴 1960년대 초반에 핵무기와 중거리유도탄, 문화대혁명으로 난장판이 되어 있을때인 1970년대에 ICBM을 개발하는 기염을 토했을 정도이다. 이는 미국 뿐만 아니라 소련과도 사이가 나빠지면서 기술 도입선이 막혀버렸고, 스스로 모든 무기를 개발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랬기 때문에 중국은 국방과학기술에 엄청난 투자를 했고, 국방중 항공, 우주분야에 한해서 한국에 비해 4.2년 정도 앞서있다는 평가가 있다. [19]# 하지만 한국이 겨우(..) 4.2년 뒤쳐져있는건 그냥 점수로 매긴 지표상 나타난 것이고, 우주항공 산업의 현재 결과로만 보면 중국은 이미 한국이 넘기에는 넘사벽. 중국은 1970년 인공위성을 자력으로 발사하고, 현재는 우주 정거장을 만들고 있는데, 한국은 인공위성의 자력발사도 아직 달성하지 못한 상태이다. [20][21] 항공산업만 보더라도 한국은 2000년대 들어서야 제트전투기를 처음으로 제작했는데, 중국은 이미 1960년대부터 고유모델의 제트기를 설계하고 있었고, 현재는 스텔스기를 자력으로 만드는 나라다. 다만 군사기술을 제외한 다른 산업기술은 선진국에 비해 뒤쳐진 것은 사실. 하지만 엄청난 투자로 빠른속도로 따라오고 있다. 이미 그다지 첨단기술이 요구되지 않는 조선이나 석유화학 같은 산업분야는 한국의 점유율을 빠르게 잠식했기 때문에 이런 기술개발은 한국산업에 실질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 다만 메이드 인 차이나의 이미지나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게 문제지만, 이의 개선도 시간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경제대국으로 떠오른 중국과 일본에 이웃한 한국의 운명을 바라보는 시각은 크게 두 가지다. 그 틈바구니에 끼어 발전이 정체한다는 ‘샌드위치론’과 두 시장을 끼고 넘나들면서 성장을 지속한다는 ‘역샌드위치론’이다. 한·중·일 기술수준을 비교하면 전자에 대한 우려가 큰 것이 현실이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17일 발표한 ‘2013년 주요국별 산업기술 수준 조사 결과’를 보면 한국은 일본과의 격차를 일정부분 좁힌것은 맞으나(1년의 격차) 중국이 격차를 좁혀오는 속도가 좀더 빠른상황이므로 이에 대한 중장기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KEIT는 산업기술 연구·개발(R&D) 28개 분야의 592개 세부기술에 대해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재미 한인 공학인 등 5034명을 설문조사해 전 세계 주요국의 산업기술 수준을 진단했다.#산업기술수준조사보고서

KEIT의 2011년 조사와 비교하면 디스플레이, 반도체, IT(정보기술) 융합 등 분야에서 한국은 일본을 추격하는 속도보다 중국에 따라잡히는 속도가 더욱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디스플레이는 2011년만 해도 중국과 26.9년의 격차였지만 지난해 조사에서는 19.3년으로 좁혀졌다. 같은 기간 반도체는 17.3년에서 13.1년으로, IT 융합은 14.9년에서 11.7년으로 추격당했다. 10년 내로 격차가 좁혀진 분야도 나타났다. 발광다이오드(LED)는 9.6년에 불과했고, 나노기술 역시 9.1년에 그쳤다. 지식정보보안은 7.2년까지 좁혀졌고, 바이오는 6.9년으로 가장 근접했다.

