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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돌


Contents

1. 역할
2. 종류
3. 획득 방법
3.1. 1세대
3.2. 2세대
3.2.1. 금·은
3.2.2. 크리스탈
3.3. 3세대
3.3.1. 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
3.3.2. 파이어레드/리프그린
3.4. 4세대
3.4.1. DP 디아루가·펄기아/Pt 기라티나
3.4.2. 하트골드/소울실버
3.5. 5세대
3.5.1. 블랙/화이트
3.5.2. 블랙 2/화이트 2
3.6. 6세대
4. 대상 포켓몬


1. 역할

포켓몬을 진화시키는 데 사용하는 돌. 1세대부터 5종류가 있었으며 2세대에 1종, 4세대에 3종이 추가되어 총 9가지 종류가 있다.

이브이의 도감 설명에 따르면 방사능을 띠고 있을지도 모르나, 주인공이 가방에 쌓아놓고 다녀도 별 문제 없는걸로 보아 인체에는 무해한 것 같다. 설정이 어째 슈퍼맨크립토나이트와 비슷하다. 기능은 전혀 다르지만. 게임 시리즈에서 사용하려면 가방에서 선택한 뒤 사용할 포켓몬을 고르면 끝. 이 때 B버튼을 아무리 눌러봐야 진화취소는 불가능하다. 5세대까지만 해도 변함없는 돌을 무시했지만 6세대부터는 변함없는 돌을 지닌 경우 사용 자체가 불가능하게 변경되었다.

이브이 계통, 엘레이드와 같이 기술 체계가 완전히 변하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진화의 돌을 통해 진화하는 포켓몬들은 진화후 자력기가 하트비늘기 말고는 아예 없으므로 진화 전에 배웠던 기술을 잊으면 완전히 잊어버린다는 고질적인 문제점이 있기에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나서 돌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다만 니드킹, 니드퀸, 윈디, 같이 약간이나마 진화후 레벨 업 자력기가 있는 것들도 존재한다. 윈디의 경우는 플레어드라이브를 먼저 배우고 나서 진화시키기 때문에 기술배치에 따라서는 하트비늘이 필요할 수도 있다.

동글동글돌은 사용하는 아이템이 아니라 지닌 상태에서 레벨업시 진화이므로 진화의 돌에 해당되지 않는다.

2. 종류

진화의 돌은 총 9종류이다.

  • 불꽃의 돌: 불꽃 타입의 포켓몬을 진화시킨다.
  • 물의 돌: 물 타입의 포켓몬을 진화시킨다.
  • 천둥의 돌: 전기 타입의 포켓몬을 진화시킨다.
  • 리프의 돌[1]: 풀 타입의 포켓몬을 진화시킨다.
  • 달의 돌: 달과 관련된 포켓몬을 진화시킨다...만, 실제로 보면 몇몇은 어디가 관계가 있는지 불명(...)[2]
  • 태양의 돌: 태양과 관계가 있는 포켓몬을 진화시킨다. 해당 포켓몬들은 모두 쾌청 상태에서 발동되는 특성을 갖고 있다.
  • 빛의 돌: 노말 타입과 풀 타입 그리고 페어리 타입을 진화시킨다.
  • 어둠의 돌: 고스트 타입과 악 타입 포켓몬을 진화시킨다.
  • 각성의 돌: 본래의 진화루트가 따로 있는 포켓몬 중에서 특정 성별만을 다른 형태로 진화시키는 돌이다. 성 정체성을 깨달은(중략)

3. 획득 방법

3.1. 1세대

무지개시티 백화점에서 진화의 돌(불, 물, 전기, 리프)을 팔아서 역대 시리즈 중에서 제일 구하기 쉽다.

단 달의 돌은 백화점에서는 팔지 않고, 필드에 떨어져있는 걸 주워야 하기 때문에 가장 귀하다. 숨겨진 것까지 합해서 한번 플레이에 정확히 4개까지 구할 수 있으므로 당시에 존재하던 달의 돌 사용 포켓몬(픽시, 푸크린, 니드킹, 니드퀸)을 모두 진화시킬 수 있다.

