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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발렌타인

last modified: 2015-04-13 12:16:4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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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3편 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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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 엄브렐러 크로니클즈 레벌레이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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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

본명 질 발렌타인(Jill Valentine)
성별 여성
혈액형 B형(Rh+)
출생년도 1974년(1, 1998년 : 24세 5, 2009년 : 34세)
166cm(1~) → 172cm(5)
몸무게 50.6kg(1~) → 56kg(5)
머리카락 갈색
파란색(1~) → 갈색(5)
소속 S.T.A.R.S. 알파팀(1) → B.S.A.A 북미지부(5)
이미지 컬러 파란색
성우 Inezh[1](1편)
캐서린 디셔(3편)
하이디 앤더슨(리버스)
패트리시아 자 리(5편, 엄브렐러 크로니클즈)
미셸 러프(레벌레이션스, 오퍼레이션 라쿤 시티)
미야무라 유코(1 드라마 CD)
유야 아츠코(『II』『IV』『V』『RV』『OR』『MVC3』일본어판 더빙)
오카모토 마야(『 II』 『 IV』 『 V-독점 프리미엄 영상-』 지상파 방송판 일본어 더빙)
이노우에 키쿠코(귀찮아 성인 패닉 메이커)

1.1. 캐릭터 소개

모리건 앤슬랜드, 트리쉬, 춘리와 함께 캡콤의 미녀 4인방 중 1명이며[2], 라쿤 시경(R.P.D.) 산하 특수임무부대 S.T.A.R.S.(Special Tactics And Rescue Service)의 알파팀 멤버. RS 담당으로, 손재주가 뛰어남을 살려, 폭발물 처리의 고수다. 특기는 락픽(잠긴 자물쇠와 문을 따는 것). 델타 포스에서 훈련 과정을 경험. 신체 능력과 전문 지식을 겸비했다. 생각한 것을 바로 입에 담고,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다. 입대 이유는 시민을 위협하는 악의 무리에게 벌을 주기 위하여 라고 했었지만 살아있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는 긴장감을 체험하기 위해가 진짜 동기였다(...).

1편을 묘사한 특전 소설에서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 고지식하고 완고해 일절 타협을 무시하는 "완장부대"의 면이 있다. 게임 3편의 묘사로 보면 상당히 지독한(!) 고집불통에 포기를 모르는 근성녀(...). 레벌레이션의 제시카 슈라와츠도 "기술은 인정하겠지만 그 모범생적인 면이 피곤하다"고 말하고 있다. 최신작들의 묘사는 나이를 먹으면서 둥그래진 것에 가깝다.

2. 바이오하자드1

이미 팬들에겐 전설인 실사 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래도 질 쪽은 후줄근한 여러 배우들 중에선 꽤 이쁜 편이라 나름대로 나쁘진 않다. 발연기를 하지만 출연 배우 전원이 발연기를 하는 이 작품에선 별 의미 없으니 넘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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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실사판 질

시리즈의 원점인 1편에서는 크리스와 함께 투톱 주인공으로 등장. 그러나 질 쪽이 압도적으로 인기있었으며 아직까지도 질을 1의 주인공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사실 설정상 1편의 주인공은 엄연히 크리스였으나 질 쪽이 크리스보다 아이템 캐리어가 2칸 더 많다는 것과 다룰 수 있는 무기가 두어가지 더 많다는 점, 묘령의 처자란 점 등등의 장점으로 인해 크리스는 흠좀 찬밥이었다.
대신 크리스는 체력치가 높아 같은 공격을 당해도 질보다 데미지를 덜 입는 이점이 있었으나 그것만으론 플레이어에게 어필하기 힘들었던 듯[3].

