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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last modified: 2015-02-27 09:05:1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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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9.42 KB)]
이름 진세연(陳世娫)[1]
본명 김윤정
출생 1994년 2월 15일[2],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신체 167cm[3], 44kg, B형
학력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세화여자고등학교
서울경원중학교
서울반원초등학교

가족 부모님, 1남 1녀 중 막내
데뷔 2009년 한국야쿠르트 오유CF
소속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링크 홈페이지 팬카페 트위터
미니홈피

대한민국배우. 진서연과는 다르다.

Contents

1. 소개
2. 논란
3. 출연작
3.1. 영화
3.2. 연극
3.3. 드라마
3.4. 광고


1. 소개

고1때 한국야쿠르트 오유 CF#로 데뷔.

아버지가 피아노를 좋아하셔서 그 영향으로 같이 피아노를 배웠다고 한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 나오는 수준의 곡들은 다 가능하다고 한다.# 데뷔 전 잠원동 윤아로 유명했다고 하는데... 글쎄. 약간 돌출된 하관을 제외하면 오히려 장신영이나 전혜빈에 더 가까운 이미지이다. 동갑내기 닮은꼴은 손나은이 유명. 실제 이 둘은 닮은꼴 배우로 자주 언급되기도.

조연시절을 거쳐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의 주인공을 시작으로 수목드라마 각시탈 여자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리는데 성공했다.

동년배 배우들이 아역을 맡는 경우가 많지만, 2014년 기준으로 아직 21살인데[4] 직장인 역할은 물론이거니와, 이미 아기엄마역할까지 했다.[5] 나이에 걸맞지 않은 성숙해보이는 외모를 갖고 있다. 나이를 한 살 많게 표기 중이었는데 2012년 11월 고쳤다. 근데 "진세연 나이 속였다"는 기사가 떴을때 다들 아래로 속였겠거니 했는데 사실 위로 속였다는 게 개그 (...)다섯 손가락의 주지훈과 띠동갑이란 소리

2012년 11월 11일 런닝맨류현진, 추신수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지만 두 선수의 뛰어난 예능감 때문인지 예능을 몇 번 나오지 않아서인지 병풍화되어버렸다.사실 생글생글 웃다가 들어간 것만 해도 이미 본인 몫은 다 한거다[6]그러나 초능력 야구에서는 배트를 휘두르기만 하면 무조건 홈런이 되는 능력으로 4타석 2타수 2안타 2홈런 2사구 3타점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며 야구 관련 커뮤니티에서 올해 FA시장 최대어 프야매 11월 라이브카드 진세연 10코확정 진세연 그란도시즌등의 드립을 쏟아내게 만들며 $ Insert latex formula here $나름대로 짥고 굵게 어필했다.


각시탈 갤러들의 추적을 통해 스타제국에서의연습생 시절이 발굴되었다. 다만 본격적인 가수준비생도 아니었고 연습기간도 길지 않았다는 듯. 근데 고등학교 시절엔 진짜로 아이돌 가수가 되는걸 고려해봤다고 한다. 위에 사진처럼 쥬얼리의 무대에서 백댄서로 나오고 강심장에서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7] 안무를 완벽에 가깝게 재현할정도로 춤 실력도 좋고, 보컬 실력도 꽤 높은 고음이 가능하고[8] 나름 괜찮은 편이다. 외모도 그렇고 종합적으로 아이돌 가수 정도의 레벨에서는 충분히 통할 수준의 스펙이다. 아이돌이 되었으면 정말로 94라인에 들어갔을지도. 이렇게 됐다면 강민경과 함께 아이돌 양대 노안 확정

다섯손가락 종영 후, 반년 정도의 공백기를 가지다가 연극 클로저의 여주인공 앨리스 역을 열연했다. 그 동안 맡아왔던 꽃님이. 오목단. 홍다미 등이라 쓰고 사실상 꽃님이 1. 2. 3. 최근 감격시대의 김옥련은 사실상 꽃님이 4의 캔디 역과 비교하면 상당히 거리감이있는 역이었고, 대사도 상당히 파격적인 편이라 직관한 팬들 중 멘붕하는 사람도 있었다 카더라...[9]. 배우 인터뷰에 따르면, 아버지께서 좀 충격을 받으셨다고....

