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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드

last modified: 2015-03-11 12:44:02 by Contributors

Contents

1. جهاد
2. 서브컬쳐의 지하드
2.1. 가즈 나이트 리오 스나이퍼의 기술
2.2. 듄 시리즈의 중요 사건
2.3. 파이널 판타지 6의 최강 마석
2.4. 파이널 판타지 9의 궁극 마법
2.5. 유그드라 유니온의 최강급 카드
2.6. 창세기전 시리즈에 나오는 명검
2.7. 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필살기
2.8. 여신전생 시리즈의 스킬
2.9. 소드 월드 RPG에 등장하는 신성 마법
3. 한국의 밴드
4. 탄막 슈팅 게임 동방지령전 하드(hard) 모드의 약어


1. جهاد

언어학적 의미로, 아랍어 지하드(jihad)는 고투 혹은 분투를 의미하며, 누구나 행하는 노력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학생이 교육을 받기 위해서, 그리고 학과목을 통과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라든지; 노동자가 그의 과업을 성취하고 사장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고분 분투한다든지; 정치가가 유권자로부터 자신의 인기를 유지하거나 더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 등이 모두 지하드의 의미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라고는 하나 지금은 웬만한 사람들은 이 말을 믿지 않는다. 실제로도 종교적 의미는 전쟁이 맞다.

개종도, 인두세 납부도 아니하는 모든 이교도 및 이단에 대한 이슬람식 최종 해결법. 최근의 그나마 멀쩡한 지하드는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때 선포되었다. 많은 무슬림들이 아프가니스탄으로 건너가 서방의 지원을 받으며 소련군과 싸웠다. 이미 테러와의 전쟁 당시부터 알 카에다탈레반의 행동도 지하드라고 인식하며 가장 최근의 유명한 지하드는 바로 이슬람 국가에 의해 선포되었다.

이교도에 저항한다는 것을 빌미로 민간인을 죽이는 행위는 그들이 이교도로서 이슬람교로 개종하지 않을 경우 부담해야 할 종교 세금인 지즈야를 내지 않기 때문이고, 명예살인을 강요하는 행위 또한 적을 죽인 전사는 천국에 가 영광을 누린다는[1] 쿠란의 내용 때문이다. 즉 이들은 쿠란을 충실하게 따르고 있을 뿐.

교정도 불가능하다. 최종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다만 앞에서 언급한 문제점이 발생해서 몇몇 율법 학자들은 세속주의 등 다른 세계 (서구 등)와 공존할 방법을 찾는다던가, 율법을 현대적인 관점에서 재해석한다던가 등으로 안전장치를 걸어놓긴 한다. 세속주의를 기초로 하는 온건파의 등장도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서 나온 것이며, 헤즈볼라도 세속주의를 추구하는 아랍 민족주의자들이다 (레바논 여성 권리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특히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의 지하드는 막장성으로 치면 그 어떤 이슬람 역사도 따라올 자가 없는 수준으로 그야말로 꾸란하디스, 샤리아에서 '금지하지 않은'[2] 온갖 종류의 전쟁범죄가 등장했다.

영미권에서는 지하드는 본래의 뜻을 존중하지만, '지하드주의'라고 하면 극단주의에 입각한 성전을 뜻한다. 이래서 IS를 격퇴하는 것은 세계평화를 위한 지하드의 일종으로 불리지만, IS 등 이슬람 극단주의에 기초한 민병대 및 테러조직은 지하디스트로 불리는 것.

2. 서브컬쳐의 지하드

어지간하면 1번 항목에서 나온 의미이거나, 1번 항목의 이름을 갖다붙인 경우다.

