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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남방항공

last modified: 2015-03-24 13:26:06 by Contributors

중국남방항공(China Southern Airlines)
홈페이지
IATA
CZ
ICAO
CSN
항공사 호출 부호
CHINA SOUTHERN
항공권식별번호 784
설립년 1989년
허브공항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
충칭 국제공항
우루무치 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 471
취항지수 193
항공동맹 스카이팀

cz_a319.jpg
[JPG image (89.01 KB)]

에어버스 A319-100

Contents

1. 개요
2. 특징
2.1. 서비스
3. 그 외
4. 보유 항공기(2014년 8월 기준)
4.1. 에어버스
4.2. 보잉
4.3. 엠브라에르
4.4. COMAC
5. 국제선 노선
5.1. 광저우 출발
5.2. 선양 출발
5.3. 우루무치 출발
5.4. 하얼빈 출발
5.5. 다롄 출발
5.6. 창춘 출발
5.7. 베이징 출발
5.8. 상하이 출발
5.9. 옌지 출발

1. 개요

中国南方航空

중국의 항공사.

1989년에 시작한 후발주자로 기존의 국영 항공사인 중국민항의 광저우 총국을 기반으로 하여 설립되었다. 공교롭게도 아시아나항공이 설립한 1988년보다 1년 늦은 1989년에 설립했다. 이후 1991년에는 30여대의 항공기로 중국 국내 90개 지역과 해외 17개 지역으로 600만명을 운송했다.

1992년에는 5억 3,7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고 1억 200만 달러의 이익을 기록했다. 이후 1994년 중국 정부가 자국 항공사에 대한 외국인 투자를 허용해 그해 매출이 2배 증가했다.

1996년에 최초의 국제선 노선인 광저우 - 베이징 - 암스테르담 노선의 운항을 시작하였다. 1997년 3월에는 태평양을 횡단하는 광저우 - LA 노선을 개설하였다. 6월에는 뉴욕홍콩의 증권시장에 70억달러가 넘는 주식이 처음으로 상장되었다.

2000년 7월에 중국에서 시드니멜버른으로 향하는 두 장거리 구간을 추가했다.

이후 중국민용항공총국은 중국민항의 분할과 더불어 각 지역 총국을 기반으로 설립된 항공사들의 난립과 경쟁으로 비효율성이 심해지자 항공사 간의 합병을 통한 구조조정을 결정하고 중국 항공 산업의 구조조정을 이끌어갈 세 항공사 중 하나로 중국남방항공을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그리하여 2000년대에 중국 중위안 항공, 중국북방항공과 중국신장항공을 합병하면서 대형 항공사로 성장했다.

2003년 상하이 증권 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다.

2005년 1월 28일에 중국남방항공의 보잉 777 여객기가 광저우를 출발해 타이베이에 착륙했다. 단순한 착륙인 것 같지만, 여기에는 양안관계 때문에 엄청난 역사적 의의가 있다. 중국 국민당과 공산당은 1949년에 내전을 벌였고, 결국 장제스의 국민당이 패배해 대만으로 피신한다. 이후 60년 동안 대륙과 대만 사이의 항공 여행이 제한되었다.(이거 때문에 당시 영국 땅이었던 홍콩에서 캐세이퍼시픽 항공중국 - 대만 간에 환승 장사를 엄청나게 한다!!!!) 그러나 중국남방항공의 B777이 약 60년 만에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에 착륙하게 되었다. 이후 2008년에 중국 정부가 대만과 협정을 맺어 중국-대만 직항 항공편을 개설할 수 있게 되면서 양안 직항이 성사되었다. 하지만 캐세이퍼시픽은 아직 건재하다.

2007년 11월 15일, 스카이팀 가입이 승인되어 중국 항공사들 중 가장 먼저 스카이팀에 가입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베이징에서 스카이팀 대표 자격으로 사인했다. 이후 2011년에 중국동방항공스카이팀에 가입하고, 2012년에는 남방항공이 지분을 갖고 있는 샤먼항공까지 스카이팀에 들어오면서, 중국에서 원월드가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된다.

2. 특징

이름은 중국남방항공인데 주력 공항은 본진인 광저우를 제외하면 다롄, 선양, 하얼빈 등 북쪽에 더 많이 두고 있다.[1]

2.1. 서비스

결론을 말하자면, 답이 없다.

