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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제 태블릿 컴퓨터

last modified: 2015-03-14 19:27:46 by Contributors


위 사진은 중국에서 ICS를 처음 올린 초저가 7인치 태블릿이라고 광고를 때린바 있는 태블릿인 Ainol Novo 7 Paladin 버전인데 그야말로 싼게 비지떡의 모범사례[1] 차라리 VIA WM8650 칩셋을 쓴 물건은 총액 70달러부터 시작하여 더 저렴하고 어플 호환성은 더 좋다. 이쪽만 가지고도 동영상지원 MP3 플레이어처럼 굴리기는 쓸 만하다.



JXD사에서 만드는 테블릿 겸 에뮬레이터 게임기 S601
Chinese Tablet Computer
Tablet Computer Made in China
어째 디자인이 PSP를 닮았다

Contents

1. 개요
2. 특징
2.1. 가격
2.2. 디자인
2.3. 운영체제
2.4. 스펙
2.5. 사후지원
2.6. 짝퉁 천지
3. 뻥스펙
4. 구입 요령


1. 개요

중국계 기업, 그 중에서도 국제적 대기업이 아닌 중소규모 기업에서 기획하고 생산한 태블릿 컴퓨터를 일컫는다. 즉, 중국에 공장이 있는 외국계 기업에서 생산한것이 아닌, 시작부터 끝까지 100% 중국 기업에서 만들어진 태블릿. 중국에서 출시하는 태블릿 컴퓨터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종류가 많고 회사도 난립하고 있는데 굳이 하나의 항목으로 적는 이유는 대부분이 안드로이드 OS로 별 차이 없고 대부분이 아이패드갤럭시탭 짝퉁 디자인에다가 국내에서 중국제 태블릿PC을 접할 기회가 흔치 않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ONDA, CUBE[2], Vido(Yuandao), Teclast, RAMOS, Ainol[3]. Sanei 등이 있다.

2. 특징

인터넷 신문에서 애플 짭퉁으로 기사를 장식하는 대부분의 만악의 근원 출처가 바로 여기다.

2.1. 가격

싸다!!

중국제 태블릿 컴퓨터의 최강의 덕목이다. 아이패드와 같은 크기인 9.7인치 급은 아이패드의 $500 보다 비싼 제품 자체가 전혀 없다시피 하고 대부분이 아이패드 중고가 아래인 총액 $200 부터 시작한다.[4]

2014년 5월 기준, 7인치 급을 50$부터 살 수 있고(...), 10인치급도 100$내외로 구할 수 있다.

넥서스 10에 자극받은건지는 모르겠지만 Onda사에서 V972라는 모델의 타블렛을 발표했는데, 넥서스 10에 비하면 모자라지만 약속한대로만 출시된다면 가히 가성비 종결자라 할 수 있는 상황이다.

2.2. 디자인

디자인은 아이패드 따라 하기 일쑤이고, 요즘 들어선 삼성의 갤럭시 탭이나 갤럭시 S 시리즈를 따라한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완전히 카피한 제품도 있고, 여기에 자기들만의 어레인지[5]를 가한 건 더 많다. 하지만 제품 종류는 굉장히 다양한데 디자인은 왠지 다 천편일률적이라 선택하는데 애매한 점이 많다.

2.3. 운영체제

운영체제는 당연히 iOS를 올리지 못하고 있지만 대신 구글의 오픈소스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올리고, 여기에 MIUI 나 Espier Launcher 같은 걸 올려서 iOS 틱하게 꾸며놓기도 한다. 특히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매번 버전업할 때마다 크게 UI 가 바뀌기 때문에 이는 매우 중요한 세일즈 포인트이기도 하다. 그리고 사실 안드로이드 덕택에 한국에도 유명해진 편이기는 하다. 안드로이드 덕택에 중국산이어도 한국어로 변환하거나[6]한국 어플을 깔기가 쉬워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가절감을 위해서 마켓 인증조건 조차 쳐낸 경우도 있다.(카메라가 대표적이다) 이런 경우 마켓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해당 기기에 내장된 전용 마켓을 사용하거나, 블랙마켓을 구동하는 수밖에 없다. [7]