3.2. 2세대

3.2.1. 금·은

1세대와의 연동을 고려한 것인지는 몰라도, 정말 끔찍하게 귀해져서 역대 최악의 돌 입수 난이도를 자랑한다.

전작에서 돈만 주면 살 수 있던 불꽃/물/전기/리프의 돌은 금/은에서는 최고의 레어 아이템들이 되어버렸다. 더이상 백화점에서 진화의 돌을 팔지 않으며, 심지어는 필드 위에 떨어져 있는 것조차도 씨가 말랐다. 원래 블루시티 위쪽에 이수재가 살던 곳에 있는 그의 할아버지가 원하는 포켓몬을 보여주는 것으로 딱 한개씩만 얻을 수 있고 이게 끝이다.
오히려 전작에서 제일 귀했던 달의 돌이 여기서는 제일 값싼 돌이 되었다. 우선 게임 초반 어머니께 저금을 선택하면 어머니가 가끔 달맞이 돌을 사다 놓으신다. 이것과 동성폭포에 떨어져있는 1개 외에 주된 획득 방법은 매주 월요일 밤에 달맞이산에서 벌어지는 삐삐 이벤트를 보는 것. 시간이 좀 걸리긴 해도 매주 1개씩 무한정 얻을 수 있다.

새로 등장한 태양의 돌은 자연공원에서 곤충채집대회의 1등 상품으로 얻을 수 있다.

3.2.2. 크리스탈

기본적으로 금·은과 같으나, 금·은에서 원소계 진화의 돌을 한번밖에 얻을 수 없다는 점이 불편했기 때문인지 포켓기어에 다음 트레이너들을 등록해놓으면 가끔 돌을 주웠으니 주겠다는 전화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전화를 받고 가서 말을 걸면 고맙게도 그냥 돌을 냅다 건네준다. 그러나 이것도 랜덤이라서 언제 전화가 올지 아무도 모른다. 운이 좋으면 등록한지 한시간 이내에도 전화가 오지만, 운이 없으면 관동지방에 갈 때까지도 전화가 오지 않는다.
  • 불꽃의 돌 : 36번 도로의 학원끝난아이
  • 물의 돌 : 42번 도로의 낚시꾼
  • 천둥의 돌 : 38번 도로의 짧은 치마
  • 리프의 돌 : 34번 도로의 피크닉걸

그나마 얻을 확률을 높이려면 당장 원하는 돌을 주는 트레이너 하나 빼고 전화번호를 모조리 삭제한 후, 게임을 켜놓고 가만히 기다리자. 전화는 가만히 있어도 자동적으로 받게 되므로 그냥 가끔 확인해보고 대사창이 떠 있으면 성공이다. 다만 이것도 저 트레이너들이 돌 주는 전화만 하는게 아니라 가끔 잡담을 할 때도 있어서 장담은 할 수 없다.

영어판 한정으로 좀더 쉽게 얻을 수 있는 꼼수가 있는데, 어머니에게 말을 걸어서 DST 설정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하는 것이다. 저 설정을 켜고 끌때마다 시간이 한시간씩 이동하기 때문에, 게임에서 시간이 꽤나 지났다고 인식하고 전화가 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일본에서는 DST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영어판만 가능하다.

3.3. 3세대

3.3.1. 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

필드 위에 직접 떨어져 있는 돌은 6가지 돌이 각각 한개씩. 이렇게 얻고 나면 주된 획득처는 야생 포켓몬에게서 뜯어내는 것이다. 이후 세대에서 NPC기술을 배우는데 이용되던 4색 조각들이 여기서 처음 등장했는데, 3세대에서 이 조각들의 역할이 바로 진화의 돌 교환권이다.