지난 2년 사이 일본과의 격차는 오히려 벌어졌다. 최대 기술국인 미국의 수준을 100%로 가정했을 때 2011년 일본과 한국은 각각 95.1%와 84.7%를 기록했다. 2013년 들어 일본은 94.9%, 한국은 83.9%로 경쟁력 하락폭이 더 컸다. 미국은 바이오·의료기기·로봇·이동통신 등 대분류 18개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 일본은 섬유·의류, 금속재료, 화학공정, 생산기반, 디스플레이 등 6개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진 국가로 평가받았고 유럽은 자동차·조선 등 4개 분야에서 1등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이며, 한국은 디지털TV/방송,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을 가진 국가와 근접한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다 평가받고 있으나 1위분야의 기술은 아직 보유하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 일본을 100%로 전제한 디스플레이 기술 수준은 2011년 95%에서 2013년 91%로 오히려 퇴보했다.

한·일 간 기술격차는 수출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도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과 일본의 수출 경합도는 0.501을 기록,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세부분야-중분류에서 미국은 87분야, 일본은 33개, 유럽은 21개, 한국은 미래조선생산분야 1개, 중국은 0개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세부분야-소분류에서 미국은 358개, 일본은 130개, 유럽은 86개, 한국은 20개, 중국은 0개의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것으로 평가 되어, 아직까지는 기술적으로 한국이 중국을 앞선 상태이나 장기적인 추세를 보았을때 역시 주의를 해야할 부분이다.

이미 2012년에 중국의 R&D 투자액은 중국 GDP에 2%에 가까워 총 2968억 달러의 규모였다. 이는 12년만에 1100%이상이 급증한 액수이다. 또 중국은 R&D 연평균 증가율(14.7% ·2004~2011년 기간)과 총투자 금액에서도 세계 2위 규모이다.
같은 기간 미국·유럽·일본 등 선진국의 세계 R&D 비중이 0.6~1.7%포인트로 3년간 줄어들은 것에 비하여 중국은 2.2% 늘어났다.

일본이 이러니 저러니해도 아직까지 기술력이 강한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고 그와 더불어서 한국이 일본의 기술을 추격하는 속도보다 중국이 한국의 기술을 추격하는 속도가 좀더 빨라, 무섭게 쫓아오고 있다는 것이며 이것은 곳 위기일수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원천기술, 삼극특허와 SCI급 논문 피인용지수등으로 살펴보았을때#, 응용과학기술력에서 중국이 아직까지는 한국에 비해 뒤쳐져 있는것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언제 따라잡힐지는 모르는 일이니 우리로서는 주의해야만 하는 것이다. 한국의 첨단기술은 기업들이 적극적이고 과감했던 투자와 80년대 공대붐에서 만들어졌던 인재풀로 만들어 낸 것인데, 중국기업들이 한국기업이 했던 것을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건 큰 편견이다.

그러므로 한국도 살아남을려면 앞으로 미래 연구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더 해야 한다. 특히 잔기술이 아니라 석박사급 고급 과학기술인력을 대량 양성해야 한다.

11. 치안

13. 인권 문제

14. 환경 문제

15. 중국의 잠재력

중국이 역사적으로 끼쳐온 지대한 문화적 영향은 무시할 수 없으며 4백 년만 거슬러 가도 단연 독보적인 초강대국이였다. 나폴레옹이 괜히 "잠자는 사자를 깨우지 말라"고 한 게 아니다. 농담조로 하는 이야기 중에 "세계사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이집트가 세계 최강대국이던 시기와 중국이 세계 최강대국이던 시기"라는 말도 있을 정도.

그리고 이미 중국은 강대국이다. 인구 세계 1위, 무역 규모 세계 1위다. 외환보유고세계 1위로 3조 8200억 달러. 2위인 일본부터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인도, 대한민국까지 다 합쳐야 중국의 외환보유고를 넘어선다. 경제규모 또한 미국 다음으로 세계 2위이며 실질적인 영향력은 일본을 이미 능가했다. 2010년 상반기에 GDP 규모가 일본을 추월했다고 추산이 나왔다. 그런데 경제학자들의 추산에서 중국이 일본을 추월하는 시점이 2011년이었다(...). 북한 문제가 걸려 있는 한국 입장에서는 더욱 중국의 강한 영향을 받고 있다. 세계금융위기 후의 중국의 행보 역시 더욱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언론 통제 역시 아주 조금 완화되는 모습을 보인적도 있다. 싼 가격을 이용한 군수물자 수출도 활발하다(ex: 99식 전차). 관점에 따라 중국의 무기가 싼게 비지떡이라고 보는 경우도 일부 있으나, 군사과학면에 있어서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2012년 기술수준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한국을 수년 가량 더 앞선 기술대국이다. 어차피 메이드인 차이나의 악명은 민간이 싼 가격으로 조잡하게 만드는 상품를 조소하는 것이지, 국가가 정책적으로 마음먹고 만드는 무기들은 중국도 엄청난 역량을 자랑한다.

