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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큘 미호크

last modified: 2015-07-11 01:18:41 by Contributors

왕의 부하 칠무해 (이스트 블루 편~바로크 워크스 편)
매의 눈 Sir 천야차 폭군 사자의 왕 해적 여제 바다의 협객
쥬라큘 미호크 크로커다일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바솔로뮤 쿠마 겟코 모리아 보아 행콕 징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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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ュラキュール・ミホーク/Dracule Mihawk(드라큘 미호크).
일본어는 외래어를 표기시 ㄷ음은 ㅈ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다.(예: 라디오 -> 라지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즈", "지" 계열의 음에만 한정된다는 걸 보면 위화감이 드는 건 사실.[1]

"내 이름은 쥬라큘 미호크, 죽기에는 아직 이르다. 세계를 알아라. 너 자신을 알아라. 강해져라 롤로노아!!! 난 앞으로 몇 년, 몇 달이라도... 이 최강의 자리에서 너를 기다려주마!!! 자신의 정신을 가다듬어 이 검을 뛰어넘어봐라!!! 이 나를 밟고 올라서 봐라, 롤로노아 조로!!!"

원피스의 등장인물. 성우는 故 아오노 타케시[2]카케가와 히로히코. 한국판은 故 장정진[3][4]서문석, 고구인(대원)[5], 김승준(에피소드 오브 나미) [6] 미국판은 그레밀리언[7].

Contents

1. 소개
2. 특징
2.1. 세계 최강의 대검호
3. 행보
3.1. 위대한 항로 진입 전
3.2. 칠무해 소집
3.3. 정상결전
3.4. 정상결전 후
4. 사용 기술
5. 명대사


1. 소개


이름 쥬라큘 미호크
별명 매의 눈 또는 세계 최강의 대검호
현상금 미공개
능력 비능력자이거나 아직 밝혀지지 않음
해적단 -
그룹 칠무해

통칭 매의 눈[8].윤회안의 소유자라 카더라. 혹은 세계 최강의 대검호 말 그대로 원피스 세계관에 있어 최강의 검사이며, 작중 가장 처음으로 등장한 왕의 부하 칠무해의 일원.[9]

키는 198cm,[10] 나이는 41세 → 43세.


이름 "미호크"의 유래는 매를 뜻하는 영단어인 hawk.[11] 그리고 "쥬라큘"(Dracule)이란 성을 보고 혹시나 한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바로 그렇다. 이 캐릭터의 모티프는 그 유명한 드라큘라 백작 되시겠다. 충격과 공포. 십자가 목걸이도 그렇고, 배의 모양도 관처럼 생겼으며, 무엇보다도 그의 검 "요루()"부터가 거대한 십자가의 형상을 띄고 있다.[12]
아이러니하게도 드라큘라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모티프인 흡혈귀의 이미지가 거의 드러나지 않는 매우 희소한 케이스. 오히려 작중에선 검사의 이미지가 너무 강한 나머지, "드라큘라"의 모티프는 그냥 패션이나 스타일 정도로 밖에 눈에 띄지 않기 때문. 정작 드라큘라와 연관 깊은 흡혈귀+언데드+박쥐의 이미지는 같은 칠무해인 겟코 모리아가 모조리 가져갔음을 생각하면 더더욱 아이러니하다.


원피스 0화에서는 골 D. 로저 처형당시(22년전) 19세였던 젊은 시절의 미호크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그리고 엄청난 꽃미남이었다. 물론 지금도 꽃중년 눈이 매의 눈이 아닌 윤회안인 것은 신경쓰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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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미소년이다63권 SBS에 나온 어릴 적의 모습은 독자들은 어릴 적 롤로노아 조로와 닮았다는 얘기도 많다. 작품 시작 시점에서 나이가 무려 41세. 마샬 D. 티치가 38세밖에 안 되는 걸 감안하면 상당한 동안이다.

2. 특징

심심풀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십 척에 달하는 클리크 해적단을 전멸시켜버릴 정도로 기분파이며, 날아오는 총알을 칼 끝으로 비틀거나 일도로 거대한 배를 양단시켜버릴 정도의 실력자. 일단은 왕하 칠무해 소속이기는 하지만 순순히 명령에 응하는 성격은 아닌 듯하다.[13]

등장이 적은 탓도 있지만 개그로 망가지는 장면이 나오지 않는 원피스 내 몇 안 되는 진지 캐릭터 중 하나다.

위대한 항로는 항해 난이도가 지랄맞게 높다고 하는데, 혼자서 1인승의 작은 배를 타고 잘만 돌아다니는걸 보면 항해 실력이나 배를 다루는 실력도 매우 뛰어난 듯. 그게 아니면 자연재해든 뭐든 다 베어버리거나. 1부에서 루피와 조로가 아쿠아 라그나를 날려버린 점이나 정상결전에서 보인 모습을 보면 진짜 이럴지도 모른다...

2.1. 세계 최강의 대검호

칠무해의 일원이지만 자신의 의자만 달려있는 작은 배를 타고 바다를 흘러다닐 뿐, 부하나 해적단은 가지고 있지 않다. 뒤집어서 말하면 혼자서 칠무해 해적단 1개랑 맞먹는다는 얘기일 수도...? 다만 저 '최강의 검사'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명색이 칠무해인데도 해적으로서의 모습은 보여준 적이 없다(...). 하긴 원피스에 '해적'다운 해적이 몇이나 되겠냐마는 다만 칠무해 소집 때 "방관 희망"이라고 하거나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걸 보면, 무작정 나서댔다간 세계정부로부터 해적 취급을 받아 귀찮아질테니 어디까지나 본인의 편의를 위해 칠무해에 들어간 걸로 보인다. 실제로 정상결전 때에도 그 이전에도 적극적으로 해적을 소탕하거나 특정 지역의 치안을 담당한 묘사가 나온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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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검은 흑도 요루(夜). 원피스 세계관에 등장하는 검 중 가장 최고 등급인 '최상 명검' 12검 중 하나이다. 거대한 그 검을 마치 십자가처럼 언제나 등에 매고 다닌다.

