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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리아

last modified: 2015-04-01 22:59:48 by Contributors

Krusty_KrabH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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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노동 환경
3. 판매 메뉴
4. 정책 및 기타


1. 개요


원래 이름은 Krusty Krab(크러스티 크랩). 심슨 가족에 나오는 크러스티 버거에서 따왔다고 한다. EBS판인 네모네모 스펀지송에서는 버거천국호. 이쪽도 다분히 어디가 생각나는 이름이긴 하다 재능TV판 스폰지밥의 집게리아라는 이름은 아무리 생각해도 롯데리아에서 따온 간접광고번역인것 같다. 자매품으로 군대리아가 있다. 이쪽은 실존한다!

스폰지밥이 근무하고 있는 식당으로 집게사장 이 운영하고 있다.

본래는 Rusty Krab이라는 이름의 양로원[1]이었는데, 양로원이 파산하자 그 건물을 집게사장이 헐값에 매입해 레스토랑으로 탈바꿈시켰다.
디자인 모티브는 게나 랍스터를 잡을때 쓰는 통발이다.위키미디어 사진 링크


스폰지밥의 거주지에서 걸어서 출퇴근이 가능할 정도로 가깝지만, 비키니 시티 시내와는 좀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것으로 추정된다. 대충 스폰지밥의 집 - 집게리아 - 비키니 시티 정도.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는 엄청난 것 같다. 드라이브 스루를 만들었더니 마을의 모든 차가 집게리아로 오지 않나, 어떤 에피소드에선 비키니 시티의 시민 중 98%가 집게리아를 찾아왔다는 언급이 있다. 심지어 집게리아가 영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시위를 하는 에피소드도 몇 개 존재하고, 스폰지밥 실사영화에서는 집게리아가 문을 닫자 도시 전체가 포스트 아포칼립스 상황으로 돌변한다.

전용 BGM이 있다. 가끔 집게리아가 아닌 상황에서도 집게사장이 있으면 집게리아 BGM이 나온다. 그 유명한 동전 줍는 징징이(…)에서도 이 BGM이 나온다. 저것 말고도 아코디언으로 연주되는 전용 BGM도 있는데, 사실 이 아코디언 풍 전용 BGM이 집게리아 전용 BGM으로 더 많이 쓰인다.

2. 노동 환경

키니 시티에서는 나름대로 잘 나가는 레스토랑임에도 불구하고 종업원이라고는 요리사인 스폰지밥, 카운터 및 서빙 담당인 징징이[2]. 이렇게 두 명뿐이다. 이는 지독한 구두쇠인 집게사장의 방침인 듯 보이며 월급도 상당히 짠 듯 하다.[3] 휴가나 휴일에 대한 것은 에피소드에 따라 조금씩 다르나 기본적으로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 듯 하다. 영업 시간은 의외로 아침에 열었다 오후에 닫는 평범한 모습을 보이지만 에피소드에 따라서는 24시 영업을 내걸기도 한다! 다만, 가끔 징징이가 휴가를 낸다고 가거나 스폰지밥이 휴가가 있는 것을 보아 무급휴가는 내는 게 가능한 듯. 사장이 인정한다면... 이것과는 별개의 에피소드이지만 이런 실태 때문에 한번은 노동부 관계자가 와서 휴가를 주지 않으면 벌금을 물리겠다고 하여 반강제로 휴가를 준 적이 있다.[4]

스폰지밥 이전에는 짐이라 이름을 가진 전임 요리사가 있었는데, 스폰지밥보다 훨씬 우수한 실력을 가졌지만[5] 집게사장이 월급을 올려주지 않자 빡돌아 나가서 자립, 대성해서 말그대로 최고의 요리사가 되었다. 스폰지밥이 들어오게 된 계기는 일자리를 찾다가 이 곳에서 일하려고 자원했으나 스폰지밥을 본 징징이가 집게사장을 사주,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과제[6]를 줘서 퇴짜를 놓으려 했으나, 단체로 찾아온 멸치 관람객들에 의해 가게가 위기 상태(...)에 빠질뻔 했는데 그 과제를 해결하고 온 스폰지밥이 멸치 관람객들까지 해결해주어서 채용되었다고. 어째보면 특채된 케이스다.