2014년 초 부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화면크기가 9인치 이하인 기기에서는 윈도우 8을 라이센스 비용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었다. 덕분에, 인텔 베이트레일 칩셋을 탑재한 일부 안드로이드 태블릿에 대해서는 제조사 측에서 윈도우 펌웨어를 만들어 배포중이고, 윈도우 운영체제를 기본으로 하는 태블릿도 출시되고 있다.

2.4. 스펙

스펙까지 파고들면 더욱 가관인데, 모바일AP 로 쓰이는 ARM 또한 오픈소스 이다보니 라이센스비용이 상당히 저렴하여 [8] 중국의 주장삼각주와 창장삼각주, 푸젠성 위주로 수많은 팹리스기업들이 설립되었으며 이들 기업이 설계한 IP는 중국중앙정부에서 육성한 파운드리업체 SMIC [9], 대만계 파운드리업체(TSMC, UMC 등)와 프랑스 STM (STMicroelectronics)에서 위탁생산하고 있다.

대표적인 제조개발사로는 Rockchip 과 Allwinner 그리고 Amlogic과 같은 ARM 계열 CPU 가 있다. 세계 최초의 안드로이드 OS 4.0 ICS 가 올려진 제품으로 선전된 중국산 태블릿[10]은 자그마치 MIPS 계열 CPU(Ingenic JZ4770) 가 들어있기도 했다.

제조사만이 아니라 CPU 간의 스펙차이는 그렇게 심하지 않고 각 CPU의 고유 특성이 존재한다. 같은 다이에 올려진 GPU의 경우 중국의 태블릿 제조 특성상 많은 바리에이션이 존재하지 않는다. RK2918 CPU의 경우 Vivante GC800을 Allwinner와 Amlogic Cortex A9의 경우 Mali 400을 Ingenic사의 JZ4770의 경우 VivanteGC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VivanteGC 860을 사용한다. 또한, 설계 미숙이나 제품을 지원할 커널 프로그램 제작 미숙으로 스펙상 CPU나 GPU는 빨라도 I/O 성능이 떨어져서 전체적인 성능이 떨어지는 뭣같은 경우나 GPU스펙이 절반인 물건보다도 느린 경우도 존재한다. 한국의 ARM CPU 제조회사인 텔레칩스가 그런 성향이다. [11]

현재 9.7인치이상 제품에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적용이 늘고있다.근데 배터리는?

2013년 후반기에 접어들며, 고성능, 낮은 가격의 태블릿이 활발히 판매되고 있다.
쿼드코어에 FHD의 IPS 스크린, 32GB 이상의 용량과 다양한 부가 기능을 지원하며 그 세력을 넓혀가고 있다. 2014년 5월 경 Rochchip의 RK3288, Allwinner의 A80 등의 고성능 프로세서가 공개된다면, 현재까지는 불안한 '레티나 태블릿' 의 구동속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될 것이다.

그러나 플래시메모리가 워낙딸려서 1080p동영상이 버벅거릴때가 매우많다

2.5. 사후지원

만듦새로 태클 걸면 중국 상인들로부터 좋은 말 듣기 힘들다. 설명이 필요한지?

해외라는 장벽이 있기때문에, 공식 A/S를 보내기 위해선 RMA를 해야되며, 이 경우 전문 Air Mail을 이용하면 1만원내외, 보통 사용하는 EMS를 사용하면 2만원내외의 배송료가 소모된다. 그냥쓰고버려
사실상, 쇼핑몰에서 제공하는, DOA(불량품), 초기불량에 대한 쇼핑몰 차원에서의 워런티 말고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따라서 쇼핑몰에 따라 어느정도 커버해주는지 확인하자.[12]