샹크스와는 친분관계가 있으면서도 라이벌 관계. 흰 수염이 직접 그들의 과거 승부에 대해 언급할 정도로 유명한 대결이었다.[14] 세계 최강의 대검호 컨셉이면서도 샹크스와 승부가 나지 않았다고 해 샹크스의 강함을 간접적으로 표현했고, 샹크스에게 루피가 위대한 항로에 들어왔음을 알리기도 했다. 하지만 샹크스가 사황으로 밝혀진 후부터는 이 대목은 오히려 미호크의 강함이 어느 정도인지 표현하는 대목이 되었다. 그리고 해신류와 히그마가 얼마나 강한지에 대해서도 수련을 통해 패기도 자유자재로 쓰게 된 2부의 조로조차 아직 이길 것 같아 보이지 않는 상대.

정상 결전 편에서 이미지가 조금 실추한 감이 있지만 지금까지 보여준 간접적인 묘사들을 보면 실력만큼은 사황과 해군 대장에 필적해보인다.

롤로노아 조로의 최종 목표이자 최대의 상대. 애초에 조로가 바다로 나온 목적 자체가 미호크를 꺾고 세계 최강의 검호가 되는 것이었다.

칠무해가 일반적으로 사황과 해군 대장에 비해서 약하게 묘사되는데, 그런 칠무해 중에서 유일하게 사황인 샹크스와 라이벌로 묘사되고 있고, 본인이 작가가 공인한 세계 최강의 검호인데다가, 위에서 얘기했듯이 미호크는 밀짚모자 해적단의 전투원이자 부선장 격인 조로의 최대의 상대이자 최종 목표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여러 원피스 관련 커뮤니티에서 칠무해 전투력 순위 예상글을 쓰면 대부분의 유저들은 미호크를 1위 또는 못해도 2위[15]로 본다. 이런 것들을 볼 때 단순한 전투 실력만 따지자면 칠무해 중 최강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일단 미호크는 도플라밍고나 모리아, 행콕 같은 다른 칠무해처럼 자신만의 거대한 세력도 없을 뿐더러 쿠마와 같은 특능(...)도 지닌 바가 없는 순수 1인 전투원이기 때문에 칠무해에 들어갈 만한 입지가 되려면 그 본인의 전투력이 다른 칠무해들에 비해 강해야 아귀가 맞기 때문에 설득력이 있다.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작중행적이 뚜렷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고평가를 받는 이유는 세계 최강의 대검호라는 확고부동한 위치 때문이다. 검사 한정이기는 하지만 작중 최강이라는 수식어를 자타공인의 타이틀로써 사용하는 캐릭터는 사황을 제외하면 미호크가 유일하다.[16]

이 타이틀을 달고 있는 한 미호크가 원피스의 검사 캐릭터의 최고 상향선이며, 적어도 최후반부까지는 이 위치가 고정될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이후 아무리 강한 인물이 등장한다고 해도 그 인물이 검사 캐릭터인 이상 미호크는 직접 실력을 보일 필요도 없이 본인의 평가가 올라가게 된다. 원피스는 기본적으로 검사 캐릭터가 많은 편이라 미호크는 암만 인플레가 생겨도 상시 상위에 위치해 있을 수 밖에 없다.

또한, 미호크와 샹크스의 대결은 샹크스가 왼팔을 잃기 전에 일어났던 일이며, 샹크스는 왼손잡이이다. 애초에 팔 하나를 잃은 것만으로도 크디큰 전력감소인데, 거기다 잃은 팔이 주로 쓰던 팔이란건 결국 팔을 잃기 전보다 약해졌다는 말과 상통한다. 실제로 작중에서 미호크와 샹크스의 대면에서 샹크스는 '결판을 내려 왔느냐'라 물었지만 그에대한 미호크의 대답은 '한팔 잃은 놈에겐 흥미없다'였다. 즉, 실제로 둘은 동급의 실력자였지만, 결국 사고로 한팔을 잃은 현 시점의 샹크스는 미호크보다 약할 가능성이 크다. 그럼 사황의 칭호는 뭐냐고 되물을수 있는데, 사황은 한명이 강하다고 되는게 아니란 것을 감안해보면 혼자 다니는 미호크와, 많은 동료들을 거느린 샹크스의 차이라 볼 수 있다. 원피스 레드에서도 샹크스는 "한 때 세계 제일의 검객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의 실력"이라고 나와 있다.

