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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권

last modified: 2015-02-21 19:11:23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장기매매
1.2. 강력한 인터넷 검열제도
2. 외국방송 전파방해


1. 개요

중국의 인권 상황은 심각하지만 인권을 걱정하는 선진국이 나타나면 전국적으로 들고 일어나서 까댄다. 근데 북한을 보면 최소한의 인권은 있는듯

89년 대학생 운동권이 주도한 천안문 민주화 운동은 현재까지도 흑역사 취급을 받고 있다.

중국의 진보적 지식층은 인권 상황에 대한 비판으로 정부측의 많은 탄압을 받고있다. 현재 많은 진보적 자유인사들이 실종된 상태. 자유인사는 문제가 되는 발언을 삭제하거나 해킹을 통하여 메일같은 것을 감시하고 있다.

이렇듯, 출판, 언론, 인터넷 등 매체를 통한 인권 계몽의 씨를 막고 있기에, 강력한 인터넷 통제와 그에 상응하는 처벌 때문에, 처절한 인권 현실을 자각하고 있는 중국 네티즌들은 최대한 문제가 되지 않게 은유법[1]을 통하여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있다.

2008년 초 올림픽 이전 티베트의 독립시위를 무력으로 탄압한 것도 모자라 이 일이 밖으로 새어 나가지 않도록 중국에서 다른 나라의 웹사이트 연결을 모두 끊어버렸는데 유독 한국 웹사이트는 여전히 접속 가능했다.

당시 프랑스의 올림픽 보이콧에 반발하며, 잔 다르크는 창녀, 나폴레옹은 변태 새끼, 프랑스는 나치라며 까대는 무개념 자뻑도 선보였다(...) 그저 흠좀무. 덤으로 달라이 라마를 나치라고 모함하는 망발도 서슴지 않았다.

게다가 티베트에 대한 중국 정부의 태도를 비판한(티베트 독립을 주장한 것도 아니다!) 미국 내 중국인 유학생 및 그 가족의 신상명세를 인터넷에 퍼뜨린 데다가 자택에 오물을 투척하기도 했고, 한국 내의 중국인 유학생들은 한국에 성화가 왔을 때 티베트 독립을 반대하는 시위를 하면서 티베트 독립을 외치는 시위대 뿐만 아니라 경찰과 기자한테까지 스패너와 보도블록을 던지다 체포됨으로써 타국에서 시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막장 행태를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핵실험을 하기도 했다.

2009년 7월 이곳에서 동투르키스탄 (위구르)의 분리 독립을 주장하는 시위가 일어나 강경진압 과정에서 150여 명이 사망하는 초유의 유혈사태가 벌어졌다.

또한 위에 게재된 소수민족 문제 뿐만 아니라, 탈북자들을 중국 공안들이 잡아서, 모욕을 주거나 북한에게 팔아넘기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또한 중국에서는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애국회종교[2]의 한해서이며, 애국회종교에 속하지 않은 지하종교인은 무자비하게 탄압한다. 그렇다고 애국회종교가 제대로 된 것도 아니다.

1.1. 장기매매

잘 알려져 있지 않는 사실인데 중국은 정부 자체가 장기 매매에 관여하고 있다.

중국은 기본적으로 장기기증을 담당하는 단체 등이 존재하지 않는다.[3] 그런데도 장기이식 수술이 이루어지는 건수가 미국 다음으로 많은데 이건 사형한 사형수들의 시신에서 장기를 적출하는게 합법이기 때문.[4]

문제는 일정대로 사형한 사형수의 시신에서 마침 적합한 장기가 있어서 그걸 이식하는게 아니라 반대로 장기이식 수술 요청이 들어오면 이식자에 맞는 사형수를 골라서 사형시킨다. 그러니까 이건 간단히 말해서 장기를 꺼낼려고 죄수를 죽인다.[5]

더 큰 문제는 중국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는 장기이식 건수가 사람들이 추측한 실제 사형 집행 건수를 비교하면 장기이식 건수가 훨씬 더 많다. 현재 많은 전문가들이 사형수 뿐만이 아니라 정치범/파룬궁 수련생들을 노동교양소에 수감하고 그들 역시 비공식적으로 장기적출을 위해 처형하고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고 있다. 즉 노동교양소와 감옥이 일종의 장기를 신선하게 저장하는 저장소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중국에서 공급되는 장기는 그야말로 장기매매 시장의 단가를 매우 후려쳐버릴 정도로 많다. 무엇보다 중국엔 공안이 모르게 일을 진행하는게 불가능하든 말처럼 이건 중국 정부 자체가 관여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거의 확정적이라는 것.

자세한 내용은 이 동영상을 참고하자 http://youtu.be/eAqnmCfYv6Q

1.2. 강력한 인터넷 검열제도

중국은 세계 어느 국가보다도 강력한 인터넷 검열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중국 공식명칭은 금순공정(金盾工程) 이지만 외부세계에서는 주로 만리방화벽(Great firewall)으로 불리고 있다.

천안문 사태티베트 사태, 류샤오보 등 중국인권의 흑역사와 관련된 단어가 포함된 웹페이지나 블로그 게시물등을 자동으로 검색하여 차단한다고 알려져 있다. 인터넷 언론의 기사는 물론이고. 중국 검색 사이트에서 이에 대한 내용을 검색해도 검색이 불가능하다. 인권지도자의 이름도 금기시되는 키워드이며, 심지어 지도자 성씨조차도 필터링되고 있다(…).

중국인들은 이에 따라 변형된 검색어를 창조하여 끊임없이 의견 개진과 검색을 시도하고 있다.

중국의 검열에 방해가 되거나 협조하지 않는 소셜관련 사이트들은 모조리 차단하고 있다. 2012년 1월 현재 구글, 유튜브, 트위터, 비메오, 피카사, 플리커 등을 차단한 상태. 중국 내에서는 이상 사이트들에 정상적으로 접속이 불가능하다. 정부측 대변인은 "중국은 인터넷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다. 외국기업들이 중국 인터넷 사업에 참여하는 것을 환영한다"라고 발표하였다. 참고로 이 발언은 검열삭제 크리에 참다못한 구글의 중국 철수가 확인된 직후에 이뤄졌다.
중국에서 차단된 사이트를 알고 싶다면
차단된 사이트 목록을 보면 유투브, 트위터, 구글도 있다. 가히 충격적이다.

이를 역이용하여 중국인을 못들어오게 하는 만리방화벽 발동 주문을 사이트에 걸어 두기도 한다.

미드도 못보게 한다고 한다.#영문기사

2. 외국방송 전파방해

중국은 서방의 단파방송에 대해서도 집요하고 대륙다운(...) 스타일로 전파방해하기로 악명높다. 2013년부터 영국의 BBC 월드 서비스나 미국의 VOA의 영어 단파방송 수신상태가 나빠진 이유다. 전파방해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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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예를 들면 후진타오금호타이어(...) # , 원자바오텔레토비(...)라고 한다거나 저우융캉을 캉스푸(라면 상표)라고 하는 등
  • [2] 주로 한족의 경우 도교, 불교. 회족의 경우 이슬람교, 티벳족의 경우는 티벳불교 등
  • [3] 동양권의 유교문화의 본산지인 만큼 부모에게 받은 몸을 훼손해서는 안된다는 인식이 많다.
  • [4] 물론 살린 채로 적출하지 않고 처형한 다음 적출한다. 장기 적출은 사형수한테만 해당되지 무기수나 장기 수감자, 단기 수감자한테는 해당안된다.
  • [5] 참고로 중국은 세계에서 사형을 가장 많이 시키는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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