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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3 12:03:18 by Contributors

Contents

1. 국가
1.1. 한반도의 고대국가
1.2. 중국 진 왕조
1.3. 발해의 이명
1.4. 세인츠 로우 4에 등장하는 가공의 국가
2. 인물
2.1. 실존인물
2.1.1. 일본의 가수
2.2. 가상인물
2.2.1. 유유백서의 등장인물
3. 기타 동음이의어
4. 동음이의어 항목


1. 국가

1.1. 한반도의 고대국가


고조선과 동시대에 한반도 중부와 남부에 존재했던 국가이며 기원전 7세기 한강이남의 비파형동검, 기원전 4세기 이후 세형동검을 사용한 것으로 보아 일찍이 수 많은 성읍국가들이 나타나고 이들이 정치적 통합을 거쳐 연맹형태로 이루어진게 최초의 진국이 아닌가 추측되어지고 있다. 하지만 자세한 기록들이 없어 참 대접이 안습이다. 국사 교과서에서도 잘 안다룬다. 아예 진국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기록상에는 기원전 200~100년 경 부터 나타나기 시작한다.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선 진한이 옛날의 진이라고 하며 후한서에서는 마한, 변한, 진한이 옛날의 진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일설에 의하면 위만에 의해 쫒겨난 준왕과 기존 세력들이 한반도 중남부에 있던 당시 토착민들과 결착하여 세운 국가라고 한다.

당시 과 무역을 하려했으나 위만조선이 가로막아 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당시 고조선은 중계무역으로 큰 이익을 얻고 있었다. 진이 바다건너의 나라와 교역을 할 정도이면 어느정도 체제가 잡힌 국가라 볼 수 있겠지만 기록이 없다는 고조선보다도 더 없어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근래에 조사된 진국시기 지배자의 대표적 분묘유적으로 충청남도 당진 소소리유적, 부여 합송리유적, 전라북도 장수 남양리유적이 있다. 이들 유적에서는 세형동검·동과·동모·세문경과 함께 중국 전국(戰國)계 주조철제도끼·끌 등이 부장되어 있어, 대동강 유역과의 교류관계를 시사하고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한국사에서 진이라는 말을 사용한 국가가 꽤 된다. 고조선과 동시대에 존재했던 한반도 남부의 국가 진(辰), 가야의 전신격 국가 구야국이 속해있던 변한의 또 다른 이름인 변진(弁辰), 신라의 전신격 국가 사로국이 속해있던 진한(辰韓), 발해 고왕 대조영 당시의 국호인 진국(辰國 / 震國 / 振國), 궁예가 건국한 마진(摩震) 등이 있다.

  • 삼국지(三國志) 한(韓)의 기록에는 "辰韓者古之辰國也"
  • 후한서(後漢書) 한(韓)의 기록에는 "韓有三種 一曰馬韓 二曰辰韓 三曰弁辰 … 凡七十八國 … 皆古之辰國也"
  • 삼국지(三國志) 한(韓)의 기록에는 "魏略曰 初右渠未破時 朝鮮相歷谿卿以諫右渠不用 東之辰國 時民隨出居者二千餘戶"
  • 한서(漢書) 조선(朝鮮)의 기록에는 "傳子至孫右渠 … 眞番 辰國 欲上書見天子 又雍閼弗通"

로 기록되었다.

1.2. 중국 진 왕조

흔히 진나라라고 부른다. 역대 진이라는 국호를 쓴 국가들은 이러하다.

1.3. 발해의 이명

발해 참조

1.4. 세인츠 로우 4에 등장하는 가공의 국가

Zin

동명의 행성을 모성으로 삼고 있는 우주급 제국. 주요 구성원은 인간과 비슷하게 생겼지만(이족 보행을 하며 전체적 골격 구조가 인간과 유사하며 여성과 남성이 따로 존재한다) 조금 더 덩치가 크고 털이 없는 대신 머리에 작은 뿔이 돋아있는 종족(이름이 밝혀지진 않았다)으로, 타 워즈노그리와 비슷한 느낌을 풍긴다. 특이사항 중 하나라면 공통적으로 이름에 진(Zin)이란 글자가 들어간다. 세인츠 로우 4 시점에서 지도자는 지냑이며 그의 보좌관 자이와 몇몇 이름 없는 동족이 등장했다.