주항공 분야에서도 중국은 명실상부한 세계 3위의 강대국이다. 최초의 인공위성푸트니크 1호가 쏘아올려진 다음해인 1958년부터 모 주석위성발사를 제창했고[23], 1960년 최초의 사체 둥펑東風 미사일[24]을 쏘았고, 1970년 둥팡홍東方紅[25] 1호로 드디어 빛을 발했다. 문화대혁명이라는 전국구급 병크를 겪은 와중에도 우주 항공 기술을 이정도까지 개발 성공했다는 게 호러.

사실 2000년 이전까지만 해도 중국의 우주기술은 미러는 물론 일본이나 유럽에 뒤진다고 평가되었다. 사실 인공위성 발사로 스페이스클럽에 들어간건 세계 5번째라서 아무리 못해도 세계 5위는 되었다. 장쩌민시절인 1990년대 921공정이라는 계획을 세운 이후, 30년안에 독자 우주정거장을 건설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밀어붙였다. 결국 20년동안 실험용 우주정거장까지 건설하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중국의 우주항공 기술력이 세계 3위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본격적으로 증명한 것은 2003년 10월 선저우 계획으로 첫 유인우주선 선저우 5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했을 때. (공군 중교(중령 격) 리웨이 탑승.) 당시 중국과학기술 부장(장관격) 쉬관화(徐冠华,서관화)은 “양탄일성"급의 사건이라고 말했다. 말하자면 원자폭탄(1964년 성공)과 수소폭탄(1967년 성공)을 성공시킨 기쁨에 둥팡홍을 쏘아올린 기쁨을 더한 정도라는 것이다. 경사났다는 거다 고작 2년 8개월밖에 걸리지 않은 원자폭탄과 수소폭탄 개발과정은 중국의 핵개발 항목 참조. 2007년에는 중거리 탄도미사일로 스스로 노후기상위성을 파괴하기도 했다. 물론 아직 미국에겐 넘사벽이지만. 이 위성파괴건은 마냥 자랑만 할 거리는 아닌 게,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 우려를 표시했으나, 중국은 그냥 무시하고 파괴시켰다. 그 결과 대량의 우주쓰레기 양산. 발사체를 이용한 위성파괴는 우주쓰레기를 심각하게 발생시켰는데, 미국과 소련이 이런 종류의 무기를 80년대 여러번 실험했다가 우주쓰레기를 발생시켰는데, 중국도 여기에 나쁜쪽으로 한몫하게 된 것이다. 참고로 영화 그래비티는 중국의 위성파괴 때문에 문제가 빚어졌다는 식으로 전개하려고 했으나 중국시장을 고려해서 러시아가 파괴하는 것으로 시나리오를 바꾸었다고 한다.역시 시장이 깡패중국 정부도 이에 화답하여 그래비티의 개봉날자를 당겨줘 미국과 중국은 거의 동시개봉하게 되었다.

중국은 이제는 2011년 9월 부로 우주 정거장도 쏘아 올리는 나라다. 그 이름도 위엄찬 톈궁, 그러니까 천궁天宫이다!잘 터지는 우주정거장인가무인 우주선 선저우 8호로 이미 도킹은 성공했고, 9개월 뒤에 아예 2012년 6월 18일에는 첫 여성우주인 류양을 태운 유인우주선 선저우 9호가 지난 18일 지구궤도에서 우주 정거장인 톈궁 1호와 도킹에 성공하였다. 탐사 역시 2007년어 1호 이래 2013년 지구 귀환 계획의 창어 3호를 쏘아 올릴 계획이라고 한다.

