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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화

last modified: 2015-02-21 15:47:53 by Contributors




Contents

1. 프로필
2. 개인 전적
3. 소개
4. 성적
4.1. 2009년
4.2. 2010년
4.3. 2011년
4.4. 2012년
5. 기타

1. 프로필

생년월일 : 1990년 8월 30일
소속 : CJ 엔투스제8게임단
종족 : 프로토스
혈액형 : B형
ID : By.mOvie,0(white)
데뷔 : 2007년 CJ 엔투스 입단
별명 : 무비스타, 신생아곰, 제라드, 진무비, 진라드, 곰영화, 노잼영화, 공주님[1], 여왕(by 조병세), 진거품[2], 진로또, 진상[3], 진투명, wlsdudghk[4], 진에어(...)[5]
트위터 : https://twitter.com/jyh0830
방송국 : http://www.afreeca.com/jyh8610/

2. 개인 전적

3. 소개

CJ 엔투스에서 데뷔한 프로토스 유저. 2007년 하반기 드래프트에서 CJ 엔투스의 4차 지명으로 입단하였다. 2009년 무렵 뜬 CJ의 신예 트로이카(진영화, 김정우, 조병세의 일원이었다. 박영민 혼자 프로토스 라인을 맡고 있던 시절, 박영민이 무너지면서 붕괴되어버린 CJ 토스라인에 혜성처럼 등장하여 토스라인을 살려준 선수였다.

프로리그 첫 데뷔전이 하필 김명운이였는데, 김명운에게 아비터를 가는 접전 끝에 승리하였다.

그의 스타일은 거의 모든 CJ 토스들이 다 그랬던 것처럼 상당히 무난하다.[6] 임성춘에서 시작하여 이재훈을 통해 CJ 토스들에게 내려오는 힘있는 한방을 추구하는 정파 프로토스의 후계자. 이 점에서는 강민과도 다르며, 전략적인 승부를 추구하는 바로 윗세대 토스 박영민과도 다르다. 실제로 그의 APM200대를 웃돈다고하니 이뭐...... 대신 잔손질은 거의 안하고 정확하게 한다. 그 예로 상대의 견제가 오면 상당히 반응속도가 빠른 편이다. 옵저버가 상대의 견제플레이를 잡으면 바로 제압하는 수준. 나중에는 200대 중후반 정도가 나오기도 하며 발전을 보여주었다. 갓 데뷔했을 때는 잘하다가 잠시 슬럼프에 빠졌었는데 위너스리그에서 혼자서 3킬을 하면서 점점 뜨기 시작했다. 그후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CJ의 주전자리에 안착하였다.

네이버에 진영화를 검색하면 진이라는 제목의 영화가 진영화보다 위에뜬다.안습

4. 성적

4.1. 2009년

조병세, 김정우, 변형태, 마재윤, 박영민, 한상봉과 함께(CJ 소속의 선수들이 7명씩이나 올라왔다.) 아발론 MSL 32강에 올라왔다. 근데 하필 조의 선수들이......최연성의 마리오네트, 우치하 신상눈, 파괴신......심히 걱정되는 바였다.....

아발론 MSL 32강에서 환상적인 실력을 보여주며 CJ의 미래는 밝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이제동을 드라군 러시로 너무나도 손쉽게 꺾어버렸으며 이후 신상문을 이기고 올라온 정명훈과 대결하게 되었다.

정명훈과 진영화의 경기는 그야말로 명경기라 할 만한 수준이었다. 진영화의 다크 날빌시도와 이를 훌륭히 막아낸 정명훈으로부터 경기가 시작되어 끊임없는 벌쳐 견제와 그를 다 막아내는 진영화, 수도 없이 몰아치는 포...포풍!같은 리콜을 효율적으로 방어해내는 정명훈. 셔틀과 드랍쉽까지 활용되어 지도의 모든 곳에서 벌어지는 난전과 견제에 시청자들은 열광했다. 매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지만 정명훈이 종이 한 장 차이로 이겼다. 하지만 이로 인해 진영화가 재평가받게 되었다는 것은 확실하다.

그리고 1군에서 2군으로 내려간 것이 확인되었다. 자신의 의지로 내려간 것이므로 추후 어떤 식으로 성장할 지 대단히 기대가 되었다.

그러나 7월 2일 아발론 MSL 32강 최종전에서 신상문을 꺾고 올라온 이제동과 재대결하게 되었으나 이제동은 진영화의 병력과 상성에서 불리한 뮤탈, 저글링만 고집하면서도 비등한 경기를 이끌어 갔고 결국 울트라, 디파일러가 추가되면서 GG. 아쉽게도 32강에서 탈락하게 되었다.