2.1. 가즈 나이트 리오 스나이퍼의 기술

오딘에게 직접 전수받은 기술이며 셀 수 없는 검기가 쏟아져 들어가 적을 소멸시키는 형상으로 전개된다. 신을 죽일 정도의 위력을 가지고 있으나 리오에게는 살신의 권한이 없기에 신을 죽이는 영역에는 닿지 못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평가하자면 계륵. 그래도 신이 아닌 보스들은 대부분 지하드 맞고 골로 갔다(...) 보통 리오의 최종기로 알고 있지만 리오의 최종기는 데이브레이크다.[3]

주 피폭자는 부르크레서.

사실 화이트 나이트라는 로봇도 쓸 줄 안다…[4] 사용자의 정신 상태에 따라 위력이 천지차이다. 리오가 보통 사용할 때 녹색의 빛을 내는데 이는 잡념이 섞여있는 상태로, 위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리오가 아더와 싸울 때 사용한 청색의 지하드는 리오의 정신이 무념무상(無念無想) 상태일 때 발동되는, 최고 위력의 지하드이다. 가즈나이트 R에서는 하이엘바인이 지하드로 선신계 천사들을 때려잡기도 했다. 하이엘바인의 지하드는 리오의 지하드와는 격을 달리할 정로 압도적이다

가즈나이트 시리즈에서는 여러가지 제약이 많고 쓰기도 어려운 데이브레이크와 라디언스 소드를 제외하고는 리오가 쓸 수 있는 최강의 필살기 취급. 리오에게 멸신(滅神)의 권위가 있었다면 최상급 신들도 리오를 피해다닐 것이라고 할 정도로 위력만큼은 휀의 최종기 레퀴엠 - 엠페러 스탬프를 상회한다고 한다. 용족전쟁 편때 파괴신의 고치를 파괴하기 위해 안전주문 4단계를 개방한 지하드의 위력이 대기가 흔들릴 정도라니 말 다한 셈. 그것도 대륙이 아작날 걸 우려해서 미니멈 위력으로 날렸다고 하니 진짜 위력은 어느 정도일지 짐작도 안 간다. 다만 설정이 많이 바뀐 R에 들어서는 위상이 많이 떨어졌다. 지하드 자체가 궁그닐의 절대 소멸의 권능을 기술로 현현시킨 일종의 마이너 버전인데다 등장하는 적들도 지하드로 소멸시킬 수 없는 권능과 능력을 지녔기 때문. 지하드의 상위 기술이라는 핌블베르트도 행성의 맨틀까지 동결시키는 위력을 과시했지만 아테나의 절대 승리의 권능을 이겨내진 못했다.

2.2. 듄 시리즈의 중요 사건

기계문명에 대한 전 인류적 반대 운동은 버틀레리안 지하드 항목 참조. 듄은 중동 문화에서 따온 요소가 많아 이슬람 쪽 용어를 많이 볼 수 있다. 라마단이라던가...

이외에도 지하드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폴 아트레이드는 스파이스 흡입에 대한 각성으로 예지력이 발현되었을 때 아버지무앗딥의 이름 아래에서 지하드를 일으키는 프레멘 광신도들을 목격했고 이를 막으려 했으나, 샤담 4세가 폐위되고 폴이 황제가 되자 프레멘들은 무앗딥에 대한 종교적 광신을 무기로 무앗딥 지하드를 일으킨다.

2.3. 파이널 판타지 6의 최강 마석

전 세계에 퍼져있는 8룡을 전부 격파하면 얻을 수 있으며, 메테오멜튼을 습득할 수 있다. 마석으로 사용시 천지붕괴라는 기술을 사용, 적과 아군 전체에 막대한 대미지를 가한다.

멜튼과는 달리 무속성 데미지여서 상쇄는 불가능하다. 부활마법인 리레이즈를 걸어두고 너 죽고 나 죽자 식으로 사용한다면 그럭저럭 쓸만하지만, 8마리 드래곤을 잡을 능력이면 마법을 쓸 바엔 그냥 한 대 더 패는 게 편한 지라 효용성은 제로에 가깝다. 일종의 자기만족이라 생각해도 좋다. 연출을 보면 삼투신의 마석인 듯.