중국의 우주기술이 대단하다는 것은 수치로도 증명되는데, 중국은 모든 종류의 인공위성 (통신, 기상, 군사, 과학..)을 독자제조할 수 있으며, 위성 발사기지는 5곳 (주취안, 시창, 원창, 타이위안, 603기지), 우주개발에 종사하는 인원수는 40만여명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현재 궤도상의 인공위성 수와 지금껏 발사한 위성의 수도 중국은 러시아-미국에 이어 세계 3위이다. 중국의 공식 우주예산은 1년에 50억달러 정도지만, 중국의 국방비와 마찬가지로 누구도 진짜 중국이 이정도밖에 안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일단 돈을 퍼부으면 기술력은 성장하기 마련이고, 기술력이 성장하면 성과는 당연히 나오기 마련인데, 유인우주선 성공과 우주유영 성공, 그리고 실험적 우주정거장인 톈궁을 건설하는 것으로 이미 중국은 자신의 기술력을 보여준 것이다. 혹자는 다른 나라도 할 수 있는 것을 "안할 뿐"이라고 하는데, 기술척도는 현용기술을 보는 것이지 잠재력을 평가하는게 아니다.

한국으로서는 중국의 대두는 국가전략에 참으로 힘든 과제를 안겨주었다. 한국의 대중국 무역 의존도는 20%로, 대일 의존도 10%, 대미 의존도의 9%의 두배이며, 일본과 미국의 무역 의존도를 합해야 대중국 무역 의존도와 비슷할 정도지만, 중국에 대한 무역 의존도는 계속 높아지고 있는 반면 미국이나 일본에 대한 무역 의존도는 점점 낮아지고 있다. 한국이 IMF 체제를 비교적 쉽게 극복할 수 있었던 원인 중의 하나가 바로 중국이라는 엄청난 성장엔진이 옆에 존재했기 때문이다. 한국으로서는 자주적이며 현명한 대외정책이 절실하다.



다만 확실한 것은 중국은 13억의 인구라는 거대한 규모를 기반으로 한 크고 아름다운 경제성장을 하면서도, 그로 인한 상상을 초월한 환경 오염 등의 부작용도 함께 몰고 다니고 있다. 잘되면야 새로운 초강대국으로 등극할지도 모르지만, 사실은 잃었던 천조국 자리를 되찾는 것 뿐이다 잘 안되면 세계의 시한폭탄이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앞으로 국제 사회는 중국의 행보에 커다란 영향을 받으며 변화해 나갈 것이다. 일부 학자들은 언젠가 미국이 1위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된다면 그 1위는 중국이 차지할 것이라고 한다. 일부 중까나 중국회의론자들은 일본도 한때는 그런 립서비스를 받았다기 때문에 중국도 비슷하게 몰락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일단 자원이나 국토면적 측면에서 중국은 일본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유리한 것은 확실하다. 다만, 인구수의 경우 잘 풀리면 역량이지만 잘못 풀리면 위협요소이고, 장기적으로 볼 때 지나치게 큰 국가와 인구의 규모가 사회적 불안의 요인이 될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서민들은 당연히 경제성장의 열매를 자신들도 맛보기를 원하지만, 13~15억에 달하는 인구 전체가 맛볼만한 열매를 마련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니까. 당장, 자원 펑펑 쓰기로 유명한 미국인들의 생활행태에 빗대어 '중국인들이 미국인들만큼 자원을 쓰려고 들면 지구가 10개라도 모자라다' 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성장의 결과가 재분배되지 않으면 대중들은 당연히 화를 낼 텐데, 중국 인구가 한꺼번에 들고 일어나면 그 뒷감당이... 역사적 맥락과 그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 문제는 쉽게 따지기 힘든 문제이므로 생략한다. 이 문제에서 한 가지 생각해 볼 만한 것이, 중국의 경제 성장을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서북부 내륙의 발전상은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동남부 해안지방은 어지간한 중진국 수준의 발전을 이루었다'고 평한다는 점이다. 문제는 현재 중국의 국제적 위상은 어지간한 중진국이 문제가 아니라 이미 강대국이고, 신흥 초강대국으로써 입지를 다지고 있는 수준이라는 것. 국력과 국민 생활수준의 차이가 어느정도 날 수는 있지만 이 정도까지 격심한 차이가 나는 것은 20세기 후반~21세기 초반의 사고방식으로는 납득하기 좀 힘든 면이 있다.