09-10 시즌이 시작되면서 MSL 서바이버에서 김동현, 전태양을 꺾고 본선에 진출한 데 이어 EVER 스타리그 2009 예선에서 dlwogh조일장을 꺾으며 송병구와 함께 당시 양대 리거였던 2명의 프로토스 중 한 명이 되었다. 진영화의 스타리그 16강 진출은 처음이며, 가을의 전설 버프로 로얄로더도 노릴 수 있게 되었다! 만일 우승한다면 오영종 이후 최초로 로얄로드를 밟는 프로토스 유저가 되는 것이었다. [7]

2009년 12월 무렵에는 EVER 스타리그 2009 8강에서 김명운에게 1세트를 승리하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으며, 프로리그에서도 당시 8승 5패로 선전했다.

12월 25일 EVER 스타리그 2009 8강 2세트에서 김명운을 이기고 2:0으로 4강에 진출했다. 전체적으로 진영화의 초반 우세 중에 셔틀을 계속 떨구는 등 끈질기게 저항하며 경기를 장기전으로 끌고 간 김명운의 플레이가 돋보였고 울트라가 나오자 잠시 경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는 듯 했으나, 적절한 타이밍에 한방으로 김명운의 주요 멀티들을 싹 민 후 자신은 올멀티를 먹고 자원력으로 쓸어버렸다. 울트라를 뽑고도 그걸로 기차놀이밖에 못한 퀸의 아들 지못미...

준결승 상대는 김택용송순신을 날려 보낸 태풍.

4.2. 2010년

2010년 첫날에 벌어진 이영호:김윤환에서 김윤환의 S급 플레이에도 불구하고 압도적 포스를 두른 이영호에게 패배하자 유일하게 남은 로얄로더 후보가 되었다. 하지만 로얄로드를 걷기 위해선 먼저 리치왕도 날려보낸 태풍부터 처리해야 했는데 하는데 프로리그 대 삼성전자 전에선 송서스는커녕 손석희(!)에게 무난하게 발리는 모습을 보여서 비록 저그전을 한 것은 아니었지만 불안감을 불러 일으켰다.

설령 이영한을 이긴다 해도 그의 로열로더 쟁취는 가시 밭길이었다. 만일 이영한을 이긴다면 결승전에서 만날 상대최종보스는 당시 불패의 아우라를 내뿜고 있던 이영호. 그나마 테란 상대로 상성인 종족인 토스이기에, 그리고 이때까지 평소에는 그저 그런 토스이나 S급 상대만 만나면 같은 S급이 되는 괴이한 행보를 보아 왔을 때 이영호 상대로는 이영한보단 낫다는 평가를 일부에서 받았만...

당시 진영화는 EVER 스타리그 2009 우승 가능성이 있는 3인 (이영호, 이영한, 진영화) 중에 가장 포스가 떨어졌다. 안습. 이제동도 손쉽게 거꾸러뜨린 후 이영호가 갈수록 최종병기를 넘어 스타판의 최종보스가 되고 있었던데다 이영한이 온갖 태풍 같은 경기들로 스갤의 친구가 된 상황에서 믿을 거라곤 로얄로더 후보란 기믹밖에 없었고, 경기 스타일도 지루하진 않지만 이슈가 될 정도로 화려하지도 않았기 때문이었다. 이름처럼 영화같지 않은 경기력. 하지만 결승전에 진출할 경우 이후 첫 우승자 배출을 바라는 CJ 팬층 + 오영종 이후 첫 스타리그 프로토스 로얄로더를 바라는 토스빠들을 끌어모을 것으로 짐작되었기 때문에 리그 브레이커가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전 시즌 스타리그박카스 스타리그 2009저저전 악몽과 비교하면 누가 올라가던 포장거리들이 아주 풍족했다.

1월 8일 EVER 스타리그 2009 준우승자 결정전 4강에서 이영한을 3:1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팀에선 GO시절 강민 이후 최초의 프로토스 결승 진출자가 된 셈. 이로써 비정상적일 정도로 많이 진출한 저그 유저 수 때문에 완전 저그판이란 불평을 들었던 EVER 스타리그 2009의 결승은 뜬금없게도 테프전이 되어 버렸다. 얼쑤.

그러나 상대는... 다행히도 맵추첨은 신 단장의 능선이 2번 나왔지만 최종꼼딩이 맵 밸런스 따위는 그냥 씹어먹을 기세인데다가 맵 상성을 무시하고 이길 수 있다는 것은 바로 자신이 캐저그맵 엘 니뇨가 2번 깔린 4강전에서 이영한을 이기는 것으로 증명했다.
일단 스타 커뮤니티의 여론은 '꼼딩 상대로 저그보다야 토스가 낫겠지만 그래도 3대떡만 안 당하면 다행.' 정도. 결국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1:3 패배했다. 2번째 진옐로로더가 되었다! 결승전 경기의 양상은 이영호 항목 참고. 그래도 이긴 경기에서 캐리어를 써서 김캐리의 눈에 들은 듯 하니 다행...이게 다행인가?
그러나 그가 3세트에서 보여준 캐리어와 김캐리의 절규는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기에 충분했다.
시기가 가을이었고 당시 무적의 포스를 자랑하던 이영호를 신예토스가 제압하는 그림을 많은 토스빠들은 기대했을것이다...

