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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키사라기

last modified: 2015-04-08 14:32:3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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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판타즈마 공식 일러스트. CT판. CS판.

블레이블루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성우는 콘솔판 DLC 나레이션 중 하나인 카키하라 테츠야/이비드 빈센트(David Vincent)/강신일 정재헌[1]

Contents

1. 프로필
2. 전용 엠블럼
3. 인물 소개
4. 드라마CD
5. 게임 내 성능
5.1. 캘러미티 트리거
5.2. 컨티뉴엄 시프트
5.3. 크로노판타즈마
6. 대전 대사
6.1. 캐릭터별 전용
7. 승리 대사
8. 스포일러
8.1. 캘러미티 트리거
8.2. 컨티뉴엄 시프트
8.3. 크로노판타즈마
9. 코믹스판
10. 기타


1. 프로필

이름진 키사라기 / 刃(ジン)=キサラギ / Jin Kisaragi
신장178cm
체중61kg
무기아크 에너미 유키아네사
생일2월 14일
혈액형A형
출신지영국
취미빈티지 바이크 수집
소중한 것없음
좋아하는 것혼자 있는 것
싫어하는 것약한 자, 고기 요리

  • 성격 : 냉정 침착하고 타인의 일에는 무관심하지만 장교로서, 또한 지휘관으로서 매우 우수하다. 하지만 본래의 성격은 야심가이며 질투가 많고 독점욕이 매우 강하다.
  • CT 아케이드 인트로 : 세계 허공정보 통제기구에 소속되어 있는 장교. 수많은 공적을 쌓아 '영웅' 이라는 칭송을 받고 있었으나 갑자기 홀로 제13계층도시로 향한다. 마치 무언가에 이끌리는 것처럼.
  • CS 아케이드 인트로 : 제4마도사단의 단장을 맡고 있는 통제기구 장교이며 계급은 소령. 제2차 마도대전에서의 활약을 계기로 '이카루가의 영웅' 이라 불리고 있다. 지난 사건 이후 관련 시설에서 상처를 치료하던 중에 무언가에 이끌리듯 다시 통제기구 카구츠치 지부로 향한다.
  • CP 아케이드 인트로 : 이카루가의 영웅이라 칭송받던 진 키사라기였지만 어느 사건을 계기로 통제기구에서 이탈한다. 질서의 힘에 의해 유키아네사의 주박에서 해방된 진은 쥬베이의 가르침을 받고 혼자서 이카루가로 향한다.

관련 테마곡

메인 테마곡 - Lust SIN


vs라그나 테마곡 - Under Heaven Destruction


vs노엘 테마곡 - Imperial Code


vs츠바키 테마곡 - Childish killer


2. 전용 엠블럼


유키아네사와 눈 결정을 모티브로 했다. 큰 사이즈.

3. 인물 소개

세계허공정보통제기구 소속 장교로 계급은 소령. 소속 부대는 노엘과 같은 제4사단. 아크 에너미의 소지자 중 한 명으로 무기는 장검 타입의 '유키아네사'. 차세대 아크 에너미 소유자 중에선 제일 고참. 12종가 중 하나인 명문 '키사라기' 가문 출신이다. 그러나 그쪽의 핏줄을 타고난 것은 아니며 어렸을 때 입양되어 수많은 후계자 후보들과 함께 자라나다가 가장 두각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사관학교 입학시엔 술식적성 1위를 기록했으며[2] 재학 중에 실력과 가문을 인정받아 3학년 땐 학생회장도 맡았으며 졸업할 땐 중위로 부대배속 되었다. 이후 이카루가 내전에서 지대한 전과를 올린 공적으로 '이카루가의 영웅' 이라 불리게 되고[3][스포일러] 2일 만에 중위에서 소령으로 진급, 사상 최연소로 사단장이라는 직책에 오른다.[5] 덧붙여 이카루가 내전에서 있었던 일 때문에 통제기구에 대해 그리 좋은 감정을 갖고 있지는 않고 특히 심판의 날개를 매우 싫어하고 있다.[6]

냉정 침착하고 다른 사람의 일에 대해서는 무관심하지만 임무에는 충실하고 장교로서, 그리고 지휘관으로서 매우 우수하다. 츠바키와의 대화에서 '위쪽에서 원하는 대로 전쟁을 최대한 빨리 끝내주었다' 라고 말하는 걸 보면 대단한 실력을 갖고 있다는 건 확실하다. 실제로도 '키사라기 소령이 크게 웃는 건 상상할 수 없다' 는 작중 평가가 나올 정도로 완벽하게 냉철한 군인 타입이었다. 다만 본래부터 그런 것은 아닌 듯 사관학교 재학 중에는 학생회장을 맡을 정도로 우수한 데다 다른 학생들에게도 상당히 친절한 성격이었다. 이에 대해 실제 본인은 키사라기 가문에 입양된 후 주위가 멋대로 장래를 정해준 뒤 퍼붓는 기대나 음해에 질려버려 아예 무감정한 나날을 보내게 되었다고 독백했으며 츠바키 야요이는 이에 대해 이카루가 전쟁을 겪은 뒤 변했다고 언급하고 있다.

그랬던 그가 어느 날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가 카구츠치에 나타날 거란 보고를 받더니 갑자기 본부에서 모습을 감춰버린다. 이렇게 아무런 신고도 없이 행방을 감추는 것은 통제기구 내에서 중대한 규율 위반이다. 게다가 단장이나 되는 놈이 그런 짓을 저질렀으니 통합본부가 발칵 뒤집어졌다. 통합본부는 부하들에게 미칠 악영향을 고려해 진의 행방불명 사건을 공표하지 않았고 이 사건이 세간에 알려지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진을 통합본부로 강제 귀환시키라는 극비 임무를 하자마와 노엘에게 내린다. 진은 라그나를 쫒아 독단으로 제13계층도시 '카구츠치' 로 향하고 이후 완벽하게 자신의 감정이 향하는 대로 행동하는 데다가 진의 신병을 확보하고 본부로 송환하기 위한 임무를 띠고 찾아온 부하 노엘 버밀리온에게 격렬한 증오감과 적대를 보여 노엘을 당황하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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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은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의 남동생이다.[7] 3남매 중 차남이다.

그리고 사실 냉철한 성격은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가면일 뿐. 사실 형인 라그나에게 비정상적인 애정[8]을 품고 있으며 여기에 질투가 많고 독점욕도 장난 아니게 큰 성격이었다. 간단히 말하면 그냥 브라콘+얀데레.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진 키사라기의 본모습? 위험한 진 키사라기...

그가 라그나를 쫓아 카구츠치까지 온 이유는 어디까지나 오래 전에 헤어진 형을 다시 만나 죽이기 위해서다. 그 자신이 가지고 있는 극단적인 질투와 독점욕은 모두 형을 향한 것으로 자신 외에 다른 사람은 형에게 손댈 수 없으며 자신만이 형을 죽일 수 있다는 생각을 품고 있다.[9]

그렇기 때문에 행동원리는 모두 라그나를 만나기 위한 것에 집중되어 있으며 다른 사람이 그걸 방해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고 있다. 한시라도 빨리 형을 만나 죽일 생각으로 꽉 차있다고 보면 될 듯. 만나는 사람마다 '장해'(번역은 '방해물') 라고 지칭하는 이유는 그 때문. 전투 대사도 '쓸데없는 시간을 허비했다', '꺼져라' 등 (CT에서는) 라그나 외에는 모두 안중에도 없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다행히도 CS와 CP를 거치면서 조금 나아졌다. 라그나를 향한 집착은 그대로지만

그런 만큼 라그나와 맞닥뜨리면 목소리 톤 자체가 끈적끈적하게 변한다.[10] 팁 모드(#)에서는 라그나가 말만 꺼내면 하트를 살랑거리며 홍조와 함께 눈이 초롱초롱 빛날 정도. 라그나와 만나면 제정신이 아니다 싶을 정도로 극단적으로 감정이 오르내리는 걸 알 수 있다. 성우의 열연이 빛나는 대목.

이 때문에 팬들에게서 '진 키모스기' 라는 별명을 얻었다(...)

밝혀진 그의 과거에 의하면 키사라기 가문에 입양되기 전 3남매들과 같이 살 무렵부터 그에게 심하게 집착했다. 때문에 늘 여동생인 사야를 괴롭히는가 하면 라그나가 가는 곳마다 따라가고 싶다고 떼를 썼다고 라그나가 회상할 정도. 그러다 결국 일을 터뜨려서 누군가에게 가담해 살던 집을 불태우고 라그나를 칼로 베서 직접 죽이려 했다. 그 사건으로 라그나가 죽은 줄 알았는데 멀쩡히 살아있다는 걸 알고는 형을 다시 죽일 수 있다는 사실에 가장 흥분하고 있었다. 거기다 이 녀석은 이 사실에 지나치게 흥분하는 경향이 있다. 라그나의 배드 엔딩에서 검은 짐승의 각성을 직접 눈 앞에서 보면서도 '형도 드디어 나와 같은 마음이 됐구나' 라면서 좋아한다. 이후의 생사 여부는 확실하진 않지만 죽은 듯. 라그나의 독백 중 바닥이 새빨갛다는 부분이 있고 이는 진의 피로 추정된다. 뭐 컨티뉴엄 시프트하에서는 뭔 일이 벌어진들 별로 이상하지 않으니까.

진이 라그나 외에 각별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는 츠바키 야요이가 있다. 소꿉친구이자 남매 같은 관계이며 그 진이 목숨까지 줄 각오를 할 만큼 친밀한 사이다. 얘도 시스콘인가 일단 말투부터가 다르다. 그리고 진은 츠바키 앞에서는 묘하게 유순해진다. 물론 라그나가 나타나면 그런 거 없다 개그 엔딩에 따르면 진이 '좋아함(好き)' 이라는 감정을 갖고 있는 건 라그나와 츠바키 둘밖에 없다고 한다. 사관학교 시절 친구들 : ...

츠바키가 심판의 날개에 배속된 이후에는 심판의 날개에 대한 안 좋은 얘기를 해주면서 너답다는 얘기도 해주고 걱정하기도 했다.[11] 노엘이 츠바키를 언급해서 설득을 시도한 점이나 진 CS 스토리모드 후반부&알려줘요 라이치 선생님 4화만 봐도[12] 진이 츠바키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 표면적으로는 서로를 남매처럼 생각한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도 않은 듯. 이분의 반응을 보면[13] 확실히 둘 사이의 감정은 남매의 우애는 아니다. 더구나 진이 사야=여동생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생각해보자(...) 어찌됐건 츠바키가 진에게 있어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건 확실. CP에서는 드디어 진에게 있어 라그나와 거의 비슷한 비중이 되었다.[14] 하자마잘못 생각했음

결론을 내리자면 츠바키와 진은 라그나가 믿지 못할 정도로(...)[스포일러2]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런 반면 부하인 노엘 버밀리온은 끔찍하게 싫어하고 있다. 증오라고 봐도 무방하다. 사관학교에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노엘을 불쾌해하고 있었다. 그 이유는 바로 노엘이 여동생 사야와 완전히 똑같이 생겼기 때문. 겨우 잊고 있었던 걸 생각나게 했다면서 눈에 띄게 싫어하고 있었다.[16][17] 실제로 감춰왔던 본래 성격이 노엘에게만은 드러나는 모양으로 마코토 나나야가 진이 노엘에게만 엄하다고 평가했을 정도. 츠바키마저 왜 노엘에게만 차갑게 대하는지 몇 번 물어보았다.[18] 이후 노엘과 카구츠치에서 재회했을 때는 "장해", "쓰레기 같은 년, 꺼져버려" 같은 폭언을 내뱉거나 스토리에 따라서는 아예 살해하는 등[19] 노엘에게서 어떤 종류의 극심한 불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CS 트루 엔딩 루트에서는 라그나가 뮤-12를 되돌리기 위해 왼쪽 팔을 희생하고 부상을 입게 되자 제정신 차린 노엘에게 분노를 하며 윽박지르기도 했다.