중국산 태블릿에서 가장 불안한 부분은 소프트웨어다. 대충 구글에서 이미 개발해놓은 공용 컴포넌트를 조립하여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어디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모르며, 펌웨어 개발 수준은 그야말로 회사마다 다 다르다. 좀 이름 있는곳은 삼성전자급 최적화를 한다는 평을 듣기도 하지만 아닌곳은 그야말로 물건만 내놓고 공식 펌웨어조차 홈페이지에 안올리는 곳도 있다. 그리고 언제까지 개발 지원이 될지도 모르며, 워낙 기종이 다양하다보니 XDA 같은 해커들의 도움도 한계가 있다. 덕택에 벌써 몇 년이 지난 중국 태블릿 컴퓨터 시장에서도 그동안 충실히 사후 지원을 해온 몇몇 메이커 [13]쪽으로 판매량이 쏠리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나마 메이저축에 속하는 Ainol의 경우를 예로 들면, 메이저임에도 불구하고 물건을 만들기만 하지 사후지원은 절대 안한다는 악명을 날리는 회사이다. 2011년에 10개의 제품을 내놓았는데 그중 4개는 아예 기본 펌웨어도 홈페이지에 안올리고 3개는 기본 펌웨어만 올리고 나머지 3개만 그나마 지원해줬다.

하지만,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하면 기기의 모든 정보가 초기화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중국제 태블릿은 시스템영역과 데이터를 완전히 날려버리고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아직은 대기업같은 업그레이드 방식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2.6. 짝퉁 천지

중국 특유(?)의 상인정신에 힘입어 현재 중국산 태블릿PC 시장은 복마전 그 자체다. Onda 같은 국내로 치면 아이리버급의 메이저 회사도 출시한지 한달도 안돼서 수많은 짝퉁회사가 생기고 그 짝퉁회사들이 만드는 성능이 떨어지는 기기 덕분에 많은 기기의 변화를 주게 된다. 하물며 반짝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회사는 제품 간 격차가 더욱 극심하다. 덕택에 유격이나 버튼클릭감 같은 만듬새는 포기하다시피 해야 한다. 잘 나가는 제품이 있을 경우, 그 제품과 똑같은 디자인이나 색깔만 다른 제품이 출현하곤 하는데, 아예 메이커가 없거나 전혀 다른 메이커 이름인데 동일 모델로 팔린다. 이게 바로 짝퉁 모델. [14]

왠지 가격도 살짝 낮은데, 스펙은 살짝쿵 정도가 아니라 철퍼덕 수준으로 구린 걸로 바뀌어 있거나 아니면 스팩은 원본과 동일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원본에는 없던 기능을 펌웨어로 넣기도 하지만 품질관리는 절대 안되니 구입 시 요주의 사항이다. 덕택에 중국에서 Taobao에서 구매대행으로 할경우에는 정품을 파는 상점이 많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으나 Aliexpress와 같은 곳에서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가격만으로 태블릿 컴퓨터를 사는 건 자폭행위이다.

유튜브에 중국산 태블릿 컴퓨터를 모델명으로 검색해보면 간혹 가다 개봉 샷이 나오는데, 회사 로고도 없이 안드로이드 표시만 덩그러니 있거나 포장이 허접한 마분지에서 나오는건 거의 짝퉁으로 봐야한다.

사실 중국제 태블릿 컴퓨터는 케이스, 메인기판 등을 따로따로 구입하여 조립하여 만든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같은 디자인에 다른 모델들이 판치는 것이다. 반대로 다른 회사 제품이라도 메인 기판을 같은걸 서서 펌웨어가 서로 호환되는 경우는 정품과 유사하게 복사한 짝퉁외에는 없고 기판이 같은 다른 회사의 기기에 펌웨어를 깔더라도 wifi나 터치패드가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대표적인 예로, Wm8650 기반으로 Eken 008S가 아이패드 7인치 디자인으로 만든 물건이 있었는데, 이것이 대박이였는지 여러 회사에서 이걸 기초해서 만든 아퍁 짝퉁소리 듣는 008S의 짝퉁들이 널려있다.(즉, 짝퉁의 짝퉁이다) 똑같은 메인칩셋을 쓰긴했지만 배터리 용량이 작거나, Wi-Fi 모듈이 빈약하거나, 기타 세부칩셋들이 달라서 분명 같은 이름을 가지긴 하는데 어떤건 펌업을 먹고, 어떤건 안되고... 그야말로 완전 살벌한 복불복이다.