그후 프로리그에서 5연패까지 하며 슬럼프에 빠진 듯 했으나 2월 2일 위너스리그 2승을 하면서 자신이 황신의 총애를 받는 진 옐로로더라는 것을 입증했다. 그리고 저 2승을 끊은 건 역시 콩라인허영무(...) 허영무매정우에게 승이 끊기기 전에 2승을 했으며 참고로 다른 콩라인인 정명훈은 그날 올킬. 그것도 2테란 2저그 올킬. 여러모로 황신의 제자들(?)이 활약한 황월 황일이었다(...)

그리고 2월 7일 이영호와 리매치를 하게되었는데, 말그대로 결승전 4세트에 이은 2연벙...

2010년 3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16강 조지명식에서 같은 조에 매 한마리가 들어오자 같은 팀만 안 넣으려고 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근데 조지명식을 볼 때도 느낀 거지만 정말 말 못했다.보는 사람이 답답할 정도로. 덤으로 매도 그렇게 말을 못해 먹는 바람에 원...

그러니까 처두션 선수들은 하나같이 말을 제대로 못했다. 조규남 前 감독이 애들 웅변학원이라도 보냈어야 했을 정도로.

정라덴의 증언에 따르면 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전 연습상대를 해줄 때, 자기가 거의 다 이겼다고 한다. 진영화는 정말 알다가도 모를 선수였다. 그놈의 망할 5할본능 때문이었는지 아님 진짜로 테막이었는지...

그리고 4월 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16강 1경기에서 진영수에게 졌다. 그래서, 단지 개드립이라고 여겨졌던 진영수의 응원카드(상대편 진영를 입었지만 우리편 진영월하게 돌아갑니다(…))를 현실로 만들었다. 정말 테막인가?

2010년 4월 8일, 하나대투증권 MSL 32강 2경기 김택용과의 경기에서 초반 몰아붙이기로 앞마당을 털고 거의 다 이겼는데, 택신께서 강림하사 전세가 역전, 기적의 다크드랍으로 진영화의 프로브가 37기나 썰리면서 OME역전패를 당했다. 왠지 같은 팀의 누군가가 생각난다? 그러나 패자전에서 김대엽강라인으로 가입시켜주고 최종전에서 결국에는 김택용에게 복수 성공, 16강에 진출하여 유일한 프로토스 양대리거가 되었다. 그리고 김택용은 서바이버행(...).. 같은 조에서 경기한 김윤중과는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며 상당히 친하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김윤중의 소원대로 32강에서 정면대결은 이루어지지 못했지만 같이 16강에 진출했으니...

2010년 4월 9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16강 2경기에서 송병구를 이겨내며 상대전적을 어느새 3:0으로 벌리며 하루 사이에 택뱅을 모조리 잡는 포스를 보여줬다. 역시 진무비.

2010년 4월 16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16강 3경기에서는 전태양과의 혼이 담긴 난전이 뭔지 보여주면서 끝끝내 전태양을 꺾고 조 1위를 차지하면서 8강에 진출하였다. 여담으로 이 날 김캐리는 캐리어를 보고도 의기소침했다는 전혀 뜻밖의 얘기. .준비된 캐리어가 아니면 안된다나 뭐라나... 거기에 게임 시작 35분째에 나왔던거에 진영화가 딱히 불리한 상황도 아니여서...

2010년 4월 17일, 하루 2패를 기록하셨다. 그것도 같은 고등학교 출신인 김윤중과 삼성 저그 차맹환한테... 특히 김윤중은 인터뷰에서 같은 고등학교 출신 친구가 우정으로 싸울줄 알았더니 전진게이트를 한다고 경악하질 않나, 자기 혼자 친구 걱정을 한다질 않나... [8]#
차명환과의 하나대투증권 MSL MSL 16강 1세트 경기는 어제의 경기력이 마치 거품인듯양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9]

4월 23일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8강 1세트에서는, 박세정에게 제대로 깨졌다. 심지어 미리 뽑아놓은 다크템플러가 옵저버에 의해 난입이 불가능하자, 박세정의 셔틀을 예상해 그 닥템들을 다크 아콘으로 만들어서 셔틀을 마인드컨트롤하려는 아스트랄한 발상을 했지만, 정말 잠깐 병력이 전진한 사이 박세정의 투셔틀이 난입. 결국 다크템플러에 의해 본진이 초토화되고, 다크 아콘은 결국 셔틀 하나를 마컨하는데는 성공하지만, 이경민식으로 바로 헌납했다 (...) 경기가 박세정에게 기울자, 해설진은 정말 미친 듯이 영화 관련 드립을 쳐댔다. 대표적으로 "예고편도 재미없고 흥행도 실패한 꼴이에요!" (......)

