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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last modified: 2015-01-22 09:41:41 by Contributors

Augmented Reality


사용자가 지각하는 것에 컴퓨터가 만든 정보를 추가하는 것. 확장현실이라고도 한다.

Contents

1. 설명
2. 관련 물품
3. 관련 항목

1. 설명

SF 영화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안경을 쓰고 무언가를 바라보면 바라보는 대상의 정보가 떠오르는 것을 증강현실의 예시로 들 수 있다. 가상현실컴퓨터 안에 또다른 현실을 구축한다면 증강현실은 현실 세계를 보완하는 것이다.

니코니코 동화에서도 잘 찾아보면 웹캠을 이용한 증강현실 놀이를 찾을 수 있다. 2008년 여름, 증강현실을 이용한 새로운 오덕 상품, '전뇌피규어'가 등장해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다.

윈도우 기반 프로그램으로 만들 수 있는 툴이 있는데 인텔에서 무료로 공개된 OPENCV이다. 컴퓨터의 이미지 처리를 위한 각종 함수를 모은 라이브러리로, 쉽게 말하자면 포토샵의 필터와 같은 것들이 모여 있다. 위의 피규어 같은 종류의 증강현실 또한 마커의 검출(외곽선 검출) → 영상 출력의 과정을 거쳐 구현되는 것으로 히스토그램 단순화나 외곽선 검출함수(cvFindContours)들을 이용해서 이루어진다. 구동 원리에 관심이 있다면 http://cafe.naver.com/opencv/ 로 가서 관련 항목을 참조해 보길 바란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영화판에 나온 컴퓨터 인터페이스가 이것의 일종이며, 전뇌 코일의 전뇌 공간과 동쪽의 에덴에도 등장한 바 있다.또한 영화 아이언맨에서 조준 장면,비행경로 설정 장면 등이 이것이다. 어떻게 보면 오덕들에게 가장 유명한 증강현실은 스카우터 라 할 수 있겠다.

대다수의 첨단과학기술이 그렇듯, 증강현실 기술이 실생활에 응용된 사례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것은 군사분야이다. 대표적으로 군용기 조종석에 장착되는 HUD가 있으며 근래에는 아예 신형 조종사 헬멧을 구성하는 HMD로까지 발전했다.

민간에도 이미 상용화되었고, 2010년 들어서부턴 국내 대도시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증강현실이 그것. TV 광고도 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OVjET 등의 프로그램을 구동하면 카메라가 켜지고, 그대로 들고 거리를 비추면 GPS나 네트워크에서 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눈에 보이는 풍경 위에 겹쳐 시야에 보이는 가게, 인근 가게 이름과 거리, 전화번호 등 간략 정보가 아이콘으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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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이쪽은 완전한 증강현실이라고 부르기는 어렵다. 그 이유는, 실제 현실의 모습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이 아니라, 사용자의 GPS위치에 따라 구글에 저장되어있는 '포탈'의 위치를 불러오는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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