이끼시티 근처 해상에 집이 하나 있는데, 여기 있는 NPC에게 조각을 가져다주면 색깔에 대응되는 원소계 진화의 돌로 바꿔준다. 이 조각들은 다이빙을 해서 심해를 뒤지다 보면 얻게 되나 이것도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최종적인 공급원은 야생 포켓몬이 가지고 있는 것을 탐내다도둑질로 뜯어내는 것이다. 전부 5%의 확률로 조각을 가지고 있다.
이론상 무한 수급이 가능하긴 하나 현실은 시궁창. 진주몽과 초라기까지는 그렇다쳐도 낚시로만 등장하는 코산호, 등장 확률이 겨우 5%에 불과한 시라칸은 일단 만나는 것부터가 고역이며, 여기서 이들이 조각까지 가지고 있을 확률이 또 5%기 때문에 얻으려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된다. 그나마 에메랄드는 복안 특성 포켓몬을 선두에 세워 저 확률을 약간 높일 수 있으나 루비/사파이어는 그런 것조차도 없다.

태양의 돌은 솔록, 달의 돌은 루나톤에게 바로 뜯어내면 되는데 솔록은 에메랄드에서 복안을 이용해 뜯어낸다 쳐도 루나톤은 그런 게 없는 사파이어에서만 나온다. 후술할 파이어레드/리프그린에서도 특성의 필드상 효과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3세대를 통틀어 가장 귀한 진화의 돌이 달의 돌이라고 할 수 있다.

3.3.2. 파이어레드/리프그린

1세대와 동일하게 원소계 진화의 돌은 그냥 무지개시티 백화점에 팔고, 태양의 돌은 필드 위에서 딱 한개만 얻을 수 있다. 달의 돌은 원작처럼 4개 얻을 수 있으며 야생 삐삐가 달의 돌을 들고 있게 되었기 때문에 무한 수급이 가능해지기는 했으나 역시 확률이 매우 낮아 힘들다.

3.4. 4세대

3.4.1. DP 디아루가·펄기아/Pt 기라티나

아예 백화점에서 사던 관동지방보다는 어렵지만, 그래도 지옥같은 난이도를 자랑하던 2세대와 3세대 호연지방보다 훨씬 나아진 편이다. 기존에 있던 6가지 돌들은 지하탐험이 주된 공급원이 되며 여기서 제법 잘 나오는 편이다. 처음 지하에 들어간 신기함에 이것저것 캐보는 그 첫 시도부터 돌들이 마구 나올 정도다. 신오지방에서 캐낸 다음 각 지방으로 수출하는듯 하다 단점이라면 역시 무슨 돌이 묻혀 있을지는 랜덤이라서 원하는 돌만 노리기는 어렵다는 것이겠다.

새로 추가된 각성의 돌/빛의 돌/어둠의 돌은 지하에서는 나오지 않고, 그 대신 픽업 특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레벨 51부터 세가지 돌이 전부 나올 수 있게 되며 레벨 71부터 세가지 돌의 입수확률이 모두 10%로 같아진다. 어둠의 돌이 레벨 31부터 제일 먼저, 흔하게 나오고 그 다음 레벨을 10씩 올릴때마다 빛의 돌 - 각성의 돌 순서로 추가된다. 픽업으로 이 돌들을 얻을 수 있는 건 이 작품들이 유일하다.

3.4.2. 하트골드/소울실버

하트골드/소울실버는 기본적으로 2세대와 같으나 크리스탈에 있던 포켓기어 전화 등록을 사용할 수 있고 또 포켓슬론이라는 입수 경로가 하나 더 생겼다. 포켓슬론 상품은 전국도감 입수 이전에 원작에 없던 진화의 돌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인데, 전국도감 이전에는 요일별로 딱 한종류씩만, 그것도 한개만 나오는 등 굉장히 제한되어 있으므로 내장시계를 조정하지 않으면 원활한 이용이 힘들다. 또 2세대에 존재하지 않았던 진화의 돌들은 전국도감 이전에 얻을 수 없다.