3. 행보

3.1. 위대한 항로 진입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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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항로에 진입한 돈 클리크의 해적 함대를 심심풀이 삼아 단신으로 괴멸시키고, 돈 클리크가 기함만 겨우 가지고 이스트 블루로 도망치자 이스트 블루까지 쫓아와서 작살낸다. 당시에는 50척의 배와 5000명의 해적, 그리고 루피도 고전하게 되는 상대인 클리크를 심심풀이로 잡는다는 발언이 매우 엄청나게 보였지만, 미호크를 비롯한 칠무해들의 실력이 제대로 드러난 지금에 와서 보면 이딴 피래미들을 잡겠다고 이스트 블루까지 쫓아오다니 참 어지간히도 심심했나 보다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어쩌면 맨날 혼자 외롭게 있다보니 사람이 그리웠을지도...크로커다일이 루피에게 패한 이후 소집된 칠무해 회의에도 틱틱거렸지만 나오지 않았는가??? 게다가 당시 조로에게 '난 토끼를 사냥하는데 전력을 쏟아 붓는 멍청한 짐승과는 다르다' 란 말까지 한 참이라 더더욱(...) 본인이 마음만 먹으면 클리크 함대따위 몇 초면 베어버릴 수 있으니까, 클리크 함대가 전멸하지 않은 걸로 보아 얼마나 대충했는지 알 수는 있지만 그래도(...)

이 때 조로에게 도전을 받고선 한 번 싸워주는데 처음엔 흑도도 아닌 목걸이 장식으로 쓰던 십자가 모양 단도만으로도 검 세 자루를 한꺼번에 쓰는 조로의 도깨비 참수를 일방적으로 막아내며[17] 세계 최강이라는 자리가 당시의 조로에게 얼마나 먼 거리인지를, 그리고 넘사벽이 무엇인지를 뼛속 깊이 체감시켜준다. 그러나 심장에 칼이 찔리기 전까지 갔음에도 물러서지 않는 조로에게 감탄해 이름을 묻고는[18], 검사로서의 최대의 예의로 애검 흑도 요루를 꺼내서 조로의 오의 삼천세계를 격파하고 자신은 정상에서 언제나 기다려줄테니 더 강해져서 다시 오라고 충고한다.

이후 숙취로 고생하던샹크스를 찾아와 루피의 수배서를 보여주며 소식을 전달했다.그리고 잡혀서 강제 음주파티

그외에 원피스 극장판 2기: 네지마키섬의 모험에서도 조로가 아직 더 높은 곳에서 그 녀석을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을 했는데 조로가 언급한 캐릭터가 바로 미호크이다. 그리고 리버스 마운틴을 넘고 그랜드 라인을 들어갈 때 조로가 미호크가 있는... 이라고 언급했다.

3.2. 칠무해 소집

크로커다일의 제명 이후 마리조아의 칠무해 소집 때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바솔로뮤 쿠마와 함께 소집에 응한 3명 중 한 명으로 등장. 도플라밍고와 쿠마가 오고난 후에 더 이상 올 사람도 없다고 센고쿠가 회의를 시작하고 도플라밍고와 독설을 주고받을 때 둘을 비꼬면서 등장했다. 도플라밍고는 "가장 의외의 인물이 납시셨군."이라고 했으며 센고쿠가 미호크가 올 줄은 몰랐다며 경악. 미호크는 이번에 논제가 된 해적들에게 흥미가 있어서 방관 희망자로 왔을 뿐이라고 말한다.

3.3. 정상결전

왕의 부하 칠무해 (스릴러 바크 편~정상결전 편)
매의 눈 천야차 폭군 사자의 왕 검은 수염 해적 여제 바다의 협객
쥬라큘 미호크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바솔로뮤 쿠마 겟코 모리아 마샬 D. 티치 보아 행콕 징베

오랫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정상결전에서 해군본부에 다른 칠무해들과 함께 소집된다.

이때 보여준 모습을 두마디로 요약하자면, 평타가 맵병기.

정상결전에서는 에이스를 구하러 가는 루피 앞을 가로막았다. 루피가 미호크를 피하려고 눈에 안 보일 정도로 고속으로 움직이지만 바로 검격으로 루피를 제압해버린다.[19] 그것도 허허벌판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뒤엉켜 싸우는 전장 한복판에서 전속력으로 달아나는 루피'만'을 정확하게 노려 공격하는 무시무시한 테크닉을 보여준다.

결국 루피는 버기를 미끼로 도망치고 미호크는 루피를 추격하려고 하지만 흰 수염 해적단의 5번대 대장 비스타가 가로막았다. 미호크가 처음 붙는 데도 이름을 아는 걸 보아 상당한 실력자인 듯. 결국 비스타와의 승부는 서로 물러나는 형식으로 끝났다. 이후 패기를 쓴 루피를 다시 막으려 하나 Mr.1크로커다일에 의해 막히고 이들과 전투를 벌였다.

다만 정상결전 편은 미호크의 이미지를 여러모로 깎아내리기도 했다는 의견도 있다.

  • 흰 수염에게 평타 충격파를 날렸는데 조즈가 몸으로 막아 건드리지도 못했다.
  • 참격에 완전내성인 버기를 베지 못했다. 어쩔 수 없다 그는 전설이니까
  • 루피를 공격하기 전, "미안하지만 '빨간 머리', 이 힘 자제하지 않겠다."라 해놓고 끝도없이 훼방꾼이 끼어들어 루피를 놓쳤다.
  • 파시피스타에게 방해받아 비스타에게 먼저 휴전을 제안했다.
등등 지금까지의 포스에 못 미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정상결전에서 도플라밍고, 키자루와 더불어 상처 하나 안 입은 자들 중 하나.[20]
또한, 이에 대해선 각각 다음과 같은 반론이 있다.