맨션 사건 이후 크리스 레드필드와 함께 엄브렐러사의 음모를 조사해내곤 대외적으로 공표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하지만 얄궂게도 RPD 경찰서장인 아이언스가 엄브렐러와 엮인 부패공무원이어서 그들의 노력은 씨알도 안 먹히고, 되려 유형무형의 방해까지 받아 결국 2에서처럼 도시는 바이러스에 쓸려 버렸다. 아무튼 2편에서는 이미 어딘가로 피했으리라고만 짐작했는데...

참고로 단발인 것 같은데 아니다. 긴 머리를 말아서 베레모밑에 넣고 있는 것. 리버스에선 특수경찰대원답게 체술에도 능하다는 것이 살짝 묘사된 점이나, 클리어 특전 추가 복장에 3의 그 섹시 복장이 당연한 듯 들어있다는 것이 특이하다면 특이. 머리카락도 원작과 달리 그냥 단발로 바뀌었다. 배리가 락픽 셋트를 주면서 한 "you, the master of unlocking..."이란 단어는 영어로 들으면 꽤 어색해서 자주 까이는 대사다. 이외에 함정에 걸려 깔려죽을뻔 했다가 배리의 도움으로 구조된뒤 배리가 말한 "자네 거의 질 샌드위치가 될뻔했군"도 희한한 센스(...)덕분에 자주 화자된다.

3. 바이오하자드3

이후 게임 3탄에선 뱀파이어 시리즈모리건 앤슬랜드데빌 메이 크라이트리쉬만큼이나 화끈한 복장으로 등장해서 일단 팬들의 환호를 받긴 했지만 3이 워낙 볼륨이 작고 팬들의 기대를 져버린 쌩 외전 -'바하 2와 동시기에 벌어진 질 발렌타인의 탈출극'- 수준이었기에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건 역시 섹시한 복장 뿐이다.[4]

특이한 건(설정뿐이지만) 3편의 시기가 2편의 바로 직전이란 것. U.B.C.S 아저씨들이랑 지지고 볶고, 추적자와 투닥거리며 난리를 친 것이 바로 클레어와 레온이 라쿤 시에 도착하기 전의 이야기라고 한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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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라쿤 시티에서 탈출한 후 크리스를 찾아 유럽으로 떠난다.[6]

4. 엄브렐러 크로니클즈

3편 이후 모 '對 생물재해 사설조직'에 크리스와 함께 투신, 2003년 러시아 코카서스의 엄브렐러 본부 아지트를 급습한다. 엄브렐러 최후의 거점이라 할 만한 이곳이 그들에 의해 소탕되면서 사실상 엄브렐러사는 완전히 붕괴했다. 다만 최후의 심판이라 할 만한 최고 간부 세르게이 대령의 처단은 어느 새 알버트 웨스커가 질러 버렸고(…) 질 등은 이번에도 잔챙이 괴물들만 잔뜩 상대한 꼴이라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5.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이번 작품에선 스토리상으로 조작 캐릭터가 4명(질,크리스,파커,키스)이지만 조작시간이 가장 긴 캐릭은 질이고, 작품의 시작과 끝도 전부 질이 활약하기에 실질적 주인공이라고 볼 수 있다.
4편과 5편 사이에 있었던 일로 T-어비스 바이러스를 손에 넣은 테러조직 벨트로를 제압하기 위해 출동한 크리스 레드필드가 실종되자, 이를 찾기 위한 임무를 받고 파트너 루치아니와 유령선이 된 호화 여객선인 퀸 제노비아에 출동한다.

하지만 2중 스파이가 작전 팀에 숨어있어서 낚였던 것이고, 나중에 크리스가 퀸 세미라머스라는 다른 배를 수색하다가 퀸 제노비아에 도착해서 합류한다. 발매 전 정보에 따르면 이 때 우정이 팍 상해버린다고 했지만.. 그런 것 없었고, 후에 제시카가 2중 스파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다시금 합심하여 리타이어한 루치아니를 대신해서 크리스와 함께 마지막 선박인 침몰선 퀸 디도에 들어가서 흑막을 잡아낼 결정적 증거를 입수하게 된다.

