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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의 카를로스

last modified: 2015-04-12 08:53:38 by Contributors

심장으로 불어오는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온라인 게임 사이퍼즈캐릭터. 성우는 미쉘과 같은 안영미.


캐릭터 BGM - Composed by Studio EIM(이완)
"날 좀 봐요! 카를로스가 왔어요!"
거리에서 벌어지는 댄스 배틀! 모두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기막힌 댄스 스텝을 밟고 있는 작은 소년이 있습니다. 바람을 가르며 리듬을 타는 카를로스 테마는 그의 순수한 흥겨움, 그 자체만을 모티브로 제작되었습니다.

코드명GALE근거리★★
본명카를로스 오테로(Carlos Otero)[1]원거리
국적브라질대인★★
신장157cm공성★★
체중48kg조작성보통
소속불명[2]무력화
직업농부[3]기동성★☆
연령15세생일12월 20일[4]
능력인간 병기, 회오리를 일으켜 드릴처럼 공격한다.
지형에 제한 받지 않는 돌파 능력이 있다.

사이퍼즈의 25번째 캐릭터 "바람을 움직이는 소년 - 1"
신비의 린 질풍의 카를로스 삭풍의 빅터

보이스 박스(대사)[5]

Contents

1. 개요
2. 배경설정
3. 능력치
3.1. 기본 능력치
3.2. 특성 능력치
3.3. 추천 아바타 옵션
4. 스킬
4.1. LC : 트위스터 드릴
4.2. RC : 백라이징
4.3. LC + RC : 제트 킥
4.4. Shift + LC : 스파이크 태클
4.5. F : 윈드 스핀
4.6. Space : 윈드러너
4.7. Scroll : 호버링
4.8. E : 싸이클론
5. 평가 및 운영법
5.1. 장점
5.2. 단점
5.3. 공성전
5.4. 립도둑
5.5. 섬멸전
5.6. 진격전
6. 유니크 아이템
6.1. 손 : 제피르 팰컨
6.2. 머리 : 할렘 비트
6.3. 가슴 : 데스티니 차일드
6.4. 허리 : 라스트 카니발
6.5. 다리 : 카르데시즘
6.6. 발 : 펑크 딜라이트
6.7. 공목 : 브리즈 페스티벌
6.8. 방목 : 거스트 피에스타
6.9. 장신구4 : 싸이클론 플랜트
7. 기타
8. 스카우팅 노트 및 관련 텍스트


1. 개요


인게임 제공 능력치
공격 7 방어 5 기동성 9



커피콩 날좀봐요 칼국수가 왔어요 브라질 농노 동영상에서 스파이크 태클을 쓰지않는다!! 잠깐,방어가 5? 미친거 아냐? 본격 사이퍼즈의 캐릭터 이해도 무지를 설명하는 것

빠른 이동속도와 난전에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기술들로 무장한 근접형 딜러.

스킬 하나하나가 운용성이 좋고 강력하며 컨트롤이 어렵지는 않지만 기술과 급습을 적재적소에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눈치가 필요하며 후반전이 될수록 뒤쳐지므로 중급자용 캐릭터다.

2. 배경설정

항상 평등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꿈꿔왔던 카를로스의 아버지 프레드 오테르는 대지주에 대한 농민 반란을 이끌다가 내부고발자에 의해 사망한다. 어머니는 행방불명. 카를로스의 아버지는 언젠가는 자신을 대신해 아들이 뜻을 이어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우상인 모험가 그랑플람에 대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들려준다. 아버지를 잃은 후 혼자 남게 된 카를로스는 윌라드를 찾아간다. 프레드는 죽기 전에 지인에게 아들을 맡길 만한 사람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고 하는데 지인이 찾아준 사람이 윌라드로 보인다.

그가 존경하는 것은 아버지와 그랑플람, 가장 좋아하는 것은 카니발과 춤이다. 그리고 윌라드 이외의 그 어떤 자의 말도 듣지 않는지라 누구에게 제어 받는 것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6]

그런데 어쩐지 카를로스의 레어템에 달려있는 플레이버 텍스트 중 타라가 '철저하게 이용당하고 버려지는 것은 정해진 수순 아니겠어?' 라고 말하는 것이 있다. 윌라드가 마냥 좋은 의도로 카를로스를 통제하려 하고 있지는 않은 듯. 카를로스 설명에서는 카를로스가 대놓고 인간병기랜다.

게다가 카를로스 스토리를 보면 능력자 헌터라는 것이 나오면서 예전에 있던 능력자 헌터 중 한 명인 피리 부는 사나이가 "아이들은 납치해서 그릇된 기억과 맹목적인 믿음을 심어서 자신이 그들을 구원하게 믿고 그 사람이 잡혀가도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 테러와 범죄행위를 했다" 는 말이 있는 게 의미심장하다.

바람처럼 활발하다. 철 없고 생각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고 항상 신나고 흥이 많다. 그런데 10레벨 찍으면 주는 칭호가 "철부지"다. 설정오류? 꿈을 꾸는 소년이다. 어디서나 음악만 있다면 춤을 출 것 같은 느낌.

3. 능력치

3.1. 기본 능력치

기본 능력치
공격력 치명타 (%) 체력 방어력 (%) 회피율 (%) 이동속도
120 57 1450 8.5 [7] 55 275

근접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체력과 방어력이 매우 낮다. 체력은 원거리 캐릭터인 드렉슬러와 같으며 방어력은 전 캐릭터 중 가장 낮다. 공격 관련 능력치와 이동속도는 상위권.

9월 18일 패치로 카를로스의 방어력이 1% 올랐지만 무작정 돌진하지 말자. 상향해도 일반적인 원딜 방어력(근거리 7%, 원거리 13%)보다 낮다.

3.2. 특성 능력치

15레벨 이상 수식어는 '날카로운 바람돌이의'이다.

특성 능력치
LV 2 (얼굴 장식) 트위스터 드릴 (L) 추가 공격력 +2% LV 3 (가슴 장식) 백라이징 (R) 추가 공격력 +3%
LV 4 (다리 장식) 제트 킥 (LR) 추가 공격력 +3% LV 5 (발) 회피율 +2%
LV 6 (헤어) 치명타 +2% LV 7 (가슴) 이동속도 +4
LV 8 (다리) 방어력 +2% LV 9 체력 +50
LV 10 공격력 +4 LV 11 윈드 스핀 (F) 추가 공격력 +3%
LV 12 스파이크 태클 (SL) 추가 공격력 +3% LV 13 윈드러너 (SP) 쿨타임 -3%
LV 14 싸이클론 (E) 쿨타임 -3% LV 15 체력 +50
LV 16 공격력 +4 LV 17 회피율 +2%
LV 18 백라이징 (R) 쿨타임 -3% LV 19 제트 킥 (LR) 쿨타임 -3%
LV 20 싸이클론 (E) 띄우는 높이 +10%


20LV을 찍었다면 맵구경 시켜줄수있다

3.3. 추천 아바타 옵션

부위 옵션
Lv2(얼굴장식) 제트킥(LR) or 백라이징(R)
Lv3(가슴장식) 백라이징(R)
Lv4(다리장식) 제트킥(LR) or 싸이클론(E)
Lv5(발) 방어력
Lv6(헤어) 치명타
Lv7(상의) 쿨타임감소
Lv8(다리) 공격력

2렙 스킬은 백라이징이나 제트킥 중 취향 따라 맞추면 된다. 카를로스는 이동속도가 중요하지 않고 방을 타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7렙 특성은 쿨감을, 8렙 특성은 공격력을 선택하면 된다.
카를로스 딜링의 핵심은 싸이클론이므로 4렙에는 싸이클론을 맞추는것을 추천한다. 다만, 2렙에 제트킥을 선택했다면 특성이 한곳에 집중되지 않고 따로 노는듯한 느낌이 있을수도 있으므로,취향에 따라서 제트킥을 하는것도 괜찮다.