  • 흰 수염에게 참격을 날리기 직전에 거리를 재어보려는 것뿐이라 말했다.[21] 쉽게 말해 견제타 수준 정도로 툭, 하고 날려본 정도. 패기를 담아서 날린 참격일리가 없으니 조즈가 막아내지 못한다면 오히려 이상하다. 애초에 저 거리에서 조즈에게 전력을 다해 막을 여유를 주고서도 조즈를 쓰러뜨릴 수 있는 캐릭터는 없다. 조즈는 방어력 자체는 오히려 흰 수염보다도 우수하다. 다즈 보네스가 미호크의 원거리 공격은 막았지만 근접전에서는 간단하게 난도질당한 걸 보면 원거리 공격이 근거리 공격보다 훨씬 약하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아니, 상식적으로 엄청난 원거리를 날아간 충격파가 직접 칼로 공격하는 것보다 강할 수가 없지 않은가(...). 무엇보다 조즈는 마르코가 키자루한테 레이저를 관통당해서 한눈팔기 전에는 아오키지와 멀쩡히 싸울 정도의 강함을 가지고 있다.[22] 참격에 강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다가 해군 대장과 어느 정도 겨룰 수 있는 수준의 강자가 견제타 수준의 참격을 맞고 바로 뻗어버리면 그게 더 밸붕이다.
  • 버기를 베지 못한 것 때문에 패기를 쓰지 못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지만, 사실 버기의 능력 자체가 패기든 뭐든 베여도 상관없는 능력이다. 그냥 잘리든 패기로 잘리든 잘리고 난 에 동강동강나는 것이 버기의 능력이기 때문에 버기를 죽이려면 능력의 한계치를 초과하여 조각내거나 그냥 때려야 된다.버기 최강설 다만 정상결전에서 보인 미호크의 참격을 볼 때 버기 뒤에 있는 루피를 참격으로 도륙내는 정도는 아무것도 아닐 텐데 왜 날리지 않았는지는 의문. 설정만 따르자면 이상한 것이 맞지만 연출이 다소 개그씬스러웠던 것을 감안해야 한다.
  • 루피를 직접 노렸을 땐 징베의 방해를 받았다. 그리고 한 방에 날려버렸다. 애니 한정. 아무리 미호크가 사황급 강자라 하더라도 칠무해가 방해한다면 어쩔 수 없는 수준이긴 하다.그리고 또 다른 칠무해가 될 버기의 방해를 받았다. 그리고 루피는 기어 2의 상태에서 도망치려고 최선을 다 했는 데도 움직임을 읽히고 부상을 당했다. 견문색의 소질을 갑자기 발휘하지 않았더라면 루피는 팔이 잘렸을 것이고, 비스타가 조금만 늦게 등장했더라면 루피는 그냥 죽었을 것이다.
  • 비스타와 제대로 싸우는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싸움을 멈추자고 한 건 미호크가 밀려서가 아니라 파시피스타 때문에 방해를 받아서였다. 비스타도 "과연 그게 서로에게 이점이겠군"이라고 했다. 루피가 비스타의 도움으로 도망가기 시작한 장면과, 파시피스타가 나타난 장면을 보면 그다지 길게 겨룬 것도 아니다. 애초에 비스타는 그 "흰 수염 해적단"의 "최강의 검사"인데다가, '원피스 블루딥'에서는 매의 눈도 인정하는 "세계 굴지의 대검호"라고 나와있다.정면에서 해군 대장이었던 아카이누에게 공격을 할 정도의 실력자다(물론 마르코와 둘이서 정면에서 공격한 것이지만). 이런 강자를 루피가 도망가기 시작한 순간부터 파시피스타가 나타날 때 까지의 짧은 시간동안 제압한다는 것 자체가 오히려 더 밸붕이다. 그리고 원작에서나 애니에서나 이 둘의 전투씬은 굉장히 짧다. 둘 다 전력으로 승부한 것이 아니라 그냥 단순히 가볍게 싸웠을 뿐이다.[23] 무엇보다 미호크는 비스타와 싸울때, 흰 수염한테 날린 참격과 루피한테 날린 평타의 스케일 만큼의 공격은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그럼 이렇게 되면 오히려 비스타랑 싸울 때보다 루피를 가지고 놀 때가 더 진심으로 했단 뜻인가?
  • 애니판에서야 확실히 나왔지만, 징베가 미호크를 가로막았을때 징베는 1합에 나가떨어졌다. 그것도 멀리 날아가 얼음을 뚫고 바다속으로 쳐박혔다.[24]

그 후 전쟁을 끝내기 위해 난입한 샹크스빨간 머리 해적단을 보더니 물러나며 "난 흰 수염하고만 싸워준댔지, 빨간 머리하고는 싸워 준다고 안 했다."라고 말해 튀는 것 아니냐는 비아냥까지 들었다.(…)[25][26]

그리고 맡은 임무가 임무이니 만큼 적극적으로 전선에 임한 해군 대장들과 달리 미호크는 칠무해가 맡는 역할 정도로만 싸웠고 이 점은 다른 칠무해도 큰 차이가 없다. 전쟁이 끝난 후에도 부상은 커녕 몸이나 옷에 긁힌 흔적 조차 하나 없기 때문에 전력을 다했다고는 볼 수 없다. 일단 미호크는 아직까지 현상금이나 사용하는 기술의 명칭이 초반부 조로를 비격이란 기술로 발라버렸을 때 말고는 나온 적이 없기 때문에 정상결전만 보고 실력을 판단하기는 한참 이르다. 그 예로 도플라밍고 또한 정상결전 편에서는 기술은 커녕 능력 자체도 밝혀지지 않았지만, 드레스로자 편에서는 능력과 기술이 거의 모두 밝혀지고 실력 또한 정상결전 편보다 더 구체적으로 묘사되고 있다. 애초부터 미호크를 포함한 칠무해들은 아예 정상결전에서 진지하게 싸울 마음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전력을 보여줄 필요가 없고, 그렇기 때문에 이 전쟁의 핵심 인물들인 흰 수염 해적단과 해군 대장에 비해 칠무해들의 실력을 자세하게 묘사해줄 필요가 없다.

