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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어스

last modified: 2015-03-17 03:46:55 by Contributors

Contents

1. 키토 모히로의 만화 우리들의의 국내 정발명
2. 위 만화에 등장하는 로봇 지어스
2.1. 상세
2.2. 특징
2.3. 내부 구조
2.4. 이름의 유래
2.5. 규칙


1. 키토 모히로의 만화 우리들의의 국내 정발명

만화에 관한 설명은 우리들의 항목 참조.

2. 위 만화에 등장하는 로봇 지어스



(TVA에서의 모습)

Zearth_Design.png
[PNG image (188.52 KB)]

(TVA 설정화)

2.1. 상세

아이들이 조종하는 거대로봇. 코에무시는 '봉제인형'이라고 부른다.

로봇이기는 하지만, 곤충이나 갑각류를 연상시키는 생물학적인 외관을 갖는다.

디자인이 원작과 TVA에서 차이가 나는데, 원작에서는 허리 근처에서 팔의 손목 부위가 시작되는 독특한 형상인데 반해, 애니메이션에서는 팔의 정권의 위치가 높아 보다 인간형에 가까운 형상을 하고 있다.
또 원작에서는 한번만 사족 보행형으로 변형하기도 했다. 전장 500m라는 무지막지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기본 기동성은 최악에 가깝고 파일럿에 따라 지어스의 움직임이 달라진다. 애당초 파일럿의 생각대로 구동하는 기체인지라.

전투는 기본적으로 격투전으로 이루어지지만 전신에서 레이저를 발사할 수도 있다. 또 파일럿의 의지에 따라서 장갑이나 팔을 도중에서 분리하는 것도 가능. 최고 이동 속도는 육상에서 1000km/h, 수중에서 100km/h정도. 애초에 기체가 너무 거대해서 말단부의 운동만으로도 쉽게 음속을 초월한다.

2.2. 특징

이 지어스는 그야말로 신적인 존재나 혹 외계인의 초기술로 만든 것이라 세계를 걸고 싸우는 싸움임에도 불구하고 어른이나 사회의 협력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다. 작중에서는 나름대로 도우려고 하나 지어스가 워낙 딴 세계의 기술이다보니 돕는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몇안되게 거대로봇물임에도 SF라고 부를수 없는 작품이 되었다. 한 예를 들면 상대방 로봇을 부수기 위해 인류가 가진 최고의 무기인 핵미사일까지 동원했으나 외부장갑에 긁힌 상처 하나 낼 수 없을 정도.[1]

다만 원작 만화에선 내핵 그 자체는 지어스의 레이저로 관통 및 파괴가 가능하여 칸지가 싸울 때는 내핵이 외부에 드러나 있던 적 로봇을 지구반대편에서 레이저로 조준사격[2]하여 쓰러뜨린 경우도 있었다.

단, 내핵이 외부에 드러난 타입의 적이 하나 있었는데 이 경우엔 전투기 파일럿의 자폭으로 쓰러뜨린 예외적인 경우도 있으나 그나마도 지어스의 공격에 의해 내핵외벽이 파괴되어 내부가 드러나 있었기 때문이었다. 여하튼 핵무기로도 상처나지 않는 두꺼운 외피로 내핵을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로봇의 병장도 빔이나 레이저 같은 게 있지만 이도 금방 재생해버리고 결정타를 입히려면 격투전으로 몰고 가서 외피를 벗긴 후 내핵을 파괴하는 수밖에 없다.

코코페리코에무시에 의하면, 적성체와 비교해도 지어스는 상당히 강한 편. 코코페리와 그 동료들에 의해 13번이나 승리한 후 아이들에게 전달되는 것으로 입증된다.

최대 약점은 지어스 혼자서는 적을 탐색하는 능력이 파일럿의 시야 밖에 없기 때문에 때때로 시야를 빼앗기거나 아웃레인지에서 공격당했을 때는 속수무책이라는것.

2.3. 내부 구조

콕핏은 지름 20m의 돔 모양 공간. 내벽 자체가 모니터이기 때문에 360도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플로팅 구조로 되어 있어, 지어스가 넘어지더라도 천지방향은 움직이지 않으며 파일럿에게 전해지는 충격도 흡수된다. 파일럿은 생물의 영혼을 볼 수 있고 조종실 내에서 자신이 아는 사람이 어디 있는지 추적 가능. 아이들이 앉는 조종석(의자)는 해당 파일럿이 애용하거나, 의미 깊은 것과 똑같이 복제돼 있다.
의자들은 말굽형으로 늘어서 있고, 전투시에 해당 순번 파일럿의 의자가 줄의 중앙으로 이동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의자는 원형 배열로 늘여져있고, 전투시의 의자의 이동은 없다.

2.4. 이름의 유래

지어스(ジアース/Zearth)라는 이름은 아노 마키가 지어줬다. 옛날 읽었던 아버지의 만화에 나오는 로봇을 본보기로, 지구를 지키기 때문에 '지구'라는 뜻의 'The Earth'를 저글리쉬로 발음한 건데, 더 멋지고 궁극적으로 보이고 싶다는 의미에서 The를 Z로 바꿔서 Zearth라고 쓰게 되었다.

세간에서는 '검은 괴수'라는 이름으로 불리었다. 또한, 우시로편의 적성 지구에서는 '제5침략체 구울'이라 불리었다.

소설판에서 이 이름의 뜻은 The가 아니라 알파벳의 마지막 문자인 Z에 Earth를 붙인 것이라, 표기도 ZEarth다. 마지막 지구라는 뜻.
지어스라고 이름붙기 전에는 오랫동안 이름이 정해지지 않아 간단히 '인형'이라고만 불리어 왔으며, 후에 일본 정부에 의해 '앰시페'[3]라는 코드네임을 얻었다.

2.5. 규칙

우리들의/규칙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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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코에무시 왈, 원숭이가 손톱으로 할퀸다고 전차 장갑에 구멍이 생기겠어?
  • [2] 그를 위해 세키 마사미츠 대령과 지어스의 전투에서 가족이 죽은 병사들이 희생
  • [3] 아이누어로 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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