그리고 엔딩은 바이오하자드5 AE에서 추가된 스펜서 저택 급습작전으로 이어진다.

6. 바이오하자드 5

크리스 레드필드의 회상에서는 스펜서를 확보하려고 했으나 이미 스팬서는 웨스커에 의해 살해당했고 결국 웨스커와 격투를 벌이던 도중에 추락사하여 순직하였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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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초반부에 등장하던 까마귀 가면의 인물이 바로 죽은 줄로만 알았던 질 발렌타인이며, 알버트 웨스커와의 싸움에서 크리스를 구하기 위해 웨스커와 함께 다이빙을 했으나, 살아남은 웨스커가 죽이긴 아깝다고 생각했는지 데리고 와서 살려냈다.

납치된 후에는 동면 상태로 우로보로스의 피실험체가 되는데 바이오하자드3 이후 질의 몸에 남아있던 T 바이러스 덕분에 생긴 항체가 발견되고,[7] 이 항체가 요긴하게 쓰여서 웨스커가 우로보로스 바이러스를 완성시키는데 크게 일조한다.

이미 이 복선은 바이오하자드5탄의 프로모션 무비가 처음 공개된 날에서 드러나게 되었다. 캡콤 특유의 뻔~하고도 얼치기스런 떡밥에 익숙해진 팬들은 곧 이성을 찾고, "틀림없이 어딘가 숨어있을 것이다", "저래놓고는 속여서 미안드립 치면서 결정적 순간에 크리스를 도울 것이다", "좀비(…)가 되어있을 것이다" 등의 오만 추측이 나돌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유출된 자료에 의해 질 역의 성우가 캐스팅되어 있음이 밝혀졌고, 특히 2차 프로모션 등에서 까마귀 가면을 쓴,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이 등장하자마자 일부는 곧장 "저거 질이다!"를 외치는 등 금세 밑천이 드러나버렸다.

알버트 웨스커가 질의 몸을 개조하는 과정에서 머리색이 백화된다던가, 입혀놓은 괴한 옷 등 웨간지의 취향(…)이 드러났다. 또 베테랑중 베테랑인 크리스와 나름대로 한 실력하는 쉐바를 혼자서 격투로 발랐다.웨스커가 가슴에 투여되는 정신조작장치를 심어놓아, 웨스커가 단말기로 명령을 입력하면 수행하는 웨스커의 꼭두각시가 되어버렸다. 초인적 능력도 이 장치에서 나오는 세뇌 물질의 부가적 효과.[8]

다만 개조 과정 자체가 불완전해서 크리스가 설득을 하면 그 명령에 저항하면서 몸이 경직된다.[9] 크리스와 쉐바는 이 경직하는 틈을 타서, 한 명이 질을 붙잡은 사이에 질을 덮쳐 그 장치를 잡아 떼낸다. 다만 이 장치는 총으로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데[10], 아무리 입혀도 부숴지진 않고 최종적으론 직접 떼어내야만 한다. 그 무시무시한 핸드캐논을 스무방을 맞고도 끄떡없는(...)엄청난 장치.

이후에는 몸 상태가 엉망이라서 같이 싸우지는 못하고, 크리스에게 웨스커를 처치할 중요한 정보를 주며, 마지막에는 헬기를 몰고 와서 위기에 빠진 크리스에게 로켓 런처를 건내줘서 웨스커를 제거하는데 일조한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거 보면 생명에 지장은 없는 모양. 이제 그 이후 그녀의 운명은 바이오해저드 7이 나와야 알 수 있을듯하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우로보로스 바이러스가 있으니 나오지 말란 법은 없을 것이다. 다만 그때쯤 그녀의 나이는...

용병 모드에서 사용 가능하다. (PC판은 개조를 통해 본편에서도 사용가능) 특징은 나이프질이 찌르기여서 빠르다. 다만 리치는 짧다. 격투기 포즈가 참 웃긴다. 머리 격투술은 그저 평범한 하이킥이지만 하단 격투술은 뒤올려차기. 그 심히 기이한 포즈를 보면 허리의 부담이 의심될 수준. 일격사기는 올라타서 무릎으로 목꺾기. 다운 공격은 무릎으로 찍기.