알고 보면 노엘을 혐오하는 만큼 하자마를 혐오하고 있다. CS 아케이드 모드에서 하자마에게 불쾌함을 느끼고 본인의 스토리모드에서도 하자마가 츠바키에게 암살 명령을 내렸다는 걸 알고+하자마가 우로보로스로 츠바키에게 정신공격을 감행하자 바로 살의를 내비쳤고 하자마 스토리모드에서는 진실을 알게 된 츠바키가 이상한 행동을 보이자 바로 하자마를 찾아 죽이러 갈 정도로 싫어한다. 하자마는 이를 두고 질투하냐며 놀렸다. 이때 하자마 왈, 당신에게도 인간 같은 면이 있었군요(...) 하자마는 이 둘+하쿠멘의 관계를 보면서 즐기고 있다(...) 그래도 진과 싸운 후 하자마의 언급으로 보면 진이 하자마에게 꽤 위협적인 존재인 듯.

즉 정상적인 관계라고 할 수 있는 건 소꿉친구인 츠바키 야요이와 후배인 마코토 나나야[20] 다른 사람에게는 지나칠 정도로 무관심하거나 지나칠 정도로 격렬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그야말로 제작진이 공인한 '블레이블루에서 1, 2위를 다투는 문제아' 성격. 그래서인지 진에게 순수한 호의를 갖고 있는 것도 저 둘 뿐이다. 라그나나 반그는 말할 것도 없고, 하쿠멘도 안 좋아하고[스포일러3], 노엘은 벌벌 떨 정도로 무서워하고, 레이첼은 무시하고...

CS에선 레이첼과 하자마가 진의 브라콘 인증을 해버렸다. 두 사람의 말을 미루어보면 사실 진은 라그나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의존도가 심각한 상태라고 한다.

작중에서 진을 쫓아다니는 여자만 둘이라 여자 복 많이 받은 놈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잘 생각해 보면 그렇지 않다. 우선 노엘의 경우에는 진 자신이 죽이고 싶어할 정도로 증오하며 애초에 노엘은 본인의 상관에 츠바키의 소중한 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를 신경 써주는 것 뿐이지 진을 좋아하기는 커녕 오히려 무서워하고 있다. 그나마 츠바키에게는 호의적이기는 하지만 진은 그녀가 자신을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채지 못했다(...)[22] 제발 눈치 좀 채라 그래도 크로노판타즈마에서 희망이 생겼다.

옷 속에 입고 있는 팬티 스타킹 같은 것은 검정 전신 타이즈. 잠수복과 비슷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무기 유키아네사를 들고 있으면 매우 춥기 때문에 방한용으로 입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4. 드라마CD

거의 모든 드라마 CD에서 출현. 진은 블블 드라마 CD에서 없으면 정말 섭섭한 존재이다. 특히 그 끈적한 니- 상(...)

초회특전으로 나온 드라마 CD에 의하면 취미가 빈티지 바이크 수집임에도 불구하고 면허가 없어서 탈 수 없다고 한다. 결국 창고에 쌓아두고 올라타거나 보면서 좋아하는 듯. 드라마 CD에서는 타지 못하니까 입으로 '부릉부릉부릉' 같은 효과음을 내면서 타는 기분을 냈다(...) 뭐 드라마 CD가 워낙 개그 성향이니 진짜 이렇게까지 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블루드라 리벨 투의 하이 티에서는 에어 기타가 눈에 보일 정도의 극강의 연주력을 보여준다. 캇키의 정신 나간 연기와 함께 노엘, 츠바키, 마코토의 반응이 매우 웃기므로 들어보는 걸 추천한다

5. 게임 내 성능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스탠다드 캐릭터. 드라이브 어택은 상대방을 얼려서 잠시 움직이지 못하게 만드는 프로스트 바이트. 진 자체가 올라운드 콤보 계열 캐릭터인 만큼 유용한 드라이브 어택이라고 할 수 있다.

유명한 유저 중 하나로는 일본의 붓파가 있다. CS에서는 하자마[23]로 전향했었으나 이후 라그나로 전향, CP에서도 주력으로는 라그나를 사용한다. 세기말 게임의 아이돌 유저 5사마도 현재 진 사용자. 이외의 유명한 유저로는 일본의 덴노[24], 테츠 [25], 렌 그리고 윳타[26], 로닛타, 테츠오[27], 펜릿찌[28], 류세이[29] 등이 있다.

아스트랄 히트의 명칭은 연옥빙야(煉獄氷夜), 전부 얼어버렷! 커맨드는 레버 2회전 후 D. 우리는 여기서 또 한 번 이 캐릭터와의 연관점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칼을 땅에다 꽂은 후 상대를 얼리는 기술인데 마치 ↓+D의 강화 버전을 보는 듯하다. 제작자들의 정성이 담긴 아스트랄 히트라는데 확실히 멋있다. 지뢰진처럼 지면에 발이 닿아있으면 거리에 상관 없이 무조건 히트. 참고로 잡기에서 곧바로 연결해줄 수 있다. 가끔은 노림수가 될 수 있을지도?

CT의 패러디 칼라는 카이 키스크. CS의 길티기어 칼라는 로보카이. CP의 패러디 칼라는 아마이몬, BB 교환 칼라는 이자요이, 페르소나 칼라는 쥬네스의 실망왕자.

5.1. 캘러미티 트리거

이 게임 내에서는 유일하게 'EX 필살기' 를 소유하고 있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기 게이지의 25%를 사용하여 D버튼 계열로 발동한다. EX 필살기로 변화하는 기술은 총 3개.

빙상검→빙상격 스턴 엣지 차지 어택 : 지상에선 장풍의 크기가 커지고 3히트로 바뀌며 공중에선 공중 빙상검 A, B, C가 동시에 발사된다.

취설, 열빙→빙연쌍 : 1타는 진 주위를 둥글게 베면서 빙결 속성. 발생도 빠르고 무적시간도 많다. 2타는 상대를 멀리 날려보내는 공격을 한다. 모으기가 가능하므로 1타 이후에 타이밍을 맞춰서 히트시킬 것. 끝까지 모으면 가드 불능이다. 2타는 히트하면 상대는 슬라이드 다운 상태가 되어 구석이라면 추가타도 가능하고 게다가 2타 단독 히트시 역보정이 걸려 이후 연속기의 데미지가 증가한다. 여러모로 특징이 많은 2타.

무창 첨정참→무창 돌정격 : 1타에 빙결 속성이 추가. 2타는 상대를 멀리 날려보내며 빙연쌍 2타째와 마찬가지로 상대는 다운 상태가 되는데 이 다운 시간이 특이하게 긴 편이라서(슬라이드 다운이 아니다) 구석이라면 추가타가 가능하다. 간단한 예제로 앉아C-B취설-A취설 정도.

디스토션 드라이브의 위력 또한 강력하다. 동아빙인의 속도는 상상을 초월하는데 보통 어? 하는 사이에 맞고 경직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그 속도가 어느 정도냐면 상대방이 공중대쉬 하는 걸 보고 발동했는데도 상대방이 맞았다고 할 정도이다. 그러나 이건 예외 케이스로 디스토션 드라이브 자체가 준비 시간이 있기 때문에 보통 다 막는다고 보면 될 듯. 그렇다 하더라도 저공 비행하는 아라크네를 때릴 때는 동아빙인만한 게 없다. 그러니 아라크네를 잡을 땐 디스토션 드라이브를 자주 써주자. 물론 이것도 다 맞는다는 보장은 없다. 아라크네가 원래 그런 캐릭터다.

빙익월명은 위로 45도로 날아가는 필살기라서 동아빙인보다는 그렇게 활용도가 많지 않지만 날아가는 아라크네를 떨어뜨릴 때나 잡기를 사용한 후 떠오르는 상대를 향해 쓰면 100% 맞기 때문에(또한 완벽하게 꽂히지 않고 살짝만 맞아도 히트된다!) 콤보에 맞춰 쓰면 상당한 데미지를 줄 수 있다.

하지만 빙익월명은 완벽한 45도를 가르며 날아가는 게 아니라 45도 보다는 좀 더 낮은 각을 그리며 날아가므로 너무 높이 떠올랐을 땐 사용하지 말자. 디스토션 드라이브에 잠깐 시간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내려오면 사용하는 게 좀 더 히트율이 높다. 완벽하게 꽂히지 않고 걸치듯이 맞아도 히트는 하지만 빗나가는 경우도 많다.

또 빙익월명은 히트 후에 얼기 때문에 게이지가 100% 차있다면 2번(!)의 필살기를 선사할 수도 있다. 이거야말로 끔살.

또한 빙익월명은 근접 상태에서는 무조건 히트한다. 근접시에는 동아빙인보다는 빙익월명을 사용해주자. 멋지게 얼어가는 상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살짝 거리가 있어도 위에 말했듯이 조금 걸쳐져서 히트해도 맞기 때문에 써주자.

콘솔판에서 등장하는 언리미티드 버전의 성능은

  • 전 필살기의 빙결효과 추가
  • 빙상검, 빙상격 강화B - 빙상검이 사실상 빙상격이 되고 빙상격은 강화된 빙상검 3개를 연속으로 날리는 연출로 변화.
  • 동아빙인, 빙익월명 강화. 동아빙인은 무려 두 번 연속으로 날려주며 빙익월명은 히트수 증가 및 판정 강화.

이 중 사람 미치게 하는 것은 강화된 빙상검과 동아빙인. 말마따나 빙상검은 히트하면 그냥 제자리에서 던져줘도 최대 3개까지 연속으로 쳐맞게 되며 빙결효과가 당연히 추가됐기 때문에 추가 공격도 연속으로 쳐맞게 된다. 동아빙인은 안 그래도 발동 빠르고 탄속도 빨라서 틈을 잡으면 대책없이 쳐맞던 것이 2개를 날리게 됨으로서 데미지가 정말 2배 업. 그나마 데미지가 낮은 편인 게 위안이던 동아빙인의 단점을 제대로 상쇄했다. 게이지 50%인 진에게 멋 모르고 소점프 같은 걸 날리거나 틈을 보였다간 바로 체력의 반이 날아갈 수가 있다. 다만 동아빙인의 최대 단점이던 근접시 데미지 격감은 여전하다.

그 밖에 취설, 열빙도 자체 빙결효과 추가 때문에 위협적인 기술이 되었다. 멋 모르고 점프하다 맞으면 추격타도 덤으로 쳐맞게 된다.

이것 외에는 특별히 변한 건 없으니 진을 평소 사용하던 식으로 사용해주면 된다.

전형적인 올라운드 콤보 계열 캐릭터이지만 초반에는 그다지 감이 오지 않는다. 계속 사용하다보면 심오함을 느낄 수 있는 캐릭터. 대신에 출중한 기본기들을 가지고 있어 적절한 견제를 하면서 착실하게 얼리면 꽤 강한 캐릭터가 될 수 있다. 노엘 버밀리온처럼 다운 상태의 적을 강제로 띄워 공콤을 넣는 흉악한 짓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연습만 하면 누구 부럽지 않은 강캐를 다룰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네트워크 대전을 해보면 진과 아라크네 금지방도 있을 정도.

캐릭터 성격에 맞지 않게 꽤나 착실한 공격을 해야 하기 때문에 손과 머리가 따로 논다고 평가하는 사람도 있다. 대체로 공중 콤보가 점프B-점프C 형식으로 이어져서인지 가끔 멜티 블러드의 느낌이 난다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점프C-점프D이기 때문에 같은 소리가 나와야 할 라그나한테는 이런 소리가 나오지 않는 이유는 아마 라그나에게서 솔 배드가이의 냄새가 너무 짙게 나기 때문이지 싶다.

5.2. 컨티뉴엄 시프트

전작에서 지나치게 강했던 탓인지 칼너프의 희생양이 되었다. 전체적으로 화력이 낮아지고 기술의 경직이 늘어났다. 또한 드라이브로 얼리는 효과도 지속시간이 짧아져 예전만큼 우수하지는 않게 됐다. 치고 빠지는 쪽으로는 강화되었다고 하지만 전작과 같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플레이하면 곤란해지기 쉽다고. 여전히 스탠더드 캐릭터이긴 하지만 다소 상급자용이 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참고로 추가된 새로운 디스토션 드라이브는 '허공인 설풍'. 참고로 일본식 음독으로 읽으면 '코쿠진 유키카제' 로서 하쿠멘의 디스토션 드라이브인 '허공진 설풍(虛空陣 雪風)' 과 같은 발음이다. 응?