4. 스킬

4.1. LC : 트위스터 드릴

드릴처럼 바람으로 손을 휘감아 적을 공격합니다. 사용 중 좌클릭을 연타하면 최대 4번까지 적을 맞출 수 있습니다. 대인 1.00
건물 1.08
0.25 공격력
막타 : 0.68 공격력

크스크류 펀치 소라과자 신사폭풍

마지막 4타에는 큰 데미지와 강한 경직을 주고 적을 넉백시킨다. 일단 네 번의 공격이 다 들어가서 경직/넉백에 성공했다면 체인 콤보가 들어가는 것은 시간 문제. 하지만 타격수를 조절해 따닥딱을 하여 3타를 맞추면 적은 계속 경직인데 넉백도 되지 않고 자신은 후딜도 없으니 초근접 제트킥이 가능해진다(!). 다만 평타가 빠른 캐릭터들은 반격당할 수도 있고, 가 있는 캐릭터들은 평타 맞고 유유히 빠져나올 수도 있다. 카운터나 안면가드도 조심해야 한다. 물론 그 외에는 얄짤없이 후두두둑 제트킥을 먹일 수 있다. 안되는 게 많아보이는 것은 눈의 착각이다. 게다가 눈으로 보이는 것보다 사거리가 긴 편이며 공격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여러 모로 유용한 기술. 단점으로는 한 번 사용하고 다음 사용하기까지 텀이 좀 긴 게 단점. 과거에는 전진 거리가 길어서 0신발 카를로스의 이동기로 이용되기도 했지만 현재에는 패치로 인해 이동기로 쓰기에는 아쉬운 기술이 되었다.

다만 서술된 장점들과는 다르게, 일부 돌진기 등이나 기술이 모두 다 빠졌을 때, 혹은 립을 먹을때를 제외하면 거의 쓰이지 않는 평타. 근캐치고는 상당히 평타보다 기술들에 의존하는 경향이 크고, 이미 언급됬지만 4타에 강한 경직과 넉백이기 때문에 실수로 연타를 조절실패하거나 하면 그대로 잘려버리는 상황도 벌어진다.

4.2. RC : 백라이징

빠르게 적에게 달려든 후 회오리를 일으키는 백 텀블링 공격으로 적을 띄웁니다. 다운된 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쿨타임 : 9초
210 + 1.0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5

재주넘기
거리가 상당히 길어 근캐가 다가오기 전에 선빵을 먹여 콤보를 시작하는 건 물론이요 어중간한 거리의 원캐를 상대할 때에도 매우 유용하게 쓰이는 기술. 사거리는 연습장 기준 4.5칸 정도. 기본적으로 적을 띄우며 사용 후 즉시 공중 제트킥으로 연계가 가능하다. 예전에는 자동 조준 유도력이 상당해서 대충 써도 맞았으나 12/11/07 패치로 유도력이 하향되었다.

전진해서 차 올리는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르기 때문에 다른 돌진기와의 선타 싸움에선 상당히 유리한 편. 다만 선타 종결자인 질풍베기나 바야바를 상대로는 다소 밀릴... 수도 있으나, S키를 누른 상태에서 사용하는 제자리 백라이징은 질풍베기도 바야바도 카운터 칠 수 있는 악랄한 스킬이 된다. 카를로스 미러전에서도 굉장히 잘 쓰이는 테크닉이니 카를로스 유저라면 알아둘 테크닉.

참고로 바로 그 압도적인 전진 속도 덕에 전진하는 도중 이상한 타이밍에 띄우기 공격을 받으면 엄청나게 높이 날아가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자신은 날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적들에겐 다운된 상태로 보이므로 계속해서 공격이 들어온다. 그냥 이런 일이 없길 빌자(...)

4.3. LC + RC : 제트 킥

전방을 향해 빠르게 날라 차기를 해 적을 쓰러뜨리는 다단 히트 공격입니다. 백라이징 후 바로 제트 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쿨타임 : 9초
1타 : 240 + 1.2 공격력
2타 ~ : 50 + 0.25 공격력
백라이징 연계 : 190 + 0.9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0.80

헥토파스칼 킥 혹은 그 익숙한 전통의 킥?

후반 카를로스의 운용 핵심 1

최대 4회까지 적을 공격하는 다단히트 기술. 4타를 다 맞추려면 초근접 상태에서만 맞출 수 있기 때문에 단독으로 사용하기는 까다롭다. 허나 일단 4타를 전부 맞추면 샤드 리볼버에 버금가는 어마어마한 데미지가[8] 들어가기 때문에 카를로스의 데미지 딜링을 좌지우지하는 스킬이다.

거리에 따라 히트수가 변경되는 점은 샤드 리볼버와 비슷한 느낌. 데미지 공식이 바뀐 이후에는 완전히 루이스와 데미지 반영 방식이 비슷해졌다. 그러므로 이전처럼 가까이 붙어서 풀타를 맞추려고 용 쓸 필요는 없지만, 제대로 된 데미지를 뽑기 위해서는 이전처럼 써먹어야 하는건 매한가지이다.

히트박스 패치 이전에는 바닥 제트킥이라는 테크닉이 있었는데, 바닥에 누워있는 캐릭터에게 제트킥 3타에서 최대 풀타를 먹일 수 있었다.[9] 끔찍하기도 해라 바닥초스와는 조금 다른 것이, 이 기술은 패치 직전 기준 모든 캐릭터들에게 먹일 수 있었다. 패치 이후에는 다행히도 이런 모습을 볼 수 없지만 아직도 세다.

백라이징 사용 후 공중에서 제트킥을 사용할 수 있는데 백라이징 체공중에 에임을 바꿈으로서 띄운 상대만이 아니라 지상에 있는 적도 공격이 가능하다. 백라이징을 쓰고 나서 떨어지는 타이밍부터 방향 전환이 가능하기에 각도 조절이 좁은 편이지만 90도까지는 커버가능하다. 이를 이용해 순삭할 수 없는 적을 백라이징으로 쳤을 때 제트킥으로 도망가는 테크닉도 있다. 내용 참조. 단, 제트킥은 공중에 뜬 대상에게 유도력이 있기 때문에 백라이징으로 상대를 맞췄다면 어느 정도 에임을 벌려야 다른 사람을 때릴 수 있다.

개중에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들을 상대할때 꽤나 유용하다. 일단 백라이징의 선타 확률이 거의 100%라고 가정할 때, 백라젯킥 콤보 사용시 확정적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 이는 블링크의 원리를 생각해보면 간단한데, 블링크는 피격 시 아주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회피기이기 때문에 백라이징 사용 직후 바로 제트킥을 써버리면 블링크의 잔상을 그대로 찍어버리기 때문이다.

또한 백라이징과 연계로 쓸 경우에는 데미지가 백라이징에서 살짝 올라간 수준으로 떨어진다. 지상에서 쓰는 제트킥과 비교하자면 지상에서 쓰는 제트킥 1타가 데미지가 더 강할 정도다.

조준 유도를 키지 않아도 약간의 유도성이 있다. 근데 조준 유도를 켜도 이 유도성이 상향되지는 않기 때문에 켜나 끄나 별 차이가 없다.

후반부의 카를로스는 데미지도 얼마 뜨지 않고 방어력은 방어력대로 좋지 않아 코인 셔틀이 되기 십상인데, 깡제트킥을 잘 맞춘다면 루이스처럼 치고 빠지는 식으로 운용이 가능하다. 상한 커피콩 재활용을 위한 눈물나는 노력.txt

여담으로 사소한 버그가 있는데, 대시를 하는 탓인지 0.5~1칸 사이에 적이 있으면 안맞고 뚫고 지나가는 경우가 가끔 있다. 대체로 정면에서 제트킥을 쓸때 발생하고, 등짝을 노릴때는 통과하는 경우가 적으므로 뒷치로 4타를 먹인다면 별로 신경안써도 되는 부분.

2015년 3월 26일 패치 이후 백라이징 후 제트킥을 사용할때 제트킥 범위가 증가하여 뚫고 지나가는 경우는 적어 진듯 하다.