대한민국에서는 이 회사에 대한 영 좋지 않은 편이다. 에어 캐나다, 유나이티드 항공[2], 캐세이퍼시픽 항공[3], 심지어는 아에로플로트나 알리탈리아조차도 이 회사만큼 평가가 나쁘지 않다.

일단 비행기 첨 타보는 중국 승객들이 비행기 가는 내내 시끄럽게 떠들어서 수면을 방해하고 그거야 대륙 항공사의 공통점. [4], AVOD는 고사하고 PTV조차 없는 장거리 노선이 상당수이며, 승무원들은 개념을 상실해서 식판을 쾅쾅 내려 놓거나 물 달라고 호출하면 잔뜩 귀찮은 표정을 하며 "고작 그런 일 가지고 날 불렀냐"라는 태도로 갤리로 돌아가서는 함흥차사가 되고, 영어로는 거의 의사소통이 안 되고, 지연을 시켜놓고도 아무런 설명도 없는가 하면 수하물 처리도 매끄럽지 못한 경험담 등 이 회사에 대한 악평을 나열하면 끝이 없다. 항갤에 가서 검색어에 CZ, 난퐝, 남팡 등을 쳐보고 검색해보면 알 수 있다. 난퐝은 이미 항갤에서 이 항공사에 대한 멸칭으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한마디로 싸다고 이 회사 장거리 티켓 사면[5] 싼 게 비지떡. 간만의 해외여행 기분을 망칠 수도 있으니 직항 3시간 거리가 넘어가는 노선은 차라리 돈 좀 더 주고 다른 항공사 비행기를 타는 게 낫다는 평.

그런데 어째서인지 스카이트랙스의 항공사 평가에서 4성급으로 평가받는 기염을 토해냈다. 여기에 낚인 사람들도 많을 걸?

그러나 인터넷에 올라온 후기들을 보면 친절하고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친절하고 좋다는 의견과 불친절하고 답이 없다는 의견 모두 가려서 들어야 할 듯. 결국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는 이야기다.

유사 캥거루 루트의 주인공 중 하나이기도 하다. 유럽에서 광저우를 거쳐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로 가는 항공권을 저렴한 가격에 풀기 때문인데 중국 ↔ 유럽 항공편은 중국남방항공 자체 비행기로 굴리는 경우도 있지만, 같은 스카이팀 동맹 내 KLM 등 유럽 항공사와 코드쉐어를 맺어서 운항하기도 한다. 참고로 히드로-시드니 간 캥거루 루트에서 광저우 경유가 최단거리이다.

참고로 양양국제공항VIP 고객이다(...)

스카이팀 가맹사 중의 하나인 샤먼항공의 6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6]

3. 그 외

탈북자의 경우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로 가고 싶으면, 티켓 가격만 보고 이 항공사의 티켓은 쳐다보지도 않는 것이 좋다. 광저우에서 환승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북송시키거나 쫓아왔던 공안들을 또 만나서 북송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조금 비싸더라도 싱가포르항공이나 뉴질랜드로 갈 경우 에어 뉴질랜드의 티켓부터 먼저 알아보자.

2014년 12월 2일, 밴쿠버를 출발해 광저우로 가던 중국남방항공의 보잉 787-8 여객기(CZ330)가 앵커리지 국제공항에 비상 착륙했다. 이유인즉슨 787-8 기내에서 영아 1명이 갑자기 의식을 잃었기 때문이었다. 다행히 기내에 의사가 탑승하고 있어서 진찰한 결과, 기내에 응급장치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앵커리지 국제공항에 비상 착륙해 달라고 의사가 요청했다. 이에 조종사도 수용하여, 787 기체의 연료 30톤을 비상 방출해 가면서 앵커리지 비상 착륙에 성공했다.[7] 다행히 착륙 후 응급조치를 제대로 받아 해당 영아는 무사했고 건강을 회복했다고 한다.# 이 사연은 사건이 일어나고 9일 후 어느 여행객이 밝혔으며, 이 사건이 일어나고 며칠 후 뉴욕에서 일어난 옆 동네 항공사의 사건과 딱 비교됐다.

4. 보유 항공기(2014년 8월 기준)

4.1. 에어버스

4.2. 보잉

4.4. COMAC

5. 국제선 노선

5.1. 광저우 출발

5.2. 선양 출발

5.3. 우루무치 출발

5.4. 하얼빈 출발

5.5. 다롄 출발

  • 러시아 :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
  • 일본 :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삿포로, 히로시마

5.6. 창춘 출발

5.7. 베이징 출발

5.8. 상하이 출발

5.9. 옌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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