Continuum Shift 2에서는 버프 되었다고 한다. B 무창 첨정참 명중시 적을 다운 상태에 놓이게 할 수 있게 되었으며 2C>5C가 연결이 된다고 한다. 링크.

5.3. 크로노판타즈마

기술의 커맨드가 많이 바뀌었다. 빙상검은 A, 눈보라와 무창 첨정참은 B 버튼으로만 쓸 수 있게 됐다. 무창 첨정참의 막타인 내려찍기가 직접 버튼을 입력해서 발동하는 추가타 형식으로 변경됐고, C 버튼 연타로 쓰던 설화진의 커맨드가 ↓↓ + C, D로 변경됐다. 공중 빙상검은 CS까지의 C 버튼 버전처럼 수평으로 날아가기 때문에 공중장풍 낚시질은 조금 힘들어졌다.

성능이 많이 좋아졌다. 대체적으로 모든 캐릭터의 기본기가 상향되었지만 라그나, 진, 하자마, 발켄하인은 특출나게 상향된 상태. 전반적으로 기본기를 가드시켰을 때 유리 프레임이 많아진 편이고 특히 구석압박시엔 2B와 5B, 빠른 중단인 6A[30]가 주력으로 쓰이며 견제와 시동으로 2C, 5C, 5D가 주로 쓰인다. 특히나 5B, 2C, 2D 등의 기본기 상향이 눈에 띈다. 스탠드 상태의 적에게 쓰는 필드콤보 레시피는 약간 부실하나 필드에서의 공중 콤보와 구석 콤보 데미지가 상당히 강화되었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기본기의 초단보정이 모두 상승해서 EX 시절에 비해 운반력이 저하되었을 뿐 데미지 자체는 크게 차이 없다. 필드 교전시 공중 콤보 마무리로 JD를 사용, 빙결이 풀리는 시간을 이용해 먼저 착지한 진이 정역중하단잡기나 공가불 등의 선택지를 강요할 수 있다. 이 경우 콤보가 초기화되어 다시 적을 얼릴 수 있게 되어 어떤 시동으로도 데미지를 2천 정도 확보할 수 있다. 또 구석에서 B무창으로 바운드시킨 뒤 얼리지 않았을 경우 5C-6C-6D로 이어지는 콤보를, 이미 얼렸다 하더라도 무창 바운드 후 5C-2C-J2C-C-J2C-C-빙참섬의 심플한 콤보로도 3천대 이상의 데미지를 줄 수 있다. 필살기들의 최소 보장 데미지가 높아져서 어떠한 형태로도 데미지를 취할 수 있게 되었다. 공중에서 빙익월명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바뀌었고 빙익월명의 보장 데미지가 EX에 비해 비약적으로 상승하여 구석에서 게이지를 쓰는 콤보는 여타 콤보 데미지가 강한 캐릭터들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꽤 강력해졌고 필드 기본기 싸움에서도 무난한 판정의 2A, 2B 그리고 가드하는 적에게 틈을 주어 카운터 혹은 가드를 푸는 순간을 노리는 6B와 전반적으로 넓은 판정의 C계열 등 버릴 기술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강해졌다. 사실 이것들은 이전작들부터 평범하게 중상위권 기본기들이었다 때문에 캐릭터 평가에선 A+~S급을 받는 상황. 이 외에도 빙결연출이 바뀌었다. 게임 내 중력 시스템의 변화로 공중에서 지면으로의 착지 속도가 빨라져 시스템적인 혜택을 받았다. 덕분에 캐릭터 한정 콤보로 J2C-JC가 두 번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이후 패치된 1.1 버전에서 진은 일단 기본 성능이 좋았던 관계로 하향. 6A는 기존엔 가드시켜도 진이 조금 유리했었던 반면 패치 후엔 이득 프레임이 8 정도 감소, 가드 시키면 진 쪽이 불리해졌고 J2C와 JC를 서있는 적에게 맞힐 경우의 적 경직 시간이 19프레임에서 17프레임으로 감소되었다. 추가로 무창 돌정격과 빙연쌍 1타로(2타째로 시동일 경우엔 여전히 노멀 판정) 시동했을 경우 콤보레이트가 기존 normal에서 fast로 변경되어 기술을 이전만큼 많이 넣을 수 없어지는 등의 하향이 이루어졌다. 상향점(?)은 잡기를 성공시켰을 경우 대시 캔슬이 가능해지는 패치가 이루어졌다. 그 외에도 전 캐릭 공통으로 백스텝시 몸판정이 늘어나 하향되었고 대부분 캐릭터들의 네거티브 내성이 4로 고정되고 몇몇 캐릭터들은 5가 되는 패치가 이루어졌다. 하쿠멘 등은 5, 라그나, 하자마는 기존 2에서 4가 되어 상향, 진 같은 경우는 6에서 4가 되어 하향. 6A와 점프 기본기 하향 등으로 인해 꽤 내려가지 않았을까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현재 랭크는 여전히 A0~A+ 정도로 상당히 좋다. 6A가 이전보다 이득 프레임이 줄어 가드시킬 경우엔 본인이 불리하다는 점 정도만 제대로 알고 써주면 이외에는 크게 체감되는 수준은 아니므로 이전과 비슷하게 다뤄주면 될 듯하다.

2번째 패치인 크로노판타즈마 2.0의에서 진의 변경점은 다음과 같다.

- 무창의 벽 바운드 효과 삭제. 이로 인해 대부분의 벽 콤보 루트가 막히고 새로운 루트를 사용하게 됐다.
- 설화진의 벽 바운드 효과 삭제, 낙법 불가는 여전히 존재.
- 2D의 빙결 시간 축소(2D 이후 상대를 세워놓은 상태에서 J2C JC가 불가능하다) 및 2D 이후 점프캔슬 가능.
- JD 히트 후 착지 속도가 가속화되어 JD 히트 후 정역심리전을 할 수 없게 변경.
- 5C, 6C의 보정 계수 감소로 인한 해당 기본기 시동 후속콤보 대미지 감소. 5B는 자체 대미지는 증가했으나 역시 계수 감소로 후속콤보 데미지가 소폭 감소.
- 빙연쌍의 무적시간 대폭 감소 및 데미지 증가, 슬라이드 다운에서 벽 바운드 효과로 변경, 필드에서도 강제 벽 바운드 효과로 인해 필드서도 빙연쌍-3C-무창 첨청참 정도가 가능. 콤보레이트가 fast에서 moment로 변경. 현재 노보정 기준 1395 가량이다.
- 무창 돌정격의 벽꽝 효과가 슬라이드 다운으로 변경.
- 무창 첨정참의 보장 데미지 삭제 및 기 회수율 감소.
- 동아빙인 데미지 감소. OD 동아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감소. 보장 데미지가 1475에서 1150으로 감소.
- OD 빙익월명 추가 및 빙익월명 히트시 벽바운드 이후 낙불. OD 빙익의 경우 보장 데미지는 1250.
- 열빙의 뜨는 높이 감소.
- 이미 빙결된 상태의 적에게 설화진 사용시 재빙결 효과 및 설화진 데미지 증가.
- 떠 있는 상태에게 6B 히트시 낙불시간 소폭 증가로 인해 벽콤중 초반에 (보정이 적게 들어가면) 6C-6B-5B가 가능해짐.
- 6D의 경직시간이 증가해 이미 빙결시킨 적에게 6D를 맞혀도 5B 정도로 건질 수 있게 변경.
- 무창 첨정참을 쓸 때 무창을 헛치고 막타 부분만 히트시킬 경우 낙불시간이 길어져 2B로 건질 수 있게 됨. 필드/벽 콤보 중 떠있는 적을 공격할 시 5C-2C-6C-무창(헛치고) 첨청참-2B-5B-5C-설화진 정도가 가능.
- 빙참격의 경우 슬라이드 다운에서 빙참섬처럼 일반 다운으로 변경. 이로 인해 빙참격-6C가 불가능해지고 빙참격-2B 정도나 가능해졌다. 데미지도 빙결 효과가 있는 첫 타가 히트하지 않고 2타만 맞을 경우 1500에서 1200 정도로 하향.
- 지상 빙상검의 탄속이 가속화.
- 각종 D계열을 가드시키거나 히트시킨 후 필살기로 캔슬 가능. (ex : 2D-빙상검/5D-설화진/5D-무창 첨정참 등)

2.0에서는 정역이라던가 각종 심리전 및 콤보의 유용성 면에서 큰 폭으로 하향당했다. 이제 더 이상 A+~S급의 평가는 받지 못하는 상황. 콤보의 난이도도 이전보다 어려워져서 이전과 비슷한 감각으로 콤보를 할 경우 툭하면 빗나가게 되었다. CP에선 다소 쉬운 편이었던 조작 난이도가 CS 정도보다 더 상급자용이 된 셈. 이전처럼 손쉬운 심리전은 불가능해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좋은 기본기를 이용해 스탠다드하게 압박하는 기존의 플레이로 돌아간 셈이다. 특히 매우 사기적이었던 빙연쌍의 하향이 커서 버스트를 빙연쌍으로 캐치하는 것도 거의 불가능해지고 콤보 데미지도 많이 줄고 안정성도 떨어져 이전처럼 큰 생각 없이 심리전을 걸 수는 없게 되었다. 추가적인 변경점은 제보바람.

6C의 대시캔슬이 삭제되고 여타 밸런스의 교정이 이루어져 과거 시절과는 콤보가 뜯어고쳐진 상황이다. 또 설화진의 변화로 강제 그로기 상태를 만들어 이후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턴을 유지하기 쉬워졌다. 구석 잡기 콤보도 6C-무창으로 이어지는 콤보로 데미지를 줄 수 있게 됐으며 설화진을 공중에서 맞출 경우 진 쪽이 대폭 유리한 상황을 가져가기에 구석 콤보에서도 데미지를 조금 포기하는 대신 설화진으로 끝내 심리전을 다시 거는 전법도 유효하다. 이 외에도 무창 첨정참의 추가타 부분의 보장 데미지가 200이기 때문에 필드 콤보의 마무리를 무창 첨정참으로 넣는 경우도 많이 보인다. 또 EX에선 캐릭터 한정으로 추가타가 들어갔지만 CP에선 캐릭터 한정이 삭제되어 어떤 캐릭터한테도 안정적으로 데미지를 넣을 수 있게 되었다. OD 콤보의 효율도 상위권에 속할 정도로 좋아 다양한 상황에서의 OD 콤보 연구가 요구된다. 변경점은 다음과 같다.

  • 설화진이 4연타의 타격잡기로 바뀌며 D버튼으로 추가타가 발생한다(게이지 25% 소모). 설풍모션으로 베며 지나가고 히트시 빙결시키며 마지막에 띄운다.
  • 무창 시리즈의 서핑 부분이 하단판정으로 변했고 2타를 C버튼으로 직접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첫타가 히트하지 않아도 발동할 수 있으며 캔슬해서 첫타만 공격할 수 있게됐다.
  • 공중 빙상격이 빙상검을 방향대로 3개를 뿌리는 게 아닌 빙상격 1개를 날리는 걸로 변경되었다.
  • 공중에서 빙익월명을 사용할 수 있고 공중 무창을 삭제하고 빙참섬이란 기술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 공중에서도 히트 게이지 25를 써서 적을 얼릴 수 있으며(빙참격) 다운 시간이 매우 길어 콤보 마지막에 넣은 후 6C-빙익월명으로 끝내는 패턴도 간혹 보인다.
  • 빙상검이 두 개로 축소되었다.
  • 기존의 ABCD 중 A와 D만 남았으며 A가 지상이든 공중이든 옆 일직선으로 발사
  • 무창시리즈도 B와 D만 남았다. B는 전작과 똑같다. C버튼으로 2타 날리는 거 빼고.
  • 지상 빙익월명의 보장 데미지가 상승한 대신 2발이 들어가지 않도록 변경되었다. 동아빙인도 2연발이 안된다.