2015년 4월 9일 패치로 데미지 공식이 변경되었는데, 4타가 동일한 데미지를 주던 것을 1타 데미지를 증가시키고 2~4타 데미지를 감소시켰다. [10] 그리고 거리에 따라 타격수가 일정하지 않던 문제를 수정하였는데, 이 패치로 제트킥 4타를 맞히기가 더더욱 어려워졌다. 하지만 데미지 공식이 바뀌었으므로 2타까지는 상향, 3타 이후부터는 하향이다.

4.4. Shift + LC : 스파이크 태클

적을 향해 슬라이딩을 하며 공격합니다. 다운된 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쿨타임 : 4초
210 + 1.0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0

데미지도 무난하고 최대사거리도 긴 편[11]이고 공격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여러 모로 유용한 기술이지만 다른 기술들이 워낙 좋기 때문에 주된 용도는 콤보의 마무리. 간혹 백라이징, 제트킥이 쿨타임 중일 시 우월한 판정을 이용해 선빵기로도 쓰인다.

과거에는 섬광의 원무를 범위 바깥에서 태클로 날려버릴 수도 있었다(!) 스파이럴에는 하단 판정이 없고 태클시에 카를로스는 다운 상태나 마찬가지로 몸을 눕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 허나 캐릭터의 피격 판정을 대대적으로 패치했기에 이제는 이 짓을 시도했다가는 끔살이므로 자제할 것. 믹서기에 커피콩을 뙇

조준 유도를 끌 경우 상대방을 관통하면서 이동한다. 단, 관통할 때마다 최종 이동 거리가 조금씩 줄어드니 유의. 조준 유도를 킬 경우에는 딱 타격 판정에 끝에 닿도록 맞고 멈춘다. 조준 유도를 키면 최대 90도 정도까지 돌진 중에 방향이 꺾이며 태클로 상자 뒤에 숨어있는 적을 돌진 중에 방향이 꺾이면서 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조준 유도의 특성상 근처의 철거반이나 센티넬에게 돌진할 수도 있기 때문에 끄고 키고는 개인 취향에 맡기자.

4.5. F : 윈드 스핀

적의 어깨를 밟고 올라간 후 몸을 회전하면서 적을 공격합니다. 기술이 끝날 때까지는 무적입니다. 쿨타임 : 5초
30 + 0.15 공격력
막타 : 70 + 0.35 공격력
대인 1.00

공격이 끝나면 카를로스가 바라보는 방향으로 적을 살짝 날려버린다.

4.6. Space : 윈드러너

도움닫기 후 공중으로 높이 점프합니다. 점프 중 스페이스를 눌러 천천히 활강하면서 내려올 수 있습니다. 활강 중 마우스 좌클릭으로 원하는 위치로 내려찍는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쿨타임 : 45초
160 + 0.8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0

질주처럼 기술 연계를 하기 힘들기 때문에 한타에서의 활용도는 떨어지지만 아래에서도 설명할 초반 립 독식으로 카를로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는 기술. 그 외에도 단독 행동하는 상대를 급습하거나[12] 적진을 정찰하는 용도로도 유용하다.


4.7. Scroll : 호버링

일정 시간 동안 이동속도가 약간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이동속도 +10

사용 중에는 공중에 살짝 떠있는 모션이 되는데 그냥 허세다(...). 대전차지뢰도 얄짤없이 밟고 발이 붕 떠있는 허공에다가 공격을 가해도 본체가 데미지를 입으니(...).[13]

하나 특이한 점이 있다면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빅터와 카를로스는 뜨는 상태가 통째로 휠업모션이라 호버링 모션을 취하고 있는 동안은 휠업을 하지 않아도 언덕에서 자연스럽게 내려오며 낙궁, 낙스킬이 써진다. 이를 이용해 도망가려고 할 때 체력이 없으면 백라이징 또는 제트킥으로 난간을 탄 후 호버링을 하며 떨어지면서 윈드러너로 유유히 도망갈 수 있다. 의외로 꽤 쓸만하므로 숙지해두면 좋다. 빅터도 되지만 걔는 올라갈 스킬이 없다. 안습 허리케인 블래스터가 있잖아 본격 퇴근허블

휠업모션중에는 소셜모션이 불가능하니 떠있을때는 평타한번 쓰고 사용하자.

4.8. E : 싸이클론[14]

전방에 5개의 바람기둥을 만들어 맞은 적에게 데미지를 입히고 높게 띄웁니다. 쿨타임 : 100초
550 + 1.65 공격력 대인 1.00
건물 1.00

공카를의 꽃[15]이자 후반 카를로스의 운용 핵심 2

싸이클론의 스킬 레벨에 따라 띄우고 있는 시간이 변동한다. 패치에 따라 우여곡절이 많은 스킬이기도 한데 첫 등장 당시 바닥에 찍히는 원에 정확히 들어가지 않으면 맞지도 않고 데미지도 약해 사실상 사이퍼즈 전 궁 중 최하위 클래스의 궁극기였다. 하지만 이후 패치로 판정이 강화되고 버그로 인해 위치에 따라 데미지가 2번에 걸쳐 들어가면서 많은 사람들의 짜증을 유발. 현재는 2타 버그는 수정되었지만 사이퍼즈의 궁 중 정말 몇 안 되게 벽을 뚫고[16] 적을 타격할 수 있는 궁극기가 되었다. 또한 사거리가 길고 바닥에 생기는 공격 판정 덕분에 카를로스가 최전방에 있지 않을 때도 아군을 지원할 수 있게 해준다. 범용성이 엄청난데...

  • 초반에 점프기어에서 내리자마자 윈드러너로 벽을 통과하는 점을 이용해 1번, 5번의 립을 쓸어버리거나 1번, 5번 옆라인의 2줄 립을 완전히 쓸어버리는 립 스틸. 다만 2013년 3월 28일 패치로 초반 센티넬 코인량을 절반으로 줄여서 이전과 같이 큰 효율은 내지 못한다. 그래도 쓸 사람은 쓴다
  • 트루퍼가 샛길 근처에 있을 때 샛길에 들어가 벽을 통과한다는 점을 이용한 트루퍼 저격. 당하는 적군 입장에서는 혈압이 제대로 오른다. 특히 트루퍼 주변에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적군의 전투지원부대가 소환됩니다 라는 메시지가 뜨면... 채팅창은 Good! 의 도배
  • 샛길에서 한타 일어날 때 샛길 밖에서 써 데미지를 주거나
  • 적들이 타워 언덕 안쪽에서 농성하고 있을 때 지르고 들어가는 용도

하지만 싸이클론의 제일 중요한 용도는 원딜암살. 5번킷에 싸이클론 맥시머를 끼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대부분의 원딜은 어느정도 딜링이 완성되기 전까지 1티를 가는데,싸이클론 2렙+싸이클론 맥시머면 1티 원딜은 한방.

자체 데미지가 강한편은 아니지만[17] 매우 다양하게 쓸 수 있는 좋은 스킬이다. 예를 들자면 기어나 더스트 토네이도 같은 역장형 궁을 카운터 친다거나...[18] 과거에는 스킬 발동 순간 태클처럼 피격 판정이 최소화돼서 참철도도 피해갔지만 그 전에 다이무스가 날아간다. 뒤에서 때릴수도 있지 피격박스 패치 이후에는 그저 먼나라 이야기.

참고로 원거리 판정이라 이글의 뇌안도에 씹힌다. 립 스틸하러 갔는데 이글이 뇌안도 쓰고 궁 뚫고 들어와 역관광을 할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히카르도의 부당거래에도 씹힌다. 궁썼는데 벌레방출이나 힐킥이 날아오는 것을 보는 기분이란...히카가 죽지 않았다면 말이지 다만 원 두개 사이에 히카르도가 있었을 경우 날아가버린다. 부당거래가 전방 슈아이기 때문.