2014년 1월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10]의 역할을 위해 보컬 트레이닝을 하던 도중 같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대피하다 유독가스를 마셔 응급실에 실려갔지만 다행히 큰 이상은 없었다.#

2. 논란

신인연기자 임에도 겹치기 출연 논란이 잦은편 2012년 각시탈 촬영 도중 SBS 주말 드라마 다섯 손가락에서 함은정이 갑자기 하차하게 돼 대타로 출연이 결정됐는데[11] 겹치기 출연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나마 종영 4회 전에 급하게 들어간 시점이었고, 담당 pd가 첫 주연작이었던 내 딸 꽃님이의 담당 pd라 이는 어느 정도 감안해서 볼 여지가 있다. 기존에 캐스팅되었던 배우가 모종의 이슈로 반강제로 하차되기도 했기에...

하지만 2014년에도 드라마 감격시대 촬영 도중 SBS의 차기작 닥터 이방인의 여주 캐스팅 확정. 감격시대 촬영이 끝난 후 닥터 이방인에 합류한다고 했지만, 여주인공이 드라마 방영 중 차기작 확정 기사가 뜬 건 비판을 피할 여지는 그다지 많지 않을 듯 하다.이쯤되면 소속사가 너무 방송계 생리를 모르고 너무 소속 연기자를 막 돌린다는 인상을 준다. 물 들어올때 노젓는건 맞지만 신인 연기자에게 이런 논란은 부담이 될수밖에 없다.

진세연의 기사가 뜨면 항상 여성 네티즌들의 비난이 빗발친다. 대부분이 "쟤의 뭘 보고 자꾸 주연으로 쓰냐"는 비난이 주된데, 반면 남성 네티즌들 대다수는 진세연의 외모에 대해선 인정하는 터라, 결국 여성 네티즌들의 비난을 열폭으로 치부하기 일수.

3. 출연작

3.1. 영화

3.2. 연극

3.3. 드라마

3.4.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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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세상 세(世) 빛날 연(娫)을 써서 '세상을 빛낸다'라는 뜻이라고 한다
  • [2] 데뷔초 93년생으로 알려졌으나 2012년 11월 즈음 94년생이 맞다고 밝혔다. 너무 어려서 배우로 데뷔하기 곤란할까봐 한살 속였다고.
  • [3] 프로필은 167cm이지만 닥터이방인에서 키를 측정했는데 163cm로 나왔다..
  • [4] 다만 생일이 2월이라 빠른94, 즉 12학번이다. 배수지강지영같은 94라인과 동갑이란 소리!!! 동갑내기 이현우와 친구라는 이야기를 아무도 믿지 않았다 카더라. 태민에게 오빠라고 불러야 한다. 잠깐, 뭐라고??
  • [5] 실제 꽃님이 막방인 131화에서, 5살짜리 아들이 극중 등장하기도 했다. 당시 기준으로 19살 그리고 위화감 따위는 없었다
  • [6] 물론 쉽게 나오기 힘든 두 메이저리거의 출연이었고 프로그램 자체도 그들에게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던만큼 뭔가 나설만한 건덕지도 별로 없었다. 무리하게 튀려고 했다가는 오히려 반감을 샀을수도. 어차피 꽃병풍이니까 그냥 넘어가자
  • [7] 걸그룹 댄스들 중에서는 매우 높은 난이도의 안무다!
  • [8]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에서는 팀내 고음담당 멤버의 역할을 맏았을 정도.
  • [9] 노출 연기는 없거나 약하지만, 성적으로 노골적인 대사가 좀 많다. 배우 스스로도 처음엔 부끄러워서 귀를 막았다고 회고
  • [10] 초기 캐스팅은 김소은이었으나 도중 하차되었고, 진세연이 새롭게 캐스팅되었다. 극중 캐릭터도 윤옥련에서 김옥련으로 변경.
  • [11] 여담으로 진세연과 함은정은 예전에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에서 같이 나왔었는데, 이 영화의 주요 스토리중 하나는 바로 진세연의 다섯손가락 대타 출연의 원인이 된 걸그룹 내부의 왕따 사건이였다. 흠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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