게다가, 대체로 칠무해 전체가 정상결전에서 위상이 다소 격하된 감이 있다. 그다지 강자와의 전투를 보여주지 않거나 스킵해서 강함을 어필할 수 없었던 도플라밍고와 보아 행콕을 제외해도, 모리아는 같은 칠무해에게(...), 징베는[27] 해군대장에게, 쿠마는 이반코프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크로커다일도 흰 수염 해적단의 대대장에게 부상을 입는 등, 각각 한 번씩은 체면을 구겼다.

그냥 휙 휘두른 검에 수백 미터 앞의 빙하가 쩍 갈라지는 모습[28]을 보면 괜히 세계 최강의 검사가 아니다. 원피스 전체에서 몇 안 되는 루피가 얼굴이 창백해질 정도로 식겁하는 장면이다.

3.4. 정상결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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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결전이 끝난 뒤에는 바솔로뮤 쿠마에 의해 조로가 날려진 위대한 항로에 있는 어두우르가나[29] 섬의 스케아르 왕국 폐허인 고성에서 살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아무래도 혼자 사는 모양이다. 그러면 커피고 홍차고 음식이고 청소고 빨래고 자신이 지금껏 다 했다는 소리인데… 독신남 나 혼자 산다 어쩌면 페로나랑 조로가 성에 있는걸 봤을때 속으로 반가웠을지도 모른다 1부 후반에 입은 흰 셔츠는 손빨래해야 하는 물건일텐데..

이후 조로의 스승이 된다. 애니메이션에서 묘사되는 스승으로서의 방침은 실전파인 듯. 그 와중에 해맑게 웃는 모습이 나왔는데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철통 카리스마의 남자가 이렇게 해맑게 웃다니….

왕의 부하 칠무해 (어인섬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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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큘 미호크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PX-000(바솔로뮤 쿠마) 보아 행콕 트라팔가 로 버기 (미공개)

2부에서는 아직 직접적인 등장은 없다만, 747화에 나온 짤막한 이미지를 보면 아기곰(?)에게 장난질을 당하고 있고 페로나는 그걸 부러워 하는 듯(...) 단 이것은 그냥 표지 리퀘스트로 그려줬을뿐 본편의 모습은 아니다.

TV 스페셜 오리지널 스토리 3D2Y 편에서도 모습을 비추었는데 임펠 다운 LEVEL 6에서 탈주한 반디 월드의 비장의 초필살기 모아모아 100배포[30]를 가볍게 저지함으로써, 세계 최고의 검사라는 이명에 걸맞는 실력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페로나와 붙어 다닌다는 점을 본편에서도 어느정도 받아들였는지도 모른다. 드라큘라 이미지의 미호크와 꼬마유령 이미지의 페로나가 어울리기도 하고.

드레스로자 편 779화 조로의 과거 회상에서 잠깐 등장했는데 패기를 능숙하게 다루어 검을 흑도로 변환시키면 더 이상 검이 부러질 일은 없을 것이며, 만약에라도 검이 상한다면 검사의 수치니까 열심히 훈련하라며 그때까지 술은 금지라고(...) 조로를 훈계한다.둘의 수련을 옆에서 지겨보고 있는 페로나 귀요미

4. 사용 기술

작품 내에서 공식적으로 쥬라큘 미호크의 전투씬이나 전투 기술이 거의 나온 적이 없다. 원작에서 나온 기술은 ★을 표시한다.

  • 비격(秘擊)
흑도로 재빠르게 달리면서 상대방을 베는 기술. 롤로노아 조로와 싸울 때 사용하는 기술이다.

  • 흑도 일섬(黒刀・一閃)
앞에 있는 상대방을 강하게 베어버리는 기술. 롤로노아 조로를 끝냈을 때 기술이다.

  • 흑도 황성(黑刀・荒星)
흑도를 들고 위로 뛰면서 상대방을 찔러서 내려앉는 기술.이 기술로 루피한테 기술이지만 피했다.

  • 흑도 삭(黑刀・朔)
흑도를 어깨의 뒤로 걸친 채로 들면서 상대방의 공격을 기다리다가 상대방이 공격하면 밑으로 빠르게 강한 일격으로 받아치는 기술로 게임에서 등장하며 애니에서는 루피가 순간적으로 패기를 통해 이 공격을 할 것을 꿰뚫어보고 루피가 피했다.

  • 흑도 호월(黒刀・弧月)
흑도로 충격파가 발생할 정도로 지면을 올려베서 상대방을 넘어뜨리는 기술.얼음이 일도양단으로 갈아졌다.

  • 세계 제일의 참격(世界一の斬撃)
흑도로 매우 강하게 한 손으로 아래를 향해 충격파를 상대방에게 보내는 기술로 원작, 애니에서는 이 공격을 썼다가 조즈가 막았다.

  • 흑도 섬야(黒刀・閃夜)
흑도로 아래로 내려치면서 베는 기술.

  • 흑도 새벽 깎아내리기(黒刀・暁降ち)
흑도로 아래에서 위로 올려베다가 내려치는 기술.