전국도감 입수 후라면 곤충채집대회의 보상으로 태양의 돌 이외의 다른 돌들도 나오게 된다. 한편 픽업으로 나오는 각성의 돌/빛의 돌/어둠의 돌은 태양의 돌과 달의 돌로 대체되어 버렸고 이것이 이후 작품들까지 쭉 이어진다. 덕분에 3세대처럼 야생 솔록루나톤, 가끔 여기에 더해서 삐삐가 사냥당하는 일은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되었다. 이 3가지 돌들은 클리어 후에 포켓슬론 상품으로 추가된다.

3.5. 5세대

3.5.1. 블랙/화이트

블랙/화이트에서는 다시 입수하기 힘들어졌는데, 기본적으로 필드 위에 각각 2개씩 떨어져 있지만 그 후가 어렵다. 태양의 돌과 달의 돌은 픽업으로 그나마 쉽게 얻을 수 있지만 나머지 돌은 동굴에서 레어 포켓몬이 출현하는 모래 소용돌이로 들어가면 낮은 확률로 나오는 걸 노리는 수밖에 없다.

블랙시티화이트 포레스트에서도 손에 넣을 수는 있지만, 진화의 돌에 대응하는 NPC가 없으면 다른 사람의 소프트에서 데려와야 한다. 게다가 블랙 시티는 1세대처럼 상점에서 파는 형식이라서 돈만 많이 모으면 잔뜩 살 수 있지만, 화이트 포레스트는 날짜가 바뀔 때마다 무작위로 나온다. 덕분에 진화의 돌 입수는 전체적으로 블랙이 좀 더 쉽다. 그러나 원하는 돌을 구하기 위해서는 그곳에 특정한 NPC가 필요하므로 결국은 2버전의 통신이 필요하다.

3.5.2. 블랙 2/화이트 2

블랙2/화이트2에서는 많이 개선되어서, 우선 포켓몬 월드 토너먼트의 추가로 비교적 입수가 쉬워졌다. 우승할 때마다 받는 BP를 모아 옆의 상품으로 교환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 가격은 겨우 3BP밖에 안 하기 때문에 이걸로 원소계 진화의 돌은 충분히 모을 수 있다. BP라는 말에 배틀타워 등을 떠올리며 부담스러워할 수도 있겠지만, 매우 쉬운 물풍경 토너먼트 덕분에 스토리 진행 중에도 버튼 좀 누르다 보면 얼마든지 진화의 돌을 살 수 있을 정도이다.

블랙시티/화이트 포레스트도 하나의 난관이 들어서면서 시스템이 간략화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클리어하면 블랙 2에서는 불꽃의 돌/천둥의 돌/어둠의 돌/각성의 돌을, 화이트 2에서는 리프의 돌/물의 돌/빛의 돌/동글동글돌을 매일 하나씩 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단 평일에만 돌을 팔고, 주말에는 다른 귀중한 통신진화용 아이템들을 판다.

물론 BW1에서 쓰던 기존의 방법들도 전부 사용 가능하며 나무 사이 숨겨진 공간에 떨어져 있는 아이템이 진화의 돌인 경우도 가끔 있다. 덤으로 조인애버뉴의 고물상에서 돌 계열 아이템을 감정하면 낮은 확률로 진화의 돌을 랜덤하게 획득할 수 있다.

