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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last modified: 2015-04-05 00:15:48 by Contributors

이름 지석진(池錫辰)
출생 강원도 정선군
신체 173cm, 65kg
학력 신일고등학교
아주대학교 경영학 학사
데뷔 1992년 1집 앨범 '우울한 오후엔 미소를'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출연한 프로그램
3.1. 출연중인 프로그램
3.2. 하차/종영 프로그램

1. 개요

2. 상세

세간의 인식은 그냥 개그맨이지만 생각보다 경력은 다양하다. KBS 10기 개그맨이며, 바로 SBS의 MC공채로도 합격.[1] 그가 과거 개그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력이 없는 이유이다.

하지만 먼저 1992년에는 가수로 데뷔하였다. 그런데 하필 당시 낸 곡의 제목이 '우울한 오후엔 미소를'이란 앨범의 난 알아요. 노래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당시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인기몰이를 하던 서태지와 아이들에 의해 묻혔다[2]. 참고로 장르가 발라드. 이 곡은 훗날 그의 개그 소재로 쓰이게 되었다... 안습

애초에 개그 소스로 만들기 위해 음반을 냈던 박명수와는 다른 케이스로 정말, 진지하게 가수로 활동하려고 낸 음반이었다. 본인 말에 따르면 자신을 두고 기획사 3곳이 경쟁하기까지 했다고.

MC 공채 출신답게 여러 프로그램들의 MC를 맡았었다. 주로 사이다, 여유만만, 진실게임 [3]등 토크쇼 프로그램의 MC를 많이 맡았으며, 설날이나 추석 등의 특집 프로그램 MC 경력도 많다. 그 중 많이 알려진 프로그램이 바로 '보야르원정대'와 '스타골든벨', 여걸 파이브, 여걸 식스. 그리고 후술할 '런닝맨'. 여걸식스의 후속작 하이파이브에서도 MC를 맡았으나 프로그램 자체가 사실상 여걸식스의 끝물빼기 성격이 강한 프로그램이었던지라 오래 가진 못하고 증발했다.

스타골든벨에서는 메인보다는 현장에서 분위기를 조절하는 분위기 메이커역을 주로 전담했다. 메인 MC가 여러차례 교체됐음에도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왔고 시즌2에 해당하는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사실은 숨겨진 실세

유재석과 매우 가까운 사이로 김용만까지 포함해서 조동아리라는 모임이 있다고 한다. 이름의 유래는 '주둥아리'라는 발음과 유사성을 노린것에, '저녁에 만나서 아침까지 떠들어서' 라고. 그렇게 오래 모이는것 치고는 다들 술을 그다지 즐겨하지 않는 모임이다.(유재석은 애초에 술을 마시지 못하고, 김용만도 주량이 얼마 안 된다. 김용만 왈, "나도 이젠 맥주 500 정도는 마실 수 있어요.") 어디까지나 수다를 위한 모임으로 커피 한잔, 맥주 한잔, 밀크쉐이크 한잔으로 5시간은 기본이라는듯.

나이도 많고 유재석이 형으로 따르며 같은 KBS 공채 개그맨이라는 출신 때문에 지석진이 유재석의 KBS 동기나 선배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10기로 유재석보다 후배이다. 다만 지석진과 김용만은 같은 해군홍보단 출신의 친구이며, 이미 가수로 먼저 데뷔한 지라 공채 전부터 알던 사이라고 한다. 심지어는 지석진이 KBS 공채 시험을 볼 때 박수홍이나 김용만 등이 대본 연습등을 도와 주었다고 한다. 심형래가 평소 지석진을 맘에 안들어해 유재석수용을 불러 지석진을 혼내라고 한 적이 있다. [4]

송은이와 더불어 유재석의 방송 스타일에 많은 영향을 준 인물이다. 토크쇼에서 보여주는 유재석의 재치넘치는 입담은 본디 지석진의 전매특허.

신동엽의 300이라는 퀴즈 프로그램의 유일한 상금 5천만 원 달성자다.


전술했듯, 대한민국 해군에서 해군홍보단 소속 연예병으로 복무했다.

런닝맨의 인기로 인해 의외의 한류스타이기도 하다. 해피투게더에서 인증. 대만 팬미팅 현장을 보면 반응이 뜨겁다. 10분만에 매진됐다고. 그리고 웨이보 팔로워가 100만에 '좋아요' 누른 팬이 최대 14만이라고(…) [6]

3. 출연한 프로그램

3.1. 출연중인 프로그램

3.2. 하차/종영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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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시행하고 얼마 못 가 없어진 제도로 MBC의 전문MC 공채 시스템을 본따서 각종 프로그램의 '진행'을 전담하는 인재 선발이 목적. 하지만 SBS 개국 초기만 해도 예능은 기존 방송사에서 이적해 온 베테랑 코메디언을 위시한 연예인들이 중용되었고 교양은 이미 아나운서들이 차지하고 있었던지라 포지션이 애매했던 탓인지 자리잡지 못했었다. 이들중 아직도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으로는 동기인 리포터 영구가 있으며, 2001년 최음제 사건으로 활동을 접은 배우 수정이 지석진과 공채 동기다.
  • [2] 심지어 1집 데뷔 시기도 서태지와 같다.
  • [3] 본래 유재석이 진행하던 프로그램이었지만 지석진이 이어받아 진행했다.
  • [4] 그런데 유재석과 김수용은 자신들보다 연장자인 지석진을 때리는게 좀 아니라고 판단했고, 일부러 구타연기를 시도하려고했다. 하지만 때 마침 심영래 심형래가 그 현장을 지나가다가 셋이 같이 짰다는 사실을 알고서 셋 다 때렸다고 한다.
  • [5] 첫 앨범때와 마찬가지로 서태지와 비슷한시기에 나왔다
  • [6]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57&aid=0000587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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