4월 24일 하나대투증권 MSL 16강 2세트에서 차명환을 제대로 박살냈지만, 3세트에서 리버 헌납하셔서 16강 탈락. 3세트는 리버만 있어도 막을 병력에 밀렸다. 당시 저그전 6연승은 도대체 어떻게 찍었나 의심스러울 수준.

4월 30일에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8강 2세트에서, 박세정에게 다크템플러 난입을 시도했으나, 주병력이 먼저 붙은 후 닥템이 잠입해야 하는 상황에서 반대로 하는 바람에, 닥템 다 잡히고 박세정의 리버를 박살내지도 못했다. 그리고 5시 박세정의 몰래멀티 (박세정은 11시 본진, 진영화는 1시 본진이었다)를 너무 늦게 발견해, 물량에서 너무 압도적인 차가 나서 결국 GG.

2010년 5월, 데일리e스포츠네이버의 스포츠Q#를 통해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원래 꿈은 축구선수였다고...[10] 그리고 자기는 원래 시크하지 않다고 단지 나..낯가림을 하는거뿐이야. 피부는 원래 좋았다고 한다.[11] 특출난 저그전에 비결이 없다라는 말을 하는 것보니 시크한거 맞다. 그리고 벌쳐가 사기라고... 안티벌쳐클럽 회장이신 어느 취객에게 한방토스뿐만 아니라 벌쳐 싫어하는 것도 어떻게 물려받은 듯.

종합적으로 보면 진영화는 CJ라는 팀이 가진 별의별 걸 다 물려받았다는걸 짐작할 수 있다.[12] 신생아가 이런건 다 파파곰이 문제가 있어서다,

2010년 5월 30일, eSTRO전에서 당시 프로리그 전승을 달렸던 김도우에게 프로리그 1패를 드디어 안겨주었다.(!!!) 그것도 신맵 포트리스에서... 그러나 6월 2일 오메킴에게 또 졌다. 토막이냐.

2010년 6월 3일, 우정호와 본진바꾸기를 시도했지만 패배, 토막 인증.

2010년 6월 14일, 자신의 3연패를 끊고 하이트 스파키즈의 에이스 신상문을 다크템플러로 승리했다. 역시 스타리그할 때만 되면 이상하게 승을 찍네.

6월 20일 황색혁명 기념일에 KT 롤스터박재영을 상대로 4세트에서 희대의 명(개그)경기를 보여주며 패배를 기록. 이 경기에서 스톰에만 죽은 프로브가 50마리가 넘어간다...

2010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36강 2차전의 상대가 2010년 7월 7일에 정해졌다. 바로 이제동 북이 찢어지냐, 영화가 흥행 실패냐?

7월 9일, 영화가 흥행 실패하면서 PSL행... 역시 진거품?

SKT T1과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이틀 연속 프로토스를 만나 (첫째날 도재욱, 둘째날 김택용) 두 번 다 패배. 심지어 김씨 리버 두 마리가 진씨 파괴자 두 마리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는 광경도 연출되었다.

8월 4일, WCG 국가대표선발전 24강에서 정ㅋ벅ㅋ자를 만나서 1세트를 운영으로 승리했으나 2, 3세트를 내리 투팩 타이밍러쉬에 당했다. 1세트 이긴걸 봐서는 롤코는 상승 중일지도 모르나, 투팩에 두번씩이나 당한 건 문제가 있다.라기보다는 투팩이 날빌이지정ㅋ벅ㅋ하는가하고 기대했던 팬들이 정ㅋ벅ㅋ을 당해서 박지수의 투팩을 날빌이라고 깠다. 박지수는 운영싸움이 안되니까 날빌쓰는 놈 취급 + 한때 같은팀 소속이였던 승부사 취급을 당했다.

8월 10일 STX컵 웅진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했는데, 신예 웅진테란에게 졌다. 충공깽.(...)

10-11시즌 들어서는 팀내의 세 주전 프로토스(진영화, 장윤철, 이경민) 중 커리어가 가장 앞서는데도 활약은 가장 적은 상황에 처해있었다.(...)

11월 17일에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1차전에서 김동건을 1:2로 역스윕하며 이겼으나 11월 19일에 열린 2차전에서 박재혁에게 1:2로 역스윕당하며 탈락, 예선의 나락으로 떨어졌다. 이어서 12월 2일에 열린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도 탈락하면서 2시즌 연속 양대백수가 되고 말았다.

4.3. 2011년


2011년에는 별다른 활약도 못하고 이대로 묻히는가 싶었지만 2011년 2월 16일에는 공군 ACE를 상대로 3킬. 1세트에 바로 견제용 선다템을 갔는데 감이 죽어버린 서지훈이 캐치하지 못해서 무난히 승. 2세트 변형태전에서도 무난하게 아비터로 제압. 이제 같은 팀 아니라고 '3중 연속' 아비터 리에 자기얼음땡 세레머니까지(...)얘가 막나가네 3세트마저 테란 이성은이 튀어나왔기 때문에 캐리어 리콜을 하면서 진정한 하이엔드 프로토스, 제대로 대접받는 캐리어로 마침 중계를 하던 김캐리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2월 26일에는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올킬을 해내며 다시 팬들을 설레게 하였다.