오버 드라이브시에는 유키아네사를 휘두를 때마다 얼린다. 드라이브 포함 최대 5회, 기본기로 먼저 3회까지 빙결이 가능하고 남은 2회는 필살기로만 가능하다. 오버 드라이브시에 ex 필살기의 효과도 변경되는데 다음과 같이 변한다. 대부분 콤보 연결이 용이하도록 변경된다.

  • 빙연쌍 - 2타째에 적을 멀리 날려버리는 효과에서 적을 공중으로 띄우는 효과로 변경
  • 무창 돌정격 - 추가타 시 구석 벽꽝에서, 필드에서도 적에게 벽 바운드를 유발시키게 변경
  • 빙참격 - 히트 시 적을 슬라이드 다운시키는 판정에서 바닥 바운드 판정으로 변경
  • EX설화진 - 적을 훑고 지나가는 판정이 기존 1히트에서 6히트로 변경

언리미티드시의 성능은 CT의 언리와 비교해서 성능상으로 크게 달라진 점은 없으나 (필살기 이상 기술 사용시 적을 빙결) 노멀 진에 비해서 약간씩 가속이 붙어있고 크래시 트리거 사용시 적을 빙결, 앉은 상태에서 6B 히트시 바운드 효과가 확인되었다. 무창도 노멀은 하단만 있는 반면 기존의 중단 무창도 보유하고 있다. 빙상격의 경우는 전작들의 9히트에서 5히트로 감소했고 가장 많이 바뀌는 점으로는 일단 설화진이 있다. 설화진이 전작들의 설화진처럼 버튼을 지속할 경우 히트수가 더 늘어나는(타격 속도는 CP 설화진만큼 빠르다!) 모션을 취하며 설화진의 추가타가 3종류 이상으로 나뉜다. 첫번째는 기존의 추가타처럼 설풍 모션으로 베고 지나간 다음 띄우는 모션, 두번째로는 빙연쌍의 2타째처럼 적을 날려버리는 모션+적 빙결 효과, 세번째는 첫번째와 비슷하게 베고 지나가는데 OD 허공인 설풍의 피니시 자세로 피니시를 실행하고 적은 앞으로 넘어져서 추가타가 가능한 상태가 된다. 나머지 하나는 확실치는 않으나 언리 진 영상에서 설화진을 사용, 게이지 25퍼센트가 소모된 후 취설로 적을 날려 얼리는 게 확인되었는데 이게 정식 추가타인지 언리만의 설화진 캔슬 기능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므로 다른 유저분들의 추가적인 작성이 필요할 듯하다. 디스토션 드라이브도 꽤 변경되는데 동아빙인은 CT 시절의 언리의 2번 연속으로 날리는 동작을 실행한 다음 오버 드라이브 동아빙인의 칼을 땅에 꽂은 후 3번 얼린 다음 검집에 검을 넣는 피니시를 사용한다. 마지막 검집에 넣는 피니시의 보장 데미지는 약 1천 노멀 진 OD 동아보다 훨씬 세다. 아 언리니까 당연한 건가 빙익월명의 경우는 빙익월명을 날린 다음 허공인 설풍을 한 번 더 실행하는 것으로 바뀐다. OD 디스토션의 경우 빙익월명이 강화된다. 빙익월명 사용시 화살을 5개(?!) 발사하나 영상에서 확인된 바로는 일단 5개 중 4개는 허공으로 날아가고 1개만 박힌 후 기존 빙익월명 히트수의 약 2배 정도로 히트, 데미지도 그 정도로 적용되었다. 그리고 모든 캐릭터의 언리미티드 중 유일하게 전용기가 없다 보다 세세한 변경점은 추가바람.

6. 대전 대사


  • 대전 개막
    • 가로막아 서겠다면... 벨 뿐이다!
    • 네녀석의 실력을 보여봐라.
    • 유키아네사의 힘, 그 몸으로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마.
    • 유키아네사, 소환.
    • 네녀석에게 신경 쓸 시간 같은 건 없다.
    • 2분 안에... 끝내주마.

  • 라운드 승리
    • 쓸데 없는 짓을...
    • 기세만큼은 인정해주지.
    • 시간 낭비다.
    • 호오... 제법인데.

  • 대전 승리
    • 쓸데 없는 시간을 써버린 것 같군.
    • 네녀석은 약해 빠졌어.
    • 결국 이 정도인가... 시시하군.
    • 상대조차 안 되는건가...
    • 훗, 이 장해가...
    • 이제 두 번 다시... 나타나지 마.

  • 패배
    • 장해 주제에...!
    • 아직... 다다르지 않는 건가...
    • 크아아아악!
    • 네녀석 같은... 피래미한테...
    • 큭! (시간종료)
    • 시간 부족이라고... (시간종료)

  • 도발
    • 정말 촌극이군.
    • 그게 전력이냐?
    • 훗, 그 정도인가?
    • 처음부터 다시 배워라!

  • 대기
    • 흥!
    • 뭐냐, 그건.

  • 크래시 트리거
    • 방진 따위!
    • 꿰뚫어라!

  • 오버 드라이브 시전
    • 전부 얼어라
    • 절대영도!

  • 디스토션 드라이브
    • 동아빙인! / 빙겸(氷鎌)의 칼날이여! (동아빙인)
    • 빙익월명! / 빙하의 활이여! (빙익월명/CT)
    • 빙익월명! 나의 절동(絶凍)의 칼날이여, 네녀석의 힘을 나의 앞에 보여줘라! / 빙하의 활이여! 전부 얼어붙어라! (빙익월명/CS)
    • 허공인... 설풍! / 무영무향(無影無響)... 허공인 설풍. (허공인 설풍)

  • 아스트랄 히트 : 연옥빙야
    • 연옥빙야! (마무리 후) 소용없다. / 영원히 얼어붙어라! (마무리 후) 약해빠졌군.

6.1. 캐릭터별 전용

  • vs라그나
    • 개막 (격투 이벤트 존재)
      진 : 하아!~ 오랜만이네... 형!! / 라그나 : 네놈만큼은 절대 용서 못해. (CT)
      진 :충분히 시간을 들여서 죽여줄게, 형!! / 라그나 : 몇번이고 죽어줄까보냐! 이 바보가! (CS)
      진 : 자아, 하자, 뭘? 형!! / 라그나 : 또 너냐, 진. (CP)
    • 대기 - 덤벼, 형!
    • 도발 - 자! 자! 오라고! 형!! (CP)
    • 낙법 - 너무하네, 형은. / 즐길 수가 없잖아. / 너무해. / 지금부터라구! (CP)
    • 콤보 성공 - 형! / 라그나! / 지금부터라고! (데미지 2천~3천) 꺄하하하하! (데미지 3천~5천) (CP)
    • 잡기 - 방심하면 안된다구. (CT) / 느려, 형. (CS) / 자아[31] 형!! (CP) 콘솔판이 되면서 자아!! 다음에 매우 신난 듯한 진의 니상!!! '형!!' 이 추가되었다(...)
    • 점프잡기 - 자! 잡았다. (CS) / 잡았다구!! (CP)
    • 배리어 해제 - 라그나!!! (CT) / 간다, 라그나!! (CS) 어디서 형한테 반말이야 / 자! 형!!! (CP)
    • 오버 드라이브 - 마지막이야! 형!
    • 도발/승리 - 즐길 수가 없잖아. (CS) / 이게 끝은 아니잖아. (CP) / 일어나 형. (CP)
    • 최종승리 - 아!~ 좀 더... 즐겨보자... 형!!(CS)
      - 이걸로 끝인 거야? 형(CP) 라그나가 쓰러진 곳까지 걸어가서 날개를 휘두른다
    • 필살기
      죽여줄게. (CT) / 죽어, 형!! (CS) / 종말이야 형! (CP) (동아빙인)
      바보네, 형. (CT) / 끝이야, 형!! 이 순간을 기다리고 있었어. (CS) / 잘 가, 형 (CP)(빙익월명)

  • vs노엘
    • 개막
      (복창) 우리들, 종말의 날에 보내진 백일의 사도이자 창염의 기사이니라. (CT, CS)
      진 : 네녀석... 아직도 살아있었나... / 노엘 : 키사라기 소령님... (CP, 격투이벤트 존재) 농담 아니고 엄청 싫어하나 보다
    • 대기 - 버밀리온 소위!
    • 낙법 - 네녀석! / 소위!
    • 콤보 성공 - 날 방해하지 마! / 쓰레기가 (데미지 3천~5천) (CP)
    • 잡기 - 꺼져! / 장해!
    • 공중잡기 - 죽어
    • 배리어 해제 - 날 초조하게 만들지마!!
    • 도발 - 죽어, 쓰레기 (CP)
    • 최종승리 - 사라져, 눈에 거슬린다. (CT) / 그럼... 너, 죽어. (CS) / 너. 죽어 (CP)
    • 필살기
      네녀석은 장해다! (무창 돌정격)
      노엘 버밀리온!!! (동아빙인)
      넌 너무 닮았다고!! (CT) / 사라져, 이 장해! 네녀석은... 뭐냐! (CS) / 사라져, 이 장해! (CP) (빙익월명)

  • vs칼
    • 개막 (진 측은 전용대사 없음)
      칼: 오랜만이에요, 선배. (CT, 실제로 사용 안 됨)
      칼: 키사라기 선배, 아크 에너미를 넘겨주세요. (CS)

  • vs레이첼 (CS부터 추가)
    • 개막
      진 : 네녀석...! / 레이첼 : (?)개 주제에 건방지구나! 벌을 줘야 되려나? (CS)
      레이첼 : 조금은 놀아주도록 할까. / 진 : 이 마녀가...! (CP)
    • 승리 - 뭐하자는 꿍꿍이냐, 이 마녀가! (CS)
      두 번 다시 나타나지 마라. (CP)

  • vs테이거
    • 개막 (CS부터 추가)
      테이거 : 이카루가의 영웅의 힘, 보여줘 주실까. / 진 : 꺼져라. 네녀석이 나설 막이 아니다. (CS)
      테이거 : 이런 곳에서 또 이카루가의 영웅을 만나게 될 줄이야. / 진 : 제7기관의 붉은 귀신인가. (CP)
    • 도발 - 기관의 힘이란게 겨우 이 정도인가!
    • 낙법 - 무르군, 붉은 귀신! / 역시나 붉은 귀신인가.
    • 최종승리 - 이 정도인가, 붉은 귀신. (CS)
      끝이다. 붉은 귀신. (CP)
    • 필살기
      기관이 끼어들지마! (동아빙인)
      이 붉은 귀신이! (빙익월명)
  • (CS에서 확인된바 없음)

  • vs반그
    • 개막
      반그 : 그대의 죄는 씻을 수가 없다! 이 장소에서 소인이 성패시켜 주마! / 진 : ...하아, 끈질긴 놈이군. (CT)
      반그 : 추가바람 / 진 : 끈질겨, 네녀석. 그렇게 죽고 싶은 거냐? (CS)
      진 : 아직도 하는 거냐? / 반그 : 이카루가의 영웅. 지금 이 자리에서 주먹을 맞댈 수 있을 줄이야... 소인의 천벌을 받아보도록 해라! (CP)
    • 최종승리 - 포기해라. 네녀석은 못 이겨. (CT) / 하아... 성가신 놈이군. (CS) / 네놈은 날 이길 수 없어. (CP)

  • vs하쿠멘
    • 개막
      진 : 너... 도대체 뭐하는 놈이냐? / 하쿠멘 : ... (CT)
      진 : 네녀석... 도대체 뭐하는 놈이냐? / 하쿠멘 : ... (CS)
      진 : 과거의 망령이...! / 하쿠멘 : 진... 키사라기... (CP)
    • 최종승리 - 뭐지? 이…감각은? / (유키아네사를 쓸데없이 화려하게 휘두르며 검집에 넣은 후) 꺼져라. (CP)

  • vs뉴 (실제로 사용 안 됨)
    • 개막
      진 : 네녀석이... 적이냐!!! / 뉴 : (대사 랜덤) (CT)
    • 최종승리 - 그 정도라고는...

