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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last modified: 2014-12-28 00:17:42 by Contributors

Contents

1. 미얄 시리즈의 등장인물
2. 블리치의 등장인물 지오 베가
3. 여신전생 시리즈, 페르소나 시리즈에 등장하는 마법 계열
4. 아이돌그룹 엠블랙의 멤버
5. 스타크래프트 게임단 CJ 엔투스의 전신 팀명
6. 나이트런의 등장인물
7. 로로나의 아틀리에의 등장인물
8. 바이클론즈의 주인공 지오

1. 미얄 시리즈의 등장인물

미얄 시리즈의 지오 참조.

2. 블리치의 등장인물 지오 베가


4. 아이돌그룹 엠블랙의 멤버

엠블랙의 지오 참조.

5. 스타크래프트 게임단 CJ 엔투스의 전신 팀명

일명 G.O팀으로 Greatest One(위대한 하나)의 약자였다. CJ가 창단할 때 이 이름을 그대로 사용해도 괜찮았을 텐데 하며 아쉬워 하는 팬들도 많았다고.



6. 나이트런의 등장인물

지오(나이트런) 항목 참조.

7. 로로나의 아틀리에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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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6.01 KB)]

ジオ(Gio). 성우는 오오츠카 아키오.

테마곡부터 품위있는 미중년으로, 지갑을 가져오지 못해 티파나의 가게에서 엄청 비싼 반지를 내밀어 곤란해하는 것을 로로나가 돈을 대신 지불해주었다가 알게된 인물. 이후 아틀리에로 찾아와 감사의 표시를 전한다.

일단 전투력을 보자면 게임 최강으로, 기사인 스테르크 보다 훨씬 더 강하다. 처음부터 로로나에게 호위해달라고 끌고가더니 보스를 혼자 잡아버린다. 나중에 국가축제 이벤트에서 1:1로 붙어볼 수 있는데, 스테르크 따위와는 차원이 다른 강함을 자랑한다. '태어날 때부터 검을 잡았다'라는 등 떡밥을 뿌리더니 나중에 드러난 그의 정체는 바로 아란드의 국왕. 본명은 루드빅 지오반니 아란드.

이전부터 스테르크가 직무와 책임을 내버려두고 방황하는(…) 국왕을 찾고 있다고 떡밥을 흘리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예상할 수 있는 상황. 그치만 국왕이라는 직함과 달리 등장인물들은 그를 볼때마다 설교하려 드는 등 크게 대접받거나 하진 못하고 있다. 그와 예전부터 알고 있던 아스트리드 젝세스국왕을 취미로 하고 있는 남자 라고 평가하기도.

어찌보면 국왕이 일을 보지 않아 일이 떠넘겨진 리오더스가 스트레스로 폭주해 아틀리에를 부수려는 요인을 재공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에게 명령만 내리면 아틀리에를 유지할 수도 있을것인데, 열심히 일하고 보람을 느끼는 로로나를 위해 그러지 않고있다.(…라기 보단 키잡을 위해서 일지도?)

작중 아직 결혼을 안했다고 나오는데, 로로나를 키잡할 마음도 있었던 듯하다. 아스트리드가 던진 농담에 20년만 젊었다면 진지하게 생각해 봤을 텐데 라고 말하기도 했다.{(이 당시 로로나는 15살.(...)} 이때 아스트리드가 진심으로 분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사실 로로나에 대한 농담에 분노한 것이 아니라 과거에 지오의 행적 때문에 쌓여 있던 것이 터진 듯 하다. 이때에 지오쪽에서 미안한 마음은 가지고 있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다고 사과하는 것으로 보아 그녀의 스승에 관련된 일로 보이나, 떡밥만 던지고 해결되지는 않았다. 어찌되었던간 작중 그 무서운 아스트리드와 진지한 농담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인물.

나중에는 아틀리에에 찾아와서 힘쓰는 일노가다을 도와주고 기쁜 얼굴로 돌아가는 등, 농담은 아니었던 듯. 지오 엔딩을 보면 로로나를 국가 연금술사로 고용해 궁궐 내에 아틀리에를 차려준다. 엔딩 이후 국왕으로서 뒤를 이을 자를 위해 선을 보라는 스테르크의 말에 도망쳐서 아틀리에에 숨었다고는 하지만, 말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그 목적은 아무리 봐도 로로나의 키잡(...) 딱 뭔가 중요한 말을 하려 할 때에 끝난다.

토토리의 아틀리에에서는 등장하지는 않지만 스테르크의 대화를 통해서 언급은 된다. 아란드를 공화국으로 만든 이후에 왕 자리도 포기하고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있다. 덕분에 스테르크는 기사 자리에서 짤리게 되고 지오를 찾아서 떠돌이 검사로서 생활하고 있는 중이다.(...)

메루루의 아틀리에에서 다시 등장한다. 60세로는 도저히 보이지 않는 댄디중년의 모습을 보여주신다. 근데 60세면 중년이 아니라 노년인거 같은데...

어쩐지 마스크드G라는 가명을 쓰고 가면을 쓰고 등장할 때도 있다. 가면으로 가려도 누군지 다 알 수 있다. 덧붙여 지오 본인이 진지하단 점과 메루루린스 레데 알즈공주는 마스크드 G를 멋지다고 생각하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왕족은 일반인들관 달리 미적개념이 좀 다른듯. 그치만 사실 로로나의 아틀리에 시절 부터 마스크드 G로 활동하고 있었다. 왕국 축재 이벤트에서 스테르크를 이기면 난입해오는 마스크드 G는 대놓고...

메루루의 아틀리에에서는 2회차부턴 조건을 맞추면 동료로 영입이 가능하다. 이때 성능은 발군. 필살기 연출은 스테르크와 같이 혼자서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 그리고 트루엔딩을 보는 중요 인물 중 하나다. 설정집에 따르면 예전에 비해 야성적인 이미지로 디자인 되었다고.

덧붙여 메루루에 와선 이미 대륙최강의 검사로 공인되었다. 그가 쓰는 검[1]을 제작하면 하겔이 "제작하면서 혼이 빨려들어가는 것 같았다."란 소감과 함께 쓰러지고만다. 다른 멤버의 무기를 제작할 때도 지오의 무기가 매우 대단하단 이야기가 나온다.

8. 바이클론즈의 주인공 지오

오지오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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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검이름이 名剣 具羅無인데 이걸읽으면 명검 그라무이다, 한국어 발음으로는 '명검 그람' 한자를 이용한 발음 장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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