16. 대륙의 기상

중화 문명 5천 년의 신비로 각종 이상한 일이 다 일어나는, 세계에 마지막 남은 유일한 판타지 국가.라고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아직 인도에 가본 적이 없는 겁니다 사람이 달걀을 낳는던가 하는 일도 가능하다.주몽?

17. 중국위협론

중국이 장차 이웃국가 및 다른 세계 나라들에게 위협이 될 것이라는 이론.

18. 중국붕괴론

중국의 경제성장의 이면에는 문제점이 산재하고 있으며 곧 정치/경제적으로 붕괴할 것이라는 이론.

19. 국기국가(國歌)

중화인민공화국 헌법 136조 (2004년 추가조항): 중국의 국기는 오성홍기이다. 중국의 국가는 의용군 행진곡이다.

1978년 마오쩌둥문화대혁명으로 인해 잠시 가사가 바뀌었으나, 그 후 1982년 인민대회에서 다시 원래 가사로 바꾸었으며, 2004년 정식으로 중화인민공화국 헌법 136조에 '중국의 국가는 의용군 행진곡이다.'라는 조항이 추가, 공식적으로 중국의 국가가 되었다.

20.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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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건국은 1949년이지만, 중국의 유엔 가입년도는 1945년이다(...) 다만 이 경우 유엔이 1949년 건국된 중화인민공화국을 1912년 건국되어 1945년 유엔 창설멤버였던 중화민국의 후계국가로 보고 있으므로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실제로 1971년 통과된 UN총회 결의안 2758호는 중화인민공화국을 '1949년 소멸한' 중화민국의 후계국가로, 대만중화민국 정부를 장제스의 대표들(Representatives of Chang Kai-Shek)로 정의했다. 이 말은 당연히 장제스가 중화인민공화국 영토 일부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뜻으로 작성된 것이다.
  • [2] 단, 이 수치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 중국에서는 1가족 1자녀 정책이 있지만, 이를 피하기 위해 첫째만 관청에 등록하고 둘째 이후는 등록하지 않는 편법을 사용하는 가정이 있다. 미등록 인구까지 합치면 현지인들의 말로는 15~18억 정도 된다고 한다. 비슷한 면적의 미국보다 공식적으론 4배, 더 넓은 캐나다보다는 최소 40배 이상 많다. 생각외로 인구 밀도는 낮은 편인데 중국 땅덩어리가 어마어마하게 넓기 때문이다. 중국 넓이에 한국의 인구밀도를 대입하면 48억 명. 중국 서부에 있는 인구는 전체인구에 6%에 불과하다. 다만 2025년 이후부터는 인도가 인구 1위가 될 것이라한다.
  • [3] http://www.imf.org/external/pubs/ft/weo/2014/01/weodata/weorept.aspx?pr.x=55&pr.y=9&sy=2014&ey=2014&scsm=1&ssd=1&sort=country&ds=.&br=1&c=924&s=NGDPD,NGDPDPC,PPPGDP,PPPPC&grp=0&a=
  • [4] 출처 여기 이게 얼마나 되는지 감이 안 잡힌다면 대한민국 코스피, 코스닥 양대 주식시장몽땅 싹쓸이 해버리고도 2조 달러가 남는다고 알면 된다. 참고
  • [5] 국가코드 최상위 도메인(country code top-level domain).
  • [6] .中国과 .中國은 국제화 국가코드 최상위 도메인이다. 중화인민공화국의 특별행정구인 홍콩마카오는 별도로 도메인이 있고, 중화인민공화국이 영토로 주장하는 대만(중화민국) 또한 도메인이 있다.
  • [7] 중화민국으로부터 승계받은 코드이다.