하지만, 파이널 판타지 6의 최고 대미지는 9999가 한계. 지하드가 풀릴 때쯤이면 이미 1만이 넘어가는 몬스터는 대다수… 적은 멀쩡히 살아있고 아군만 전멸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영 좋지 못한 소환 효과와는 별개로, MP 성장률이 판본 가리지 않고 소환수 중 최대(+50%) 만렙 시 999 MP를 찍기 위해선 필수적이다. 장착 시기는 10~35라면 아무 레벨업 1번만, 혹은 97~99의 마지막 두 렙업동안만 장착하면 된다. 물론 전자의 경우 당연히 지옥같은 야리코미 플레이를 동반하게 된다...

2.4. 파이널 판타지 9의 궁극 마법

영문판 명칭은 Doomsday.

이전 작의 알테마와 같은 위치. 알테마는 쿠쟈가 들고 있다. 능력은 위의 소환수와 같다. 즉, 피아 구분 없는 전체 공격… 당연 흑마법이라 비비만 사용 가능. AP노가다를 뛰어야 150을 모아야 획득 가능한 마법으로, 일단 비비 최강의 무기인 메이스 오브 제우스를 얻어야 한다. 리플레크 달린 적한테야 좋겠지만, 이거 얻을때면 리플레크 관통 어빌리티가 있을테니 차라리 그거 달고 플레어나 메테오를 날리자. MP 소비도 더 적다. 즉, 위와 비슷한 이유로 안 쓰는 마법…

다만 부유석 조각 등 암속성 마법을 흡수하는 장비를 갖추고 있다면 상당히 든든한 마법이 된다. 특히 오즈마도 지하드를 사용하므로 오즈마를 상대할 땐 필수.

2.5. 유그드라 유니온의 최강급 카드

주인공인 유그드라만 사용 가능하고, 효과는 유그드라 혼자 남았을 때 사용하면 적 부대 싹쓸이.

캐사기 카드지만 얻는 시기가 매우 늦고 그 전까지는 유그드라가 주인공인 주제에 잡혀가서 몇장 동안 나오지 않는다든가 밀라노보다 한참 약하기 때문에, 이 카드가 없었더라면 유그드라 유니온은 언제까지나 밀라노 유니온으로 기억됐을 지도 모른다. 사실 이 때쯤 되면 이런 사기카드가 없더라도 밀라노는 원체 강하니 밀라노 유니온 맞긴 하다(…).

사실 장송검 졸피(1:1 상황이 됐을 때 무조건 승리)를 끼고 레볼루션(자기 한 명만 남았을 때 적 부대 리더를 남기고 나머지 전멸)을 사용해도 같은 효과가 나오기는 한다.

분기에 따라 싸우게 되는 최종보스인 마리에타에게는 처음에는 카드가 통하지 않는데, 막 패다보면 A.S 실드 상태가 S실드 상태로 변하고 카드가 대미지를 줄 수 있게 된다.

블레이즈 유니온에서는 적으로 나오는 올딘 왕이 매 턴 가지고 나온다. 적이 지하드를 들면 정말 무섭다.

글로리아 유니온 에서는 나오지 않으나 적전용 카드로 메기도가 나오는데 이 카드는 혼자가 아니어도 사용가능 하면서 효과는 지하드와 똑같은 카드이다.

2.6. 창세기전 시리즈에 나오는 명검

소유자는 얀 지슈카. 명검이라고 하기엔 과학의 입김이 들어간 광선검이라 좀 아닌 감도 있다.

공격력의 수치만 놓고 보면 상점 무기는 다 발라버리는 광선검 중에서도 특별한 물건이라 그런지 공격력이 장난이 아니다. TS와 SS가 각각 140씩으로 수치상으로는 최강이다. 장검인 바리사다엑스칼리버가 TS/SS 각각 100을 조금 상회하거나 아래인 걸 보면 설명이 되겠다.