3월 3일에 열린 MSL 예선 8조에 김기현, 최용주, 김도욱과 같이 배치되었다. 당시에는 이들이 모두 이름없는 신인들이었기 때문에 진영화에게는 쉬운 조가 될 것 같았는데, 조가 발표된 후 김기현과 최용주가 위너스리그에서 둘 다 3킬을 올려버리는 바람에 어째 죽음의 조가 돼버렸다. 결국 김도욱을 2:0으로 잡았으나 김기현에게 1:2로 패하면서 MSL을 3시즌 연속 광탈하고 말았다.

3월 14일 SKT T1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와 도재욱을 잡고 뒤이어 나온 정명훈을 거의 압살하다시피 잡아버렸다. 이로써 당시까지 10-11 프로리그에서 테란전 9승 1패, 승률 90%로 프로토스 선수들 중 최고 성적을 기록 중이었다. 이어서 나온 티원저그 이승석에게 초반 저글링에 큰 피해를 입은 뒤 꽤 선전했으나 결국 격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패배하며 2킬을 기록했다. 팀은 차봉으로 출전한 신상문이승석김택용을 잡아내면서 4:1로 승리.

3월 26일 정명훈의 3킬로 팀이 3:1로 밀리는 상황에서 대장으로 출전, 트리플 커맨드로 배를 짼 정명훈에게 타이밍 러시로 모든 병력을 잡아먹고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을 만드는 했으나 벌처에게 멀티가 털리고, 패스트 캐리어를 간 타이밍에 들어온 정명훈의 타이밍 러시에 6시 멀티와 미네랄 멀티가 밀렸다. 그 후 소수의 캐리어와 병력을 가지고 분전했으나 결국 3시 멀티가 밀리면서 자원적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패배.

5월 11일 화승전에는 김태균을 상대로 초반 전투에서 이기면서 승리했다.

5월 14일 STX전과의 경기에서 김구현을 상대하여 승리했다.

5월 17일 SK전에서 어윤수를 상대로 섬멀티까지 안전하게 지키며 승리를 거두어냈다. 이로써 팀의 4:0셧아웃승 3회 연속 달성이라는 사건에 한몫을 톡톡히 해낸다.

5월 21일 삼성전에서 김기현과 상대하여 승리. 그러나 팀은 패배.

6월 4일 화승전에서 4세트 출전. 구성훈을 상대로 리버견제를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테란의 한방병력에 밀렸다. 다행히 팀은 승리를 챙겼다.

6월 7일 공군전에서 김태훈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6월 17일 기준 공식전 저그전 승률이 61.2%로 유일한 6할대 게이머이다.(7할은 김택용 혼자.)

6월 12일 MBC게임전에서 박수범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6월 14일 위메이드전에서 5세트 출전. 저그 김준호에게 승리를 거둔다.

6월 17일에 열린 마이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전에서 주영달을 2:1, 정재우를 2:0으로 이겼으나 신노열에게 0:2로 패했다. 김상욱배 와일드 카드 전에서 김성운을 이겼으나 김도우에게 져서 탈락하여[13] MSL 3시즌 연속 광탈에 이어 스타리그 3시즌 연속 광탈의 위엄을 달성해버렸다.

6월 20일 KT전에서 4세트에 출전하여 임정현을 상대로 단독셔틀을 본진에 밀어넣어 스파이어를 파괴한 효과로 타이밍을 잡아 공격을 감행, 승리를 챙긴다. 해당 세트의 출전 맵이 얼터너티브였는데, 이 맵의 프로토스 승률이 높은 이유는 바로 김택용과 이 선수 때문이라는 해설진들의 설명이 경기 진행 도중 나왔었다.

6월 22일 삼성전에서 선봉 출전하여 승리를 따냈으나 안타깝게도 팀은 패를 기록했다.
고질병이라던 프프전도 당시에 많이 안정화가 되어 보였다.

6월 30일에 열린 MSL 서바이버 예선에서 김도욱, 노준규를 모두 2:0으로 이기고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7월 23, 24일 CJ 대 KT의 플레이오프에 출전했다. 23일 상대는 김성대. 자신은 저그전 8연승을 달리고 있었고, 상대는 5연패 중이었는지라 무난한 승리가 예상되는 상황이었으나, 오버센스를 보여줬다가 졌다. 그래도 이때까지는 경기력이 나쁘지 않아 아직 다음날은 기대할 만하다 했으나, 24일에는 고강민의 6저글링에 본진 난입을 허용하고 프로브를 컨트롤도 하지 않아 대량으로 헌납하는 OME를 보여주고 참패하고 엄청 까였다. 올해의 역적라인감이라고. 덤으로 팀도 결승 진출 실패.