창작물에 등장하는 외계인들이 으레 그렇듯 이들 역시 과학기술이 극도로 발달해서 거대 도시를 지나가는 이름없는 NPC 1 마저도 진짜 인간과 마찬가지로 생동감있게 행동하는 시뮬레이션 장치를 구현할 수 있을 정도. 이 외에도 시간조작, 초광속항해 등 많은 하이 테크놀로지들을 다수 소지하고 있다. 진자이의 소개에 의하면 전 우주에서 가장 진보한 기술력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런 고도로 발달한 종족임에도 정작 이 종족 자체는 대체적으로 헐벗고 다니는 등 프레데터프로토스와 같은 야만적인 모습 또한 갖추고 있다. 이런 점을 제외하면 진자이의 태도 등을 볼 때 의외로 문화는 인류와 닮은 구석이 많아보이는 것 같은데, 진자이 본인의 발언에서도 알 수 있듯 원래 지냑이 지구 문화에 관심이 많다보니 지구의 문화를 모방해서 그렇게 보이는 것일수도 있다.

'제국'이라지만 작중 등장한 규모는 별로 크지 않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작중 주요 무대가 시뮬레이션 내부와 지냑의 모선 내부 두 곳이 전부였기 때문. 사실 바깥에는 더 어마어마한 함대가 대기중이였다거나 지배하는 행성의 갯수가 셀 수 없이 많았다거나 등 여러 가능성이 있지만 일단 작중 밝혀진 바는 없다.

'황제'인 지냑의 의도로 이들은 우주를 떠돌며 여러 문명을 '수집'해 왔다고 한다. 여기서 수집이라 함은 단순히 특이사항을 기록하는 것부터 실제 역사적 인물을 납치하거나 유물을 빼돌리는 것도 있고, 심하면 문명 전체를 데이터화 하여 가상 시뮬레이션으로서 보존하고 실제 문명을 콩가루로 만드어 없앰으로서 문명 전체가 완전한 지냑의 것이 되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지구도 이미 몇차례 지냑의 수집 행위에 시달렸으며 심지어 오만과 편견의 작가 제인 오스틴도 이런식으로 '수집' 되었다.

DLC 중에 이들 종족의 외형을 갖출 수 있는 코스튬을 제공하는 지냑 어택 이라는 DLC가 있다.

의외로 개방적인지(...) 지냑이 보스에게 죽자 동족도 아닌 보스에게 냉큼 충성맹세를 했다. 정말 차별의식이 없는건지, 아니면 그저 보스가 지냑을 이겼기 때문에 짱이니까 별 말 안하는 건지는 의문.

의외로 시뮬레이션으로 만든 스틸포트에도 등장하는데 여기선 원래 스틸포트의 경찰과 지역 방위군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2. 인물

2.1. 실존인물

2.1.1. 일본의 가수

블러드 플러스의 오프닝 뇌음과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의 오프닝 해독불능을 불렀으며, 뇌음땐 영상빨 덕분인지 그럭저럭 넘어갔으나 해독불능때 상당히 까였다. 해독불능을 실제로 불러보면 듣던거랑 뭔가 가사가 달라보인다. 한동안 활동이 뜸했다가 2010년 새 레이블로 이적해 앨범을 냈다고 한다.

2.2.1. 유유백서의 등장인물

陣(じん).

바람술사 요괴로, 제법 강하다. 암흑무술대회 3차전에서 유스케팀의 상대팀 중 하나로 첫 등장하지만 주최측의 비열한 분위기에 흥미를 잃는다. 그러다 유스케와 맞붙게되고 둘이 친해지는 계기가 된다. 본래는 나가떨어진 진의 패배이지만 주최측의 이상한 심판으로 인해 승리처리된다. 패배 후에는 토우야와 함께 행동하다가 쿠라마의 도움으로 S급요괴의 힘을 얻는다. 마계통일전에 참전.


3. 기타 동음이의어

  • 鎭 : 고려, 조선 때의 군사기지. 부산진 등.
  • 아랍 민담에 나오는 바람의 정령. Djinn, Jinn, Genie, Jinni 등 표기법은 다양. 아랍 전승에 등장하는 초월적 존재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통 램프의 요정 "지니"가 유명하다.
  • GENE : 유전자. 동명의 브릿팝 밴드도 존재한다.
  • Jean : 청바지.
  • TYPE-MOON/세계관의 주요 개념 중 하나. TYPE-MOON/세계관에 나타나는, 죽어버린 별이 내뿜는 정체불명의 물체. 영어로는 에테르(Ether). 자세한 내용은 강철의 대지 참조.
  • 군대에서 진급이 예정되어 있을 때 붙이는 단어 '진급예정'의 줄임말로 계급 뒤에 붙인다. 대위(진)이라면 중위에서 곧 대위로 진급한다는 뜻. 2001년까지는 진급 전 계급으로 명명했으나(즉, 그 때는 '대위(진)'이라고 하면 소령 진급 예정이었다), 2001년 이후 명명하는 방식이 현재 형태로 바뀌었다. 말년병장이나 말년간부를 민간인(진)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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