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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이트런)

last modified: 2014-05-08 18:19:2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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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런의 등장인물.

루인사의 회장. 에피소드0 에필로그에서 첫 등장하였다. 자칭 관측자들로 불리는 4인방을 통해 프레이와 접촉을 시도하려했다. 아무래도 인간과 괴수 사이에서 어떤 계획을 실행하려는 듯. 아린전이 끝난 후에는 반인륜적이란 이유로 기사단에게 압수당한 신인류혁신연맹의 잔존 키메라에 대한 연구자료를 드라이에게 돌려 받고 제 4플랜트에서 키메라를 양산 중이였다.[1] 드라이의 차후 행보에 대해서도 이미 예견하고 있었고 드라이와 다니엘 형제의 과거에 대한 떡밥을 던져놓는가 하면 또한 앤을 세번째 불안정 확정 요소로 언급한다.

그리고 엑스트라 스토리에서 다시 등장했는데 드라이에게 므네메이온에 저장된 이노베이션 엠파이어의 어떤 장소로 갈 항법 자료의 존재를 알려줘 드라이를 움직이게 한다. 또한 그 곳을 자신들의 무덤이라 말하며 유다에 의해 사상의 궤를 잃은 그 날 자신들은 이미 끝났다고 언급한다. 그렇기에 그 사상의 열쇠가 되는 존재를 찾는 것이 중요한다면서 사상력을 만든 존재에 대한 떡밥을 던졌다. 그렇기 때문에 마더나이트가 만들던 기사단의 LOS 시스템을 완성시켜 그것을 찾으려고 하고 있고 그에 대해 자조하기도 한다.

과거에 비해 초라하게 줄어든 전력이라 자조하지만 진이 휘하에 거느리고 있는 관측자들만 해도 탑소드급 기사와 맞상대가 가능한 무시무시한 실력을 가지고 있어서, 전성기 시절의 루인이 얼마나 막강한 전력을 갖고 있었는지를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여담으로 나이트폴 15화에서 밝혀진것으로 보면 장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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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드라이가 앤 때문에 자기 계획은 포기하고 있던 것 같았으나 아린전 이후 앤의 계획이 큰 타격을 입자 에필로그 시점에서 다시 양산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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