사이클론 자체가 띄워버리는 스킬이다 보니까 이것을 잡아버리는 태크닉이 있다. 하지만 지형에 따라 낙하 시간이 달라지는 경우도 많고 들에게 시도해서 실패했다가는 대개 역관광 당해버린다. 대체로 잡기에 좋은 시간은 4~5초 정도이다. 그게 어렵다면 떨어질만한 곳에 서서 뒷백라[19]의 우월한 판정을 이용해 백라-제트-태클 콤보를 넣으면 된다. 그 전에 백라 제트맞고 거의 다 피구름으로 산화 사이클론 윈드러너 백라 제트 태클 콤이 존재한다

다운판정이 있는데 선타로 태클을 걸어 적을 넘어뜨렸다면 싸이클론이 확정히트 한다. 또한 히트한 적을 다시 띄우기 때문에다운 판정이 없는 뻘궁을 적에게 쓰는 아군에게 도움을 준다.

똑같이 띄우는스킬인 미아의 세계수와 달리 링과 맥시머, 특성에는 궁범위가 아닌 띄우는 높이 증가가 붙어있다. 그리고 잔상이 굉장히 오래남는데, 원래는 안맞았는데 지나가다가 맞는다던가, 범위밖이였는데 히카르도가 끌어와서 맞는다던가, 심지어는 기상무적일때 싸이클론이 날아와 피했다고 안심하다가 무적일때 맞은원이 아닌 다른원의 범위에 들어가서 날아가는등 뒤백라와 같이 잔상이 굉장히 오래남는다. 참고로 잔상이 남는스킬은 드라이아이스,최면,백라이징,나선창,~베기,힐블 정도가 전부인지라 두가지나 갖고있는 카를로스는 후폭풍캐릭일지도, 뒤백라이징이 스킬캔슬에 용이한게 전부 후폭풍때문이다.

5. 평가 및 운영법

5.1. 장점

  • 간단명료한 콤보 연계
    필히 선빵을 딸 수 있는 백 라이징-제트킥-태클. 이 간단한 콤보만으로도 적은 리스폰의 문을 두드린다. 좀 더 심오하게 파고들면 더 강력한 콤보도 나오며 무궁무진한 연계와 안정적인 기습 및 선빵으로 강력한 데미지를 낼 수 있는 것이 카를로스의 최대 장점이다.

  • 최상위급 기동력과 노신발 플레이
    잡기와 궁을 제외한 모든 스킬이 이동 성능을 가지고 있다. 비록 평타의 전진력은 노신발 플레이 억제 차원에서 줄어들었지만 나머지 스킬들의 기동성은 변함없다. 이 기동성은 탱커로서도 크게 이용할 수 있어 난전에서도 종횡무진으로 적들의 포진을 빠져나올 수 있다. 이러한 최상위급 기동력으로 특유의 번지플레이로 안정적인 립스틸과 빠른 립핑이 가능하다.
    이 기동성을 믿고 수많은 카를로스들이 이른바 '노신발 플레이' 를 아직도 계속하고 있다. 이동속도가 느려도 윈드러너덕에 빠른 전장 합류, 이탈이 가능하고 윈드러너가 쿨이더라도 다른 스킬로도 충분히 이탈이 될만큼 모든 스킬의 기동성이 뛰어나다. 자체 이동속도도 빠른데다 휠업이 이동속도 증가라서 실제로 노신발을 해도 그다지 답답한 느낌을 못받는다. 신발을 살 돈으로 다른 템을 사는건 굉장한 메리트. 노신발 3인방이었던 레나와 레이튼이 너프로 노신발 운영하기 힘든 것을 보면 확실한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 지형 무시
    지형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공격이 들어가는 인 지형 무시 딜링 스킬 싸이클론의 존재[20]는 어디서나 적을 저격할 수 있는 압도적인 이점을 확보해준다. 근캐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타워를 끼고 하는 한타, 트루퍼 요격전에 그 지형 무시가 극대화돼 한두 명을 제압하고 한타를 시작할 수 있게 된다.

  • 강력한 초반
    초반 노신발 플레이와 강력한 싸이클론의 초반 데미지. 아직 원딜의 방어가 완성되지 않아서 싸이클론 혹은 백라이징-제트킥 콤보로 적 원딜을 쉽고 안정적으로 잡을수 있다.

5.2. 단점

  • 높은 스킬 의존도
    카를로스의 선제공격의 핵심은 백라이징인데 기술이 빠졌을 때 적을 만났을 경우 상당히 난감해진다. 당장에 1:1인 상황에서 백라이징을 제외한 다른 공격을 맞추기가 쉽지 않으며 평타의 경우 하향으로 전진 거리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잘못 쓸 경우 후딜레이 때 쳐맞는 상황도 발생한다. 또한 연계 기술을 먹이더라도 쿨타임이 돌아올 때까지 한타에서 활약을 하기 매우 힘들기 때문에 카를로스를 플레이한다면 기술을 적재적소에 넣을 수 있는 눈치가 필요하다.

  • 다수의 적에 약함
    난전에서는 강하지만 다수에는 약하다. 스킬부터가 궁을 제외하면 1:1 일기토에 맞게 설계되어 있고 다수라고 해도 최대 2명까지가 한계. 적이 여러 명 있는 곳에 백라이징-제트킥을 먹인 후 유유히 착지하는 카를로스를 맞이하는 적들의 공격에 죽기 십상이다.

  • 최하위 방어력
    카를로스의 기본 방어력은 최하위. 말로만 최하위가 아니라 정말로 가장 꼴찌다. 방어력에 투자할 경우 나오는 탱킹은 어디까지나 도망칠 수 있는 기동기술이 공백인 상황에서 좀 버티는 거지 절대로 맞으면서 버티는 탱킹이 아니다. 공격형의 경우는 말할 것도 없이 끔살 확정.

  • 유통기한
    상술했듯이 카를로스는 높은 기동성으로 치고 빠지는데 특화되어있다. 그런데 초반을 압도하지 못하고 렙차를 벌리지 못하면 그놈의 저질 방어력 때문에 적에게 마크당하는 순간 순삭을 당하며, 백라이징-제트킥-태클과 같은 콤보를 다 쏟아 부어도 적은 실피를 남기고 죽지 않는다. 게다가 저 콤보가 실패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도망가야 한다. 심지어 못 큰 카를로스는 싸이클론도 간지러운 수준이다. 이런 점 때문에 카를로스는 자네트처럼 공격하고 타라처럼 운영을 해야한다. 다만 방카를은 딜탱처럼 운용되기 때문에 이미 유통기한이 지난 상태에서상한 커피콩 운용되기 때문에 좀 나은 편이다.

5.3. 공성전

강력한 대인 공격력과 빠른 이동속도, 뛰어난 기동성을 이용해 난전 속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시바 포처럼 은신 능력이 있지는 않지만 백라이징의 사거리와 공격 속도가 워낙 뛰어나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시야에 들어온 적 근거리 혹은 중거리 딜러들을 제거하는 게 카를로스의 주된 운용법. 방어력이 사이퍼즈 전체 캐릭터 중 실질적으로 가장 낮다는 단점이 있지만 애초에 카를로스는 정면으로 조우했을 시 높은 확률로 선공을 빼앗을 수 있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다. 종합하자면 안티 딜러 포지션이면서 동시에 자신이 딜러인 캐릭터.

트위스터 드릴은 근접 전투에서 적을 압도하는 성능을 지녔기 때문에 무엇 하나 부족한 점이 없는 사실상 어느 포지션에 있던지 크게 상관 없는 만능 캐릭터 중 하나. 다만 적 딜러를 순식간에 제거할 수 있는 능력은 카를로스를 비롯한 몇몇 캐릭터들에게만 있기 때문에 장점을 극대화 하는 것이 주류가 된다.

일단 한 번만 상대해보면 저 별 2개에 불과한 대인 별이 얼마나 허망한 헛소리인지 확실히 체감하게 된다. 실제로 대인 능력은 별 2개 반 내지 3개가 아깝지 않다는 유저들이 많다.