7월 30일에 열린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 2경기에서 민찬기를 이기고 승자전에서 조일장에게 패한 후 최종전에서 정윤종에게 승리하여 4시즌만에 MSL 본선에 진출하였다.

4.4. 2012년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에서 4승 5패를 기록했다.

3월 17일, 18일, 20일에 열린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KT 롤스터와의 준플레이오프 때 벤치에서 모습이 안보였는데, 알고 보니 자기 자신이 직접 팀에게 이적 요청을 해달라고 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팀내 프론트와의 불화는 아니었고 자신의 분위기 쇄신을 위해 팀을 옮겨보겠다고 했다.

3월 31일에 열린 스타리그 2012 예선 E조 4강에서 유준희에게 세트스코어 1:2로 패하여 탈락했다. 이로써 스타리그 4시즌 연속 광탈.

8게임단으로 이적한 후 6월 9일에 열린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2에서 1라운드 삼성전자 칸 전에서 팀이 전반전을 세트 스코어 2:0으로 따내고 후반전 1세트를 내준 상황에서 후반전 2세트 WCS오하나에 출전하여 이영한에게 패했다. 그리고 팀은 후반전을 세트 스코어 1:2로 내준 뒤 에이스 결정전에서 패하고 말았다.

6월 17일에 열린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2 1라운드 웅진 스타즈 전에서 팀이 전반 1세트를 따낸 상황인 전반전 2세트 네오 제이드에 출전하여 김명운에게 패하여 4연패에 빠지고 말았다. 그리고 팀은 후반전을 세트 스코어 0:2로 내준 뒤 에이스 결정전에서도 패하고 말았다.

6월 24일에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2 2라운드 SKT T1 전에서 전반전 1세트 네오 일렉트릭써킷에 출전하여 패스트 다크템플러로 김택용을 꺾고 첫 승을 거두었다. 이번 시즌 8게임단 이적생(진영화, 조일장, 김민규) 중에서도 첫 승이었다. 그리고 팀도 전반전을 세트 스코어 2:0, 후반전을 세트 스코어 2:1로 이기고 1승을 챙겼다.

8월 18일 KT전에서 6연승을 찍으며 쾌속질주 중. 안타깝게도 팀은 패를 기록한다.

5. 기타

이 선수, 이재훈전상욱마재윤을 잇는 새로운 곰이었다. 그것도 신생아곰

곰수맥의 스피릿까지 제대로 이어받아 좋게 말하면 시크하고 나쁘게 말하면 한량스럽고 성의없는 인터뷰를 잘한다(...) 최고 명언은 황장군을 잡고 한 인터뷰에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란 질문의 대답 그런 거 없다. 이걸로 스타 커뮤니티를 한참 웃겼다. #
그리고 자신도 저게 좀 찔렸던지, 아니면 팀내에서 지시를 받았던지 이후에는 인터뷰에서 말을 많이 하려고 노력 중인듯 했다. 그의 트위터에서도 쿨시크한 트윗을 많이 남겼다. 근데 이경민, 김윤중의 발언이나 몰수패당한 윤찬희한테 잡생각 그만하고 앞으로 잘할 생각이나 해라는 챙겨주는 트윗으로보면 설마..

그리고 충격과 공포 한 가지. 저 느린 APM으로 처음엔 저그유저였다고 한다.

상당히 아스트랄한 면이 많은 게이머로써, 일단은 프로토스인데 프저전을 잘하며[14], 네임밸류 높고 실력 좋은 선수들을 잡는데 능하지만 이상하게 듣보잡들에게 무난하게 잡히는 것도 잘한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대인배.

어쨌든 EVER 스타리그 2009 결승까지 올라온 플레이어니 뭇 스덕들과 관계자들의 관심을 한가득 받게 되었는데, 그의 지난 전적들과 플레이 스타일을 관찰한 이들에게 흑마술사 의혹을 받고 있다.

사실은 원래 저그유저 출신이다보니 저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서 대 저그전을 잘하는 것.[15] 그리고 저그에 대한 이해도가 김택신처럼 화려하게 나타나는 게 아니라, 투박하면서도 핵심을 꿰뚫는 방식[16]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상하게 이긴다는 의견, 흑마술사 같다는 의견이 나오는 것. 이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경기는 EVER 스타리그 2009 8강 C조 1경기 김명운 vs 진영화 전에서 보여준다. 당시 맵은 신 단장의 능선, 저그가 상당히 우세인 맵으로 평가받았던 맵이나 정작 진영화는 해설자나 팬들이나 모두 저걸로 저그를 어떻게 이겨?라는 소리를 했음에도[17] 한방병력을 이끌고 나가서 저그의 병력들이 포위하는 상황에서도 제압해버렸다. 이러니 프로토스가 사기종족이지 프로토스의 이른바 사기적 한방을 보여주는 대표적 인물로 정파의 맥을 이었다고 볼 수 있다.[18] 대표 유닛으로는 질럿으로 뽑지만, 보통 질럿+아콘 조합으로 저그전에서 엇박자 타이밍에 진출하기를 좋아하며, 다크 아콘을 종종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토본 저그들 상대로 상대전적자체가 꽤나 좋은 편이라 저그전 하나만큼은 인정받는 편.[19]

프로토스임에도 이상하게 테란전이 약한 느낌이 있는 편이지만, 테란전은 보통 토스정도로 플레이하지만, 그래도 팀 선배인 이재훈의 스타일이 반영되어있기에 테란전도 약하지는 않다.