묶은 긴 백금발에 온갖 격투기술, 거기다가 얼굴까지, 비록 금발과 푸른 눈 위주로 다시 보면 트리쉬에 가깝지만(금발과 푸른 눈, 미모까지 누가 질이고 누가 트리쉬인지 맞춰라! 급으로 트리쉬와 닮았다.), 실제로 영상을 보고 있으면 철권니나 윌리암스가 바하에 나왔나염?엄마 바하5에 철권묻었어이란 느낌이 강하게 든다. AE/GE에선 질과 조쉬의 탈출기인 미니게임 DESPERATE ESCAPE가 추가됐다. 바이오하자드6에서 크리스와 결혼했다고 알려졌으나 모두 만우절 루머로 밝혀졌다.

7. 그 외

  • 캐릭터 외형은 1탄에서 질을 연기한 실사배우를 기초로 출발했지만, 이후로는 시리즈 컨셉이 실사영상 사용을 배제하면서 그래픽적으로 조금씩 다듬기를 반복한 덕분에 꽤나 다른 얼굴이 되었다. 특히 조막조막한 동양적인 마스크의 3와 큼직큼직한 이목구비의 전형적 백인형 미인인 리버스간의 괴리가 심하다. 아무튼 리버스의 얼굴이 꽤 호평이었는지 후속작인 엄브렐러 크로니클이나 5탄도 리버스때의 얼굴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 프랑스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11] 일본에 친척이 살고 있다고.
  • 바이오하자드 소설에 따르면 아버지는 유명한 도둑으로, 손재주는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듯 하다. 질은 그런 아버지와 반대되는 길을 걷기 위해 S.T.A.R.S.에 들어온 것.
  • 디자이너들은 크리스는 초록색, 질은 파란색을 기본으로 한 디자인을 한다.
  • 1편에선 크리스와 연인이라는 설정이었지만, 후속작이 나오면서 설정이 배제되었다.
  • 2편에서 S.T.A.R.S. 사무실의, 질의 책상을 조사하면 어떤 남자와 질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려져 있다. 애인으로 추정된다. 정작 3편에서 질이 조사를 하면 아무런 말이 없다.(...)
  • 완력은 그다지 강하지 않기 때문에 무거운 것을 움직일 수 없다. 전기톱을 못 쓰는 이유도 이 때문.
  • 자사의 모리건 앤슬랜드트리쉬에 지지 않는 섹시한 나이스바디(!) 미녀임에도 좀비와 생체병기를 상대로 강인하게 싸워나가는 갭 모에스러운 캐릭터 성으로 인해 한때 게임계의 여신으로서 군림했으며, 지금도 굳건한 팬덤을 가지고 있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에도 특별출연했으면 악마란 악마는 모조리 때려잡을 정도)
  • 모리건 앤슬랜드, 트리쉬, 춘리와 함께 캡콤을 대표하는 미녀 사천왕이자 인기 캐릭터인 만큼 지금까지도 팬아트가 나오고 있으며, 바이오하자드6에서 생체실험으로 금발이 된 뒤엔 묶은 금발머리로 표현되는 경우도 많다. 크리스와의 연인이라는 설정은 엎어지긴 했으나, 오랫동안 싸워온 동료이고 1과 5에서 로맨스스러운 장면[12]으로 인해 굳건한 지지를 받는 커플이다. 레온과 에이다, 제이크와 쉐리와 더불은 메이저 커플.