사이퍼즈에 있는 근접 캐릭터 중에서도 연계 기술의 연계가 확실히 쉽고 확실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기술이 (최소) 두 가지가 있기 때문에(백라이징, 제트킥) 치고 빠지는 타이밍, 매복하는 타이밍 센스가 충분하다면 재미를 볼 수 있는 캐릭터임이 분명하다.

공성에도 일가견이 있는데 공격력 풀업 상태에서 적 타워에 제트킥 풀타만 먹여도 순식간에 줄어드는 적 타워 체력을 볼 수 있다. 아군에 공성캐가 없을 시 매우 가끔이지만 대인을 하다 짬을 내서 공성을 하기도 한다. 일반적인 공성캐들이랑은 달리 상대 캐릭터가 나타나도 1:1이라면 웬만한 캐릭터들은 정말 순조롭게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윈드러너로 수호타워에 착지한 뒤 제트킥 4타를 먹이고 바로 벽에 등을 진 뒤 백라이징으로 벽을 넘어 도망치는 변태카를이 가끔 보인다 카더라.

노티 극공을 간다면 백라 한방에 원딜이 사경을 헤매며 태클이 1300을 넘어가는데다 이때의 제트킥 풀타는 상상도 하기 싫을 정도로 엄청난 데미지를 준다. 여기다가 선타 뺏기도 쉬운 편이며 윈드러너와 다른 기술로 기동성을 얻기도 쉬우며 딜로스가 생겨도 어차피 딸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평타 갈겨주면 끝나는 경우가 대다수다. 정말로 대책 없을 정도로 강하며 심지어 스킬들의 기동성 덕에 잘 죽지도 않는다. 다만 극공을 탔는데 킬을 먹지 못해 초반을 잡지 못하고 밀리게 되면 이러한 장점이 완전히 없어져 버리니 주의해야 한다.

방을 타서 서브탱커를 할 수도 있다. 애초에 카를로스의 백라이징-제트킥-태클 콤보는 원셔츠인 원딜들이 맞으면 죽거나 빈사상태라서 이 점을 이용해 "딜탱" 이라는 신개념 포지션이 가능해진다. 특히 카를로스의 유니크들은 전부 방어구에 인추공 옵션이 달려있어서 방어구 유니크를 맞춘 방카를은 죽지도 않으면서 쎄긴 더럽게 쎄다. 방카를의 정석적인 템세팅은 방치목+파이크[21]or이펙트[22]+타즈.[23]

더욱이 카를로스는 돌진기가 매우 많다는 점을 이용한 노신발 플레이라는 것도 있다. 남들이 신발 살 값으로 장갑이든 셔츠든 하나 더 사는건 생각보다 엄청난 이득이다. 평타의 전진거리가 하향당했지만 스킬들이 죄다 이동기라서 전보단 조금 더 어렵지만 충분히 할 수 있다. 노신발(또는 1신발) 카를로스를 할 때는 보통 가속킷에 쿨타임 감소와 이속 증가가 있는 패스티네이션을 채용한다. 쿨감만을 노린다면 아드레날린도 생각해 볼 만 하다. 공속이 적용되는 패치로 인해 액셀이나 가캡을 노려보아도 된다.[24] 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의 취향이므로 이것저것 껴보고 결정하자.

백라이징 - (살짝의 텀을 두고)(공중)제트킥 - (한두 발짝 앞에서)스파이크 태클 : 가장 간단하고 확정적인 콤보지만 체력과 방어력이 부족한 캐릭터에게는 한방 콤보이다. 여기서 제트킥 시전시 살짝의 텀을 두는 이유는 제트킥 이후 태클을 안정적으로 넣기 위함이다.[25] 마치 타라 공간발화-불놀이 콤보의 기분으로 해준다면 태클을 실패해서 자책에 빠지는 일은 줄어들 것이다.

(근접)제트킥 - 스파이크 태클 - 백라이징 : 카를로스가 뽑을 수 있는 최대 공격력을 뽑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제트킥이 두두두둑 네 방이 들어갈 때 그 빛을 발하는데 제트킥 풀타의 데미지는 샤드 리볼버를 능가하는 학살급 데미지이기 때문에 적당히 방어를 찍어준 근캐들조차 한 방에 절명시키는 파워함을 자랑하는 콤보. 이것을 잘 집어넣을 수 있느냐가 카를로스 초급자와 중/고급자의 차이가 될 것이다. 또한 백라이징으로 콤보가 마무리 된다는 것에서 이후 상황의 안전을 조금이라도 더 보장받을 수 있다.

과거에는 바닥에 완전히 다운된 적에게도 제트킥이 들어가서 정말 별의 별 콤보가 나왔으나 이는 피격박스 패치로 수정되어 더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백라이징의 경우 뒷방향키를 누른 상태에서 시전하면 제자리 점프 백라이징이 나가게 되고 착지하는 위치는 시전 위치보다 조금 더 뒤쪽이다. 이를 이용해서 벽을 타거나 4/5번 타워 앞에 있는 벽을 넘어갈 수 있다. 제트킥의 경우는 조준 위치에 따라 위쪽으로 대시하며 공격하는 것을 이용해서 백라이징과 같은 방법으로 급한 순간을 모면해내는 기지를 발휘할 수 있다. 건물을 공격할 때 윗부분을 에임으로 하고 제트킥을 시전해본다면 그 범위를 짐작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역으로 조준을 잘못하면 백라이징 콤보 이후 엄한(?) 곳으로 기술을 질러버리게 되거나 바로 옆에 있는 다른 캐릭을 때릴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카를로스의 경우 자동 유도 옵션을 적게 타는 캐릭터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2015년 3월 기준으로 예전보다는 평가가 많이 내려간 상태다. 근딜 포지션 자체가 상위권에선 그리 선호되지 않고, 히트박스 패치 이후로 깡제트킥 맞히는 난이도가 급상승해버려, 원딜이 원콤이 나지 않을 경우 그대로 최하위권인 방어력의 특성상 코인셔틀피구름으로 산화하는 모습만 보이게 된다. 더군다나, 현 메타는 원딜에게 립을 몰아 만렙까지 빠르게 올리는 추세이기 때문에, 유통기한형 캐릭터가 활약을 할 수 없는 부분도 있다.

5.4. 립도둑

공성전을 시작하자마자 윈드러너를 사용해 적의 1번 내지 3번 타워 앞에 안착하여 타워 바로 앞에 사이클론을 사용해주면 궁이 타워 뒤로 뚫고 나가 적측 센티넬 3마리를 접수 가능하다. 이 경우 상대 팀원 중 한 명은 초반 립을 3마리밖에 못 먹는다! 혹은 해당 타워의 옆 골목에 안착하여 2마리씩 있는 4마리 센티넬을 모두 빼앗아먹은 뒤 돌아오는 길에 중앙 립 4마리까지 처리할 수도 있다.[26] 단, 상대 팀의 레나용성락, 비행 등에 찍혀버리거나 이글 같은 경우에는 이속물약 빨고 뇌안도 키고 미친 이동속도로 달려와서 궁을 뇌안도로 씹고 카를로스를 추적하거나 혹은 같은 바람돌이들이 잽싸게 지원을 와서 카를로스를 처치해버릴 수도 있으므로 재빠르게 손을 놀려야 한다.

또한 이 방법을 극대화하여 상대방 타워 1, 3타워 뒤쪽의 립에 안착하고 4, 5타워 앞쪽의 립에게 궁을 쓰고 돌아오면서 립을 정리하는 6립 스틸 전략도 있다. 이렇게 한다면 한쪽 라인의 립 15마리를 모조리 처묵처묵하게 된다. 하지만 애초에 타워 뒤로 착지한 경우 어지간한 이동기가 있는 캐릭터들이면 충분히 카를로스를 추적 가능하고 이동기가 없는 캐릭터[27]로만 구성된 조합은 망한 조합일 확률이 높아서 굳이 립 스틸하려고 죽어라 노력 안해도 된다(...). 애초에 립 스틸 전략 자체가 널리 알려지면서 이속 모자를 장착하거나 이속 물약을 빨아제끼며 죽어라 쫓아와 카를로스를 킬하여서 초반 이득을 보려는 유저들도 많아졌으므로 주의하자.