  • vs츠바키
    • 개막
      (복창) 우리들, 종말의 날에 보내진 백일의 사도이자 창염의 기사이니라. (CS)
      츠바키 : 진... 오라버니... / 진 : ...츠바키! (CP, 격투이벤트 존재)
    • 대기&패배 - 츠바키...
    • 낙법 - 물러서, 츠바키.
    • 배리어 해제 - 후회하게 될 거야.
    • 최종승리
      단념해, 츠바키. 너하고는 관계없어. (CS)
      눈을 떠, 츠바키! (CP)
    • 필살기
      미안해, 츠바키. (동아빙인)
      최소한의 선심이다. 이게 나의 대답이야. (빙익월명)

  • vs하자마
    • 개막 - (복창) 우리들, 종말의 날에 보내진 백일의 사도이자 창염의 기사이니라.(CS)
      진 : 네놈은 여기서 끝이다. / 하자마 : 귀찮네요, 당신... (CP)
    • 최종승리 - 끝이냐? (CS)
      네놈... 죽어 (CP)

  • vs마코토
    • 개막
      마코토 : 우리들, 종말의 날에 보내진, 백이... 뭐, 됐어! / 진 : (복창 후) 여전하구나, 넌. (CS, 복창 까먹는 버전)
      마코토 : 선배! 각오해요! / 진 : 여전하구나... 정말로 (CP)

  • vs뮤
    • 개막
      진 : 네녀석을 없애는 것이 나의 역할이다! / 뮤 : 종말의 사도.(CS)
      뮤 : 질서의 힘... / (진 측은 대사 랜덤) (CP)
    • 최종승리 - 사라져라. 영원히...(CS)

  • vs 레리우스
    • 개막
      레리우스 : 질서의 힘인가? / (진 측은 대사 랜덤) (CP)

  • vs아즈라엘
    • 개막
  • 아즈라엘 : 이것 참, 이카루가의 영웅님이 아니신가? / 진 : 제 7기관의 광견이... (CP)
  • 최종승리 - 역시 개인가. 비웃는 듯한 목소리가 일품

  • vs카구라
    • 개막
  • 카구라 : 여, 진진! / 진 : 윽, 그 별명은 집어치워! (CP)
  • 최종승리 - 흑기사도 결국 이 정도인가.

7. 승리 대사

이 항목은 한국 정발판을 기준으로 작성해주세요. 일본판을 번역한 대사는 ★표를 붙이고 차후 한국 정발판 대사로 수정하면 ★표를 제거해주세요.

■ vs라그나
  • 아주 재밌어, 형. 좀 더 놀아보자고... (CT)
  • 형, 몇 번이나 얘기했잖아. 형을 죽일 수 있는 건 나 뿐이라고... 응? (CS)
  • 어딜 가더라도 형은 내가 죽일 거니까... 잊어버리면 싫어할 거야. 하하핫. (CP, ★)
■ vs진 (동일인물)
  • 무슨 생각으로 덤빈 거지? 겨우 그 정도로 내 이름과 모습을 입에 흉내내려 한 거냐? 어리석긴. (CT)
  • 죽고 싶냐, 이 녀석...! (CS)
  • 약해, 원숭이 흉내는 볼 만 하지만. (CP, ★)
■ vs노엘
  • 쓰레기 같으니! 꺼져!! (CT)
  • 방해물 주제에...! 너만 없더라면! (CS)
  • 큭... 짜증나... 눈에 거슬린다. 꺼져. (CP, ★)
■ vs레이첼
  • 뭐 좀 안다는 듯이 지껄여대는군. 건방진 계집애 같으니. (CT)
  • 너, 무슨 꿍꿍이냐? (CS)
  • 다 안다는 마냥 주절거리긴... 네 년이 뭘 안다는 거냐. (CP, ★)
■ vs타오카카
  • 본능만으로 싸우는 게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온 몸으로 느껴 봐라. (CT)
  • 핫! 그래봤자 고양이... 좀 더 머리를 써서 싸워라. (CS)
  • 능력은 있는 것 같지만 그래봤자 짐승이군. 다듬어지지 않은 힘으로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거냐? (CP, ★)
■ vs테이거
  • 힘만 믿고 설치는 전투 스타일은 전혀 겁나지 않아. 이런 게 제7기관의 병기라니 웃기지도 않는군. (CT)
  • 제7기관...! 참견하지 마라! (CS)
  • 겨우 이 정도로 저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냐... 제7기관이 날 깔보는 모양이군. (CP, ★)
■ vs라이치
  • 원거리 조작이 가능한 무기라... 꽤 머리를 굴리긴 했지만 항상 나사가 풀려있더군. 허점을 찔러 무러뜨리는 건 일도 아니야. (CT)
  • 여자, 방해된다, 비켜. (CS)
  • 무모하다는 건 너 같은 년을 위해 있는 말이겠지. (CP, ★)
■ vs아라크네
  • 너 따위에게는 관심 없다. 꺼져라! (CT)
  • 이 녀석, 아직 살아 있었나? 추적단 녀석들은 뭐 하는 거야? (CS)
  • ...쓸데없이 시간낭비하게 하지 마. (CP, ★)
■ vs반그
  • 옷을 보아하니 이카루가 출신이군. 복수하려는 거겠지? 흥, 시시하긴. (CT)
  • 기분이 어때? 복수조차 못하고 쓰러지는 기분 말이야. (CS)
  • 훗... 겨우 그딴 힘으로 '복수하겠다' 는 둥 뭐라는 둥 잘도 지껄이는군. (CP, ★)
■ vs
  • 소질은 있지만 유감이군. 꼭두각시에게 조종당하는 약골한테는 볼일 없어. (CT)
  • 표정을 보니 뭔가 묻고 싶었던 모양인데 대답할 시간 따윈 없다. 애초부터 너한테는 관심 없어. 꺼져. (CS)
  • 꺼지라고 했을 텐데. 다음은 없어. (CP, ★)
■ vs하쿠멘
  • 누구냐, 네녀석은!? (CT)
  • 6영웅 하쿠멘? 윽! 유키아네사, 방해하지 마! (CS)
  • 6영웅이라 해도 날 방해하겠다면 용서하지 않겠다. (CP, ★)
■ vs
  • 두번 다시는 형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여기서 끝장을 내 주마. (CT)
  • 환영인가...? 큭... 네 년이 형에게 접근하는 한, 몇번이라도 없애주마. (CP, ★)
■ vs람다
  • 넌 그때 죽었을 텐데...? 제길, 어떻게! 또, 또, 또, 또! (CS)
  • 추가바람 (CP, ★)
■ vs츠바키
  • 츠바키... 당장 돌아가라. 너하곤 상관없는 일이다. (CS)
  • 츠바키, 아직 안 늦었어. 무기를 버려, 빨리 집으로 돌아가. (CP, ★)
■ vs하자마
  • 짐작하고는 있었지만 은밀하게 감시하고 있었던 모양이군. 뭐, 좋아. 나에게 통제기구 따위 아무래도 좋다. (CS)
  • 통제기구라 해도 날 방해하진 못 해! 비켜! (CP, ★)
■ vs마코토
  • 너를 보면 그때의 일이 생각난... 제길... (CS)
  • 너랑 싸우면 기분이 이상해져... (CP, ★)
■ vs발켄하인
  • 그 힘, 어딘가에서... 아니, 그럴 리 없다... 어쨌든 저건 100년이 가까이 지난 옛날 얘기니까. (CS)
  • 네 녀석은 6영웅의... 과연 그렇군, 이것이 수인의 힘인가. (CP, ★)
■ vs플라티나
  • 유키아네사가 공명하다니? 과연, 네녀석도 아크에너미의 소유자로군. 뭐, 그렇다고 해서 별로 달라질 건 없지만. (CS)
  • 이상한 지팡이를 쓰는 듯 하지만, 나와 유키아네사의 적은 못 되는군. (C, ★P)
■ vs레리우스
  • 이 자식... 대체 뭘 알고 있지? ...나한테 뭘 한 거야!? (CS, ★)
  • 네 녀석... 뭐야... 머리가... 큭... (CP, ★)
■ vs
  • 꺼져라, 파괴자. 영원히. (CS)
  • 방해물이... 네 년은 여기서 사라져라. (CP, ★)
■ vs아마네
  • 배우 따위가. 죽어. (CP, ★)
■ vs바렛트
  • 용병 따위가. (CP, ★)
■ vs아즈라엘
  • 꺼져라, 미친개. (CP, ★)
■ vs이자요이
  • 그것이... 진정한 이자요이인가... (CP, ★)
■ vs카구라
  • 꼴사납구나. 카구라. (CP, ★)
■ vs테르미
  • 이 살기... 네녀석 누구냐. (CP, ★)
■ vs코코노에
  • 과학자 따위가... 나대지 마라. (CP, ★)
■ vs세리카
  • 뭐지, 이 기분은... 칫, 꺼져(CP, ★)

8. 스포일러


8.1. 캘러미티 트리거

스토리 모드에서 이 캐릭터가 진의 미래의 모습이라고 밝혀진다. 성우도 동일하게 카키하라 테츠야.

스토리 모드에서 밝혀지는 바에 의하면 라그나와 뉴가 융합되어 가마에 떨어지는 순간 형을 쫓아 진도 같이 뛰어들게 되는데 이걸 계기로 하여 리셋된 세계의 1세기 전으로 타임슬립하게 된다. 이후 모 흡혈귀 아가씨가 빈사 상태로 있던 진을 데리고 가 그에게 새로운 육체로서 '스사노오 유닛' 을 이식, 이 캐릭터로 부활시켜 준다.

레이첼은 진을 '길들여진 영웅' 이라면서 어린 아이 취급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카루가의 영웅이 되는 과정에 무언가 내막이 존재하는 것 같다. 또한 레이첼은 진을 기억하지만 진은 레이첼을 기억하지 못하는 등 진 본인에게도 기억이 애매한 부분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차후에 풀어나가야 할 떡밥 중 하나이다.

라그나의 모든 것을 빼앗아간 과거에 가담한 것으로 그려지지만 실제 그 당시 상황에서 라그나는 사야를 데리고 도망치라는 말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진이 어디까지 그 상황에 연관되어 있는지 또한 수수께끼. 라그나가 회상하는 과거의 진 또한 달을 무서워하고 소심한 데다가 겁이 매우 많았던 울보로 지금과 전혀 다르다 훗날이대사는 CP트루엔딩에서 세리카를데리고 도망쳐라는대사로재활용된다. 달에 관해서는 성장한 지금도 매우 싫어한다. 그 자신이 사야의 행방을 알고 있는지 여부도 상당히 중요한 문제가 될 것이다.

또한 형을 살해할 수 있는 건 자신이며 라그나 또한 그것을 원했을 거라고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는 등 전체적으로 라그나에게 보이는 집착이 단순히 얀데레가 갖는 감정이 아님을 암시하는 측면이 있다. 라그나가 뉴에게 향할 때 무언가 위험한 일이 일어날 것을 직감하고 말리거나, 뉴와 맞닥뜨렸을 때 본능적으로 적이라고 인식하거나, 트루 엔딩에서는 직접 검은 자는 죽일 수밖에 없다는 말을 하는 등 검은 짐승에 대해 무언가 감을 잡고 있다는 묘사가 등장하고 있다. 이 캐릭터가 된 것과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

또한 무기인 유키아네사가 뉴에게는 반응하면서 노엘에게는 반응하지 않거나, 유키아네사에게서 어떤 '기억' 을 받거나, 타오카카가 진에게 이상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등 여러모로 의문점이 많은 캐릭터.

전체적으로 관련 스토리가 전부 진지한 편이지만 개그 캐릭터인 시시가미 반그의 스토리에서는 자신의 검이 폭주하는 바람에 동태가 되어버린다. 거기에다가 동태가 되어버린 진을 녹이기 위해 사용한 반그의 화염술마저 폭주해버렸다...