7.1. 기타 출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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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기반으로 한 영화 '레지던트 이블 2'에서도 주역 파티 중 한 명으로 등장한다. 극장판에서의 주연은 시에나 길로리. 한국판 성우오길경. 성격적으로 훨씬 터프하고 강인한 여전사가 되었다. 캐스팅도 괜찮았고, 결정적으로 3의 그 섹시 복장을 제대로 갖춰입고 나와 환호를 받았다. 등장 당시에는 S.T.A.R.S.에서 불명예 퇴역한 상태다.[13] 이후 복귀명령을 받아 Smith & Wesson 5946을 사용하며 좀비들과 사투를 벌이다 앨리스와 함께 엄브렐러와 싸워 무사히 라쿤 시티에 빠져나온다. 이후 디트로이트에 잡혀있던 앨리스를 카를로스 올리비에라 등 생존자들과 함께 U.B.C.S나 엄브렐러 직원으로 위장해서 구출한다. 3편에서는 다른 영화[14]와 촬영 스케줄이 겹치면서 빠졌고[15], 4편의 엔딩 크레딧에서 엄브렐러 병사들을 지휘하는 모습으로 재등장.[16] 5편에서 주된 적으로 등장하는데, 레드 퀸에게 세뇌된 상태로 나오며, 복장은 게임 5편의 쫄쫄이 그대로이다. 엄브렐러 테스트 시설의 경비대장으로 클론부대를 이끌며 앨리스와 에이다 그리고 레온 일행을 처리하려 한다. 막판에 앨리스에 의해 세뇌에서 해방되어 후속작에서 같이 활동할 것임을 암시한다.

다른 여성 캐릭터인 클레어 레드필드, 레베카 체임버스, 에이다 웡 등을 제치고 맨 처음 다른 게임에도 등장했는데 바로 그게 마블 VS 캡콤 2.(하지만 바이오하자드 건 서바이버4에 등장한 펑링남코X캡콤에 등장했다…)

포켓 파이터에서는 춘리가 코스튬 콤보 발동 시 변신하면서 등장한다. 이때 복장은 바이오하자드1 때의 기본 복장을 하고 있다.

마대캡2에선 모리건 앤슬랜드, 춘리와 함께 참전. 바이오하자드1 때의 기본 복장으로 등장하는데, 승리포즈에서 베레모를 벗을 때 1탄의 원래 설정대로 긴 생머리를 볼 수 있다. 기술 하나하나가 바이오해저드 시리즈의 재현으로, 그레네이드 런처를 쏘기도 하고 핸드건을 쏴제끼는 반격기도 있는데다가 켈베로스, 까마귀, 좀비까지 불러댄다.[17] 특히 좀비를 불러내는 긴급회피 A는 약으로 사용시 상대를 잡고 물어뜯는 일반 좀비가 나오고 강으로 사용시 접근하는 것만으로 데미지를 주는 불타는 좀비가 나온다. 이 좀비를 질이 뒤에서 한 대 때려주면 앞으로 철퍼덕 엎어져서 다가온 상대의 발목을 물어뜯는다.

하이퍼 콤보도 골때리는데, 로켓 런처는 그렇다치고, 타이랜트를 불러내 상대를 긁어버리는 코드 T-002의 연출이 그야말로 압권. 하지만 발동도 느린데다가 가드도 가능해서 그냥 굴욕용 쓰레기 기술에 가깝다. 참고로 타이랜트가 상대를 다 긁고 포효하고 있을 때 로켓 런처를 입력해주면 타이랜트에게 로켓 런처를 갈겨 폭발시키면서 상대에게 데미지를 준다. 무서운 여자.