물론 당신이 쫓아오는 추격자를 사살하고 안전하게 번지해서 귀환할 자신이 있다거나 한다면 말리지는 않는다.

여튼 이러한 립 스틸 도중 빠른 손을 가졌다면 재빠르게 스킬링 따닥 찍고 공격물약을 도핑한 후 한두 명 찍어잡는 궁극의 컨트롤도 시전할 수 있다. 카를로스 초반의 최고 시나리오가 되는 것인데 순식간에 많게는 7렙 정도의 차이를 벌려놓을 수 있다.

립을 빼앗아먹기가 성공만 한다면 적의 성장을 늦추고 카를로스 자신은 취향에 따라서 장갑 및 모자를 한 장 더 구입하거나 스킬링을 두어 개 정도 더 찍어줌으로서 초반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이 우위를 바탕으로 혼자 다니는 적을 찾아내서 제거하거나 혹은 한타시 흔히 극공 테크를 밟는 몇몇 캐릭터를 찍어잡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뛰어난 공성 능력을 통해 혼자서 타워링을 한 후 적의 방어 타이밍 전에 윈드러너를 통한 도주 등으로 그 우위를 게임의 종반까지 지켜나가는 것이 가능하다.

흔치는 않은 일이나 가끔 양측에 카를로스 및 빅터가 있어 초반부터 서로가 윈드러너로 도착해 립을 사이좋게(...) 바꿔먹고 난전을 벌이는 경우도 있다.[28] 이렇게 된다면 그 공성전은 높은 확률로 아수라장이 되기 시작한다.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이 초반 한타는 적이건 아군이건 그 팀의 팀워크를 가늠해볼 수 있는 잣대가 되고 초반이라 리스폰도 상당히 짧아서 죽고 살아서 오고 죽이고 살아서 오고 하다보면 그 판 자체가 난전 위주의 킬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 점수 인플레도 따라서 온다. 이때 죽지 않고 꾸준히 살아남아 킬을 하게 되면 초반 2000점을 달성

2013년 3월 20일 밸런스 패치 업데이트 프리뷰에서 셀렉시 주는 코인량을 1500에서 2000으로 늘렸고 처음 젠되는 센티넬이 가진 코인량을 80에서 40으로 줄인다고 고지하였다. 이로서 초반에 궁극기를 써가면서 240원(6립)을 가져갈 것인지 한타를 위해 궁을 아낄 것인지 카를로스의 귀추가 주목된다. 당연히 이 패치는 논란이 많다.[29]

패치 직후, 유저들의 전반적인 평가는 이딴 패치론 더 상황이 악화된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코인이 반토막나면서 비행형 스킬을 가진 캐릭터들은 더 기를 쓰고 립을 뺐으러 달려들었고, 결과적으로는 립을 빼앗긴 사람은 더 비참해지는 상황이 벌어졌던 것. 결국 실패한 패치가 되어버렸다는 의견이 대세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상위권에서는 괜히 한타에 중요한 궁까지 써가면서 이득이 반토막난 립을 챙길 이유가 없다는 의견이 많이 생겼고, 결국에는 상위랭커들 사이에선 이젠 취향이나 상황에 따라 립도둑질을 하게 되면서 이런 상황은 좀 줄게 되었다.[30] 물론 립 뺏긴 놈은 여전히 비참하다 그리고 꼭 궁 쓸 필요없는 빅터는 그냥 한다 젠장

5.5. 섬멸전

섬멸전에서는 약간 애매한 감이 있다. 원래 카를로스는 노티-1티 원딜을 빠르게 암살하는 것이 주 임무이지만 섬멸전에서는 모든 캐릭터의 체력, 방어력이 어느 정도 보장되어 있기에 백라이징-제트킥-태클로 원딜이 죽지 않는다면 조금 곤란하다. 즉, 유통기한이 지난 상태로 게임을 시작하는 것. 하지만 원체 카를로스가 대인 성능이 뛰어나기 대문에 적당히 방어를 올린 후 좋은 성능의 돌진기들을 이용하여 딜탱처럼 1선에서 치고박고 싸우는 것도 가능하고[31] 만약 초반에 공을 탄 후 빠르게 wanted를 클리어하여 많은 코인을 획득한다면 압도적으로 공을 올려 다시 유통기한을 미루고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카를로스의 궁이 섬멸전 상자 너머의 적을 공격하기 편하기에 대치 상황에서 적군에게 불리한 한타를 억지로 유발하기도 좋고 아군을 기습적으로 지원하기도 좋다.

1월 10일자 업데이트로 섬멸전 내에서 궁극기 쿨타임이 20% 감소했다.

5.6. 진격전

진격전 최악의 근캐. 비슷한 부류의 전직군인

알다시피 카를로스의 스킬은 궁을 제외하고는 다수를 공격하기 매우 부적합한 기술들이다. 이런 카를로스를 진격전에서 꺼내들었다간 어떻게 될 지 불 보듯 뻔하다. 뭉친 철거반에 백라이징이나 제트킥 따위 던져봤자 뒤에서 줄줄이 따라오는 물량을 버틸 수가 없다. 게다가 그나마 유일하게 여러 명을 공격하는 궁은 적을 죄다 띄워버리기에 민폐 궁으로 전락하기 십상이다. 같은 처지의 궁을 가진 미아는 다른 스킬들이 워낙 진격전용 OP 스킬이라 사용하지만 카를로스는 얄짤없다. 그나마 레이지 런과 궁으로 여러 명을 밀쳐낼 수 있는 아이작보다도 안 좋은 진격전 최하위 근캐. 그렇다고 아이작이 나쁘지 않다는 게 아니다 하지만 아예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진격전 특성상 APC가 있는 줄만 처리하면 한 라인을 커버할 수 있기 때문에 평타로 APC가 있는 줄에 경직을 주고 백라이징-태클로 쓸어버리면 어느 정도 커버가 된다. 물론 7라는 힘들지

6. 유니크 아이템

바람돌이들의 신규 유니크 일러스트는 전부 알리시아의 일러스트가 차지했다.

공템 유니크 장비는 카를로스의 전장 이탈을 확보해주는 옵션 뿐이라 공을 가서도 잘 살아남을 수 있게 해주며 방템 유니크 장비는 죄다 인추뎀이 붙어서 방을 타도 사람 다 죽이고 다니게 만드는 흉악한 옵션밖에 없다. 단점이라고 할 만한 건 궁유니크와 손유니크 뿐이었으나 궁유니크도 개편되어 이젠 그야말로 거의 모든 유니크가 꿀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

6.1. 손 : 제피르 팰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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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력 : +249
  • 백라이징(R) 공격범위 : +10%

2레벨에 5%, 3레벨에 5%씩 증가한다. 백라이징의 전진 거리가 아니라 공격 범위가 10% 증가한다. 박스 뒤에 붙어있는 적을 맞출 수 있을 정도로 정신 나가는 범위를 자랑하게 되지만 실전에선 가끔 백라이징이 안 맞을 게 맞는다는 점 뿐이고 효과가 미비하기도 하고 조준 유도를 키면 돌진기는 대부분 적중한다는 점 때문에 유저들 사이에서 별로 선호되지 않는다. 없어서 나쁠 건 아니지만 유니크보다는 FA나 SP레어 장갑이 더욱 선호된다.

6.2. 머리 : 할렘 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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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명타 : +62.4%
  • 제트 킥(LR) 이동속도 : +10%

    레벨 2까지 올려야 두번째 옵션이 적용된다. 말은 이동속도지만 전체적인 선후딜이 감소하며, 회피 레어링처럼 이동거리도 늘어난다. 의외로 체감이 굉장히 잘 되는데, 머리유닉을 찍기전에는 백라-젵킥 콤보로 2번타워 양 옆의 벽을 못 넘어가지만 찍은 후엔간당간당하게 넘어갈수있는 등, 카를로스의 기동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상급옵션이다.