  • 흑도 잔경(黒刀・残更)
잔상을 남길 정도로 앞으로 나가면서 흑도로 상대방을 찌르는 기술.

  • 흑도 밤(黒刀・宵)
공중으로 뛰면서 흑도를 두 손으로 쥐고 올려베는 기술.

  • 흑도 극야(黒刀・極夜)
공중으로 뛰면서 위를 향해서 흑도로 베어넘기는 기술.

  • 흑도 백야(黒刀・白夜)
공중으로 뛰면서 흑도로 위에서 아래로 재빠르게 베어찍는 기술.

  • 흑도 초경(黒刀・初更)
흑도로 한 손으로 위 쪽을 베어넘기는 기술.

  • 흑도 암야(黒刀・闇夜)
흑도를 한 손으로 대각선 위 쪽으로 찌르는 기술.

  • 흑도 상야(黒刀・常夜)
흑도를 위에서부터 아래로 반달의 궤도를 그리면서 베어내는 기술.

  • 땅을 기는 참격(地を這う斬撃)
흑도를 두 손으로 땅을 찍으면서 약한 충격파를 발산하는 기술.

  • 흑도 농월(黒刀・朧月)
흑도로 땅을 치면서 연기를 발생시키는 기술.

  • 와키자시 한 번 찌르기(小刀・一突き)
장식용 목걸이에 있는 작은 칼날로 정면으로 상대방을 찌르거나 달리면서 상대방을 작은 칼날로 찌르는 기술로 기술명이 최강의 찌르기(最强の突き)였다가 바뀌었다.

  • 와키자시 이섬(小刀・二閃)
장식용 목걸이에 있는 작은 칼날로 정면으로 찌른 후 올려베는 기술.

  • 부드러움의 검(柔の剣)
앞에 있는 상대방을 흑도로 잡아서 던지는 기술.

  • 흑도 선박 베기(黒刀・船斬り)
공중에서 두 손으로 흑도를 내려치는 기술로 원피스 그랜드 배틀 러쉬의 한글판에서는 흑도 배 쪼개기라고 번역했지만 선박을 뜻하는 배가 아닌 다른 배로 착각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표기한다.

  • 흑도 밤 하늘(黒刀・夜天)
공중에서 두 손으로 흑도로 베어올리는 기술.

  • 흑도 밤 폭풍(黒刀・小夜嵐)
공중에서 두 손으로 대각선 위 쪽을 향해 베어넘기는 기술.

  • 흑도 늦가을 소나기(黒刀・小夜時雨)
공중에서 대각선 아래의 방향으로 연속으로 마구 찌르는 기술.

  • 흑도 검왕(黒刀・剣王)
흑도를 두 손으로 잡고 내려쳐서 충격파를 위로 솟아오르게 하는 기술로 흑도 충격검(黒刀・衝擊劍)이라는 명칭으로도 쓰였다.

  • 최강의 올려찌르기(最强の突き上げ)
공중에서 떨어진 상대를 와시자시로 올려찌르는 기술.

  • 최강의 발 베기(最强の足斬り)
앉아서 와시자시로 다리를 베어내는 기술.

  • 최강의 위로 찌르기(最强の上突き)
공중에서 와시자시로 위로 찌르는 기술.

  • 최강의 흔들어 내리기(最强の振りし下ろし)
공중에서 와시자시로 반달 모양으로 베는 기술.

  • 최강의 짓밟기(最强の踏みつけ)
공중에서 몸을 돌면서 밑에 있는 상대방을 밟는 기술.

  • 최강의 짓밟아서 파고들어 찌르기(最强の踏み辺み突き)
와시자시로 상대방을 두 번 찔렀다가 올려치는 기술.

  • 최강의 가르기(最强の切り裂き)
장식용 목걸이에 있는 작은 칼날로 옆으로 살짝 베는 기술.

  • 최강의 연속베기(最强の連續斬り)
단도로 앞을 향해서 연속으로 상대방을 찌르는 기술.

  • 최강의 베어 넘기기(最强のなぎ払い)
단도로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갑자기 흑도를 꺼내서 옆으로 강하게 베는 기술로 원피스 그랜드 배틀 러쉬의 한글판에서는 최강의 횡베기라고 번역했지만 샹크스의 기술과 표기가 다르게 되어있기 때문에 다르게 쓴다.

  • 최강의 반격기(最强の突き返し)
단도로 앞으로 베고 뒤로 베는 기술.

  • 흑도 원살검(黒刀・円殺劍)
흑도를 꺼내면서 강하게 모아서 찌르는 기술.

  • 최강의 베어올리기(最强の切り上げ)
뒤로 몸을 돌리다가 갑자기 앞으로 나타나서 단도로 올려베는 기술.

  • 흑도 폭풍검(黒刀・暴風劍)
흑도를 공중에서 돌리는 것처럼 보이게 재빠르게 주변을 베서 땅에 순간적으로 진동을 일으켜서 상대방을 공격하는 기술.

  • 최강의 뿌리치기(最强の振り払い)
공중에 있는 상대방을 공중으로 앞에서 뒤로 베는 기술.

  • 최강의 추격(最强の追擊)
단도로 위를 향해서 연속으로 찌르는 기술.

  • 최강의 간파(最强の見切り)
상대방을 공격을 막아내면서 흑도로 돌리다가 들면서 상대방이 공격해서 찔리는 것을 유도하는 기술.