3. 뻥스펙

한국에서 팔리고 있는 중국산 태블릿 광고를 보면 3가지 특징이 있다.
1. 클럭 뻥튀기
CPU제조사가 안정성을 위해 락으로 오버클럭을 막아놨지만 우리는 올리는게 불가능하지만 CPU제조사는 올리는게 가능하다는 이유로 클럭을 뻥튀기,
혹은, 해당 클럭까지는 설계단계에서 제조사에서 설정한 것이라며,,, 실제 클럭은 낮은경우도 있다.

2. 싱글코어지만 듀얼코어입니다.
싱글코어를 듀얼코어로 표기해서 잘모르는 사람을 속여먹는다. 혹은, 옵티머스 마하의 케이스 처럼 듀얼칩으로, CPU + DSP(GPU) 따로 존재하는 경우 듀얼코어 라고 표기하기도 한다...[15]

3. CPU 미표기
CPU를 표기하면 검색해볼 수 있으니 다른스펙은 다표현해도 CPU넘버는 안표기한다.(혹은 클럭만 표기하거나) 태블릿 제작사에 전화해도 안알려준다........

한마디로 사기다.

뻥스펙 샘플
제목에는 듀얼코어라고 적어놓고 스펙설명에는 CPU가 미표기다. 거기에다가 클럭이 1.4GHz...

위에 예를든 1~3을 모두 만족하는 뻥광고다.

하지만 링크의 구매후기를 봐도 알 수 있듯이, 고작 13만원의 가격에 일반적으로 태블릿가지고 할만한 기능이 거의 다 지원된다는 것은 굉장히 매력적임에 틀림없다. 비록 스펙의 광고에 과장이나 거짓이 포함되어 있더라도, 가성비가 상당히 좋다는 것은 사실.

그렇다고 해서 판매회사가 스펙 가지고 사기쳐도 된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다.

정품 태블릿이 100성능에 가격50이라면 이놈들은 10성능에 가격1인 것이다.

4. 구입 요령

중국 온라인 샵을 통해 해외로 직판하는 사이트가 몇개 있고 대행구매 사이트를 통해서도 구입이 가능하지만 스펙을 하나하나 잘 따져봐야 하고 짝퉁이 아닌지 잘 확인해야 하고, 근래에 구입한 사람들에게서 평가가 어떤지도 잘 따져봐야 운 좋게 사기 치지 않는 셸러에게서 구입해볼 수 있다. 웬만하면 중국 현지에 사정을 잘 아는 가이드와 함께 출동하여 구입 시 직접 기계를 켜보고 체크한 후 사는 게 제일 좋다. 특히 다른 곳보다 휠씬 저렴하면 일단 의심을 해야 한다.

사후 지원 또한 신중히 고려해봐야 하는 요소인데, AS를 맡길려면 중국까지 물건을 보내야 되어 그 배송비가 만만치 않다. 가격이 매우 싸기 때문에 수리하려고 중국에 보내는 비용보다 새로 사는 게 더 나은 경우(……)도 있다.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중국산 태블릿은 조립과 짝퉁 제품이 많기 때문에, 모델명보다 메이저회사의 제품인지 아닌지부터 먼저 확인한 뒤 구입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구입 내지 AS후 택배가 들어올 때 세관에 걸리는 경우도 있으니 그에 대한 대비도 염두해두어야 한다. 예를들면 영수증이나 판매사이트의 사이트 주소 및 거래내역 관리를 철저히 해서 한국제품의 짝퉁이 아니라는 증거를 잘 확보해 두어야 한다.