종업원들이 파업을 해도 할 말이 없는 열악한 환경이지만[7] 스폰지밥은 쥐꼬리만한 월급에 거의 부려먹히는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직장에 대단히 만족해 하고 있으며, 징징이는 생계를 위해 억지로 다니고 있는 상황. 클라리넷 연주자로 유명해지기까지 그냥 버티려고 다닌다는 듯.[8]

구두쇠인 사장 때문에 가게 외관이나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주방,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도 볼품이 없는 편. 대부분 그다지 청결해보이지는 않는다. 그나마 청소도 전문 청소인력이 아니고 징징이와 스폰지밥에게 시켜먹고 있고, 또 가끔은 유통기한이 지나 상한 재료로도 아무렇지 않게 손님에게 제공하는 만행을 자행하기도 한다. 이쯤되면 신고를 안 당하는게 대단할 정도로 여러모로 청결과는 거리가 있다.

애초에 가게 건물부터가 옛날 양로원 건물 재탕인데다가 비품들은 죄다 다른데서 훔쳐온 물건이라고 한다.[9]유지보수도 그냥 문제가 생기면 초대형 밴드 하나 붙이는걸로 끝. 세트 메뉴에 딸려오는 사은품 이런건 당연히 기대하기 어렵다. 세일 같은 이벤트 행사는 아예 없다. 그나마 좋은 요리사인 스폰지밥과 이 가게의 주력 상품인 게살버거 덕에 맛으로는 인정을 받는 듯. [10]

3. 판매 메뉴

주 메뉴는 게살버거와 음료 정도지만 감자튀김[11]이나 셰이크, 음료등 사이드메뉴도 판매하는듯 하다. 다만 이런 사이드메뉴는 등장하는 비중이 적은편. 손님의 요구에 따라 햄버거의 속 재료를 더 추가하거나 하는 등의 옵션을 붙이는것도 가능해 보인다.[12]

이 외에도 돈만 벌 수 있다면 피자핫도그, 스프, 해파리 등 원래 집게리아에 없던 신메뉴를 갑자기 만들기도 한다. 오히려 돈버는데 도움이 된다면 게살버거를 들어내고 신메뉴를 주력으로 내세우는 경우도 있다.어떤 에피소드에서는 유명한 음식 평가자가 스폰지밥을 좋게 평가하였는데 이것때문에 손님이 몰려오자 집게사장이 원래 게살버거 대신 스폰지밥의 피부처럼 노란색에 구멍난 버거로 대신 만들었는데 이것을 먹은 손님들은 몸이 부풀어올르고 스폰지밥처럼 노란색이 되었다.참고로 이 버거의 정체는 창고에 있던 썩은 게살버거... 참고로 집게사장은 판사가 스폰지밥 팬인 덕분에 스폰지밥 기차무료로 징징이가 고통받았다!

게살버거의 레시피는 철저히 비공개 상태이나 라이벌 플랑크톤이 집요하게 노리고 있다. 물론 그 모든 시도는 항상 집게사장의 재치나 스폰지밥의 운에 의해 개발살난다. 그냥 돈 주고 버거를 포장으로 사와서 분석해보지 너라면 라이벌에게 순순히 버거를 팔겠냐 안파니까 흠칠수밖에 없지헌데 레시피가 핵심이 되는 에피소드들의 내용에 의하면 자꾸 왔다갔다 한다. 징징이도 레시피를 알고 있게 되기도 하고, 또 막상 집게사장은 모르고 있게 되기도 하고... 대부분은 집게사장과 스폰지밥만 알고 있다는 식으로 묘사된다.[13]

정확하게 말하면, 게살버거의 비법은 버거 만드는 법 전체가 아니라 고기 패티 만드는 법이다. 플랑크톤이 항상 훔쳐가려 하는 건 게살버거 패티인 것을 보면 알 수 있다.[14] 패티 이외의 게살버거 재료는 스폰지밥이 잉여 평론가에게 걸려 슬럼프에 빠진 에피소드에서 재료가 전부 다 나온다! 그리고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집게사장과 플랑크톤이 집게리아 개장하기전 동업하던 시절에 게살버거의 탄생배경이 나온다. 괴랄한 패티맛을 좋게 하기 위해 시행착오를 겪는 도중 답이 없다고 생각한 플랑크톤이 집게사장에게 결별을 선언하며 문을 세게 닫고 나갔는데 그때 선반 위의 오만 양념이 패티를 만들던 솥에 들어갔다. 그런데 그게 생각보다 맛이 좋았고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오늘날 게살버거 패티이다.