  • 흑도 풀베기(黒刀・草薙)
공중에서 재빠르게 땅으로 도약하면서 흑도를 옆으로 연속 회전해서 상대방을 돌려베는 기술.

  • 최강의 돌격(最强の突擊)
공중에서 아래에 있는 상대방에게 몸을 날려 단도로 찌르는 기술.

5. 명대사

  • 나는 토끼를 사냥하는데 전력을 쏟아 붓는 멍청한 짐승과는 다르다. (KBS판은 '난 토끼를 사냥하기 위해 전력질주를 하는, 어리석은 짐승과는 다르다. 설사 네가 다소 이름을 날린 검객이어도, 여기는 네 개로 나뉜 바다 중에서도 가장 약한 바다. 이스트 블루.'다.)[31]
  • 우물 안 개구리여, 세상의 넓음을 깨달아라. (KBS판은 '우물 안 개구리여. 세상은 넓고도 넓다.'다.)[32]
  • 내 이름은 쥬라큘 미호크, 죽기에는 아직 이르다. 세계를 알아라. 너 자신을 알아라. 강해져라 롤로노아!!! 난 앞으로 몇년, 몇 달이라도... 이 최강의 자리에서 널 기다려주마!!! 사납게 날뛰는 자신의 정신을 가다듬어 이 검을 뛰어 넘어봐라!!! 이 나를 밟고 올라서 봐라 롤로노아 조로!!! (KBS판은 '넌 아직 목숨을 버릴 때가 아니다. 내 이름은 쥬라큘 미호크. 너 자신을 알고, 세계를 알고 더욱 강해져라. 난 앞으로 몇 달이건, 몇 년이건 이 최강의 자리에서 널 기다리고 있겠다. 이 검을 넘어서봐라. 이 미호크를 뛰어넘어봐라. 롤로노아 조로!'다.)더빙판
  • 사정범위다.
  • 가늠하려는 것 뿐이다. 저기 보이는 저 인물과, 우리들의 실제 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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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애당초 드라큘의 "드"는 일반적으로 일본어에선 그냥 도(ド)로 표현되지, 두(ドゥ)도 아니고 주(ジュ)로 표기하는 경우는 없다봐도 무방하다.
  • [2] 베테랑답게 연기력은 훌륭했으나 음색 자체는 캐릭터에 비해 다소 나이든 느낌이다.
  • [3] 장정진 버전의 연기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인해, 지금까지도 명연기 중 하나로 화자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웬만한 성우들이 대역을 하게 되면 장정진 이외에는 전부 듣보잡이라는 소리까지 듣게 될 정도다.
  • [4] 여담이지만 이 미호크가 장정진의 마지막 일본 애니 더빙작품이 되었다.
  • [5] 한일 양쪽 모두 기존 성우들이 작고하시는 바람에 성우가 교체된 케이스가 되었다. 허나, 장정진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에 비해 고구인은 목소리가 너무 젋은 데다가 카리스마도 부족해서 미스캐스팅이라는 평이 많고, 서문석은 그나마 괜찮은 수준이지만 이쪽도 장정진의 열연에는 다소 못 미쳤다는 평이 많다. 반대로 카케가와 히로히코는 미호크의 세련됨을 아오노 타케시보다도 더 잘 살렸으며 목소리 연령대도 아오노보다 더 적절하여 서문석이나 고구인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성공적인 성우교체가 되었다.
  • [6] 롤로노아 조로와 같은 성우다!
  • [7] 음색이 젊고 느끼하게 연기하였다.(...) 뭔가 뱀파이어스럽기도 하다.
  • [8] 일본에서 見의 훈독으로 미를 자주 사용하며 영어단어 hawk는 매를 뜻한다. 이름에서부터 이미 미호크=매의 눈. 생긴것도 매의 눈.
  • [9] 첫 등장 당시에는 칠무해가 아니었던 사람까지 합치면 이 사람이 더 먼저지만(...).
  • [10] 현실로 보면 상당히 큰 키지만 원피스 세계관에서는 별로 큰 키가 아니라서 로(191cm)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칠무해 남자들 중 제일 작았다.(...)
  • [11] "호크" 앞의 "미"를 일본어 "미루(見る, 보다)"와 연관지어서 미호크=(눈으로 보다)+매→(매의 눈)이라는 설도 있다. 아니면 꽃미남이라서 美HAWK라고 했든지
  • [12] 디자인을 오다 선생의 단편에 등장하는 검사에서 가져온 듯하다. 그 검호 류마가 등장하는 단편 말이다!
  • [13] 실제로 칠무해 소집에 그가 등장하자 다른 칠무해 일원들이 대단히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가장 안 올 것 같은 인물이 납셨다는 평가를 들을 정도. 보아 행콕보다도 말을 듣지 않는 것인가
  • [14] 사실 칠무해 중에 작중에서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흰 수염한테 인정받은 칠무해는 미호크가 유일하다.
  • [15] 작품 초기 시점의 칠무해 중에서는 분명하게 원탑이고 역대 칠무해 기준으로는 어둠어둠 열매+흔들흔들 열매를 둘다 손에 넣고 이후 사황의 자리에 오른 티치와 더불어 투탑으로 본다. 물론 어디까지나 추측에 불과하지만 근데 정말 못해도 이 둘이 1,2위를 다툴 것 같다는 것이 함정 이외에 아직 등장하지 않은 새로운 칠무해도 과거 전직 대장이었던 제파의 팔을 자른 초강자인만큼 미호크나 티치처럼 사황이나 대장급 실력자일 가능성이 높다.