그리고 경기를 이기고 있으면 꼭 어디선가 영화같은 XX 등등의 이름드립이 나온다. 무난하게 한 방을 노리면서도 어딘가 한 곳 아스트랄하게 꼬인 플레이를 보여주는 그에게 어울리는 별명.

못하는 토스전에 비해서 상대로 상대전적이 우월한 아스트랄함을 보여준다.

승부조작사건에 관련된 진모씨와 성이 같은 바람에 여러모로 오해를 받았지만[20] 알고 보니 STX의 진씨였다...[21] 아무튼 진영화로써는 같은 진씨로서 좀 착잡했을듯...[22]

09-10시즌 5라운드부터 추가된 공식맵인 포트리스에서 7월 5일 기준으로 5전 4승 1패라는 이상한 기록을 가지고 있었다. 참고로 4승은 테란 3, 저그 1이며, 그나마 1패도 자기가 못하는 토스전...[23] 이상하게 이 맵에서 경기가 잘 풀린다고 하였다. 프로토스가 상당히 열세인 맵에서 승리를 하는 묘한 징크스 아닌 징크스가 있었다. 문제는 최근 10경기에서 이긴 경기가 포트리스에서 밖에 없었다는 점이었지만.

참고로 2010년 한해 유일하게 결승전 무대를 밟아본 프로토스 선수다.(...)

좀더 경기시에 자신감을 가져야할필요가 있다. 박세정, 김재훈 등등과 함께 삼대 프로토스 롤코과다. 적어도 결승까지 올라간 선수인데 경기를 보면 어떨 땐 엄청 잘하다가도 어떨 땐 보는 사람이 벙찔정도로 OME 경기를 보일때가 많다. 역시 방송에서 소심한 스타일인거 같고 인터뷰도 별로 특징없는 모습을 보면 타고난 성격인거는 같지만...본인이 좀더 변하도록 해야할 듯.

### 김준영이후로 떠오르는 대인배 후보이기도하다. 악플을남기는 찌질이들한테 사과를하는 진정한 대인배.
그 악성글을 강도경코치 싸이에 남겼다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경민, 장윤철과 함께 이웃집(웅진)스러운 디스가 박힌 인터뷰를 즐겨했다. 덕분에 팬들은 즐겁다.(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다만 이경민이 없으면 옛날의 그 시크한 인터뷰로 회귀하는 듯.

트위터 내용으로 보면 스톤에이지유저인듯 하다.와우, 이온에 이은 진스톤에이지..

프로리그 출전시 나오는 BGM은 국가대표OST에도 사용되었던 러브홀릭스의 Butterfly.

이후 이적 의사를 밝혔고, 8게임단에 입단하게 되었다.#

2012년 9월 28일아프리카TV 방송을 시작한 것 같다. 박수범이 비슷한 시기에 방송을 시작한 것도 있는 데다, 비록 박수범이 8게임단은 해체하지 않는다 밝혔다지만 게임단 내에 무슨 일이 생긴 건지 걱정되는 판이다. 이럴 거면 팀 이적은 왜 했냐는 CJ팬들의 안습한 눈물도 함께... [24]

그리고 팬카페에 이런 글을 남기면서 은퇴했음을 직접 밝혔다. 인생 제2막을 성공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자.

안녕하세요ㅎㅎ 언제 글을 써야하나 고민하다가 잠도 안오고 길게끌어서 머하나 싶어서..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숙소생활 시작해서 지금까지 게이머 생활을 해왔는데 이제는 마침표를 찍어야 할꺼같네요. 짧지않은 시간동안 얻은것도 많고 잃은것도 많지만 뒤돌아보면 결코 후회되지않는 날들이었던거 같아요. 사실 저번시즌끝나고 cj에서 나올때 굉장히 고민많이 했었는데 실제로 공부를 하려고 준비하기도 했었는데 8게임단이랑 연락이 되가지고 고민끝에 그때는 이대로 끝내면 너무 아쉬울꺼 같아서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더 한거였는데 이번시즌 끝나고는 더이상 아쉬움이 없는걸 느끼고나서 아 이제야 그동안 전부였던 프로게이머를 내려놓아도 후회없이 앞으로 살아나갈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후회없이 다른길로 갈수있을꺼 같아요.