하지만 실제 게임상에서 나타나는 값 외에 특수 보정값이 존재하는데 지하드는 다른 네임드 병기에 비해서 이 보정값이 꽤 떨어진다. 정확히 비교하려면 데이터 파일을 뜯어보거나 에디터로 지하드와 스탐블링거(TS 160)를 한 번씩 들어가면서 평타를 쳐보면 체감하기 쉽다.

자아를 갖고 있어서, 검명과 같은 이름인 초필살기 지하드를 시전하면 범위 안의 적을 혼자 알아서 찌르고 다닌다.

캐릭터 파일을 열어보면, 적 보스인 벨제부르가 장비한 무기 또한 지하드로 설정되어 있다. 맨손인데도 빌어먹게 평타가 센 건 이유가 있었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시스템상에서의 얘기라 벨제부르가 실제로 지하드를 들고 싸웠는지는 알 길이 없다. 죠엘과 검을 마주할 때 꺼낸 검은 오히려 실체검이었다.

2.7. 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필살기

검 '지하드'로 시전할 수 있다.

멋대로 날아다니면서 랜덤하게 아무 적이나 골라 찌른다. 그런 관계로 뽀대는 약간 날지라도 효율이 상당히 떨어지며, 별로 때리지도 않았는데 그냥 돌아와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런 관계로 그렇게 좋은 필살기는 못 된다. 다른 초필살기에 비해 소울을 적게 먹는다는게 그나마 이점. 1.04패치에서는 정확히 8명을 공격하고 돌아오고, 8명이 안 되면 있는 애들만 치고 온다. 다만 1.03패치 이전 버전에서는 대미지가 상당히 좋고 대공 공격도 되는 관계로 에피소드 1 시반 슈미터에서는 꽤나 활약하게 되는 필살기이다.

창세기전 3: 파트 2에서는 디에네 라미엘건 슬라이서로 똑같은 필살기를 쓰는데 이름은 나인 크루세이더로 바뀌어있다. 이쪽은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9번으로 정해져 있지만 문제는 1인당 3번까지밖에 공격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범위에 3명 미만의 적이 있다면 9번의 공격을 모두 채우지 않는다. 파트 1의 경우 적이 HP가 되면 바로 소멸하기에, 얀 지슈카의 지하드는 무지무지 유용한 기술이었는데, 파트2는 공격이 완료된 뒤에서 차근차근 소멸되는 방식이라[5] 죽인 놈을 또 죽이는 경우도 생겨서 효용성이 별로 없다.

2.8. 여신전생 시리즈의 스킬

효과는 적전체에게 만능속성 대데미지를 주면서 전능력치 다운. 그러니까 메기도라온 + 랜더마이저(…)

진 여신전생 STRANGE JOURNEY에서 데빌소스를 통해 다른 악마에게 전승해 줄 수 있는 악마는 "사신 락샤샤", "마왕 몰록", "사신 오르크스", "파괴신 시바", "사신 데미우르고스"뿐이다.

2.9. 소드 월드 RPG에 등장하는 신성 마법

정의를 수호하는 지고신 파리스의 신관이 사용할 수 있는 고레벨 신성 마법이다. 고대의 마신과 같은, 평범한 인간의 힘으로는 대항할 수 없는 거대한 악에 맞서 싸울 필요가 있을 때에야 사용된다고 한다.

시스템적으로는 일종의 버프를 주는 마법으로, 신전에 모인 신자들에게 일시적으로 파이터 기능을 부여하며 공포나 현혹 등 정신에 영향을 미치는 효과에 면역을 갖게 한다.

3. 한국의 밴드

Zihard

한국의 대표적인 속주 기타리스트 중 하나인 박영수를 주축으로 1996년 결성된 파워메탈/네오 클래시컬 메탈 밴드이다.