6.3. 가슴 : 데스티니 차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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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력 : +3120
  • 스파이크 태클(SL) 인간추가공격력 : +12%
  • Designed by 알리시아

    레벨 2, 레벨 3에 각각 6%씩 두번 적용된다. 방을 타더라도 뎀딜이 가능한 유니크 첫번째.

6.4. 허리 : 라스트 카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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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피 : +62.4%
  • 백라이징(R) 인간추가공격력 : +10%

    레벨 2까지 올려야 두번째 옵션이 적용된다. 방을 타더라도 뎀딜이 가능한 유니크 두번째.

6.5. 다리 : 카르데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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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3.57 KB)]

  • 방어력 : +35.2%
  • 제트 킥(LR) 인간추가공격력 : +10%

    레벨 2까지 올려야 두번째 옵션이 적용된다. 방을 타더라도 뎀딜이 가능한 유니크 세번째.방어장비에 전부 인추공이 있는 까를의 위엄(...)

6.6. 발 : 펑크 딜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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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속도 : +126
  • 스파이크 태클(SL) 공격속도 : +10%
  • Designed by 알리시아

    우월한 판정을 지닌 태클의 기습 성공률을 올려주며 백라이징-제트킥-태클이 깔끔하게 들어간다. 게다가 순간 가속으로는 거의 최상급이라고 불리는 바야바급으로 빠르게 이동하게 된다. 한 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카를로스가 2신발을 갈 일이 별로 없다는 것...

6.7. 공목 : 브리즈 페스티벌[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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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력 : +26
  • 치명타 : +25%
  • 회피 : -5%
  • 이동속도 : +20
  • 싸이클론(E) 공격 속도 : +10%

6.8. 방목 : 거스트 피에스타

carlos_unique_necklace-defense.jpg
[JPG image (10.49 KB)]

  • 방어력 : +13.29%
  • 치명타 : -5%
  • 회피 : +16%
  • 이동속도 : +20
  • 싸이클론(E) 공격 속도 : +10%

    난전 중 기습적인 싸이클론을 사용했을 때의 명중률을 올려준다. 공도 방도 잘 올라가는 카를로스는 어느 것을 먹어도 쓸 만하게 굴릴 수 있다. 하지만 몇몇 카를로스 유저들은 딜러든 탱커든 유동적으로 바꿀 수 있게 하는 방치목을 선호하기도.
이 목걸이와 아드레날린 2, 가속 캡슐2, 엑셀레이션이 있으면 백라이징 => 제트킥 => 싸이클론이 가능해진다 근데 어지간히 좀 나와야 말이지

6.9. 장신구4 : 싸이클론 플랜트

carlos_unique_accessor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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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이클론(E) 추가공격력 : +90%
  • 싸이클론(E) 쿨타임 : -5.88%
  • 싸이클론(E) 띄우는 높이 : +60%
  • 싸이클론(E) 공격범위 : +9%

    원래 쿨타임 감소밖에 없던 프로즌 브레이크 급의 분홍색 똥이었으나 2012년 8월 30일 2차 유니크 개편 패치로 공격 범위 증가옵션이 추가로 붙었다.[33] 이제 진짜 샛길 정복자

7. 기타

  • 누구의 명령도 듣지 않지만 유독 윌라드의 말만은 듣는다는 설정에서 묘하게 폴라리스 랩소디오스발율리아나 카밀카르가 생각난다. 헉 그럼 윌라드가 반왕?

  • 농부라는 설정 때문에 커피콩, 브라질 농노라는 애칭 겸 멸칭이 있다.(...) 참고로 전격의 윌라드 또한 브라질인이다.

  • 유색인종인지 백인인지 의문이 가는 캐릭터. 일러스트를 보면 피부가 갈색인 편인데 게임상 그래픽 모델링에선 어중간하게 하얗다.도 피부가 노란게 안예쁘다며 탈색시킨 전적을 볼때 그냥 외모지상주의의 폐해

  • 2차 창작에선 이성으로는 샬럿의 아픔을 보듬어주는 오빠 역할로 많이 엮이며 나이가 같다는 이유로 미쉘과도 자주 엮이는 편이다.둘은 성우도 같다! 드물지만 재잘거리는 성격이 닮아서 마를렌과도 엮인다. 동성으로는 빅터윌라드의 명령에 의해 상처받은 카를로스를 츤츤거리며 위로해주는 소재나 그냥 하이텐션인 카를로스를 못 당한다는 듯이 대꾸해주는 역할로 많이 엮이며 아니면 그냥 윌라드와의 관계 때문에 윌라드와도 엮인다.(...) 아청아청해

  • 2013년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에서 오해하면 위험해질 소지가 있는 말을 했다. "나는 봉봉을 좋아해! 살짝 브랜디가 들어간 거면 더 좋고 말이야ㅋㅋㅋ 초콜릿 먹으면 기분이 너~ 무 좋아. 날아갈 거 같아! 아하하, 날고 있잖아, 나!"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생각을 했어요 심지어 이 전통은 2014년에도 이어졌다! "이렇게 맛있는 초콜릿은 처음이야! 지나가다가 빅터를 만났는데 어디서 계속 초콜릿 냄새가 나서 진~짜 먹고 싶었거든! 헤헷~ 얼마나 맛있냐구? 날 좀 봐! 너무 맛있어서 춤이 점점 빨라지고 있잖아! 이자식 안돼겠어! 빨리 어떻게 하지 않으면.. 2015년 화이트데이 이벤트는 이런 약이 이어지지 않았다..

  • 스페셜 코스튬이 출시되었다. 전체적으로 평상복과 다를 바 없는 무난한 디자인이지만 특이점이 있다면 레게를 좀 더 굵게 땋고 뒷머리가 길어진다.

  • 이상하게도 평소에 딱히 비인기 캐릭터라는 느낌이 아니었는데, 2회차 단게이쇼에서 인기투표에서 44명의 캐릭터 가운데 계속 꼴찌가 나오는 안습함(...)을 보여주었다. 기본 의상이 제일 예쁜 캐릭터, 가장 잘생긴/예쁜 캐릭터, 뒷모습이 멋진 캐릭터, 휠업이 가장 개성적인 캐릭터 부문에서 꼴찌.(...) 특히 잘생긴 캐릭터 부문에서 꼴찌를 한 걸 본 허준과 사람들의 반응은 "미아, 루시보다 못생겼다고?".(...) 정작 제작진이 "인기없어요~ 인기최하에요~" 하고 난리를 친 브루스보다 더 많은 꼴찌를 득했다. 인터넷에서 추앙받는 흑형속성이 아니라 흑꼬맹이라 포스가 없어서 그렇다 흑형 캐릭터 추가좀

  • 그렇게 비인기 캐릭터로 영원히 낙인 찍히는 듯 했으나... 4월 2일을 기점으로 킹오파쿠사나기 쿄 코스튬이 출시 되었는데 머리 스타일이 바뀐 3명의 캐릭터들 중에서 카를로스가 끼어있다!! 아이고 세상에 드디어 헤어밴드 봉인해제 이에 얼마 있지도 않던 팬덤은 드디어 미모가 봉인해제 되었다, 카를로스에 치일 것 같다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결국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카를로스가 올라가게 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하였다. 역시 남자는 머리빨

8. 스카우팅 노트 및 관련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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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내 아들아. 어떤 일이 있어도 슬퍼하지 말아라. 너는 내 영혼이며, 너는 꿈을 꾸며 훨훨 날아오르는 바람이다. 내 꿈을 담을 곳은 이제 네 가슴 뿐이다. 네 가슴으로 충분하다. 아들아, 심장에서 타오르는 붉은 피를 잊지 말아라. 꿈을 꾸고 있는 동안 네 심장은 끓어오를 것이며, 너와 나의 꿈은 바람을 타고 세상에 퍼질 것이다.-NO.0071103 프레드 오테로의 일기-