여담으로, 과세가격[16]이 총 15만원이 넘으면 세금을 내야한다. 이는 판매자가 발행한 영수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가끔 센스가 넘치는 대륙인은 $200 짜리 물건을 $40로 표기해서 보내주기도 한다(……).대륙의 기상! 근데 이거 탈세 잖아? [17]


아니면 돈을 좀더 쓰는 대신 한성컴퓨터 등의 업체에서 공식으로 수입해서 파는 물건을 사는것도 방법이다. 짝퉁에서 안전해지고 휠씬 빨리 받아볼수 있으며 만일 불량이나 고장이 났을때도 교환이나 A/S가 휠씬 빠르다. 가격대도 중국에서 직접 구매한 것에 비해 몇 만원 정도의 차이라 그렇게 비싸지도 않다. 다만 애초에 너무 싸서(...) 비율로 따지면 20%가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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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가격은 총액 100달러 정도로 다른 메이저회사의 7인치급과 같으나, 성능은 50%급(퀴드란트 점수 800~900 다른 메이저회사들은 2.3일시 1500-1700대 허니콤 UI시 1800~2200점대) 어플호환성은 그야말로 깔려있는 어플을 빼면 작동불가급이다. 그도 그럴것이 안드로이드 표준 코어인 ARM(CPU) 가 아니라 MIPS 계열 CPU를 썼기 때문에 네이티브 코드가 들어가면 작동불가 이다.
  • [2] 한성에서 자체브랜드로 수입판매중이다
  • [3] 한국에 지사를 차리고 정식판매중, 하지만 판매품목이 적다
  • [4] 중국에서 날아오는 배송비까지 포함해서! 그것도 제품스펙은 아이패드와 맞먹거나 몇몇 부분은 우위인(물론 ios 특유의 최적화로 인한 속도를 따라잡기는 힘들지만) 중국에서 메이저 회사의 물건들이!
  • [5] 예를들어 JXD S7100같은 경우, 아예 게임 패드와 합체를 시켜버리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 [6] 몇몇 회사는 그야말로 받아서 설정에 들어가서 언어만 바꾸면 한국어로 나온다
  • [7] 루팅하고 좀 복잡한 과정을 거치면 마켓을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마켓 인증이 안된 킨들파이어 순정에 루팅하고 마켓을 깔아서 쓰는 사람도 있다.
  • [8] ARM社의 마케팅전략이 과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95 확산 전략과 흡사함
  • [9] Semiconductor Manufacturing International Corporation
  • [10] Ainol사의 NOVO 7 Basic과 Paladin
  • [11] 그런데 이건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다. 텔레칩스 사의 8803은 락칩2918(2011년 하반기에 중국제 태블릿 PC에 많이 올라가는 물건)하고 동세대라고 나왔는데 실제 성능은 그 전세대인 락칩2818 보다는 나으나 RK2918 보다는 떨어져 욕을 바가지로 먹는 판인데 그이유가 제조사가 커널지원을 제대로 못해서이다.
  • [12] DOA의 경우, 수령후 3일~5일이내, 초기불량은 30일~90일이내로 몰 마다 다르다. 어떤곳은 배송료를 보조해 주기도 한다, 5$~20$ 내외.
  • [13] Cube, Onda, Teclast, Yuandao 같은 어느 정도 메이저회사들
  • [14] 한국에서도 이런 짝퉁모델을 들여다가 펌웨어개조(중국어->한글)해서 판다는 의심을 받는 중소기업도 있기도 하다.
  • [15] 대부분의 AP는 CPU + DSP(GPU) + 기타 컨트롤유닛 이 원칩이다.
  • [16] 물품 가격 + 택배비 + 보험비 + 그 쪽 세금의 합
  • [17] 한화기준, 15만원이 넘는 컴퓨터 제품/부품은 관세는 면세, 부가가치세 10%만 부과된다. 이걸 방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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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4 19: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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