  • [16] 흰 수염은 '세계 최강의 사나이', 카이도는 '세계 최강의 생물'이라는 이명을 갖고 있다. 세계 최강의 XX라는 이명을 갖고 있는 캐릭터는 여태까지 미호크를 포함해 단 3명뿐이다.
  • [17] 그리고 이 때 미호크가 한 "안타깝게도 지금 이보다 더 작은 칼은 갖고 있질 않거든."이라는 발언에서 보면 원래는 그 십자가 단도보다 더 작은 칼로 싸웠더라도 조로 한 명쯤 충분히 해치울 자신이 있었다는 소리다.(...) 아니 솔직히 칼이고 뭐고 그냥 맨손으로도 이길 것 같다.
  • [18] 이때 조로의 의지를 확인하기 전 까지만 해도 약한 자라고만 부르던 미호크가 그 의지를 존중해 "오랜만에 만난 강한 자여"라며 조로를 어느정도 인정하는 장면이 포인트.
  • [19] 이때 미호크의 눈매가 흡사 윤회안처럼 보여서 '원피스도 나루토처럼 눈깔배틀로 나가는 건가'라는 말이 있으나, 사실 젊은 시절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미호크는 원래 눈이 윤회안처럼 생겼다. 사기안 각성 같은 게 아니라 그냥 눈을 부릅떴을 뿐이라는 것.
  • [20] 이뿐만이 아니라 현재까지 원피스가 연재돼면서 미호크의 지금까지의 묘사들을 보면, 밀리는 모습은 커녕 상처.. 아니 생채기나 작은 흡집마저 입은 묘사 자체가 없는 인물이다.
  • [21] 물리적인 거리가 아니라 세계 최강인 흰수염과 칠무해인 자신들의 수준 차이를 말한다.
  • [22] 게다가 조즈는 근접전이 주특기라서 아오키지하고는 상성이 좋은 편은 아니다. 물론 조즈 정도의 강함이라면 도플라밍고처럼 아오키지의 결빙을 풀어버리면서 싸웠을 확률도 높긴 하다. 어디까지나 얼어버리고나서 풀지 못한 것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의해 빈틈이 생겨 결빙에 대항할 수 없었을 뿐이므로.
  • [23] 원작이나 애니나 '능력이나 기술이 아닌 그 자리에 있는 자들을 연달아 자신의 편으로 만든다. 이 바다에 있어 저 사내(루피)는 가장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어'라는 말을 비스타와 싸우는 도중 루피에게 한눈팔면서 한다. 그가 진지하게 싸우는게 아니라는 증거. 물론 비스타 쪽도 그다지 진지하게 싸우는 건 아닌 듯 싶다.전투 중에 놀면 안되잖아
  • [24] 단, 이건 어디까지나 애니판에서의 얘기, 원작에선 어떤지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 [25] 물론 이것은 그가 샹크스와 친분이 있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 그냥 물러난 것이다. 해군 측에서도 상당한 전력인 그가 빠진다면, 해군들도 전쟁을 멈추는 쪽으로 생각이 기울어질 것을 알고 샹크스를 도와준 것이다.
  • [26] 게다가 샹크스가 방금 해군+칠무해를 상대로 맞짱을 뜬 흰수염과 묶이는 사황이란 걸 생각하자. 계속 싸운다면 칠무해야 대충 싸워서 피해가 적다지만 해군은 이미 상당한 피해를 입고 삼대장도 상당히 피로가 쌓인 상태에서 사황을 또하나 상대해야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즉석에서 정상결전2가 벌어지는 셈. 게다가 검은수염 일당도 끼어들어 삼파전이 이뤄지니 더욱 스케일이 크고 위험한 전투를 치뤄야 하는 것이다. 애초에 충성심이 아닌 본인이득에 따라 해군을 위해 싸워주는 칠무해가 이런 손해보는 장사를 할리가 없다.
  • [27] 지형상의 불리가 있었다고 해도...라고 넘어갈수도 없는게 그는 어인이다. 워터샷이나 파도메치기(?) 등 상당수 강한 기술이 그냥 봉인되고 전투력도 반감된(어인들은 물속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기 때문에 인간과 반대로 물속에서 더 빠르고 강하다) 상태에서 싸운 거기 때문에 육지로 올라온 이상 심각한 페널티를 안은 것. 물론 제대로 싸워도 아카이누를 이기긴 힘들겠지만 적어도 이렇게 허무하게 털릴리는 없다. 지형상의 이점은 심각한게 어인섬에서 밀집모자 일당이 보여준 아쉬운 모습을 생각하자.(물론 인간이 물속에서 받는 페널티가 훨씬 심하긴 하지만).
  • [28] 여기서 놀라운 것은 이 그림의 왼쪽 하단을 보면, 빙하의 작은 알갱이 하나하나가 군함과 맞먹거나 그 이상으로 크다. 게다가 이 얼음은 그냥 얼음이 아니고 해군 대장 출신인 쿠잔이 얼린거라 생각하면...
  • [29] 일칭은 쿠라이가나.
  • [30] 참고로 이 모아모아 100배포의 위력은 섬 하나 정도는 가볍게 소멸시켜 버릴 정도의 위력을 가지고 있다.
  • [31] 하지만 잠을 방해했다는 사소한 이유로 돈 클리크를 이스트 블루까지 쫓아온 그의 행적을 보면, 말이 안 나온다.
  • [32] 이후 2부에서 조로도 효조에게 이것과 비슷한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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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7-11 01: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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