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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last modified: 2015-04-08 06:43:1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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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毒

Contents

1. Poisoning
1.1. 관련 항목
2. Addiction
2.1. 여러 가지 중독들
3. 2002년 개봉된 한국 영화


1. Poisoning

독(毒)이 몸에 들어와서 나타나는 안 좋은 상태. 대표적인 상태이상이다.
중독을 일으키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충 분류하면 아래와 같다.

1.1. 관련 항목

2. Addiction

addiction.jpg
[JPG image (105.9 KB)]

중독의 악순환. 원본은 일본의 약물중독 포스터로, 많은 패러디가 나와 있다.

의존증(依存症), 또는 과몰입증의 다른 말. 신체적 혹은 정신적 원인으로 한 가지 행동에만 집착하여 정상적 생활에 장애가 있는 상태. 신경증의 일종으로 분류된다.

일시적 쾌락을 추구하는 행위를 장기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해도 통제력을 상실하거나, 혹은 개인이 스스로 노력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상태.

사실 약물 중독같이 원인이 되는 매개체 자체가 중독성을 가진 일부 사례를 제외한다면, 쇼핑 중독, 일 중독, 게임 중독, 인터넷 중독 등의 것들은 넓은 개념에서 보자면 원인이 되는 게 그 자체로 중독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예민한 개인과 잠재된 어떠한 행동과 결합하여 중독을 유발할 뿐이다. 중독이 일어나기 쉬운 자극들은 분명히 존재하므로, 특정한 자극의 중독성을 경계하는 것은 분명 필요한 일이다. 일반화하지 말아야 할 뿐.

태아기 때 임신 중인 엄마가 높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아이들은 쉽게 중독 증세에 빠질 수 있으며, 이러한 사실은 환경적 요인이 얼마나 사람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준다. 사실 사람의 성격을 이루는 것은 환경이 대부분이고 유전은 그저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환경이 바뀐다면 유전자에 상관없이 그에 맞는 성격을 가지게 된다.

개인의 감수성의 문제라고 하여 결국 중독은 개인의 문제라고 결론내리기 쉽지만 환경, 즉 타의에 의해 중독증세가 발생하는 상황도 많다. 전자의 경우 도피성 행동을, 후자의 경우 강박성 행동을 보인다. 예를 들자면 애들한테 공부를 시켰더니 하나는 잔소리 듣기 싫어서 더욱 게임에 매달렸고, 다른 하나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서 공부만 하고 놀거나 일상생활을 못하게 되었다는 식이다.

누군가는 중독이 무서운 이유가 중독된 사람이 자신이 중독자인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카더라. 실제로 "끊으려면 언제든지 끊을 수 있으니 중독이 아니다. 다만 끊을 생각이 없을 뿐."이라는 식의 생각을 가진 중독자들이 많고, 그래서 자기가 중독 상태임을 인정하지 않고 그 상태에 계속 머무르는 중독자들이 많다. 쉬운 예로 술에 취했는데 안 취했다고 말하는 사람(물론 이 경우는 이해를 돕기 위한 극단적인 예시이다.).

이것의 아주 전형적인 예가 그레고리 하우스 선생. 초 중반 시즌에서는 끝끝내 자신이 진통제 중독자임을 시인하지 않다가, 그에게 큰 충격을 준 사건이 있은 뒤에야 겨우겨우 중독 중화치료를 하기 시작했다. 항목 참조.

가장 큰 원인은 역시 지속적인 강렬한 & 새로운 자극을 얻고 도파민이 과다분비되어 다른일에 무기력해지는 것이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도파민 과다분비로 인한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하여 경각심을 일으키고, 사소한 자극에도 보상심리를 느끼며 도파민 분비를 제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요컨데 자신이 왜 중독되는지 바로 알고, 사소한 일에도 행복한 자극을 느끼는게 핵심이다.


2.1. 여러 가지 중독들

3. 2002년 개봉된 한국 영화

박영훈 감독, 이병헌, 이미연 주연의 영화. 박선영, 강예원도 조연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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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간혹 늦은 나이에 대학교 혹은 대학원에 입학하시거나 자격증을 따시겠다고 공부하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자식뻘 되는 학생들에게 큰 존경을 받는다.
  • [2] 흔히들 말하는 워커 홀릭(worker holi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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