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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뻐기

last modified: 2015-02-11 04:47:3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성능
3. 기타

089 질뻐기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
질퍽이ベトベターGrimer전국 : 088
성도 : 116
호연 : 106
수컷: 50%
암컷: 50%
질뻐기ベトベトンMuk전국 : 089
성도 : 117
호연 : 107

특성(5세대 PDW 특성은 *)
악취선두에 있을 경우 야생 포켓몬을 만나기 어려워진다.
점착도구를 빼앗기지 않는다.
*독수상대를 공격할 때마다 20% 확률로 중독시킨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포획률
088 질퍽이진흙 포켓몬0.9m30.0kg부정형 190
089 질뻐기1.2m30.0kg 75

진화레벨 38
088 질퍽이089 질뻐기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
땅 에스퍼강철 고스트 노말 드래곤 물 바위 불꽃 비행 악 얼음 전기격투 독 벌레 페어리 풀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088 질퍽이808050405025325
089 질뻐기105105756510050500

도감설명
088 질퍽이
적/녹
파이어레드
달로부터 X선을 쬔 진흙이 질퍽이로 변화했다. 더러운 것을 즐겨 먹는다.

리프그린
더러운 곳에 나타난다. 공장에서 흘러나오는 진흙 폐수를 마시고 산다.
피카츄진흙이 굳어져서 태어났다. 냄새가 고약해서 만질 수 없고 지나간 자리에는 잡초도 안 생긴다.
금/하트골드지나간 뒤에 남은 몸의 일부에서 다시 질퍽이가 태어나 주변은 더욱 썩은 냄새가 난다.
은/소울실버질퍽이가 지나간 자리는 세균 투성이기 때문에 어떠한 잡초도 생기지 않게 된다.
크리스탈질퍽이끼리 달라붙으면 서로의 몸이 섞여서 새로운 독이 만들어진다.
루비끈적끈적 문덕문덕한 몸은 아무리 좁은 틈새에도 파고 들어갈 수 있다.
하수관에 숨어들어 더러운 물을 마신다.
사파이어오염된 해저의 진흙에서 태어났다.
더러운 것을 즐겨 먹고 온몸에서 세균 투성이의 액체를 방류한다.
에메랄드오염된 바다의 진흙에서 태어난 질퍽이는 더러운 것을 즐겨 먹는다.
공장에서 나오는 폐수가 식량.
4세대
블랙/화이트
시궁창의 진흙이 달로부터의 X선을 쬐어 태어났다. 더러운 장소에서 나타난다.
블랙2/화이트2진흙이 포켓몬이 되었다. 더러운 장소에 모여 몸의 세균을 번식시킨다.
089 질뻐기
적/녹
파이어레드
평소에는 지면에 섞여있어서 알 수 없다. 몸에 닿으면 맹독에 걸린다.

리프그린
더러운 진흙이 온몸에 엉겨붙었다. 지나간 자리에 닿기만 해도 독에 걸린다.
피카츄냄새가 아주 고약하다. 기절할 정도로 강렬하지만 질뻐기는 코가 퇴화해서 냄새를 못 맡는다.
금/하트골드진흙탕이 모인 썩은 장소를 좋아해서 모여들기 때문에 주변은 더욱 역겨운 냄새가 난다.
은/소울실버몸의 성분은 맹독이다. 실수로 만지게 되면 온몸에 열이 나서 눕게 되어버린다.
크리스탈질뻐기가 지나간 자리에는 맹독이 배어들어 3년이 지나도 풀이 자라지 않는다.
루비몸에서 스며나오는 액체는 코를 찌를 만큼 강렬한 냄새를 풍긴다.
한 방울로 수영장 물이 탁해지고 냄새가 난다.
사파이어더러운 것을 즐겨 먹으므로 쓰레기를 길가에 버리는 사람이 사는 마을에는
질뻐기가 모여든다.
에메랄드따뜻하고 습기 찬 토지를 좋아한다.
여름철에는 체내의 맹독이 더욱 강해져서 음식물 쓰레기가 썩는 듯한 냄새를 풍긴다.
4세대
블랙/화이트
몸에서 맹독의 체액이 배어 나오고 있다. 그 액에 스친 초목은 순식간에 시든다.
블랙2/화이트2냄새가 지독하다! 몸의 성분은 맹독으로 질뻐기가 지나가면 어떤 초목이라도 시든다.