3.6. 6세대

X/Y에서는 다시 바겐 세일을 넘어 아예 그냥 뿌려준다. 노력치를 풀로 올린 포켓몬에게만 해금되는 숨겨진 슈퍼트레이닝을 클리어 하면 일정 확률로 드랍되기 때문. 그 외에도 초반 풀숲에 나오는 3 원숭이를 진화시키라는 의미에서, 미르시티에선 3속성 돌을 그냥 팔기도 한다.
딱히 요일에 구애받는 것도 아니고 언제든 필요하면 그냥 트레이닝만 좀 하면 되기에 간단히 얻게 된다. 다만 트레이닝 내용에 따른 노하우가 조금씩 다르다는 것에는 주의. 특히 태양의 돌과 달의 돌이 나오는 삼삼드래 계열 벌룬과의 전투는 한 대만 맞아도 점수가 0이 돼버리기 때문에 정말 치가 떨린다. 단, 태양의 돌과 달의 돌은 반짝임의 동굴에서 나오는 솔록루나톤이 가지고 있다.[3] 문제는 빛[4], 어둠[5], 그리고 각성의 돌[6]. 지니고 있는 포켓몬이 없기에 트레이닝으로만 얻어야하는데 드롭 여부 자체가 어디까지나 랜덤이라 심한 경우 10번 넘게 클리어해도 안 나오는 피꺼솟 상황이 벌어진다.

또한 6세대에서 추가된 거꾸로 배틀에서 일정량의 포인트를 획득 후 배틀을 마치면, 랜덤으로 전 종류의 진화의 돌 중 한가지를 준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을 보자.

ORAS에서도 슈퍼트레이닝과 거꾸로 배틀을 통한 획득이 가능하며 추가로 트레이너아이로 재대결이 가능한 트레이너중에 배틀후에 진화의 돌을 가끔씩 주는 트레이너가 존재한다. 돌을 주는 트레이너는 다음과 같다.

  • 106번 도로의 낚시꾼 상언: 물의 돌
  • 114번 도로의 캠프파이어 선정: 불의 돌
  • 115번 도로의 달인 운상: 태양의 돌
  • 118번 도로의 아로마 아가씨 사연: 리프의 돌
  • 118번 도로의 기타리스트 테리: 전기의 돌
  • 울퉁불퉁 산길의 달인 이강: 달의 돌
  • 송화산의 메르헨소녀 릴리카: 빛의 돌
  • 송화산의 오컬트마니아 수영: 어둠의 돌
  • 씨보라의 이상한 자매 네브&센: 각성의 돌

슈퍼 비밀기지의 동료 특기 중 '돌두리번두리번'으로도 랜덤으로 진화의 돌(또는 변함없는 돌)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6세대에서 추가된 획득 방법은 물론 기존의 3세대 시절의 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의 획득 방법도 그대로 물려받았다. 특히 도감 내비 서치 기능의 추가로 출연률이 낮은 포켓몬도 핀포인트 서치가 가능해지고 서치 레벨이 높다면[7] 조우전부터 템을 들고있는지 아닌지까지 미리 확인이 가능하고 124번 수로로 직접 날아가면 바로 트레져헌터의 집 앞으로 내리기 때문에 여러모로 편해진 편. 알파 사파이어 유저의 입장에선 좀 억울 한 것이, 유성의 동굴에서 삐삐가 나오기 때문에 오메가 루비에선 태양의 돌(솔록)과 달의 돌(삐삐)을 모두 쉽게 훔쳐올 수 있지만 알파 사파이어에선 태양의 돌을 훔처올 수 있는 방법이 없다.

4. 대상 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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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담으로 2세대때 한글판 이름은 잎사귀돌이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것만 영어다.
  • [2] 실제로 달의 돌로 진화하는 포켓몬중 유일하게 달과 관련있는 녀석이 픽시뿐. 특정한 날에만 진화전인 삐삐를 달맞이산 정상에서 포획할 수 있다.
  • [3] 문제는 솔록과 루나톤 모두 출현율이 굉장히 낮은 편이고, 등장한다고 쳐도 돌을 가지고 나올 확률도 굉장히 낮다. 이 방법으로 돌을 얻으려면 픽업 특성의 고렙 포켓몬들을 다수 데리고 가면 그나마 낫다.
  • [4] 로즈레이드
  • [5] 킬가르도
  • [6] 엘레이드
  • [7] 그리고 드특이 서치 되지 않았다면. 드특이 서치 되었을 경우, 드특 여부가 아이템 여부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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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02 20: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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