게임외적으로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정말많은걸 배운 시간이 된거같아요ㅎㅎ 그동안 정말 많은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과분한 사랑주신거 같아서 정말 감사드리고, 그만하더라도 그 고마운기억들 잊지않을거에요ㅎㅎ 항상 글을쓰고 마무리할때 앞으로도 응원해주세요 이런말 자주한거 같은데 전 항상 받기만한거 같아서 이제부터라도 먼가 저도 다른사람에게 힘이되는 삶을 살아야겠네요. 정말 고마웠어요..ㅎㅎ



은퇴후 아프리카 방송을 하고 있는데 아프리카 방송중에 본인 트로피를 부셔먹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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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찐 표정이 주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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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부 팬들이 사진을 보고 밀었다. 여드름이 많지만 이상하게 여드름을 포토샵으로 제거한 사진이 뜨면 <strong>영화공주</strong>가 자주 시전되는 모습이... <del>과거 진조작도 비슷했었지 아마</del> 심지어 특정 기자는 의도적으로 진영화의 피부만을 공들여 포샵하는 것으로 보였다.#<del>아아 조병세</del>
  • [2] 정확히 거품으로 반짝떴다가 가라앉은 그런거는 아니고 롤러코스터를 타는 편, 비슷한 성향의 선수로는 박세정을 들 수 있다.
  • [3] 숙소에서 진상짓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렇게 불린다는 기사가 떴다. 자료사진과 마지막 신동원의 멘트가 압권. #
  • [4] 프로리그에서 눈부신 활약을 해주고, 대 저그전 8연승 중이지만, 그 위에 어떤 코큰 토스때문에 투명화가 되었다(...) 자신도 투명라인후보가 되는거같다고 언급.# 근데 김택용 때문에 바로 다승 2위인 어떤 턱 큰 토스도 묻히는 바람에 어쩔 수 없다(...)
  • [5] 그런데 제8게임단은 나중에 진에어 그린윙스가 되었다(…).
  • [6] 단 강민과 박영민은 그들과는 달랐다.
  • [7] 조일장은 이 예선탈락으로 토스전을 잘 하는 게 아니라 코만 잘 판다라는 굴욕적인 평가를 받게 되었다.
  • [8] 시크한 진영화가 인터뷰에서 김윤중 언급은 단 한 번도 하질 않았다. 김윤중은 MSL 32강부터 시작해서 진영화 언급만 두 번했다. 둘이 친구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진영화는 시크공주.
  • [9] 럴커가 와도 무심하게 질럿아콘조합... 뮤탈에 대해서는 아예 커세어를 헌납 수준으로 뽑아서 싸워주었다.
  • [10] 참고로 현 프로게이머 중에서 축구선수를 노렸던 프로게이머는 한둘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한승엽
  • [11] CJ는 피부를 잃고 실력을 얻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같은 팀의 변형태를 보라.
  • [12] 안티벌쳐, 피부손상, 곰라인 등등
  • [13] 저그 4명을 만나서 3승 1패를 거둬 와일드 카드전 8강까지 갔는데 8강에서 정작 테란에게 져서 탈락했다.
  • [14] 그것도 김택용과 대비되는, 정파의 운영으로 저그를 잡는다. 통칭 유일하게 남은 (저그 이기는) 정파 프로토스.
  • [15] 네이버 스포츠Q같은데서 인터뷰할 때는 딱히 자기가 저그유저였던걸 의식하지 않는 듯하다.
  • [16] 손이 느린걸 감안하면 당연하다 하겠다. 덕분에 플레이 방식도 김택용식 견제 플레이보다는 윤용태식 한방싸움에 가깝다.
  • [17] 당시 진영화가 들고 온 조합을 들고 나왔다가 왕창 깨진 경우는 EVER 스타리그 2007 4강 송병구VS이제동 4세트, 통칭 옛날토스 송노인, 자세한 사항은 김캐리버 시즌 1 참고.
  • [18] 김택용이 비수류를 통한 난전으로 저그를 제압한다면 진영화는 고전적인 한방으로 저그를 뭉개는 스타일이다.
  • [19] 소위 말하는 진영화의 롤러코스터가 저그전에서는 잘 안타는 편이다.
  • [20] 조작사건의 브로커 마모씨랑 또 당시 공군 소속인 상태로 연루된 김모씨와 같은 CJ였던 탓도 좀 컸다.
  • [21] 승부조작사건 공판에서 언급된 바에 따르면 진영화는 2009년 7월경에 조작제의를 받은 적이 있음에도 거절했다!
  • [22]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조지명식에서 진영화는 진영수를 자기 조로 데려왔다. 이유는 진영화의 어머니가 한번 이름이 비슷한 진영수와 붙는 것을 보고 싶었다 하셨기 때문. 뭔가 재밌는 라이벌 구도가 설 법도 했지만.
  • [23] 상대가 용택이김택용도 때려잡는 박지호...
  • [24] 진영화가 팀을 이적하지 않았으면 CJ의 프로토스는 2명 3명이 됐었다. 그런데 8게임단은 김재훈, 하재상만 남아 정말 프로토스가 2명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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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21 15: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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