마블 VS 캡콤 3에서는 슈마고라스와 함께 DLC 캐릭터로 등장하는데, 데이터 자체는 애초에 디스크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강제로 꺼내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바하 1의 모습으로 등장하여 큰 웃음을 줬던 전작과 달리 여기에서는 바하 5의 세뇌 상태로 진지먹고 등장하면서 기술이 완전 다 갈아엎혔다. 공개된 영상에 대한 평가는 니나. 크리스와 웨스커도 바하 5 때의 모습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선택으로 보이지만, 덕분에 외모부터 시작하여 기술까지 전체적인 모양새가 꽤 특색없게 변해버렸다. 엔딩에서는 블레이드와 힘을 합쳐 괴물들과 싸우고 있다. 더불어 마대캡3에서는 캡콤의 미녀 4인방이 모두 참전했다


능력치
UMVC3
지능 ■■□□□□□
■■□□□□□
속도 ■■■□□□□
체력 ■■□□□□□
에너지 투사 ■□□□□□□
전투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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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본명은 Una kavanagh.
  • [2] 춘리(1991년 데뷔), 모리건(1994년 데뷔)보다 늦었고, 트리쉬(2001년 데뷔)보다는 빨리 나와서(1996년 데뷔) 데뷔 연도 서열 3위.
  • [3] 비슷한 처지의 캐릭터로 피의 윤회의 리히터 벨몬드가 있다. 맷집 좋다는거 빼고는 마리아에게 뒤쳐져서...
  • [4] 스페셜 코스튬 6~7개도 있는데, 그 중에는 향수를 자극하는 초대 복장은 물론이요, 같은 회사에서 만든 디노 크라이시스레지나 코스튬도 있다. 아쉽게도 모리건, 춘리 코스튬은 없다.
  • [5] 정확하게는 중간에 추적자가 질을 후려처서 죽느냐? 사느냐? 까지가 2의 이전이고 카를로스가 회복약 가져와서 일어난 것이 2가 끝나고 나서. 또는 2에서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등장하는 좀비가 된 브래드 빅커스도 나오기 때문에 3탄은 2편의 프롤로그라 볼 수 있다. 게다가 게임 시대상 3가 두번째고 2가 세번째다.
  • [6] 카를로스와 단 둘이 탈출하는 엔딩에서는 둘이 같이 있는 사진이 나온다.
  • [7] 이 설정이 영화판인 레지던트 이블의 앨리스에게 갔다.
  • [8] 허나 리버스에서 베테랑 선배이며 더구나 덩치 좋은 남자인 배리를 간단한 손목기술로 제압한 전적이 있었다.
  • [9] 이 단말기가 영화판 4편에서 등장한다. 엔딩 스텝롤 이후에 질은 이 긴 백금발 머리에 단말기를 단 세뇌버전으로 등장한다. 후속작 떡밥...
  • [10] 실수로 질을 여러번 맞췄다간 질이 죽으면서 게임오버... 그리고 알버트, 질 vs 크리스, 쉐바일 때도 질을 죽이면 게임 오버기 때문에 베테랑, 프로페셔널 모드에서 쉐바로 하는 플레이어는 여러번 빡친다...
  • [11] 개발초기에 게임잡지에 소개된 프로필인데 이후에는 전혀 언급이 없는 것으로 볼 때 없는 설정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 [12] 특히 5편에서 질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크리스의 모습은 사랑하는 연인을 구하기 위해 어떠한 역경을 불사하는 남자의 모습이라고 봐도 위화감이 없다.(...)
  • [13] 게시물에 나와있다. 아무래도 아크레이 산맥이나 라쿤시 근처의 엄브렐라 소속 연구소 또는 관련시설과 관련된 일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14] 에라곤이라는 동명의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영화. 시에나 길로리는 여기서 여주인공으로 나왔다.
  • [15] 대신 3편 이전의 스토리를 다룬 소설에서 앨리스 일행과 헤어진 뒤 어느 마트에서 생존자들을 이끈다.
  • [16] 문제는 2편과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에 5편 시작 설명부분을 모를 수 있다.
  • [17] 정확히는 불러낸다기보다 때마침 오는 좀비나 켈베로스, 까마귀를 보고 피하는 모션. 그래서 기술명도 긴급회피다. 이후 타츠캡에서의 프랭크 웨스트도 비슷한 기술을 사용.
  • [18] 이걸 쓴 위키니트가 체험판만 한 관계로, 운영자나 이 게임을 잘 아는 사람이 추가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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