가끔 집게리아가 다른 사람에게 팔리거나, 스펀지밥이 맛이 가거나(...)해서 저품질의 게살버거가 만들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집게사장은 이런 상황을 보면 게살버거는 정성스럽게 만들어야 한다고 화를 내곤 한다. 이걸 보면 그래도 음식의 품질 관리는 나름대로 잘 하고 있는것 같다.가끔 유통기한 지난걸 써서 그렇지 헌데 언제는 대략 1년정도에 껌도 붙었고 곰팡이도 핀 버거를 돈 아낀다고 팔라고 했을 정도다. 집게사장은 그거 먹을 수 있다면서 먹었다가 당연히실려갔다.[15] 그 외에 스펀지밥이 인기인이 되자 집게리아에 스펀지밥 굿즈를 잔뜩 쟁여놓고 팔아댔는데, 그 와중에 상해서 노랗게 된 버거 패티를 스폰지밥 버거라면서 원래 버거보다 더 비싸게 팔았다.(...) 그걸 먹은 사람들은 식중독에 걸려서 몸이 노랗게 뜨고 몸 곳곳에 반점이 생겨서 스폰지밥 같은 모양새로 변했다.

한번은 스폰지밥이 자신의 아이디어[16]를 비웃는다는 이유로 빡쳐서 스스로 가게를 나온 후 따로 세운 노점(당시 노점명 이쁜이 버거. EBS판에서는 멋져버거로 나온다.)이 장사가 더 잘되자, 집게사장이 그 노점을 얻기 위해 집게리아를 스폰지밥에게 넘긴 적도 있다. 허나 넘기자 마자 스폰지밥의 노점에서 판 버거에 부작용이 발견되어 폭주한 군중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17] 하지만 징징이가 처음 게살버거를 먹는 에피소드에 따르면 게살버거 자체도 부작용이 있는데, 맛있다고 너무 많이 먹으면 다리가 부풀어 올라서 터진다.(...)

4. 정책 및 기타

조리는 주문 즉시 제조되는 형식을 보이고 있으며 선제작 해놨다가 냉동해놓은 패티를 스토브에 구워 다른 재료들을 조립해 얹어 손님에게 제공한다. 이 재료들은 납품을 받고 있는듯 하다.

한 달에 한 번씩 '이 달의 우수직원'을 뽑기도 한다. 물론 뽑혀봤자 상금이나 상품 따위는 없다(...). 직원이라봐야 스폰지밥, 징징이 두 명밖에 없으니 그나마 직장에 만족하고 즐겁게 일을 하는 스폰지밥이 이 상을 휩쓸고 있다. 징징이에게는 받아봐야 별 혜택도 없는 이 상은 당연히 아웃 오브 안중.[18][19]

만일 사장이 근무가 불가능하다면 징징이에게 대리를 맡기는듯 하다. 하긴 스폰지밥에게 맡기면 무슨일이 생길지 설명이 필요한지? 실제로 스펀지밥에게 대리를 맡긴 적도 한 번 있는데 가게가 글자그대로 쓰레기장이 되었다. 사실 징징이가 부추긴 것 이라는 게 함정

메뉴판에 개미만한 글씨로 '환불 가능'이라고 써 놓긴 했지만 도저히 보기 힘들기 때문에 혜택을 받는 사람은 거의 없을 듯 하다. 그래도 받을 사람은 받는다. 매의 눈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판매도 몇 번 시도됐지만 마을의 모든 사람들이 차를 타고 버거를 사러 오는데 종업원은 그대로 둘 뿐이라 난리가 난 적도 있다.