  • 아버지를 잃은 과거 때문에 어두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그 반대였다. 아버지의 꿈이 자신의 꿈으로 전이된 걸까? 흥에 겨워 살아가는 그의 성격은 주변 사람들까지도 신나게 만든다. 춤을 추는 것처럼 자신의 꿈에 취해있는 소년. 그 꿈을 함께 꾸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는 윌라드를 맹목적으로 신봉하고 있다. 그가 있는 한 우리 쪽에 합류하지 않을 것이다. 그와 윌라드 사이의 보이지 않는 끈. 무엇일까? -요기 라즈의 리포트-

  • 그를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 윌라드라는 것이 안타깝다. -브뤼노-

  • 어두운 과거를 가진 아이치고 너무 밝아. 분명 우리가 그에 대해 놓친 것이 있을 거야. -요기 라즈-

  • 바람처럼 어디든 갈 수 있고 머물 수 있는 그가 부럽다. -레나-

  • 철저하게 이용당하고 버려지는 건 예정된 수순 아니겠어? -타라-

  • 설령 나중에 진실을 알게 된다 해도 그때는 이미 너무 늦어서 손을 쓸 수 없을 거야.

  • 그의 춤에서 강한 힘과 절제된 슬픔이 느껴진다. -동료 무용수-

  • 위대한 모험가 그랑플람님이 제 영웅이에요.

  • 아버지가 바라던 세상. 그 세상을 만들 거예요. 윌라드 아저씨와 함께.

  • 혼자 남게 되었어도 전혀 두렵지 않아요. 나를 지켜주는 꿈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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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브라질 국적이라는 설정이므로 포르투갈어 식으로는 '카를루스 오치루' 가 된다.
  • [2] 윌라드의 명령을 따르고 있는 듯하다.
  • [3] 카니발 기간에는 최고의 무용수가 된다.
  • [4] 출처는 네오플에서 한정판으로 배포한 사이퍼즈 달력.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생일이 적혀있다.
  • [5] 캐릭터의 2012년 6월 28일 C/V버튼 패치 이후 보이스가 수정되면서 Help 음성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 기본은 "여기 좀 도와줘요" 였지만 "사람 살려요!" 라는 음성으로 변경. 유독 이 목소리가 다급하게 들리는 건 기분 탓이다
  • [6] 윌라드의 말을 따르고는 있지만 회사 소속은 아닌데 회사 관계자의 말로는 윌라드는 카를로스에겐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회사 영입 날짜를 계속 미루고 있다고 한다.
  • [7] 근거리 방어력 6% 원거리 방어력 11%
  • [8] 4타를 전부 맞출 경우 390 + 1.95 공격력. 참고로 영거리 샤드 리볼버의 데미지 공식은 대인계수를 감안하면 408 + 2.04 공격력.
  • [9] 그 당시 바닥 제트킥의 위엄 모습을 보고 싶다면이곳을 참조. BGM 주의
  • [10] 4월 12일 현재, 데미지가 역순으로 들어가는 버그가 있다. 다만, 루이스와는 달리 카를로스는 제트킥을 쓰면 무조건 거리에 따른 타수에 대한 모든 데미지가 들어가므로 크게 상관은 없다.
  • [11] 패치 이전에는 카를로스와 부딪친 적이 멀뚱멀뚱 서있는 경우도 있었지만 최대사거리 패치이후 최대사거리가 매우 증가하였다.
  • [12] 아군이 몰려있는 쪽과 반대쪽으로 테러를 온 적팀 공성캐라든가 자기네 팀들은 한타 하는데 저쪽에서 느긋하게 립을 잡는 적이라든가.
  • [13] 호버링이 호버크래프트와 같은 원리라면 결과적으로 카를로스의 체중과(+장비 무게) 같은 압력의 바람을 바닥으로 내뿜는 것이고 지뢰가 발동하는게 당연할지도(...).
  • [14] 사실 생긴 걸 보면 사이클론보단 토네이도에 더 가깝다.
  • [15] 백라이징과 제트킥이 카를로스의 주력기로 착각할수도 있지만,초반 강력한 싸이클론의 데미지로 원딜을 암살하는 플레이가 더욱 안정적이다.특수킷에 싸이클론 맥시머를 끼는 이유가 그것.
  • [16] 그 외에 벽을 뚫는 스킬들은 , 스텔라, 미쉘 같은 역장형 궁이 전부. 물론 유성창이나 지원폭격 등도 벽을 '넘을' 수는 있지만 뚫는 것은 불가능하다.
  • [17] 실제로 수치상 데미지는 약하지만 대체로 카를로스는 공격 쪽에 치중하기 때문에 맞는 입장에서는 매우 아프다(...).
  • [18] 크리스탈 허리케인을 제외하면 에어본 무력화 시간이 제일 길다.
  • [19] S키를 누르면서 백라이징을 시전하는 테크닉
  • [20] 미쉘의 궁극기 역시 지형을 무시하지만 궁극기의 cc효과만 지형을 무시할 뿐 피해는 들어가지 않는다.
  • [21] 방치목+파이크를 끼면 공격력 460에 치명 144 정도가 나온다.
  • [22] 회피 패치+방회목유닉의 추가로 인해 치명타의 중요성이 두드러지는 만큼 파이크를 선택할땐 상당히 고려를 해봐야 한다.
  • [23] 방치목+바지 유니크+타즈+방히든 아바타를 세팅하면 방어력이 가장 낮은 카를로스라도 63이라는 방어력을 갖게 된다.
  • [24] 과거의 카를로스는 공속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다. 그러나 패치로 인해 모든 캐릭터가 공속의 영향을 받게 되었다 액셀카를
  • [25] 백라 직후에 제트킥을 연계하면, 제트킥이 적을 따라가서 치지 않고 제자리에서 공격을 마치고 떨어져서 착지후 태클을 쓰기위한 거리가 멀어진다. 그래서 잠깐 기다렸다가 연계하면 깔끔하게 가격하는 것. 이 연계 제트킥은 판정이 이상해서 분명 에임을 공중의 적에게 조준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상의 철거반이나 박스 및 자동차가 맞아서 후속 콤보가 박살나는(...) 일도 생기니 주의할자.
  • [26] 이쪽은 이쪽대로 제대로 처참해진다, 1,3번 타워라인에 가는 유저는 립 3개라도 먹을 수 있지만 이쪽은 아무것도 못 먹는다!
  • [27] 클레어, 앨리셔, 타라, 나이오비, 도일, 마틴, 미아, 드니스 등등.
  • [28] 이런 상황에 대비해 자기 라인에 적팀 바람돌이가 온다면 6립 스틸을 응용하여 6립 스틸에 성공 후 백라이징이나 제트킥으로 어떻게든 번지하여 본진으로 귀환 후 자기 진영에 3립을 먹어 총 9립을 먹을 줄 아는 똑똑한 사람이 되자.
  • [29] 궁극기를 써가면서 립을 스틸하는 상황이 줄어들 거라는 사람도 있는 반면 기를 쓰면서 적 립을 스틸할 거라는 사람들도 있다. 어쨌든 이 패치가 되면 카를로스가 얻는 코인 이득이 반토막이 난다.립 뺏긴 놈은 더 비참해지고 말이지
  • [30] 2014 겨울 액토에서의 모습이 이를 확실히 보여준다.
  • [31] 가급적이면 제트킥을 백라이징 후에 연계하지 말고 풀타를 맞추는 쪽으로 가는 것이 좋다.
  • [32] 여담인데 이름의 브리즈(Breeze-미풍, 산들바람)는 카를로스의 이명인 게일(Gale-강풍, 돌풍)과는 대조되는 단어이다. 미풍이라면서 흉악하게 공치목이다
  • [33] OM레어와 데미지 2.7% 차이 말고는 다른 점이 없었다! 다른 캐릭터들의 궁극기 유니크가 다들 공격 범위나 사정거리 옵션을 들고 있었다는 점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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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08: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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