8.2. 컨티뉴엄 시프트

과거 유우키 테르미와의 사건 당시 이용 당하다 기억이 지워졌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리고 이카루가 내전 때에도 전쟁 그 자체에 대해 뭔가를 눈치챘었으나 또 테르미에 의해 기억이 지워졌다. 그러나 아직 완전히 기억이 지워진 게 아닌지 하자마(테르미)의 얼굴을 보고서 느닷없이 끓어오르는 불쾌감을 억누르지 못하는 묘사가 등장했다. 나중에 하자마가 츠바키를 이용해먹고 있다는 사실을 안 뒤론 그에게 대놓고 살의를 드러내고 있다.

사실 테르미가 진을 납치했던 이유는 그가 질서의 힘을 지녔기 때문이었다. 즉, 질서의 힘을 개인적으로 이용해 먹으려던 것. 그래서 여태까지 진을 살려뒀었는데 루프에서 벗어나게 되자 이제 필요 없게 되어서 암살 명령을 내린 것. 그러던 중 진이 점점 '질서의 힘' 에 눈 뜨고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마음을 바꿔 아직 더 이용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

'질서의 힘' 이란 세계의 균형이 붕괴되는 걸 막기 위한 힘으로 '사상간섭(신의 힘)' 의 영향을 받지 않을 정도라 한다. 쉽게 얘기하면 이 힘이 강하다면 아마테라스 유닛이나 타카마가하라의 사상간섭 따윈 씹어먹어버릴 수 있다는 것. 세계의 붕괴가 심할수록 그만큼 질서의 힘도 강해진다. 다만 너무 강해지면 오히려 세계에 위협이 된다고 한다. 작중에선 라그나가 '신체(세계)를 병들게 하는 세균' 이라면 진은 '세균을 없애기 위해 신체(세계)가 만들어낸 항체' 란 묘사가 나온다. 즉, "세계의 '파괴자' 로서 존재하는 라그나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 선택된 세계의 '수호자'" 란 애기. 질서의 파괴자에 속하는 무라쿠모 유닛들이나 검은 자(라그나)한테 있어서 그야말로 천적. 진이 하쿠멘으로 선택받은 이유가 어느 정도 설명되는 대목이다. 아마 테르미가 마음을 바꾼 이유는 이 힘을 이용해서 아마테라스 유닛의 사상간섭을 씹어먹으려는 생각일 것이다.

유키아네사에게도 정신적인 지배를 받고 있었다.[32] 라그나에 대한 광적인 집착과 살의도 따지고 보면 유키아네사 때문. 유키아네사는 검은 짐승한테 강한 증오심을 갖고 있다. 스토리모드를 진행하다보면 "자신의 감정과 유키아네사의 영향을 구분하지 못하는 바보" 라는 소리를 가끔 들을 정도이다. 하쿠멘에게는 쓰레기라는 말을 들을 정도. 그러나 CS에서 츠바키나 반그들의 영향으로 정신적으로 성장하면서 '질서의 힘' 을 각성하여 마침내 유키아네사를 제어하게 된다. 이때 '나는 칼날(刃=음독이 진(ジン)이다)!' 이라는 대사를 외치기도.

그리고 트루 루트에서 μ-12와 싸우던 하쿠멘한테 "이건 우리들의 싸움이다! 과거의 망령 따위가 나서지 말라고!" 라고 일갈하면서 대신 뮤와 싸우기도 한다. 결국 패배하지만(...) 다행히 뮤한테 털리던 중에 라그나가 와서 선수 교대. 그리고 라그나와 뮤의 격전 후에 나타난 황제를 보고 경악한다.

트루 엔딩에서는 쥬베이와 함께 카구츠치를 떠난다.

'질서의 힘' 이란 떡밥과 유키아네사를 어느정도 제어하게 되었고 엔딩에선 쥬베이를 따라나선 걸로 봐서는 다음작에선 지금보단 나름대로 정상적인 성격으로 등장하지 않을까 싶다. 본래 성격은 침착 냉정하고 드라이하며 문제 없이 행동하면서 쿨하게 사물을 판단한다고 하니까.

여담으로 떡밥이나 상황을 보면 츠바키와 잘될 공산이 큰 듯하다.[33] 과거 '후계' 관련 문제로만 자신을 바라보던 집안에서 나와 훈련하고 있을 때 츠바키를 만나 얼떨결에 '오라버니' 가 됐다. 그 이후로 옆에서 잔소리 보살피면서 잘 지낸 것인데 하쿠멘의 과거에서 감동적인 스토리가 나오게 된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34]

애초에 CS 스토리모드에서 나오는 묘사들을 보면[35] 그냥 대놓고 밀어주는 수준(...) 애초에 대놓고 이런 이미지인 데다 성격도 안 좋은 진에게 여자를 붙여주려면 얘밖에 없기도 하고 실제로도 작중에서 진→츠바키 버프의 힘은 상당하다. 수혜자는 마코토와 노엘(CP)[36], 하쿠멘, 진 자신[37]. 피해자는 하자마.

크로노 판타즈마에서는 자의로 츠바키를 구하러 가고[38] 츠바키를 굉장히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 커플 성립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개그 엔딩에선 여러 가지로 망가지는데 랭킹섬이란 곳에 떨어져서 별별 랭크에 관계된 캐릭터가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하다가 마지막엔 라그나 세 명을 불러내서(정확히는 진의 라그나 랭킹 순위에 대응하는 라그나가 순위대로 등장) 서로 죽고 죽이자면서 싸우는 결말... 그런데 라그나가 세 명인데 진 혼자서 감당 가능한가? 그리고 CS 레이첼의 개그 엔딩에서는 인기만점 안경을 착용한 라그나에게 홀려서 붙어있는 여자들[39]을 보고 분노해서 "형에게 손대지 마!" 라고 말하면서 유키아네사를 소환, 아예 형과 함께 자폭을 해버렸다.[40]

또 본인은 자각하고 있지 않지만 이 캐릭터의 기억이 흘러들어오고 있는 듯하다. 발켄하인 R 헬싱을 보고 100년 전에 너를 만난 적이 있는 것 같다는 말을 했다.

8.3. 크로노판타즈마

PV 영상 2분 27초 경에 라그나와 대전하는 영상에서 전작처럼 끈적한 톤으로 말하지 않고 적대시하는 것처럼 '키사마' 라고 말하는 걸로 보아 형에 대한 집착이 사라진 듯 했지만 다른 캐릭터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그 강도가 약해졌을 뿐이지 라그나에 대한 집착은 여전하다. 스토리모드 내에서 라그나와 조우할 경우도 전작들과 같이 미친놈처럼 바로 달려들지 않고 쥬베이의 질서의 힘에 대한 가르침을 되새기며 뭔가 깨달은 것처럼 말하여 드디어 라그나와도 정상적으로 말하게 되는 모습을 기대... 했으나 결국은 검은 짐승은 죽여야 한다며 아니나 다를까 미친놈처럼 웃으며 달려든다(...) 고만해 미친놈아 얀데레끼가 좀 줄어든 대신 브라콤끼는... 근데 얀데레끼를 바로 표출시키지 않은 걸 보면 어느 정도는 안정이 된 걸지도. 보다 안정화된 질서의 힘으로 얀데레를 조절하는 거라고 한다 실은 그런 거 없다

쥬베이의 가르침 덕분인지 질서의 힘을 제법 다룰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게임 성능 뿐 아니라 스토리상에서도 준 먼치킨이 되었다 그런데 쥬베이를 아직도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 모양(...)

이번 아케이드 스토리에서는 츠바키의 구출이 중심이 되었다. 츠바키와 싸운 이후 아직 제정신으로 돌아오지 못한 이자요이와 싸우게 되는데 이때 츠바키를 구해내게 된다. 마코토는 삽질을 한 셈이다. 안습

그리고 츠바키에게 말하는 목소리 톤이 전작보다 부드러워졌다. 일본 팬들 曰 : 츠바키 앞에서는 이케멘. 마치 진이 아닌 것 같다는 평가도 나왔다.

이자요이, 하자마[41]와의 전투신이 애니메이션으로 들어간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콘솔판 스토리에서 하쿠멘과 만나 그의 정체를 확인하는데 이미 하쿠멘의 언동과 쥬베이의 힌트로 추측하고 있었다고 한다. 하쿠멘에게서 이자요이에 대해서 듣고 하쿠멘이 진이었을 때 하자마는 누구였냐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같이 허공진 오의 설풍을 썼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들어가 있다. 이때의 하쿠멘, 진 둘 다 폭풍간지를 자랑한다.

카구라 아케이드 모드에서 카구라가 자신을 진진이라고 부르자 불쾌해했다(...) 시스템 보이스 B에서도 카구라를 선택하면 ", 카구라 무츠키" 라고 한다. 카구라의 행동을 마냥 좋게만 생각하고 있지는 않는 듯. 게다가 카구라는 츠바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 더 눈에 가실 듯하다

그 외에도 노엘이나 하자마의 경우 그르렁거리는 목소리로 매우 불쾌하다는 것을 어필하는데 반대로 라그나의 경우 '하하핫! 혀엉!(니이- 상!)' 이라고 좋아하고 츠바키의 경우는 매우 젠틀하고 상냥한 목소리로 '츠바키 야요이' 하고 불러준다. 위화감 겁나 쩐다

본인 개그 루트에서는 역시 그 CS의 랭킹섬(형섬)으로 가게 되는데 문제는 그 섬이 진의 사념으로 가득 차버리는 바람에 바위, 나무 같은 사물마저 라그나의 혼이 씌였다는 점이다. 또한 이 섬은 라그나만 아니라 진이 생각하는 사람들(좋던 싫던)마저 사념체로 다 등장하게 된다는 점인데 문제는 츠바키가 나오자 진은 "난 형이랑 얘기하고 있으니까 잠시 형과 교대해줄래?" 라고 말하는 바람에 츠바키는 폭발해서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라그나는 너란 놈은 참 무심한 놈이라고 깠다. 물론 본인이 1순위로 싫어하는 노엘은 "키사라기 소령!" 이라며 나타나자마자 기합을 넣어서 없애버렸다(...) 그리고 라그나에게 본인은 형의 고통스러운 얼굴이 너무 보고 싶다면서 라그나가 고통스러워할 만한 상황 랭킹을 만들어내는 등[42] 얀데레기질을 엄청 보인다(...) 솔직히 진은 아이덴티티가 브라콘 얀데레라 개그 루트에서도 어쩔 수가 없다. 츠바키 지못미 그래도 츠바키가 폭발했을 때 '진짜 츠바키가 폭발한 것도 아니니 괜찮다' 고 한 걸 보면 진짜 츠바키가 폭발하면 걱정하나보다. CT 소설판 상권의 멘붕을 재현하게 될지도

그러나 라그나 개그 루트인 인기만점 안경 루트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다. 애초에 자기 여친을 쓰레기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된다 만약 츠바키가 라그나에게 반한 걸 진이 진짜로 목격했다면 무슨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하긴 하다. 츠바키가 진을 보자마자 정신을 차릴지도...

스토리에서 츠바키를 구할 때 매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츠바키를 설득할 때 '내 목숨 따위 너에게라면 주겠다', '그걸로 네가 돌아온다면 기쁘게 죽어주겠다' 고 말한다.[43] 으악 연애질 이후에도 온갖 멋진 말[44]을 하면서 츠바키를 설득해 나가고 츠바키의 마인드 이터가 해제되기 직전이 되는데 이때 황제가 발악(...)해서 츠바키의 이모탈 브레이커(불사신을 죽이는 힘)에 베이게 되나 질서의 힘으로 목숨을 보전했다. 그리고 하쿠멘 때와는 다르게 살아있는 츠바키를 안아준다. 아쉽게도 CG는 없다 둘만 있게 냅두자는 노엘의 대사가 압권

형만 쫓아다니다가 츠바키를 잃은 하쿠멘과는 완전히 다른 선택을 했는데 진이 성장했다는 걸 확실히 알 수 있는 부분.