수십번도 넘게 망할뻔한 위기를 겪은 위태위태한 곳으로, 특히 여러 에피소드들을 보면 툭하면 개발살이 나서 완전히 망했어요가 되어버리기도 한다. 물론 집게리아가 개발살이 나는 가장 많은 원인은 역시 스폰지밥. 물론 옴니버스 에피소드 특성상, 때문에 다음 에피소드가 되면 원상복구된다.

스폰지밥이 일을 너무 잘 해서인지 아니면 하도 열악해서 아무도 일하러 오길 원치 않는것인지 스폰지밥에게 문제가 생기면 바로 가게 장사에 큰 타격이 온다. 한번은 스폰지밥에게 버거를 잘못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잉여 평론가 녀석의 낚시에 넘어가 스폰지밥이 자신감을 잃고 버거 만드는 능력을 상실하자 바로 장사가 안됐다. 에피소드에 따라서는 징징이도 게살버거를 만들줄 아는것 같은데... 옴니버스의 특징상 징징이는 꼭 급할떄만 만드는 족족 태워먹는 짓을 한다. 가끔 뚱이가 스폰지밥 대신 일을 할 때도 있는데, 얘한테 맡겨도 되는건가?(...)

집게사장이 집게리아 광고를 만들겠다고 징징이에게 광고를 맡긴 후 촬영팀을 대동해 광고를 촬영했으나 돈을 아끼겠다고 시청률도 안나오는 한밤중에 광고를 방영하는 에피소드도 있었다.[20]