박영수의 화려한 기타 실력을 주축으로 현 WON 보컬인 손창현의 원숙한 보컬이 더해져 국내를 대표하는 파워메탈 밴드로 꼽히게 되었다. 하지만 1998년 군입대 등을 이유로 해체되고 2000년 박영수를 제외한 멤버가 대거 교체되어 재결성한 뒤 활동하였다. 이후 상당히 활발한 활동을 하였으나, 2004년 불의의 화재사고로 베이스 박지호가 사망한다.
이후로 멤버의 변동을 겪다가 보컬 연제준과 베이시스트 한주환이 참여하여 2집을 발매하였다.
2011년 3월 현재 쏘드, 국카스텐과 함께한'G3-기타의 끝을 보다'를 이후로 활동이 잠시 없다가 곧 이교형, 김성훈, 박영수, 조명찬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활동을 한다. 2012년말 조명찬의 후임 드러머로 미국 Musicians Institute 출신 이남수(KBS 탑밴드2 오르부아 미쉘 출신)가 합류하면서 연주파트가 더욱더 탄탄해진다. 현재 베이스는 김종민(C.H.Band 출신, BUM 활동)이 활동중이다.
지하드의 곡은 기타, 보컬, 베이스, 드럼 전부 테크닉의 정점에 있는 곡들로 새로 가입한 베이시스트 한주환은 인터뷰에서 지하드의 곡을 연주하기 위해 한달 동안 잠을 줄여가며 연습했다고 한다. 속주 테크닉으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실력자인 박영수의 기타를 비롯해서 3옥타브 후반을 넘나드는 보컬은 실제 공연으로 보면 무지막지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척박하다 못해 고사지경의 우리나라 메탈계에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밴드이다.그러니까 앨범 좀 사 사...샀습니다...!

지하드의 대표곡 Crying in the midnight, 너없는 낯선 시간 (노래방에 수록되어 불러볼 수 있다.그리고 좌절하겠지)
뱀발로 기타리스트 박영수는 최근에 솔로 공연을 했는데 맥주를 마시며 왼손으로 해머링, 폴링만으로 연주하고 맥주병을 피크로 사용하는(비어 이즈 피크) 신기를 선보였다.
마지막에는 관객에서 보컬 등의 파트를 즉석 기용해서 메탈리카의 곡을 연주하기도 하였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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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예를 들어 쭉빵한 여자들이 수십 명 목욕탕에서 대기하고 있다던지…
  • [2] 말 그대로 '권장한'이 아니라 '금지하지 않은'이다. 이는 종교적으로 금지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세속의 도덕률로 판단할 여지를 준 것이기 때문. 예를 들어 코란에서 섹스 지하드를 금하지 않았다지만 그렇다고 현대에 성노예를 키잡한다는게 인간으로써 할 짓인가? 이슬람도 물론 인간의 기본권 침해를 강요하지만 이슬람 국가는 그야말로 인간의 도덕률을 포기했다.
  • [3] 데이브레이크(연재판에선 '오메가 선샤인'은 태양빛, 혹은 휀의 '광황포'가 있어야만 쓸 수 있는데다가 충전 시간이 있다는 것까지 단점으로 작용하지만, 맵병기 수준의 위력과 범위를 자랑한다. 물론 보스들에게는 지하드를 쓰는 경우도 많았지만 어디까지나 전투 시의 급박함으로 날린 수준에 가까운 듯. 최종 전투에서 '파괴신'으로 강림하려는 MOTHER와 메타트론에게 안전주문을 모두 해제하고 날린 지하드는 행성의 대기를 떨게 만드는 수준으로도 실패했지만, 휀과의 연계로 날린 라디언스 블레이드로는 깔끔하게 소멸시킬 수 있었다.
  • [4] 사실 멀린이 리오의 움직임을 보고 구현한 것이다. 첫 등장시에는 리오는 백야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었지만, 이미 그 당시부터 리오의 사소한 버릇까지도 따라하는 수준이었다.
  • [5] 천지파열무 등으로 단체소멸될 때 시스템 과부하가 걸려서 튕기는 현상 때문에 그런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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