그리고 라그나와 얼굴을 마주 대할 때 보통 사람에게 말하는 목소리로 대화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진은 라그나에게 자신은 형의 동생이니까 형은 내 손으로 죽여주겠다고 말하였다. 고로 얀데레에서 거의 탈피를 했으며 철부지 형덕후에서 철이 든 형덕후로 성장을 했다. 진이 라그나를 죽이려는 이유는 단순히 세계의 수호자로서 세계의 파괴자를 죽이려는 본능 때문이 아니라 라그나 입장에서도 자신(라그나)이 검은 짐승이 되는 것은 죽는 것보다 못한 쓰레기로 전락하는 것이므로 라그나가 검은 짐승으로 변모하기 전 본래 모습과 제정신을 유지한 채로 죽길 바라서[45] 형이 검은 짐승이 되기 전에 자기 손으로 형을 죽여 나름대로 라그나를 구원하려 했던 것이었다라고 볼 수가 있다. CT 본인 엔딩에서도 자신은 형을 그때 죽였어야 했다며 형도 자신의 손에 죽는 것을 바랐을 거라고 독백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이자나미에 의해 폭주한 라그나를 노엘(뮤-12)와 함께 막으러 가지만 결국 둘 다 라그나에게 큰 상처를 입고 만다.

노엘과의 관계는 CT와 CS를 비교하면 조금 나아졌다. 예전처럼 보기만 해도 죽이려는 것, 무작정 폭언을 하는 것은 조금이나마 개선이 되었다. 심지어 트루 엔딩 마지막 스토리 라인에서는 라그나가 검은 짐승으로서 폭주하는 바람에 상황이 안 좋아지자 노엘에게 세리카를 얼른 데리고 도망가라며 성까지 붙여서 이름을 부른 게 아닌 단 이름만으로 '노엘' 이라 불러줄 정도이다.[46] 하지만 이것도 츠바키 야요이 구출건 때문에 협력한 거였지 노엘을 미워하고 쓰레기라 욕하는 것은 아직은 여전하다. 하지만 세리카의 처신에 대한 문제 때문인지 조금이나마 관계 개선 플래그가 어느 정도 섰다고 보면 좋을 듯하다.

이후 에필로그에서는 중태 상태에 빠졌으며 노엘보다 엄청난 부상을 입는 바람에 츠바키가 라그나를 반드시 죽이겠다고 분노하기도 했다. 이후 세리카의 치료를 받게 된다.

여담으로 츠바키가 라그나에게 증오를 갖는 가장 큰 이유가 진이다. 진이 라그나를 악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츠바키도 라그나=악으로 규정해버리게 된 것. 그런데 진은 '라그나는 악이니까 죽여야 함' 이라고만 말하고 상기되어 있는 진짜 이유는 알려주지 않았다(...) 더군다나 진은 츠바키에게 라그나와 자신의 관계에 대한 설명을 해주지 않는다. 일부러인지 아닌지는 불명. 그래서 라그나에 대한 츠바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게다가 본작의 행적이 워낙 막장이라 스토리모드에서 플레이어들을 짜증나게 만드는 캐릭터중 하나로 일부플레이어들에게 어그로를 꽤 끌어서 안티들이 많이 생겼다.

9. 코믹스판

코믹스판인 리믹스하트 2화에서타로 사사가에+아카네 테루히코와함께등장한다 같이등장하는거외에는별비중없다 본편에서처럼 노엘을증오한다 이후자신을진진이라고부르며츠바키에게찝쩍대는 타로와아카네에게짜증낸다 축제에서 가위바위보로승리해 이자나기역할로뽑히며이후7화에서다른2인방과함께얼굴만보여주고리타이어한다
기숙사에서마이의키스에의해 노엘의요리실력을갖게된타로의요리를먹고 의식불명이되어서아오의흔적에의해폭주한다

10. 기타

로로의 뒤를 잇는 남자 얀데레가 탄생했다고 봐도 괜찮을 것이다. 닮은 외모로 인해 보나마나 카이 키스크에 반항아 기믹을 넣은 정도일 거라고 예상했던 유저들의 기대를 완전히 배반해버렸다.[47] 카이를 그대로 계승하기 보다는 기존에 카이가 가지고 있는 몇 가지 특징을 극단적으로 비틀어놓은 캐릭터에 가까운 편.[48] 일부 팬들은 이제 카이 짝퉁이라도 좋으니 문제 있는 성격을 좀 바꿔 달라고 하고 있다.

카이를 닮은 정통파 미형에 라그나에 대한 집착 등으로 여러가지 시너지 효과를 내서 부녀자들에게 꽤 인기가 많은 편. 솔-카이의 관계처럼 제작사에서도 대놓고 관련 마케팅을 할 생각인지 블루라지 6화에서는 누드 에이프런을 피로하거나 공개 녹음에서 카키하라 테츠야가 얀데레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이 인기를 증명하듯 이번 블레이블루 남성 캐릭터들 중 최초로 다키마쿠라화가 된 캐릭터이다(!!!) 샘플. 그리고 CS 가정판 이벤트에서도 대놓고 브라콤을 연출. 도와줘 코코노에 박사에서 라그나와 만났을 때의 반응이 매우 웃기므로 꼭 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서도 캇키의 정신 나간 연기가 일품. 니- 상♡!! 특히 라그나, 츠바키를 대할 때와 다른 인물을 대할 때의 태도에 주목하시길.

여담으로 진의 메인 테마인 'Lust Sin' 을 들은 사람들은 캐릭터는 브라콘 얀데레 사이코 막장인데 BGM은 사기라고 한다(...) 또 크로노판타즈마 콘솔판이 발매된 후 유튜브에 가장 먼저 리메이크된 BGM이 공개된 캐릭터이다. 안 그래도 'Lust Sin' 은 츠바키의 'Condemnation Wings' 와 함께 인기순위 1~2위를 다투는 BGM이었는데 'Condemnation Wings' 는 원곡을 크게 뛰어넘는 뭔가가 없다는 평가가 꽤 있었던 반면 'Lust Sin' 은 이번 리메이크로 거의 원탑이라고 불릴 정도가 되었다. 블레이블루를 하지 않는 사람들도 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BGM의 호불호는 취향 차이인 만큼 이렇다 하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상대적으로 'Lust Sin' 의 인기도가 올라가 거의 원탑에 가깝게 된 건 사실이다. 그 대신 이젠 6영웅 BGM이

동인계에서는 위의 BL끼 있는 얀데레 브라콘 기믹 말고도 반대로 뉴-13처럼 천연이나 순진 기믹 혹은 라그나 메가데레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캐릭터 붕괴

츠바키 야요이가 성격이 착해서 그런 건지 작중 유일무이한 정상인으로 보이겠지만 사실 츠바키랑 진은 거울양면적 관계, 마름모꼴 관계라 할 정도로 세세한 것만 다르지 근본적으로는 매우 비슷하다. 진이 라그나에게 집착하고 애정을 갈구하나 정작 자신이 헌신한 만큼의 애정을 제대로 보답을 받지 못하고 라그나의 애정을 독차지하는 사야를 질투한 것처럼 츠바키는 역으로 진에게 집착하고 애정을 갈구하지만 역시 진으로부터 헌신한 만큼의 애정을 보답을 받지 못하고 진의 곁에 있었던건 노엘이였기 때문에 노엘을 애증하게 되는 등 라그나 삼남매의 관계와 사관학교 세 동기의 관계는 매우 비슷하다. 지금은 둘 다 조금씩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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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배드가이에 이어 이 친구도 로스트사가에서도 프리미엄 용병으로 찬조출연하셨다. 결국 너마저 팔려가는구나 또한 여성화는 아무리 봐도 누군가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보인다. 충격과 공포. 옷 같은 경우에는 진 키사라기와 노엘의 의상을 섞어놓은 것 정도지만[49] 앞머리는 누가 봐도 노엘(...) 로스트사가 제작진이 여체 버전은 노엘의 디자인에서 따왔다고 인정했다. 참고로 여기서는 진의 성격을 차도남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잘못 아셨습니다 부하에겐 차갑고 , 여친에게는 따뜻한 남자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로드 오브 버밀리온 Re:2에서 라그나, 노엘과 함께 게스트 참전하였다. 여기서의 명칭은 '빙인의 영웅 진'. 사용하는 특수기는 '동아빙인' 으로 적 한 명에게 데미지+특수기 사용 불가&카드 이동 불가 효과를 부여하는 공격기술. 여담이지만 진의 공격 속성이 격속성이기에 해당 속성이 약점인 종족인 마종에 속하시는 형님을 제대로 찔러주고 있다. 거기다 이 게임 시스템상 게임 자체가 끝날 때까지 죽여도 계속 부활하게 되니 진의 입장에서는 천국이나 다름없을지도...

성격이 저 모양인 라그나에 대한 집착이 유독 강한 이유는 사야에 대한 열등감과 애정결핍으로 추정. 형에게 온전한 사랑을 못 받고 자라서인 듯하다. CT 소설판의 묘사를 보면 진은 라그나가 가는 곳마다 따라가겠다고 떼를 쓸 정도로 매우 좋아했고 라그나의 애정을 받고 싶어했지만 그때마다 사야가 방해꾼처럼 끼어들어서 항상 형의 애정을 가로채가곤 했다. 예를 들어 진이 넘어지자 라그나가 진의 손을 잡고 일으켜 주려고 했는데 그 순간 갑자기 사야가 일부러 아픈 척을 하고 라그나는 사야가 정말 아픈 줄 알고 진을 내버려둔 채 사야한테 달려가버린다. 이런 식으로 진은 항상 찬밥 신세가 되곤 했다. 사야만 아껴주는 라그나의 모습에 진은 섭섭함과 원망을 느꼈고 그게 쌓이고 쌓이다가 유키아네사에 홀리면서 결국 그 감정이 폭발, "형이 잘못한 거야" 라면서 라그나를 유키아네사로 찔러버린다. 이후 카구츠치에서 다시 라그나와 만났을 때에도 마음 속으로 라그나에 대한 섭섭함과 원망을 늘어놓고 한편으로는 "형은 나만의 것이야! 아무한테도 못 넘겨줘! 나만이 죽일 수 있어!" 라면서 라그나에 대한 비뚤어진 애정과 독점욕을 드러낸다. 현재 CP까지 진행된 시점에서 라그나와의 관계는 서술에서도 나왔다시피 애정과 증오가 공존하는 애증 관계라 볼 수 있으며 얀데레 캐릭터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면 되겠다. 하지만 보통 얀데레 캐릭터들은 좋아하는 대상을 광적으로 사랑하는 것이지 애증은 기본 옵션으로 안 달고 있으니 진은 전형적인 얀데레 캐릭터라기보단 애증을 옵션으로 단 얀데레 캐릭터라고 보는 것이 옳다. 오히려 뉴-13이 대중에게 알려진 전형적인 얀데레 캐릭터에 가깝다.

어렸을 적부터 달을 무서워한다고 했고 지금도 그런 경향이 있는데 빙익월명을 쓰면 커다란 보름달이 떡하니 나타난다(...) 이름과 어울리고 간지나서 그런 듯.

성우인 카키하라 테츠야가 반 농담조로 말한 진의 성격은 '츤데레는 아니지만 얀데레'.

카키하라가 진에 대해 상당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듯. 공개 녹음 때도 녹음이 즐겁다던가, 재미있다는 말을 많이 했는데 블루라지 A에서 프로듀서가 어떠한 느낌으로 연기를 요구할 때 무시하고(...) 자기가 생각하는 변태 사이코 니상 하악하악 진을 연기한다면서 진=나 드립을 쳤다. 직설적이지만 다른 의미의 프로 정신이라 다들 웃어 넘긴 듯.