이름이 게살버거라 팬들 사이에선 농담 삼아 비법재료란 것이 사실 진짜 '게'가 아닌가 하는 얘기도 한다. '게'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게'살버거를 판다. = '사람'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인육'버거를 판다. WTF... 루리웹에서 이런 떡밥에 대해 진지하게 접근한 만화도 존재. 이것 때문인지 닉 코리아로 넘어온 뒤 한동안 게살버거가 집게버거로 나왔었다. 그런데 집게도 거기서 거기다.(…) 지금은 다시 게살버거로 환원. 사실, 게살버거라는 어감 때문에 그렇지 원판에서는 Crappy Crabby, 즉 집게표 버거다. 자기 이름을 걸고 파는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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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찌보면 다 늙은 퇴물(rusty) 노인네들을 쑤셔넣는 곳이라는 양로원의 이미지에 참 잘어울리는 이름이다. 애들보는 만화에서 이딴 패드립을 아니, 애당초 이 만화의 원래 성향은 블랙 코미디이다. 이걸 어린이용으로 편성한 방송국에 따져야 할 일.
  • [2] 정작 서빙은 스폰지밥이 다 하거나,카운터애서 손님이 직접 가져간다. 징징이가 서빙을 하는 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원래 패스트푸드점은 서빙 안 하지 않나?
  • [3] 한 에피소드의 내용에 따르면 스폰지밥 월급이 5센트다(...).
  • [4] 그러나 스폰지밥은 한번도 휴가라는 것을 경험해본 적이 없는지라 적응을 못하고 계속 일하고 싶어했다. 심지어는 집게사장이 자신을 해고하려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해서 반쯤 미쳤을 정도. 역시 스폰지밥은 일벌레 기질이 꽤나 심한 듯 하다.
  • [5] 어느날 짐이 다시 집게리아를 찾아왔을때 짐이 만든 버거를 스폰지밥이 먹어보고는 그야말로 감동했다.
  • [6] 양면에 보조 뒤집개가 달렸으며 모터까지 달린 뒤집개를 사오라고 했다. 그런 건 없다고 생각해 사오라고 한 것이었지만 있었다. 스폰지밥이 사러 갔을 때 딱 하나 남아있었다고.
  • [7] 한 에피소드에서 파업을 감행한적이 있다. 징징이가 시작한 파업에 스폰지밥도 동참했다가 제멋대로 폭주해 집게리아를 부숴버리는 바람에 손해를 메꾸기 위해 영원히 일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 [8] 징징이가 처우에 불만을 가지고 스스로 그만둔 에피소드에서 곧바로 거지꼴이 나서 되돌아왔다. 이 에피소드에 스폰지밥의 메이드복(...) 차림을 볼 수 있다. 심지어 알몸 에이프런형 메이드복이라 뒤쪽은 완전 누드였다! ...이딴 거 전혀 필요없는데
  • [9] 집게사장 본인은 "빌려온 물건"이라고 칭했다.주인한테 허가도 안 받고, 영원히 빌려온 물건에서 어딘가의 흑백색 마법사가 떠오르면 지는거다
  • [10] 딱 한 에피소드에서 집게사장이 하늘을 나는 유령선 선장에게 혼쭐이 나고 말 그대로 착해진 적이 있는데(무료 리필, 장난감 증정) 본인은 아시발꿈인 줄 알고 계속 자선을 베풀다가 아니라는 걸 알자 멘붕했다. 멘붕하는 장면이 가관이다. 꼭보자.
  • [11] 에피소드에 따라 해초튀김으로 바뀌기도 한다.
  • [12] 스폰지밥이 게살버거 제조법을 잃고 모든것이 잠시 동안 엉망이 된 내용의 에피소드에서는 초반에 양파를 추가하는 손님이 있었고, 그 뒤에 등장하는 잉여 평론가는 마개조급 옵션을 요구했는데 스폰지밥은 이걸 만들어 왔다! 초대형 더블 디럭스에 자갈 깔고 탄탄하고 굵은 산호로 꽉 채워서 비누거품 바르고 흔들어서 마무리
  • [13] '명탐정 스폰지밥 버거비법 도난사건'이라는 에피소드 초반에 언급되는 몇 가지 재료를 보면 밀가루와 조개 부스러기가 들어간다는 모양. 그 뒤로 들어가는 소금이 바다 소금이냐 육지 소금이냐, 강황을 먼저 넣느냐 나중에 넣느냐로 집게사장과 스폰지밥이 옥신각신하다 이야기가 다른 방향으로 빠졌지만.
  • [14] 다만 어느 에피소드에서는 버거 빵에 대한 레시피가 언급된 바 있다.
  • [15] 피부가 녹색이 되었다.(...) 그 와중에 본인은 아직 남았다면서 남겨두라고 한다.
  • [16] 버거를 알록달록하게 색칠한다던가, 감자튀김에 리본을 묶는다던가 쉐이크 컵을 구슬로 장식하는 등...
  • [17] 파란색, 노란색등의 색깔로 되어있는 버거가 예상과 달리 대박이 났다. 하지만 스폰지밥이 집게사장에게 노점을 넘긴 이후 먹은 사람들의 혀 색깔이 먹은 버거 색깔 그대로 나왔다. 야광까지.방사능버거 당연히 먹은 사람들이 분노했지만 그냥 환불만 하면 봐주겠다고 했으나 구두쇠인 집게사장이 그럴 리가 있나, 당연히 달아났다. 아니 집게사장으로서도 억울한게 환불하려고 해도 그 수익을 죄다 스폰지밥이 가져간 터라...
  • [18] 딱 한 번, 한 에피소드에서 집게사장이 '이번에는 징징이가 상을 탈 것 같다'고 말한 것 때문에 말다툼이 생겼는데, 스폰지밥이 내가 너보다 잘났기에 이 상을 받는 것이란 말에 빡돈 징징이가 '나라면 얼마든지 받는다'고 반론하다가 둘 사이에 제대로 경쟁이 붙었다. 이 바람에 싸움 한 다음날, 날도 밝기 전에 서로 잠도 안 자고 별별 함정을 둬서 서로 집게리아에 못 가게 하려다가 결국 집게리아에 동시에 도착하여 둘이 버거를 마구 만들어 가게를 폭발시킨 적도 있다.
  • [19] 또다른 에피소드에서는 징징이가 스폰지밥에 의해 전기에 감전되어서 성격이 낙관주의자가 되었을 때 이 상을 받자 스폰지밥이 방귀 뀐 놈이 성낸다고 열폭하기도 하였다. 나중에 사과하기는 했지만서도.
  • [20] 징징이진주가 얘기를 하며 "돈이 너무 많아서 어디에 써야될지 모르겠음"하며 고민하다 집게사장이 나와 "돈을 집게리아에서 쓰세요!"(...)라는 아햏햏한 광고. 황금 시간대새벽 시간대에 방송되었으며 스폰지밥은 팔이랑 머리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인기 스타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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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1 22: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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