1. 소개

딱 봐도 독 타입인 오물 형태의 포켓몬.

관동지방의 前 체육관 관장이자 現 사천왕인 독수가 적/녹/청 시절부터 애용해 오던 포켓몬이다.[1]

애니판에서는 블루 네이비 시티 수력 발전소로 흘러드는 물을 막아버린 질퍽이들의 대장. 발전소 안에서 질퍽이들을 몰고 다니며 사고를 치다가 코일들에게 막혔고, 결국 지우의 소유가 되었다. 문제는 몬스터볼에서까지 냄새가 났었다는 것.(…) 나중에 오박사에게 보냈을 때 오박사가 질겁하기도 했다. 그 이후 석영리그 4회전에서 이상해씨와 피카츄가 꼼짝 못하고 당해버린 모다피를 쓰러뜨려 지우의 승리를 이끌었으며 신오리그 때 불려지기도 하였다. 사람에게 들러붙어 껴안는 것을 매우 좋아해서 평소엔 오박사의 연구소에서 틈만 나면 오박사를 침식하고 있으며(…) 가끔마다 지우가 오박사와 화상 통화를 할 때 나타나기도 한다.요즘에는 로토무에게 그 자리를 빼앗긴 듯 하다. 무인편의 오박사의 포켓몬 강의에서도 이 녀석이 등장하는데, 다른 포켓몬들과는 달리 오박사가 연설을 시작하기도 전에 등장하여 오박사를 깔아 뭉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애니에서의 자세한 내용은 한지우(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포켓몬/무인편의 질뻐기 항목 참고.

자세히 보면 진화하면서 덩치는 0.3m 커졌는데, 무게는 그대로 30kg라서 오히려 밀도가 낮아졌다는 걸 알 수 있다.(…)

2. 성능

독 타입 2위의 공격을 살리고 스피드를 버리면서 준수한 특수내구에는 비자속 사이코키네시스에 한번 맞아도 버틸 수가 있지만 그것 보다 모자란 방어를 보충할 수 있는 저주와의 궁합이 좋다. 자속 받는 기술로 더스트슈트독찌르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부가무장으로는 삼색 펀치깨트리다, 스톤샤워 등이 있다.

교배를 통해 부정형의 상징 선공기인 야습과 발악용 대폭발을 배울 수 있다.

4세대까지만 해도 비슷한 오물기믹인 또도가스에게 밀려 잘 사용되지 않았으나[2] 5세대에서 자력으로 배우는 작아지기가 회피랭크를 2랭크 상승하는 버프를 받음으로써 생존률이 올라간데다가 5세대 드림월드 특성이 독수라서 또도가스 못지않게 활약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6세대에 와서 결국 몰락의 위기에 처한 또도가스와는 달리 훨씬 활용할 가능성이 많아졌다.

3. 기타

야생 개체는 검은진흙이나 금구슬을 장비하고 등장하는데, 후자는 "진흙속의 진주" 정도로 생각하면 별 문제가 없기에 큰 문제가 될 게 없었다. 하지만 더스트나는…….


방시혁을 닮았다는 말이 있다. 누구한테 욕입니까 여담으로 포켓파를레에선 만지면 끈적거린다.

도감에서도 매번 강조할만큼(...) 냄새가 심하지만 사람과 친해지면 냄새가 사라진다고 한다.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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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피카츄 버전에선 도나리한테 밀려나 짤렸다.
  • [2] 또도가스의 경우 부유특성 덕에 약점이 에스퍼 하나밖에 없는데다가 물리 기술폭이 매우 적은 대신 특수 기술폭이 매우 넓어 기술배치에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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