여담으로 라그나가 솔 배드가이와 비슷한 것처럼 진을 카이 키스크와 비슷하게 여기는 사람이 많지만 프로듀서에 따르면 카이를 모티브로도 삼지 않았다고 한다. 라그나와 진의 형제 관계의 모티브는 모 메카물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가족 관계에서 따왔다고 한다. 그리고 의외로 초기 설정은 음침한 캐릭터였다고. 성우 때문에 캐릭터가 변한 희대의 상황

덤으로 카오스 온라인에서 신성연합으로 새로운 영웅으로 나왔다. 그러나 아마추어 성우를 기용하여 '성우도 신경 쓰지 않고 스킨만 마구잡이로 판다' 는 평을 받게 되었다. 항의가 심했는지 결국 1월 9일자 패치로 성우가 정재헌으로 변경. 변경된 이후의 목소리에서는 '라그나가 이곳에 있다는 얘기는 들었어. 후후훗' 이나 '오로지 나만 형을 죽일 수 있다고!' 같은 대사에서 진 특유의 똘끼를 느낄 수 있다. 역시 칼침 전문 성우 그런데 노엘을 그냥 이름으로 부른다. 설정붕괴

알터 메모리 오프닝에서 스포일러가 있다. 진이 유키아네사를 허공에 겨누고 있는 장면인데 유키아네사 끝에 하쿠멘이 비친다. 오프닝에서 스포일러

아크 시스템 웍스 25주년 인기 투표에서는 7003포인트로 남성진 중에서 4위를 차지했다. 블블 남성진만 치면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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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카오스 온라인 한정. 참고로 강신일은 아마추어 성우다(...) 디지 때도 그러더니 또 1/9일 패치로 정재헌으로 변경.
  • [2] 나중에 누군가가 1위 기록을 깨뜨린다. 하지만 진은 관심도 두지 않았다.
  • [3] 이 내전에서 시시가미 반그의 고향이 파괴되고 반그의 주군인 텐죠도 죽인 데다가 반그의 얼굴에 흉터를 선물로 주었기 때문에 반그는 진을 증오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진은 텐죠와 반그에 대해서 기억하지 못하는 중. 유우키 테르미에 의해서 기억이 지워졌기 때문이다.
  • [스포일러] 그리고 CP에서 텐죠를 죽인 게 진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범인은 이 사람. 작작 해
  • [5]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사실 일개 소령 따위가 사단장의 자리에 오르는 것은 현실에 한해서는 절대 불가능하다. 도대체 어떻게 사단장이 된 건지... 설정오류? 아니면 위쪽에서 의도적으로 진급시켰을 가능성도 있다. 사단 참모들이나 직속 연대장, 대대장들이 한 명도 안 나오는 걸로 봐서는 1인 사단 그냥 군대 직책도 모르고 높으니까 멋있어보이는 줄 알고 적당한 거 던져준 거다
  • [6] 츠바키가 진을 황제의 뜻을 따르는 사람이란 뉘앙스로 말하자 황제를 만나본 적도 없다면서 좋지 않게 생각한다.
  • [7] 친형제가 아니라는 반론 또한 있다. 근거는 라그나의 쇄골에 있는 문자. 그리고 술식적성. CS에서 야요이 가문이 나오면서 나온 건데 술식적성은 유전으로 핏줄로 타고 나는 것이다. 그런데 맏이인 라그나는 술식을 못 쓸 정도로 매우 낮은 반면 진과 동생인 사야는 선천적으로 술식적성이 매우 높았다.
  • [8] 정도가 너무 심해서 꽤 오해를 사고 있으나 그냥 닥치고 게이 취급하는 사람이 태반이다 스토리를 보면 알겠지만 형제로서의 우애+집착이다.
  • [9] 다만 츠바키는 예외로 생각하는 듯하다. 진이 자신의 죽음을 전제로 하고 한 말이긴 하지만 CP에서 츠바키에게 '내 의지를 이어서 형을 죽여' 라고 부탁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츠바키의 전투 능력을 생각하면 불가능해 보인다(...) 어차피 진은 안 죽었으니 별 상관 없을지도 그런데 CP 츠바키 아케이드 스토리에서는 츠바키와 대면하고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는 내가 죽이니까 넌 손대지 마' 라고 경고한 적이 있다. 설정오류?
  • [10] 사실 진의 목소리 톤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라그나/츠바키(CS부터 다른 사람들과 묘하게 차이가 나긴 했지만 CP부터는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노엘&하자마/기타 등등.
  • [11] 츠바키는 심판의 날개가 어떤 부대인지 자세히 알지는 못하고 있었고 진이 심판의 날개를 싫어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 [12] 잠시 시력이 약화되었다고 중환자 취급하며 병원에 싣고 오는 것부터가... 의외로 꽤 살뜰히 챙겨주는 듯. 여기의 진을 보면 츠바키가 왜 콩깍지가 씌였는지 진을 그렇게나 좋아하는지 알 만하다. 덧붙여 타오카카가 츠바키의 가슴에 돌진(...)했을 때의 진의 반응이 꽤 볼 만하다
  • [13] 북미판에서는 darling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발화자는 하자마.
  • [14] 다행히 진의 얀데레 같은 면은 라그나에게만 반응하는 듯. 라그나 지못미
  • [스포일러2] '진과... 아는 사이인가?' 그것이 단지 얼굴만 아는 정도의 담백한 관계가 아니라는 것은 진의 모습만 보아도 알 수 있었다. 라그나에게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이었다. 그 진을, 사상병기(유키아네사)에 정신을 먹혀 자신을 잃고, 광기에 먹혀 죄를 망각한(罪を忘れた) 동생을, 감싸는 인간이 있다니. - CT 소설판 중 한 부분. 츠바키가 진을 감싸고 뉴의 공격을 몸으로 막은 직후. 즉 라그나의 관점에서 보면 츠바키처럼 저 성격 파탄자를 곁에서 사랑해주는 사람이 진에게 존재한다는 사실은 기적적인 일이나 다름없다는 것이다. 복 받은 놈 근데 본인은 자각을 못한다
  • [16] 그런데 뉴 스토리모드나 드라마 CD를 확인하면 실제로 사야를 그렇게 싫어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기본적으로는 사이가 좋은 편에 속했다고 여겨졌으나 블레이 블루 CT 소설판에 밝혀진 내용으로는 사야 역시 진을 표면적으로만 살갑게 대했을 뿐 속으로는 진을 오히려 방해물로 보고 있었으며 노엘이 꾼 꿈에서의 사야의 기억에서는 라그나는 외모에서 세세한거까지 다 기억하고 있었으나 반면 진은 그냥 오빠가 한 명 더 있었다 이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다. 아마도 그냥 츠바키의 질투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환상에 불과한 것이었을지도(...)
  • [17] 그러나 아크 시스템 웍스 25주년 기념책에 수록된 소설 <Evergreen eyes>에서는 딱히 적대를 하지 않았던 걸 보면 아주 나쁜 관계는 아니고 나름대로 괜찮은 관계는 유지했으나 이후 사야가 자꾸 쓰러지고 라그나가 본인에게 무관심해지면서부터 그때부터 괴롭혔던 걸로 추정이 된다.
  • [18] 익스텐드 CT편에서 추가된 이벤트.
  • [19] 죽이고 나서 라그나에게 '형, 나 그 여자를 닮은 여자를 죽였어' 라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 [20] 마코토가 워낙 붙임성이 좋은 데다 츠바키의 친구라서 그런 듯하다. 노엘이 없는 세계에서도 츠바키 친구라는 걸 알고 하자마의 공격에서 마코토를 감쌌다.
  • [스포일러3] 브라콘 얀데레 상태의 진은 하쿠멘에게 있어 흑역사나 다름없으니... 사라져라 악몽이여!
  • [22] 다만 스포일러 부분에 적혀있는 것처럼 츠바키의 일방통행만은 아닌 듯. 그럼 뭐해 눈치를 못 채는데
  • [23] 이제는 이쪽으로 더 유명해져버려서 의외로 진을 플레이했다는 걸 모르는 팬들이 많다.
  • [24] 반그로 전향(...)
  • [25] 러시아인이다.
  • [26] EX부터 라그나로 전향.
  • [27] CT 시절부터 일본 최강의 진으로 유명했다.
  • [28] 어린 나이에 진으로는 관서를 평정한 관서 최강의 진으로 유명하다.
  • [29] CS까진 카를 유저였으나 CP 와서 진으로 전향했다.
  • [30] 진에게 게이지 50%가 있고 근접전을 할 때 진의 공격을 가드하고 있는 상황이면 한순간이나마 레이첼&발켄하인의 압박과 동급이라 느낄 수 있을 정도.
  • [31] 발음은 호~ 라~!!(...)
  • [32] 유키아네사를 준 건 여동생 사야.
  • [33] 하쿠멘과 츠바키의 감동적인 이벤트 덕분에 츠바키X진이 아닌 츠바키X하쿠멘을 밀어주는 유저도 많다. 따지고 보면 그게 그거잖아 자기 자신이 사랑의 라이벌? 단, 츠바키는 진을 좋아하고 있기 때문에 진X츠바키 쪽이 가능성이 높다.
  • [34] 이 내용은 드라마 CD로도 나왔다.
  • [35] 둘 사이에 조용하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흐른다는 묘사부터 츠바키에게 특별한 감정을 갖고 있다는 묘사가 여러 번 나왔다. 본인은 눈치 채지 못했지만 기름을 붓자면 진은 자신 주변의 거의 모든 것들을 무감정하게 여기고 있었다. 그렇다면 진은 역시... 염장질 하자마도 공언했으니 확실하다.
  • [36] 관계 개선에 츠바키 버프가 크게 작용했다.
  • [37] 정신적 성장을 이루고 마인드 이터 문제로 하쿠멘과 대화하다가 하쿠멘의 정체를 파악한다.
  • [38] 진이 주변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생각해보면 충분히 놀라운 일이다. 츠바키는 원래 각별하긴 했지만 이번에는 라그나와 우선순위가 비등비등하다! CT 소설판에서 무조건 형의 일만 생각하던 걸 떠올려 보면 놀라운 발전. 이번 아케이드 스토리는 아예 츠바키 구출이 메인이다.
  • [39] 이때 츠바키는 나오지 않았다. 츠바키는 CP 개그 엔딩에서 등장하며 CP 개그 엔딩에서는 진이 등장하지 않는다.
  • [40] CP 개그 루트에서 밝혀진 인기만점 안경의 효과는 남자에겐 전혀 통하지 않는다는 게 추가로 붙었는데 결론은 CS에서 진은 인기만점 안경에 홀린 게 아니라 본인 의지로 형에게 달라붙은 여자들을 질투를 해서 큰일을 냈다는 소리다(...) 물론 개그 루트니까 너무 진지하게 생각은 하지 말자.
  • [41] 오프닝에서 잠시 나온다.
  • [42] 예를 들어 진 키사라기의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의 고통에 일그러진 얼굴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랭킹 제 10964위로 '우위라고 생각했던 진과의 싸움에서 스스로의 평범한 실수로 부상을 입고 마지막엔 진에게 조롱당해 자존심이 갈가리 찢어진 레이첼 알카드... 가 마지막에 라그나에게 뭔가 굉장히 중요한 걸 전하려고 했지만 형섬의 모래가 코로 들어가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숨이 막혀서 디 엔드' 라든가. 굉장히 구체적이다
  • [43] 그 대신 츠바키에게 라그나와 황제를 죽이는 역할을 이어받아달라고 부탁했다.
  • [44] 이때의 진은 명대사 제조기가 된다. 대표적으로 "나는 네 오라버니니까".
  • [45] 이는 레이첼의 바람이기도 하다.
  • [46] 실제 현실에도 알다시피 원래 동서양 공통으로 서로 안 친한 사이, 사적인 사이끼리는 성을 붙여가며 이름을 부르지만 친한 사이일 경우에는 이름만 말해주는데 이거와 동일하다고 보면 되겠다.
  • [47] 제작진도 카이와 비슷하다는 걸 의식하고 있는지 CT의 추가 DLC 컬러링이 카이 컬러이며 CS는 로보카이이다.
  • [48] 모리 토시미치는 진이 안 그래도 외모가 카이랑 흡사한데 만약 카이처럼 성격이 좋았다면 100% 카이 짝퉁이라고 욕 먹으면서 묻힐 게 뻔했기 때문에 완전히 사이코틱하게 비틀어서 만들었다고 한다.
  • [49] 진의 소매에는 펄럭거리는 파란색 천이 달려있지만 노엘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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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8 14: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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