  • [8] People's Republic of China의 약자. 메이드 인 차이나의 부정적인 시각도 있고 해서 요즘 CHN보다 PRC의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
  • [9]
    Krun_hwa.png
    [PNG image (Unknown)]
  • [10]
    rgya_nag.png
    [PNG image (Unknown)]
  • [11] 중화인민공화국은 1949년 이후의 중화민국을 인정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중화민국(대만) 역시 일단은 중화인민공화국을 인정하지 않고는 있지만 스펙 차이가 너무나도 커서 현실은 시궁창.
  • [12] 예외적으로 영국, 노르웨이, 스위스, 스웨덴 등은 일찍이 승인하고 수교했고, 프랑스미국하고 척지기 시작한 이후에서야 신정권을 승인했다. 공산진영과 비동맹진영은 신중국 초기부터 승인했다. 이들 국가들이 나중에 중화인민공화국의 유엔 총회 승인에 공산진영 + 비동맹진영와 함께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된다.
  • [13] '지나'라는 말은 원래 진나라 시대의 명칭이 서방으로 흘러들어가 정착된 명칭이다. 중국어로 진(秦)의 발음은 친.
  • [14] 굳이 현대로 치면 Seres는 China, Serica는 Chinese 정도의 뉘앙스.
  • [15] 시어(詩語)이다.
  • [16] 국가는 아니지만 경계가 있으므로 출입경이라 표현하는 것이 옳다.
  • [17] 다만 충칭은 하나의 도시라기에는 지나치게 크다. 충칭직할시 면적은 82,368㎢인데 남한 전체 면적이 99,538㎢
  • [18] 대만에서는 중화민국 건국기념일인 '쌍십절'로 지켜지며 공휴일이다.
  • [19]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2012년 기술수준평가 본보고서 pg.161
  • [20] 나로호의 1단은 러시아제 앙가라 로켓이고, 한국이 순수 자력으로 인공위성을 발사하는 것은 2020년 이후로 되어 있다.
  • [21] 원래 계획은 KSR-III로켓을 여러발 묶어(북한의 은하3로켓 처럼) 1단을 제작하는 것이었으나 이후 결함이 발견되어 실현되지 못했을 뿐이다. 어디까지나 기술력은 충분했다
  • [22] 중국 정부는 타이완중화민국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중화민국군대만군(台军)이라고 부르며 정규군이라기보다는 지역군, 일종의 준군사조직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리하여 대만이 독립을 선언하면, 중국은 이를 내란으로 규정하고 타국의 개입을 막기 위해 인민해방군 정규군이 아니라 중국 인민무장경찰부대가 선봉에 설 것이라고 한다. 어찌되었든지간에, 중국군과 대만군은 현재 적대관계이지만, 현제 양안관계는 상호 수백만명이 상호방문할정도로 양호하기 때문에, 1950년대와 같은 무장충돌은 벌어지지 않고 있다.
  • [23] 이때 중국 최고의 과학자라는 첸쉐썬(錢學森, 전학삼)과의 일화는 중국/경제 항목 참조. 다만 해당 글에서 15년의 계획은 조금 앞당겨진 감은 있다. 마오쩌둥이 인공위성의 존재를 안 게 1957년이기 때문에..
  • [24] 그 유명한 동풍 드립의 동풍 맞다. 중국 항공모함의 킬러 미사일도 둥펑이다.
  • [25] 동방홍, 마오쩌둥 찬가의 이름이기도 하다. 화 협주곡을 마개조시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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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6-27 14: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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